아이패드 어플 AVstreamer HD 소개



최근 들어 가장 잘 나온 아이패드 용 어플리케이션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흔히 리모트 어플이라고 부르지만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이 더 적확한 표현이라고 봅니다. 


제가 주로 다루는 클라우드 컴퓨팅 이야기는 대부분 플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단일 서버를 베이스로 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개인적인 컴퓨팅 생활과 가장 잘 어울리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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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는 메인 컴퓨터가 맥북 프로 레티나(MacBook pro with Retina display 15- 참 영문 이름 길게 해 놓았습니다. ㅠ.ㅠ)이고 서브로 윈도우 PC를 쓰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외부에 나가서 업무를 보는 경우가 많은 데 가장 외부에서 가장 든든한 아이패드 어플이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인 VAstreamer HD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총 3종의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을 쓰고 있습니다. 


  1. 크레이지 리모트 :  매우 안정적인 접속을 보장하지만 컨트롤이 약간 불편합니다. 단 외부 접속 상황에서 가장 완벽한 접속을 보장 합니다. 

  2. 스플레쉬탑 리모트 : 최근 들어서는 맥북에서만 거의 사용하면 아이패드에서는 잘 쓰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컨트롤이 매우 우수하여 내부 접속에서는 쓸 때는 좋습니다. 

  3. Avstreamer : 현재 제가 메인으로 쓰고 있는 원격 접속 어플입니다. LTE 를 통한 외부 접속은 상당한 퀄리티입니다. 




특히 LTE와 결합된 경우 아이패드 한대만으로도 PC를 완벽하게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LTE와 결합된 아이패드4(iPad 4)의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전에 내부에서 작업을 하던 속도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외부에 업무를 할 때는 아이패드4(iPad 4) 한 대와 아이폰 5(iPhone5)  한 대면 마무리됩니다. 



이제는 모바일 오피스로 장소에 구애 없이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있는 곳이 사무실이 되고 모든 일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LTE로 외부 접속 상태로 사용한 모습입니다. 왼손 컨트롤이라 조금 컨트롤이 어색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 스마트 위킹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 라고는 하지만 지금도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2년 전인가 나왔다가 실패한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는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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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적으로 완성도는 있지만 발상이 스마트폰 화면의 단순히 편하게 쓴다는 것으로 나왔기 때문에 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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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 airserver+ 모니터+ window 8 PC 구성 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구현된 모습입니다. 


* 맥이나 윈도우에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화면을 미러모드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여기서   [airserver+ 모니터] 기능이 있는 모니터가 있고 1920*1080의 세팅이 제대로 구현되게 된다고 하면 일반 사무실에서도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MS 진영에서 시행하고 있는 프라이빗 클라우스 컴퓨팅 업무용으로 적합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동영상의 내용은 아이패드로  win8 PC에 원격으로 접속을 한 후 일반 모니터의 화면에 아이패드 화면을 불러 온 것입니다. 모니터에 보이는 화면은 원격의 PC에서 작업한 화면이 되는 것입니다. 


태블릿 같은 기기로 서버와 접속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은 지금이라도 도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위에 동영상의 상황은 다이렉트 케이블이 없어서 맥의 AirServer 기능을 사용하였습니다. 아이패드의 케이블을 바로 연결하면 바로 적용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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