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블로거로서 천추의 입장과 일을 하는 직장인으로 입장이 조금씩 차이가 있듯이 노트 어플리케이션으로 원노트와 에버노트의 차지 점과 같은 점을 한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고의 메모 어플은 에버노트, 원노트, 애플의 메모 앱 등의 어플을 꼽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에버노트 보다는 원노트를 선호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에버노트의 사용빈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제가 원도우를 메인 컴퓨터로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에버노트는 chunchu99@gmail.com를 메인으로 쓰기 전부터 사용하는 노트어플 이기 때문에 거의 통합아이디로 쓰는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을 하지 않는 유일한 클라우드 계정입니다.

   

* 에버노트에 대해서 장황하게 늘어 놓는 것을 보니 원노트를 많이 쓰고 있고 에버노트는 부가적으로 쓰고 있다는 걸 강조하고 싶었나 봅니다.

   

   

원노트 VS 에버노트

에버노트와 원노트를 비교하면서 어느 것을 쓰는 것이 좋다라고 말하는 것은 매우 우스워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냥 편한 것을 쓰고 용도에 맞게 쓰는 것이 최고이기 때문입니다. 블로그와 관련되어서 하루 최소 10건 이상의 원노트의 페이지가 생성되고 있고, 에버노트의 경우도 하루 3건 이상 메모가 쌓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용도로 원노트는 업무용 글 감을 생성하고 저장 관리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성한 원노트의 노트만 90여개이고 공유를 하는 것까지 하면 110건 넘는 노트를 공유하고 있으며, 역으로 제 원노트를 공유해서 쓰는 사람이 총 7명 정도 있습니다.

   

원노트를 국내에서 제일 많이 쓰고 있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가장 최근에 포스팅 한 원노트와 에버노트의 글은 "어는 IT 블로거의 ~ 사용법" 시리즈로 각각 한 건의 포스팅을 했습니다.

   

윈도우 원노트는 홈, 삽입, 그리기, 내역, 검토, 보기 등 6개의 메뉴를 가진 리본 탭이 있어서 이를 통해 각각의 다양한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막상 쓰기 시작 하면 일부 기능만 쓰지만 그래도 기본 적으로 다양한 기능의 제공은 유저 입장에서는 매우 즐겁습니다.

   

 

삽입 탭은 스프레드시트, 사진, 오디오, 비디오, 수식, 기호 등 다양한 객체 삽입 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합니다.

   

검토 탭에서는 맞춤법 검사, 유의어 사전, 번역 툴 등 친숙한 오피스 기능들을 볼 수 있습니다.

 

 

   

원노트(OneNote)의 특징

노트 >> 색션>> 페이지로 3단계로 제가 쓸 때는 노트는 각각 하나의 브랜드 블로그나 글을 많이 쓰는 곳에서는 월 단위 또는 포스팅 카테고리로 노트를 생성하고 쓰고 있습니다.

   

원노트의 사용 사례

1. 브랜드 블로그

각각의 브랜드의 블로그 글 감을 원노트를 생성하고, 월 단위로 섹션을 생성하여 관리를 합니다.

 

   

   

   

2. 포스팅 카테고리

리뷰나, 블로그 운영법, 원노트 강좌처럼 제 블로그에서 특화된 카테고리를 별도의 노트로 만들어서 관리를 합니다.

 

   

3. 천추의 IT 이야기의 블로그 글 관리

1번과 거의 같은 용도인데 막상 글을 개인블로그를 운영에 쓰이는 글 감이 한 달에 500메가가 넘어서 하나의 노트를 월 단위로 쪼개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에버노트(EverNote) 특징

에버노트는 시작도 메모이고 끝도 메모입니다. 하지만 가장 강력한 기능은 역시 웹 클립입니다. 모바일 버전을 보면 웹 클립을 엄청나게

   

1. 상담을 메모

맥북프로 레티나를 쓸 때 애플의 기본 메모 앱을 이용했습니다. 윈도우로 넘어오면서 원노트의 빠른 노트의 사용도 하는 시도를 했었지만, 그다지 유용하지 못해서 결국 다시 에버노트를 쓰게 되었습니다.


   

   

2. 아이디어 노트

원도우에서는 동시작업의 가능하지만 원노트의 단점으로 꼽히는 iOS 기기에서 상당히 늦게 동기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냥 빨리 열리기 때문에 아이디어 노트로 사용을 합니다. 덕분에 빠르게 동기화가 필요 때는 에버노트가 유리합니다.

   

3. 블로그 포스팅의 시작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시작을 할 때는 에버노트에서 시작을 하게됩니다. 글을 시작은 어디서고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 에버노트의 웹 클립

에버노트가 원노트보다 뛰어난 점의 하나가 웹 클립을 하기에 매우 우수합니다.

 


   

에버노트의 가장 강력한 기능은 클립기능이라고 봅니다. 물론 원노트로 클립을 지원하지만 워치도 그렇고 공유방식도 그렇고 불편한 면이 있지만, 에버노트에서는 거의 클릭으로 클립이 가능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한번 원노트와 에버노트를 비교해보았습니다. 저는 쓰기 편하면 어느 프로그램이라도 쓸 것입니다. 굳이 원노트나 에버노트를 갈라서 어느 하나를 쓰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포스팅을 두개로 분리를 하려가 하나의 포스팅으로 씁니다. 원노트와 에버노트를 비교한 것이고 시간이 많이 들어간 포스팅인데, 막상 보니 그다지 길어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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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bbs2014.tistory.com BlogIcon 뉴론♥ 2015.03.22 0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하게 잘배워 갑니다.

  • Favicon of https://happy-box.tistory.com BlogIcon 건강정보 2015.03.22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이점 잘 알아갑니다^^

  • Favicon of https://nellycw.tistory.com BlogIcon NELLYCW 2015.03.25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버노트만 사요웅인데 원노트도 좋아 보이네요.

  • con 2015.05.28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사현장 직원입니다
    현장 구석구석 돌면서 지적사항등을 메모하고 필요하면 사진을 첨부하고 스케치도 하고
    그런것들이 완료된것은 삭제하고
    그렇게 하고 싶은데 어떤것을 쓰면 좋나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5.28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Con님 상황이라면 개인적으로 에버노트 더 낳을 것 같습니다.

      완료되면 삭제하지마시고 제목 옆에 [완료]라거 메모를 하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 지렁이 2015.09.18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불어 위젯설정해놓으시면 아주 편리합니다. 상대방 음성을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하여 메모하거나, 녹음, 문서스캔기능들을 활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위젯에 상단버튼들이 있어서 때에따라 자주 활용하게 되더라구요

  • 고민중 2016.01.14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버노트 프리미엄을 사용하다가 2월에 1년이 되갑니다.
    이번에 에버노트에서 원노트로 갈아탈까하지만 1년도 되지 않아 에버노트에 적응해버린듯합니다.
    현재 프리미엄계정을 2월까지만 사용할까 생각중이며
    원노트를 메인으로 에버노트 일반계정에 기존 내용은 놔둘까하는 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혹시 천추님은 프리미엄계정이신가요 일반계정이신가요?
    저는 주로 에버노트를 노트북을 만들어 주제별로 스크랩 및 정보의 분류용도로 사용했는데
    원노트는 그 점에 있어서 어떨까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6.01.14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는 저도 일반으로 쓰고 있습니다. 프리미엄으로는 작년 까지 사용했는데 요즘은 사용빈도가 낮아서 일반으로 씁니다.

강력한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AVstreamerHD” 원격 제어 어플


현재 제 아이패드에는 총 3가지의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이라고 할 수 있는  원격 제어 어플이 있습니다. 크레이지 리모트, 스플레시탑,  AVstreamerHD 어플입니다. 


오늘 소개할 아이패드 앱은 AVstreamerHD 입니다. 


주말에 올리려고 준비를 했던 글이지만 글을 쓰다 보니 삼천포로 빠져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관련 글이 되어 버려서 오늘 다시 포스팅 합니다. 





주말에는 PC의 OS를 Win7에서 Win 8로 결국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업그레이드를 선듯하게 결정하게 만든 어플이기도 합니다. 


흔히 원격 제어는 원격에 서버를 제어하여 원하는 작업을 하고 그 화면을 보는 것을 말합니다. 최근 많이 이슈가 되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기본 개념이 원격 제어입니다. 


일단 제가 써본 원격제어 프로그램 중에 제일 우수합니다. 특히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는 제게는 가장 이상적인 원격 제어 어플입니다. 


AVstreamerHD  장점


크레이지 리모트의 안전성과 SplashTop의 편리함을 겸비한 어플입니다. 앱 스토어에서  4.99달러에 판매되는 어플입니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패드에서 쓸 수 있게 두 가지 버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패드에 독에 올라간 크레이지 리모트를 대치했을 정도로 애용합니다. 


일단 속도 부분은 제일 빠르다고 할만합니다. 원격제어 어플은 화면을 마치 동영상 처럼 보내주는 것이기 때문에 속도를 중시하게 되면 화질이 떨어집니다. 


맥북을 주로 쓰는 제게는 PC는 모니터링 정도의 보조적인 작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격 제어 어플은 아이패드로 PC 컨트롤을 하기 때문에 별도의 키보드 없이 책상을 조금 넓게 쓰게 하기도 합니다. 물론 PC와 맥의 마우스와 키보드를 공유 하게 하는 synergy라는 프로그램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세팅이 문제로 안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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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streamerHD, evernote,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를 마우스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애플, 원격 접속, 크레이지리모트, 클라우드 컴퓨팅원도우 8의 경우 원격접속 상태에서 화상 키보드를 이용하여 타이핑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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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중에 하나는 동영상의 경우 별도의 내부 어플로 보다 안정되게 재생을 할 수 있습니다. 


AVstreamerHD는 무인코팅 동영상 플레이어를 만들던 회사에서 만든 어플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동영상의 재생에는 매우 우수합니다. 


물로 에어 비디오 처럼 동영상 스트리밍이 되는 것이 아니고 일단 원격 접속 후에 동영상을 보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불편함은 있지만 충분히 동영상 플레이어로도 우수합니다. 


AVstreamerHD 단점 


구지 단점을 찾으려면  초기 접속 화면이 PC와 맥북 여러 대를 쓰기 때문에 매우 복잡하다는 것과 크레이지 리모트와는 다르게 VM 웨어 속의 가상 원도우에는 접속을 하지 못한다는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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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기에서 노트하다!!


에버노트 모토는 "모든 것을 기억하라"입니다. 하지만 제 경우는 기억의 기능 이외에 공유의 기능이 크기 때문에 "모든 기기에서 노트하다!"로 제목을 잡아보았습니다.  


사용 가능 기기 [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맥, PC]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면서 제일 처음 소개해드리는 앱은 에버노트 어플입니다. 에버노트 어플은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스마트기기 아이폰, 아이패드, 노트북, 넷북, PC 등 모든 기기에 깔린 앱입니다.





에버노트 어플은 사용 빈도가 높은 뿐만 아니라 사용성도 상당히 좋은 어플로 무료 어플입니다.


에버노트 가장 큰 장점은 클라우드 방식으로 공개되면서 노트를 다른기기에서 같이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이폰에서는 에버노트를 사용하지 않고 어썸노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어썸노트가 에버노트와 동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메인 기기인 맥북에서 기본으로 켜 놓은 어플 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맥북이나 아이패드에서는 여전히 에버노트를 사용하고있습니다. 특히 블로그 작업을 할 경우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스크린샷을 찍을 때 아이클라우드(iCloud) 바로바로 받을 수가 없습니다. 


약간에 번거로운 충전잭 연결이라는 과정을 거친 후에 받을수 있기 때문에 빠르게 블로그에 포스팅하기 위하여서 스크린샷을 찍을 때는 에버노트를 이용하여 이미지를 전달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서비스 노트의 장점을 활용한 사용 방법입니다.


에버노트로 스크린 샷을 찍고 바로 이미지를 보내는 모습입니다.


에버노트의 경우 대부분의 스마트기기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해야할 어플로 기본 서비스의 경우 무료로 매월 60M 까지 저장요량을 지원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파워유저라고 하여도 거긴 무료로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무한 에버노트의 장점은 갑지기 물로 태그를 등록할 수 있어 검색이나 분류를 매우 편리하게 할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간단한 메모를 쓰기에 가장 좋은 노트 어플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새롭게 어플 추천글을 쓰려고 하니 조금 이상하기도 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어플소개와 어플의 관련된 정보를 알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맥북 기본 기능인 받아 쓰기기능으로 포스팅의 대부분을 쓰고 있는데 쓰고보니 글들이 대부분 한두줄 정도의 단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앞으로 받아쓰기 기능을 제대로 쓰려면 말하기 능력도 조금 더 키워야 할것 같습니다.



아이폰 iOS6 지도 내비게이션을 분당에 다녀오다

즐겨 찾기를 아이패드로 확인하자! - 아이패드 추천어플 포켓(pocket)

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1]

이제는 음악도 클라우드 서비스로 듣는다. 미시시피 플레이어

삼성빠? 애플빠?

맥북프로 레티나 그래픽 초가속 모드!!

아이패드로 어디서나 동영상을 감상하다!! 아이패드 어플 소개

맥을 아이패드용 블루투스 키보드로 만들어주는 iKeyboard[아이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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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적으로 작업실에는 다양한 하드웨어 보조 장비들이 있고 기본 세팅이 되어있기 때문에 서피스 프로를 추가로 들여 놓아도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일단 사용평가는 역시 아이패드와는 상이하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사실 아이패드의 원격 접속 앱을 이용하여 원도 태블릿과 비슷한 작업을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처음 사용에 어색함은 없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Surface Pro 원격 접속 세팅


원격접속을 주변 기기 설정에 넣은 이유는 서피스에서 옆에 있는 두 대의 컴퓨터를 바로 제어 하기 때문입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도 자주 쓰는 세팅이기 때문에 계정 세팅으로 완료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원도 8과 원도 7 PC에 바로 원격 접속이 가능합니다.

   

3대의 컴퓨터의 연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편한 세팅으로 여러대의 컴퓨터를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원도 8 to 원도 8'의 원격 접속(1000Mbps 네부 네트워크)의 경우 동영상도 자연스럽게 돌아갑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MS의 방향성은 궁극적으로 클라우드 운영체제를 가는 것이 아닐까 느껴집니다. 특히 원도 8의 클라우드 컴퓨팅의 성능을 보면 다음 세대의 윈도우의 경우 더욱 완변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맥으로 원격 접속을 할 경우 원도 7의 경우 약간의 들레이가 있지만(딜레이보다느 약간 어색한 정도입니다.) 원도 8의 경우는 거의 완벽한 접속이 됩니다.

 

Surface Pro의 경우 무선렌 속도는 150Mbps속도임을 감한다면 상당히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유선망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무선으로 거의 완벽한 속도를 유지 하기 때문에 최근 나온 LTE-A의 속도라면 외부에서도 거의 완벽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할 것으로보입니다.

   

일단 작업의 여러 대의 컴퓨터를 이용하여 작업을 하는 것은 개인적이 성향인 경우가 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서피스 RT도 주문을 해놓았습니다.

   

현재는 원도우 앱인 Remote Desktop App을 활용한다고 하면 서피스 RT로도 개인적으로 원하는 정도 수준의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듀얼 모니터 세팅

   

듀얼 모니터의 세팅은 다중 작업의 기본입니다. 원도의 기능 중에 조금 아쉬운 점으로는 맥의 미션 컨트롤 기능 같은 것이 없기 때문 듀얼 모니터는 필수입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마우스 공유를 통한 두 PC의 연결

   

소프트 웨어적인 마우스와 키보드 공유가 있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하드웨어적인 연결을 선호합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마우스 키보드 공유기 KM 스위치를 이용하여 마우스와 키보드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파일이나 마우스 키보드를 물리적으로 연결을 해주는 도구입니다.


다음으로는 보조 기억장치입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64 기가 짜리를 구입하려고 했지만 이마트에 없어서 일단 32기가를 구입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오른쪽 상단에 슬롯이 있는데 잘 안보입니다. 완전이 삽입이 되기 때문에 넣어 놓고 쓰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음은 서피스 PRO의 업무용 프로그램 세팅에 대하여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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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 서비스에 대하여 시리즈의 글을 쓰려고 합니다. 

일단 네이버의 N 드라이브에 대한 포스팅를 시작으로 다양하게 써나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선호하는 통신사 SKT의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올초에 나스를 구입하기 전까지는 업무 특성이나 상황에 따라 PC에서의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썼지만 최근 들어서는 PC 보다는 아이패드나 아이폰 등 스마트 기기와 연결을 위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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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를 공유하다.. T Cloud 


T Cloud는 멀티미디어 공유에 특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악은 물론이지만 동영상의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온라인에 동영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동영상을 넣기는 용량 때문에 부담스러우시다면 T Cloud 서비스를 활용하신다면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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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클라우드의 경우 Air  video 를 잘 쓰지 못하는 저희 아내도 부담 없이 사용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내가 좋아하는 한국 영화들을 넣어 주고 있습니다.



PC 에 저장된 동영상을 보는 방법 중에 얼마전에 소개해드린 Air Video는 외부 접속에서도 좋은 품질의 동영상을 재생하지만 컨버트(변환)하는 과정에서 PC의 리소스를 많이 쓰기 때문에, 제가 작업을 할 때 아내가 동영상을 보는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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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외부에서 영화 같은 동영상을 볼 때는 T 클라우드를 이용하게 하고 있습니다. 


T  클라우드의 장점 


무료로 20기가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간단하게 동기화 폴더 세팅이 가능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음악과 동영상의 경우 업로드를 하면 온라인에서도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아이패드의 MP4로 인코딩된 동영상의 경우 다운로드 받아서 선명한 화질로 볼 수 있습니다.


음악이나 동영상의 관리가 어려우신 분이라면  T 클라우드 서비스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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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클라우드의 단점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SKT의 스마트폰을 쓰지 않는 경우 이용 할 수 없습니다.     http://thdev.net에 따르면 타 통신사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인증을 받지 않은 회원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국내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들에 비하여 용량이 다소 적다(?)는 것입니다. 물론 용량 부족 때문에 마음 놓고 쓸 수 없는 애플의  5기가나, SSD의 용량 관리 때문에 신경 쓰면서 써야 하는 드롭 박스의 2기가의 비하면 월등히 많은 공간을 제공한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이라기 보다는 조금 아쉬운 점은 맥용 에이전트 프로그램 있는데 버그 때문인지 쓸 수가 없다는 것 단점 중에 하나 입니다.





주얼리 전문가를 키우는 주얼리 전문 학교 소개

윈도우8 태블릿 가능성과 실망감의 공존 태블릿을 노트북의 진화(?)   

'미소2-신국의 땅, 신라'와 함께한 경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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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오피스 한글과 폴라리스 오피스 비교

   

간만에 다시 아이패드 앱에 관련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생산성 어플 여러가지를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가장 높아진 한컴오피스한글과 폴라리스 오피스(Polarise Office)입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그리고 맥 북으로 이어지는 애플의 OS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쓰기 시작할 때는 일단 외부업무를 하면서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쓰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 용으로 생산성 업을 할 수 있는 앱은 애플 자체 제작 어플인 iWorks의 제품 군이 있지만 사실 상 한국 현지의 사정과는 잘 맞지 않은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 폴라리스 오피스와 한컴오피스한글입니다. 두어플 모두 국내업체에서 만든 어플들입니다.

   

글을 쓰는 재미가 있는 한컴오피스 한글

   

참고로 글을 쓴다는 것은 집필 같은 것이 아니고 블로그에 이야기를 하는 형식의 글을 말합니다.

   

먼저 한컴 오피스 한글의 경우 아이패드3 나 아이패드 4로 사용하는 경우 최고의 문서작성 툴이라고 할 수 있고, 폴라리스 오피스는 말 그대로 오피스 프로그램입니다.

   

이 둘을 단순히 문서작성을 기준으로 사실 한컴오피스한글이 약간 우위에 있지만 서로 다른 특성 때문에 선택에 도움이 되시기 바라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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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인터페이스와 화면의 구성은 한컴 오피스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단위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상당한 장점입니다.

   

아이패드 화면사이즈로 설정에서 쪽 육곽을 넣고 12정도의 글꼴 크기로 작업을 하는데 무리 없는 것은 매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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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오피스한글"은 쪽윤곽을 없애고 꽉찬 화면에서 작업하는 것도 권할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쪽 윤곽이 나오는 것이 더욱 선호합니다. 한 페이지에 모든 내용을 다 볼 수 있습니다. 쪽 윤곽이 있으면 하단에 페이지가 조금 잘리기 때문에 선명한 '아이패드 레티나 모델'이라면 굳이 쪽 윤곽을 없애고 갑갑한 화면에서 작업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화면의 여백이 있는 곳에서 작업이라면 물론 Pages 도 휼륭하기는 합니다. Pages 경우는 어찌보면 아이패드를 위하여 만들어진 어플이기 때문에 안정성이나 기능성는 한컴 오피스 한글보다 뛰어날 수는 있지만, 국내유저들을 위한 배려가 매우 적습니다.

   

한글화는 100% 이루어져 있지만 "애플 산돌고딕 네오" 만으로는 멋진 문서작성을 할 수 가 없습니다. 단순한 문서를 만든다고 하면 아마 evernote나 원노트가 최고일 것입니다. 공유 부분은 어플보다도 뛰어납니다.

   

한컴 오피스 한글의 경우 함초롬 글꼴이 들어있고 아이튠즈를 통하여 글꼴을 추가할 수가 있습니다. 함초롬 글꼴이나 나눔고딕을 쓸 수 있는 한컴오피스한글은 글을 많이 쓰는 제 입장에서는 매우 즐거운 글쓰기를 지원하는 어플입니다.

   

   

    

폴라리스 오피스의 경우 가장 강력한 것은 범용성입니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하나의 어플에 집어넣었다는 점에서 경제성을 고려한다면 매우 훌륭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연이 알게된 것이지만 나눔고딕으로 쓰여진 외부 문서를 불러와서 열었을 경우 글꼴이 나눔고딕 글꼴을 유지합니다. 저장을 하여도 글꼴이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글꼴 변경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을 완전히 극복시킵니다.

   

글꼴이 유지되는 것이 버그가 아니고 기본 기능이라면 개발자에게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운용하는 것에 대한 이해가 있다는 것으로 판단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함초롱 글꼴로 작성된 문서도 물론 같이 적용이 됩니다.

   

   

   

하나의 앱으로 모든 오피스 프로그램을 폴라리스 오피스

   

   

폴라리스 오피스의 경우 아이패드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PC와 아이패드를 함께 사용을 하는 환경에서는 한컴 오피스 한글 보다는 폴라리스 오피스가 우위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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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파워포인트 문서의 경우 pdf로 만들지 않는 경우 글꼴 문제로 페이지 구성이 변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폴라리스 오피스의 경우는 이런 문제가 적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파워포인드 용이라면 폴라리스 오피스는 최강의 기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리를 해보자면 만약 글을 주로 쓰시는 분이라면 한컴 오피스를 권합니다. 그리고 그외 엑셀이나 파워포인트의 기능을 함께 쓴다고 하면 폴라리스 오피스를 권합니다.

   

폴라리스 오피스의 경우 조금 다양한 기본 글꼴이 있습니다. 초기에는 버그로인하여 PC에서 작업한 원본 문서에서 세팅한 글꼴을 그대로 보여 주던 적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조금 다양한 글꼴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일반적으로 아이패드나 태블릿 등은 문서작업을 하는 기본 틀이 아닙니다. PC에서 작한 한 내용들을 외부로 가겨 갈 경우 약간의 수정을 하거나 하는 정도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용방법일 것입니다.

   

중요한 프리젠테이션이나 자신의 능력을 보일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에서 기본 서식으로 작업을 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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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도 오래 전 이야기이지만 한때는 제목의 경우 고해상도의 포토샵 파일을 잘라서 쓴 경우도 있습니다. 남들과 차별화된 문서를 꾸미기 위해서 입니다.

   

아이패드가 있을 경우 대면 상담에서도 프레젠테이션처럼 파워포인트 문서를 사용할 수 가 있습니다. 어떤 경우는 프레젠테이션 보다 더욱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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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경우 키노트를 사용하는 것 보다는 폴라리스 오피스를 쓴다면 호환성이 높은 ppt 문서를 불러 올 수 있습니다.

   

   

“한컴오피스한글”과 “폴라리스 오피스" 개인적 평가

   

한컴오피스한글은 어디까지나 워드어플입니다. 글을 쓰는데 이보다 더 기분 좋게 글을 쓸 수 있는 어플은 없습니다. 유용성보다는 애국심 등의 다른 이유로 구입한 어플이었지만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어플입니다.

   

작성한 문자의 숫자를 보아도 현재 까지 100건 이상의 문서 작업을 한컴오피스한글에서 한 것입니다. 기타 불러오기 문서는 제외한 것입니다. 이글이 올라온 블로그 글 이외에도 고객사나 병원의 블로그 용의 기본 글 감을 작업을 한 것입니다. 글을 쓰다 보니 업무 량을 초과해서 작업한 것도 많이 있습니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제작사에서 리딤 코드를 받기는 했지만 연락이 하루 정도만 늦었어도 직접 구입을 계획했던 어플입니다.

   

같은 가격으로 3가지 프로그램을 쓴다는 장점을 폴라리스 오피스 만의 장점입니다. 오픈 오피스를 이용해서 ppt 문서를 오픈 하였을 경우 상대적으로 많이 깨져서 약간의 수정 작업 등 귀찮은 작업을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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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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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매우 좋아합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의 업무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하는 경우 매우 유용하게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많이 말씀을 드리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은 다양한 방법으로 쓸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하여 관심은 많으시지만 실제로 쓰시는 분들은 매우 적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쓰는 부연 설명을 제가 주 업무를 하는 경우 총 3대의 컴퓨터를 직접적으로 사용을 합니다. 물론 맥북프로 레티나를 쓰고 있지만 협업과 블로그 포스팅이 주 업무인 관계로 원도 8 컴퓨터와 원도 7 컴퓨터를 함께 사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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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두가지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맥에서 별도의 장치 없이(?) 원도 8 컴퓨터를 컨트롤 하다!

   

간단하게는 저 사양 컴퓨터를 고 사양의 PC 처럼, 하드웨어 성능상 쓸 수 없는 프로그램을 쓸 수도 있습니다.

   

제가 클라우드 컴퓨팅을 좋아하는 이유는 일단 편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집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는 경우는 한대의 컴퓨터로 총 2대와 접속하여서 3 대의 컴퓨터로 작업을 합니다.

   

원도 8 컴퓨터와 원도 7컴퓨터를 서브 모니터에 열어 놓고 작업을 합니다.

   

맥에서 사파리와 크롬을 원도 8 에서 익스플러로와 크롬을 원도 7에서는 사파리와 크롬을 쓸 쓰면서 총 6개 정도의 브라우져를 열고 있습니다. 각 브라우저는 각각 제가 운영을 해드리는 블로그와 다음 부 네이버 등의 아이디로 관리를 하는 것입니다.

   

특징 별로는 원도 8은 컴퓨터는 원노트에서 작업한 내용을 블로그로 퍼블리싱 하는 작업을 주로 하고 원7 캄퓨터는 주로 크롬을 사용할 때 쓰면서 각 계정에 관련된 작업을 할 때 쓰고 있습니다.

   

여러 별도 계정의 블로그을 운영하지만 블로그 자체의 포스팅이나 관리는 전체 관리 계정을 관리자로 추가하여 "팀블러그"의 운영방식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원도 컴퓨터의 작업을 하다.

   

외부에서 원격 접속을 하는 경우는 원도 8의 경우 맥북의 연결 보다는 아이패드를 이용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의 경우 조금 불편하기는 하지만 VM웨어가 있지만 굳이 원도 8 PC 접속하여 원격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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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이패드 만 가지고도 대부분의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외부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써보자.

   

일반적으로 아이패드에서 쓰는 클라우드 컴퓨팅 앱의 경우 대부분 세팅 없이 쓸 수 있지만, 피씨 간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 때는 기본적으로 "공유기에 대한 포트포워딩" 을 열어 주어야 합니다.

   

01. 원격 접속할 컴퓨터에는 비밀번호를 세팅 해주셔야 원격 접속이 가능 합니다.

 

02. 원격 접속할 컴퓨터에는 원결 접속 설정을 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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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공유기 세팅

   

대부분의 공유기에는 포트 포워딩을 설정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애플의 타임 캡슐 또한 비슷한 기능이 있어서 타임 캡슐을 공유기로 쓰시는 경우도 원격 접속이 가능합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블로그 운영, 애플, 애플 공유기, 클라우드 컴퓨팅원격 접속의 포트 번호는 3389입니다. 3389~3389까지의 포트를 열어주시면됩니다. 그리고 개인 아이피 주소는 접속할 PC의 아이피 주소입니다.



04. 원격 접속 컴퓨터의 외부 아이피와 내부아이피를 확인하고 원격 접속을 하면 됩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블로그 운영, 애플, 애플 공유기, 클라우드 컴퓨팅외부아이피를 넣고 컴퓨터의 이름을 넣으면 설정은 끝입니다.


   

원격 접속은 클라우드 컴퓨팅 중 프라이빗 방식으로 개인적으로는 매우 선호하는 방법입니다. 특히 아이패드만 아지고 있어도 원도 8 PC에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일을 할 수 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또 하나는 제 모든 컴퓨터는 2009년 부터 전부 SSD로, 개인적으로는 PC의 성능을 비약적으로 올리는 것이 SSD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SSD는 저장매체로서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제가 쓰지 않은 넷북에서 부터 쓰기 시작하여서 이번에 구입한  원도 8 PC 까지 모두 SSD를 쓰고 있는데 용량이 256기가가 최대라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하드의 용량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과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기본으로 쓰게 된 것도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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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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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올 2월 부터 원노트를 메인 협업과 작업 툴로 쓰고 있습니다. 사실 클라우드 개념의 노트 어플은 매우 많이 있습니다.

   

일단 에버노트는 아이폰을 구입하고 가장 먼저 구매한 어썸노트와 동기화 용으로 쓰기 시작 했던 클라우드 개념의 노트였습니다.

   

그 당시는 저도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클라우드 서비스에 관하여서는 큰 관심이 없었지만 아이폰에서 제일 보기 좋은 "어썸노트"와 동기화 된다는 이유로 쓰기 시작을 했습니다.




"에버노트"의 경우 주로 블로그용 포스팅의 글 감보다는 스크랩 개념으로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물론 노트의 기능으로는 최강의 "노트어플"이라는 것은 아직도 변함 없은 사실입니다. 또한 한글에 대하여서도 매우 관심을 가지는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뉴 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으로 오피스를 무료제공 받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쓰는 것입니다. 전혀 객관적이지 않습니다.

   

협업과 블로깅에는 부족한 노트와 iWorks

   

에버노트의 경우 많은 분들이 무료 어플이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업무용으로 사용을 하다 보면 월간 업로드 용량은 너무 금방 써버리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10여 곳의 블로그를 관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통합적인 관리와 포스팅을 위해서는 블로그 API가 필수 기능입니다.

   

사실 맥북프로 레티나를 메인 컴퓨터로 쓰는 사람의 입장에서 MS의 오피스를 메인 업무 프로그램으로 쓰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하거나 VM 웨어를 이용하는 경우 큰 문제는 없다고 하지만 유저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결단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블로그와 원노트


개인적으로는 10년간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을 했었기 때문에 블로그의 포스팅 양은 수천 건 이상 포스팅을 한결과 가장 편한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는 포스팅 방법입니다.

   

블로그 포스팅에 오피스와 원노트를 이용하는 방법

1. 글 감의 정리는 원노트에서

   

최근 들어서는 대부분 글을 쓰기 위해서는 원노트 웹 앱을 열고 글을 쓰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애플의 맥에서는 아직 원노트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결국 대부분의 글은 원노트에서 작업이 됩니다. 또한 무료이기 때문에 저와 협업을 하는 에디터들도 원노트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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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를 이용한 뒤로는 글 감의 효율이 상당히 올랐습니다.

   

2. 워드에서는 오타 수정과 마무리 작업을

   

개인적으로 글을 쓸 때는 이미지를 넣어서 글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블로그 최적화 작업은 기본 에디터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굳이 원노트에서 이미지 작업을 하지 않지만 에디터들의 경우는 완성된 문서를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원노트에 이미지를 모두 넣어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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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주가끔은 바로이미지를 넣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3. 블로그 API로 글을 보냄

   

개인적으로 모든 운영 블로그의 관리자로 고객의 계정에서 개인 개정을 초대하여 팀 블로그로 운영을 하면서 관리자 계정으로 권한을 받고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결국 대부분의 글은 posted by 천추로 글작성을 합니다.

 


evernote, 마이크로 소프트 원노트,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블로그 운영, 스마트워크, 아이패드, 아이폰, 원노트, 협업마이크로 소프트 워드의 블로그 서식에서는 블로그 API의 계정 관리로 전체 블로그 관리가 가능합니다.


 

여러 블로그 관리에는 상당히 효율적입니다. 또한 관리가 끝나는 경우 권한만 풀어버리면 되기 때문에 계정 이관 등의 문제가 없습니다

   

4. 티스토리 기본 에디터로 마무리

   

제가 몇 번 포스팅한 글에 이미지를 삽입(원도 컴퓨터였으면 워드 상태에서 이미지를 넣음) 웹 접근성이나 웹 표준 적용 작업을 하고 태그를 넣은 후 마무리합니다.

   

이미지는 맥북의 이미지 관리기능이 원도 보다 편하기 때문에 맥북에서 마무리를 하는 것입니다. 조금예외적인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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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작은 스마트워크

 

간단한 포스팅은 이동 중에도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지금도 하철에서 미팅을 위해 이동을 하면서 포스팅을 마무리 할 수가 있습니다. 친구들과의 단순한 저녁 약속이기 때문에 아이폰만 들고 가볍게 나왔습니다.

사실 스마트워크라고 거창하게 이야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짜투리 시간에도 간단하게 생산성 작업을 하는 정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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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이패드를 가지고 나왔다면 독서를 하거나 조금 편하게 글을 쓸 수도 있었겠지만 역시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원노트의 가장큰 장점은 이런 글감형식의 작은 생산성 작업의 경우도 블로그용 포스팅으로 완료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힘들게 산다고 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짜투리시간이 때문에 매우 좋습니다. 이제는 블로그 자체도 친구들이 필요한 정보를 얻어가고 연락이 오기도하서 간만에 친구들을 만나로 가는 길에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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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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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프리랜서를 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스마트 워크입니다. 스마트 워크는 종래의 사무실 개념을 탈피하여, 언제 어디서나(Anytime, Anywhere) 편리하게 효율적으로 업무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는 업무환경으로서 과거의 하드워크(Hard Work)와 대비되는 개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대부분의 리뷰용 기기 등을 직접 구매를 하기 때문에 굳이 블로거 체험 프로그램에 가입 할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는 않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제가 구상하는 스마트워크의 중심을 담당하는 원도 8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원노트가 있기 때문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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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브랜드에서 블로거 들을 대상으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제 경우도 마이크로 소프트에서도 블로거 체험과 관련한 프로그램인 "MS new Office reader Progrom" 가입이 되어있습니다.

   

   

MS new Office reader Progrom의 득과 실

   

새로운 경험을 위해 가입한 프로그램이 또 한번 대대적인 컴퓨팅 환경의 변화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바쁜 와중에도 MS new Office reader Progrom에 참여한 가장 큰 이유는 MS에서 밀고 있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과 Office 365계열의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관심 때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노트북 중에서는 매우 비싼 편이 맥북프로 레티나를 쓰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마이크로 소프트와 애플의 기기를 Crossover로 쓰는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MS new Office reader Progrom"은 유급 직도 아니고 일종의 명예직(?)이라도 할 수 없습니다.

   

물론 포상으로 마이크로 소프트의 뉴오피스를 쓸 수 있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뉴 오피스는 오피스 2013이라고 보시면 되며, 이전 버전에 비하여 클라우드 연동이 기본으로 설정이 되어있는 것이 특징으로 개인적으로 스마트 워크와 협업을 위해서 가장 필요로 하는 기능인 원노트가 있었습니다.



evernote, onenote, onenote web app, Window 8, windows 7, 모바일 오피스, 스마트 워크, 원노트, 클라우드 컴퓨팅, 프리랜서, 한컴오피스한글맥에서 원격접속으로 원도에 접속한 이미지 입니다. 확대를 해보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

  


첫 방문에서도 주차비는 제가 냈고, 원노트를 조금 더 편하게 쓰려고 원도우용 키보드를 구입하고, 모니터를 업그레이드 하고, 협업하는 분들에게 강제로 원노트에 작업을 강요했고, 아이패드로 연결하여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 원도우 8 PC도 한대 추가로 구입해 버렸습니다.

   

또한 유료로 구입한 iWorks 의 프로그램들도 쓰지 않게 되면서 대략 200만원 +알파가 들어간 프로젝트가 되어 버렸습니다.

   

내가 쓰는 스마트 워크의 메인은 OneNote

   

상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원도 8PC 세팅을 하게 된 원인은 원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노트의 경우 대단한 프로그램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상당히 잘 구성된 브릿지 프로그램입니다.

   

간단하게 스카이드라이브에는 문서를 제작하는 더 훌륭한 Word 웹 앱이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노트기능이 강한 원노트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에 필요한 글감들을 그때그때 다양한 기기에서 쓸 수 있다는 장점과 노트라는 특성이 제게는 매우 적합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구성하여 쓰고 있는 스마트워크 기기 들

   

스마트 워크 구성은 장비에서는 메인으로 그래도 일단 맥북 프로 레티나를 메인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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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Mac

https://www.apple.com/kr/mac/

   

메인 "MacBook Pro retina display" 컴퓨터라고 하지만 주요 작업의 경우 역시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한 원도 8 PC에 있는 OneNote(원노트) 프로그램입니다. 그렇다 보니 업무의 절반 정도가 원도 8 PC에 원격접속을 하여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맥을 메인 컴퓨터로 쓰는데 맥에는 원노트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에 원노트의 가장 막강한 기능을 쓰기 위해서는 원도우 PC에서 "원노트+워드" 조합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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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맥에서 "원노트+워드"의 조합을 사용하기 위하여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PC에 연결을 하거나 비주얼 머신을 이용하여 원도우를 돌리는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여야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선호합니다.

   

프리랜서로 블로그를 운영을 하다 보면 주로 작업방에서 업무를 한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많은 외부 업무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외부 업무가 늘면서 맥북프로 레티나도 무거워서 가급적이면 들고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스마트 워크 모바일 오피스로 완성하다

   

아이패드+ 애그, 아이패드 +LTE, 아이패드+U plus zone 등으로 대부분의 무선 서비스를 모두 쓰고 있습니다. 이유는 외부 업무에서 아직은 하나의 통신 서비스로는 조금 접속에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향후에는 LTE로 마무리 될 것 같기는 합니다.

   

모바일 오피스는 스마트워크의 근간이 되는 시스템으로 공간의 제약을 없애주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어느 곳에 있던 모든 업무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대부분의 통신 서비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나 인터넷 연결이 가능합니다.

   

현재 원도 8로 원도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원도 7보다는 매우 빠른 원격 접속 환경이 가능해 졌습니다. 10Mbps 정도의 통신 속도에서도 거의 이질감 없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외근 중에 구성되는 모바일 오피스



물론  LTE를 메인으로 쓰게 된다면 20 Mbps 정도의 속도로 모바일오피스 구성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LTE 데이터 요금이 조금만 더 내린다면 LTE가 모바일 오피스의 메인 통신망이 될 것 같습니다.


모바일 오피스 : 휴대기기 등을 이용하여 외부에서 업무를 볼 수 있게 하는 시스템으로 최근에는 통신과 기기의 발달로 일반 사무실에서 가능한 대부분의 업무를 외부나 다른 사무실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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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제일 주요한 업무는 블로그 포스팅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블로그의 특징은 브랜드를 알리는 목적으로 운영이 되는 블로그이기 때문에 대부분 키워드 작업이나 네이버 상위 링크가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인 마케팅 블로그 보다는 조금 여유롭게 일을 할 수 가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좋은 글이 많아 지고 서브 키워드로 인한 트레픽은 대부분 어느 정도 있는 블로그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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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보니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업무가 되었고, 블로그로 글을 보내는 기능이 있는 OneNote가 제 메인 에디터 프로그램으로 바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원노트를 간단하게 설명 드리면"에버노트" 장점과 "블로그 에디터" 프로그램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블로그로 글 보내기는 워드의 기능을 차용해서 쓰는 것이지만 거의 원 클릭으로 글 감의 초안을 포스팅으로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제 원노트로 블로그를 운영 한지 거의 한 달이 넘어갑니다.

   

몇 번 말씀 드리지만 전 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에 블로거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활동 내역에 오피스 프로그램에 대한 장점을 포스팅 하는 것은 들어있지 않지만, 대부분 취미도 블로그인 사람들에게는 당연히 포스팅을 할 것이라는 마케팅 베이스가 깔려 있을 것입니다.


Blog, evernote, office onenote,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협업, 오피스,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 원도우, 현업 블로그초안은 원노트 웹앱으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매우 많아졌습니다.


   

뉴 오피스의 새로운 기능 OneNote에 빠지다!

   

최근 들어서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원노트 프로그램입니다. 원노트는 매우 훌륭한 웹 앱 때문에 MS Office가 없는 사람과의 공유도 가능하고 워드로 퍼블리싱을 제가 직접 하는 시스템에서는 딱 저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원노트의 경우우 맥용 프로그램은 없지만, 맥에서도 웹앱을 이용하여 작업이 원활하게 진행이 됩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이글의 원본은 사파리에서 웹앱으로 작성 되고 있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또한 옆에 보시면 제 블로그의 거의 한 달간의 포스팅이 대부분 원노트에서 이루어 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쓰는 즐거움을 느끼려고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한글 어플"을 이용해서 글을 많이 썼지만 최근에는 대부분 원노트에서 작업을 합니다.

   

   

원노트는 나을 위한 맞춤 프로그램이다!!

   

물론 맥을 메인 컴퓨터로 쓰는데 맥에는 원노트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에 원노트의 가장 막강한 기능을 쓰기 위해서는 원도우 PC에서 "원노트+워드" 조합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결국 맥에서 "원노트+워드"의 조합을 사용하기 위하여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PC에 연결을 하거나 비주얼 머신을 이용하여 원도우를 돌리는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여야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선호합니다.


가장 최근에 쓴 원노트의 기능은 이미지의 텍스트 복사하는 기능입니다. "메디컬 필하모니의 리플렛" 이미지로 이미지의 내용을 텍스트로 복사하여 빠르게 포스팅을 했습니다.


Blog, evernote, office onenote,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협업, 오피스,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 원도우, 현업 블로그1번 이미지의 오른쪽 화면으로 원격으로 접속된 PC 작업 내용의 스크린 샷입니다. 확대화면을 보시면 텍스트로 복사한 원본 이미지와 결과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장애아동 예술교육 지원기금 조성 - 빛의 소리 나눔콘서트 소개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제 입장에서는 인쇄물(대부분의 인쇄 업체에서는 jpg 파일만 줍니다)에 포스팅 작업이 많으며 인쇄물의 빠른 워드 작업은 매우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이제는 원클릭으로 한번에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아직은 사용한지 한달 정도의 프로그램이 때문에 많은 기능을 쓴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를 위한 업무에는 최적화 되어 있는 프로그램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제안서를 위해서 간만에 파워포인트를 써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저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어떤 기능이 추가되었는지에 대하여 찾아보는 재미를 느끼면서 작업을 해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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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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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8 PC는 데스크톱을 쓰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프로모션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이 있는 것은 "모바일 오피스"입니다. '내가 있는 곳은 그 어디라도 사무실이 된다. ' 


그래서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지금은 불경기에도 회사를 뛰쳐나와 프리랜서 블로거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남자가 윈도우8(window8) PC를 이용하는 방법  



인 컴이 맥북프로 레티나(MacBook pro with Retina display 15") 입니다.  작업은 대부분 맥북프로 레티나에서 이루어 지고, 본체와 모니터의 거리가 2m 이상 떨어진 원도우 PC는 모니터링이나 한글 작업을 할 때 씁니다. 


evernote, IPAD, iphone 5, mac book pro, Macbook, window8, 맥 어플,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애플, 원도우 8연결, 클라우드 컴퓨팅아이폰의 파노라마 기능을 이용해 제 책상을 찍어봤습니다. 이 상황에 키보드와 마우스 하나 추가할 여력이 없습니다. 또한 PC 본체도 멀리 있어서 무선 마우스 키보드를 써야 합니다.



01. 윈도우 컴퓨터를 일반적으로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사실 가장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엄청 불편한 방법입니다.  좁은 책상에서 맥북 2대와 아이패드4 등 여러 장비를 미친 듯 펼처놓고 작업을 하는 제 특성상 추가적인 마우스와 키보드를 올려놓아야 하는 기본 모드는 부담이 됩니다.


물론 다 무선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합니다. 




evernote, IPAD, iphone 5, mac book pro, Macbook, window8, 맥 어플,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애플, 원도우 8연결, 클라우드 컴퓨팅키보드 사이즈가 이렇게 보니 더 거대합니다.




02. 원도우 모니터는 사용하고 컨트롤만 원격 접속사용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 제일 많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책상위에 모니터가 있고 본체는 떨어져 있지만 5m의 HDMI 케이블을 이용하여 본체와 연결을 해 놓았습니다.  



evernote, IPAD, iphone 5, mac book pro, Macbook, window8, 맥 어플,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애플, 원도우 8연결, 클라우드 컴퓨팅느낌은 에어서버를 쓰는 느낌입니다. 미러모드 같은 화면이 뜨는 단점이 있습니다.



컨트롤은 맥용 원격 접속 어플인 Splashtop Remote(스플래쉬탑 리모트 유료-무료버전도 있습니다) 을 이용하여 컨트롤을 합니다. 


03. 듀얼 모니터 사용으로 완전 원격 접속(클라우드 컴퓨팅)


사실 가장 최근에 주로 쓰는 방법입니다. 내부 인터넷 망을 무선은  Wi-Fi로 450Mbps, 유선은 기가바이트 망으로 꾸몄지만 원도우7(window7)에서는 약간 버벅되었지만 현재 윈도우8(window8)환경에서는 01번의 컨트롤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evernote, IPAD, iphone 5, mac book pro, Macbook, window8, 맥 어플,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애플, 원도우 8연결, 클라우드 컴퓨팅진정한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맥에서 부트 캠프와 VM웨어가 필요없습니다.


04. 아이패드 어플을 이용한 클라우드 컴퓨팅


AVstreamer이나 크레이지리모트 등으로 아이패드에서 다이렉트로 PC에 접속하여 사용하는 방법으로 외부에 맥북을 들고 나가지 않을 때 사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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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가 클라우드 컴퓨팅을 쓰는 이유


개인적으로 하는 일은 이전 회사에서도 마케팅을 위한 병원이나 브랜드의 블로그 운영입니다. 그렇다 보니 굳이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판단이 섰지만 바로 실행하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다니던 DnetSign에 보안과 비용 등의 문제로 2011년 초에 SBC(Server base computing)도입을 했습니다. 즉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근무를 시작하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많은 리소스를 쓰는 익스플로러나 크롬의 창을 20개 이상 열어 놓고 일을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상당한 업무의 효율의 증가가 있었습니다. 



모바일 오피스 초간편 모드입니다. 베터리 소모가 많기 때문에 보조 베터리 벨킨 파워팩 4000(Belkin F8M160 powerpack 4000)을 추가로 가지고 다닙니다.



즉 이전에는 기본 컴퓨터의 경우 부족하던 메모리의 문제를 거의 해결을 하고 초고성능의 서버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업무 속도도 엄청 빠르게 되었습니다. 또한 외부 파견지에서의 원격 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 작업은 새로운 세상과의 만남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 당시의 경험이 현재 제가 작업을 하는 모든 시스템의 기본이 되었습니다. 


특히 LTE와 결합된 아이패드4(iPad 4)의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전에 내부에서 작업을 하던 속도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외부에 업무를 할 때는 아이패드4(iPad 4) 한 대와 아이폰 5(iPhone5)  한 대면 마무리됩니다. 


개인적으로  LTE가 나왔을 당시에는 LTE 의 속도에 대응할만한 장비도 없는 상황에서 서비스가 시작된 것입니다. 


이제는 모바일 오피스로 장소에 구애 없이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있는 곳이 사무실이 되고 모든 일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직장을 다닐 때보다 더 많은 여가와 더 많은 수입과 더 많은 즐거움이 있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봐도 이전의 업무와는 달라진 것은 없는데 말입니다.    



전기 이륜차의 가능성 만도의 전기 자전거 "만도풋루스( Footloose)"

고민을 많이 한 아이패드4(iPad4)를 결국 구입... 노원 컨시어지(concierge)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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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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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아이패드 어플에 추천 글을 쓰고 있습니다. 12월과 1월 에는 너무나 바빠서 아이패드 어플과 관련한 글을 거의 쓰지 못했습니다. 


최근에는 여러 사정 때문에 업무에 사용하는  iCloud 기기간의 공유를 거의 쓸 수 없기 때문에 그에 대한 대안이 필요해서 사용하기 시작을 한 어플입니다. 오늘은 이전부터 준비하던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아이패드 어플  OneNote에 대하여 글을 쓰려고 합니다.



iPad용 Microsoft OneNote

Microsoft Corporation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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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격 : 0 달러(무료)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OneNote 어플의 의 장점은 일단 원도우 오피스의 워드와 연동이되기 때문에 메모를 한 후 오픈 API를 이용하여 바로 포스팅 까지 마무리 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에 OneNote(원노트)를 노트의 메인으로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만을 들고 나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연결을 하는 것 보다는 일단 OneNote(원노트)로 작업을 하는 경우 매우 유용합니다.

   

최근에 시작한 개인적인 프로젝트가 원도우 8의 클라우드 컴퓨팅과 오피스 계열 프로그램으로 모바일 오피스를 하는 것을 테스트 하고 있습니다.

   

잠자던 공룡의 대단함은 일단 거대함입니다. Window 자체의 위력 때문에 MS의 기계적인 느낌을 벋어나려던 저도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에 다시 조금씩 일단 윈도우를 다시 쓰기 시작하는 중입니다.



모바일 오피스를 위하여 테스트 중인 OneNote


작년 말 까지 iCloud로 모바일 오피스의 메인 프로그램을 쓰려고 했지만 딜레이와 동기화 버튼이 없기 때문에, 막상 다를 기기에서 문서를 오픈 할 때 실시간 작업을 하는 데는 문제가 생겨서 한동안 애플의 기본 노트 앱을 이용한 작업을 위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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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노트 어플의 경우 막강한 동기화 기능은 있지만 매우 단순한 인터페이스 때문에 가볍기지만 복잡한 일은 하기 어려운 정도였습니다. 단순한 메모를 위하여 부산하게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서버에 연결을 하는 방식은 고객(클라이언트 )앞에서 쓰기에는 약간 부담이 갑니다.


물론 허세용으로 맥북프로 레티나를 가지고 가는 경우를 제외하면 외부업무 노트 어플은 그 위력을 발휘합니다.


사실 아이패드로 업무를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클라이언트에게는 제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도 고객의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초기 미팅에서 맥북프로 레티나를 들고 나가는 것은 일단 "허세를 떤다"고 말씀을 드리기는 하지만 일단 제가 해드리는 작업의 경우 최신 기기로 작업을 해드린다는 것을 어필 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컴퓨터의 경우 대부분 최고급 보다 딱 1단계 정도 낮은 컴퓨터를 장만하여 2년 정도 쓰고 업그레이드를 합니다. 




노트북은 대부분 2단계 정도 가격대를 고려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PC가 봄정도에 업그레이드를 할 타이밍이지만, 이번에 하드웨어의 성능이 아직은 무리 없이 쓸 정도가 되기 때문에 그냥 ATIV(아티브)를 구입을 계획하고 있는데, 일단 ATIV아티브로 선택을 끝냈지만 아티브를 쓰는 분이 일단 조금만 기다렸다가 사라는 조언이 있어서 조금 기다려봐야 될 것 같기도 합니다.

   

* 단점과 장점을 쓰는데 대부분 장단점의 기준은 일반인이 아니고 제 개인적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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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Note 의 장점


일단 노트어플로는 매우 훌륭합니다. 간단한 메모에서 복잡한 노트 까지 가능합니다. 

   

특히 에버노트와는 또다른 매력의 클라우드 노트어플로 심플하게 글을 쓰면서 나중에 편집을 더하여 블로그에 포스팅을 바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단 보기가 좋습니다. 제가 구글 크롬을 많이 쓰면서도 구글독 등을 잘 쓰지 않은 이유는 인터페이스가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단 여백을 노트로 디자인해 놓은 것이 일단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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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점은 역시 동기화하고 할 수 있습니다. 맥용의 OneNote가 없는 이유는 웹앱이 있기 때문에 맥용의 굳이 설치형 프로그램이 필요없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API는 더 말이 필요 없는 최강의 기능입니다. 뉴 오피스로 바뀌면서 많이 심플하게 블로그로 글을 보내줍니다.

   

OneNote의 단점


일단 대부분 브라우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웹 앱을 이용할 수는 있지만 모든 기능을 쓰기 위하여서는 뉴 오피스를 구입을 하여야 한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또 하나는 에버노트 등의 노트 어플이나 웹앱이 많이 나와있는 시점에서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는 것에 대한 피로도를 감수해야합니다.


단순히 "노트 어플"로만 쓴다면 에버노트(Evernote)를 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원도우 PC에서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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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OneNote 로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하다

2013년 스파크를 구입 한지 한 달 - 이번에 구입한 새 차는 경차[4]

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 [2] 타임캡슐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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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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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를 블로그 포스팅에 두 번째로 쓰고 있습니다. 어제 청주에 한의원 원장님과 마케팅관련 미팅을 마치고 급하게 작성한 글을 올리고 두번째 입니다.  

 

원노트의 포스팅 장점은 포스팅 자체도 하나의 프로그램 테스가 되어버립니다.


웹앱으로 OneNote를 쓰다.

일단 아직은 메인 컴퓨터가 맥북이기 때문에 맥용 OneNote가 없기 때문에 처음에는 조금 곤란할 것으로 생각을 했지만 웹 앱이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쓸 수가 있습니다.




작년 초부터 고민을 하던 맥에서의 블로그 포스팅에 고민을 일다 OneNote로 해결을 하려고 합니다.


아직까지 크게 방향을 잡지를 못했지만 글을 쓰는 데는 상당히 편한 도구입니다. 물론 MS에서 밝히는 데로 클라우드에서 완벽히 실행되는 조건은 100% 만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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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를 원도우에서 쓰던 모습입니다. 아직 웹앱의 경우 사진을 넣는 등의 업무에서는 약간 문제가 생깁니다. 속도가 느립니다. ㅠ,ㅠ


맥에서 원노트의 사용은 웹앱으로 해결이 되었다고 하기에는 아직은 이라는 수식어를 쓰고 싶습니다. 그래도 웹 앱의 가능성은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클라우드 컴퓨팅의 가능성은 점점 더 커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로 블로그 작업의 장점

항상 말씀 드리지만 장단점은 개인적인 장단점으로 풀어놓은 글이기 때문이 객관적이지는 않고 주관적인 견지라는 것을 밝혀둡니다. 제가 쓰는 리뷰의 95% 정도는 직접 써보고 쓰는 글 들입니다. 

  1. 가장 큰 장점은 일단 오타의 문제를 많이 해결합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말하듯이 써나가기 때문에 중간 중간 오타가 나오면 수정을 바로 하지 않고 나중에 한번에 오타를 수정하기 때문에 입니다.   '특히 블로그 상의 오타 지적질 환영합니다.' 굳이 비공개로 안 하셔도 상처 안받습니다.

     
    수정을 바로 하기 보다는 글을 다 쓴 이후에 하기 때문에 쓴 오명이 "오타 대마왕" 입니다.

  2. 두 번째는 이미지의 세탁(?)입니다. 원도우에 이미지를 넣은 경우 이전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속성 값의 이미지가 생성됩니다.

     
    예를 들어 작년에 워드로 작성된 블로그 포스팅 들이 구굴의 키워드 상단에 아직도 포진하고 있습니다.

  3. 세 번째는 웹 앱이나 아이패드 어플로 다양한 기기에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다른 오피스 프로그램과의 공유가 필요 없는 경우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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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마지막으로는 글을 쓰면서 SEO작업이 가능합니다.

    검색 최적화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문서 최적화라고 하고 싶습니다. 즉 글만 잘 쓰면 검색최적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표준 코딩에 정의를 내리자면 '문서와
디자인의 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가 정의를 내린 건가 하면 제가 정의 내린 것입니다. 국내에 저보다 Html 문서 오래 쓴 분들 몇 분 안되 실 것입니다. 그러니 제 말이 맞는다고 우기는 중입니다.

결국 맥을 쓰면서 멀어 졌던 blog API 기능을 다시 활용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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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로 블로그 작업의 단점


  1. 문제는 개인적으로 포스팅을 하고 HTML 모드에서 약간의 수정을 하는데, 너무 많은 정보가 들어간다는 것  깔끔하게 보이기는 합니다.  

  2. 오피스 정품의 가격이 아직은 약간 부담되는 가격입니다. 빅맥지수처럼 지역의 상황에 맞는 가격 정책을 도입하는 것도 방법일 텐데 아직은 그렇습니다. 일단는 제 개인이 해결할 문제는 아닙니다. 

  3. 맥용에서는 블로그 API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맥을 쓰는 경우 조금 불편합니다. 물론 공유가 되기 때문에 원격접속으로 윈도우 컴퓨터에서 퍼블리싱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을 하면서 할 것은 <li>와 <h1>의 전환에 관한 내용을 테스트 할 것입니다.


결과를 말씀 드리면 <li>의 경우는 바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h1>는 일단 <strong>로 변경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약간의 티스토리의 에디터에서의 수정은 필요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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