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제일 주요한 업무는 블로그 포스팅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블로그의 특징은 브랜드를 알리는 목적으로 운영이 되는 블로그이기 때문에 대부분 키워드 작업이나 네이버 상위 링크가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인 마케팅 블로그 보다는 조금 여유롭게 일을 할 수 가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좋은 글이 많아 지고 서브 키워드로 인한 트레픽은 대부분 어느 정도 있는 블로그가 되고 있습니다.


Blog, evernote, office onenote,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협업, 오피스,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 원도우, 현업 블로그집에서는 듀얼모니터에 원격접속한 윈도우를 열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업무가 되었고, 블로그로 글을 보내는 기능이 있는 OneNote가 제 메인 에디터 프로그램으로 바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원노트를 간단하게 설명 드리면"에버노트" 장점과 "블로그 에디터" 프로그램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블로그로 글 보내기는 워드의 기능을 차용해서 쓰는 것이지만 거의 원 클릭으로 글 감의 초안을 포스팅으로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제 원노트로 블로그를 운영 한지 거의 한 달이 넘어갑니다.

   

몇 번 말씀 드리지만 전 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에 블로거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활동 내역에 오피스 프로그램에 대한 장점을 포스팅 하는 것은 들어있지 않지만, 대부분 취미도 블로그인 사람들에게는 당연히 포스팅을 할 것이라는 마케팅 베이스가 깔려 있을 것입니다.


Blog, evernote, office onenote,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협업, 오피스,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 원도우, 현업 블로그초안은 원노트 웹앱으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매우 많아졌습니다.


   

뉴 오피스의 새로운 기능 OneNote에 빠지다!

   

최근 들어서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원노트 프로그램입니다. 원노트는 매우 훌륭한 웹 앱 때문에 MS Office가 없는 사람과의 공유도 가능하고 워드로 퍼블리싱을 제가 직접 하는 시스템에서는 딱 저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원노트의 경우우 맥용 프로그램은 없지만, 맥에서도 웹앱을 이용하여 작업이 원활하게 진행이 됩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이글의 원본은 사파리에서 웹앱으로 작성 되고 있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또한 옆에 보시면 제 블로그의 거의 한 달간의 포스팅이 대부분 원노트에서 이루어 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쓰는 즐거움을 느끼려고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한글 어플"을 이용해서 글을 많이 썼지만 최근에는 대부분 원노트에서 작업을 합니다.

   

   

원노트는 나을 위한 맞춤 프로그램이다!!

   

물론 맥을 메인 컴퓨터로 쓰는데 맥에는 원노트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에 원노트의 가장 막강한 기능을 쓰기 위해서는 원도우 PC에서 "원노트+워드" 조합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결국 맥에서 "원노트+워드"의 조합을 사용하기 위하여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PC에 연결을 하거나 비주얼 머신을 이용하여 원도우를 돌리는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여야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선호합니다.


가장 최근에 쓴 원노트의 기능은 이미지의 텍스트 복사하는 기능입니다. "메디컬 필하모니의 리플렛" 이미지로 이미지의 내용을 텍스트로 복사하여 빠르게 포스팅을 했습니다.


Blog, evernote, office onenote,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협업, 오피스,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 원도우, 현업 블로그1번 이미지의 오른쪽 화면으로 원격으로 접속된 PC 작업 내용의 스크린 샷입니다. 확대화면을 보시면 텍스트로 복사한 원본 이미지와 결과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장애아동 예술교육 지원기금 조성 - 빛의 소리 나눔콘서트 소개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제 입장에서는 인쇄물(대부분의 인쇄 업체에서는 jpg 파일만 줍니다)에 포스팅 작업이 많으며 인쇄물의 빠른 워드 작업은 매우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이제는 원클릭으로 한번에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아직은 사용한지 한달 정도의 프로그램이 때문에 많은 기능을 쓴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를 위한 업무에는 최적화 되어 있는 프로그램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제안서를 위해서 간만에 파워포인트를 써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저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어떤 기능이 추가되었는지에 대하여 찾아보는 재미를 느끼면서 작업을 해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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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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