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Player 무인코딩 플레이어

   

아이패드로 동영상을 보는 앱은 다양하지만 쓸만한 앱은 그다지 많지 않지만 매우 유용한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나 FTP로 바로 아이패드로 동영상 넣어서 볼 수 있는 동영상 어플입니다. 어려운 인코딩이 필요 없이 바로 아이패드나 아이폰에 넣어서 쓸 수 있습니다.

   

AVPlayer와 같은 무인코팅 어플을 이용하여 아이패드나 아이폰에 동영상을 직접 집어 넣는 것입니다.


  AVPlayerHD (무인코딩 속도조절 자막지원 플레이어)

EPLAYWORKS 제작




   

가   격 : 2.99달러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코덱이 들어 있는 어플인지는 사실 확인이 안됩니다. 동영상을 올리면서 인코딩을 하기에는 상당한 업로드 속도이기 때문에 일단은 통합 코덱이 내장된 플레이어라고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게으름 때문에 구입한 앱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멀티미디어기기(iPhone 5S, iPad air)를 쓰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아내가 바로 바로 동영상을 아이폰에 넣을 수 있도록 구입을 했지만 가끔 씩 제가 쓰는 어플입니다. 스트리밍 방식이 아니고 아이패드에 저장을 하기 때문에 최소한의 동영상을 넣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무인코딩 동영상 어플 AVPlayer

  

집에서는 스트리밍으로 Air video HD를 쓴다고 하지만 외부에서 지하철을 타고 다닐 때 시간을 때우는 것은 역이 아이폰 안에 직접 넣어 두면 편하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무인코딩 동영상 어플 AVPlayer아이튠즈를 이용하여 동영상을 넣을 수도 있지만 저는 브라우저에 주소를 치고 동영을 넣습니다.




무인코딩으로 도영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자막파일을 함께 폴더에 넣어야 합니다.

   

제스쳐 지원은 도영상을 편하게 볼 수 있게 합니다. 10초단위로 앞으로 보내는 기능은 매우 편리합니다.


AVPlayer 무인코딩 어플을 이용의 장점


플레이 화면입니다. 2기가 정도의 용량의 동영상으로 최근에 다음 무비에서 다운받은 영화 "변호인"입니다.


일단 인코딩 작업이 필요 없이 동영상을 아이패드나 아이폰에 직접 집어 넣기 때문에 편합니다.  총 3가지 방법을 이용하여 동영상을 아이패드에 넣을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에 저장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바로바로 볼 수 있으며, iTunes와 Wi-Fi와 FTP를 이용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무인코딩 어플이라는 장점은 인코딩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HD급 화질을 지원하기 때문에 매우 선명하게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AVPlayer 앱을 이용의 단점

   

아이패드에서 직접 저장을 하기 때문에 32기가 정도의 아이패드의 경우에는 조금 용량의 압박이 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코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원본이 큰 경우에는 용량을 줄이기 위해 인코딩을 하거나 보고 지우는 등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프로그램의 용량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관리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와 거의 붙어있는 생활을 하고 있지만 멀티미디어의 활용은 아내나 아이들에게 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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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는 말 그대로 하나의 노트입니다. 노트의 구조를 이해하면 원노트의 활용법이 보다 더 확실해질 수 있기 때문에 원노트의 구조에 대하여 한번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이미지는 기본적으로 원노트의 있는 이미지를 쓰려고 합니다. 협업을 하고 블로그 운영을 모드 원노트로 하다 보니 원노트가 거의 30개 이상이 생겼습니다.

 

   

블로그를 하나의 노트로 보고 있습니다. 제가 운영을 해주는 블로그는 분기 별로 하나의 노트를 생성해서 쓰고 있는데 무리 없이 블로그 운영이 가능 할 것입니다.

   

협업을 하면 할수록 원노트는 정말 협업을 위해서 나온 도구 같습니다. 단순히 글을 쓴다는 것에서는 조금 부족할 수 있지만 블로그에 글을 쓴다는 가정을 하면 정만 편리한 도구입니다.

   

원노트의 섹션

   

개인적으로는 탭으로 표시를 합니다. 규모가 협업을 때는 섹션으로 다양한 분류를 있습니다.

   

자료를 올려 놓고 발행된 글과 발행 글의 정리, 협업 파트너 별로 감의 관리 등을 각각의 섹션으로 구분합니다.

   

   

   

섹션에 다음과 같은 활동을 추가해 보세요.

   


   


   

하나의 노트이지만 섹션을 잘 나누면 8명 정도가 함께 작업하는 협업 노트가 됩니다.

 

위에 보여지는 섹션 이외에 '회의', '업무지시', '포스팅 완료' 제 섹션 등 총 19개 정도의 섹션이 있습니다.


   

원노트의 페이지

   

페이지는 블로그의 각각의 감을 직접적으로 올려 놓습니다. 각각의 에디터가 자신의 위치에 글을 올리면, 블로그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사람이 각각의 블로그로 발행을 합니다.


각 섹션 안에 페이지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물론 퍼블리싱이 되기 전에 좋은 문서를 만들고 약간은 검색로봇이 좋아하는 글을 만들면서 부가적으로 키워드를 효율적을 배치를 합니다.

   

퍼블리싱 * 키워드 배치와 키워드의 나열은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문맥을 고려하고 생략된 키워드 들을 넣는 등의 작업과 이미지 삽입으로 블로그의 글이 쓰는 것을 말합니다.

   

블로그 운영에서 제가 하는 일은 모여진 모든 원노트를 정리하여 퍼블리싱을 합니다. 물론 블로그 운영에서 여러 블로그를 한번에 운영하는 것도 원노트의 장점이지만,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천추의 IT 이야기의 관리에도 매우 편리합니다.

   

2월에 기본 원노트 입니다. 이미지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단위로 하나의 노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는 1년을 운영하면 240 정도의 포스팅을 쓰게 됩니다. 개인 블로그의 평균 300 정도의 글을 쓰는 보다는 조금 적게 쓰기 때문에 이미지가 많이 들어가도 분기별 관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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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8.1의 고해상도 모니터 대응 hiDpi에 대하여 

   

오늘은 다시 윈도 8.1의 HiDpi지원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윈도는 한동안 원격 접속으로만 이용을 했습니다. 제가 업무에 메인으로 맥북을 쓰지만 원노트라는 오피스의 노트 프로그램을 업무에 활용하는 기형적인(?) 업무 시스템을 만들어서 쓰기 때문입니다.

   

에서는 원도 진영이 맥보다는 더 우수한 적이 있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탐재한 아이패드와 맥북프로 레티나를 내어 놓으면서 애플의 HiDpi의 40대에 노안이 시작된 마케터 겸 개발자인 제게는 거의 신세계가 펼쳐 졌습니다.

   

현재 HiDpi의 지원은 애플의 OS X보다는 원도 8.1이 조금 더 나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IT 블로거로서 제가 최근에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가 hiDpi입니다. 글을 보시면 원래 시리즈 포스팅이 아니 였지만 시리즈 포스팅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원도 8.1에서의 HiDpi는 기본적으로 보조모니터에서도 OS에가 HiDpi를 처리를 해주고 있으며, 맥 북에서는 보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HiDpi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맥도 마운틴 라이온 일 때는 설정만으로도 HiDpi로 모니터를 쓸 수 있었는데 이제는 프로그램을 써야 되고 있습니다.

   

스크린 [확대를 하시면]

 

디스플레이 100% 상태의 스크린샷

 

디스플레이 125% 상태의 스크린샷

 

디스플레이 150% 상태의 스크린샷

 

디스플레이 200% 상태의 스크린샷

 

   

   

모니터도 전문가용은 아니지만 약간 고해상도의 모니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쯤으로 기억을 하는데 "나도 윈도 PC에서 레티나 디스플레이들 쓰고 싶다"는 내용의 글을 쓴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윈도 8.1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PC에서 레티나 급 화질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윈도 8.1 HiDpi의 단점

일단 윈도8.1에서 HiDpi가 지원이 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200% 디스플레이 설정은 맥북의 레티나가 부럽지 않을 해상도를 지원하지만 옆의 스크롤이나 메뉴 윈도의 틀도 과대하게 커지는 단점이 있는데 윈도 7처럼 개인 설정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아직은 HiDpi에 대응하는 프로그램 등이 윈도 기본프로그램 정도이지만 조만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HiDpi를 지원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윈도에서는 200%로 쓰지 않고 150%에서 쓰고 있는데 매우 눈에 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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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4.02.18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것 같아요

  • 펜션주인남편 2014.02.19 0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tiktok798.tistory.com BlogIcon 린넷 2014.02.19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올림픽보느라 취침시간이 점점 늦어지네요.
    즐겁기도 하고 아쉽기도 한 소식들이 들려오는 동계올림픽
    오늘은 김연아선수를 응원하며 즐거운 겨울소식들 기다리는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ptnet.tistory.com BlogIcon 진율 2014.02.19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50%에서도 가독성이 좋군요~!

  • Favicon of https://seeit.kr BlogIcon 하늘다래 2014.02.19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한 번 세팅해봐야겠어요 ㅎㅎ

  •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4.02.19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 Favicon of http://tvsline.tistory.com/1181 BlogIcon 카라 2014.02.19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 Favicon of https://hrmac.tistory.com BlogIcon 후드래빗 2014.02.19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드파티에서 HiDpi를 지원할 수 있을 때 진가를 발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4.02.19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4.02.19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appida.tistory.com BlogIcon 벙커쟁이 2014.02.19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내용 잘 알았습니다. 윈도 아직 8에 머물러 있는 저에게는 이 내용은 아직은 좀 생소하긴 하네요. 곧 업그레이드 하고 체험을 해 보고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MINi99 2014.02.19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갑부구나^^

  •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4.02.19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 제발좀.. 2015.01.05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보고 윈도우8.1에 4k모니터 쓰겠다고 사시는분 없길바랍니다. 화면 엉망이구요. 너무 작게 표시되거나 너무 크게 표시되거나 엉망 진창입니다. 맥에서 쓰는건 괜찮습니다만...이포스팅은 hidpi가 뭔지도 모르시는분이 작성한것같네요 절대 참고하지마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1.05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신 글은 작년 2월에 작성한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4K 쓰고 있습니다. 125%, 150% 200% 등 다양하 디스플레이 설정이 가능합니다.

      눈이 좋으시다면 150% 정도를 사용이 가능합니다. HiDPI는 자신의 실제 DPI 보다 높게 설정해서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 2015.06.30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걸쓰던안쓰던 게임용이나 영상감상에서 잘쓰면됩니다 이글이 어쩌던 상관없는데 누가 쓰던말던은 님이 참견할게 아니죠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7.01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래전 글에 오래전 답변입니다. 2013년에 쓴 글입니다. ㅋ님의 말씀이 정말 맞습니다. ^^

  • 인테그럴 2015.04.06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SX보다 윈도우가 나아가고 있다뇨;;;
    맥북에서는 HiDPI모드만 켜면 다른 프로그램없이 HiDPI로 사용가능합니다.
    윈도우처럼 깨지거나 하는일도 없구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4.06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부 모니터 연결 해보시면 보조 프로그램 돌려야 됩니다. 2560*1440모니터의 경우 단일 연결로는 HiDPI 설정이 안됩니다.

      외부 모니터 연결에서는 HiDPI 는 윈도우가 조금 편하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개인적으로 쓰고 있는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는 4K 모니터 지원이 안됩니다.

      윈도우 처럼 깨진다는 개념은 모르겠습니다. 맥에서도 레티나를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은 뿌였게 보입니다.

      다행이 대부분 지원하지만, 지원하지 않을 때는 정말 갑갑해 죽는 줄 알았습니다.

      개인적으로 4K모니터 및 WQHD 모니터 등 고해상도를 필요로 하는 모니터를 쓰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이글을 쓴 시점은 2014년 2월입니다. 상용 4K 모니터가 출시하기 전이었습니다. 현재도 이 글처럼 HiDPI는 윈도우가 더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4K 모니터가 있어도, 제 메인 디스플레이는 WQHD에 디스플레이 150% 확대입니다.

      맥에서는 보조 프로그램을 사용해도 일반 상황에는 절대 나오지 않는 상황입니다. 보조 프로그램 + 보조 모니터 2대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 2015.07.04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윈도의 hiDPI가 더 불편하네요.
    맥에서는 지원되지 않는 프로그램도 그래픽을 업 스케일링을 해줘서 깨져서 보일지언정 안보이지는 않았는데
    윈도에서 자체 그래픽으로 창을 만든 몇몇 프로그램은 아예 작게표시되어서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카톡윈도 버전이나 블리자드의 배틀넷 앱이 그렇고요.
    카톡 윈도버전은 개선작업을 통해 꽤 오래 전에 업데이트 되어서 현재는 그런일이 없지만
    중요한점은 윈도에서는 그래픽으로 창을 구성하면 개발자가 hiDPI를 고려해서 개발해야 한다는점이고
    맥에서는 그냥 스케일링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고해상도인데 인치가 작은 모니터를 쓰게 되면 윈도에서는 일부 프로그램 때문에 굉장히 불편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7.04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WQHD도 200% HiDPI 적용하면 선명해도 화면 자체가 너무 커서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UHD도 200%면 1920*1080이거둥요!! 125 % 정도 하는 것이 무난하다고 봅니다.

맥에는 매버릭스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사파리에는 키체인이라고 하는 매우 강력한 비밀번호 관리 기능이 있습니다. 특히 아이패드, 아이폰 등에서도 별도의 어플로 함께 쓰고 있습니다.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모두 쓰고 있는 앱입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키체인으로 로그인을 관리하려면 조금 힘이 들 때가 있습니다.


아이폰은 아이폰 5S를 쓰고 있기 때문에 사파리의 키체인을 쓰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터치아이디 때문에 비밀번호를 쓸 일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사파리에서 키체인을 사용하려면 보안 때문에 아이패드의 잠금 기능을 사용하여야 하는데 아이패드는 화면을 잠겼다 열 때 일일이 로그인을 하기는 매우 불편합니다.

   

특히 저는 블로그 관리가 주 업무이기 때문에 20여곳의 블로그의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모두 관리하기는 어렵습니다.

 

   

   


사파리나 크롬에서는 확장 프로그램으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패스워드를 관리하는 맥 앱을 쓰고 있어서 결국 아이패드에서 업무를 보기 위해서 아이패드용 1패스워드 앱을 구매를 했습니다.

   

1Password으로 맥에서는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매가 아이패드나 아이폰용 앱치고는 매우 가격이 높은 $17.99 가격이지만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함께 쓸 수 있는 유니버설 앱입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아이패드 용1password 리뷰에는 상당히 유용하다고 나와있는데 실제는 하나의 별도의 브라우저에서 비밀번호를 관리하는 것이었습니다.

   

1password 장점

비밀번호를 편리하고 확실하게 관리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특히 애플의 사파리와 구글의 크롬을 지원 하기 때문에 매우 유용합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도 별도의 앱으로 쓸 수 있기 때문에 비밀번호 관리에 매우 편리합니다.

   

1password 단점

   

최근에는 브라우저의 비밀번호 관리기능이 점점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부가적인 비밀번호 관리 앱의 필요성이 낮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너무 고가이기 때문에 구매에 대한 부담이 큽니다. 저는 윈도용은 구매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1password 총평

확실히 일반적인 브라우저의 비밀번호관리보다는 확실히 좋습니다. 저처럼 비밀번호를 많이 관리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 앱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Password'- 강력한 비밀번호 관리 앱브라우저 형태의 앱입니다.

   

윈도에서는 아이폰 앱에 관리기능에서 비밀번호를 확인하고 쓰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격이 조금만 낮았으면 더욱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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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시간이 거의 없는 듀얼모니터 앱 - Air Display


에어 디스플레이는 듀얼 모니터 앱으로 아이패드를 무선 디스플레이로 쓸 수 있게 해줍니다. 아이패드용 서브 모니터 앱 중에는 가장 좋은 성능의 앱입니다. 많은 듀얼모니터 앱이 지연시간이 있는데 Air Display는 지연시간이 거의 없어서 마우스 컨트롤에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일단 가격 문제가 아니면 가장 좋은 듀얼 모니터 어플입니다. 국내 듀얼 모니터 앱 중에서 투몬이라는 앱이 있지만, 맥에서 지원이 되지 않기 때문에 맥에서는 가장 유용한 듀얼 모니터 어플입니다.


AIR DISPLAY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듀얼 모니터 어플  AIR DISPLAY

   

가   격 : 9.99달러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최근에는 아이패드 4의 활용도가 높아진 이유가 아이패드 에어 자리에 고정을 해놓고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아이패드 들을 모두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듀얼 모니터 어플  AIR DISPLAY

   

에어 디스플레이의 장점

   

지연시간이 없는 모니터 입니다. 덕분에 아이패드 4를 한자리에 고정을 하고 쓰고 있습니다.

듀얼모니터로 쓰고 있지만, 덕분에 트리플 모니터로 업무가 가능합니다. 레티나를 지원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선명한 화질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듀얼모니터 앱들은 컴퓨팅을 할 때 아이패드를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듀얼 모니터 어플  AIR DISPLAY레티나 모드의 스크린 샷입니다. 확대를 하시면 실제 크기로 보입니다.

   

기존 리모트 컨트롤 앱에서 화면을 뿌려주는 타입의 의 듀얼모니터 모니터 앱보다 좋은 점은 일단 한번 맥에서 가상화를 하고 아이패드로 이미지로 보내는 방식으로 마우스의 지연시간을 없애서 컨트롤이 용의 하게 만들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홈 버튼으로 앱에서 나오면 위의 이미지처럼 아이패드 에어의 화면을 가상화 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즉 화면을 가상화하여 아이패드로 보내줍니다.

* 아이디어로 컨트롤이 잘되는 것처럼 보이게 한 것입니다.

 

   

가용 아이패드에서 모두 연결을 해 보았습니다.

   

또한 상당히 많은 수의 아이패드를 지원합니다. 아이패드가 여러 대라면 모두 듀얼 모니터로 쓸 수 있습니다.


맥에서 설정을 조절합니다. 즉 맥에서 가상화하여 화면만 뿌려주는 것입니다.


  

최대 4대의 아이패드를 모니터로 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3대 정도 연결을 했습니다. 다른 장점은 설정을 맥에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무선 모니터 앱과는 발상 자체가 다른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듀얼 모니터 어플  AIR DISPLAY3대의 아이패드를 연결해 보았습니다.

   

에어디스플레이의 단점

   

일단 모든 듀얼모니터 앱에서 보이는 공통적인 와이다이나 미라캐스트 정도의 해상도가 나오지 않는 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보조 모니터로 활용 정도이지 메인 모니터로 쓰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기 위해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쓰신다면 맞지 않은 설정입니Avstreamer나 동영상 앱을 이용하십시오!

   

일반 모드에서는 화질이 조금 떨어집니다. 물로 레티나 모드로 쓴다고 하면 화질의 감소는 없는데 컨트롤이 상당히 느립니다. 일반적인 듀얼모니터 앱에 비하여 2배 정도의 가격이라는 것도 단점 중에 하나입니다. 앱의 가격으로 $10의 가격은 상당히 비싼 편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단점 아직 윈도에는 지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에서 쓰신다면 비싼 에어 디스플레이보다는 투몬(TOWMON)앱을 권합니다.

   

   

에어디스플레이 총평

   

가격을 제외하면 상당히 완성도와 성능을 가진 앱입니다. 아이패드를 유휴시간을 없앨 수도 있고 외부에서 작업을 할 때는 실질적인 보조모니터로 쓸 수 있습니다.


투몬을 제외한 대부분의 듀얼모니터 앱들이 기능 테스트나 임시로 쓰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에어 디스플레이(Air Display)는  실제로 보조 모니터의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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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드릴 아이패드 어플은 가장 막강한 원도 PC 접속 어플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제공하는 무료 어플로 아이패드에서 가장 강력한 원격 접속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RD Client의 정식 명칭은 Microsoft Remote Desktop이지만 아이패드에 표기되는 이름이 RD Client입니다.


Microsoft Remote Desktop

Microsoft Corporation 제작

   


   



RD Client는 현재 메인으로 쓰는 리모트 어플입니다. 1년 넘게 아이패드 독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담당하던 AVstreamerHD를 내려버리게 했습니다.

 

일단 개발사가 windows를 만든 마이크로 소프트입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윈도우의 원격접속을 윈도우 프로그램 개발사가 제공을 한 것입니다. 이제는 원격 접속의 끝판 왕이 나온 느낌입니다.



게이트웨이 설정을 해주셔야 합니다. Microsoft Remote Desktop 설정법 링크를 걸어 놓았습니다.


게이트웨이 설정법



사용감은 거의 서피스 프로를 쓰는 듯한 느낌이라고 할 정도로 좋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격 접속 어플입니다. 아이패드에는 총 4가지의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이라고 할 수 있는  원격 제어 어플이 있습니다. 크레이지 리모트, 스플레시탑,  AVstreamerHD , RD Client 등이 있습니다.

   

   

앞에 언급한 3가지 어플들은 일다 유료 어플 들이고 마지막 어플인 RD Client는 막강한 기능이 있지만 무료 앱입니다.

   

Microsoft Remote Desktop은 맥 부터 윈도 컴퓨터, 아이패드까지 폭넓게 쓰고 있습니다.

   

RD Client의 장점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만든 무료 원격 접속 앱입니다."라는 말이 대부분의 장점이 함축되어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빠르고, 편리하고, 강력하다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윈도 8.1의 원격 접속 설정 때는 IP뒤에 3899라는 원격 접속의 포트를 넣어주어야 합니다. 


* RD Client도 포트를 열어주어야 사용이 가능하며  xxx.xxx.xxx.xxx:3899로 자신의 PC 아이피를 넣으면 됩니다.

   

스크롤이 정말 깔끔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은 서피스 프로를 쓰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연스러운 스크롤 깔끔한 해상도 이질감이 거의 없는 사용 감으로 아이패드 최강의 원격 접속 앱입니다.

   

RD Client 단점

디스플레이 설정에 한계가 있습니다. 


1024*768에 가로모드에 고정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상단에 접속 상태 바가 약간 눈에 거슬립니다. 올렸다 내렸다 할 수 있는 정도 였으면 좋겠습니다.

 

   

RD Client 총평

아이패드 2와 아이폰 3GS를 쓸 때부터 원격접속 어플을 쓰고 있습니다. 제일 처음 쓰기 시작한 원격접속 어플은 크레이지 리모트로 아직도 가끔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아이폰 3GS로 원격접속을 할 때 하던 일은 대부분 PC의 전원을 끄는 정도의 역할에서 지금은 언제 어디서나 개인 PC에 접속을 할 수 있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원격 접속 상태에서 추가적인 원격 접속을 해보았습니다. 큰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는 앞으로의 컴퓨팅은 다양한 방법의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라고 생각을 합니다. POST PC를 주창하던 아이패드를 5세대 까지 총 7대를 구매했지만 그사이에도 서버용 PC도 몇 대 구매를 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기기에 대한 욕심도 있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과 모바일 오피스'에 대한 활용을 위해서라고 말하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이제는 프라이빗(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은 거의 완성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맥을 주로 쓰는 저도 원격접속을 이용하여 사무실에서 집에 있는 윈도 8.1 컴퓨터와는 업무가 끝날 때 까지 원격접속으로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이제는 RD Client 앱으로 PC를 연결하여 클라우드 컴퓨팅을 경험해보십시오! 정말 새로운 경험을 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http://blog.naver.com/dawnm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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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와콤에서 나온 "인튜어스 크리에이티브 스타일러스"입니다. 일단 Jot Script Styles에 대하여 제가 너무 호들갑을 떨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제품을 구매해서 비교하는 리뷰를 하려고 합니다.

   

어제에 이어서 아이패드용 스타일러스 펜에 대한 리뷰입니다. Jot Script Stylus 에버노트 에디션은 일단 제가 생각하던 것과는 조금 다른 제품이었습니다.

   



와콤은 유명한 태블릿 메이커입니다. 저는 뱀부 fun이라는 제품을 있습니다. 주로 제가 쓰지 않는 경우는 역시 딸아이가 강탈 하곤 합니다.


일단 어제의 Jot Script Stylus도 일단은 블루투스는 아니지만, 전용 앱 등에서는 쓸만한 제품입니다. 익숙해지기도 전에 다른 제품을 구매해서 리뷰를 쓰는 것은 그다지 좋은 것은 아니지만, 일단 블루투스로 팜 리젝션이 거의 완벽하게 지원이 됩니다.

   


   



*팜 리젝션이란 터치스크린에 손바닥을 대고 써도 손바닥이 인식되지 않는 기능으로 대부분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 터치스크린은 동시에 두 곳이 닿으면 입력이 안 되게 하는 기능입니다.

   

갤럭시의 우수한 점은 S펜을 활용한 갤럭시 노트 10.1은 팜 리젝션 기능이 적용되는 대표적인 제품입니다.


잠시 딴청을 부리는 사이에 제 책상 위에 놓여있고, 지금 리뷰를 쓰는 Intuos Crsative Stylus는 어디로 사라지고 없습니다. ㅠ.ㅠ

   

Intuos Creative Stylus는 필압기능과 팜 리젝션(다른 터치를 무력화하는 기능) 글리고 바로가기 기능이 있습니다. 일단 뭉뚝한 펜 촉은 정확도를 떨어뜨리기는 하지만 필압기능으로 상당히 커버가 됩니다. 특히 BAmboo Paper에서는 모든 기능이 제대로 작동을 하고 있습니다.

   

   

Intuos Creative Stylus 장점

   

필기의 감도가 매우 좋습니다.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의 스타일러스의 촉은 실재 펜을 쓰는 듯한 필기 감을 제고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고가의 스타일러스를 쓰려고 하는 것은 디스플레이에 손을 올려놓고도 필기를 할 수 있게 하는 팜 레젝션이라는 기능 때문입니다.

   


   

   

악필인 저는 아이패드에 필기를 할 때 손을 띠고 쓰기가 매우 불편하기 때문에 팜리젯션은 필수입니다. 사용 가능한 전용 앱의 숫자가 많고 지속적으로 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리뷰를 쓰려고 짐시 딴청을 피운 사이에 딸아이가 집어갈 정도로 딸아이도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Intuos Creative Stylus 단점


전용 앱이 아닌 일반적인 앱에서는 단순한 스타일러스 펜입니다. 만족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블루투스의 접속 방식이 어플과 접속을 한 후에 연결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성격이 급한 저는 아이패드의 블루투스 설정에서 페어링을 하려고 시도하다가 쓰러질 뻔 했습니다.

   

   

   

Intuos creative stylus의 대응 앱을 확인하시고 앱에 들어간 상태에서 설정을 하는 것입니다.


Intuos Creative Stylus 총평


117,000원의 고가의 스타일러스 펜입니다. 블루투스로 연결되며 개인적으로 절실한 팜 리젝션을 지원하는 서브 파티 앱이 많아서 사용 성이 매우 좋습니다.

   


   

   

필압을 감지가 가능하다 것은 아이패드로 그림을 잘 그리는 딸아이에게는 매우 좋은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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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T SCRIPT EVERNOTE EDITION STYLUS를 어제 배송 받았습니다. 거의 1달 만에수령을 한 것입니다.

   

처음 포장을 풀고 전원을 넣은뒤 페어링 모드에 진입했는데 블루투스에는 뜨지 않았습니다. 막상 쓰려고 하니 블루투스를 이용한 제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일단 제가 잘못 알고 구매를 한 것입니다.   


블루투스 4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별도의 페어링 없이 앱을 열었을 때 자동으로 연결이 됩니다. 




   


일단 전용앱에서도 아직은 제대로 팜 리젝션에 대하여서는 지원이 오락가락합니다. 잘될 때는 매우 잘되지만 안될 때는 잘 안됩니다. 

   

JOT SCRIPT EVERNOTE EDITION STYLUS 특징


일단 가는 팬 촉에서 나오는 필기의 정확도입니다. 원하는 위치에서 필기가 시작되기는 하지만, 완성도는 2/3 정도로 보입니다. 


일단 인식율이 전용어플이라고 할 수 있는 Penultimate에서도 90% 정도입니다. 팜 리젝션(Palm Rdject) 아이패드에 손을 올려 놓고도 필기를 할 수 있다는 편리성은 매우 좋지만 역시 인식에 미세한 문제는 짜증이 날 수 있습니다.


팜 리젝션을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스타일러스 팬으로의 사용성은 매우 높습니다. 아이패드에서 일반적인 스타일러스 팬을 쓰신 분들이라면 편하게 쓸 수 있을 것입니다.





JOT SCRIPT EVERNOTE EDITION STYLUS 단점

   

전원을 넣으면 정전기가 나와서 팬이외의 접촉은 터치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전용어플에서는 완벽하지만 일반 어플에서는 약간 감도가 떨어집니다. 즉 전용어플에서는 프로그램으로 약간의 보정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물론 상당한 아이디어 상품이기 때문에 앞으로 지원이 가능한 메모 어플들이 나올 것으로 보이지만, 어플에 다양서에서는 아직 놓은 점수를 줄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PAPER라는 어플에서 그림그리기는 잘되고 있습니다.


   

JOT SCRIPT EVERNOTE EDITION STYLUS 총평


블루투스 4를 지원하고 앱에서 바로 접속이 되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동영상에서 나오는 정도의 필기감이나 정확도는 아닙니다.  


즉 적당한 가격대의 상품입니다. 첫 번 포스팅의 호들갑이 조금 사그라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감도에 대하여서는 매우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개관적인 평가에서도 딸아이가 바로 접수를 하려고 노립니다. 제 개인적인 만족도보다 아이패드나 스마트폰으로 그림을 많이 그리는 딸아이의 평가가 더 객관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아이패드를 위한 필기에 대한 것은 와컴의 구매해서 테스트를 진행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블루투스 방식의 스타일러스 팬입니다.


* 일단 사용을 하고 나서 본문에 수정 있었습니다.  글을 쓰고 본문을 수정한 것은 거의 없던 일입니다. 초기에 블루투스 장비가 아니라고 한 것은 제가 잘못 알아서입니다. 블루투스 4를 지원하며 앱상에서 자동으로 접속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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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다시 아이패드를 가지고 다양하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포스팅도 쓰고 모니터로도 활용하고 아이패드의 폭이 작아지면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났습니다.

   

오늘 간만에 집안에 맥이 없는 세팅을 하다 보니 서피스 PRO를 삼성 모니터 SB971D (68cm- 27인치 2560*1440)에 물려 놓았습니다. 일단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 듀얼링크 dvi " 로 연결을 해보니 2560*1440을 지원 하고 있습니다.

   


윈도만 3대가 물린 모니터입니다. 오늘은 허세가 아니고 상황 설명을 위해 올렸습니다.


문득 최근 루머로 나돌고 있는 다음 세대의 아이패드 PRO에 대하여 궁금해지기 시작 했습니다. 저는 고해상도 모니터가 업무 효율을 많이 높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맥북 프로 레티나와 모니터 SB971D와 같은 고해상도 모니터를 쓰고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의 경우도 9.7인치에서 1920*1080의 해상도의 태블릿입니다.

   

해상도가 높아도 업무의 효율은 올라가기 마련입니다. 조사에 따르면 고해상도 모니터를 쓰면 업무 효율이 44% 정도 올라간다고 합니다.

   


   

제거 전부터 주장하던 13인치급 디스플레이를 가진 아이패드 입니다. 이미지 만으로는 볼 때는 아이패드 에어는 빠져있고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 4, 아이패드 PRO(예상)로 보이는 기기가 보입니다.

  

이미지 상으로는 맥북에어 13인치 보다 큽니다. 아이패드의 특성이 4:3 비율의 디스플레이라면 맥북에어보다 생산성 작업이 더 편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2를 쓸 때 부터 업무용 태블릿은 13(12.9)인치 정도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레티나가 나오면서 부터, 업무용으로 사용이 가능해진 것도 높은 해상도로 적은 인치 수를 커버했기 때문입니다.

   


 

4K 는 현재 Full HD 해상도의 4 배가 되는 해상도입니다. 아이패드의 해상도는 2048*1556이고 3840*2160의 해상도입니다. 애플 특유의 최적화 개념의 해상도라면 1330*1010 정도의 해상도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루머에서는 2K에 대한 4K 디스플레이로 나오기 전에 2K 제품이 먼저 나온다는 것입니다. 일단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일반 처음에는 레티나가 지원되지 않다가 아이패드 미니2부터는 레티나가 지원이 된 것을 보면 충분히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매우 우수한 판매 전략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4K로 아이패드가 나온다면 사용환경은 다시 아이패드 4의 사용환경인 블루투스 키보드를 보조로 쓰는 환경 돌아가도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아이패드 에어는 블루투스 모니터와 연결을 거의 하지 않고 그냥 아이패드의 화상키보드 대부분의 업무나 다른 것들을 처리합니다.


아이패드와는 별도로 4K 모니터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200만원 대의 삼성 모니터라면 한번 구매의지를 가져볼만한데.. 아직은 원도 8.1 PC에서 밖에는 쓸 수 없기 때문에 상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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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13.12.23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을 보면서 공감했습니다.
    저의 노트북 해상도가 적은 편인데 때로는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더군요.
    해상도가 적은 제품은 집중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해상도 높은 제품을 선호하게 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3.12.23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12.23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너무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12.23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aviate.tistory.com BlogIcon 일진언니 2013.12.23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수록 좋은 IT제품들이 나오는군요~ 기대가됩니다.

  •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12.23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가요`
    즐건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3.12.23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도 이제 10인치 이상이 나오겠군용.. 10인치 이상 제품 나오면 아이패드 빅일려나... 7인치는 미니였으니 ㅋ

  • Favicon of https://nimpopoyes.tistory.com BlogIcon 톡톡 정보 2013.12.23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maker.so BlogIcon sky@maker.so 2013.12.23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상도의 끝은 어디려나요. ㅎㅎㅎ 무작정 커지진 않을 것이라 믿고싶은데 말이죠.

  • gg 2013.12.23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상도 올라간다고 업무효율이 좋아진다. 그건 아닌데 의도는 알겠습니다만 모니터 듀얼 이후 업무 효율이 떨어지는 상황들도 있습니다. 모니터 하나에 해상도 정도는 괜찮지만 업무효율과 비례한다는 주장은 억지같습니다.
    집중도 좋은건 노트북 하나로도 집중도 좋아 지는데 멀티 모니터로 집중도 떨어지기도 합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12.24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행상도 모니터의 업무 효율은 해외 연구 결과 입니다.

      개인적인 억지 주장은 아닙니다. 멀티 작업는 2560 해상도에서 기본 1024를 기준으로 설계된 작업을 두 개를 무난하게 보여 줍니다.

      전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를 습니다. 집중도는 그 이상 좋은 노트북을 아직 없을 것입니다. 그래도 전 임시 작업 공간에도 모니터를 가져다 놓고 작업을 합니다.

  • 2013.12.24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landbank.tistory.com BlogIcon landbank 2013.12.24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너무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모니터에 따라서 작업효율이 좋아지는것은 집중도의 차이겠죠 ^^

  • Favicon of https://song0583.tistory.com BlogIcon happy송 2013.12.24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진제품 잘보고가요^^
    즐거운 크리스마스이브 되세요~~

  • 야홍 2013.12.25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고 있습니다. 고해상도...Up2414q 델 4k 24인치모델이 나왔네요. 고해상도이면서 hipi? 레티나 맥북처럼 스케일을 업해서 낮은 해상도로 선명한 화질을 사용할수도 있고..가격도 생각보다..^^ 맥프레 15 인치를사서 듀얼모니터로 쓰면어떨까 생각도 들고.. 이 모니터의 자체 기능이라면 윈도우 노트북을 사도 맥프레랑 똑같이 고밀도 선명한 레티나기술 그대로 사용가능한건가 싶기도하고... 또 맥프레? 혹은 다른 pc 연결시 주파수가 30hz 라 문제가 아니냐등의 논의도 있네요. 의견을 들어보고 싶은데 차후 포스팅 부탁드려요. 맥프레 사려고 외장모니터등 이것저것 알아보는데 소식을 들었네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12.27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삼성의 4k 모니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는 2560*1440를 쓰고 있습니다.

      3840*1260 해상도는 일단 레티나 처럼 보이면 좋겠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측의 말로는 windows 8.1 부터 지원을 한다고 하는데 일단 제 PC는 지원이 될 것이고 듀얼링크로 맥북프로 레티나에 지원이 될 지는 저도 궁금합니다.

  • 아쉬운게 키보드 지원처럼 마우스 지원도 가능하다면.. 2013.12.30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에 블루투스 마우스 사용이 가능하다면 더 편리할것 같네요
    블루투스 키보드와 터치만으로 작업을 하기엔 불편한게 사실이죠
    터치시 화면이 가려지는 것과 팔 움직임이 많이 불편하니까요
    마우스 지원 가능하다면 아이패드는 진정한 노트북 킬러가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미래의 노트북이 가야할 방향이라고 생각하네요

원노트를 설명 들릴 때 개인적인 관점은 블로그 운영과 글감의 공유입니다. 막상 매일 이용하는 원노트로 강좌를 시작하니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용도인 블로그운영에 대하여 쓰게 됩니다.

   

강좌라고 하면 보통 이론적인 면을 먼저 생각을 하시겠지만 저는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그 작업을 샘플로 실재 사용법과 활용 방법에 대하여 써드리겠습니다.

   

 

클라우드로 연결되는 노트 시스템 원노트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하여 원노트의 시스템을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원노트는 스카이드라이브를 연계되는 클라우드 기반은 노트 프로그램입니다. 그렇다 보니 다양한 기기에서 쓸 수가 있습니다.




chunchu's  원노트 강좌[2]

   



   

   

위의 이미지는 클라우드에 기본으로 저장이 되는 원노트의 특징을 보여주는 이미지 입니다. 제 경우는 주로 PC와 아이패드 서피스 등에서 원노트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피스 RT를 구입 한 이후에는 아이패드의 비중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여전히 일반 분들보다는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노트는 태블릿이나 스마트 폰 PC등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PC용을 제외하면 대부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 업무용 스카이드라브 입니다. 제가 정리를 잘하는 것이 두 가지 있는데 하나는 PC의 케이블과 스카이드라이브의 폴더입니다.

   

원노트의 기본 저장 용량은 7기가로 여타의 클라우드 서비스 처럼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래 전부터 스카이드라이브를 쓰고 있었기 때문에 25기가를 기본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20기가 추가 제공)을 쓰기 때문에 총 45기가를 쓸 수 있습니다.

   


모든 스마트 기기에서 노트가 가능한 원노트


5종류의 기기에서 같은 원노트 파일을 열어 보았습니다. 다양한 기기에서 연동되기 때문에 어디서나 작업이 가능합니다.

   

업무용으로 원노트를 사용하려면 메인 작업을 하는 저는 오피스 2013을 쓰고 있습니다.

   

저를 도와 주는 에디터의 경우 SkyDrive에 접속을 하고 제가 공유한 원노트를 웹앱으로 작업을 합니다.

   


영문 이름이 제 공유 아이디입니다. 현재 3명 정도가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 저는 하나의 작업아이디를 별도를 만들어서 공유를 합니다. 저장은 제 메인 계정의 스카이드라이브에 되고 각 작업원간의 업무는 고유를 통하여 각자의 원노트 사용방식으로 사용을 합니다.

   


협업 파트너 중에 일부는 오피스 프로그램 없이 스카이드라이브 만으로 업무공유가 가능한 이유가 클라우드 기반의 노트이기 때문입니다.


chunchu's Tip

원노트 웹앱을 이용하면 원노트 구매없이도 원노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 어플 중 유일하게 무료 어플도 있습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용 웹앱도 있습니다. 

   


그렇게 취합된 원노트는 블로그 퍼블리셔인 제가 내용을 검수하고 의료관련 내용이나 전문적인 부분은 제가 직접 수정을 하거나 관련 클라이언트에게 자료를 요구하여 블로그의 포스팅으로 마무리 할 수 있을 정도로 수정을 합니다.


오피스 2013에 있는 원노트 프로그램에는 원노트 보내기와 블로그 보내기 등의 막강한 기능이 있습니다.

   

PC용의 원노트에는 원노트로 보내기라는 원노트 보조도구와 블로그로 보내기 등의 막강한 기능이 있기 때문에 블로그의 퍼플리싱을 담당하는 저는 오피스 2013을 쓰고 있습니다.


3강에서는 원노트 계정과 설치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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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폰 앱에 대하여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아이폰 어플 관련 소개는 상당히 오랜만 인것 같습니다. 특히 월말이 되면서 10월의 글 감들을 대폭 떨이 처분하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기본 음악 앱인 아이 팟의 경우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에 구입한 어플입니다.

   

RADSONE By RADSONE Inc.

 

 

   

   가격 4.99달러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 가격은 기능에 제한이 있는 1.99달러 짜리 앱도 있습니다.


다운로드 주소 

https://itunes.apple.com/kr/app/radsone-laedeuson-lts-peulopesyeoneol/id456910755?mt=8 


아는 동생이 제 음악어플을 보고 신기하다며 왜 리뷰를 하지 않느냐고 해서 한번 리뷰를 써보기로 했습니다. 음악과 관련된 이야기는 워낙 호블호가 갈리는 사항이어서 비전문가 입장에서 글을 쓰기에는 조금 부담이 있습니다.

   

특히 유로어플의 경우 후기를 쓰시는 분들이 별로 없어서 한번 써보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음악이나 음향기기의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이어폰을 직접 청음을 해보고 마음에 드는 이어폰을 선택을 합니다.


RADSONE의 Digital Noise Suppression 기능은 상당히 재미있는 기능으로 매우 간단한 조작으로 음악을 듣는 상황의 선택할 수 있어서 막귀만 아니라면 자신에게 맞는 노이즈 제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어플 추천 - 최고의 뮤직 플레이어 어플 RADSONE(래드손)

   

   

아이폰 어플 추천 - 최고의 뮤직 플레이어 어플 RADSONE(래드손)장금 화면에서도 적용이 되어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특징 디지털 음원의 노이즈를 조절하여 상황에 맞는 음질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로 음악을 들을 때나 작년 말에 차를 바꾸면서 음향과련 튜닝을 하지 않아서 기본 옵션의 음향기기에서 들을 때도 조금 더 나은 음질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 어플 추천 - 최고의 뮤직 플레이어 어플 RADSONE(래드손)제가 쓰는 이어폰입니다. 아토믹플로이드 슈퍼 다츠입니다.

   

   

일반적으로 음악을 이용할 때는 hi-fi 세팅으로 듣고 있습니다. 이어폰의 경우 조금 특이한 음색의 이어폰이라는 평이 많은 이어폰을 쓰기 때문에 개인적인 만족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아이폰 어플 추천 - 최고의 뮤직 플레이어 어플 RADSONE(래드손)디지털 노이즈 제어기술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확실한 음질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폰 어플 추천 - 최고의 뮤직 플레이어 어플 RADSONE(래드손)스피커로 들을 때는 살짝 바꿔주는 샌스를 발휘

   

   

옵션으로 디지털 노이즈를 조절이 가능합니다.

   

   

이퀄라이저의 조절 기능

   

기본음악 재생어플이 있는 스마트 폰에 특히 아이폰 음악제생 능력(갤럭시 보다 아이폰을 선택한 기본 이유 중 하나)은 탁월하기 때문에 별도 어플이라면 그것을 뛰어넘는 기능이 있어야 선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몇몇 기능 들이 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역대로 EQ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입장에서는 매우 편리합니다.

   




iOS 7 제어센터에서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본 어플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RADSONE 단점

   

역시 가격입니다. 최근 들어 많은 무료 어플이 범람하는 가운데 5달러의 가격은 상당히 비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성상 iOS 베타 버전을 쓸 때는 봉인이 되는 어플들 중 하나입니다. 

   



   

다음으로는 아이콘 디자인이 상당히 조잡합니다. iOS 7으로 넘어오면서 조잡함의 극치로 아이폰 독에 올려 놓기가 싫어집니다. 특히 제가 쓰는 LTS 버전은 미스코리아 띠 까지 두르고 있어서 더욱 눈에 거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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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다 보니 다른 분들 보다 조금 늦게 포스팅을 하게되었네요!그래도 매버릭스도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17일 윈도 8.1의 업데이트에 이어서 맥의 OS인 MAC OS X Mavericks 가 업그레이드 된 것입니다.

   

금주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8.1과 MAC OS X Mavericks에 관련한 주제로 다양한 포스팅이 진행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매버릭스 자체보다는 새로워진 iWorks에 대한 내용입니다. 

   

MAC OS X 이제는 무료이다!!

   

   


개인적으로 매버릭스를 6월 부터 쓰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큰 문제 없이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특히 무료로 제공되는 업그레이드는 GM 버전을 썼던 저에게는 매우 싱겁게(?) 끝나 버렸습니다.

   

   

그 동안 리뷰를 통하여 매버릭스의 다양한 기능들에 대한 소개를 하였기 때문에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개인적으로 눈에 띠는 것이 iWorks 프로그램 등의 인터페이스 개선이 이번 포스팅에 주요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iWorks 가 달라졌어요!!

   

일단 무료로 www.iCloud.com 에 접속하시면 애플아이디로 웹앱 형태로 쓰실 수 있습니다.

   

PSGES는 일단 확 달라진 인터페이스 이제 웹앱과 앱의 경계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했던 IWORKS 웹앱인 iCloud Bata 서비스의 웹앱과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웹 앱과 맥앱의 차이를 찾기어렵습니다.

   

가장 많이 쓰는 앱은 역시 오피스의 워드 역할을 하는 Pages 입니다. 이제는 부담 없이 쓸 수 있어 진 것 같습니다.

   

KEYNOTE 보다는 윈도의 프레젠테이션을 선호하지만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keynote는 애니메이션 효과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앞으로 프레젠테이션 할 때 마다 무엇으로 할 지 고민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적용자체도 매우 편리하고 애니메이션 효과 또한 매우 좋습니다. 제 지인은 아이패드 Air을 구입하여 저와 IWORKS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것은 키노트의 애니메이션 효과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키노트의 슬라이드 쇼입니다. 은근히 마음에 듭니다. 좋은 것들은 점점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오피스의 엑셀에 해당하는 넘버스의 경우 개인적으로 고객관리 정도로 사용하는 데 전부 대외비여서 설명을 생략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매버릭스와 IWORKS

   

애플의 맥 OS를 무료로 공급하는 것에 대한 루머가 현실이 되었습니다. 물론 맥의 특성상 애플의 장비에만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비교적 고가의 맥에서는 큰 비중이 없는 것 같기는 해도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특히 bata 이기는 하지만 맥의 iWorks 웹 앱의 경우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경쟁 업체의 OS등에 가격인하를 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유저입장에서 보면 매우 바람직합니다. 그리고 몇몇 맥앱들이 메버릭스에서 제대로 작동이 안되고 있지만

   


천추의 IT이야기 11월의 이야기는 맥 OS와 윈도 8.1에 대하여 포스팅을 중심으로 하려고 합니다.

   

다음으로는 "나만의 모바일오피스를 꾸며보자" 시리즈 포스팅을 계획대로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댓글의 반응 때문에 좌절 모드였는데 google의 웹 로그 분석을 보니 많은 분들에게 필요한 사항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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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도 생산성에 대한 웹 앱 서비스인 iCloud에 대하여 소개를 드릴 때가 왔습니다.

   

애플에서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애플의 가장 큰 취약점이 었던 퍼블릭 서비스를 드디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iCloud Bata서비스는 애플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구글의 DOC나 마이크로 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와 같이 문서를 편집하고 저장 할 수 있는 웹앱입니다

   



   

현재 저는 협업을 위해서 윈도의 오피스 계열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스카이드라이브'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가 기본적인 생산성 도구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로 개인적으로는 맥을 이용한 작업이 많아 질 수 있지만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더 많은 작업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생산성 작업을 할 때는 윈도 컴퓨터에서 공유하기는 어려웠던 것이 현실입니다.

   

덕분에 iCloud를 이용하는 iWorks 프로그램인 Pages(워드) Numbers(엑셀), Keynote(파워포인트)의 프로그램들을 윈도 컴퓨터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윈도의 익스플러로에서는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간단하게 쓸 수 있습니다. 물론 웹앱이기 때문에 크롬이나 익스플로러 등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앱의 인터페이스나 구성은 후발 주자서 상당히 미려한 편입니다.

   

그래도 일단 Bata 서비스 이기 때문에 조금은 로딩속도나 안정성은 조금 떨어집니다.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조금 낳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장점

   

맥과 아이패드 아이폰을 쓰는 유저 입장에서는 매우 편리한 서비스입니다. 일단 맥을 100%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iWoks의 생산성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문서를 icloud.com에서 워드나 파워포인트 등의 문서로 변환도 가능합니다.

   

   

   

현재 까지는 동기화 속도가 가장 빠른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공유를 이용한 협업도 가능해젔습니다. 공용아이디를 하나만들어서 팀 단위로 사용을 한다면 매우 훌륭한 협업 시스템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각각의 웹앱들이 디자인적이나 사용면에서는 가장 편리한 UI를 가진 생산성 웹앱입니다.

   

윈도 환경에서도 PAGES나 Keynote를 쓸 수 있다는 장점은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작업을 더욱 효율적이게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서피스 RT와 윈도 태블릿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제대로 쓰기는 어렵습니다. 속도도 느리고 익스플로러에서는 한글입력에 대하여서 약간의 버그가 있습니다.


   

단점

   

역시 국내에서 맥을 사용하는 유저가 적기 때문에 협업에는 조금 한계가 있습니다. 다만 웹앱이기 때문에 초기 속도 또한 매우 늦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컴퓨터의 부팅 속도도 대부분 10초 미만의 장비를 쓰기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은 조금 갑갑합니다.


개인적으로 맥에서 쓰는 iWorks 프로그램들을 전부 구입을 했는데 조금 아쉽습니다.

 



   

익스플로러에서는 플러그 인을 설치해야 합니다.

   

   

총평

   

현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구글 독이나 스카이드라이브와 비교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익스플로러 10이상 버전에서는 한글입력에 조금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정식 서비스가 된다고 하면 상당히 편리한 협업도구가 될 것 같습니다. 이제는 굳이 오피스를 구입을 하지 않더라고 생산성 업무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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