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를 함께 쓰고 있고, 업무에서 아이패드가 빠지면 업무가 다소 불편해지는 정도로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구매한 아이패드 에어는 매우 가볍기 때문에 그 활용도가 이전 세대의 아이패드 보다 훨씬 높아졌습니다. 






요즘 많이 이용하는 아이패드용 어플에 대해서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1.  메모장


메모장 앱은 가장 많이 쓰는 어플 중에 하나입니다. 맥북과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iCloud를 통하여 쉽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지고 있는 어플 중 가장 심플하면서 동기화 속도가 가장 빠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에버노트나 기타 커플들은 상대적으로 손이 들갑니다.




스케쥴 등의 경우 바로 맥북 프로에서 사용을 하기 때문에 단순 매모장만 가지고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2. 리모트 컨트롤 어플


'RD client'를 가장 많이 쓰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어플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어플들은 리모트컨트롤 어플입니다.


최초의 리모트 어플은 '크레이지 리모트' 앱이었습니다. 아직까지는 또한 안정성면에서도 크레이지리모트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원격으로 원도 8 PC에 접속한 화면입니다.



리모트 컨트롤 어플의 경우 원격 컴퓨터를 제어한다는 면에서 클라우드컴퓨팅에 기본 어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3. 사파리 


아이패드의 기본 브라우저 어플입니다. 물론 아이패드용 크롬이나 퍼핀 브라우저 등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사파리로 쓰고 있습니다.

 




4. 원노트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가 별도의 앱을 있기 때문에 협업을 위하여 작업을 할 경우 원노트 어플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최근 들어 더욱 활용도가 높아졌습니다. 






5. iPhoto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기본 사진 관리 어플입니다. 블로그에 올리는 필요한  스크린샷이나 사진들 편집은 대부분 아이포토로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



 간단하면서도 많은 기능이 있기 때문에 빠르게 사진을 편집을 하기 위하여 현재 많이 쓰고 있습니다.


6. 한컴 오피스


이 어플은 '한컴 오피스 한글'이라는 어플이였습니다. 초기에는 한글만 지원하다가 현재는 한쇼, 한셀 등 오피스 관련  프로그램까지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운좋게 오십프로 할인기간에 구입을 하여, 유익하게 사용하는 어플되겠습니다.  글을 쓰는데는 가장 유용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



하지만 굳이 단점을 따지자면 아쉽게도 맞춤법 검사 기능은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맞춤법 검사 기능만 업그래이드하면 더 완벽한 오피스 프로그램이 될 것입니다.



7.  PAGES


애플에서 만든 워드프로세서로, 제 경우는 조금 더 편리하게 공유를 위하여 한컴오피스에서 작성한 글을 PAGES로 불러와 저장합니다.





또한 아이 클라우드를 통하여 맥북과 공유를 합니다. 한컴오피스에서도 공유를 할 수는 있지만 한번에 불러오기 기능은 아직까지는 PAGES가 가장 편리 합니다. 특히 이번 버전의 경우 상당히 편리해져서 사용 빈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8. FlipBoard


응근히 중독성이 있는 어플입니다. 앱소셜매거진이라고 불리는 보드는 오전에 한 두번 신문을 뒤지듯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좋아하는 신문사도 추가되어 있기 때문에 오늘의 뉴스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몇 일전에도 소개한 어플입니다. 










9. iBooks


 사용빈도는 8번에 위치하고 있지만 사용시간은 가장 긴 어플 입니다. 70~80권 정도의 책이 들어있습니다. 독서를 하는 어플이다보니 사용하는 시간은 가장 깁니다.




음악의 경우 대부분 아이폰이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에서 음악 앱은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10. BOX


 드롭박스와 같는 클라우드 저장공간입니다. 맥북이나 피씨에선 드롭박스가 가장 빠르지만 아이패드에서는 box가 더 빠르기 때문에 박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



박스의 동기화 폴더와 드롭박스의 동기화 폴더를 같은 곳으로 세팅하여 매우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위의 10가지 어플이 아이패드의 필수 어플이라고는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일단은 사용 빈도를 놓고 적어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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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3대의 아이패드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그리고 아이패드 4입니다.

   

최근에는 네이버 오픈 캐스트가 자주 메인에 올라와서 방문자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간만에 아이패드 리뷰에 가까운 글입니다. 태블릿이 많다 보니 기기 별로 조금 다양하게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이외에도 서비스 RT와 서피스 PRO도 있기 때문에 일단 다른 분들 보다 태블릿은 다양하게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개인적으로 쓰는 아이패드에 특징에 대하여 한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제 첫 번째 태블릿은 아이패드가 아니고 삼성의 갤럭시 탭이었습니다. 갤럭시 탭은 최근에 지인에게 주었지만 내구성이나 사용기간을 보면 대체로 삼성의 제품들이 조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부분을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쓰기 때문에 아이패드의 용량은 대부분 32기가를 쓰고 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은 을 고려할 때 32기가바이트 모델이 가장 적당한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용도별 사용처

   

멀티미디어 아이패드 4

아이패드 에어나 아이패드 미니를 쓰다가 들어보면 상당히 무겁습니다. 현재는 제 책상에 거의 붙박이로 붙어서 게임기나 멀티미디어 기기로 충실히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투몬 USB 앱으로 서브로 쓰고 있는 윈도 PC의 모니터로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독과 첫 화면 있는 앱들은 대부분 멀티미디어 앱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하단에 게임도 독에 올려 놓은 것이 보입니다.


대부분의 생산성 앱들은 제거 되어 있으며 멀티미디어로 특화되어 있습니다.

   

음악이 들어 있지 않은 대신 팝 캐스트는 아이패드 4에만 설치를 해놓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4는 PC와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메인보드를 업데이트하여 아이패드가 충전이 되게 세팅이 되어 있습니다.

   

맥에서 1keyboard를 이용하기 때문에 키보드를 별도로 두지 않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업무용 아이패드 에어

메인 아이패드가 아이패드 에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요 업무는 커뮤니케이션에 가까운 업무와 플립보드와 페이스북 페이지 관리 및 앱 통한 블로그 확산 등을 아이패드 에어로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PC로 하기 어려운 새로운 플랫폼의 작업들이 많이 있는데 결국 아이패드 에어는 신규 플랫폼에 대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 에어입니다. 앱의 수도 가장 많으며 독에도 주로 생산성 작업을 위한 앱이 들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업무를 아이패드 만을 이용하여 할 수 있는 정도로 생산성 어플 들이 들어가 있으며, 제 주요 업무인 블로그에 포스팅도 가능할 정도입니다.

   

생산성에 특화 되어있기 때문에 별도로 사용되는 전용 키보드도 있고 가장 많은 앱이 깔려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기능은 대부분을 아이패드 4에 넣고 쓰고 있지만 책은 아이패드 에어로 보고 있습니다. 대부분 PDF파일이기 때문에 용량에 부담이 있지만, 들고 보는 것이기 때문에 가벼운 아이패드 에어에서 주로 쓰고 있습니다.

   

   

보조 기기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보조 아이패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16기가 용량으로 개인적으로 16기가는 처음 쓰고 있는 기기입니다.

   

원래는 리뷰를 쓰고 아내에게 줄 목적으로 구매를 했는데 아내가 잘 쓰지 않기 때문에 보조 이다 보니 PC를 보조하는 앱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마우스와 BBT 앱 같이 키보드나 마우스로 쓰게 하는 앱은 아이패드 미니로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용 하이라이즈 스텐드를 쓸 수 있기 때문에 책상위에 올려 놓기도 편하고 보조라고 하지만 간단한 외출에는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만 들고 나갈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입니다. 서포트 형 앱이 독과 첫페이지에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사이즈 일 것 입니다. 노안이 왔기 때문에 역시 작은 화면의 사이즈는 안경 없이 편하게 보기에는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총평

제가 이전 세대의 아이패드 4에 대한 언급을 하는 이유는 아이패드 이외에도 현재 하드웨어의 성능은 거의 한계에 와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즉 한두 세대 정도의 성능의 차이는 거의 없는데 태블릿의 경우는 더욱 그러합니다.

   

아이패드 3를 쓰는 제 아이들도 거의 불편 없이 아이패드를 쓰고 있습니다. 중고 아이패드는 쓸 만한 아이패드 3 정도가 25만원~ 30만원 정도면 중고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를 이용한다고 해서 PC는 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를 구매한 후에 PC를 5대 정도 구매를 했습니다. 아이패드를 PC의 보조장비로 쓰는 경우도 있고 역으로 PC를 아이패드의 보조 장비로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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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를 이용한 블로그 포스팅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원노트와 워드의 오픈  Api를 이용하여  쓰고 있는데 에버노트는 가벼운 내용을 많이 적으면서 간단한 노트로 활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약간 선호되는  것입니다.

잘 활용을 하면 원노트에 익숙하지 않은 에디터들의 포스팅을 에버노트로 공유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OPEN API를 쓰는 이유 중 하나가 여러 곳의 블로그를 관리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티스토리 -  에버노트 플러그인으로 블로그 포스팅 테스트[1]



일단 테스트 성격의 포스팅이기 때문에 조금 문맥 등이 안 맞을 수 있습니다. 

위에 이미지는 맥에서 3대의 컴퓨터를 관리하는 장면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3대의 서버에 접속을 했습니다. 

초기에 에버 노트를 활용하는 포스팅을 기획을 했지만 원노트보다는 불편한 것두 사실입니다. 

티스토리 -  에버노트 플러그인으로 블로그 포스팅 테스트[1]

티스토리 블로그의 에버노트 연결 설명을 아이패드로 올려 보았습니다. 

현재 작업은 책상에 고정되 아이패드 4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인터페이스가 업그레이드 이전 버전이어서 조금 다르게 보이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  에버노트 플러그인으로 블로그 포스팅 테스트[1]



티스토리 -  에버노트 플러그인으로 블로그 포스팅 테스트[1]아이패드 에어의 에버노트입니다. 아이패드 에어의 에버노트가 업그레이드 된 버전입니다.



티스토리 에버노트 플러그인의 장점

일단 장점만 써보겠습니다. 번거러운 것이 실으신 분들은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직접 작업을 하시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블로그에 대한 포스팅을 완료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와 에버노트 앱은 상당히 상성이 좋기 때문에 포스팅이 매우 편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  에버노트 플러그인으로 블로그 포스팅 테스트[1]아이패드에서 에버노트 플러그인으로 포스팅을 불러와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에서 순수하게 에디터를 이용하여 포스팅의 80% 이상을 작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아직은 조금 더 테스트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원노트를 대치하기는 힘들겠지만 저의 파트너 중에 에버노트의 활용도가 높은 사람이 있는데 한번 활용을 해보게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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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타임캡슐의 외부 접속


내부 네트워크를 '공유기+네트워크 하드' 기능이 있는 애플의 타임캡슐을 쓰고 있습니다.


타임 캡슐의 외부 접속은 애플의 국내 기술지원 부서에서도 잘 설명을 못 해주고 있었습니다. . 


역시 애플의 제품이라 단순하게 세팅을 하면 외부 접속이 가능 했습니다. 


이전 포스팅들에서 타임 캡슐에 대한 외부접속의 정보가 너무 없어서 구입에 고민을 했다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타임캡슐의 외부 접속에 대하여 적어 볼까 합니다. 



맥, 타임 캡슐, 타입캡슐 외부, 공유아이폰 어플, 아이패드, 브라우저, 애플, 맥 어플, 에어포트, 아이패드, 제 타임 캡슐의 네트워크 이름은 Apple Wi-Fi 입니다. 현재 접속은 외부에서 접속한 상황입니다.



어제는 애들의 맥북에 윈도우7을 깔아 주다가 잠시 외부에서 작업을 할 일이 있어서 제 맥북 프로 레티나를 들고 외부에 잠시 외출을 했습니다. 


문제는 외부에서 작업을 하려고 보니 자료가 전부 타임캡슐에 저장이 되어있다는 것을 상기 했기에 낭패인 상황이었습니다. 


일단 외부 접속이 가능한 세팅은 모두 해둔 상태이긴 하지만 외부 접속 방식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어서 접속을 해보지 않았다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입니다. 


일단 나스에라도 접속해서 이전 자료라도 확인을 하려고 finder 봤는데 제 타임 캡슐이 보이더군요. ‘어라 이건 왜 안 없어지고 있지?’ 라고 생각하며 ‘혹시’ 하고 연결을 시도한 결과 바로 접속이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연결을 하게 된 설정 법을 정리해봤습니다. 


애플의 타임머신 외부에서 접속 세팅 법


01. WAN을 통한 연결을 허용해야 하고 내 MAC로 돌아가기에 '애플 아이디'를 설정했습니다. 내 맥으로 돌아가기는 일단은 맥간의 화면 공유 등을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데이터 공유에도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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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포트 설정에서 개인 웹 공유 포트를 열어 주시면 됩니다. WebDAV 도 개인 데이터 공유 포트(80 or 8080)을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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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디스크에 대하여서도 WAN을 통한 공유를 체크해주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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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에 4T의 공유 공간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나스의 경우는 통째로 작업을 위한 공유로 이용을 하고 타임캡슐은 개인적인 자료와 작업으로 쓰려고 합니다. 

U + zone에 접속한 상태이지만 집에 있는 타임 캐슐이 접속이 가능합니다.



타임캡슐의 외부 공유가 너무 싱겁게 이루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아직 PC와 공유 특정 폴더만 공유하는 등의 세부적인 것은 조금 더 확인을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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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컴퓨터로 "맥 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15인치"라는 어마어마하게 긴 이름의 맥 북을 쓰고 있습니다. 


개인 블로그인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는 협업과는 무관하게 자유롭게 글을 쓰고 편하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즉 블로그 운영은 제 취미이기도 합니다. 제가 제일 많이 쓰는 이미지 관련 앱은 애플에서 만든 iPhoto입니다.


한동안 협업이나 브랜드 블로그 등 제 일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결국, 제가 프리랜서로 일한다고 하여도 또 다른 한 면은 역시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 입니다. 


iPhoto 

B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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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만든 앱 중에서는 제일 잘 만든 앱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어플 소개로는 조금 많이 늦어졌습니다. 은근히 많이 안 쓰시는 것 같아서 포스팅을 합니다. 


아이패드에서는 정말 새로운 방법으로 사진을 편집하고 손끝으로 편집하는 재미도 있는 어플이 있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함께 하나로 구매가 가능하여서 비용의 부담은 적습니다. 다만 맥까지 쓰는 저는 맥용의 아이포토도 구매를 하고 아이포토의 경우 맥북에서는 거의 항상 켜져있는 맥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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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의 경우 거의 매일 포스팅을 하지만 글 감의 1/3은 퍼블리싱도 되지 못하고  글감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개인 블로그에 이미지 작업을 위해 사용하는  iPhoto에 어플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이패드로 이미지를 관리하자 iPhoto


아이패드의 사진 어플은 자체적으로도 사진과 관련된 약간의 편집을 할 수 있지만 아이포토의 경우 더욱 정교한 이미지 편집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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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진을 찍을 때 대부분 구도만 잡고 사진을 찍습니다. 


이유는 포토샵이나  iPhoto 등으로 편리하게 이미지 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조금 색조나 밝기를 조절하기 위해서 컴퓨터 앞에서 포토샵을 여는 것 보다는 아이패드로 작업하는 것은 마치 '일하지만 쉬는 것이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매우 편안한 마음으로 사진들의 편집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업무용으로 작업할 땐 먹통인 iCloud도 iPhoto를 쓸 때는 제 값을 정말 잘 합니다. 특히 동일 네트워크라면 기기의 장벽을 없습니다. 


아이패드에서 작업해서  iCloud를 이용하며 바로 블로그에 이미지 삽입이 가능합니다. 




iPhoto로 한 간단한 사진 편집하는 모습입니다. 재미있는 이유를 동영상으로 약간만 잡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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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iCloud를 통해 공유할 때 가장 빠른 동기화 방법은 iPhoto를 켜는 것입니다. 


제가 쓴 글의 스크릿 샷 부분을 잘 보시면 대부분  iPhoto가 켜져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기기 간의 장벽을 없애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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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to의 장점 


사실 애플의 제품을 쓰면 기본적으로 쓰기 좋은 어플로 싶플하지만 상당히 고효율의 사진 편집 툴입니다. 


이미지 작업을 많이 하는 편이지만 일반적으로 photoshop는 매우 훌륭한 프로그램이지만 포스팅을 위해서 켜는 것은 조금 번거롭고, 이것 저것 손이 많이 가는 프로그램입니다.


간단하게 원하는 수준의 편집 이미지가 나오는 아이포토는 제게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iCloud와 연동되는 경우 상당히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급할 경우 아이폰으로도 사용이 가능 하기 때문에 편집을 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iPhoto의 단점 


아이패드만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약간 부족하고 iCloud란 서비스가 약간 렌덤을 기대해야 할 정도로 동기화가 불안정합니다.


지극히 개인화된 서비스로 애플은 아직 협업이나 기업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혼자쓰기에는 최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진을 많이 찍는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문제는 사진을 찍는 것이 거의 셔터 누르는 것이 다일 정도로 사진을 못 찍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버티는 것이 사진의 편집 프로그램들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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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리터 프로그램에 일원으로 마이크로 소프트 직원 가격으로 구매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최근 원도 8 태블릿인 서피스를 주문해 놓았습니다.

   

애플의 기본 생산성 어플에 대하여서는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고 있습니다.

   

맥을 쓰는 경우 윈도우 오피스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한 금액을 구입을 해서 쓸 수 있는 문서 편집도구이고, 아이패드에서 아이폰 및 맥북에서도 iCloud로 공유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애플에서 직접 만든 생산성 어플들인 아이웍스의 첫 번째 워드의 기능을 하는 Pages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PAGES by APPLE.

   

   

 

   

   

   

아이패드 아이폰의 추천 유료어플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함께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광고에서 클라우드 서비스인 iCloud를 광고 할 때 쓰는 iWorks 부분에서 회사에서 하던 작업이 집에서도 할 수 있다고 그 어플 중에 하나입니다. 아직 클라우드를 통하여 자동 공유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애플의 광고 허세는 상당한 경지에 올라와 있습니다. 물론 만들어내는 상품 들이 열광을 받을 정도로 매니아를 양산하기 때문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허세력 작열입니다.

   

 

 

   

한동안 한컴오피스 한글이나 원노트 어플로 글을 많이 사용했었지만 여전히  맥북 프로에서는 아이패드에 비하여 이용하기 편합니다.

   

맥용 페이지의 장점은 Epub로 글을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끔 E-book를 만들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제가 쓴 글 감 들을 정리해서 Epub로 만들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용 Pages는 일단 위드와는 비교를 하시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맥에서도 쓰고 있고 아이패드에서는 "한컴 오피스", "폴라리스 오피스", "원노트" 어플 들이 나오기 전부터 사용을 했기 때문에 많이 익숙한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워드에 익숙하신 분들이 많을 실 텐데 MS워드와 비교는 하시지 않는 것이 정서에 좋습니다. 최근에는 조금 다양한 글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눔 고딕이나 함초롬 돋움 정도 글꼴이 있다면 매우 좋을 것 같은데 라이선스 때문에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아이폰에서 문서 작업이 가능합니다. 일정 수준 이상의 문서작업은 가능합니다. 이미지에 대한 위치 이동이 매우 자유롭습니다. 이미지 배치만 잘하면 훌륭한 문서가 될 수 있습니다.

   

   

   

   

Psges 장점

   

아이패드에 최적화 되어 있어 문서작성에는 PAGE 하나면 충분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은근히 페이지에서 많은 작업을 했더군요.

   

무언가 아쉬운 문서편집기이지만 이미지와 함께 일 때는 막강한 기능을 발휘 합니다. 두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의 각도를 조절도 할 수 있습니다. 원노트 앱에 비하면 이미지 조절에 비하면 상당히 우수 합니다.

   

태블릿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로 문서작성의 종결자라고 할 수는 있지만 문서의 작성 보다는 편집기능에 초점을 맞고 작업을 많이 합니다.

   

   

 

 

   

Ibooks 어플 소개 페이지를 불러와서 샘플로 써봤습니다.

   

 

 

iCloud 가 를 쓰면서 동기화가 편하여 포스팅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윈도우에서 iCloud 이미지 폴더를 세팅만 해놓으면 스샷이건 사진이건 바로 들어와있어서 편합니다

   

   

Pages 단점

   

이전에 제일 단점은 역시 글꼴이었고 아직도 글꼴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래도 조금 다양한 글 꼴이 지원 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템플릿의 경우도 한국에 대한 고려는 없어서 빈 페이지를 열거나 워드 파일을 메일로 보낸 뒤 받아 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Pages의 경우 하드웨어와 운영체제를 같이 파는 곳에서 무료가 아니고 유료로 제공 되는 것은 "조금 얄밉다" 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원도 8 태블릿의 경우 쿨하게(?) 오피스를 넣어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총평 사실 아이패드로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은 기본적인 모바일 오피스의 기본이기는 하지만 태블릿이 별도의 입력장치 없이 자체적으로 입력을 할 때는 조금 적다는 느낌을 버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약간만 신경을 쓴다면 활용도는 매우 높습니다. 이동 중에 간단하게 편집이나 수정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은 태블릿으로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문서작업을 할 수 있는 매우 큰 기능입니다.

   

 특히 다음에 포스팅 할 keynote 경우 활용도에 따라서 매우 친근한 프레젠테이션도 가능하기 때문에 추천어플로는 손색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맥용의 pages도 구입을 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29.98달러를 애플에 추가적으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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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저에게 딱 맞는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평균 3대의 컴퓨터를 함께 쓰고 있지만 디스플레이 장치는 맥북프로 레티나와 삼성의 피봇 기능이 있는 S27C750 한대 만을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쓰세요! 듀얼 모니터 어플 ‘Twomon’

   

Twomon의 경우는 아쉽게도 맥 용 지원은 아직 되지 않고 있습니다. Wi-fi로 연결되는 투몬앱은 일단 원격 접속과 무선 모니터의 중간 정도의 위치를 가지는 어플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용으로는 iDisplay, Xdisplay 등을 쓰고 있습니다. 문제는 앞에 언급한 어플들은 대부분 맥 용 어플이라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듀얼 모니터를 지원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쓰세요! 듀얼 모니터 어플 ‘Twomon’


   

Twomon의 경우 원도우에 최저화된 듀얼모니터 어플입니다. 확장 모드와 미러모두 모두 지원을 하면서 두얼 모니터로 쓸 수 있게 합니다.

   

   

대부분의 듀얼 모니터 어플들이 기본적으로 원격 접속을 이용한 원격 작업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원도우 PC에 최적화된 아이패드 듀얼 모니터 어플

   

Twomon역시 듀얼 모니터 기능 이외에 원격 접속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맥용 서버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에 맥에서는 쓸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원도우 컴퓨터를 메인으로 쓰는 경우는 매우 유용한 어플입니다.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쓰세요! 듀얼 모니터 어플 ‘Twomon’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쓰세요! 듀얼 모니터 어플 ‘Twomon’


   

디스플레이 모드는 미러 모드와 확장 모드가 있습니다. 키보드 또한 지원을 하기 때문에 원격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를 분리된 모니터의 장점을 활용해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를 활용한 경우 시스템 키보드도 지원을 합니다. 시스템 키보드의 경우 아이패드의 블루투스 키보드로 타이핑도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원격 제어어플의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키보드나 기타 조작기능이 있습니다. 모니터가 분리가 되기 때문에 보조적인 기능을 활용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마음 듭니다.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쓰세요! 듀얼 모니터 어플 ‘Twomon’


   

   

원격 접속 어플이 없다면 원격 접속 어플 대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직 구글을 이용한 외부 접속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아직은 조금 부족합니다.

   

원격 접속어플로 사용하는 경우 화면의 화질이 매우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인 특징으로는 듀얼 모니터 어플 중에는 가장 편한 접속환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쓰세요! 듀얼 모니터 어플 ‘Twomon’


   

이전에 소개 시켜드린 iDisoplay나 Xdisplay의 경우 마우스 포인터가 부드럽지 못합니다. 즉 약간의 렉현상이 발생을 하여 이질감이 있지만 Twomon의 장점은 이질감의 없앤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를 쓰시는 분들 이시라면 듀얼 모니터 어플로는 제일 우수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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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에는 제 친구가 찾아와 아이패드를 가지고 놀면서 매우 신기했습니다. 제 친구 입장에서는 새로운 세계를 보는 것 같아서 떡실신 할뻔했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을 많이 구입을 해서 그런지 친구의 반응에 솔직히 매우 놀랐습니다.  사실 저희 집의 경우 태블릿이나 스마트 폰 컴퓨터가 너무 일상화 된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때문에 사장 된 아이템(?)

   

나오면 100% 구입 할 것 같은 태블릿(?) 맥 폴더


아이패드가 되지 못한 상품이라고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을 보면 아이패드의 방향성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 때문에 애플 제품에 매력에 빠져 최근에는 대부분 애플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 4를 현재 매우 잘 쓰고 있고 그래서 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때문에 버려진 아이템이 있는데 제 입장에서는 시장이 나온다면 꼭 가지고 싶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놀라운 디자인의 아이템은 2009년 4월의 컨셉트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지금 나온다고 하여도 매우 상당한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스티브 잡스가 이 제품에 대한 키노트를 했다면 매우 매우 열광적인 반응을 보일 것 같습니다.

   


나오면 100% 구입 할 것 같은 태블릿(?) 맥 폴더


   

제한된 공간 활용성을 높인 웹캠과 스피커의 위치가 매우 좋아 보이고 이 때 부터 아이패드의 스피커는 스테레오보다는 모노로 준비되는 것 같습니다. 노트북에 터치 인터페이스 또한 매우 인상적입니다. 

   

window태블릿 들의 조상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애플의 경우 이때부터 4손가락 터치를 준비 한 것 같습니다.

   

  

나오면 100% 구입 할 것 같은 태블릿(?) 맥 폴더

   

   

일단 손의 모양을 보면 멀티터치도 지원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멀티 터치는 물론이고 이때부터 지도도 준비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오면 100% 구입 할 것 같은 태블릿(?) 맥 폴더

   

맥 폴더(Mac Folder)의 디자인이 상용화 되지는 않았지만 만약 사장되지 않고 상품화 되었다면 아이패드와 관련한 블루투스 키보드 제품들은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 보다 좋아 보입니다.

 

특히 매력적인 부분는 USB 연결이 가능한 것입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맥북에어 때문에 못 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추정입니다.

   

2009 년도라고 하여도 애플의 기술력 이라고 하면 충분히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나온다면 원도 태블릿 시장을 잡아 먹기에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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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매버릭스의 설치하고 맛보기만 한 뒤에 다시 마운틴 라이언으로 돌아가는 것이 이번 MAC OS X Mavericks 체험 계획이었습니다. 


일단 불완전한 OS 보다는 기존에 쓰던 마운틴 라이언으로 가을 까지 기다렸다가 설치하는 것이 계획이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



MAC OS X Mavericks -  시스템적이 특징


일단 이전보다 기본적으로 미세하지만 기본 메모리의 상용이 조금 적다는 것입니다. 키노트의 호들갑처럼 획기적이지는 않지만 상대적으로 메모리 효율이 올라간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멀티 디스플레이의 기능도 메우 좋습니다. 특히 포토샵 작업은 매우 편해졌습니다.


 이전에 마운틴 라이언으로 백업을 해서 쓰다 바로 다시 매버릭스로 왔습니다.  효율이 좋아진 것은 인정을 하는데 발열이 일단 조금 심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일단적을 맥을 켜면 1/4 정도만 쓰고 있었는데, 약간의 추가적인 여유 메모리가 생긴 것 같습니다. (메모리는 16기가를 쓰고 있습니다.)



온도계 없어 정확한 측정은 하지 못했지만 느낌 상 조금 더 뜨거운 것 같습니다. 


MAC OS X Mavericks - Safari


매버릭스에서 사파리의 변화가 있다고 하지만 아직은 크게 장점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첫 화면이 보기 좋게 개선된 것 이외에는 아직 까지는 크게 달라지는 것을 계속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사파리에서 속도의 개선은 크게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대부분의 브라우저들이 차이점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빨라졌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사파리 메모리 경우 상대적으로 효율이 좋아진 것 같고, 빨라진 느낌도 있지만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자 화면 같이 플래시와 복합 된 화면의 경우 창이 열리는데 약간의 딜레이가 느껴집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구성은 틀리기는 한데 점점 iOS의 사파리와 비슷해지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브라우저를 같이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사파리 성능 향상은 크게 메리트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MAC OS X Mavericks -  iBooks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매버릭스을 쓰면서 아쉬운 것은 iBooks가 아직 업그레이드 않았습니다. 독서를 좋아하는 제 입장에서는 조금 더 기다릴게 될 것 같습니다.


MAC OS X Mavericks -  Maps 


지도의 경우는 사실 대놓고 구글 (google) 어스를 카피해 놓은 것 같습니다. 지도의 경우 내비게이션은 아이폰에서도 매우 부드럽게 작동하지만 국내 특성과 조금 동떨어진 기능으로 도착 시간 예측이 잘 마치 않으며 조금은 더 실시간 정보를 업그레이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


받아쓰기 기능은 정말 쓸수록 매력적입니다. 앞으로의 컴퓨터에서 사용될 음성명령은  미래의 기술입니다.  iOS 6 업그레이드 되면서 국내에서도 siri 쓸 수 있었지만 구글에 비하여 월등히 떨어지는 성능은 거의 좌절상태였습니다. 


특히 엉뚱한 사람한테 전화를 걸 때는 정말 난감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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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블로그 운영에 관련된 업무를 마치고 새로운 맥 OS X Mavericks를 설치했습니다. 물론 개발자 모드로 설치를 하였고 현재 매버릭스에서 Pages를 이용하여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1]설치는 약 50분 정도 걸렸습니다. 지도가 기본앱으로 추가가 되었습니다.


   

바탕화면의 독립으로 더욱 편해진 미션 컨트롤

   

가장 눈에 띠는 것이 바탕화면(데스크 탑)입니다. 특히 미션 컨트롤의 각 바탕화면이 서브 모니터에서도 각각 하나의 바탕화면이라는 것입니다.

   

화면을 바탕화면 단위로 쓸어 넘길 때 독립적으로 움직여 주는데 결과적으로 미션 컨트롤에서 부족했던 2%를 해결한 느낌입니다. 문제는 아직 버그가 있어서 메인 화면에서는 상단 메뉴가 2개로 보입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1]메인 모니터 입니다. 맥북 프로의 레티나 디스플레이 화면 입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1]서브 디스플레이로 1920*1080 픽셀의 해상도의 27인치 모니터입니다.


   

이전의 미션 컨트롤에서는 메인 모니터와 서브모니터의 바탕화면이 연동되어 함께 움직였는데 서브 모니터의 바탕화면이 이제는 완전 독립이 되었습니다.

   

특히 포토샵 같이 메인 모니터와 서브 모니터 작업을 같이 하는 프로그램의 사용하기에는 매우 좋아 졌으며, 가장 인상적인 것이 iCal의 디자인이 변경된 것입니다.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상당히 잘 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새로 바뀐 캘린더의 경우 파스텔 톤의 디자인으로 상당히 부드러우며 개인적으론 디자인도 우수한 것 입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1]


   

이번 OS X 메버릭의 업그레이드는 개발자 용 모델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적용이 안 되는 앱이 몇 가지 있습니다.

   

놀라운 기능의 고급 받아쓰기
 

받아 쓰기도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받아쓰기 업그레이드는 사실상 그게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상당히 유용합니다 지금 현재는 대부분의 글을 받아쓰기로 쓰고 있습니다.

   

전혀 기대를 않았던 부분인데 받아쓰기가 엄청나게 업그레이드가 됐습니다. 받아쓰기 기능은 실시간으로 말하는 글을 보여주면서 진행이 됩니다. 이전 받아쓰기 기능은 문장을 전체를 말한 다음 기다리는 방식 이었고, 정확도도 매우 향상되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1]

너무 놀랍네요! 향후 시리의 사용에 매우 유용할 것같습니다. 사실 한국 실정에는 애플에 시리는 바보였습니다. 새로운 받아쓰기 기능성으로 볼때 시리도 상당한 발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거의 700 메가 가까운 용량이지만 그 유용성은 매우 대단합니다.

   

원래는 오늘은 맥의 파인더의 기능과 태그의 관련하여 조금 더 글을 쓰려고 했지만, 태그와 다른 기능들에 대하여서는 일단 다음번에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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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WWDC(2013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2013는 매 해마다 약간 씩의 기대를 가지게 합니다. 일단 이번에 관심의 중심 맥북에어의 새 버전과 iOS 7 그리고 OS X의 새버전에 대하여 기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6월 달 경우는 출장이나 외근이 거의 없이 프리랜서의 자유(?) 누리며 대부분의 시간의 집안의 작업 공간에서 업무를 하지만 7월이 경우 다시 외부 업무가 늘어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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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제가 개인적으로 쓰는 맥북 프로 레티나 모델이 가지고 다니기에는 약간 무겁기 때문에 지방 출장지에서 쓸 가벼운 맥북에 대한 구매를 고려 하기 때문에 일단 새로 나올 맥북에어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대되는 iOS7 와 OS X의 새로운 버전

   

맥북에어의 새로운 모델도 기대되지만 맥북 레티나 15치가 있기 때문에 더욱 기대되는 iOS7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들리는 풍문에 의하면 아이폰의 아이콘 디자인이 바뀐다고 하는데 애플 입장에서는 상당한 도전일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iOS3 부터 사용을 했는데 그럭저럭 4년 정도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쓰고 있습니다. 그 동안 3대의 아이폰과 3대의 아이패드를 구입을 하여 썼습니다. 현재는 아이패드4와 아이폰 5를 쓰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시기가 되면 5대정도를 한번에 업데이트 해야 하지만 크게 번거로움은 없습니다.



기대되는 WWDC 2013 -내가 바라는  iOS 7과 OS X


   

일단 버그 때문에 사운드스틱(SoundStick)과 불루투스 연결이 끊기는 것은 해결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의 경우 너무 비밀 주의라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거의 1년에 한번 열리는 WWDC 까지 기다리는 것은 일단 조금 그렇습니다.

   

iSO7 과는 별도로 맥의 운영체제인 OS X의 업그레이드도 에고 되고 있기 때문에 6월 10일은항상 기대되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바라는 iOS 와 OS X - 두 기기의 더 많은 호환 

  

iOS7의 경우 디자인의 변경이외에 저같이 웹 개발자 출신을 흥분 시킬 내용은 충분합니다. 


WWDC는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이지만 이 때 발표되는 내용들이 대부분 혁신적인 내용이었기 때문에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도 매우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와 맥북프로을 함께 쓰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업무를 맥북 포로로 보조적인 업무를 두 대의 윈도 PC와 아이패드로 작업을 합니다.

   

거창하게 3대의 컴퓨터를 쓰지만 가장 많이 하는 업무가 글을 쓰는 것과 블로그 들의 관리를 하기 때문에 모니터링과 블로그 디자인의 HTML 코딩 확인의 다양한 브라우저 체크를 위해서 입니다.

   

블로그의 경우 디자인을 할 때 티스토리 자체의 HTML 소스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별도의 에디터는 쓰지 않고 있습니다.



기대되는 WWDC 2013 -내가 바라는  iOS 7과 OS X현재 작업하는 책상을 찍은 모습입니다. 아이패드의 경우 약 30% 정도의 작업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두 기기를 함께 쓸 때 iCloud로 공유되는 작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같은 OS를 쓰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경우 어플의 공유까지 가능 할 정도로 편리하지만 맥북과는 아직 조금 더 연계되는 어플이나 공유 시스템이 더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 패드가 맥북 PC 사이의 클래스로 가교 역할을 조금 더 할 수 있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를 업무에 이용하는 법으로 많이 생각을 하였었지만 현재는 맥북과 PC와의 보조 장치로도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대되는 WWDC 2013 -내가 바라는  iOS 7과 OS X


   

아이러니하게도 제 아내의 경우 PC에 대한 라이프 스타일을 100% 벋어나 있습니다. 즉 아이폰과 아이패드만 가지고도 100% 컴퓨팅을 한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경우도 취미생활인 컴퓨터로 그림 그리기 외에는 대부분 갤럭시 탭과 아이패드로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집에서 저만이 태블릿을 30% 정도 사용하고 나머지는 대부분 맥 북과 같은 컴퓨팅 환경에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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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쓸 수 있는 어플이며, 안드로이드용도 있습니다. 


가격은 4.99 달러로 생산성 어플 정도의 가격으로 저렴하지는 않지만 기능의 제한이 있는 Lite 버전이 있지 때문에 개인적으로 매우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용  HTPC 앱  [Remote+ Pro]


Remote + Pro 구입한 시점에서는 PC가 스마트 TV 뒤에 세팅이 되어있고 HDMI 케이블로 길게 모니터와 연결하여 쓸 때였습니다. PC의 주용도가 동영상 감상이나 게임을 하기 위한 용도였습니다. 스마트 TV에서 스타크레프트를 하면 더 생동감이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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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ote + Pro의 경우 서버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PC에 설치를 하여야 합니다. . 


HTPC의 경우 원래는 삼성의 스마트 TV와 연동을 해서 썼지만 최근에 27인치 모니터를 구입한 이후로는 모니터에서 바로 보고 있습니다. 


특징은 앱+서버프로그램으로 PC을 동영상 기능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동영상과 음악 유투브 등을 제생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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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Remote + Pro를 쓰는 이유는 서브 PC에서 영화를 보면서 작업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매우 선호를 합니다. 특히 맥북을 쓰는 상황에서 윈도 PC에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 키보드나 마우스를 책상 위에 올려 놓는 것이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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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그래프는 2000년 설립되어 2002년 PC 제어 용 리모컨을 제작하던 업체로 사운드 그래프의 리모트+프로는 일반적으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HTPC의 리모콘으로 쓰는 어플이기 때문에 HTPC를 구성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필요 없는 어플입니다. 물론 24인치 이상의 모니터라면 이용하여 동영상을 보는데 유용할 것입니다. 


가격 대비 성능이 매우 떨어지는 어플입니다. 동류의 어플이라면 무료나 저가의 어플일 것입니다. 제가 구입을 할 때는 9.99달러였지만 지금은 절반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리모트+서버의 경우 어플을 위해서 개발된 것이 아니고 함께 파는 HTPC나 모니터용으로 개발된 서버를 어플에서 함께 쓰는데 개발 비용을 어플에 전가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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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TV나 HD TV 등을 모니터로 연결이 가능한 TV를 HTPC로 구성을 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어플입니다. 단순히 컴퓨터 모니터에서 조금 편하게 쓰기 위해서 쓴다고 하면 그냥 무선 키보드가 더 좋습니다.



특징 : 함께 제공되는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인 remote+ server를 전체화면으로 띠워서 동영상,음악, 사진 등을 컨트롤 할 수 있게 합니다. 




HTPC 구성


원래는 PC와 스마트 TV에서 스타크래프트를 하기 위하여 구성을 하던 것인데 결국 HTPC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HTPC 구성은 단순하게 5M짜리 HDMI 케이블로 연결하고 선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제가 쓰고 있는 PC를 쓰고 별도의 HTPC를 구입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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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좋아한다고는 하여도 영화 만을 위하여 별도의 PC를 구입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하는 PC를 HDMI 케이블로 연결하여 가장 단순한 구조의 HTPC를 구축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서 하드웨어 설정으로 듀얼 모니터모드나 미러 모드를 번갈아 가며 사용합니다. 아내에게는 영화를 틀어주고 저는 컴퓨터를 할 때 매우 효과적입니다. 

스마트 TV와 제 모니터를 듀얼 모니터로 세팅 하고 넘겨 버리면 Remote+ Pro로 아내는 아이폰으로 원하는 동영상을 찾거나 영화 보거나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10년이 넘게 개발을 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듀얼 모니터에 대한 개념이 없는지 메인에만 창이 열리는 것이 문제입니다. 

결국 PC를 별도로 사용을 하려면 메인에 있는 대부분의 아이콘이나 작업표시줄을 서브모니터에 다 얾겨오는 번잡스러운 작업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홈페이지나 포럼이나 게시판 등이 전혀 고객을 고려하지 않고 있어서 커뮤니티가 조금 많이 문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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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구입 한지 이제 4년이 되어 가는 가면서 스마트폰이 바꾼 생활을 한번 둘러 볼까 합니다.


아이폰(iPhoto 3Gs)이 나왔을 때 사실 크게 기대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삼성의 햅틱의 기본 기능 만으로도 스마트 폰으로 하는 기능을 대부분 할 수 있었고 휴대폰의 기본 기능인 통화도 업무 이외의 통화는 거의 하지 않는 생활 습관 때문에 스마트 폰에 큰 메리트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사실 2002년도 경에 노키아의 스마트폰을 한번 써본 경험이 있어서 크게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대세가 대세인지라 아이폰 3GS를 구입하면서 스마트 라이프를 하려고 했지만 그다지 스마트하지는 안았습니다. 


대충 제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입니다. 추가로 원도우 PC 2대와 맥북 프로13인치도 있습니다.


아이폰도 초기에는 고가의 장난감에 가까웠습니다. 물론 음악을 워낙 좋아하기 때문에 음악을 듣는데 서는 이전의 핸드폰보다는 상당히 편한 것이었습니다.

   

그때 구입을 한 어썸노트와 크레이지 리모트 등 구입한 여러 앱들은 아직도 잘 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이튠즈로 음악을 넣어야 하는 불편함 등을 호소 했지만 삼성 매니저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던 입장에서는 매우 편리한 환경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쓰면서의1년은 모바일 홈페이지와 함께한 1년이라고 되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면서 업무용으로 아이폰을 쓰던 기간이 었고, 모바일 홈페이지의 경험으로 지금은 블로그 디자인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모바일 홈페이지를 표준코딩으로 작업을 하면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홈 페이지형 블로그 디자인이 가능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들어서 모바일 홈페이지를 별도로 만드는 곳이 거의 없는 데, 스마트폰의 화면이 그만큼 커진 것도 원인일 것입니다.

   

업무자체가 스마트폰에서 보여주는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 등이 관련한 업무이기 때문에 필 수 요소가 되었지요.

   

그 다음에 구입한 것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베가" 였고 다음으로 갤럭시 탭을 구입하고 아이패드 2를 구입을 하면서 현재는 아이폰5, 아이패드 4를 쓰고 있습니다.

   

베가와 갤럭시 탭의 경우 순수하게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을 위하여 구입한 것이고 개인적으로 쓰고자 구입한 것은 아이폰3GS와 아이패드2 입니다. 개인적으로 첫 번째로 나온 제품은 잘 구입하지 않은 습성으로 두 번째로 나와서 한번 업그레이드 된 제품들입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는 유료 베타 테스터는 별로 좋아하지 않기에 두 번째 제품을 선호합니다.


첫 번째 제품의 실패는 확실히 베가와 갤럭시 탭에서 입증을 한다고 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은 제 아이들이 잘 쓰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나오고 1년 정도의 기간 동안 생활이 스마트해진 것은 사실 별로 없습니다. 업무상으로는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의 테스트 등을 위주로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대중 교통으로 이동 중 인터넷은 넷 북이 담당하고 아이폰의 경우 대부분 음악을 듯는 것과 누워서 원격으로 컴퓨터를 끄는 정도 업무에서 크게 변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회사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도입하고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떡 실신할 무렵'에 아이패드2를 구입하였습니다.

   

아이패드를 구입하고 나서야 실질적인 스마트 라이프로 들어 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조금 다양한 기능을 원하는 정도로 추가 할 수 있는 매우 편리한 휴대폰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기능은 메모와 음악 컴퓨터 끄기 정도의 아이폰으로 일반적인 업무에 쓰기에는 화면의 크기나 성능 등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를 구입하고 한 동안은 화면이 큰 아이폰에 전화 기능이 없는 정도 였습니다.



간단한 회의는 거의 화상 회의로 끝내버립니다.


아이패드에 날개를 달게 된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이라고 봅니다. 지금도 아이패드에서 작업을 하고 원노트로 작업을 합니다. 물론 마무리는 워드의 블로그 API로 마무리를 하겠지만 워드로 마무리하는 이유는 블로그 API가 지원 되기 때문에 편하게 블로그로 전송을 할 수 있다는 것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업무용으로 쓸 때는 대부분 원격제어 어플을 이용하여 원격으로 작업을 합니다. 점점 클라우드 컴퓨팅이 없으면 안되는 생활로 넘어가고 있으며 아이패드나 아이폰 같은 스마크 기기가 없으면 생활이 어려워지는 상황입니다.


할 일을 효율적으로 하게 해주는 앱 Thins입니다.

 


지금은 아침에 일어나면 아이폰으로 간단한 메일을 확인하고 아이패드와 맥북과 동기화되어 있는 iCal로 스케쥴을 확인하고 "Things" 앱으로 오늘 할일을 확인합니다. 


간단한 회의는 영상통화로 간단하게 미팅을 마치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이번 주는 기분 좋게 블로그 디자인 3건 정도로 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컨 디자인과 코딩을 해주고 홈페이지와 같이 디자인을 하니 일단 새로운 수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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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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