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매버릭스의 설치하고 맛보기만 한 뒤에 다시 마운틴 라이언으로 돌아가는 것이 이번 MAC OS X Mavericks 체험 계획이었습니다. 


일단 불완전한 OS 보다는 기존에 쓰던 마운틴 라이언으로 가을 까지 기다렸다가 설치하는 것이 계획이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



MAC OS X Mavericks -  시스템적이 특징


일단 이전보다 기본적으로 미세하지만 기본 메모리의 상용이 조금 적다는 것입니다. 키노트의 호들갑처럼 획기적이지는 않지만 상대적으로 메모리 효율이 올라간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멀티 디스플레이의 기능도 메우 좋습니다. 특히 포토샵 작업은 매우 편해졌습니다.


 이전에 마운틴 라이언으로 백업을 해서 쓰다 바로 다시 매버릭스로 왔습니다.  효율이 좋아진 것은 인정을 하는데 발열이 일단 조금 심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일단적을 맥을 켜면 1/4 정도만 쓰고 있었는데, 약간의 추가적인 여유 메모리가 생긴 것 같습니다. (메모리는 16기가를 쓰고 있습니다.)



온도계 없어 정확한 측정은 하지 못했지만 느낌 상 조금 더 뜨거운 것 같습니다. 


MAC OS X Mavericks - Safari


매버릭스에서 사파리의 변화가 있다고 하지만 아직은 크게 장점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첫 화면이 보기 좋게 개선된 것 이외에는 아직 까지는 크게 달라지는 것을 계속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사파리에서 속도의 개선은 크게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대부분의 브라우저들이 차이점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빨라졌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사파리 메모리 경우 상대적으로 효율이 좋아진 것 같고, 빨라진 느낌도 있지만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자 화면 같이 플래시와 복합 된 화면의 경우 창이 열리는데 약간의 딜레이가 느껴집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구성은 틀리기는 한데 점점 iOS의 사파리와 비슷해지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브라우저를 같이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사파리 성능 향상은 크게 메리트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MAC OS X Mavericks -  iBooks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매버릭스을 쓰면서 아쉬운 것은 iBooks가 아직 업그레이드 않았습니다. 독서를 좋아하는 제 입장에서는 조금 더 기다릴게 될 것 같습니다.


MAC OS X Mavericks -  Maps 


지도의 경우는 사실 대놓고 구글 (google) 어스를 카피해 놓은 것 같습니다. 지도의 경우 내비게이션은 아이폰에서도 매우 부드럽게 작동하지만 국내 특성과 조금 동떨어진 기능으로 도착 시간 예측이 잘 마치 않으며 조금은 더 실시간 정보를 업그레이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


받아쓰기 기능은 정말 쓸수록 매력적입니다. 앞으로의 컴퓨터에서 사용될 음성명령은  미래의 기술입니다.  iOS 6 업그레이드 되면서 국내에서도 siri 쓸 수 있었지만 구글에 비하여 월등히 떨어지는 성능은 거의 좌절상태였습니다. 


특히 엉뚱한 사람한테 전화를 걸 때는 정말 난감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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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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