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의뢰를 받은 지 거의 2달 만에 제품을 받았습니다. 테스트를 하고 정식 리뷰는 네이버 블로그에 의뢰를 받은 것이라 티스트리에는 개봉기 정도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올인원 PC는 올해초 구매한 아이맥이 처음이고 이번에 테스트를 하게되는 P의 Z1 워크스테이션은 어찌보면 두 번째 올인원라고 할 수 있습니다. 




HP Z1 G3는 세련된 올인원 패키지에 워크스테이션은 6세대 Intel® Xeon® 쿼드코어, 최대 64GB DDR4 2133MHz ECC 메모리3,4, NVIDIA® Quadro® 전문가용 그래픽이 탑재되어 있으며 Windows 10 Pro1, Windows 7, Linux® 운영 체제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가격대가 있다보니 직접 배달을 해주었습니다. 제 책상을 보더니 설치에 대해서는 신경 안써도 될 것 같다고 합니다. ^^ 


기본적으로 윈도우 7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스토리지에 혁명을 가져올 듀얼 HP Z 터보 드라이브를 지원하고, 신속하고 쉽게 데이터를 전송하고 장치를 연결할 수 있는 USB 3.1 듀얼 Thunderbolt™ 3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제 HP Z1 G3가 제공하는 완전한 패키지가 어떤 것인지 직접 체험해보세요.



23 인치급으로 원인원이기 때문에 박스가 상당히 커보입니다. 내부에 박스 2개 정도가 더 있는고 끝입니다. 

디스플레이는 피봇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용의 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일단 정식 리뷰에는 다양한 테스트를 한 뒤에 올려 보아야겠습니다. 


아이맥 만큼이나 군더더기 없이 나왔습니다. 디자인은 "나는 업무용이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뒷면도 매우 심플합니다. 마우스와 키보드 동글, 케이블 2개를 연결하면 다른 연결은 필요 없을 정도로 깔끔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그래픽 작업을 한다고 하면 메모리를 추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리뷰의뢰와는 상관없이 개봉기를 작성한 것이기 때문에 공정위 문구는 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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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SO 2016.11.15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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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rot 코리아에서 자사의 Minidrones(미니드론)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 글은 정식 리뷰라기 보다는 개봉 기 정도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리뷰를 위해서 보내준 제품은 Jumping Sumo와 Rolling Spider였습니다.

   

오늘은 미니드론 중에서 Rolling Spader의 개봉기입니다. 블루투스 4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아이폰에서 FreeFrighr 3앱을 열면 자동으로 페어링이 됩니다. 블루투스 4를 지원하지 못하는 스마트 폰 사용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덕분에 주말을 정말 재미있게 지냈습니다. 아이들도 매우 좋아했습니다.

  


Parrot은 개인적으로 하나 정도는 구매를 계획하던 제품 들 중 하나였습니다. 키털트(Kidult) 아이템이기 때문에 조금 구매에 고민을 했던 브랜드인데 리뷰 요청이 와서 너무나도 감사하게 제품 테스트와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 경우 여유자금이 있어도 눈치가 보여서 구매를 하지 못하는 아이템들이 "키덜트" 아이템과 시계 같습니다. 물론 시계는 "가품"이라고 속이고 구매를 하면 그다지 문제가 없지만 키덜트 상품은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때마침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토요일 늦은 시간에 배송을 받은 상품이라서 간단하게 개봉기만 찍고 RollingSpider를 들고 아파트 밖으로 나갔습니다. 일반적인 리뷰는 사용하는 사진을 많이 찍지만 일단 가지고 놀 요량이 많았습니다. 그나마 조명이 조금 있는 아파트 배드민턴 장에서 날려 보기로 했습니다.

  




2시간 정도의 풀 충전을 하고 일단 비행 드론인 Rolling Spider를 들고 나간 것입니다. Rolling Spider 는 8분 정도의 짧은 사용 시간만 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함께 보내주신 JumpingSumo의 배터리를 같이 가지고 나가서 두 배 정도의 시간을 놀다가 들어왔습니다. 물로 마눌님은 미묘하게나마 한심하다는 듯한 눈빛을 발산 하였지만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조정기가 들어 있지 않은데,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앱으로 조정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니드론을 조정하는 앱입니다. 하나의 앱으로 JumpingSumo와 RollingSpider 두 종류 모두 조정할 수 있습니다. 

 

   

FreeFrighr 3앱을 실행하면 블루투스 4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아이폰에서 열면 자동으로 페어링이 됩니다.

   

JumpingSumo와 RollingSpider 사용 기

일단 사용시간이 조금 짧습니다. 개인적으로 보조 배터리를 쓸 수 있게 한다면 상당히 좋을 것 같습니다. JumpingSumo와 RollingSpader에는 각 하나씩의 배터리가 있는데 여분으로 2~3개 정도 충전기와 함께 판매를 해준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위에도 언급 했지만 2개의 배터리를 사용하니 조금 더 사용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추가 배터리를 구매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충전기도 있으면 좋겠는데 쇼핑몰에는 배터리는 있는데 충전기가 없어서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Minidrones(미니드론)들의 박스를 컬렉션에 넣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취미가 아이티 기기의 박스를 모으는 것이라고 오해를 하는 친구가 있을 정도로 좋아하는 기기의 박스는 수집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직접구매를 하는 기기에 박스를 모아 놓는데, 이번에는 조금 예외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지고 노는 재미가 있습니다. 드론이라는 표현을 할 수 있듯이 일반적인 무선 조정 놀이기구보다는 상당히 안정적이며, 다양한 액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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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초에 블로그에 운영방향을 정하고 블로그를 운영해보니 개인적으로 포스팅 결과에 마음이 들어서 지속적으로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이제는 네이버에서 "천추"라고 쳐도 블로그의 첫 번째에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드디어 "천추의 " 뛰어넘어 버렸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 8월의 계획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1. 윈도 태블릿에 대한 지속적인 테스트

원도 8.1 태블릿에 대한 테스트 작업을 지속적으로 가능할 같습니다. 대부분의 윈도 태블릿을 쓰면서 테스트가 가능한 상황이지만 리뷰의 숫자는 그리 많이 않고 있습니다. 보통 2 이상을 직접 써본 후에 리뷰를 쓰기 때문에 한 달에 3 정도가 한계인 같습니다.


원도 8.1 태블릿 HP ElitePad 1000 G2

   


2. 윈도 8.1 장점 알리기

올해의 주요 목적인 원도 8.1 에 대한 장점을 알리는 것도 하나의 프로젝트로 잡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를 메인으로 쓰고 있지만, 점점 더 윈도에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업무에 관하여서는 점점 더 윈도에 영향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진영과 애플진영이 더욱 많은 경쟁을 하면서 좋은 OS 나오면 좋겠습니다.

   

가을에 출시되는 맥 OS X 요세미티는 이미지 업그레이드 정도여서 그다지 많은 포스팅을 준비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흔치 않은 크로스 컴퓨팅을 하는 사람이라는 장점을 살려서 두 OS간의 비교를 하는 글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3. 아이폰 5S A/S 진행 과정 포스팅

8월에는 아이폰 5S의 A/S에 대한 문제를 지속적으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현재 애플의 제품을 10대 정도 가지고 있는 사람도 받기 어려운 A/S 라면 일반적인 분들은 상당히 억울한 경험을 많이 하실 것 같아서 A/S과정을 정리하여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현재는 4차 서비스 센터 방문으로 신사 쪽의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기로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원인은 애플의 기술 지원 부서의 업무 한계와 직영서비스 센터가 없다는 단점 때문에 20일 이상 A/S가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4. 리뷰

8월에도 여전히 몇 건의 리뷰 작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블로그에 많은 시간을 없다는 점이 조금 문제입니다.

   

휴가도 있고 조금 홈페이지 구축 작업을 계약하게 되어서 더욱 시간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5. 연재 포스팅 - 블로그 만드는 방법

현재 주제를 가지고 쓰고 있는 연재 포스팅이 2가지가 진행 중입니다. '원노트 강좌'와 '블로그 만드는 방법'인데, 블로그 만드는 방법의 반응이 상당히 좋아서 8월에는 네이버 블로그 만드는 방법을 중심으로 주 1회 정도 하려고 합니다. 물론 티스토리 블로그 만드는 방법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 가장 많이 시간을 들이는 것이 연재 포스팅인데,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에서는 조금 어렵기도 합니다.

   

일단 대략적인 8월의 포스팅 계획을 잡아보았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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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박스는 개인적으로 매우 유용하게 쓰고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서비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상당히 다양하게 쓰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N드라이브, 다음의 '다음 클라우드',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드라이브' 그리고 드롭박스에서 Box.com의 Box까지 정말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쓰고 있고 사설 클라우드로 애플의 타임캡슐까지 정말 다양한 클라우드를 쓰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각각의 클라우드 특징 별로 다양한 클라우드스토리지 서비스를 쓰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인 N드라이브는 주로 클라이언트와 자료를 공유할 때 많이 쓰이고, 다음 클라우드는 사진의 공유 및 동기화, 원노트는 업무용 파일을 공유할 때 쓰고 있습니다.

 

강력한 클라우드 서비스 드롭박스!  스크린 샷 기능 활용하기

   

   

이번에 소개하는 드롭박스는 작업 파일의 공유를 위해서 쓰고 있습니다 이번에 스크린 샷 저장기능으로 작업의 공유가 더욱 편리해 진 것 같습니다.

   

단순히 맥북과 집에 있는 PC 간의 공유는 역시 시제 하드인 타임캡슐이 최고로 빠르기는 합니다. 바로바로 공유를 할 수 있지만 타임 캡슐은 아무래도 저장의 느낌이다 보니 바로바로 활용 할 때는 드롭박스를 많이 쓰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강력한 업무용 공유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드롭박스입니다. 빠른 동기화가 최고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드롭박스의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적은 용량입니다. 오래 동안 쓰던 사람도 무료 서비스를 쓰는 경우 5기가바이트 내외 정도의 용량을 제공입니다.

   

제 컴퓨터 환경을 자주 설명을 드리는데. 맥을 쓰면서 보조로 윈도 8 PC 와 윈도 7 PC를 함께 쓰기 때문에 효율적인 공유를 위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클라우드스토리지 서비스를 쓰고 있습니다.

   


드롭박스 바로가기  

 https://www.dropbox.com


드롭박스의 새로운 기능 스크린 샷

드롭박스의 스크린 샷 공유 기능은 여러 대의 컴퓨터로 작업을 하는 저에게는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외부에서 원격 접속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고 집에서는 KM 스위치를 이용하여 직접 컨트롤을 할 때도 있습니다.

   

일단 원격접속 중 외부에서 윈격접속을 할 때는 맥으로 원격 접속화면을 직접 스크린 샷으로 찍을 수 있지만 어느 정도 화면의 화질의 손실이 있기 때문에 선명한 스크린 샷을 찍을 수가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KM 스위치를 이용하여 PC 화면 상태에서 스크린 샷을 찍을 때 약간 문제가 있었지만, 이제는 드롭박스의 스크린 샷 공유로 매우 편하게 스크린 샷을 보관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앱의 소개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상당히 많은 수의 스크린 샷을 찍고 있습니다.

   

덕분에 효율적인 스크린 샷 관리를 위한 툴이 필요했는데 이제는 드롭박스 때문에 많이 해결이 되었습니다.

   

드롭박스 스크린 샷 기능의 장점

자동으로 클라우드 공유 폴더인 드롭박스의 스크린 샷 폴더에 저장이 됩니다. 덕분에 다른 장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용 드롭박스에서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태블릿이나 스마트 폰 등에서도 드롭박스 앱을 이용하여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드롭박스 스크린 샷 기능 총평

드롭박스의 기본적인 기능에 추가 기능으로 추가된 스크린 샷의 저장기능은 스크린 샷을 바로 저장하기 어려웠던 원도 PC에서도 상당히 유용합니다.

   

맥에서는 기조에 쓰던 스크린 샷 앱을 삭제 할 정도로 성능이 좋아 졌습니다. 특히 바탕화면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위에도 언급한 것 같이 드롭박스는 최고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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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폰 차량용 거치대에 대하여 리뷰입니다. 아이폰의 차량용 거치 대는 2008년에 구매했던 거치대를 얼마전까지 쓰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거치대는 '신지모루' 라는 국내기업에서 생산된 차량용 거치 대입니다.

   

   

최근 들어서 프리랜서에서 마케팅 벤처의 직원이 되어버려서, 출퇴근을 하다 보니 프리랜서 일 때 보다는 더 많은 시간을 차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차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기본적을 아이폰을 네비게이션으로 쓰기 때문에 충전이 가능한 아이폰 거치대대가 필요했습니다.

   

회사의 이름이 조금 재미있는데 뒤에 붙은 '모루' 대장간에서 철을 다듬는 모루에서 나온 말이라고 합니다.

   

   

홈페이지에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폰과 아이패드 관련해서 재미있는 아이템을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제품은 심플하지만 의외로 구성 품은 충실합니다.

   

 

   

단순한 조립을 해야 하지만 아이폰 4 등 이전 버전도 거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함께 제공되는 전원 케이블은 충전도 문제가 없고, 기기에 사용하지 못한다는 메시지(iOS 7부터는 정품이 아닌 경우 충전이나 독 연결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는 나오지 않고, 제차는 아이폰을 지원하는 차이기 때문에 독으로 인식되어 바로 연결이 됩니다.

   

아이폰 4S사용이 가능하게 별도의 부품이 들어있습니다.

 

   

이어폰 홀이 있어서 이어폰도 문제 없이 쓸 수 있게 디자인이 되어있습니다.

   

   

아이폰 차량용 거치대의 장점

   

상당히 심플한 거치대로 아이폰 5S와 매우 잘 어울립니다. 검정 플라스틱 재질이지만, 디자인도 좋고 아이폰을 거치했을 때도 차량과 친화적 입니다. 특히 추가로 들어있는 3M 양면 테이프가 매우 유용했습니다. 위치를 잡다 보면 한 번 정도는 실수를 해도 보조 양면 테이프로 해결을 할 수 있습니다.

   

   

단점

   

범용 성을 위해서 인지 사용의 편의 성을 위해서인지 슬라이드 바의 스프링이 조금 약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탄력이 더 있었으면 하는 것과 안드로이드 용은 깔끔한 검정색의 스프링 처럼 꼬인 멋진 케이블이 들어있고, 아이폰 용은 그냥 하얀 케이블이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신지모루의 신지카킷 총평

   

리뷰의뢰를 받아서 제품을 제공 받고 쓴 리뷰입니다. 그래도 제품 자체의 부피가 적 때문에 차를 지저분하게 하지 않고 위치를 잡기가 좋다는 것과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쓰는 업체라는 것이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차의 대시보드가 깔끔한 것을 원하신다면 충분히 구매를 해볼만합니다.

   


   

'신지카킷 출시 기념' 신지카킷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이번 신지카킷 체험단은 신지모루 공식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진행

2014년 1월 6일(월)부터 1월 20일 (월)까지 모집

1월 22일 (수) 오후에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

   

신지 카킷 체험단은 20분을 선정 예정

 

 

체험단 신청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sinjimoru99/50186383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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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5S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11월에 구매한 아이폰 5S를 쓴지 한 달이 훌쩍 넘어가 버렸습니다. 아이폰5에서 아이폰 5S로 넘어갔기 때문에 큰 감흥 없이 그냥 쓰고 있다는 말이 더 적합할 것입니다.


기존에 쓰던 아이폰5는 35,000원 요금제로 실 납부금액 27,500원에 100분의 음성통화와 1.5기가  데이터로 "중고 개통"해서 제 조카에게 주었습니다.

   


iPhone 5s 후기

   


iPhone 5s 후기


아이패드 에어로 찍은 아이폰입니다. 아이패드 에어로도 이제는 어지간한 리뷰가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아이폰 5S의 변화


역시 가장 큰 것은 외견에서도 보이는 터치 ID일 것입니다. 물론 M7 프로세서를 쓰면서 카메라의 연사기능도 좋아진 점은 있습니다.


일상에서의 큰 변화가 없습니다. 제 경우는 제 휴대전화를 다른 사람이 볼일도 없고 딱히 비밀스러운 것도 없고 해서 비밀번호 잠금을 하지 않습니다.



iPhone 5s 후기


iPhone 5s 후기


iPhone 5s 후기사파리의 배경 색도 다른데, 사파리 색은 개인정보보호 모드때문에 차이가 있습니다. HUN님 제보입니다.



딱히 터치 ID와 M7 프로세스 때문이라면 아이폰5에서 아이폰5S로 넘어가는 이유가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더 좋아진 카메라 더 활용도가 미러리스를 추월!


아이패드 5S의 카메라의 성능이 약간 올라갔습니다. 아이폰5보다 미세하게 선명해지고 조금 더 밝아졌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제 니콘의 사용 빈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 5 때문에 미러리스 카메라를 구매한 조금 특이한 케이스 입니다. 주로 니콘 J1을 썼습니다.

   


iPhone 5s 후기

아이폰 5S로 찍은 아무 보정 작업이 없는 사진입니다.

   

니콘 J1는 메모리 카드를 맥에 삽입하고 iPhoto나 포토샵의 라이트룸을 열었습니다! 이유는 니콘J1 의 렌즈가 10-30mm 렌즈 입니다. 단 렌즈의 비하여 확실히 활용도는 높지만 외곡이나 어두운 결과물은 노출에 대한 조절 프로그램이 있어야 했습니다.

   

최근 리뷰의 이미지들의 대부분은 아이폰5S으로 찍은 사진 들입니다.

 

iPhone 5s 후기

   

제게 있어 아이폰 5S는 커뮤니케이션 도구입니다. 중국에서 의류사업을 하고 있는 누나와는 페이스타임으로, 아내와는 페이스타임오디오를 이용하여 통화를 주로 합니다. 그리고 구글의 행아웃으로는 저를 도와주는 에디터들과의 업무회의 등 공적인 업무를 하기도 합니다.

   

iPhone 5s 후기아이패드의 앱을 아이폰 5S로 찍어 보았습니다.

   


   

아이폰 5S와 iOS 7

   

아이폰의 경우 각 iPhone과 함께 새로운 iOS들을 내놓고 했습니다. 이번 iPhone 5s 와 iOS 7 그 쌍을 이루는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상당히 궁합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초기에 우려와는 다르게 간소해진 아이콘에도 이제는 완전히 적응이 되었고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이번 아이폰5S는 통신사를 끼고 산 것이 아니고 직접 이마트 월계점에 있는 애플샵에서 구매를 했기 때문에 향후 더 저렴한 통화료의 통신사를 이용하는 등 다양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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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서피스에 대한 공식 포스팅을 다시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을 하면서 업무용으로 쓰고 있던 스카이드라이브에 계정에 문제가 생겨서 한동안 원노트로 작업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에서도 하나의 계정에 8대의 컴퓨터가 연결되어서 작업을 하는 상황은 산정이 되어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한마디로 계정이 뻑이 났습니다. 일단 메인 계정을 두고 세컨 계으로 백업된 내용을 가져와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마이크로 소프트의 포럼에 문의를 남겼으니 답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서피스 PRO의 스펙에 대하여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01. 운영체제

   

윈도우 8 윈도우 7 데스크 탑 응용 프로그램 사용 및 기존의 기업관리 인프라와 결합 가능. 윈도우 스토어에서 설치 가능한 프로그램 사용 가능합니다.


현재는 윈도 8.1을 프리뷰 버전을 설치해서 쓰고 있습니다.


서피스 Pro는 원도 8 등의 정식 버전이 설치되어 있는 태블릿 PC입니다. 덕분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설치가 가능합니다.

   



   

   

02. 외관 및 디자인

   

크기 : 10.81 x 6.77 x 0.53"
무게 : 903g

* 체감 질량은 서피스RT에 비하여 상당히 무겁다는 느낌이 듭니다. 약 300g 정도 차이가 밥니다.


VaporMg 소재 : 플라스틱 소재라서 잔 기스가 많이 납니다. 특히 서피스 프로의 경우 전원부위의 잔 기스 장난 아닙니다.

   



컬러 : 티타늄색 - 검정색으로 보입니다.

   

   

03. 스토리지 저장공간

   

128 GB

개인적으로는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컴퓨터 들은 저장 공간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일단 만일을 위해서 128 기가를 구입을 했는데 역시 64 기가 정도로 충분히 사용이 가능합니다.

   

앞으로는 컴퓨터의 숨은 공간을 찾는 것 보다는 DATE는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저장을 하는 것이 답으로 보입니다.

   

제가 메인으로 쓰는 맥북 프로 레티나의 저장 공간을 150GB 이상을 써본 적이 없습니다. Paralles의 원도 7과 최근에 설치한 윈도 8의 용량이 40GB가 넘어도 저장 공간이 부족할 일은 없습니다.

   

네트워크 상에 저장 공간이 7TB 정도가 있기 때문에 맥북 프로 레티나의 저장 공간에 굳이 저장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피스 프로의 경우는 타입캡슐과 바로 연결하여 전혀 용량 문제가 없습니다.

   

04. 디스플레이

   

10.6" ClearType Full HD Display
1920x1080 픽셀 16:9 (와이드스크린)
10-point 멀티터치

   

   

서피스 PRO는 초기에 1366*768로 다운 세팅을 해서 사용하다 현재는 1920*1080에 디스플레이 150%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드물게 세로모드를 쓰기 때문에 권장해상도를 쓰고 있습니다.

   

  • 펜 입력 장치와 펜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거의 사용하기 않습니다. 와콤의 타블릿을 3대 정도 썼으니 펜으로 컨트롤하는 것이 불편하지는 않지만 쓰지 않습니다.

   

16:9 (와이드스크린)

   

디스플레이의 비율은 쓰면 쓸 수록 잘못 선택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6: 10비율로 만들어 주는 것이 더 좋았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디스플레이의 인치 수가 적을 수로 4:3 비율에 가까운 디스플레이가 생산성 업무에는 더 좋습니다.


10-point 멀티터치 : 서피스 RT는 5-point 입니다. 개인적으로 멀티 터치의 포인트가 많거나 적어서 서피스 RT와 서피스 프로가 다른 느낌이 들지는 않습니다.

   

05. CPU

   

인텔 3세대 코어 i5 프로세서/ 인텔HD 그래픽 4000
4G램 — 듀얼채널 메모리

   

사향으로 보면 3D게임용은 아닙니다. 게임을 하는 경우 상당한 발열이 동반 될 것으로 보입니다.

   

06. 무선 장치

   

Wi-Fi (802.11a/b/g/n)

무선 기술은 n까지 적용시킨 것은 좋은데 무선 전송속도는 PRO 보다 RT가 우수합니다.

   

서피스 RT 라고 하여도 2.4Ghz와 5Ghz를 모두 지원합니다. 최고 성능의 맥북프로 레티나의 데이터율에 약간 못 미치는 정도입니다.

   






맥북프로 레티나의 인터넷 접속속도입니다. 데이터율이 최고 450까지 나옵니다. 오늘은 조금 느립니다.

   

클라우드의 터미널 역할을 하려면 최소 300Mbps 이상은 나와 줘야 기가비트 네트워크와 연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서피스 RT와 서피스 프로 모두 일단 기준은 만족을 시키고 있습니다.

   

07. 배터리

   

42 W-h  2~3시간 사용시간입니다. 하스웰을 쓴다고 하여도 5시간은 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조사에서 밝히는 사용시간은 화면 '어둡게'를 기준이기 때문에 믿을 것이 못됩니다.

   

08. 카메라 및 A/V

   

전후면 720P HD 카메라
2개의 마이크
스테레오 스피커

   

이 부분은 정말 아이패드 생각을 하시면 안됩니다. 아이패드와 비교 하신다면 아이패드 2정도라도 보시면 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이 있기 때문에 결국 HD급 카메라라고 해상도만 가지고 화질은 논하기는 그렇습니다. 제 아이패드에서 찍힌 사진의 수는 12 컷 정도입니다. 즉 한달에 2컷도 안 찍는 것입니다.

   

09. 포트 및 어댑터

   

USB 3.0 : 일단 USB 허브를 이용하여 마우스와 키보드를 쓰는 것이 가능합니다. 일단 저장 장치와 연결이 가능하다는 것이 매우 큰 장점입니다. 서피스 RT는 usb 2입니다.




마우스 키보드는 블루투스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제 장비들은 전부 멀티 페어링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잘 연결하지는 않습니다.

   

즉 타입 커버나 터치 커버는 굳이 구매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microSDXC 카드 슬롯 :

   

32기가 마이크로 SD 카드를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거의 사용빈도는 높지 않습니다.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일이 많고 또한 여유롭게 128GA 모델을 쓰기 때문입니다.


헤드폰 잭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에도 이어폰 안 씁니다. 음악은 아이폰 하나로 충분합니다.


HD 비디오 아웃 포트


미니 HDMI포트를 사용합니다.

   

결국 HDMI단자를 쓰기 때문에 1920*1080이 최대 해상도입니다.

최근 들어온 정보에는 1.4 버전의 케이블을 쓰면 2560* 1440의 QWHD까지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쓰는 케이블 들은 2560* 1440의 QWHD지원이 안되고 있습니다.

   

 

   

어디서 2560*1440을 지원한다는 말은 조금 더 확인을 해보아야 겠습니다. 제 삼성의 SB970 모니터와 연결을 해도 1920*1080으로 보입니다.


커버 포트

한마디로 터치 커버나 타입커버를 연결하는 포트입니다. 1% 정도의 확률로 접속이 안 되는 경우가 있는데 자석을 이용하여서 바로 다시 접속하면 됩니다.

   

센서

   

주변광 센서
가속도계
자이로스코프
콤파스

   

   

아이패드와 마찬가지로 GPS는 없습니다. 100% 네트워크 접속 상태를 산정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스카이드라브 등 일부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는 좌표 값은 매우 정확하게 나옵니다.

   

센서들은 그냥 있구나 정도로 알고 있으면 됩니다. 모든 스마트기기가 그러하듯 성능 규격 따지는 것은 무의미 한 것 같습니다.

   


어댑터

   

48W (5W USB 포함) : 서피스 RT와 함께 쓸 수 있습니다. USB를 연결할 수 있는 단자가 있다는 것 서피스 RT용과는 차이가 있는데 현재는 RT를 쓰는 아이들이 서피스 프로용 충전기를 쓰고 있습니다. 학생들이라 충전을 해야할 장비가 은근히 많습니다.

   

별도의 어댑터를 사용하는 만큼 충전 시간은 빠른 편지만 그래도 조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자석으로 접촉하게 되여 있는데 가도 때문에 잘 맞지 않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고 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usb를 이용하여 충전은 안되더라도 사용은 할 정도만 되어도 좋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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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모니터 “S27C750”에 대한 리뷰입니다. 3월 초에 구입을 해서 1달 반 정도의 사용으로 작업에 적당한 거리도 확보를 하였고, 모니터 분배기와 KM 케이블 세팅이 완료되어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들어 구입한 제품 중에 가성비 및 만족도가 가장 좋은 제품입니다. 특히 피벗기능+매직로테이션 오토(MagicRotation Auto) 프로그램과의 궁합은 조금 오버하면 초대형 태블릿을 쓰는 느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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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7C750 특징 


디스플레이

300cd/m2 밝기, Mega ∞ DCR (Static 3000:1) 명암비, 1920x1080 해상도

5ms (GTG) 응답속도 178°/178° 시야각(수평/수직), 16.7M 칼라지원,  Wide Viewing Angle (광시야각) LED 패널 타입 68cm (16:9) 화면사이즈


기능

Energy Star 6.0 에너지/환경마크

Magic Rotation, Magic Upscale,Eco Saving, Multi Screen S/W, Samsung MagicBright3, Off Timer, MagicTune,Image Size 지원


입출력 및 연결성

1개 × D-Sub

2개 x HDMI

Audio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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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1080, 2560*1440, Wide Viewing Angle, 리뷰, 모니터 후기, 삼성모니터, 삼성모니터 후기, 풀 HD비벗 기능입니다. Magic Rotation과 함께 쓰면 화면을 돌리면 해상도가 자동으로 가로나 세로로 세팅이 됩니다


사실 이 제품은 구입 했다기 보다는 청량이 롯데 디지털 마트에서 전시 제품을 강탈을 해온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롯데 마트에 파견된 삼성직원 분들의 고객 응대는 너무나 훌륭합니다. 


이전에 한번 말씀 드린 적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구입을 고려하던 제품은 처음에는 애플의 썬더볼트 디스플레이(맥북 프로와 잘 적응됩니다)와 다음은 삼성의 고급라인인 스마트 모니터가 구입 대상이었습니다. 


스마트 모니터로 착각을 했던 모니터 삼성 S27C750입니다. 오토 피봇기능으로 바로 구입을 결정하고 그냥 전시 제품을 구입(향후 1달 이상 전시를 못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을 했습니다. 



1920*1080, 2560*1440, Wide Viewing Angle, 리뷰, 모니터 후기, 삼성모니터, 삼성모니터 후기, 풀 HD170도 이상의 광 시야각은 이제는 모니터로 못된 영상을 몰래 못 본다는 것을 강조하듯 어느 각도에서나 잘 보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모니터는 24인치 삼성모니터였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메인으로 쓰다 보니 듀얼모니터 작업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일반 모니터를 보는 경우 눈이 피로 했습니다. 


결국 고해상도 모니터를 구입하려다 우연히 보게된 모니터가 삼성 피벗 모니터인 "S27C750" 였습니다. 



1920*1080, 2560*1440, Wide Viewing Angle, 리뷰, 모니터 후기, 삼성모니터, 삼성모니터 후기, 풀 HD제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세팅입니다. 3대의 컴퓨터를 거의 다 사용을 하면서 작업을 합니다. 위 사진은 맥북프로 레티나와 튜얼 모니터를 구성한 것입니다. 윈도 8 PC가 있는 화면은 사실 맥북으로 연결된 원격 접속화면입니다.



장점 초고해상도는 아니지만 27인치에서 보여지는 풀HD (1920*1080)급 모니터는 일단 눈이 상당히 편하다는 것입니다.  위에 세팅 사진을 보시면 거리가 상당히 멀리 세팅이 되어 있습니다. 


일단 메인 컴퓨터와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연결을 한다고 하여도 일단 3대의 컴퓨터를 작업에 거의 동시에 쓰기 때문에 부가적인 세팅을 하고 쓰고 있습니다. 


모니터 분배기를 사용하면서 상당히 깔끔한 모니터 뒷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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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단자가 3곳 있는데 단자로 올라가는 케이블 터널(?) 너무 좁아서 결국 모니터 분배기를 구입을 하고 쓰고 있습니다. 책상 아래에 리모컨을 설치하여 바로 바로 변경 할 수 있어서 일단 조금 편하게 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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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구입하고 처음에는 조금 가까운 곳에 놓고 썼지만 현재는 80~90cm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삼성 "S27C750"후기 


 27인치 급의 모니터로는 정말 좋은 모니터라는 것입니다. 만족도는 별 5개중 4개반 정도입니다.

 

화려한 색감과 큰 사이즈의 27인치 모니터로 일단 책상 위에 올려 놓은 모니터 류 중에서는 가장 큰 사이즈 들 중에 하나 입니다. 


가격또한 깔끔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추고도 같은 가격대의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1년 동안 고민을 하지 않고 바로 구매를 결정한 것은 맥북 프로 레티나와 삼성의 피벗 모니터 뿐입니다. 



27인치 고급 제품의 경우(16:9) 2560*1440 해상도 제품도 있지만 제 입장에서는 고해상도 모니터 보다는 눈이 편한 모니터가 필요한 시점에 구입을 한 제품으로 절반 이하의 가격(499,000원)의 가격으로 거의 스마트 모니터 보다 더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1920*1080, 2560*1440, Wide Viewing Angle, 리뷰, 모니터 후기, 삼성모니터, 삼성모니터 후기, 풀 HD책상의 하단에 모니터 분배기를 설치 하였습니다. 결국 3대의 컴퓨터와 삼성모니터 "S27C750"을 연결하여 쓰고 있습니다.


물론 추가적인 세팅으로 모니터 분배기, KM 케이블(키보드 공유기)를 구입했지만 개인적인 업무 편의를 위하여 지불 한 것으로 일반 모니터였다면 하지 않았을 세팅입니다. 


최근 들어서 자주 가는 이마트의 애플 판매점에서  모니터에 대한 구매 욕구는 거의 0에 가깝습니다. 


우연히 한번 본것으로 바로 결정을 해서 진열 상품을 제 값을 다 주고 들고 오는 황당한 퍼포먼스(생쏘)를 하게 했던 제품입니다.  



본 리뷰는 삼성 모니터 S27C750를 소비자가 100%를 주고 억지로 구입을 해서 업무용으로 써보면서 쓴 리뷰입니다.  협조해주신 청량리 롯데 마트 직원 분에게는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삼성 모니터와 브랜드 전체를 추천하는 것은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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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랜서를 하다 보면 현재는 프리랜서로 집에 있는 작업 방에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물론 최근에는 마케팅 컨설팅 때문에 남예종(남서울예술종학직업전문학교)에서 작업을 많이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업무 공간을 제공 받고 있어서 그곳에서 업무를 하는 경우도 많지만 그래도 제일 작업을 많이 하는 곳은 개인 작업 방입니다.



업무용 조명의 매우 필요성


컴퓨터를 이용하여 작업을 하는 경우 일반적인 사무실의 밝은 화면보다 책상 정도에 조명이 머무는 정도의 밝기와 조명의 양이 적당합니다.



LED, 다용도 등기구, 등기구, 리뷰, 어바웃 체험단, 체험단, 프리즘 LED슬림 다용도 등기구어제 포스팅에 사용한 이미지 입니다. 상단에 "프리즘 LED슬림 다용도 등기구"가 아주 조금 보이네요 ^^


   

그렇다 보니 업무용 조명의 매우 필요성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개인 작업 방에서 업무용을 쓰는 책상의 경우 가정용 책상으로 900*600 사이즈의 작은 책상입니다. 결국 조명의 필요성은 있지만 거창하게 책상 위에 올려 놓는 스텐드 타입의 경우 너무 넓은 공간을 차지하기 걸리적 거리기 때문에 일단 소형 등 기구를 쓰게 되었습니다.

   

Elago의 소형 USB LED 램프로 저렴한 가격과 자리를 차지하지 않는 다는 장점으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자만 작은 용량과 작은 사이즈 때문에 결국 메인 조명을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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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상품은 "프리즘 LED슬림 다용도 등기구" 입니다.

   

점은 공간을 거의 차지하지 않습니다. 일단 설치 형으로 자석을 이용한 설치와 벽면고정 브라켓을 이용한 방법 두 가지로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동봉된 벽면고정 브라켓을 이용하여 책장의 상단에 설치를 하였습니다.



LED, 다용도 등기구, 등기구, 리뷰, 어바웃 체험단, 체험단, 프리즘 LED슬림 다용도 등기구일단 접착형 보다는 브라켓을 쓰기 위해 조립 중입니다.


LED, 다용도 등기구, 등기구, 리뷰, 어바웃 체험단, 체험단, 프리즘 LED슬림 다용도 등기구"프리즘 LED슬림 다용도 등기구"를 설치 한 모습입니다.


   

프리즘 LED슬림 다용도 등기구의 장점

   

개인적으로는 딱 필요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밝기도 밝으며, 보조 조명으로서 책상위만을 비추는 용도로도 매우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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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단계 밝기를 조절 할 수 있어서 블로그에 올릴 사진을 찍을 때 매우 좋다.
  2. 발열이 상당히 낮아서 만져보면 열기를 거의 느낄 수 없다.
  3. 또한 필터가 장착되어 있어서 눈부심이 없다.
  4. 전원은 아답터를 사용하여 간단하게 설치
  5. 설치가 간편하다 (조명의 각도 때문에 벽명고정 브라켓을 썼지만 자석의 경우 스티거 처럼 두곳에 붙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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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연스럽게 책상에 구성용품이 되었기 때문에 상당히 편하고 쓰고 있습니다. 조명의 밝기가 조정되는 것은 포스팅용 사진 찍을 때 매우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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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팅은 제조사의 "프리즘 LED슬림 다용도 등기구지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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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에어 비타 체험 단에 당첨되다.  


운이 좋게 에어비타의 체험단이 되어 에어 비타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이 제품을 본것은 친구의 차에서 였습니다. 


담배를 많이 피우던 친구인데 차에서 담배 냄새가 나지 않아서 이유를 물어보니 차량용 공기청정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때 본 것이 지금 리뷰를 쓰는 제품의 자동차 용 모델이었습니다. 






일단 이 제품의 경우는 바로 리뷰가 나올 수 없기 때문에 거의 단계 별로 리뷰를 쓴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리뷰의 결과가 바로 나오기에는 상당이 오래 걸리는 리뷰라고 봅니다. 


특히 리뷰를 가지고 거의 5회 이상의 편집을 하면서 아직도 완성을 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징 제품 설명서의 내용과는 다소 상의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리뷰를 위해 제공을 받은 물건을 분해하는 것은 약간 의뢰사에 대한 예의는 아닐 수 있지만 효과나 특징을 단정을 지어 보여드리기에는 약간 어려운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최근 들어 수면 시간이 많이 줄었습니다. 수면 시간이 줄었다고 보다 ‘늦게 잠을 자도 일어나는 시간에 일어난다.’ , ‘피로도가 덜하다’ 등은 너무나 주관적이고 위약효과(Placebo Effect)과도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리뷰를 완료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1 외형 : 

제품의 특성상 미세 먼지의 집진을 하는 장치이고 전기를 이용한 집진 장치로  디자인상은 정상적인 기능을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일단은 저와 제일 가까운 위치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2. 소리 : 


모터가 돌아가는 소리가 날 것으로 생각을 했지만 주변 잡은 때문인지 거의 소리는 나지 않습니다.


사용 결과 팬을 돌리는 형태의 집진이 아니고 자기장을 이용한 공중 방전 방식으로 집진을 하는 것 이었습니다. 


3. 냄새 : 

시력과 청력은 줄어들지만 냄새 만은 점점 더 잘 맞는 저에게는 오존 냄새 비슷한 이온화 된 공기 특유의 냄새가 느껴졌습니다. 


(사실 담배 연기를 없애는 것은 보았지만 공기 이온 냄새가 난 이후로 신뢰도가 올라갔습니다)




4. 촉각 : 

냄새를 확인 한 후 한 실험이 이온 발생 부분에 손을 데어보니 약간의 전류가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5. 분해 

필터 부분의 경우 두 파트로 나뉘며 정전기를 이용한 집진부와 음이온을 발생시키는 부분으로 나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기를 연결하는 부위에서 자기장을 형성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물세척이 가능한 이유로 보입니다. 





팬이 돌아가는 구동 방식인 줄 알았는데 아닙니다.



장점 


일단 공기 청정 부분에서는 중간 정도로 평가를 합니다. 그리고 음이온 부분의 경우 제조사에서 밝힌 부분을 많은 부분 신뢰를 합니다. 


테스트로 아로마 향을 피웠는데 아로마 향 특유의 지속되는 타는 냄새는 사라졌습니다. 연기 자체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또한 테스트로 엄청 움직이는 저희 아이들 방에 몇 일 설치를 해 두었습니다. 방학 중에 통기가 안되는 아이들 방에서 냄새가 일단 줄어든 느낌입니다. 렌탈 해서 쓰는 공기 청정기가 있기는 하지만 냄새를 제거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일단 전기가 찌릿찌릿 발생하는 곳에서 음이온이 발생하면서 냄새를 없애는 로직으로 보입니다. 


다시 조립을 하고 완성시킨 모습입니다.



각도를 맞추어 돌릴 수가 있습니다.



또한 집진 방법은 상당한 고압의 전기를 이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필터를 전기를 꼽고 설치 할때 스파크가 티지만 주위에는 탄 흔적은 보이지 않습니다. 결국 전압을 높이고 암페아는 낮추어 놓은 전기를 보내서 집진 과정이 진행 되는 것 같습니다. 


제조사 홈페이지에 가보면 번개의 원리라고 하는 것이 그것 인 것 같습니다. 


http://www.airvita.net/main/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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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용 뷰 케이스


투명한 뒤쪽 커버와 범퍼 가드로 이루어진 심플한 케이스 입니다. 물론 화사한 컬러 들이 있지만 전 제일 기본이 검정색 케이스입니다. 


일단 애플과 제일 잘 어울리는 제품을 만들기로 유명한 밸킨의 제품입니다. 


아이폰(iPhone)이나 아이패드(iPad)가 많다 보니  은근히 belkin 제품들이 많이있습니다.   



balkin cace, 밸킨 케이스, 아이폰, 아이폰5, 아이폰5 케이스, 애플이전 iPhone 4S에 쓰던 케이스는 디자인만 강조한 제품을 썼지만, 이번에는 실용성이 강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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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개인적으로 신뢰를 할만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케이스의 경우 특히 더 그러합니다.


아이폰을 구입한지 한달이 다 되어가지만 그동안 아이폰은 순정 상태로 케이스 없이 지내왔습니다.  케이스의 필요성은 절감하지만 마땅한 케이스가 없었다는 것이 제일 문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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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쓰게 된 아이폰 케이스 아이폰5용 뷰 케이스


01. 기본에 충실하다.


견고함은 기본입니다. 아이폰 케이스의 기본은 고가의 아이폰을 보하는 것이 가장 기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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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글립감 


음악을 듣기를 좋아하는 제 경우에 아이폰은 훌륭한 플레이어입니다. 그러한 아이폰의 케이스는 일단 글립 감이 좋아야 합니다.


특히 음악 감상 모드에서는 손에 아이폰을 들고 듣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글립감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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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스마트폰의 경우 손에 들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최상의 글립감을 제공하는 아이폰5용 뷰 케이스의 매우 편리합니다.


03. 디자인 


심플한 Balkin의 특징을 살린 심플한 디자인이기 때문에 지루한 느낌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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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서 둘러보니 은근히 balkin의 제품들이 눈에 많이 띠고 있습니다.  뒤쪽에는 블루투스 리시버가 있고 배터리 팩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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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의 최고의 단점은 바로 기스가 잘 나는 재질의 본채 탓에 기스게이트라고도 불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소중한 아이폰을 깔끔하게 지키는 balkin의 케이스는 아이폰5의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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