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rot 코리아에서 자사의 Minidrones(미니드론)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 글은 정식 리뷰라기 보다는 개봉 기 정도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리뷰를 위해서 보내준 제품은 Jumping Sumo와 Rolling Spider였습니다.

   

오늘은 미니드론 중에서 Rolling Spader의 개봉기입니다. 블루투스 4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아이폰에서 FreeFrighr 3앱을 열면 자동으로 페어링이 됩니다. 블루투스 4를 지원하지 못하는 스마트 폰 사용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덕분에 주말을 정말 재미있게 지냈습니다. 아이들도 매우 좋아했습니다.

  


Parrot은 개인적으로 하나 정도는 구매를 계획하던 제품 들 중 하나였습니다. 키털트(Kidult) 아이템이기 때문에 조금 구매에 고민을 했던 브랜드인데 리뷰 요청이 와서 너무나도 감사하게 제품 테스트와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 경우 여유자금이 있어도 눈치가 보여서 구매를 하지 못하는 아이템들이 "키덜트" 아이템과 시계 같습니다. 물론 시계는 "가품"이라고 속이고 구매를 하면 그다지 문제가 없지만 키덜트 상품은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때마침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토요일 늦은 시간에 배송을 받은 상품이라서 간단하게 개봉기만 찍고 RollingSpider를 들고 아파트 밖으로 나갔습니다. 일반적인 리뷰는 사용하는 사진을 많이 찍지만 일단 가지고 놀 요량이 많았습니다. 그나마 조명이 조금 있는 아파트 배드민턴 장에서 날려 보기로 했습니다.

  




2시간 정도의 풀 충전을 하고 일단 비행 드론인 Rolling Spider를 들고 나간 것입니다. Rolling Spider 는 8분 정도의 짧은 사용 시간만 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함께 보내주신 JumpingSumo의 배터리를 같이 가지고 나가서 두 배 정도의 시간을 놀다가 들어왔습니다. 물로 마눌님은 미묘하게나마 한심하다는 듯한 눈빛을 발산 하였지만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조정기가 들어 있지 않은데,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앱으로 조정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니드론을 조정하는 앱입니다. 하나의 앱으로 JumpingSumo와 RollingSpider 두 종류 모두 조정할 수 있습니다. 

 

   

FreeFrighr 3앱을 실행하면 블루투스 4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아이폰에서 열면 자동으로 페어링이 됩니다.

   

JumpingSumo와 RollingSpider 사용 기

일단 사용시간이 조금 짧습니다. 개인적으로 보조 배터리를 쓸 수 있게 한다면 상당히 좋을 것 같습니다. JumpingSumo와 RollingSpader에는 각 하나씩의 배터리가 있는데 여분으로 2~3개 정도 충전기와 함께 판매를 해준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위에도 언급 했지만 2개의 배터리를 사용하니 조금 더 사용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추가 배터리를 구매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충전기도 있으면 좋겠는데 쇼핑몰에는 배터리는 있는데 충전기가 없어서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Minidrones(미니드론)들의 박스를 컬렉션에 넣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취미가 아이티 기기의 박스를 모으는 것이라고 오해를 하는 친구가 있을 정도로 좋아하는 기기의 박스는 수집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직접구매를 하는 기기에 박스를 모아 놓는데, 이번에는 조금 예외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지고 노는 재미가 있습니다. 드론이라는 표현을 할 수 있듯이 일반적인 무선 조정 놀이기구보다는 상당히 안정적이며, 다양한 액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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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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