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조금씩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네이버 블로그도 운영을 하고 있고요!  

 


다음 카카오의 아주 예전 서비스인 다음 뷰 서비스가 종료되던 2014년 4월에 쓴 글이 하나 있었는데, 다음 뷰가 없어지면서 티스토리 블로거 들에 해주었던 조언이 있었습니다. 


오래전 조언이지만 그 중 일부는 현재도 적용이 되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에도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오래된 블로거 들은 아시겠지만 가장 많은 방문자가 있던 메타 블로그 서비스로 다음 뷰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한때는 저도 다음 뷰에서 1위도 해보았던 블로거로 감히 한마디 드리려고 합니다. 


  

   

네이버에서는 그냥 블로거 중에 한 명으로 옛날의 인지도를 가지고 포스팅을 조금 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를 운영하면서 다음 뷰에 글을 보낼 때는 다음 뷰 순위 1위도 해본 IT 블로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 간담회에서 들은 말인데, IT 블로거가 1위를 한 경우가 저 밖에 없다고 합니다.

   

티스토리를 운영하다 네이버에 정착한 블로거가 들려주는 조언

      

1. 당신의 구독자가 될 만한 커뮤니티에 참여하십시오.


그 당시는  클리앙에서 주기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 블로그가 있기 때문에 능동적으로 활동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클리앙에서 활동하시는 천추님"으로 인용 될 정도 수준의 활동은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맥쓰사에서도 약간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는 상당한 구독자 층을 보장합니다. 커뮤니티 활동의 단점은 블로그와는 달리 약간의 악평(악플 정도는 아닙니다.)을 들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이웃 관리만 잘하셔도 어느 정도 운영이되는 블로그가 될 것입니다.  


   

2. 페이스북 페이지와 구글 플러스 인스타그램을 활용하십시오.

     

저도 구글 플러스는 별로 활용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트위터가 2014년을 기준으로는 마케팅 효과가 거의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시스템에서 트윗을 검색을 하고 있고, 가끔은 이슈메이커가 되기 때문에 당분간 트위터의 활용하면 약간의 마케팅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페이스북은 계정과 페이스북 페이지가 없다면 바로 계정을 만들고, 페이지를 만들고, 친구를 늘리십시오. 



네이버로 이사를 와서는 여전히 SNS로 글을 보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힘을 잃은 정도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검색엔진이 아닌 사용자를 위한 글을 쓰십시오

     

어제의 포스팅에도 쓴 글인데 구글의 초보자 가이드에 있는 말입니다. 번역기를 돌린 듯한 말이지만 그래도 매우 중요한 말입니다. 

   

   

   

구글의 품질 가이드라인 - 기본 원칙

   

검색엔진이 아닌 사용자를 위한 페이지를 만듭니다.

사용자를 속이지 마세요.

   

검색엔진 순위를 높이기 위해 속임수를 사용하지 마세요. 운영자와 경쟁 관계에 있는 웹사이트 운영자 또는 Google 직원에게 자신의 행동을 떳떳하게 밝힐 수 있는지 여부가 좋은 기준이 됩니다. "사용자에게 도움이 될까? 검색엔진이 없어도 이 행동을 하게 될까?"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검색은 가장 중요한 유입 경로입니다. 하지만 검색이 잘 되게 하기 위해서 검색엔진을 위한 포스팅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초지일관 지키는 것이 글을 보는 사람을 위한 글을 쓰는 것입니다. 

     

제 블로그의 글은 어찌 보면 재미도 없고 문맥도 안 맞고, 오타도 많습니다. 그런 블로그여도 어느 정도 방문자도 있고 메인 키워드라고 할 수 있는 키워드 들에서 '검색'도 잘됩니다.

     

부족하고 문법도 엉망이지만 글을 읽은 분들을 위해서 글을 썼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방문을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이버에서 블로그 글쓰기 강좌를 하면서 가장 강조한 말입니다. 네이버는 구독자가 많기 때문에 구독자를 위한 글을 쓴다는 생각으로 쓰시면 됩니다. 모든 글을 상위노출위해 쓰는 것은 블로그에 좋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댓 글을 남기십시오!

    

이 글을 쓰는 시점을 기준으로 10,235건의 댓 글이 있습니다. 지워버린 댓 글의 넘버링은 모르겠지만 글 하나당 20건 정도의 댓 글이 달린 것으로 보입니다.

   


   

역으로 제가 쓴 댓 글은 제 블로그의 댓 글 수의 2배정도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댓 글을 달고 다니는 행동을 "블로그 커뮤니티"라고 합니다. 저는 성의 없어 보이는 댓 글 또한 매우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혹자에서는 너무 '성의 없는 댓 글'은 무의미하다고 할지 모르지만 800만명의 트레픽 중의 단지 1만건의 댓 글 입니다. 단순의 "ㅋㅋ"로만 된 댓 글이라도 상당한 성의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현재는 이웃관리라는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많은 리뷰 상품을 받아서 할 수 있는 것도 구독자분들 때문입니다. 네이버에서는 더욱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합니다.

   

   

블로그의 디자인에 신경을 쓰십시오!

     

블로그 디자인을 하고 스킨을 만들 수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로고를 만든 다거나 약간의 손질을 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로고를 바꾸거나 배너를 넣는 정도의 수정을 하다가 블로그의 디자인을 홈페이지처럼 만드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초기에 제 블로그 디자인입니다. 기본 스킨을 약간 손 봐서 사용을 했습니다. 뷰 순위가 여기서는 2위 군요!

   

아무리 HTML 코딩이 되는 사람도 블로그의 디자인 코팅은 상당히 어려워합니다. 하지만 조금씩 수정을 하다 보면, 스킨을 만들 지는 못하더라도 수정은 가능합니다. 

     

저도 홈페이지 형 블로그의 첫 스킨을 작업 할 때는 레이아웃만 1주일 정도 밤을 세우면서 작업을 했습니다. 지금은 레이아웃의 편집은 가장 단순한 코딩 작업 중에 하나입니다. 

     

디자인이 어렵다면 블로그에서 지원하는 첫 페이지 꾸미기나 프롤로그 만들기라도 활용을 하십시오. 사소한 차별화가 블로그를 돋보이게 하고 기억되는 블로그가 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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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죽어버렸지만, 리브라 블로그에서 테스트 글을 쓴 뒤에 바로 한 일이 블로그 디자인과 도메인 연결입니다. 디자인은 자신의 블로그를 차별화 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블로그 포스팅을 위한 관심 분야를 특정 하라!

   

저의 관심 분야는 클라우드 컴퓨팅, 아이패드를 업무에 활용하는 생산성작업 등이 초기의 관심 분야입니다. 

   

그와 함께 새로운 IT 기기의 소개 등이 제 블로그에 정체성이 되었습니다. 리뷰 블로거로 시작은 하지 않았지만 현재는 IT 리뷰에서 어느 정도의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게임에 비유하면 스텟치가 있는데, 게임에서 잘나가는 게이머들은 자신의 캐릭터 직업에 맞는 특정 스텟치를 많이 올립니다. 저는 IT쪽으로 특화된 블로그를 운영하지만 일반적인 글들에 대한 지수도 높기 때문에 이제는 어떤 글을 쓰더라도 블로그에 안 좋은 이미지를 주지는 않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운영하시는 분들은 이것 저것 올리는 것 보다는 하나의 주제를 특정하여 글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글의 내용이 비슷하면 어떻냐고?" 물으신다면 똑같은 글을 일주일 정도 반복 발행을 해도, 그 글이 반복이라는 것을 아는 분들은 극소수의 방문자일 것입니다. 

   

블로그는 페이지 단위로 보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비슷한 글 몇 건으로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습작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비슷한 글이라도 계속 쓰시면 상당한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현재도 IT블로거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SEO(검색엔진 최적화)를 하십시오

     

물론 마케팅업체에서 말하는 SEO 와는 다른 것입니다. 위에서 사용자를 위한 글을 쓰라고 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HTML에서 <body> 위에 head 부분을 편집할 수 있습니다. 

     

메타 값을 수정하여 블로그의 정체성을 밝혀서 검색엔진에 최적화를 할 수 있습니다. 

     

<meta property="site_name" content="천추의 아이티 이야기 /아이패드/ 아이폰 / 스마트폰 /">

<meta name="keywords" content="블로그 운영 방법, 아이폰, 아이패드, 어플 소개, 아이폰어플, 아이패드어플, 앱 정보, 맥북 프로, 맥북 프로 레티나, 애플, 구글, 안드로이드, 앱스토어, 구글스토리, 어플리케이션, 앱 등 소개, 블로그 리뷰 "/>

<meta name="description" content="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폰 어플 추천, 안드로이드 어플 추천 아이티 블로그"/>

   

제가 쓰고 있는 메타 값입니다. 오른쪽 클릭을 하시고 확인 하시면 나올 것입니다.  메타 태그를 넣은 다음의 검색엔진 최적화는 좋은 정보와 자세한 설명 등으로 좋은 글을 쓰시면 최적화가 완료가 됩니다.

   

검색엔진 최적화라는 것을 걸고 검색로봇을 위한 글을 쓰면 "검색의 로직" 이 바뀔 때마다 블로그의 글들은 검색이 되지 않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좋은 검색엔진은 "정확한 내용이 있는 좋은 글을 찾아 다니는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생겨난 목적인 결국 좋은 정보가 있는 좋은 글이기 때문입니다.

   

   

  

아쉽게도 네이버 블로그는 검색엔진 최적화는 불가능 합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네이버 블로그에 노출 되는 것만으로도 SEO를 쓰지 못하는 것이 상쇄된다는 것입니다.

   

   

   

키워드의 비밀 1주일간 2번 정도 검색된 키워드를 중심으로 제목을 잡으십시오!

   

"아 이건 정말 비밀인데 공개를 해버립니다."

아쉽게도 티스토리 블로그에 한정된 내용입니다. 네이버는 키워드 지원이 조금 빈약해서 검색로그에 대한 분석이 어렵습니다. 

   

저는 준비된 글 감이 없어서 키워드를 검색할 때 1주일에 두 번 정도 검색된 키워드에서 분석해서 글 감을 씁니다.

   

이유는 수십 번 검색된 글은 이미 네이버나 구글 등의 검색에서 최상 단에 올라와 있는 글입니다. 저는 "아이패드 에어"가 제일 검색 수가 많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 유입 키워드

http://chunchu.tistory.com/admin/plugin/refererKeyword/

     

위 글로 검색 키워드를 분석하면 다음 주는 아이폰과 관련된 포스팅을 중심으로 블로그를 풀어 갈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더 많은 2회 검색 키워드를 분석하면 폴라리스 오피스에 대한 글이 한 건 정도 필요해 보입니다. 

   

2번 검색된 글은 그 키워드에서 제 블로그의 검색 지수가 낮지만 조금씩 검색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블로그의 관심 글의 방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검색 수가 높은 글은 제 블로그의 인기 글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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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는 지원되지 않는 기능이지만 매일 꾸준히 검색되는 키워드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글 수로 보면 하루 40명 정도 보는 글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후기

오래전에 했던 이야기가  현재도 어느정도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시차가 년 단위로 있는 이야기이고 상위 노출 상품화의 절정이 되어 가는 시기에 쓴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상업적인 상위노출 때문에 최적화가 막혀 있기 때문에 현재와는 약간 상황이지만 기본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블로그는 원칙과 좋은 글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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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집 앞에 있는 이마트 A Store에 방문하여 아이폰 7의 강화유리 보호필름을 붙이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아이폰에 딱 맞추어 강화유리가 부착이 되어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벨킨 트루클리어® 프로 어드밴스드 스크린 케어™(TRUECLEAR® PRO벨킨 트루클리어® 프로 어드밴스드 스크린 케어™(TRUECLEAR® PRO"Advanced Screen Care)로 강화유리 보호필름을 붙이다!


 

개인적으로 보호필름에 미세한 흐트러짐이나 먼지 같은 것은 참지 못하는 성격입니다. 특히 아이폰의 경우는 매일 가지고 다니며 보는 필수 디바이스이기 때문에 보호필름이 약간만 삐뚤어져도 참지 못하고 벗겨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매우 만족스럽게 강화유리를 부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서 매우 편하고 깔끔하게 부착을 했습니다.  

 

벨킨 트루클리어® 프로 어드밴스드 스크린 케어™(TRUECLEAR® PRO


이번에 장착한 강화유리의 부착은 'TCP(TrueClear Pro, 트루 클리어 프로) 시스템으로 이마트  A store에서 강화유리를 부착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벨킨 트루클리어® 프로 어드밴스드 스크린 케어™(TRUECLEAR® PRO


 

TCP(TrueClear Pro, 트루 클리어 프로) 서비스는 벨킨의 고급 아이폰 화면 보호용 강화유리 제품을 특수 제작된 전용 기구를 사용해 빠르고 손쉽게 부착해주는 서비스로 매우 정확하고 빠르게 강화유리를 부착하는 시스템입니다

 

제품이 들어 있지않고 결제를 위한 카드만 있는 것이 조금 신기 합니다

 

벨킨 트루클리어® 프로 어드밴스드 스크린 케어™(TRUECLEAR® PRO먼저 TRUECLEAR PRO서비스가 가능한 이마트 A store에서 TCP 2.0 서비스가 가능한 벨킨 강화유리 보호필름을 선택하시고, 부착을 의뢰하시면 됩니다. 카운터에 TRUECLEAR PRO 서비스에 대한 안내판이 있습니다.

 

먼저 TRUECLEAR PRO서비스가 가능한 이마트 A store에서 TCP 2.0 서비스가 가능한 벨킨 강화유리 보호필름을 선택하시고, 부착을 의뢰하시면 됩니다

 

카운터에 TRUECLEAR PRO 서비스에 대한 안내판이 있습니다

 

벨킨 트루클리어® 프로 어드밴스드 스크린 케어™(TRUECLEAR® PRO


 

구매는 카드로 구매를 하면 별도로 구비 되어 있는 보호필름을 부착해주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대부분의 애플 제품은 월계 이마트 A Store에서 구매를 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이마트에서 부착을 했습니다

 

'인비지 글래스 울트라(Invisiglass Ultra)' '템퍼드 글래스(Tempered Glass)' 2종입니다.

 

벨킨 트루클리어® 프로 어드밴스드 스크린 케어™(TRUECLEAR® PRO

 

아이폰 제품은 '플러스' 모델을 포함해 아이폰 6 시리즈와 6S 시리즈, 7시리즈 가장 최신 모델인 아이폰 8 시리즈 까지 강화유리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플러스 기종은 7과 아이폰 8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벨킨 트루클리어® 프로 어드밴스드 스크린 케어™(TRUECLEAR® PRO


 

 

벨킨 TCP 2.0 사용하면 숙련된 전문가의 경우 불과 1분만에 강화유리를 완벽하고 깨끗하게 부착했습니다

 

 


 

매우 정밀한 정확도를 자랑하는 부착 기계를 통해 이마트의 전문가가 부착을 하는데, 기계를 이용해서 부착을 하니 정말도 정확도가 매우 높습니다

 

동영상을 찍었는데,  찍자마가 거의 원터치로 완료가 되었습니다

 



벨킨이 개발한 TCP 2.0 기구는 특허 출원된 제품으로 CES 2014에서 초기 버전이 공개 되었고 제가 부착한  이마트  A 스토어에  TCP 2.0 기구가 비치되어 있어서 매우 깔끔하게 부착을 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전국 45개 이마트 내에 입점한 '에이스토어' 매장에서 TCP 2.0을 이용한 부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정말 위치는 1/10mm 의 오차도 없이 붙어있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전면의 카메라 부분이 뚫려있습니다.  




전문적인 부착 서비스로 폰 성능 보장은 물론 사용자가 안심할 수 있으며, 위치 또한 다양한 폰 케이스에도 호환되도록 설계되어 완벽하게 폰을 보호하면서 다양한 케이스를 적용할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후기 

강화유리 필름을 부착하고 매우 만족을 했습니다. 예전에 강화유리 필름은 케이스를 고려하지 않아 부착하고 케이스를 하자문제가 된 적이 있었는데,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케이스와 호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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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드디어 맥용 GTD 어플 중 최고(?)어플 중 하나인 'Things' 맥 앱을 구매했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용으로 쓰다가 맥에서도 편하게 쓰기 위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Getting Things Done(GTD)은 데이비드 알렌이 저술한 같은 이름의  제목에서 유래한 시간 관리 개념입니다.

  

최고의 GTD 어플 맥용


   

데이비드 알렌이 저술한 책에는 개인이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여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깔끔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정리했는데 이것을 어플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맥앱은 가장 효율적인 Getting Things Done(GTD) 어플이라서 추천을 해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Things 2012년 부터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각 디바이스 마다 가각의 앱을 구매를 해야합니다. 저는 아이패드, 아이폰에서는 사용을 하다가 결국 이번에 구매를 했습니다.

   

Things와 Getting Things Done(GTD)의 활용법

   


메모 및 할일 정리    


간단하게 메모를 해놓고 할일을 마무리하면, 체크를 해서 완료를 할 수있습니다. 오전에 하는 일이 Things를 통한 업무 일정의 확인입니다.

   

   

   

Getting Things Done의 스케쥴은 체크를 해서 완료를 하면 로그북에 저장이 되어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별도의 정리가 없어도 관리가 편합니다.

   

   

태그를 통한 업무 우선 순위의 결정


태그를 이용한 업무 순서의 결정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테그가 중요도 매우 높음. 난이도 낮음, 소요시간 30분, 진행속도 매우 빠르게로 설정한 업무가 최우선 업무가 됩니다.

   


Things의 장점은 중요도가 높더라도 진행속도가 '언제가' 되어있다면 우선 순위가 가장 낮은 업무가 되는 것입니다. 익숙해지면 태그의 순서에 따라서 가장 효율적인  업무의 순서가 결정이 될 수 있습니다.

   

맥용 어플에서Today

   

   

아이패드 프로에서 Today

   

아이패드 프로에서 ToDay에 화면입니다. 할 일과 간단한 메모 등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확실하게 할일에 대한 완료 등이 가능합니다.

   

   


애플의 디바이스에서는 부가기능으로는 시리를 통하여 메모작성도 가능합니다. 간단한 할일은 시리로 가능합니다.

   

   


후기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용의 가격이 조금 높은 편입니다. 전체적으로 구매를 했는데, 맥용은 특히 더 비싸서 가급적이면 아이패드 프로와 아이폰 7 플러스로만 쓰려고 했는데, 결국 편의성 때문에 54.99(US$)에 구매를 했습니다.


저렴한 스마트용으로 활용법을 익힌 후에 에버노트나 원노트 등에서 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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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쓰는 저는 자연스럽게 WD의 하드가 들어간 타임캡슐을 쓰고 있습니다. 2 세대 제품으로 네트워크에 연결이 된 하드를 기본으로 쓰고 있습니다.

   

문제는 타임캡슐이 외부에서는 맥북 이외에는 공유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천추의 IT 이름으로 여러 곳의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면, 6명~ 7명 정도가 협업을 하고 10대 이상의 컴퓨터가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분업이 아니고 협업이기 때문에 외부에서 접속이 되는 공유 장비가 필요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오늘은 "NAS 하드 드라이브 WD Red (WD Red NAS Storage)My Cloud EX2"에 대한 소개입니다.

 

   

* NAS : Network Attached Storage 입니다.


WD Red NAS 8-16 베이의 중 규모부터 대규모 NAS 환경에 사용할 수 있는 WD Red Pro를 추가함으로써 범위를 확장했습니다. 최대 4TB의 용량을 갖춘 WD Red Pro는 5년 제한 보증을 제공하며 사업장의 증가된 작업량을 처리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NAS 하드 드라이브 WD Red를 테스트한 NAS기기는 WD의 퍼스널 클라우드 스토리지 My Cloud EX2입니다,

   

퍼스널 클라우드 스토리지 My Cloud EX2 는 작년 국내출시 행사에도 참여했던 그 제품입니다. 출시 이후에 1년 만에 퍼스널 클라우드 스토리지 My Cloud EX2를 쓰게 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은 폐쇠적인 NAS라고 할 수 있는 애플의 타임 캡슐을 쓰고 있습니다. WD의 하드디스크가 들어가 있는 제품입니다. 문제는 맥을 쓰는 저는 상관이 없지만, 윈도우 컴퓨터를 쓰는 협업 파트너들은 문제가 많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운영에 사용되는 컴퓨터가 10대가 넘기 때문에 10대의 컴퓨터에서 동시에 같은 자료를 쓰고 있습니다. 병원의 경우 한곳에 보통 20 GB 정도, 일반적인 기업도 4기가 정도의 기본자료가 있기 때문에 대략 500GB 정도의 자료를 공유 해야 합니다.

 

   

Wd RedTM NAS(WD Red NAS Storage) My Cloud EX2가 필요한 이유는 메인 인원 3명 간의 작업은 크게 문제가 없지만 멀리 떨어져 있는 나머지 프리랜서들과의 자료의 공유의 필요성 때문입니다.

   

그리고 서버베이스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는데 문제는 데이터의 교환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해결점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맥북 12에서 WD 마이 클라우드 EX2의 접속한 모습니다.

 

WD RedTM  NAS (WD Red NAS Storage)와 마이 클라우드 EX2가 필요한 이유는 크게 3가지 정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입니다.

   

퍼스널 클라우드 서비스가 필요한 이유

1. 함께 일을 하는 협업 파트너가 분산이 되어 있는 문제점

2. 집에 있는 타임캡슐은 외부 접속이 맥 이외는 되지 않는 문제점

3. 원격 접속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 때 데이터 교류의 문제점

   

   

WD Red NAS의 장점은 저진동, 저소음을 들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제 책상의 구성은 타임 캡슐이 책상위로 올라오지 않는 이유가 제가 진동에 민감해서 신경이 쓰기 때문입니다. 그외에 안정성과 호환성 등의 장점 등이 있습니다.

   

향상된 안정성 이 중요한 이유는 NAS 시스템은 항상 켜져 있으므로 하드 디스크는 안정성이 높아야 합니다. WD Red NAS는 비해 MTBF가 35% 개선된 NASware 3.0 탑재 WD Red 드라이브는 24x7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NASware 3.0은 모든 WD Red 드라이브에 내장되어 있는 펌웨어 기술로 NAS 및 RAID 환경의 운영 체제를 위한 매끄러운 통합 기능, 완벽한 데이터 보호,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는 기술리라고 합니다.

   

결국 드라이브의 속도보다는 호환성과 안정성을 중심을 둔 WD Red NAS는 NAS용 전문 하드 디스크라는 것입니다. NAS 용 전문 하드를 소개해드렸는데 마지막으로 제가 가지고 싶은 제품이 따끈 따근하게 나와서 한번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새롭게 출시된 EX2100, EX4100는 전문가를 위한 장비로 신중하게 구매를 고려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장비가 SSD로 256미만이기 때문에 NAS에 대한 충동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특히 Marvel® ARMADA® 1.3 GHz dual-core로 무장한 신제품 EX2100가 제 시선을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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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5.06.16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전문적인 블로그를 운용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장비들이군요..
    많은 투자가 병행해야 협업 파트너 들과 소통이 원만 할것 같구요..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bicomk.tistory.com BlogIcon 비컴 2015.06.17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My Cloud 2TB 짜리 작년 블프땐가 사서 잘 쓰고 있네요.. 2개짜리 사고 싶은데.. 자금 사정이.. ㅠㅠ

  • Favicon of http://bmking2015.tistory.com BlogIcon 뉴론♥ 2016.01.05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 장비네요 한대 가지고 있어도 마음이 놓이겠어요

  • Favicon of https://rgm-79.tistory.com BlogIcon RGM-79 2016.01.22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스가 땡기긴 한데 올해 블프까지 돈을 모아야겠습니다.

  • BlogIcon StayAway이카 2017.12.18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놀로지 nas 에 2개의 웬디 나스 하드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사놀로지의 안정성인지는 몰라도 웬디 하그의 안정성인지는 몰라도 아직까지는 2년 가까이 싸우면서 흔히 말하는 하드뻑은 난적이 없네요 ^^.
    어찌보면 시놀로지 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괜히 웬디의 나스용 하드가 인기를 끄는게 그냥 이유가 없는건 아니지 않나 싶네요 ^^.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7.12.18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개인적으로 공감합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저는 한번 뻑이 난적이 있는데, 다른 외부 프로그램으로 동일 문서를 지우다 나스의 시스템 파일을 건드려서 생긴 문제였습니다.

      아무래도 RED계열의 하드가 나스용으로 설계되다 보니 속도보다는 안정성에 치중을 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속도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쓰다가 충전을 하느라 잠시 책을 읽었다가, 컴퓨터를 두 대 모두 덮어둔 상태로 책상에 있는 것이 너무 오랜만이어서 한번 사진으로 찍어보았습니다.

   

약간의 설정이 있습니다. 아이폰 이외에는 화면이 모두 꺼진 것을 켜놓고 같은 구도로 다시 찍었습니다.

   

대부분의 장비를 사무실로 옮겨 버리니 이제는 작업 방이라기 보다는 개인 책상 정도가 되어 버렸습니다.

 

   

현재는 맥북 프로와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만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화면 밖에서는 서피스 RT도 있기는 합니다. 거의 서버 모니터용이기 때문에 그냥 켜져 있기만 합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충전 거치 대입니다. 집에서는 거의 충전 할 일이 없지만 오늘 같이 연휴에는 장시간 사용을 하기 때문에 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1번 이미지에는 충전 케이블이 보이지만 이번에는 케이블을 제거 하고 찍었습니다. 설정 샷이지요!

   

스피커는 "하만 카돈의 사운드 스틱"입니다. 아이폰과 블루투스로 연결을 하실 것이라면 구매하지 마십시오. 'iOS'의 문제로 블루투스의 연결이 자주 끊깁니다. 


i0S 6 때 업그레이드 되면 해결된다고 해서 샀는데,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는 아직도 끊기기 때문에 블루투스는 다른 장비로 연결을 하고, 예전에 쓰던 고장 난 벨킨의 블루투스로 아이폰 6플러서를 연결합니다.

 

아이폰 6 플러스의 하이라이즈 거치 대입니다. 다양한 거치 대를 샀지만 제일 마음에 드는 거치 대입니다. 아이폰 이외에 아이패드 에어나 아이패드 미니를 거치할 수도 있습니다.

   

바로 옆이 최근에 구매를 한 매직 트랙패드인데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쓰기 때문에 먼지만 쌓여있습니다.

   

한동안 제 메인 컴퓨터로 쓰이던 맥북 프로레티나입니다. 육중한 무게 때문에 집에 두고 다닙니다. 이전에 매일 들고 다녔다니 놀랍습니다. 


현재는 아이폰 6 플러스의 충전 어댑터로 쓰고 있습니다. 그래도 성능은 무시무시합니다. 요즘은 잠시 봉인에 가깝게 사용빈도가 낮습니다.


갤럭시 노트4로 찍은 사진인데, 최근에는 소파에서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너무나 매력적인 삼성 노트북을 쓰기 때문입니다. 제가 삼성 노트북에 이렇게 빠질 줄은 몰랐습니다.

   

갤럭시 노트4 인데, 아이폰 6 플러스 때문에 서브로 쓰는 폰입니다., 크롬 캐스트를 볼 때 많이 썼고 요즘은 스냅샷은 대부분 갤럭시 노트4를 쓰는 것 같습니다.


삼성 기어 VR를 구매해놓았는데 사용빈도가 높아질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공중 부양 아이패드 거치 대입니다. 옛날 갤럭시 탭 거치 대를 재활용해서 만든 것입니다.


   

아이패드 4를 쓸 때 만들어서 잡아주는 힘이 조금 약하지만 아이패드 에어가 가벼워서 세워 두어도 아래로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책장에 고정을 했으며, 붐을 뻗거나 넣을 수 있습니다. 지인들이 상당히 부러워하는 거치 대입니다.

   

아이패드 에어 역시 사용빈도는 많이 줄었습니다. 가방의 무게 때문에 아이패드 미니와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들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일단 장비 들이 빠지고 나니 집의 전기세가 현저하게 줄었습니다. 데스크톱 3대 중 2대가 24시간 풀로 돌아가고 있었기 때문에 30만원 정도의 전기세를 냈었는데 이제는 전기세 부담이 줄어 들었습니다. 참고로 최근에는 집이 조금 추어졌습니다.


   

제 책상이 가장 무거웠을 때 같습니다. 데스크톱 3대, 노트북 2대, 태블릿 3대, 폰 2대 정도가 올라와 있을 때입니다. 현재는 대부분의 장비가 학동에 있는 사무실로 가있습니다.

   

고장 난 벨킨 블루투스 리시버를 고쳐서 붙여 놓았으며, 아이폰 6 플러스는 벨킨의 블루투스 뮤직리시버로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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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에버노트의 프리미어 기간이 끝이나서 자동 갱신을 했습니다. 오늘 갱신으로 하려고 했는데 맥 앱스토어에서 구독으로 자동 갱신이 되어있더군요! 



일반적으로 프리미엄을 쓰면 다양한 추가 기능이 있기 때문에 비용을 부담하면서 프리미엄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 처음 안것인데, 현재 20대의 장비에서 에버노트가 연결이 되어있다고 나옵니다. 기본적으로 테스트하는 노트북들에 설치를 했다가 초기화를 하는데, 연결에 대한 로그가 남아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간 구독은 작년 부터 한 것이니 그동안 테스트한 노트북들은 다 연결로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어베노트 저렴하게 프리미엄 연간 구매로 쓰는 법

해외에서 환율차로 저렴하게 하는 방법도 있다고 하는데, 이전에 베네수엘라 윈도우 사태처럼 결국 업체에서 무효화 하면 쓸 수 없는 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서비스 매체에 차이로 발행하는 가격으로 조금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입니다.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에버노트 홈페이지에서는 55000원이라는 환율적용이 되지 않아서  $69.99가 지불이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는 앱스토어에 자동 갱신 신청은 한 적이 없습니다. 자동 갱신을 하려고 에버노트 사이트에 들어가있었는데, 2018년 까지라고 되어있어서  앱스토어에서 갱신을 확인 한 것입니다. 

* 자동갱신이 앱 내 결제로 연결이된 것 같습니다.  

월간 결제를 하고, 앱스토어에서 자동 갱신이 되는지 확인해보시고 연간 결제로 변경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맥북 프로나 아이맥에 “맥앱 스토어” 버전으로 설치 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으면 안될 수도 있습니다. 


결론 

애플 앱스토어에서 자동 갱신으로 하는 것이 더 저렴합니다. 일단 설정은 자동으로 되는 것 같습니아. 이이패드나 맥북 아이폰 등  앱스토어에 결제가 가능한 디바이스가 있으면 가능한 것 같습니다. 

55000원에 구독을 한 것 같은데, 현재는 거의 79,256원입니다. 중복으로 결제는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애플 앱스토어에서 구매하는 방법이 나오면 한번 더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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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색상이 출시된 기념으로 픽디자인 한국 공식수입원 피앤피샵에서 카메라 가방 에브리데이 백팩과 필드 파우치 선주문 이벤트를 소식입니다. 


저는 에브리데이 백팩과 에브리데이 메신저백 회색(쥐색)을 각각 가지고 있습니다. 스타일도 멋지고 정말 마음에 드는 카메라 가방들입니다. 
이번에는 검정 출시와 함께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서 소개를 위해서 한번 포스팅을 했습니다. 
  
백팩20L 검정 선주문시 필드파우치 검정을 증정해드리며필드파우치 검정을 선주문시 피앤피샵 적립금 1만원을 드립니다.


에브리데이 백팩 블랙
 
피앤피샵 에서만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 http://pnpshop.co.kr 에서 사전 예약 하실 수 있습니다.  기간은 1031()까지이며 조기입고시 행사가 종료될수도 있으니 이번 기회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현재 쥐색을 쓰고 있습니다.. 카메라와 컴퓨터를 함께 쓰신는 분이라면 최고의 가방이 아닐까 합니다. 
 
픽디자인의 메신저백, 리쉬 넥스트랩, 커프 손목스트랩이 밝은회색을 휩쓸고 이제는 블랙의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블랙색상이 출시가 되어 실물이 매우 궁금해집니다. 




백팩 스펙은 동일하며 색상 옵션이 늘어났습니다.  아래의 백팩 차콜 색상과 비교했을때 검정색이 훨씬더 진하고 깔끔해 보입니다.

내부 색상은 검정이 아니라 황토색으로 되어있어 밋밋할 수 있는 검정색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백팩20L 후면 또한 검정색으로 되어있습니다. 체스트벨트도 검정색인데, 현재 피앤피샵에서 따로 판매하는 체스트벨트는 회색, 밝은회색 2가지 종류만 있습니다.


 
백팩은 기존의 것과 기능은 동일하지만, 외부와 내부 색상이 다르다는 점이 카메라가방의 개성을 살려주는 검정색의 가장 큰 특징이 되겠습니다.


*백팩은 20L 사이즈에만 검정색상이 있으니 사이즈와 색상 확인을 꼭 하셔야 합니다!
  


필드파우치




필드파우치는 회색, 갈색 2가지 색상이 있었으며 검정색이 추가되면 총 3가지 색상입니다.
 



슬라이드 라이트와 함께 쓰게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남성적인 느낌의 블랙으로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색상은 백팩20L 검정과 같습니다. 살짝 달라진점이 있다면 필드파우치 후면이 바뀌었습니다. 


 
기존의 필드파우치 갈색과 후면을 비교했을 때 안전벨트 재질로 제작된 벨트 거치대가 없어지고 외부재질과 동일한 거치대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필드파우치는 간단한 액세서리종류들을 담기에 딱 좋은 가방입니다. 내부 수납공간도 많아 여러가지 물건을 따로 수납이 가능합니다.




백팩과 함께 가지고 다니기에 알맞은 미니미 사이즈입니다.

픽디자인의 변신은 어디까지일지 궁금합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선주문 이벤트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기회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후기 
픽디자인은 제가 마케팅을 도와 드리고 있는 곳입니다. 최근 네이버나 티스토리에 모두 포스팅 들이 올라가오 있습니다. 

상기 포스팅은 픽디자인 마케팅 지원을 위해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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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아이패드가 나온 지 만으로도 6년이 되어 가고 있지만, 막상 업무용으로 아이패드 프로를 쓰기에는 아직도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아이패드가 업무를 100% 단독으로 하려면, 프로 버전이어도 포토샵과 마우스의 도입이 필수라고 생각을 하는데, 웬일인지 애플에서는 마우스에 대한 뜬소문 조차 없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앱에서 스마트 에디터로 블로그에 글을 쓸 수 있게 되어서, 블로그 운영은 아이패드 프로만으로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 앱만으로 아이패드 프로를 이용하여 제 업무에 활용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한 업무


아이패드 프로의  RD client 가 업데이트 되면서 상당히 업무용으로 접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1. 클라우드 컴퓨팅 서버로는 집에 있는 윈도우 10 데스크톱을 업무에 활용하는 SBC(Server Base Computing) 방식입니다.

2. 클라이언트 컴퓨터는 아이패드를 이용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은 윈도우 10 서버로 활용하면서 윈도우의 프로그램을 아이패드 프로와 같은 태블릿 등에서도 사용할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지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해서 포토샵 작업을 하면서 스크린 캡처를 것입니다.

   

   


원격접속으로 윈도우 10에 접속을 해보았습니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작업하는 화면입니다.

  

   

   

아이패드 프로의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

   

역시 윈도우의 대부분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3D 게임 등 3D가속 같은 GPU 관련 부분은 되지 않지만, 업무를 위한 프로그램들을 대부분 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에서 할 수 없는 작업인 블로그 API를 이용한 글 발행을 원격접속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ESVPN"이라는 프로그램 형식의 고정 아이피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에서는 다른 아이패드에서 보여주는 해상도가 1024*768 이 아닌 1366*1024의 해상도로 보입니다.

   

   

  

   

물론 포토샵이나 원노트 같은 프로그램은 터치 모드가 아닌 마우스 포인트 모드를 이용해야만 컨트롤이 가능한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키보드를 이용할 때는 하단에 옵션창이 뜨는데,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불편한 것 중 하나가 옵션창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숨겨 놓으면 감추어져 있었는데, 업데이트 되면서 자동으로 계속 올라옵니다.

  

아이패드 프로 단독으로 업무를 마무리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충분히 업무가 가능합니다.

   

기본적인 오피스 업무는 365를 구독하기 때문에 오피스 앱을 이용하여 공유도 가능해서 원격 접속 없이도 대부분의 업무를 할 수 있는데, 블로그 발행과 IP 때문에 꼭 원도우가 필요한 경우가 있어서 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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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타블랙 2016.09.23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추님 덕분에 블루투스 키보드까지 구매해가며 원격데스크톱을 이용하게된 1인입니다.
    지금도 이 댓글을 원격데스크톱으로 이용해서 작성중입니다.

    한가지 궁금하게있는데 현재 사용하는키보드는 로지텍 k380으로 ios와 window버전 동시지원가능한 키보드입니다.
    이걸로 아이패드에 블루투스연결후 원격으로 노트북에 접속해서 업무를 할떄에
    esc기능과 alt +tab과 같은 편의상의 기능들을 전혀 사용할수가없는데
    이부분은 해결방법이 없는것인가요? ios10버전으로 올리고나서 사용하니 알트탭을 누르면
    아이패드 자체의 앱선택으로 넘어가서, 원격앱안에서의 노트북사용하는것에 대한 어려움이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6.09.23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원격 접속에서 키보드가 안 먹을 때는 핫키 프로그램으로 사용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컨트롤+esc 로 설정해놓은 등으로 대체를 했었습니다. 전 초기에 한영변환이 안되어서 고민 했었습니다.

  • 연결고리 2017.10.18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만한 노트북 보다 성능이 좋으니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기에 정말 좋은거 같아요. 다만 마우스 호환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 ^

IT 블로그를 운영하고, 여러 업체의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을 하기 때문에  남들보다는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쓰고 있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쓰고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대항 다양하게 정리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사용중인 클라우드 서비스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이것 저것 다양하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쓰고 있습니다. 


원드라이브

https://onedrive.live.com

 

오피스 365를 구독 하고 있기 때문에 1TB의 용량으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고로 많은 용량을 쓰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주요 공유자료는 역시 원노트입니다. 대부분 블로그 포스팅에 사용되었거나 다시 사용을 위해 준비를 해 두고 있는 글 감들입니다.

    


그 외 컨설팅 제안서들을 백업 해었었는데 최근 윈도우 10 태블릿 등의 저장 공간이 적은 곳에서 마이크로 SD카드로 설정이 되지 않고 있어서 보조로 쓰고 있습니다.




최근 사용량이 늘어난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순위가 앞으로 올라왔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갤럭시 s8+로 사진을 찍어서 원드라이브의 사진으로 공유해서 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iCloud

http://icloud.com


유료로 매월 저장공간의 대가를 지불하는 서비스입니다. 많을 때는 6대 정도 까지 iCloud를 사용하는 장비를 쓰고 있기 때문에 용량이 압박이 상당합니다.

   

맥북 1인치와 아이맥, 아이패드 프로, 아이폰 6S 플러스 등을 메인으로 쓰는 재게는 iCloud는 가장 사용빈도가 높은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막상 스토리지로는 거의 쓰지 않고, 스케쥴이나 메모, 아이폰 이미지 등의 동기화 및 프로그램의 저장 폴더입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http://cloud.naver.com

 

네이버의 넷드라이브가 이름을 바꾼 것입니다. 예전에도 그렇고 현재도 클라이언트의 자료 공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블로그에 연결된 계정으로 쓰고 있어서 조금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에 진행했던 마케팅 관련 자료 사진입니다. 클라이언트와 네이버 클라우드 서비스로 자료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드롭박스

http://dropbox.com

 

가장 많이 쓰는 개인 업무 공유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업무자료의 공유 및 개인 클라우드 공유 메인 중에 메인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에서 매우 중요한 스크린 샷의 공유 기능이 막강해서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이나 어플 활용 등에 대한 포스팅을 하고, 사무실에서는 맥북프로 터치바나 아이패드 프로 등의 서브 급 장비를 활용하고 집에서는 아이맥을 쓰기 때문에 스크린 샷의 공유는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시놀로지 나스

 

대표적인 사설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천추의 IT 전용 사진 자료 공유 및 멀티미디어 공유, 백업서버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패드를 쓸 때는 DS image 등 막강한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료를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외부에서 맥은 WebDAV로 연결을 썼었는데, 현재는 속도가 느려서 잘 쓰기 않고 동기화 폴더를 만들어서 각각의 PC에서 모두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은 공간은 남들과 같은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박스(Box) 클라우드

http://box.com

 

협업을 위한 협업을 위한 이라는 단어로 많이 썼습니다. 주로 프로젝트 형식의 마케팅 컨설팅을 할 때 프로젝트를 공유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였습니다.


   

최근에는 동기화를 하지 않고 있으며, 블로그 에디터 들과의 이미지 자료 교환이나 정보 공유할 때 쓰고 있습니다.

   

드롭박스와 카테고리가 겹친다고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것입니다.

   

후기


네이버 블로그에 원드라이프 포스팅을 하면서 티스토리 블로그에는 전체적으로 한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상당히 다양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찾는 것 현명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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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조금 많아지고 있는 상가 분양 마케팅는  대부분 수도권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출장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을도 되고 해서 책상의 설정을 조금 바꾸었습니다.  



아이들이 쓰던 아이맥을 회수하고 삼성 27인치 모니터와 서피스 프로를 연결해서 데스크톱 처럼 쓸 수 있게 설정을 해주었습니다.  

큰 딸아이의 노트북이 13인치이지만, core i7을 쓰고 있기 때문에 모니터와 연결해서 쓸 수 있게 세팅을 해주고  iMac을 메인으로 쓰려고 합니다. 


작년에 설정했던 책상 설정입니다.  휴대용을 맥북 12인치를 쓰고 집에서는 아이맥을 기본을 쓰던 때 입니다. 

가장 복잡했던 설정인 것 같습니다. 아이맥(iMac 27인치 레티나)와 삼성의 SB 970 27인치 모니터를 연결해서 쓸 때입니다. 보조 모니터는 역시 모니터링 등으로 쓰고 아이맥은 작업용으로 썼습니다. 


작년 말에 맥북프로 더치바를 구매하면서 쓰고 있는 설정입니다. 맥북 프로를 메인으로 하고 듀얼 모니터를 쓰고 있습니다. 

장점은 강력한 맥북 프로를 듀얼 모니터로 쓰는 것이고, 단점은 리뷰용 사진을 찍을 때 마다 번거롭게 맥북을 이동 해야하는 것이었습니다.  


가끔씩 쓰고 있는 모드입니다. 

맥북을 펼쳐 놓고 듀얼모니터를 사용하면 아무래도 책상이 많이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올 초에 쓰던 책상을 모선 데스크로 바꾸면서 폭이 20cm정도 줄어들어서 더 복잡한 느낌입니다. 

메인 모니터를 책상에서 뻬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어서 27인치라고 해도 싱글 아이맥 만으로 쓰는 것은 처음 인 것 같습니다. 항상 책상에 모니터가 있었는데,,   




또 제가 마케팅을 도와주고 있는 코리아 맥에서 윙드라이브의 신제품을 내놓는데, 아이맥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그에 대한 리뷰도 있고 해서 겸사겸사 책상위를 조금 단조롭게 하고 싶어서 입니다. 


물론 작업을 하더라도 안쪽으로 옮기면 다른 리뷰나 테스트도 가능 합니다. 


듀얼 모니터에서 아이맥을 한 때문 쓰니 상대적으로 책상이 넓어 보입니다. 레노버의 게이밍 노트북을 놓아도 여유로와 보입니다.  


맥북 프로에서 아이맥으로 넘어가는 이유 중 하나가 최근 에버노트의 포스팅을 많이 하면서 화면 분할을 한 상태에서 작업을 많이 하게 때문에 큰 화면에서 하려고 하고 아내가 맥이 조금 어렵다고 원도우를 쓰고 싶다고 해서 겸사겸사 바꾸었습니다. 

후기

일단 맥북프로는 출장을 다니면서 쓰려고 하는데, 역시 무게가 걱정입니다. 일주일에 2일 정도는 출근을 해서 마케팅 컨설팅을 해드리는데, 두 곳 다 주차형편이 좋지 않아서 다시 맥북 12인치를 하나 살지 아니면, 레노버의 카본시리즈를 살지 고민을 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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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서피스 프로를 HTPC로 만들면서 기존 맥북 프로 레티나에 쓰던 구형 매직 마우스와 키보드를 쓰게 되었습니다. 드라이버드 들은 다 설치를 해서 문제가 없지만, 스크롤의 방향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조금 익숙하게 스크롤 방향을 맞추려고 합니다.

   

현재는 아이맥(iMac 27)이 메인 컴퓨터이고 맥북 12인치를 업무용으로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익숙해진 마우스 스크롤을 쓰고 싶어서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맥북을 비롯해서 아이패드 프로나 아이폰 등이 모두 손가락이나 마우스 스크롤, 터치패드를 위로 올리는 동작으로 화면이 아래로 내려가는 액션이 됩니다. 

   

그렇다보니 원격 접속으로 win8에 접속을 하고 작업을 하는 경우 약간의 방향 착각으로 미묘한 작업 딜레이가 생기게 됩니다. 

  

   

윈도우 기본 스크롤 방향을 상하 반대로 바꾸어보자!

   

윈도우 8에 대하여서는 스크롤의 방향을 바꾸는 방법을 찾을 수가 없어서 결국은 보조 프로그램을 이용한 방법을 쓰기로 하였습니다.

   

아이패드나 태블릿에 익숙해지면 스크롤 방향을 반대로 사용하는 것이 작업이나 웹 서핑에 매우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win8로 업그레이드를 한 이후에는 다이렉트로 PC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도 드물지만 조금은 있기는 하지만 거의 맥북과 연결된 상태에서 맥북의 마우스로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X-Mouse Button Control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원래는 레지스트리로 바꾸는 방법을 찾아 보았지만 자료를 찾을 수 없어서, 무료 프로그램으로 예전에 게임을 할 때 쓰던 마우스 컨트롤 프로그램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다운로드 주소

http://www.highrez.co.uk/downloads/XMouseButtonControl.htm

   

   


   

   


   

기본 언어가 한글이 아니기 때문에 한글로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 설치 후에 한글로 바꾸시고 다시 실행을 하시면 한글로 바뀌어 있습니다.

      


   

주의 할 점은

창 스크롤 위로와 창스크롤 아래로 세팅을 하셔야 합니다. 마우스 휠 위로나 마우스 휠 아래로 세팅을 하시면 에러가 납니다.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후기

태블릿에 익숙하시다면 윈도우의 마우스 스크롤 방향을 한번 바꾸어 보시는 것도 매우 좋을 것입니다. 애플의 마우스 이외에 마이크로 소프트의 마우스를 쓰는데, 기본 설정에서 스크롤을 바꾸는 기능이 있어서 좋은데 일반적인 마우스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한번 써보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서피스 프로의 HTPC설정은 별도로 한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는 시놀로지 NAS를 쓰고 있는 상황이어서 일반적인 분들이 쓰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서 이웃님이 소개해 주신 프로그램을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프로그램 출처 :

다운로드 주소 http://www.highrez.co.uk/downloads/XMouseButtonControl.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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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12인치 레티나를 구매한지도 벌써 만으로 3개월이 지났습니다.

   

맥북 12인치 레티나는 업무용으로 사무실에 가지고 다니면서 쓰고 있습니다. 막강한 성능의 맥북프로 레티나는 이동을 위해서는 2.04kg은 너무 무겁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출퇴근을 하게 되면서 더욱 그러합니다.

  

   

맥북 12인치의 최고의 장점은 920g의 매우 가벼운 무게입니다. 대표이미지는 맥북 12인치 레티나와 아이폰의 두께 비교입니다.

  

   

기본적으로 더 고성능이라고 하는 맥북에어 13인치 보다 더 비싸게 시작을 합니다. 이동성과 긴 배터리 사용시간을 위한 비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All-day-PC 라는 개념의 랩탑(LAP TOP)도 보통 2시간 정도가 사용한계이기 때문에 코어M의 랩탑(LAP TOP)의 장점은 4시간 이상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존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 쓰던 키보드를 연결하였습니다. 집에서 하는 작업들은 포토샵 작업이나 디자인 작업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하이라이즈 설정하고 쓰고 있습니다.

  

   

본체의 높이를 15~20cm 정도 올리면 업무에 상당히 편안한 자세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집에서는 하이라이즈 세팅을 선호합니다.

   

아이패드 미니로 찍은 사진이라 해상도가 조금 안 좋게 나왔습니다. 업무형은 기본적으로 듀얼모니터로 쓰고 있습니다. 맥북 12인치를 서브로 쓸 때 설정과의 비교입니다. 모니터는 삼성의 SB970으로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모니터로 제 메인 컴퓨터와 연결하는 모니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북 12인치의 강력한 장점 이동성

오늘은 블로그 마케팅 교육이 있어서 두 대의 맥북을 모두 가지고 왔는데 확실히 어깨가 뻐근 할 정도 입니다.

   

3인치 정도의 차이이지만 비교 이미지만 보더라도 상당히 가벼워 보입니다. 맥북 프로는 2Kg의 무게입니다.

   


   

   

기본적으로 아이패드 등의 장비를 많이 들고 다니기 때문에 업무용 컴퓨터의 무게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맥북 15인치를 가지고 나오는 경우는 매우 드문 일입니다. 그리고 글을 쓰는 일이 주 업무이다 보니 분위기에 따라서 이곳 저곳 이동을 하면서 글을 쓸 때가 많이 있습니다.

   

   

맥북 12인치 레티나는 성능도 성능이지만, 세세한 장점이 있는데 그중에 빛의 반사가 적은 것도 하나의 장점입니다. 


동급의 삼성 노트북9 2015 Edition의 경우도 '아웃도어 모드' 야외에서 사용이 가능한 모드가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외부에서 사용이 많은 것이라는 것을 예측한 것으로 봅니다.

  

   

실외에서 사용하는 실제 느낌입니다. 반사광이 적어서 무난하게 외부에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외근을 할 때 카페나 밝은 사무실에서 미팅을 할 때는 상당히 유용합니다.

 

   

후기

개인적을 코어M의 성능을 높게 평가하는 부류의 사람입니다. 기본적인 업무에서 크게 떨어지지 많는 성능 때문에 업무용 프로그램의 쓸 때 전혀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게임 이슈에 대한 질문이 많아서 스타크래프트 2를 설치해서 게임을 해보았는데 크게 무리 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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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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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상도 모니터를 업무에 적용


저의 일은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해드리는 것이 주 업무입니다. 단순하게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는 것과는 조금 차이가 있게 디자인 및 코딩이 된 고객 맞춤형 블로그를 만들다 보니, 개발과 비슷한 정도의 업무 강도가 있습니다. 포토샵이나 드림위버 등의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쓰게 됩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 리뷰 [1] 고급 듀얼모니터 세팅을 하다!



조금 더 편하게 일을 하면, 결과적으로 업무효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조금 과도한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프리랜서를 하다 보니 용돈의 여유가 직장생활을 할 때 보다는 상당히 많이 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금연으로 월 20만원 정도의 비용이 세이브 되고, 술은 원래 마시지 않기 때문에 담배와 비슷한 정도의 용돈이 세이브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것이 부하직원 비용이라는 직원들 챙기는 데 드는 비용이 거의 20만원 내외의 지출이 줄어든 시점에서 프리랜서로 수입의 증가 분을 고려하면 취미 생활인 IT 기기 사용에 투자가 늘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 리뷰 [1] 고급 듀얼모니터 세팅을 하다!사진으로 찍으니 그리 커 보이지 않습니다.





   

현재는 전환 버튼으로 맥북프로 레티나(미니 디스플레이 포트 - 듀얼링크 DVI 2560*1440 )와 원도 8 PC (DP 단자 2560*1440), 원도 7 PC(HDMI 1920*1440)와는 바로 연결되고 서피스 PRO나 서피스 RT의 경우는 원도 7과 연결된 1920*1080 해상도로 모니터 분배기를 이용하여 연결을 합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 리뷰 [1] 고급 듀얼모니터 세팅을 하다!측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모니터가 얇아도 발열은 발판 부분에서 대부분 일어납니다.


   

  

업무효율을 위한 고해상도 모니터 구입 SB970

   

개인적으로 최근에 가장 무리(?)를 해서 구입한 제품이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입니다.

 

디스플레이에 대한 욕구는 상당히 오랜 시간 있었지만 세로 모드의 피봇기능이 있는 같은 S27C750으로 한동안 버티었습니다.

   

삼성의 실수로 잘 만든 제품으로 평가할 만한 모니터로 40만원 후반대의 가격대이지만 상당히 우수한 가성비을 보인 제품이었습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 리뷰 [1] 고급 듀얼모니터 세팅을 하다!현재는 강남 사무실에 있습니다.

   

업무 효율을 위해 고해상도 모니터를 알아 보다가 결국 같은 제품 군에서 가장 비싼(?) 삼성의 LS27D970(B970)모델을 구입을 했습니다. 27인치 급에서 2560*1440을 지원하는 제품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지론인 "최고의 제품에서 최고의 업무 효율이 나온다." 라는 생각 때문에 결국 27인치 중 공식 가격이 비교적 높은 삼성의 LS27D970을 샀습니다.


일단 비교되던 모니터는 애플의 시네마 디스플레이였습니다. 썬더볼트 모니터의 경우 원도 PC에는 연결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단 약간의 호환성이 있는 시네마 디스플레이를 제일 처음 고려를 했습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LS27B970)의 장점

   

색상표현의 우수성 이외에도 레티나급 화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동안 애플의 시네마 모니터를 볼 때의 어른거림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뛰어난 색상의 재현은 129만원의 투자가 전혀 아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 제품의 경우 지독하게 레어한 모니터라는 것입니다. 이야기와 사진은 있지만 실물을 볼 수가 없어서 5곳 정도의 삼성 디지털 프라자에 문의를 하고 강남 대치점에서 실물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삼성의 TV용 디스플레이의 기술력이 모니터에서 빛을 바라는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 리뷰 [1] 고급 듀얼모니터 세팅을 하다!원래 구성하려고 준비하던 책상의 구조입니다.



SB970을 구입 전 사전 조사는 결국 삼성의 디지털 프라자 5곳과 통화하고 가장 친절하게 안내해준 삼성 디지털 프라자 중계 점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기에 대하여서는 한번 포스팅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고가의 전자 제품을 자주 구입을 하기 때문에 생긴 저렴하게 구매하는 노하우라고 할만한 것들이 조금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4K 모니터가 많이 출시 될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의 2560* 1440의 QWHD 해상도는 정말 대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색상의 표현이 매우 좋아서 눈이 편한 모니터입니다. 노안이 찾아온 중년(?)의 블로거에게는 매우 좋은 모니터입니다.

   

모니터를 받고 맥북 프로와 연결한 이후에는 느낌은 바로 "감격"입니다 삼성의 제품으로 다시 감동을 받을 일은 없을 줄 알았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점점 신규기기에 대한 감동도 덜해지는 것 같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 이후에 간만에 받은 감동입니다. 물론 가성비가 좋은 삼성 S27C750(가성비에는 호불호가 갈립니다)의 경우는 상당한 만족도였지만 삼성 스마트 모니터 LS27D970가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연결되었을 때는 감동이었습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 리뷰 [1] 고급 듀얼모니터 세팅을 하다!이 글을 쓰는 동안의 작업 환경입니다.


 

원래의 목적은 듀얼모니터가 아닌 대형 단일 모니터에서 작업을 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결국은 추가적인 거치대를 구입하여 듀얼모니터로 쓰고 있습니다. 대형 모니터를 쓴다고 해도 결국은 듀얼모니터를 쓰는 것이 더욱더 효과가 좋다는 것입니다.

   

2560*1440이나 2560*1600의 모니터는 40만원 대부터 구매가 가능합니다. 저 처럼 무리를 해서 꼭 비싼 모니터를 쓸 이유는 없습니다. 모니터는 큰 모니터를 쓰거나 듀얼로 쓰는 경우 업무 효율이 상당히 올라갑니다, 제 경우도 결국 업무 효율 때문에 심플하고 멋진 책상의 구성이 아니라 복잡하지만 효율 좋은 세팅을 위한 세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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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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