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프로를 한달 정도 쓰고 있습니다. 가방에도 매고 다니고, 행사에서 동영상 촬영을 하고 다양하게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액션캠은 액티브 하게 쓰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고민을 하던 차에 앱 스토리에서 전동 킥 보드 체험단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프로용 "핸드바 폴 마운트'를 샀습니다. 먼저 사가지고 집에 들어 왔는데 전동 킥보드는 아직 오지 않아서 일단 제가 가지고 있는 고프로용 악세서리에 대한 소개를 한번 할까 합니다.

   


   

메인 이미지는 삼각대용 마운트 + 캡쳐 프로를 이용해서 카메라 백 팩의 멜빵에 연결한 것입니다.

   

액션캠 고프로 용 악세서리

   

이번 글은 제가 직접 구매한 악세서리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하단에 공정위 문구는 넣지않으려고 하지만, 메인 키워드의 제품을 지원 받았다는 것은 먼저 말씀드립니다.


사실 지원을 받는 리뷰를 쓰면 단순히 '공짜로 상품을 쓴다'로 하는 것으로만 알고 계신데, 리뷰에서 상당한 비용이 들어갑니다. 다음에 리뷰로 올라오겠지만, 필립스 HUE이 경우 리뷰를 위한 스탠드 구입비용으로 6만원 정도 썼습니다. 물론 다른 리뷰 상품과 연동으로 리뷰를 하는 경우도 있고요!

  


이마트에서 고프로용 기본 악세서리를 팔기 때문에 그때 그때 필요하면 바로 구매를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덕분에 오늘은 설치용 제품보다 마운트를 먼저 사버렸네요 ㅠ. ㅠ

   

현재는 악세서리가 삼각대용 마운트, 자전거에 연결해서 쓸 수 있는 Handlebar Pole Mount 등과 이전에 한번 소개를 해드린 캡쳐프로 입니다.

   


플라스틱 몇개에 25000원 입니다. 역시 악세서리는 조금 비싼 느낌이 듭니다. 다음번에는 보조 배터리 팩을 노리고 있습니다.

  


구성 품입니다. 비싸다고 투덜 되었지만 나쁘지는 않은 구성입니다.


   

일단 전동 킥보드에는 보조적인 브리지를 쓰지 않고 중앙에 설치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물론 각도는 뒤로 90도 제쳐서 설치하면 될 것 같습니다.

동영상 저장용 마이크로 SD 카드입니다. 기존 삼성 카메라 NX1에서 썼었는데 외장 SSD를 쓴 다음에는 16GB 짜리로 쓰면서 바로 바로 SSD로 백업을 해줍니다.

다음은 다용도 카메라 클립인 캡쳐프로입니다. 14만원 정도 하는 비싼 가격을 제외하면 상당히 유용한 장비입니다.

   

카메라면 카메라 액션 캠이면 액션캠. 다양하게 거치를 하고 다닐 수 있습니다.


설치는 위의 이미지처럼 멜빵에 설치를 하면 됩니다.

   


위 이미지는 실제 고프로를 설치하고 아이폰 셀카로 찍은 것입니다.

   

후기

원래 전동 킥 보드 리뷰를 준비하면서 구매를 한 마운트인데 메인 상품의 택배가 도착을 하지 않아서 갑자기 글의 방향을 바꾸어서 고프로 악세서리에 대한 글로 만들었습니다.

   

블로그 생협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 같은 '네이버 포스트 테스트'가 들어 가 있는 상황이어서 억지로라도 글을 써야해서 입니다.

   

덕분에 내용이 약간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문맥이나 문장 보다는 그냥 이런 악세서리도 있다 정도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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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다양한 레노버 노트북을 할인코드를 제공 하면서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레노버 노트북이라고 하면 실용성 위주의 가성비 노트북을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



오늘 소개하는 ThinkPad  X1 cabon’ 레노버의 고급 라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게이밍 노트북을 테스트 하고 있는데, 고성능 비즈니스 노트북 라인 중 가장 인기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ThinkPad X1cabon (카본 5세대)  컨셉은 기업에서 간부 급에 업무 스타일에 맞춘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해외 출장 출장이나 클라이언트를 직접 상대하는 임원 급이 사용하기에 딱 맞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제일 많이 판매되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Core i5 모델이 15% 할인코드를 적용해도 150만원 대 제품입니다.



ThinkPad  X1 cabon 5세대로  같은 모델이 5세대라는 것은 기본 수요가 있는 있는 제품군으로  가격만 높은 노트북이 아니고 확실하게 고급 비즈니스형으로 자리를 잡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성비 좋은 비즈니스 레노버 노트북 추천  

외형으로는 다른 러노버 노트북에 13인치와 비슷한 사이즈로 14인치로 첫느낌은 작으면서도 사이즈에 비해서 큰 디스플레이로 업무용으로 적합합니다.  


 

무게를 제어 보면 그램 14 정도로 느꼈는데실제 무게는 1.124kg이으로 무게의 벨런스 보다는 조금  나가는 느낌으로 실제는  가벼운 느낌입니다 

 


레노버 비즈니스 노트북   'ThinkPad  X1 cabon' 고급 카본 소재를 사용한 초경량 1.14kg의 무게와 두께는 16mm의 두께로 휴대성이 매우 좋습니다.  

가격대 또한  중상급으로 고급 비즈니스용 제품군입니다  


 


 

아쉬운 것은 그래픽이 온보드로 인텔 HD graphics 620를 사용해서 3D 게임에는 약간 부족한 면이 있는 반면, 내장 그래픽의 장점이 소비전력이 낮다는 장점으로 이동성을 강조하는 비즈닉스 노트북에서는 외장 그래픽보다 내장 그래픽이 선호됩니다 

 


 

 쿠폰코드  "chunchu9081" 적용하면 모든 레노버 노트북 추가적으로  할인  받을  있습니다. 

 


 

180만원  제품이 쿠폰 코드 (chunchu9081) 적용하면 156만원 대로 구매할  있으니 쿠폰 코드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ThinkPad  X1 cabon 기본 가격이 비싼 이유는 아무래도 보안기능의 강화된  지문 스캐너를 터치하거나, 고급 얼굴 인식 기능을 갖춘 새 적외선 카메라를 사용한 Windows Hello의 비중이 크다고   있습니다 



X1 Carbon에는 Intel® Thunderbolt™ 3기술이 접목되어 가격을 올리고 있는데,  USB-C에 연결되는 Thunderbolt는 최대 40Gbps의 전송 속도를 자랑합니다. 결과적으로 추가적인 독을 이용해서 확장이 가능합니다.  
 

 


 USB-C 포트 케이블을 Thunderbolt 3 지원 장치에 연결하면 4배 빠른 데이터 공급, 다른 포트 유형의 비디오 대역폭 2배속 지원과 동시에 전원까지 공급합니다. 따라서 Thunderbolt, USB-C 및 DisplayPort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과 연결된  Thunderbolt 독 시스템은 사무실이나 집에서는 데스크톱처럼 쓰고 업무를 할 때는 노트북 처럼 쓸 수 습니다.  
 


 

5세대  X1 Carbon은 Qualcomm® Snapdragon ™ X7 LTE-A를 이용하여 데이터 통신이 가능하고 , 언제든 클라우드의 데이터와 응용 프로그램에 액세스할 수 있다고 하는데, 유심없이 보드에 장착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는 사용가능 여부에 대하여서는 확인을 하리 못하였는데, 해외에서는 사용하는 리뷰가 있습니다. 국내 시스템상 데이터 전용 요금제로 쓰는 것 보다는 테더링을 더 추천합니다.  
 


 

Thunderbolt Dock으로 두 개의 4K 디스플레이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확장도 매우 편리합니다. 그래서 서두에 기업의 간부를 위한 제품이라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상기 포스팅은 레노버로부터 15% 할인 코트와 제품을 대여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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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에버노트와 원노트에 대하여 한번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요즘 네이버 '블로그에 원노트 온라인 강의’라는 이름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블로그 운영을 위해서 쓰고 있는 두개의 노트어플 중 하나인 원노트와 에버노트에 대하여 한번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원노트를 중심으로 에버노트를 보조로 쓰고 있습니다.  메모를 하는 것은 애플의 메모 앱을 쓰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생산성 앱으로 노트 어플의 장단점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소개를 하는 것으로 가볍게 일어주시기 바랍니다. 



에버노트 
Evernote Corporation. 소프트웨어 개발자인 필 리빈과 이미지 인식 기술 연구가인 스테판 피치코브가 만나 2008년에 설립한 회사입니다.  에버노트를 개발한 후 해외 시장도 넓히는 중. 에버노트를 플랫폼으로 삼아 PC, 태블릿 PC 및 스마트폰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할 때 쓰고 있습니다. 이 글 또한 티스토리로 발행을 할 것이기 때문에 에버노트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에서는 티스토리에서 블로그  API를 지원하지 않으면서 포스팅 발행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태그에 티스토리가 들어가 있으면 티스토리에서 블러올 수 있습니다. 



블로그  API가 없어졌지만, 에버노트에 작업을 해서 티스토리 블로그에 보낼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도 있으면 좋은 것 같습니다. 


원노트 
2002년 11월 최초 발표되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03부터 제품군에 포함이 되어 있섰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데이터 가 연동된  2013년 부터 쓰기 시작한 노트 어플입니다. 
  
현재는 윈도우 10에서도 기본으로 탑재된 프로그램 무료 노트어플입니다. 기본적인 장점은 마이크포 소프트에서 만든  작성 프로그램인 Microsoft Word와도 호환된다는 것입니다. 



스크린 샷 처럼 글감 작업을 하며,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보낼 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노트 단위로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블로그를 운영할 때에는 최고의 성능을 자랑합니다. 

개인적으로 20 곳의 브랜드 블로그를 원노트를 통해서 관리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도 5~6 곳 정도의 브랜드 블로그를 원노트를 통한 협업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협업의 기능 보다는 멀티 블로그 관리 쪽 기능이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블로그 API는 원노트에서 워드의 "블로그 서식(원노트에서만 생성가능)”으로 보내고 글을 발행하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네이버의 스마트에디터가 상당히 좋아져서 굳이 발행의 용도이면 추천하지 않지만, 포스트의 글감의 관리를 위한다면 원노트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후기 
기본적으로 글을 기록하는 툴입니다. 에버노트나 원노트 모두 기록을 하고 정리를 한다는 면에서는 매우 훌륭한 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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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제일 재미있는 장난감(?)이라고 하면, 샤오미 미박스(MI BOX by Telebbee)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텔리비(Telebee)와 함께하는 미박스에 대하여 한번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버전은 제품은 두 번째로 쓰는 것입니다. 일단 테스트 제품을 리뷰를 위해서 사용하다가 이번에는 샤오미 제품을 정식 수입하는 코마트레이드에서 정품을 지원 받은 것입니다. 




Mi Box를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4K UHD가 지원되는 안드로이드 TV 셋톱스입니다. 





구성품은 본체와 리모컨, 전원 케이블, 4K를 지원하는 HDMI 케이블이 있습니다.  일단 케이블이 얇아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반면에 약간 짧은 것이 단점이지만 TV옆에 놓고 쓰기에는 매우 좋습니다. 



기본기능으로 HDR 비디오를 지원 하기 때문에 모니터에 연결하거나 TV에서도 매우 좋은 화질로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음성검색을 지원하는 블루투스 리모컨 하나로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키보드 마우스 연결 없이 추가 앱을 설치해서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전원을 연결하고 부팅이 완료되면 바로 Telebee 앱의 업데이트를 하라고 나옵니다. 엡데이트를 하고 나면 핀넘버를 넣으라고 나옵니다. 


일단 미리 http://telebee.com에서 회원 가입을 해주시면 편합니다. 저는 구글 계정과 연결해서 매우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http://telebee.com에 로그인을 하고 핀넘버를 넣으면 이때부터는 전혀다른 미박스가 됩니다. 루틴을 많이 하시는데, 개인적으로 전에 테스터로 넷플릭스나, 옥수수(oksusu) 등을 설치해 보았는데, 현재는 기본 앱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APK 다운로드 사이트에 넷플릭스나, 옥수수는 미박스에  최적화된 앱이 나와있지 않아서 설치를 해도 사용하기에는 약간 불편합니다.  





 기본 앱을 사용할 때는 멀티미디어에 최적화된 리모컨으로 매우 편리합니다.  기본 앱의 경우 리모컨에 최적화 되어 있기 때문에 무리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시스템 사양

출력 해상도 : 최대 4K 60fps
프로세서 : 쿼드 코어 Cortex-A53 2.0GHz
GPU: Mali 450 750MHz
RAM: 2GB DDR3
플래시 : 8GB eMMC
시스템 : 안드로이드 TV 7.0 Nougat
보안 : Widevine L1 + PlayReady 3.0




미박스 by TELEBEE에는 최신 안드로이드 TV7.0 누가(Nougat)가 탑재되어 있으며  음성 검색과 구글 캐스팅 기능으로 TV프로그램, 영화 시청, 게임 및 라디오도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레드닷 디자인어워드에서 굿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기 때문에 책상위에 소품으로도 매우 멋집니다. 



왓차플레이, 해피독플러스, V LIVE에 이어 유튜브와 구글게임, 페이스북 등을 TV화면으로 더 크게 즐길 수 있습니다





미박스를 통하면 옥수수나, POOQ 등의 동영상 사이트 이외에 넷플릭스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가장 최적화 되어있는 것은 스카이라이프의 Telebee와 왓챠 플레이입니다. 


처음에는 기존에 시비스를 이용하려고 노력을 했는데 막상 사용을 해보니 결국 Telebeed와 왓차를 가장 많이 쓰고 있습니다. 



후기 

쓰면 쓸 수록 재미있는 기기입니다. 다음 포스팅은 루틴 없이 다양한 어플을 설치하는 방법을 한번 정리해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올릴지 티스토리에 올릴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는데, 1주일 이상 준비하고 있는 포스팅이니 많이 봐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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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iOS 11은 아이패드를 위한 업데이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덕분에 네이버 블로그에는 포스트 PC에 대하 이야기를 한번 정리해서 올려봤습니다.  이번에 아이패드 프로와 iOS 11의 변화에 대하여 한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iOS11로 업데이트를 마친 아이패드 프로 12.9와 아이폰 7 플러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디바이스의 공식 업데이트틑 빠르게 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에는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 등이 많고 보안에 대한 업데이트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부에서는 '불편하다', '옛날 것이 좋다'면서 업데이트를 미루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현명한 선택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이패드 프로 12.9 인치와 IOS11

기본적으로 아이패드 프로에 딱 맞는 업데이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달라진 것은 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익숙해진 느낌입니다. 기존에 6개 정도 밖에 들어가지 못하던 아이콘도 추가적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에서는 상당히  많은 앱을 독에 넣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른 쪽에 3개의 아이콘은 직접 설정하는 것이 아닌 최근 사용앱이 나오기 때문에 업무나 사용했던 앱을 더욱 편하게 열수 있습니다. 

`



또한 독을 쓸어 올리면 독 메뉴가 올라로고 필요한 앱을 드래그 하면 Slide Over 기능으로 화면을 다중으로 슬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작업을 하면서 웹 서핑을 할 수 도 있습니다. 조금은 멀티플 하게 작업이 가능해졌습니다. 

편리해진 제어센터 

이번 업데이트에서 독 다음으로 마음에 드는 곳이 제어 센터 입니다.  



iOS11에서 기능적으로나 시각적으로 가장 많은 변화를 보여준 곳이 제어센터 입니다.  초기에 X 버튼으로 앱을 없앴는데 다시 슬라이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은 매우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보다 편하게 제어센터에서 편하게 음악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제어센터는 하단에서 올려서 독이 올라오면 다시 위로 올리면, 제어센터가 열립니다. 베타에서는 조금 당황했는데, 익숙해지면 매우 편리합니다. ^^ 




일단 스냅뷰 개념으로 화면을 분할 할 수 있습니다. 경계선 부분을 누르면 사용하는 화면의 사이즈를 조절 할 수 있기 때문에 편하게 조절 할 수 있습니다. 12.9인치의 아이패드 프로에서는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저번에 리더유님 하고 만났을 때 대박 기능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업무용을 쓸 때 가끔 쓰고 메인 음악앱인 지니 뮤직이 지원이 안되어서 간단하게 소개만 했습니다. 

Slide Over 화면은 가볍게 위치 전환도 가능해 보여지는 화면에 따라 배치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맥과 함께 아이패드를 쓰는 사람들이라면, 매우 멋진 기능이 파일 앱입니다. iCloud의 활용도를 매우 높이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와 맥의 파일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일단 앱스토어도 매우 보기 좋게 변화를 했는데, 일단 자기 상품 편하게 팔려고 하는 것이니 그다지 크게 잘했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그래도 앱스토어를 자주 들리는 편이라 디자인 개선이 편한 것 같습니다. 

그외 기능으로

도큐멘트 스캔:  메모에 오피스 렌즈와 같은 문서 촬영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퀵타입 키보드 입력 : 숫자키를 변환 없이 입력 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에서 살짝 아래로 내리면 됩니다. 

후기 
초기에 비하여 생산성 작업을 위한 것들이 매우 잘 되어 있습니다. 현재의 수준에서는 블로그 포스팅 같은 업무는 기본적을 매우 편하게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마우스만 붙으면 상당히 많은 것을 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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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배터리로 편리한 멀티싱크  KANEX(카넥스) 블루투스 키보드 For Mac & iOS 리뷰


내장 배터리로 편리한 멀티싱크  KANEX(카넥스) 블루투스 키보드 For Mac & iOS 리뷰




내장 배터리로 편리한 멀티싱크  KANEX(카넥스) 블루투스 키보드 For Mac & iOS 리뷰



내장 배터리로 편리한 멀티싱크  KANEX(카넥스) 블루투스 키보드 For Mac & iOS 리뷰



내장 배터리로 편리한 멀티싱크  KANEX(카넥스) 블루투스 키보드 For Mac & iOS 리뷰


내장 배터리로 편리한 멀티싱크  KANEX(카넥스) 블루투스 키보드 For Mac & iOS 리뷰


내장 배터리로 편리한 멀티싱크  KANEX(카넥스) 블루투스 키보드 For Mac & iOS 리뷰





천추의 '그것’ 후기

Kanex(카넥스) 멀티싱크 블루투스 키보는 대여를 받아서 대가성 리뷰를 쓴 제품인데, 대가 대신 직접 쓰고 있습니다. 여러대의 장비에서 쓸 수 있고 알루미늄 바디로 바디로 매우 멋진 디자인입니다.  

충전으로 쓰기 때문에 배터리 것정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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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활용팁에 대한 질문이 있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앱스토어를 상당히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100% 정품 프로그램을 쓰기로 한지 거의 2면 만에 정품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정품을 저렴하게 공급하는 애플의 앱스토어와 구독 개념의 오피스나 포토샵 같은 프로그램 때문입니다. 


오늘의 질문은 해외 앱스토어 로그인 했는데 국내 앱스토어로 다기 돌아오기 위해  로그아웃을 하는 방법을 알려달라는 질문이 있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을 하기 때문에 국내 앱 스토어에 기본으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해외 앱스터어에서 판매되는 앱들 때문에 저도 가끔 미국의 앱스토어에 접속을 하고 있습니다. 






해외 계정으로 로그인 해야 하는데, 로그아웃 메뉴가 바로가기에는 안보입니다. 

로그아웃이 된 상황이라면, 바로 미국 계정으로 로그인 하여 해외 계정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로그 아웃 방법 알아보기 


주로 바로가기에서 로그인을 해서 익숙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특히 환경 설정에서 로그인관련 항목이 없습니다. 



상단에 보시면 스토어 메뉴가 있는데 거기서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 




일단 찾기 어렵지는 않는데, 제가 보아도 약간 엉뚱한 곳에 로그인 메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후기 

동생이 전화로 물어봐서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스토어” 메뉴에 있다고 하니 조금 황당해 하더군요! 혼자서 엄청 찾았다고 합니다.  요즘은 맥을 많이 쓰고 있어서 팁에 대하여 많이 알려진 것 같은데, 막상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에서는 팁들을 조금 많이 올려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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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미있게 활용하는 디지털 디바이스 미 박스미 박스(Mi Box with Telebee)입니다. 기본적으로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플레이어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박스가 재미있는 것이 크롬 캐스트 보다 편하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크롬캐스트로 써보려고 하는 것은 음질이 맥북과 연결했을 때 듣는 것 보다 음질이 좋아서 입니다. 책상에 있는 스피커는 하만카톤의 사운드 스틱인데,  기본적으로 맥북이나 업무를 위해서 테스트 하는 노트북들과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크롬캐스트는 TV옆에 있는 스피커에 연결을 해 놓았습니다. 일반 음질과 FLAC 파일을 스트리밍 해주는 지니 뮤직을 듣기에는 크롬캐스트 오디오가 정말 짱입니다. 


문제는 한대 밖에 없어서 책상위에 스피커와는 연결을 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미 박스(Mi Box)로 해결이 되었습니다. ^^





미박스에는 크롬 캐스트 기능이 있기 때문에  크롬 캐스트로 활용을 해보려고 합니다. 크롬캐스트 오디오를 미박스와 연결해서 책상위에 있는 스피커와 멀티를 해보고 싶어서 입니다. 


일단 크롬 캐스트 오디오보다는 약간 음질이 떨어지지만, 맥북에서 듣는 음질보다는 좋은 것 같습니다. 기기의 




작업방에서 일을 하면서는 아무래도 음악 많이 듣는데, 뮤직 플레이어로의 미박스를 한번 테스트 해봤는데, 상당히 높은 평가를 하고 싶네요! ! 




화면에 지니 뮤직배경을 나오면서 플레이가 됩니다. 지니 뮤직을 듣는 분 들이라면, 꼭 연결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후기
다음에는 몇 가지 앱설치를 한번 해보고 추가로 리뷰를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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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볼때 외형적으로 가장 변화가 없었던 macOS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시스템의 근간이 되는 부분은 업데이트가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보면 메버릭스 부터 달라지 부분에 대한 안정화 작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업데이트를 한 사람들의 반응도 역시 데스크톱이미지 하나 추가했다 정도 입니다. 




개인적으로 매번 6월이나 7월 경에 하던 업데이트를 9월 초에 했기 때문에 이번 리뷰도 조금 늦은 것 같습니다. 그다지 이슈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애플이 새롭게 개발한 파일 시스템인 APFS가 탑재되어있습니다.  “하이 시에라로 업데이트하면 파일 시스템이 자동으로 APFS로 바뀐다고 합니다. 맥북 프로에서는 문제가 없었는데 퓨전드라이브를 쓰는 아이맥에서는 어뗗게 될지 테스트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이시에라 설치방법 


먼저 백업을 권해드리는데, 개인적으로는 맥북 프로 터치바에는 대부분의 자료가 나스와 타임캡슐 그리고 클라우드에 저장이 되어있기 때문에 백업은 하지 않고 시작을 했습니다. 






일단 업데이트 페이지에 가면 “맥을 등록" 하라는 말이 나오는데, 유틸리티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야 합니다. 물론 바로 앱스토어로 갈 수는 있지만, 등록을 한 다음에 다음 다운로드 받으라는 멘트가 뜹니다. 


등록은 간단하게 유틸리티 프로그램을 다운 받으면 가능합니다. 







유틸리티 프로그램을 설치하시고 베타 프로그램의 앱스토어 링크를 여시면, macOS High Sierra를 다운받아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다음 과정은 일반적인 업그레이드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새로운 기능들 ..



1. 파일시스템의 변화

서두에도 말씀 드렸지만 유저가 채감하기에 거의 불가능합니다.  


2. GPU관리 프로그램 Metel 2 

개인적으로 블리자드에서 맥용 “오버워치”를 출시했으면 좋겠습니다. 국내에서는 할 게임이 정말 없습니다. 





3. 인터랙티브 가상 현실지원

일단 개발자들에게는 매우 좋은 소식일 것 같습니다. 


4. 사파리의 속도 업

최근에는 업무 용으로는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블로그 관리에도 좋고 “망고 보드” 사용에도 편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도 일반적은 웹서핑은 여전히 사파리를 메인으로 쓰고 있습니다. 





5.사진 앱 편집 기능강화

개인적으로는 사진 앱의 편집 기능 보다 ‘미리보기”의 색상 조절을 더 많이 쓰고 있습니다. 초기 편집 기능을 많이 섰는데, 역시 블로그 운영을 하다보니 사진앱의 편집기능을 쓰면 엄청난 용량의 압박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 등의 편집은 매우 편해 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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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1월 부터 5개월간 업무를 스텐다드 네트워크의 문자전송 사이트인 “싸다오”의 브랜드 런칭을 마치도 한동안 블로그 리뷰 많이 했었습니다.  이제는 다시 부동산 분양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몇몇 곳의 페이스북 마케팅도 하고 있지만  현재 메인은 운정 법조타운의 마케팅입니다. 



마케팅 컨설팅으로 진행과 관리를 진행 할 때 가장 힘이든 마케팅 영역이 분양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포스팅을 할 때 매우 위험한 키워드이기도 하고, 현재도 매우 혼탁한 마케팅의 분야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부동산 분양 온라인 마케팅 대부분 분양 팀이나 본부 단위에서 마케팅을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올해 초에 진행했던 상업적인 사이트 런칭 마케팅에 대하여 해보려고 합니다.  


상업적인 사이트 런칭 마케팅에 대하여 


네이버 키워드 광고


가장 기본적으로 네이버 키워드 광고를 진행하였습니다. 키워드는 전략적으로 추가해서 2000개 정도 만들고 실제 관리는 1000건 정도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마케팅의 기본이 키워드 광고이기 때문에 인력을 이용하는 바이럴 마케팅 보다는 우선적으로 키워드 광고의 예산을 잡았습니다. 일일 한도를 정하여 소진 금액을 맞추는 방식으로 가격을 정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키워드 광고는 기본으로 진행을 하고 다음에 추가적인 마케팅을 진행합니다. 외부적으로 별로 보이지 않는 지만 마케터의 능력이 많이 좌우되는 광고가 키워드 광고입니다. 


하지만, 프리렌서로 일을 하기 때문에 실제 운영을 할 때 비용을 네이버에 지불하는 것이기 때문에 별도의 관리 계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로그 마케팅 


개인적으로 가장 잘하는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지도나 다른 여건 등이 컨설팅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통합 검색에서 60% 정도의 인원이 블로그 탭으로 이동을 한기 때문에 중요도를 높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저번에 런칭한 싸다오의 키워드들은 블로그 탭이 통합검색에 노출이 되지 않는 마케팅 키워드이기 때문에 블로그 마케팅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통합검색에 노출이 되지 않는 마케팅 키워드의 특징은 글은 상당히 많이 있지만, 경쟁업체의 글이 많지 않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본적으로 키워드 광고를 사이트는 통검 노출이 되지 않는 블로그 영역에 신경을 덜 쓰기 때문에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필력의 블로거 “기자단이나 체험단”을 운영하면, 키워드의  장악도 가능합니다. 


 



3월에 노출된 글이 아직도 잘 버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제 블로그와 컨트롤이 가능한 아내의 블로그 2차 마케팅으로 진행하려고 하는 ‘단체문자’를 키워드 마케팅을 했습니다. 





현재는 2015년 부터 조직하기 시작한 블로그 생협의 블로거가 20명 이상 되기 때문에 함께 진행하는 브랜드 마케팅이 많이 생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페이스북 마케팅 


마지막 유종의 미를 거두려고 마케팅적인 게시글을 많이 했더니, 메인으로 쓰던 아내의 페이스북이 블럭이 되어버렸습니다. 


페이스북은 계정과 페이스북 페이지를 이용한 마케팅을 진행 했습니다. 개인 계정 3개와 아내 계정 2개, 업무용 계정 3개 정도를 키우고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시한 글을 계정으로 태크해서 도달율을 올렸습니다. 




페이스북 마케팅은 페이지의 유료광고인 타임라인 광고와 페이지에 1차 게시 계정들을 활용한 2차 배포의 형식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에 적합한 페이스북 마케팅 기법인  '브랜드 페이스북’이라고 하고 마케팅에 도움이 되는 시스템을 구축한것도 상당한 성과입니다. 


부가적으로 아내가 리뷰하는 식당들에 대한 체크인을 위한 등록도 해주고 있습니다. 

 



비공식 페이지이지만, 체크인에 지역을 태그하면 이곳으로 게시글들이 모이게 됩니다. 식당들에는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후기 

운정 법조타워의 작업을 하다가 조금 머리를 식히려고 포스팅을 브랜드 런칭 마케팅 컨설팅 할 때 진행했던 마케팅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다음에는 쇼핑몰에 온라인 마케팅에 대하여 한 번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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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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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뮤즈의 Converter9 일단 포토샵을 한번 설치 해보기로 했습니다. 스틱 PC 등과 동급으로 생각을 했는데 막상 써보니 상당히 우수한 것 같아서 포토샵을 한번 설치해보기로 했습니다.

   

   

19만원대의 윈도우 태블릿에 포토샵이 돌아갈 거라고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지만 원노트나 워드의 구동상황을 봐서 돌아갈 것 같아서 한번 설치를 하는 것입니다.

   

   

일단 설치를 하면서 포스팅을 쓰면서 포토샵을 깔았습니다. 포토샵 CC를 쓰고 있기 때문에 제 여러대의 PC에 설치를 하고 로그인 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단 포토샵을 설치하고 쓰고 있는데 약간의 작업이 가능합니다. 이번 대표 이미지가 아이뮤즈의 Converter9에서 포토샵을 이용하여 작업을 한 것입니다.

 

   

정교한 작업 등은 어려울 수 있지만 대표이미지와 같은 간단한 작업은 어느 정도 작업이 가능합니다.

 

 

포토샵을 구동한 이미지 입니다. 스크린 샷을 찍고 대표 이미지를 편집 한 것입니다. 윈도우 10의 성능 때문인지

   

작년에 비슷한 등급의 태블릿에는 설치는 가능 했지만, 사용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뮤즈의 Converter9로 간단한 작업이 되서 놀라고 있습니다.

 



후기 

개인적으로 테스트 정도로 깔린다 개념으로 글을 쓰려고 했는데 막상 작업까지 가능해서 조금 놀라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인터넷 강의나 간단한 파워포인트 등 학생들이 저렴하게 쓸수 있는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에 연결을 하면 1920*1080 해상도 까지 연결이 가능합니다. 외부에서는 윈도우 태블릿처럼 집에서는 모니터와 연결하여 사용 할 수 있습니다.

   

19만원 대의 저렴한 윈도우 태블릿에서 윈도우 10 태블릿에 포토샵을 설치 하고 활용을 한 것입니다. 생산성 작업의 가장 부족한 부분이 포토샵인데, 포토샵이 가능하다는 것은 단일 업무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테스트를 하면 할 수로 매우 매력적인 기기인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Converter9 소개목적으로 아이뮤즈에서 제품을 무상지원 받아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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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로운 영어 공부 방법에 대하여 한번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몇 번 소개를 했는데   맥북 프로에 대한 다양한 리뷰들이 있는데, 막상 기존 맥북과의 비교는 그다지 많지는 않습니다. 신버전과 구버전의 비교 보다는 다양한 맥북을 선택하여 쓸 수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최근에는 영어공부도 아이패드와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즐거운일입니다. 물론 스피킹맥스에서 어플을 통한 교육도 있지만, 교제도 있다는 거 아시지요! 






오늘 스피킹맥스와 함께 소개하는 아이패드 프로 12.9는 매우 강력한  태블릿으로 디스플레이어가 사이즈가 12.9인치이기 때문에 화면 분할로 작업을 해도 문제가 없다는 것이 업무 용으로 사용이 가능한 이유입니다. 





아이패드 프로는 포스트 컴퓨팅에 대한 새로운 비전이라고 할 수 있으며, 강력한 파워로 터치나 스와이프, 연필을 이용하는 것만큼이나 자연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12.9형 모델은 이전의 iPad Pro는더 뛰어난 성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앱으로 업무가 가능하며, 특히 디스플레이어가 사이즈가 12.9인치의 큰화면은 멀티캐스팅으로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iOS용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드라이브와 워드와 엑셀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업무를 아이패드로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2.9형 iPad Pro는 iOS 기기 중 가장 높은 해상도 2732×2048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4배 선명한 화질이 구현하여 눈이 편안한 디스플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선명한 색상과 향상된 대비 효과와 반사 방지 코팅 때문에 밝은 곳에서도 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스피킹맥스로 맥북 프로 13인치 저렴하게 구매하기 


스피킹맥스는 일반 칠판강의는 아니고 '해외 현지 배경으로 원어민들 인터뷰한 영상 보면서 공부하는 거라 재밌다.'는 것입니다. 



퀴즈를 통해서 실력 테스트 역시 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플을 통하여 인강을 수강하기엔 최적인 것 같습니다.





스피킹맥스 프로모션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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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2011년 부터 맥을 쓰고 있습니다. 그 당시는 지금처럼 마케팅관련해서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프리랜서 블로거로 리뷰 등으로 수입이 있는 것이 아니고 일반 병원의 마케터로 병원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온라인 마케팅을 전담 하는 직장인이었습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무작정 맥북을 써보자고 지른 후 매우 어렵게 맥북과 아이패드를 생산성 업무에 쓰던 것이 지금에 제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패러렐즈 데스크톱은 6버전 부터 쓴 것 같습니다. 


6버전을 구매해서 8로 업그레이드 한 후 9 버전 부터는 어느정도 아이티 블로거로 유명세를 타면서 패러렐즈의 국내 론칭에 초대가 되면서 행사 참가후 무료로 제공 받아서 쓰기 시작을 한 제품입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이번 13버전은 기능 등 외부로 보이는 것에 대하여 큰 개선 점은 맥북 프로 터치바 모델을 위한 오피스나 기본 프로그램에 대한 “터치바 지원”과 활용도가 높았던 툴박스의 신규 유틸리티의 추가입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개인적으로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좋은 점은 미세하지만 상당히 최적화가 이루어져서 업무 활용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MAc OS에 따라 매년 업데이트 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Mac OS 두 버전을 지원하기 때문에 2년에 한번 정도 업그레이드로 구매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일단 윈도우용 프로그램에서 터치바를 커스텀 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편리합니다. 전체 선택기능 들은 단축키보다 편한 것 같습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네이버 블로그에 쓴 “행사 참관기”에도 조금 언급을 했는데, 개인적으로 12버전에서는 워드를 통한 블로그  API 발행만 썼습니다. 그것도 원노트에서 워드로 전환 한 것이 아니고 맥의 원노트에서 개인적으로 만든 워드의 블로그 서식으로 복사 붙여넣기를 한 후 워드 파일만 열어서 발행을 한 것입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즉 패러렐즈 데스크톱 접속한 윈도우에서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쓰지 않고 단순 발행 업무를 한 것이 워드나 원노트에서 작업을 할 때 미묘한 딜레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13으로 와서는 완전히 해결이 되어서 현재는 동시실행 모드로 개별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패러렐즈를 쓰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맥에서 패러렐즈 데스트톱의 용량은 어마어마합니다. 대부분의 자료를 타입캡슐이나 나스 보관을 하므로  SSD의 용량을 256GB를 쓰는 제 입장에서는 상당히 부담 스러운 용량입니다. 


백업 본은 23GB 정도로 기본 파일의 용량으로 가끔씩 용량이 너무 늘어나면 백업 파일을 덮어쓰는 방식으로 용량을 줄이고 있습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개인적으로 2017년 9월 2일 까지 라이센스가 되어 있었기 며칠 전 미리 설치를 해서 써보고는 바로 맥북프로 레티나의 Mac OS를  “하이 시에라 BATA 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후기

개인적으로 미세하게 느린 것에 대하여서도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12버전을 잘 안썼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업데이트가 잘되어서 쓰기 편할 때는 부가적인 장점이 있는데, 맥용 오피스 제품을 제거해서 용량확보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상의 오피스로 작업을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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