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IT 블로거로 블로그 운영을 한 이후 부터의 노트북 들입니다. 넷북을 포함해서 이제까지 제 소유로 쓴 노트북들이 대충 11대 정도 쓴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맥북 프로 13인치

맥에 처음 입문하면서 쓰기 시작한 제 첫 번째 맥입니다. 


이전 까지는 4대 정도의 노트북을 썼었는데, 그냥 있으니 쓴다 정도의 노트북을 활용했습니다.

   

   

맥북 13인치는 제가 짧게 썼던 노트북 중에 하나입니다. 맥에 입문하고 나서 얼마 뒤에 맥북프로 레티나를 구매하면서 아이들이 쓰다가 결국 지인이 쓰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 CTO 버전입니다.

아직도 메인 노트북 입니다. 맥북 프로 중 첫 번째 레티나 모델입니다. 2012년에 구매를 했는데, 아지고 메인 노트북입니다. 신규 모델이 나오면 바로 바꾸어 타려고 하고 있는데, 아직도 최강의 성능을 자랑합니다.

   



   

우스개 소리로 맥북 프로 레티나 보다 좋은 노트북은 맥북 프로 레티나 신형이라고 할 정도로 아직도 업무에 무리 없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

2013년 중반에 구매를 한 제품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레퍼런스 노트북입니다. 강력한 성능과 작은 사이즈는 가격 대비 놀라운 성능을 보이는 제품입니다.

  

   

현재도 업무공간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은 윈도우 10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맥북 에어 13인치

중고로 구매를 해서 중국에 있는 조카에게 준 맥 북입니다. 구매를 했지만 직접사용 용도가 아니고 조카에게 줄 목적이 였지만, 맥의 사용법을 알려주고, 중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VPN 같은 설정을 하면서 쓴 제품 입니다.

   

   

삼성 아티브 9 플러스

2014년 초반에 썼던 노트북으로 삼성에서 나온 최강의 노트북이라고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최고 성능의 노트북으로 맥북 프로 13인치 보다는 조금 낳고 맥북 프로 15인치에는 조금 부족하다고 평가를 합니다.

   


   

물론 이때는 윈도우 8이 설치가 되어있었기 때문에 윈도우 8.1를 쓸 때는 상당히 좋은 성능의 노트북입니다.

   

삼성 아티브 북 9 플러스 사용 이후에는 주로 윈도우 태블릿 PC 들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지원 테스트를 많이 했습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삼성에서 지원을 받아서 사용하던 노트북입니다. 개인적으로 위에 열거한 노트북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노트북입니다. 초기에는 '무상 지원을 받아서 좋아하는 것'이라는 평가를 했지만, 막상 현재의 상황에는 가장 좋은 노트북으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게임을 하지 않기 때문에 문서작업과 포토샵 정도의 기본적인 업무에서의 범용 성이 상당히 높은 노트북으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를 대체해서 쓸 수 있었던 유일한 노트북입니다. 고사양의 삼성 아티브북 9도 맥북 프로 레티나와 함께 쓸 때는 서브 급이었지만,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은 당당하게 맥북 프로 레티나를 300만원짜리 아이폰 충전기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맥북 12인치

이동성 때문에 가지고 다니는 업무용 노트북입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과 동급의 애플 제품입니다.

  

 

코어M을 쓰는 등 삼성 노트북 9 2015와 같은 사양이지만 전체적으로는 삼성 노트북9 2015 Editon 보다 성능이 떨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정도는 될 것으로 판단을 하고 구매를 했는데, 판단의 착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당분간을 쓰고 있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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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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