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카페 '파시야'는 아내와 가끔 들이는 곳입니다. 제 사무실에서 100m 도 안 떨어진 곳이기 때문에 아내와 함께 간 적이 있는 곳입니다.

 

최근에 강남에서 이대입구에 있는 로하스 A 플렉스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데, 아내가 일하는 곳과 가깝기 때문에 이대 카페나 홍대 카페에서 주로 데이트를 합니다.




   

일단 이번에는 '이대 카페 파시야' 초대를 받고 간 것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음식이나 맛집에 리뷰 요청을 받은 것입니다.

  

   

파시야의 테라스 공간입니다. 이대 카페 파시야의 오후나 선선한 날에는 테라스에서 드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더위에 강한 아내의 주장으로 테라스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여름철에는 이대 카페에서 먹기 제일 좋은 것이 빙수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고전적인 빙수도 좋아하지만 최근에 우유를 얼린 빙수도 좋아합니다.

  

   

눈도 즐겁게 하는 디저트입니다.

   

   

이대 카페에서 즐겁게 빙수와 케익을 먹고서 쇼핑을 했습니다. 화장품 몇 개를 샀는데 상당한 지출이 있었습니다.

 

   

이대에서의 데이트라서 쇼핑을 빼놓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역시 먹는 것이 남는 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이것 저것 말 먹는 제 아내의 입맛에 맞는 다는 것도 한 목한 곳입니다. 이번에는 식사는 다른 곳에서 하고 조금 쉬려고 다시 '이대 카페 파시야'를 찾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맛집 등의 리뷰는 거의 하지 않고 있지만, 일단 메뉴를 알고있고 사무실에서 가까운 곳, 그리고 기본 데이트 코스에 들어 있는 곳이라는 이유로 리뷰를 쓰고 있습니다.


파시야의 안쪽에는 신발을 벋고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날은 식사를 하고 디저트만 파시야에서 먹으면서 저는 블로그 포스팅을 하고 아내는 빙수와 파이를 먹었습니다.


후기 

개인적으로 옥수수가 제일 마음에 듭니다. 길거리의 옥수수는 저렴한 사료용으로 만드는데, 찰옥수수로 만들어서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 하는 메뉴입니다. 



전체적인 맛은 좋은 편이면서 몇몇 음식을 보면 제대로된 재료을 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단 맛있는 디저트와 아내와 즐거운 시간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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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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