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를 연결하고 1080P로 보였을 때는 사실 조금 당황했습니다. 앞으로의 모니터는 대부분 고해상도의 모니터를 쓸 것이기 때문에 Full HD까지만 지원하는 것은 일단 상당한 단점입니다.

  

   

동급의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은 4K까지 지원을 하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1280*7200(HiDPI)를 지원하기 때문에 맥북 12인치을 메인으로 삼성 SB970을 보조 모니터로 사는 업무 설정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일단 확장에 필요한 액세서리가 나와서 생긴 고민은 강력한 맥북 프로레티나를 사무실에 두고 다니고 맥북 12인치를 집에서 쓰는 것으로 고려해보려고 합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맥북 12인치가 1080P 만 지원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존의 맥북 15인치가 HDMI로 Full HD 까지만 지원을 했기 때문에 맥북에서도 그런 줄 알았는데, 일단 1440p 까지는 지원이 가능합니다.

 


일단 일부 모니터에서 나타나는 증상일고 하는데 제가 쓰고 있는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는 지원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쓴 프로그램은 이전 부터 구매해서 쓰고 있는 프로그램은 Quickres라는프로그램입니다. 맥에서 지원하지 않는 해상도를 지원하게 하는 맥 앱입니다.


   

http://www.quickresapp.com

   


   

   

 

맥북 12인치에 모니터를 연결하려면 확장 포트가 필요합니다. 물론 세컨용도로만 사용한다면 크게 필요가 없을 수도 있지만, 아이폰의 충전이나 세컨 디스플레이를 쓰려면 9,9000원 상당의 Digital AV Multiport Adapert의 가 필요합니다.

   


 디음은 2560*1440 해상도의 모니터의 HiDPI 이미지 입니다. 더블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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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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