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업무용 컴퓨터로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쓰면서 집이나 사무실에서 아이패드를 쓰는 시간이 현저하게 줄어 들었습니다.

   

하지만 노트북을 쓸 수 없는 지하철에서는 태블릿으로 할 수 있는 것 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한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업무 공간을 만들면서 출근을 하게 된지 두 달이 훌쩍 넘었습니다. 아침에 버스를 타기 전에 아이패드를 아이폰과 연결을 합니다. 데이터 테더링으로 연결을 하다 보니 와이브로는 거의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출퇴근을 하면서 좋은 것은 여유입니다. 프리랜서로 작업 방에서 일을 할 때는 가볍게 씻고, 커피 한잔과 일과를 시작 했는데, 이제는 바쁜 출근 준비가 끝나면, 한 시간의 여유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그전까지와는 다른 아이패드 에어의 활용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앱은 플립보드와 원노트, 네이버 앱, 사파리 등으로 별도의 특별한 앱을 추가로 사용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출퇴근과 아이패드 에어의 활용

   

1. 구독자로의 플립보드 이용

그 동안은 플립보드는 제 글을 보내고 매거진을 발행하는 것이 주였지만 이제는 저도 구독자가 도어 있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글도 보고 뉴스도 보고 있습니다.

   

http://chunchu.tistory.com/801

   

   

2. 아이패드용 원노트의 활용 증가

원노트는 제 메인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업무 공유는 원노트를 빠를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가끔 거래처에 갈 때 가끔 하던 글쓰기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평균 하루 한 건 정도의 포스팅을 아이패드 에어에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에버노트를 써보려고 했지만, 너무 불편해졌네요.

   

3. 아이패드 에어로 독서의 시작

한 시간 정도의 대중 교통의 출근 사간과 퇴근 시간은 상당히 많은 것을 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작년 초에 구매한 epub로 오드 토마스가 주인공인 '살인예고자' 1,2권을 읽었습니다. 집에선 TV와 PC때문에 정말 잘 읽지 못했습니다.

   

   

오드 토머스는 크레마 앱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자 책의 가격이 너무 올라가서 걱정입니다. 유통채널과 저작권으로 구성되는 전자 책이 종이 책의 가격의 90% 정도라면 실제 소장이 목적이 아니라면, 일반 서적과 비교하면 40% 이상 비싸다는 결론입니다.

 

   

4. 모바일을 이용한 최적화 블로그 테스트

네이버 세컨 아이디를 모바일로만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마케팅을 위한 최덕화 블로그 만들기의 일환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앱은 아이패드 에어로 이미지를 넣을 때 앱이 다운이 되기 때문이 아이폰을 이용할 때도 있습니다.

   

5. 아이패드 에어로 글 감의 정리

개인 블로그와 협업 동료들과 나누어서 하는 최적화 블로그 만들기 위해 만드는 블로그와 사업자를 만들면서 늘어난 블로그 등 글을 쓸 곳이 늘어 났기 때문에 지하철이 거의 오전 업무 공간이 되어 버리는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천추의 IT 이야기"의 글 감을 보통 2배수 이상 준비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6. 게임

역시 사간이 남을 때면 개임을 하게 되지만 전체 비중에서는 많이 낮습니다. 출근 보다는 퇴근 시에 많이 하게 됩니다. 주로 라인 레이저와 몬스터 길들이기를 합니다.

  

   

   

저는 거의 한 시간 정도의 출근과 한 시간 정도의 퇴근을 합니다. 최근에 가장 좋아하는 기기는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이지만 노트북이라는 특성 때문에 출퇴근에는 사용 할 수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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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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