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아이폰 6 플러스의 iOS 8.2 업데이트가 조금 늦었습니다. 애플 장치상에서 공지는 건강 앱에 대한 개선 사항과 안정성의 향상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일단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의 iOS 8.2의 업그레이드를 끝을 냈지만 아이폰 6 플러스의 iOS 8.2 업데이트가 늦은 것은 거의 LTE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로 Wi-Fi 상태에서만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


상담 전화가 많이 오기 때문에 낮 시간에는 업데이트를 하기는 조금 애매하기도 했습니다.

 

공개된 iOS 8.2는 건강 앱 관련 부분을 상당 부분 개선했다고 합니다. UI 등은 이전과 동일해서 개선사항을 확인 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중요한 이슈는 역시 애플워치를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 것입니다. iOS 8.2버전을 업데이트하면 애플워치 앱이 바탕 화면에 자동 생성된 것이 인상적입니다.

   

앱의 메뉴는 나의 시계, 탐색, 앱스토어 3개로 구성돼 있다. 아직은 출시 전이기 때문에 애플워치를 소개하는 내용 위주로 있습니다.

   



기본 앱으로 설정되어 삭제는 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Apple Watch앱에 들어가 보면 연결 시작버튼이 나옵니다. 

   


다른 메뉴에는 앱스토어와 애플워치에 대한 홍보 영사 등이 있습니다. 




애플워치에 대한 연결도 매우 직관적이고 간편하게 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IT 블로거로 평가를 받고 있는 저이지만, 개인적으로 스마트워치에 대하여 조금은 부정적인 견해를 가진 장비입니다. 애플 위치의 성공은 전반적으로 웨어러블 기기의 시장이나 수효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상당히 관심 깊게 보고 있습니다.

 

   

   

   

애플워치가 나오면 다시 맥을 중심으로 하는 컴퓨팅을 해야 할지도 고민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에서 떨어진 상황에서의 활용은 매우 좋을 것 같다는 섯입니다. 손이 가는 곳에 스마트폰이나 컴퓨터가 있다면 굳이 애플워치를 쓸 이유는 없지만, 운동이나 미팅, 출 퇴근시에는 상당히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 워치에 대하서 개인적으로 제일 궁금한 것은 상시 "맥으로 전화하기" 지원입니다.  간단하게 애플워치만으로 통화 하면 매우 편리할 것 같습니다.


일단 제가 쓰고 있는 iOS 장비에는 모두 iOS 8.2의 업그레이드 마치고 이글을 씁니다. 

   

* 맥으로 전화하기 기능

핸드오프 기능의 일부로 동일 네트워크에 아이폰과 Mac OS장비나 iOS 장비로 바로 통화기능이 지원이 됩니다. 즉 아이폰과 단일 네트워크에서는 맥이나 아이패드로 전화를 걸거나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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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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