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전부터 iCloud의 용량이 부족이라고 지속적으로 메시지가 떠서 아이폰의 사진을 한번 정리를 하기로 했습니다.

   

iCloud의 용량을 늘리기는 그다지 내키지 않아서 아이폰의 이미지를 백업하고 삭제를 해서 cloud의 저장 공간을 확보하려고 합니다.



아이폰 6 플러스와 아이패드의 백업은 전부 맥북으로 설정을 해서 150MB *3 정도의 공간을 확보를 했지만 대부분 사진들 때문에 iCloud의 용량이 부족하다고 나옵니다.

   

   

5분 단위로 저장 공간이 부족하다고 알려옵니다.

   

최근에는 아이폰 6 플러스나 아이패드의 이미지는 원드라이브에 모두 백업을 시켜 놓고 있기 때문에 삭제를 하여도 크게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아이폰 6플러스 외장 SSD 백업을 위한 준비 단계

   

3.6GB 정도의 사진 파일이 있어서 외장 SSD에 백업을 하기 위해서는 아이폰의 사진 폴더의 위치를 확인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장 SSD는 올해 초에 구매한 삼성 SSD 840 EVO 250GB입니다. 업무용으로 150기가 정도 쓰고 있기 때문에 100GB 정도 여유가 있습니다.

   


   

일단 아이폰 6플러스 사진을 가장 무식한(?) 방법으로 백업을 하려고 합니다.

   


아이폰 6플러스의 사진 위치입니다.

내 PC\Tad's iPhone\Internal Storage\DCIM


   

여기서 한번 더 들어가면 아이폰의 사진 저장 공간인 DCIM 폴더가 보입니다.

   

   

폴더 단위 보다는 파일 단위로 복사하고 붙여 넣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삭제는 백업이 완료 된 이후에 하는 것입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사진을 저장하는 클라우드 공간은 다음 클라우드를 추천합니다. 이미지를 확인하고 다운 받거나 하는 것이 가장 편하기 때문입니다. 다음 클라우드사용법도 한번 올리려고 합니다.


다음은 iCloud.com에 들어가서 이미지를 모두 삭제를 해야 정확한 공간 확보가 가능합니다.

   

   

사진으로 이동하셔서 상단에 선택을 클릭하신 후 "마지막 이미지+Shift+ 첫 이미지" 하시면 전체 선택이 됩니다.

   

   

    


이제 저장 공간을 상당히 많이 확보를 했습니다.  이미지 저장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는 다음클라우드를 추천합니다. 이미지 관리를 해보니 다음 클라우드가 제일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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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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