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생활에서 자동차는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이동이 잦은 사람은 자동차 이 외에 네비게이션 또한 필수 요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을 쓰게 되면 단순히 지도만의 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다양한 정보를 함께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소프트맨 S681V을 쓰면서 평상시 친구와 대화하듯이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처음에는 "헬로 소프트맨"으로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소프트맨 S681V을 깨우면 자연어 음성인식이 시작이 됩니다. 음성인식률 또한 매우 높습니다. 

 

 

길안내뿐 아니라 DMB, 음악 등 다양한 기능을 LCD 스크린 터치하지 않아도 대화하듯이 조작할 수 있습니다. 처음의 어색함을 극복하면 소프트맨에  '우리집', '근처 주유소 검색해줘', '학동로 20길 ', 'DMB', 등을 말하면 기능들이 구동이 됩니다. 

 

   

이전 글에서 말하듯이 '헬로 소프트맨'이라 말하면 음성인식 기능이 시작이 됩니다. 개인적을 음성인식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처음에 음성이식을 처음 쓸 때 일화입니다. 그 당시 업무는 부평 역 근처 사무실에 마케팅 컨설팅 때문에 출퇴근을 할 때 였습니다. 지금은 운전을 시작을 하면 약간의 워밍업을 하고 출발을 하지만 이전의 운전 습관은 시동을 걸고 바로 출발을 했습니다. 

   



출발을 하고 음성인식을 시작하기 위해서 "헬로소프트맨"을 외치는 것에 익숙하지 않을 때 였습니다. 소프트맨의 부팅시간이 지하 1층에서 출구까지 나가는 시간과 비슷해서 "헬로 소프트맨"으로 음성인식을 시작할 때 자주 주차장 출구에서 외치게 되었습니다.

   

"헬로 소프트맨"을 하면서 목례를 몇 번 정도 하였는데, 주차장 입구의 관리인 아저씨가 제가 말하는 "헬로 소프트맨"을 자신에게 하는 인사로 착각을 하시고 나중에는 저만 보면 "헬로"라고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음석인식 기능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라고 평가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소프트맨 S681V는 자연스러운 자연어로 음성인식을 하는 경우 인사를 하고 대화를 하는 것으로 알아 들을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기존에는 제가 쓰던 아이폰의 티맵은 아이폰의 음성이식 기능을 이용하여 검색 등을 했지만 내비게이션 검색 기능에 일부 단어에 등만 사용을 했습니다. 특히 주소를 입력하는 경우 매우 불편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소프트맨S681V는 음성인식에 대하여서 많이 말을 하느라 8인치 대화면 LCD 터치스크린 패널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하지 못했는데 터치감이나 조작성도 매우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음성인식에 에 익숙하지 않은 제 아내는 아직도 터치를 이용합니다. 문제는 음성인식이라고 너무 또박또박 말을 하는 것이 원인 인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는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소프트맨 S681V의 총평에 대한 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음성인식을 많이 쓰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남들이야 우습다고 하거나 이상하게 볼지도 자신에게 하는 인사로 착각을 할 때도 있지만 생활의 필수품을 편리하게 쓸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입니다.  

   

본 컨텐츠는 현대엠엔소프트에서 원고료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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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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