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 10의 새로운 기능 작업 보기

   

이번에는 윈도 10에 대한 3번째 글 입니다. 윈도 10으로 넘어오면서 가장 편리하다고 생각하는 기능 중 하나가 윈도 10에 들어가 있습니다. 작업 보기 기능입니다.

   

윈도 10으로 이동을 하면서 스타트 메뉴의 부활은 가장 눈에 띠는 부분입니다. 덕분에 태블릿 모드가 생겨 났는데 아직은 효용성에 대하여서는 미지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 8.1과 같은 인터페이스를 기대했는데 RT와 같은 태블릿을 위한 전용모드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윈도 10의 작업보기 기능입니다.

   

맥에서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미션 컨트롤과 유사한 기능입니다. 정리를 하면 인스턴트 미션 컨트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상의 데스크톱을 만들어서 데스크톱 별로 프로그램을 올려 놓을 수 있습니다. 하나의 작업을 하나의 데스크톱에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위 이미지를 기준으로 하면 1번 데스크톱에는 탐색기를, 2번 데스크톱에는 브라우저를, 3번에는 포토샵을, 4 번에는 원노트를 올려 놓았습니다.





작업보기의 활용방법은 작업 데스크톱을 추가하시고 그 상태에서 그냥 프로그램을 시작하시면 됩니다.

   

작업간의 이동은 작업표시 줄에 있는 프로그램의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화면이 움직이면서 작업화면으로 갑니다.



   

부가적으로 창을 한 면으로 모을 경우 작업보기 데스크톱 화면에 있는 다른 작업 창 들은 위에 이미지처럼 정렬이 되면서 사용하기 편리하게 해놓았습니다.

   

현재의 윈도 10 프리뷰 버전은 계속 사용하면서 추가적인 기능들에 대한 리뷰는 계속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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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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