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거의 쓰지 않던 일상적일 글을 한번 적어 볼까합니다. 토요일에 함께일하는 친구와 소호사무실인 오피스 허브에 나와있습니다. 


저희가 있는 곳은 소호사무실인 오피스 허브 209호 입니다. 함께 일할 업무공간이 필요해서 친구와 함께 발품을 팔면서 구한 곳입니다. 학동역 근처의 소호사무실로 저는 업무와 접근성으로 선택을 했다고 하고, 친구는 집과의 거리 때문에 편리해서 선택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가한 토요일 사무실 입구입니다.  토요일이라서 저희 팀원들은 쉬고 출근한 사람은 저와 제 친구 뿐이라 매우 조용합니다. 


오늘은 한가하기 때문에 아이패드 에어에서 글쓰기 가장 좋은 앱인 '한컴 오피스'앱으로 글을 쓰다가 블로그 포스팅을 하나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최적화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에는 일상글이 너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일상적인 글을 써보고 싶었는데 오늘 

 



오늘은 한가한 오후라서 아이패드로 글도 쓰고 에버노트로도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설정을 했는데 서피스 RT를 다시 가져왔습니다. 일단 윈격 데스크톱으로 원도 7 컴퓨터에 접속을 하기 위해서 세팅을 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사무실에서는 윈도 컴퓨터만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맥북을 집에 두고 올 수 있어서 출퇴근시에 가방의 무게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뷰나 이것 저것을 떠나서 가볍게 글을 쓰고 나니 왠지 개운한 것 같습니다. ^^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로 만들고 있는 블로그가 하나 있는데 한번 방문을 부탁드립니다. 아직은 일상글 정도만 올리고 있습니다. 





http://chunchu100.blog.me

"버는 것 보다 많이 먹는 회사"라는 주제로 관리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저리주저리 주제도 두서도 없이 한번 글을 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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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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