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피스 프로를 초기화 하고 재설정을 했습니다. 제가 메인으로 쓰던 윈도 8.1 데스크톱을 함께 일하는 친구가 쓰게 되었습니다. UHD 모니터도 함께 줘버렸습니다.

   

그래서 보조로 쓰던 서피스 프로를 메인 멀티 컴퓨팅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하단에 보이는 불빛이 원제 제가 쓰던 윈도 PC였는데, 제 친구가 쓰고 있고 제 업무용  메인은  지금은 서피스입니다. (설정 이미지 입니다. 서피스 프로는 듀얼모니터 보다는 메인 모니터와 연결해서 두 번째 화면만 씁니다.

   

설정은 메인 모니터인 삼성의 SB 970에 서피스 프로를 연결하고 맥과의 컨트롤은 KM 스위치를 쓰기로 했습니다. 맥과 서피스 모두 무선으로 연결이 되는데, 현재 업무공간에서 쓰고 있는 공유기가 150Mbps 만 지원하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작업은 조금 불편할 거 같아서 다이렉트 연결로 쓰기로 했습니다.

 

서피스 프로 초기화 후 윈도 8.1 업그레이드

   

서피스프로는 기본 설정이 윈도 8이기 때문에 일단 윈도 8에 모든 업데이트를 설치하면 스토어에서 '윈도 8.1'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 8.1은 정말 잘 만든 OS라고 생각을 합니다.

 

 

 

 

 

   

 

 

   

마케팅적인 용도로 상업적으로 블로그 운영을 할 때는 업무적인 면에서는 협업이 중요한데, 개인기기에 가까운 맥에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멀티 컴퓨터가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서피스 프로를 원도 8.1로 업그레이드 한 후..

   

가장 기본은 역시 원노트와 나눔고딕 설치입니다. 블로그 협업의 기본이 일단 원노트이기 때문입니다.

   

 

서피스와 QHD 모니터 연결을 해 놓으니 위와 위와 같은 이미지로 보입니다. * 서피스 프로는 듀얼링크나, MiniDP to DP 케이블로 연결하면 QHD 모니터 까지 지원이 됩니다.

 

원노트 >> 나눔 글꼴을 설치>> 드롭박스의 설치는 가장 기본이 되어버렸습니다.

   

 

 

포토샵으로 설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서피스 프로에서 이 글을 쓸 당시의 실제 업무 화면입니다. 2560*1440 QHD 해상도에서 작업 모습입니다. 확대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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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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