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다 보니 스마트폰의 가장 강력한 경쟁사의 스마트폰 2대를 동시에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동시에 사용하는 유저의 입장에서 두 스마트폰을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현 상황으로는 아이폰이 갤럭시 보다는 조금 유리한 입장으로 매체에서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기에 대한 비교라고 하지만 사용방식이나 기기와의 인연 등에 대한 이야기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업무를 위해 선택한 갤럭시 노트 4

   

갤럭시 노트 4는 업무를 위해 구매를 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호환성이 iOS 보다는 많이 높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최근에 구매한 삼성의 UHD 모니터 덕에 맥보다는 윈도로 업무를 보는 시간이 조금 늘어난 것도 원인 중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와 갤럭시의 첫 인연은 갤럭시 탭 부터였습니다. 저 첫 안드로이드 폰은 "베가"였습니다. 업무상 꼭 안드로이드 폰이 필요했는데 갤럭시S는 주문을 하고 기다려 했기 때문에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베가로 선택을 한 것 입니다.

 

   

다음에 구매한 것이 아이패드의 대항마(?)라는 갤럭시 탭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잘나온 제품입니다. 제 큰딸이 물려받아서 사용을 했는데 가장 오랜 기간 사용한 폰이 갤럭시입니다.

   

대부분의 안드로이드와의 인연은 업무와 맞닿아 있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특성보다는 갤럭시의 특징인 것 같습니다.

   

이제 까지 제 손을 거처간 갤럭시는 갤럭시 탭, 갤럭시 070 플레이어, 갤럭시 노트2, 갤럭시 노트 프로 그리고 이번에 갤럭시 노트 4입니다.

   

업무적으로 사용한다고 하여도 현재 부평에 있는 숙소에서의 멀티미디어 기기가 크롬캐스트 밖에 없기 때문에 크롬캐스트를 컨트롤하는 기기 역시 갤럭시 노트 4입니다.

   

선택의 기준은 기기를 최대한 오래 쓰기 위해서 현재 최신 기종이면서 최고의 기종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갤럭시는 매우 강력한 "All in One" 기기 입니다.

   

   

개인을 위해 구매한 아이폰 6플러스

   

아이폰 6 플러스는 거의 개인을 위해서 구매를 한 것이라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폰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IT블로거가 될 수 있게 한 계기가 되었고 현재까지 제가 제일 많이 구매한 기종입니다.

   

매년 신규 기종이 나오기 때문에 약정 가입과 언락폰 구매를 번갈아 하면서 항상 최신폰을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아이폰은 "ALL FOR ONE" 장비의 최첨병입니다. 맥은 요세미티이고 아이패드를 아이폰과 함께 쓰는 저는 맥과 아이패드 아이폰을 연계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맥보다 PC의 이용시간이 늘고 있지만 그래도 Handoff 기능과 맥으로 통화하기 등으로 무장된 모두 저를 위한 장비에서 제일 끝단에 있는 기기가 아이폰 입니다.

   

어색한 5분이 지나면 바로 익숙해져 있는 것이 아이폰 6플러스의 장점입니다. 오늘은 청라에 있는 피부과에 병원사진을 찍으러 가서 주위의 관심을 엄청 받았습니다. 갤럭시 노트4에 대한 관심도에서는 역시 아이폰이 우세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두께에서는 아이폰이 조금 더 얇습니다. 최근에 바쁘다는 핑계로 글을 안 쓰니 방문자가 엄청 줄었습니다. 반성 하고 있습니다. 


짧은 글을 다음 블로그 메인에 올려주시다니 너무 기쁘네요!! 일단 아이폰 6 플러스와 갤럭시 노트의 비교 첫번째 글이니 다음 글은 더욱 성의 껏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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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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