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마케팅에 관련한 글을 가끔 쓰고 있는데, 그와 관련한 글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조금은 씁쓸 이야기이지만, 가끔 트레픽을 이용한 어뷰징 공격을 받고 있는 것 같은 추측이 많이 들고 있습니다.

   

어뷰징 공격이 의심되는 공격이 가끔 있지만 심증과 트레픽 뿐이지 정확한 증거는 없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마케팅" 이라는 키워드는 네이버에서도 키워드 관리를 하고 "파워링크"가 없는 키워드 입니다.

   

   

제 블로그의 가중 큰 주제가 "태블릿의 생산성 작업의 활용",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한 모바일 오피스", "블로그 마케팅 방법"이 큰 주제입니다.

   

그렇다 보니 블로그에 관련된 글을 1~2개월에 한번 정도는 꼭 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블로그 마케팅" 이라는 키워드는 네이버 블로그 검색이나 모바일 통합 검색에 첫 페이지에 들어와 있습니다.

   

   

어뷰징 공격의 정황

   


   

  


   


어뷰징 공격으로 의심되는 트레픽의 결과

   

"블로그 마케팅 연대기"는 일단 검색에서 삭제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10년의 경험을 적은 글인데 조금 아쉽습니다. 

  

제목으로 분류를 해도 글은 뜨지 않습니다. 검색에 제한을 받고 있고, 그나마 다른 글의 하단에 있는 단어가 먼저 검색이 됩니다.

   

일단 글은 개인적인 차원에서 보호조치를 취하였습니다. 그래도 보기고 싶으신 분들은 직공 주소로 보시면 됩니다.

   

   

네이버는 어뷰징에 대하여 방관 하는가?

개인적으로는 네이버가 어뷰징을 방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어뷰징 공격이 생겨 난 것으로 보입니다.

   

불행 중 다행으로 "블로그 마케팅 왜 마케팅을 위해 네이버 블로그 상위 노출을 원하는 것일까?

"라는 글이 다시 "블로그 마케팅" 검색 상단에 올라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은 분들이 보신 글 중 하나입니다.




   


첫 번째 페이지 끝에 있던 글입니다. 트레픽 공격으로 예상되는 트레픽 때문에 통합 검색 상단으로 올라와 버렸습니다.

   

마케팅을 하는 사람입장에서 공정한 경쟁은 클라이언트를 위해서 매우 중요하고 꼭 필요한 입니다. 문제는 어뷰징을 이용하여 타인의 블로그나 글에 피해를 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난번의 어뷰징 공격으로 의심되는 트레픽은 잘 버텼는데 이번에는 방어(?)에 실패를 했습니다.

   

모바일로 어뷰징이 가능하다는 것은 이제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모바일에 트레픽의 감시가 강화되면 강화 될 수록 어뷰징을 활용한 타 블로그에 공격이 가능해진다는 것입니다.

   

Usb 타입의 애그나, 안드로이드 폰과 연동하여 모바일 트레픽 주는 방식은 너무나 간단하게 타인의 블로그를 저품질이나 SPAM 포스팅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24시간 정도 지난 시점에서 원래의 블로그 포스팅은 복구가 되었습니다. 스팸 포스팅으로 분류되었다 복구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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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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