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에 자주 오시는 분들은 아실 것 입니다. 제 메인 컴퓨터가 맥북이라는 것을.. 맥북을 메인으로 쓰지만 윈도 관련 포스팅도 매우 많이 하고 있습니다. 메인 컴퓨터는 맥북프로 레티나이지만 사실 상 업무에는 윈도 8.1 컴퓨터와 맥북프로 레티나를 동시에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윈도 10이 발표 되었는데 뜬금 없이 윈도 8.1 데스크 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은 오늘 개인 설정을 백업도 없이 지웠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윈도 8.1 데스크톱

   

제 컴퓨팅에는 보여지는 맥북과 안 보이는 곳에서 많은 부분의 업무를 하고 있는 윈도 8.1 컴퓨터 원노트와 관련된 업무와 제안서 관련 업무는 주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윈도 8.1 데스크 톱에서 하고 있습니다.

 

   

오늘 개인설정을 지우고 윈도설정 관련 글을 쓰다가, 다른 방향으로 흘러서 클라우드 컴퓨팅 서버로 쓰는 윈도 데스크톱 톱에 대한 글이 되어 버렸습니다.

   

윈도 8.1 데스크톱은 집의 작업 방에 있고, 원격 접속을 통하여 집이나 외부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연결하여 업무의 상당 부분을 해결하는 컴퓨터입니다.

   

최근에는 일 때문에 인천에 숙소를 마련해서 평일에는 주로 인천에서 업무를 보고 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간단한 설정(?)만으로 모바일 오피스를 꾸밀 수 있는 것도 원격접속을 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입니다.

 

원격접속 서버로 쓰는 윈도 데스크톱입니다. 맥에서 연결해서 원도용 프로그램들을 쓰고 있습니다.

   

집에서 쓰고 있는 윈도 데스크톱 사진입니다. 위가 윈도 8.1이고 아래가 윈도 7 데스크톱입니다. 24시간 켜져 있기 때문에 발열 때문에 알루미늄 케이스를 쓰고 있으며, 알루미늄 케이스라서 한여름에도 발영문제 없이 거의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청소는 자주하는 편입니다.

 

 

위 이미지는 8기가 메모리 하나만 꽂혀있는 상태입니다. 현재는 조합을 하다 보니 18기가를 쓰고 있습니다. 저장 공간은 삼성 SSD와 2테라 하드와 1테라 하드가 있습니다. 그 외에 타임 캡슐에 2테라 윈도 7에 2 테라 등 테라 단위의 하드 공간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작업을 하는 경우 8테라 정도의 저장 공간을 쓰는 것입니다. 물론 상당수는 멀티 미디어를 쓰고 있고 작업용으로는 2테라 정도를 쓰고 있습니다.

 

서버로 사용하는 PC의 성능이 좋으면 클라이언트 컴퓨터의 사양에 상관 없이 고성능으로 작업이 가능합니다.

   

   

원래 원격접속을 하더라도 집안의 gigabit 네트워크로 쓰고 있고, 외부에서도 원격접속에 서버 역할을 하는 제 윈도 8.1 PC입니다.

 


제 작업 방에서의 인터넷 속도입니다. SK브로드 밴드와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LG U+ 도 쓰고 있지만 주로 집안의 스마트 폰이나 IT 기기의 인터넷연결을 위해 쓰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각 통신사 별로 다 쓰고 있습니다.

   

서버용 한대와 모니터링 용 컴퓨터 그리고 아이들 용 PC 까지 쓰기 때문에 전기세가 누진이 되어서 25만원 정도를 평균으로 쓰고 여름에 약간의 에어컨을 쓰면 35만원 정도의 전기세가 나는데, 50평짜리 사무실에서 에어컨 3대을 12시간 켜고 컴퓨터 7대를 돌리는 것 보다 더 많은 전기세(평균 21만원 정도 나옴)가 나오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쓰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

역시 멀티 컴퓨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30Mbps 이상의 인터넷 속도이고 서버로 쓰는 데스크톱이 원도 8.1 이상이라면, 집에 컴퓨터와 연결을 해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 수 있습니다.

   

장점은 리소스를 분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업무 특성상 메모리를 매우 많이 소모하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가 16기가의 메모리를 쓰지만 거의 70% 이상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서버용 윈도 도 이번에 12기가에서 18기가로 메모리를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역시 첫 번째의 장점은 PC 간의 병렬연결로 컴퓨팅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맥으로 할 수 없는 작업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할 수 있습니다. 맥에는 페러렐즈 데스크톱이 있지만, 막상 페러렐즈에서도 할 수 없는 작업 들이 은근히 있습니다.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 구성도

   

맥북 프로레티나가 클라이언트 컴퓨터가 되고 윈도 8.1이 서버 역할을 하게 됩니다.

   

위 이미지는 제 클라우드 컴퓨팅의 구성도입니다. 맥북프로 레티나에서는 윈도 7 데스크톱에 접속을 할 수 없습니다. 은행업무와 공인인증서가 필요한 일은 윈도 7에서 하고 있는데, 외부 접속이 안되기 때문에 윈도 8.1에 접속 후 내부 망을 이용해서 다시 접속해야 합니다.

   

불편해 보이지만 막상 맥으로 2대의 컴퓨터를 추가로 쓴다는 것은 매우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업무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블로그 운영을 할 때로, 네이버 블로그는 포스팅을 하는 곳의 IP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IP가 바뀐 후 바로 포스팅을 하면 검색위치가 최하위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 네이버 블로그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집의 IP에서 포스팅의 작성과 업로드가 이루어집니다.

   

사실 원하면 불법프로그램을 사용해도 걸릴 염려가 없습니다. 물론 현재 저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유료로 구매해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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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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