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미니 2 iOS 8 GM 업그레이드"

   

아이폰 5S에 iOS 8을 DP 버전을 설치하고 불편해하면서도 3대를 쓰고 있는 아이패드의 iOS 8 업그레이드는 정식 업그레이드를 한 주 정도 남기고 했습니다.

   

일단 아이폰 5S 는 생활에 불편이 생기는 것이지만 아이패드들은 업무에 지장을 받기 때문입니다. 사실 아이패드 미니2나 아이패드 에어는 업무 시간 보다는 게임이나 동영상을 보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친밀해진 Mac과 iOS 8


Mac OS X 요세미티와 IOS 8 친화 기능


   

이번 iOS 8과 맥 OS X 요세미티의 결합의 가장 편리한 기능은 맥으로 통화하기나 아이패드로 통화 하기 기능입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나 아이패드를 이용하고 있을 때 전화가 오면 이제는 맥이나 아이패드로 받을 수 있습니다.

   

Mac OS X 요세미티와 IOS 8 친화 기능

 

IOS 8 미리 업그레이드 해놓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에서 이제는 "맥으로 전화하기"로 전화가 가능해집니다. 동일 네트워크에 iOS 8의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있으면 아이패드로 통화가 가능합니다. 위 이미지는 아내에게 전화를 하는 스크린 샷입니다.

   



개인적인 활용에서는 handoff 기능보다는 맥으로 통화하기가 더 비중이 있어서 였습니다. 기존의 iWorks 프로그램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크게 과장을 하지만 이미 대부분은 미리 되던 기능이고 메일이 추가된 느낌입니다.

   

초기에 맥의 페이스 파임이 세컨 iCloud 계정에 연결되어 맥으로 통화하기 기능을 쓰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현재는 맥과 iOS 친화기능 중 가장 요긴하고 편하게 쓰는 기능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iOS 8 GM 버전 업그레이드 이후 좋아진 점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이용하여 전화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맥으로 전화하기"가 아이패드로도 가능합니다.

   

일단 handOff 기능은 제가 체감할 정도로 좋아진 것 같은 느낌은 없지만 맥과 아이패드 아이폰이 있다면 대부분의 일을 연계해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업무는 원노트로 생활은 애플로 공유가 가능해지는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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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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