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를 쓰다 보면 필기를 위하여 스타일러스 펜을 쓸 때가 많습니다. 일단 제가 가지고 있는 블루투스 4로 연결되는 Stylus 두 종에 대한 후기입니다.


블루투스 4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별도의 페어링 없이 앱을 열었을 때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Adobe Ideas와 같이 다양한 블루투스 스타일러스를 지원하는 앱도 있습니다. 아직은 전용 앱을 별도로 구매해서 써야 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스타일러스를 구매하고 유료 노트 앱과 앱 내 결제로 별도의 펜을 구매하는 등의 추가비용을 들여야 조금 더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두 스타일러스 펜 모두 일장일단이 있기 때문에 한번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Intuos Creative Stylus 특징

     

필기의 감도가 매우 좋습니다.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의 펜 촉은 실재 펜을 쓰는 듯한 필기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고가의 스타일러스를 쓰려고 하는 것은 디스플레이에 손을 올려놓고도 필기를 할 수 있게 하는 팜 레젝션이라는 기능 때문입니다.

 


악필인 저는 아이패드에 필기할 때 손을 떼고 쓰기가 매우 불편해서 팜 리젝션은 필수입니다. 사용 가능한 전용 앱의 숫자가 많고 지속해서 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JOT SCRIPT EVERNOTE EDITION STYLUS 특징


일단 가는 펜 촉에서 나오는 필기의 정확도입니다. 원하는 위치에서 필기가 시작되기는 하지만, 완성도는 80% 정도로 보입니다. 전용 앱에 대한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일단 인식률이 전용 앱이라고 할 수 있는 Penultimate에서도 90% 정도입니다. 팜 리젝션(Palm Rdject) 아이패드에 손을 올려놓고도 필기를 할 수 있다는 편리성은 매우 좋지만 역시 인식에 미세한 문제는 짜증이 날 수 있습니다.


   

   

팜 리젝션을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스타일러스로의 사용성은 매우 높습니다. 아이패드에서 일반적인 스타일러스를 쓰신 분들이라면 편하게 쓸 수 있을 것입니다.


   

Chunchu's Tip

* 나중에 JOT SCRIPT EVERNOTE EDITION STYLUS를 쓰다 보니 전용 앱보다 와콤의 Bamboo Paper에서는 팜 리젝션이나 필기가 더 잘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4 스타일러스 총평

   

Intuos Creative Stylus 117,000원의 고가의 스타일러스입니다. 블루투스로 연결되며 개인적으로 절실한 팜 리젝션을 지원하는 서브 파티 앱이 많아서 사용 성이 매우 좋습니다.

   

블루투스 4로 연결되며 개인적으로 절실한 팜 리젝션을 지원하는 서브 파티 앱이 많아서 사용 성이 매우 좋다고 평가를 합니다.

   

   

JOT SCRIPT EVERNOTE EDITION STYLUS는 에버노트의 홈페이지에서 비송비 포함 약 10만원 정도에 구매를 하고 한 달 넘게 걸려서 받은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일 기대하고 있던 팜 리젝션이 대표적인 전용 앱에서도 조금 떨어지는 성능을 보입니다. 하지만 필기감도 좋고 일반 펜의 두께와 비슷한 스타일러스의 앞부분은 매우 인상적입니다.

   

JOT SCRIPT STYLUS향후 점점 더 좋아 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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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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