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전 친구가 운영하는 미용실의 마케팅 때문에 미팅을 했습니다. 간단한 상담을 해주고 앞으로의 마케팅 방향에 대하여 조언을 해주고 왔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하여 이야기도 나누게 되었는데 결국 컴퓨터 초창기의 컴퓨팅과 클라우드 컴퓨팅의 유사성에 대하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의 이해를 위하여 클라우드 컴퓨팅을 어디에 쓸지에 대하여 한번 이야기를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어찌 보면 초창기의 컴퓨팅과 닮은 면이 있습니다. 메인 컴퓨터에 입출력 기능 밖에 없는 더미 터미널 단말기에 연결하여 쓰는 방법이 이었습니다. 제가 처음 컴퓨터를 배울 때는 타임쉘링 시스템이라고 초단위로 메인 컴퓨터의 제원을 쉐어링하여 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은 개인의 스마트폰을 터미널 단말기로 쓰면서 업무 공간에는 키보드 마우스와 모니터만 세팅 된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리모트 어플 + 미러링으로 세팅을 해보았습니다. 아이패드와 모니터를 다이렉트 케이블로 연결을 하고 키보드를 연결한다면 개인장비로도 충분히 클라우드의 터미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

   

저장공간의 한계를 벋어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서피스 RT 32를 쓰면서도 저장 공간의 부족을 느낀 적이 없습니다. 서피스 RT의 경우 집에서의 사용빈도는 적은 편이지만 일단 외부에 미팅을 나갈 경우 최근에는 서피스 RT 만 가지고도 충분히 업무가 가능합니다.

   

 

   

때마침 포토샵이 열려있어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가끔 웨딩홀이나 병원의 이벤트용 포스터 등 익스테리어를 위한 내용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작업 파일의 크기가 보통 2기가가 넘기 때문에 서피스 RT에 저장도 불가능 할 뿐만 아니라 포토 샵 자체도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크랑우드 컴퓨팅을 하면 이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의 경우

   

개인적으로는 현재 까지 나온 가장 이상적인 터미널 PC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견을 있을 것입니다.

   


   

복잡하게 클라우드 컴퓨팅이 아니더라도 간단하게 네트워크 드라이브만 연결을 하더라도 상당히 업무에 도움이 됩니다.

   

위 스크린 샷은 서피스 RT에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연결한 모습입니다. 초보적인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은 시스템이 아니고 시스템이 적용된 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네트워크 드라이브만 적용을 해도 업무의 하드웨어의 영역이 상당히 넓어지게 됩니다. 서피스 RT 32 기가를 가지고도 다양한 업무와 협업 등이 가능한 이유도 클라우드 컴퓨팅의 다양한 기능 중 스토리지 기능 활용하고 웹앱 등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추석이라 처가집에 가야 되기 때문에 3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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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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