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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NiKon Z6II 추천 - 실내 공간에서 빛을 발하는
    리뷰/IT 리뷰 2022. 9. 19. 12:50

    안녕하세요 IT 블로거 천추입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체되면서 야외활동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아내가 드라이브를 좋아하기 때문에 서울 근교를 자주 나갔는데, 한동안 거리 두기 때문에 나들이를 자주 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자주 나가보려고 합니다.

    니콘을 사용하면서 점점 버튼이 손이 익어 원하는 조작을 편하고 빠르게 할 수 있게 됐습니다. 풍경의 경우 Auto로, 제가 선호하는 정물 촬영의 경우 조리개 우선으로 찍는 등 장면에 맞는 조작을 쉽게 할 수 있어서 더욱 다양한 촬영이 가능합니다.

     

    차를 마시러 간 곳은 카페 주인이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하는 곳으로 실내에서 다양한 도자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화분이 도자기 작품으로 되어있어서 인테리어적으로도 좋은 것 같습니다.

    도자기 화분에 분재처럼 심어놓은 꽃들이 있어서 기분 좋게 손님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조리개를 우선으로 놓고 촬영을 하기 때문에 직관적인 버튼의 배치는 노출이나 조리개 값을 조정하는데 매우 편리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니콘과 함께 이번 코스는 송추 쪽에서 점심을 먹고 드라이브 코스로 광릉 수목원 쪽을 다녀왔습니다.

    요즘은 아내가 족저 근막염 때문에 잘 걸어 다니지 못해서 수목원 길을 천천히 달리면서 드라이브를 하고 근처에 도자기 카페에 들러서 니콘으로 다양한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내와 수목원 쪽으로 드라이브를 할 때 들리는 도자기 카페입니다. 도자기를 전시하면서 차와 음료를 판매하는 곳인데, 저보다는 아내가 매우 좋아하는 곳입니다. 카메라 리뷰에서 어려운 것이 카메라의 외견을 찍을 때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원하는 느낌과는 조금 다르게 보이기 때문인데, 이번에는 주변 배경정리가 조금 아쉬운 것 같습니다.

    이번 리뷰는 별도의 조명을 쓸 수 없는 실내에서의 촬영으로 카메라를 손으로 직접 들고 촬영을 했는데, 니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추천하는 니콘 Z6II은 내 손떨림 보정 기능이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깔끔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니콘 Z6II에 적용된 손떨림 보정 기능은 카메라 떨림을 직접 감지하는 자이로센서의 정보와 화상 해석에 의한 움직임 벡터 정보를, 기존의 VR 기구에서 터득한 니콘의 독자적인 알고리즘으로 처리하여 우수한 정밀도로 떨림의 양을 계산하기 때문에 매우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합니다.

    최근에 디지털카메라가 많이 보급되면서 전시 공간 등 작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 별로 없는 것이 매우 아쉽습니다. 특히 미술작품 등은 플래시를 터트리면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촬영이 허가된 공간이라도 사진을 찍을 때는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쵤영을 허가해주는 이런 실내 공간에서의 촬영은 매우 기분이 좋을 수 있습니다. 

    특히 정물 촬영으로 두드러지기 쉬운 상하, 좌우의 떨림에 더해, 동영상 촬영 시에 특히 두드러지는 Roll의 총 5축 떨림을 보정하고, 폭넓은 상황에서 우수한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에 아내와 함께 다녀전체적인 전시공간 느낌이 나면서 차를 마실 수 있는 곳인데, 니콘 Z6II로 실내의 분위기나 작품의 느낌을 매우 잘 살려주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차를 마시면서 도자기 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니콘 Z6II로 사진을 찍으면, 작품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서 전시 공간의 조명이 어두운 상태인데도 매우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최고 감도 ISO 51200, 고감도를 실현하는 이면조사형 니콘 FX 포맷 CMOS 센서 촬상 소자에 이면조사형 CMOS 센서를 채용하였습니다. 유효화소수는 2450만 화소이며, 입사광을 더욱 효율적으로 포토다이오드에 도달시키는 구조로 ISO 100~51200 뛰어난 고감도 성능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도자기의 질감이 매우 잘 사는 것 같습니다. 특히 주변 색의 느낌은 별도의 편집 없이도 작품의 느낌을 눈으로 보는 것과 같게 보여줍니다. 개인적으로 포토샵이나 라이트룸의 의존도가 높았는데, 점점 프로그램 없이 사진을 사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화상 처리 엔진과 연계하여 고감도에서도 해상도를 유지하면서 효과적으로 노이즈를 억제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작품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작품이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아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후기

    예전에 쓰던 카메라는 지나치게 화사한 느낌이어서 촬영을 한 후에 사진 정리를 하다 보면 좀 이질적인 느낌이 들었는데, 니콘 Z6II는 정말 자연스러운 컬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의 확인을 아이패드 프로 5세대 12.9인치로 하고 있는데, 일반 모니터 보다 더 정교하게 보여주고 있어서 사진을 확인해 볼 때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가끔 원하는 사진의 느낌이 안 나와서 속상했는데, 풀 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로 추천하는 NiZ6II는 원하는 느낌이 나와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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