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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패드 프로 5세대 12.9인치와 아이폰 13프로맥스 iPad OS, iOS 16 퍼블릭 베타 업데이트 후기
    IT 이야기/IT 단신 2022. 9. 28. 23:36

    안녕하세요 IT 블로거 천추의 티스토리 블로그입니다.

    IPad OS 및 IOS 16 퍼블릭 베타  업데이트를 했는데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아이패드 프로만 업데이트를 하려고 했는데, 릴리스 노트를 보니 아이폰을 웹캠으로 사용하게 하는 업데이트가 함께 있어서 추가적으로 M1 맥북에어까지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IPad OS 업데이트 이후 최근까지 사용하던 M1 아이패드 프로의 배치입니다. 여기 맥북프로를 크램쉘 모드로 옆에 두고 필요에 따라서 모니터를 연결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와 맥북프로를 한 책상에서 쓰고 있었는데, 각각 외부 모니터를 연결하여 쓰기 위해서 책상을 분리하였습니다. LG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를 보조 책상으로 옮기고 아이패드를 연결할 수 있게 설정을 했습니다.

     

    현재는 울트라와이드와 울트라 파인 모니터 두 대 사이에서 이것저것 모두 사용해보면서 배치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배치에 따라서 벨킨의 썬더볼트 독의 위치도 바꾸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프로와 맥북프로의 책상을 분리하면서 다시 책상이 깔끔해진 것 같습니다. 필요에 따라서 두 디바이스가 있는 책상으로 이동을 하면 되기 때문에 계속 고민 중입니다.

    맥북프로에서 쓰던 벨킨의 썬더볼트 독은 확장성 때문에 아이패드 프로와 연결을 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위치를 정하면 아이패드 프로가 있는 책상으로 이전을 했습니다.. 4곳의 단자의 맥북 프로보다 썬더볼트 단자가 한 곳인 iPad Pro에 썬더볼트 독을 연결하면 확장의 날개가 달립니다.

    애플 퍼블릭 베타 업데이트

    iPad OS

    이번 업데이트의 중요성은 아이폰에서는 웹캠의 활용과 M1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는 외부모니터의 확장을 중심으로 보고 있습니다. 애플의 iOS 16, iPadOS 16 및 macOS Ventura의 두 번째 공개 베타 버전(베타 4)을 출시한 것입니다.

    애플의 공개 베타 빌드는 얼마전 출시된 개발자 베타 빌드와 같은 내용으로 정말 빠르게 공개 베타로 넘어오고 있는데, 기존 버전에서 바뀐 것을 개발자 버전에서 비교하고 리뷰를 하는 분들에게는 쥐약입니다.

    영문이던 스냅뷰 탭의 메뉴가 한글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면서 Move to에서 아이패드로 이동으로 바뀌었습니다. 대상을 명확하게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사파리같이 탭 단위로 열 수 있는 앱의 경우 아이패드와 외부 모니터 간의 앱 이동이 매우 편해졌습니다. 화면을 분리하고 이동하거나 다른 앱에 겹쳐서 이동하는 편법을 썼는데, 스냅뷰 버튼으로 편하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또한 멀티태스킹을 지원하지 않아서 전체 화면으로 쓰던 앱들이 개별 창으로 띄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와이드 모니터를 사용하는 경우도 매우 유용한 것 같습니다.

    OTT 서비스가 세로로 나오는 문제점이 해결되었습니다. 단 모니터에 최대화는 안되고 아이패드 사이즈 정도가 최고 사이즈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화면 사이즈에 따른 요금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도 외부 모니터에서 제대로 볼 수 있다는 것은 고무적입니다.

    아이폰 13프로맥스 iOS 16 업데이트

    iOS 16에서 가장 눈에 뜨이는 것은 iPhone을 위한 새로운 사용자 정의 잠금 화면, 새로운 포커스 모드 기능, 메일 앱에서 이메일 예약, 메시지의 편집 기능, 새로운 iCloud 사진 보관함 기능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iPadOS 16에는 잠금 화면 사용자 지정을 뺀 iOS 16의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M1 아이패드 프로는 새로운 스테이지 매니저 멀티태스킹 인터페이스의 변화가 메인 업데이트입니다.

    IOS 16 베타 2는 웹캠 기능 때문에 기대가 컸는데, 방법을 몰라서 크게 설명할 것이 없는 것 같았지만 페이스타임 앱을 열고 바로 해결되었습니다.

    부랴부랴 맥북에어를 업데이트하고 웹캠으로 연결을 했습니다.

    아이폰이 가까이에 있으면 유선으로 연결하라는 알람이 는데, 연결하면 엄청 고해상도의 웹캠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이폰 미니 등을 사용하면 정말 엄청 날 것 같습니다. 

    애플에서 명명한 이름인 연속성 카메라는 센터 스테이지, 인물사진 모드, 새로운 스튜디오 조명 등을 비롯한 아이폰의 영상 기능을 맥 컴퓨터에 제공한다고 합니다.

     

    스튜디오 조명은 배경을 어둡게 하면서 사용자의 얼굴을 비춰주는 효과를 줄 수 있고 또 연속성 카메라는 아이폰의 초광각 카메라를 활용해 '책상 보여주기'를 구현할 수 있다고 하는데, 책상 보기는 아이폰으로는 책상 쪽을, 맥북에 있는 웹캠으로 얼굴을 보여주면서 얼굴과 책상 위 모습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센터 스테이지: 최신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지원하는 기능으로 사람을 중심으로 위치를 자동으로 잡아주는 기능입니다.

    STM에서 마운트 맥암이라는 제품으로 설치를 했습니다.

    아이폰 13프로맥스를 웹캠으로 해서 페이스타임을 열어보니 완전 부담이 될 정도로 선명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아래 링크의 마운트 맥 암을 쓰시면 고가의 애플 제품을 쓰지 않고 아이폰을 웹캠처럼 거치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리뷰를 했던 제품입니다. 제 블로그에서 맥 암으로 검색하시면 리뷰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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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개인적으로 크게 언급이 안된 텍스트 선택이 편리해진 것이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드레그를 하면 터치화면에서 선택하는 것 같이 단어단위로 선택되면서 매우 불편했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정말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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