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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팟 맥스 사용 후기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으로 듣는 애플 뮤직의 무손실 음원과 공간 음향 음악"의 즐거움
    리뷰/IT 리뷰 2022. 9. 10. 13:57

    안녕하세요 IT 블로거 천추티스토리 블로그입니다.

    에어팟 맥스를 쓴 지 벌써 1년 6개월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업무를 하면서  음악을 듣고 있는데, 헤드폰 하나로 음악의 듣는 즐거움을 느낀다는 표현은 에어팟 맥스를 쓰기 시작하면서 쓰는 말입니다.

    에어팟 맥스는 '내돈내산'으로 구매 했을때 메인 음악 앱은 유튜브 뮤직이었는데 현재는 애플 뮤직을 메인으로 듣고 있습니다. 유튜브 뮤직의 음질이 떨어진다고 하지만 "음원 검색"을 찾을 수 있는 저작권 음원은 음질이 그다지 떨어지지 않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에어팟 맥스를 쓰면서 기존에 쓰고 있는소니 WH-1000XM3를 함께 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더 기분 좋게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날씨가 시원해 지면서 헤드폰을 사용하여 음악을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음악을 듣는 이유는 집중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 노이즈보다는 음악을 들으면서 노이즈 캔슬링으로 외부 잡음을 차단을 하면서 엄청나게 집중도가 늘어나게 됩니다.

    덕분에 집중을 위해 듣던 음악이 좋아지면서 음악과 떨어질 수 없는 생활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초기에 ​프리랜서로 블로그를 시작했던 이유 중 하나가 음악을 들으면서 일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이유는 다양하지만, 음악을 들으면서 업무를 하기 위한 것도 이유 중 하나입니다.

    노이즈 캔슬링 블루투스 헤드폰 에어팟 맥스와 1년 6개월

    음질이면 음질, 노이즈 캔슬링이면 노이즈 캔슬링, 쓰면 쓸수록 만족도가 높은데, 1년이 지나도 정말 값어치를 하는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최고의 노이즈 캔슬링으로는 소니의 WH-1000XM 시리즈의 헤드폰이라고 생각하고 집에서는 에어팟 맥스보다는 프로나 WH-1000XM를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에어팟 맥스와의 차별점은 애플 뮤직에서 오는 것 같습니다. 음악을 메인으로 하고 있지만, 오디오북도 많이 듣고 있는데, 오디오북을 들을 때는 가볍고 노이즈 캔슬링이 잘 되는 WH-1000XM 시리즈로 듣는 것이 가볍고 편합니다.

    능동 소음 제어(active noise control, ANC), 노이즈 캔슬링(영어: noise canceling),

    능동 소음 감소(active noise reduction, ANR)는 이어폰이나

    헤드폰에 별도로 부착되어 있는 마이크를 통해 주변 소음을 입력한후,

    그 소음을 상쇄시키는 상쇄간섭을 노이즈캔슬링 회로에서 일으켜 소음을 차단하는 기술이다.

    ​ Apple 제작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채용하고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과 주변 음 허용 모드, 적응형 EQ, 동적 헤드 추적 기술로 구현되는 공간 음향 등 그 전작인 에어팟 프로에서 구현된 기술이 큰 사이즈의 헤드폰에 적용된 것입니다.

    에어팟 맥스는 9개의 마이크와 5종에 9개의 센서를 탑재되어 있습니다. 9개 줄 8개가 노이즈 캔슬링용 마이크이기 때문에 노이즈 캔슬링의 기술력이 집중되어 있는데, 노이즈 캔슬링 상태보다는 "주변 음 허용"과 "무손실 음원" 애플TV를 볼 때는 공간 음향으로 엄청난 몰입도를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호불호가 갈리지만, 취향 저격의 디자인 또한 음악을 듣고 즐기는데 한몫 하고 있습니다.

    애플 뮤직을 매인으로 하는데 대한 부분은 상당히 고민이 되었습니다. 유튜브 뮤직의 경우 프리미엄으로 가입이 되어있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 들지 않는데, 애플 뮤직은 추가적으로 매월 정액이 지출이 되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무손실 음원을 듣는 즐거움에 비하면, 월정액은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불법 다운로드가 아니기 때문에 저에게 즐거움을 주는 아티스트도 수익을 얻어 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1년이 지나도 아직도 다른 헤드폰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 제품입니다. 물론 WH-1000XM 시리즈를 같이 가지고 있고 활동을 할 때는 에어팟 프로를 쓰기 때문입니다.

    PS.. 유선 코덱으로는 무손실 음원을 들을 수 없다고 합니다.

    ALAC 코덱은 유선 연결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ㅎㅎ

    에어팟 시리즈와 Beats 무선 헤드폰을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AAC 코덱을 사용합니다.

    다만 에어팟 맥스의 경우 Lightning - 3.5mm 케이블을 통해 완벽하진 않지만 무손실 음원을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확인해보니 최대 24비트/192kHz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고해상도 무손실이 아니고 주파수가 낮은 해상도의 무손실 음원입니다. 

     

    헤드폰 제품군은 여름에는 사실 사용이 정말 불편합니다. 땀과 더위는 참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다시 겨울이 오니 에어팟 프로보다 맥스의 사용시간이 늘어나서 1년 6개월간 사용했던 리뷰를 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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