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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이즈 캔슬링 에어팟 맥스 카멜마운트 헤드폰 거치대 HH3 후기
    리뷰/IT 리뷰 2022. 9. 10. 13:46

    안녕하세요 IT 블로거 천추의 티스토리 블로그입니다.

    에어팟 맥스는 정말 음악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정말 최고의 음향기기입니다. 음질이면 음질, 노이즈 캔슬링이면 노이즈 캔슬링, 쓰면 쓸수록 만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애플 뮤직과 연동하여 음악을 들을 때는 가장 완벽한 디바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수의 디바이스를 쓰고 있는데 아이패드 프로와 맥북프로, 맥북에어, 아이폰등으로 작업을 하면서도 장비에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정말 멋진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소니의 WH-1000X 시리즈도 쓰고 있고, 다른 여러 제품을 써봤지만, 기술적으로는 우위를 가르기는 힘들었는데, 이번에 음악을 지니 뮤직에서 애플 뮤직으로 바꾸고 나니 공간 음향이나 무손실 음원 때문에 맥스의 점수가 조금 더 올라갔습니다.

    에어팟 맥스를 쓰던 초기에 노이즈 캔슬링으로 음악을 듣다가 사무실의 노크 소리를 듣고 정말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동안 에어팟 맥스에 대한 글이 없었던 이유가 여름에는 더위 때문에 쓰기가 어렵다는 문제점 때문입니다.

    11만 원을 들여서 한 쪽을 구매하고 싶은데, 2세대와 맞물려서 한동안 맥스를 쓰면서 버티려고 합니다.

    얼마전에 에어팟 프로의 왼쪽 유닛을 잃어버려서, 에어팟 맥스의 사용시간이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물론 가을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헤드폰을 오랜 시간 쓸 수 있는 것과 맞물려서 다음 세대의 에어팟 프로 2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과적으로 사용시간이 늘어나다 보니 이곳저곳에 그냥 올려두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고가의 헤드폰을 막 놓을 수도 없어서 거치대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카멜마운트 헤드폰 거치대 HH3

    카멜마운트는 모니터 암으로 매우 유명한 업체인데, 이번에 헤드폰 거치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디자인과 색상이 제 취향을 정말 저격하고 있어서 사용하면서 정말 기분 좋게 리뷰를 하고 있습니다.

    박스는 일반적으로 언박싱 할 때 특징이 그다지 없습니다.

    간단한 조립을 해야 하는 제품입니다.

    일반적으로 약한 +자 나사가 아니고 육각렌치를 이용해서 강력하게 조이는 육각렌치 볼트 제품입니다.

    하단에 고무 패킹을 스티커 처럼 붙이는 방식으로 소비자가 직접 붙여야 합니다.

    하판의 상부는 표면의 처리를 해서 빛이 산란되면서 반짝반짝 빛이나고 있습니다. 은색이면서 무광이지만, 빛이나는 느낌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육각렌치로 강하게 조여주는 것이 관건입니다. 육각렌치가 부러질 정도로 조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정말 부러지게 조여서 파손되면 책임지지 않습니다.ㅎㅎ)

    패킹을 붙여놓았습니다. 오래쓰면 패킹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럴 경우에는 다이소 같은 곳에서 의자 다리에 붙이는 패킹을 사서 붙이면 됩니다.

    전체적으로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에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헤드폰을 거는 부분입니다. 실리콘패드로 깔끔하게 마무리를 해서 헤드폰과 맞닿는 부분이 잘 보호가 될것 같습니다.

    하판의 라운드를 엣지컷팅을 해서 포인트를 준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무광 사이에 유광의 엣지 포인트가 고급스러움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촬영을 하다가 바로 거치를 해보았습니다. 에어팟 맥스를 거치하니 더 고급스러워보입니다.

    특히 하판에 모서리를 깎아놓은 엣지 디자인이 멋스러움을 배가하고 있습니다.

    옆에서 본 모습입니다. 앞으로 튀어나온 디자인이기 때문에 전원역할을 하는 케이스를 씌워도 문제가 없습니다.

    에어팟 맥스는 물론이고 대형 헤드폰을 편하게 거치해놓을 수 있습니다.

    또한 케이스를 씌우고도 거치가 가능합니다.

    소니의 WH-1000X를 걸어 보았습니다. 소니 WH-1000X 시리즈는 착용샷도 멋지고 그냥 들고있어도 멋있는데, 축 처지는 느낌 때문에 거치대에 올려 놓을 때 상당히 싼티가 나는데, 이번에는 그런 느낌이 없습니다.

    (소니 소니 WH-1000X 시리즈의 거치대는 그래서 사람 머리모양을 철판을 이용한 엄청 큰 거치대를 사은품으로 주었습니다. )

    메인 블루투스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인 에어팟 맥스를 거치했습니다. 

    간단하게 에어팟 맥스의 리뷰와 거치대의 리뷰를 한 번에 보았는데,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다시 맥스의 계절이 왔습니다. 에어팟 맥스가 귀에 땀만 안치면 여름에도 즐겨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가을 겨울 정도에만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정말 아쉬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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