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지만 티스토리 앱을 그다지 많이 쓰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맥북 프로 레티나를 썼기 때문에 크게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맥북과 티스토리 앱이 무슨 상관인가 의문을 거지시겠지만 현재 티스토리 앱으로 하는 일의 중요한 부분을 맥으로 했기 때문입니다.

 





IT 블로거의 티스토리 앱 사용법

티스토리 앱에는 댓글의 확인이나 방문자 통계 등을 볼 수 있는 블로그 운영에서 필요한 기능들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기능에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기기의 특성을 더하면 상당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앱에 제 사진이 올라 갔을 때입니다



1. 간단하게 키워드 분석을 티스토리 앱으로 하지요!

   

'자신의 불로그가 검색이 안 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자기가 자기 글 검색하지도 않고 다른 분들이 검색하기 바라면 안됩니다. 기본적으로 검색 유입에 대한 로그 분석과 확인은 매우 중요합니다.

   

티스토리 앱을 쓰면 편하게 확인과 검색 페이지 확인도 가능합니다.

   

   

 

   

노출되는 키워드를 아이폰 6플러스에서 검색을 하면 모바일 영역으로 검색이 될 것입니다. 모바일에서 검색을 한번 더 해주는 것은 티스토리 블로그에 상당히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시간이 되시면 모든 네이버 유입로그를 클릭 하셔서 어디에 노출이 되는지 확인하시고 클릭해 보세요!

 

2. 다음은 방문자 확인입니다.

   

업무를 하면서 방문자 확인을 위서 블로그 방문보다 티스토리 앱에서 확인 하세요.

  


   

출근 하면서 스크린 샷을 찍어 봤는데 아쉽게도 5000명이 안되네요.

   

3. 가장 중요한 커뮤케이션입니다.

   

먼저 블로그의 댓글을 확인하는 데 매우 편리합니다.

   

그 다음은 답방 을 하면서 댓글을 달거나 공감 등을 합니다. 티스토리 앱이 편한 이유는 아이폰의 키보드 단축키와 받아 쓰기 기능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반복되는 인사말과 받아쓰기를 조합하면 매우 편하고 빠르게 댓글과 답 글을 달 수 있습니다.

   


말로 코멘트를 하고, 단축키로 인사말을 합니다.

 

결론을 말씀 드리면, 티스토리 앱을 쓰면 커뮤니케이션을 정말 빠르고 편하게 할 수 있고, 네이버의 검색 유입에 대한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앱이 아니고 컴퓨터에서도 가능한 기능이지만, 티스토리 앱을 즐겨 사용하시면 티스토리 앱 사용법 2,3번을 잘 쓰시면 블로그의 방문자가 늘어나는 것이 보이실 것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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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이미지 관리- 남들과는 다른 이미지 생성법


이번 글은 글의 특성상 오랜만에 뉴 오피스의 원드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원노트를 글 관리 도구로 쓴 뒤로는 워드나 맥북의 페이지에서 작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기본적으로 글감의 관리는 각 블로그를 '하나의 노트'로 '월 단위 포스팅은 탭'으로 정리가 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에버노트보다 좋은 점 두 가지 중에 하나가 글감의 관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원노트를 쓰다 보면 왜 프로그램이 "원노트"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주인공은 원노트가 아니고 워드이기 때문입니다.

 

 

글감, 글감 관리, 글쓰기,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브랜드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 티스토리, 티스토리 블로그현재는 블로그를 위한 협업과 작업을 뉴 오피스와 원노트 웹 앱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위에 보이는 원도 DVD박스는 국내 8개 밖에 없다는 '점매금지' 표시가 있는 초 레어 아이템입니다.


  

최근 들어서는 블로그의 이미지 관리는 매우 중요한 일이 되었습니다. 이유는 저작권과 초상권 두 가지로 공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구글 링으로 진행되는 이미지의 확보는 결국 블로그 시대의 흑역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미지를 효율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가장 효율적인 이미지 세탁법 및 생성 법


기존에 포스팅에 사용한 이미지 세탁 법입니다.


워드는 2007 기준으로 설명드립니다. (뉴 오피스의 경우 원노트에서 글보내기 >>워드 >> 블로그 API 순입니다.)


  • 블로그 서식으로 워드를 연다.
  • 보관 중인 이미지를 삽입한다
  • 블로그 API로 포스팅을 한다. 



포스팅용 이미지 생성법 


"워드 + 스크린 샷 + 그림 스타일 " 세팅이 됩니다. 최근에는 뉴 오피스의 원노트 보내기 기능으로 조금 더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스크린 샷을 더욱 편하게 하는 툴 입니다. 웹이미지의 간단한 작업에는 최고의 툴입니다. 새로 설치한 윈도 8 PC에 크롬을 안 깔은 이유는 빠른 IE10과 OneNote로보내기 때문입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블로그 API 이미지를 보내는 기능의 특성으로 웹에서 다운 받을 이미지도 전혀 다른 이미지 속성값을 띠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두 가지 이미지를 가지고 작업도 가능합니다.

 

 


위의 이미지는 이전 "나눔글꼴 관련 포스팅의 두 이미지"를 하나로 만드는 방법으로 워드에 붙여 놓은 후 스크린 샷을 찍기 바로 전 상태입니다.  


뉴 오피스 (오피스 2013) 이전 버전의 경우


  1. 이미지를 가로로 나열한다.
  2. 나열한 이미지를 스크린 샷(PrtScn 버튼)을 찍는 다.
  3. 하나의 이미지로 된 스크린 샷을 붙여 놓고, 적당한 크기(하단 이미지의 붉은 선 정도)로 자른다.

 




 

뉴 오피스( Office 2013)인 경우

 

  1. 이미지를 가로로 나열한다
  2. OneNote보내기의 자르기>> 클립보드 복사
  3. 붙여 넣기

 

 

완성된 이미지입니다. 두 개의 이미지가 결합되고 워드의 블로그 API로 보내기 때문에 웹 상에는 전혀 새로운 이미지가 됩니다.

 

예를 들어 2012년 초 작업을 하던 유스타일나인(ustyle9) 블로그의 이미지나 서진(seozin) 티스토리의 이미지의 경우 블로그 API가 적용되어서 새로운 이미지로 인식되며, 구글에서는 "제모"로 검색을 하면 첫 페이지 상단에 노출되는 이미지 상위 50개의 이미지 중 14개 정도가 1년이 지난 현재도 올라가 있습니다.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하여 제가 맥북에서 쓰는, 이미지 편집만 주로하는 파워포인트 파일의 스샷을 올려드립니다. 위에 언급한 방법과 동일하게 파워포인트에서 작업해서 바로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적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좋은 글과 결합되는 경우 이미지 검색에는 확실히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워드가 아니고, 파워포인트로 작업을 하는 경우 간단한 워터마크오 같은 텍스트 편집도 가능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 이미지 등록 기준은 개인 블로그의 경우 촬영 이미지의 경우 원본 사이즈를 기준으로 포스팅을 하고 일반적인 이미지의 사이즈는 700픽셀을 기준으로 작업을 합니다.

 

폭의 경우 고정 폭이고 가급적 가로로 긴 형태가 좋습니다. 웹에서 검색한 이미지가 사이즈가 700이 안될 경우 위에 소개해드린 이미지 세탁 법으로 이미지를 추가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웹에서 다운의 형식은 무조건 스크린 샷을 이용해서 이미지를 자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가급적이면 한번 정도는 편집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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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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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티스토리 블로그가 대폭 개편을 했습니다. 일단 축하 의미에서 티스토리 초대장을 100장 배포하려고 합니다.

   

다음 뷰의 서비스 종료는 매우 아쉽지만 다음의 티스토리 서비스에 신세를 지고 있는 입장에서 축하하면서 작년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가 되어서 받은 티스토리 초대장100장을 배포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한지 벌써 8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아직도 블로그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들이 많이시더군요!

   

개인 블로그는 이제 2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초대장 신청 양식

   

1. 초대 받을 메일 주소

2. 블로그 개설 목적

3. 블로그 운영 유무

   

* 초대장을 드릴 때 모니터링을 합니다.

* 불법 블로그나 불량 블로그는 초대자 의무로 신고를 합니다.

(신고로 블록 된 블로그 있었습니다.)

   

* 공감 필수 입니다.댓 글 수에 절반 정도 이상의 공감이 안되면 공감 수만큼만 배포 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신청약식을 보고 필요한 경우 서브 계정을 통하여 추가로 보내드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초대장 배포는 2014년 6월 30일 까지 입니다.

 

배포는 일괄 배포를 하려고 했지만 초대장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급하게 필요하신 경우가 많아서 하루 두 번 정도 댓 글을 확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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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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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블로그 디자인을 변경하면서 페이스 북의 소셜 플러그인을 설치를 했습니다. 블로그에 부족한 커뮤니티를 더욱 보강하기 위해서 소셜 플러그인을 설치 한 것입니다.

   

블로그의 특성상 댓글과 방명록 이외에는 추가적인 커뮤니티를 위하여 설치를 했습니다. 아직 만들어 놓은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좋아요 수가 조금 적습니다.

   

소셜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약간의 방문자 증가도 있습니다.

  

   

   

   

페이스북이 말하는 '소셜 플러그인'이란

소셜 플러그인은 다른 웹 사이트에서 개개인에게 맞는 소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소셜 플러그인을 통해 Facebook 외부에서 Facebook의 친구 및 다른 사람들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출처: 페이스북

   

블로그에 소셜 플러그인을 달아보자

블로그에 소셜 플러그인을 달려면 우선 페이스북 계정과 블로그를 위한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즉 페이스북 소셜 플러그인은 페이스북 페이지와 연동이 되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블로그를 위한 페이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플러그인 하단의 플러그인 버튼으로는 바로 플러그인의 코드를 받을 수 없습니다. 개발자 페이지를 찾아야 하는데, 찾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링크를 준비 하였습니다.

   

   

페이스북 플러그인 소스코드 받기

https://developers.facebook.com/docs/plugins/like-box-for-pages

   

오늘 삽입하려는 코드는 제 블로그 사이드에 있는 "페이스북 Like Box"입니다. 위 주소로 가셔서 Like Box 메뉴를 선택하시면 옵션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블로그의 구성요소로 쓰기 위해서 추천할만한 페이스북 플러그인은 Like Box와 Follow Button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팔로우 버튼의 경우 디자인상 포스팅 하단에 넣어 주시면 디자인 구성도 좋아지고 블로그의 디자인도 멋지게 됩니다.

   

Like Box를 블로그에 넣기

  

   

* Like Box 플러그인 코드는 iframe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블로그에 삽이 위치는 스킨 집에서 "[##_article_rep_desc_##]" 검색을 하신 후 삽입을 하시면 블록 하단에 노출이 됩니다.


   

적용을 하시면 하단에 페이스북의 소셜 플러그인 넣기 완료입니다. 사이즈를 조절하면 사이드 바에 HTML 배너 넣기로도 넣을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 하단에 적용해 본 것입니다. 전 사이드에 넣어 놓았기 때문에 테스트를 하고 원상 복귀를 할 것입니다.


블로그에 페이스북 소셜 플러그인을 넣으시고 블로그를 풍성하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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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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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에 대하여 1년 정도의 기간으로 포스팅을 했습니다. 약 한 달에 한번 정도로 포스팅을 해온 것 같습니다.

   

블로그 운영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연계하여 운영하는 방법 등의 방법 적인 내용을 가지고 다시 한번 시리즈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많은 글을 쓰지는 않았지만 블로그 운영에 꼭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몇 가지 정리를 해드렸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마지막 편] 블로그 마케팅 정리블로그 코딩 작업을 할 업무 세팅입니다. 조금 거창하기는 하지만 효율은 매우 좋습니다. ^^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 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마지막 편] 블로그 마케팅 정리천추의 IT 이야기 리즈 시절입니다.. 작년 다음 뷰 개편 전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http://chunchu.tistory.com/76

   

2.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2] 다음 뷰의 활용

http://chunchu.tistory.com/80

   

3.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http://chunchu.tistory.com/85

   

4.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4] 웹 접근 성을 활용하여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http://chunchu.tistory.com/98

   

5.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5]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이용하자

http://chunchu.tistory.com/145

   

6.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6] -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http://chunchu.tistory.com/175

   

7.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7] - 포스팅 이미지 관리[남들과는 다른 이미지 생성하자

http://chunchu.tistory.com/182

   

8.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8]- 구독자가 늘어나면 블로그도 활성화된다.

http://chunchu.tistory.com/465

   

   


   

번 외 편 들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번 외 편 1] 네이버 키워드 상단에 노출하는 법

http://chunchu.tistory.com/115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번 외 편 2] 내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

http://chunchu.tistory.com/157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번 외 편 3] 블로그 마케팅에 관하여

http://chunchu.tistory.com/189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번 외 편 4]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활용하기 집중

http://chunchu.tistory.com/226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번 외 편 5]- 다음 뷰 활용하기 집중

http://chunchu.tistory.com/227

   

   

후기

블로그를 운영해주는 많은 업체가 있습니다. 블로그를 전문적으로 운영을 해준다고 하지만 막상 블로그 운영에서 '정보성 콘텐츠'의 뜻도 초기에 블로그 운영에서 말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연예정보 콘텐츠로 변질되어 표현하기도 합니다.

   

* 정보성 콘텐츠: 클라이언트의 정보를 스토리로 만들어서 올리는 것(블로그 마케팅 초기의 용어를 해석을 잘못하여 최근에는 연예인 정보나 이슈들을 올리고 있습니다.)으로 블로그의 스토리 마케팅을 설명하는 기법이었습니다.

   

블로그의 마케팅의 효과는 네이버 상단 노출이 아니고 상품의 문의전화나 실제적인 판매라고 생각을 하고 블로그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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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8tive ux 훈련 강좌 2014년 4월12일 개강[토요반]

워드 프레스가 부럽지 않은 '티스토리 블로그 홈페이지'


 

블로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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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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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운영의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를 글로 정리하는 것이 블로그의 기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의 포스팅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노트 상태의 글을 원노트에서 작성하여 워드로 보내고 결국 블로그로 포스팅을 하는 과정에서 원노트에는 블로그에 대한 글 감을 모아둔 노트들이 지속 적으로 생성되어 쌓이고 있습니다.

   


글감, 글감 관리, 글쓰기,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브랜드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 티스토리, 티스토리 블로그제 블로그 디자인 초안을 열어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일단 느낌은 확정했는데 구성은 조금 바꾸어 보려고 합니다.


   

결국, 이전에 쓴 원노트, 오피스, 블로그 API 등의 글은 제가 글 감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이야기 들이었습니다.


제가 글쓰기를 좋아한다고 생각을 하기는 분이 있는데, 전 글쓰기 싫어합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 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말미암은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나에게 블로그의 글은 이야기이다!

전 제가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고는 하지 않지만, 말은 잘하는 사람입니다.


문법도 안 맞고, 오타도 과할 정도로 많고, 글에도 사투리(전 경기, 전라, 경상 방언을 조금씩 씁니다.)를 쓰고 있습니다.


특히 오타를 내고도 너무나 당당하게 오타 지적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뻔뻔스럽게도 잘 고치지도 않습니다.


오타에 뻔뻔할 수 있는 것은 제 블로그의 글들은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하는 이야기를 블로그란 매체로, 글이라는 형식으로, 문어체를 가장하여 수다를 떨고 잘난 척을 하고, 허세를 떨고 하는 것이 "천추의 IT 이야기"입니다.


결국, 이야기가 제 블로그의 핵심입니다. 수다쟁이 남자인 제가 좋아하는 장비의 이야기를 하고, 제가 좋아하는 일의 이야기를 하고, 제가 남들보다 잘 아는 얼마 안 되는 것에 대한 자랑 질을 하는 수다입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에는 외국 블로그에서 본 글은 거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이나 다른 모든 글은 닉네임을 '천추(북두칠성의 첫 번째 별)'라는 사람이 경험한 이야기라는 한계가 있기도 합니다.



글감, 글감 관리, 글쓰기,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브랜드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 티스토리, 티스토리 블로그2월 달에 제가 작성한 "천추의 IT이야기" 용 포스팅 입니다. 몇 몇은 발행도 안된 글이 있습니다.


   

   

이야기를 글감으로 정리하자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사실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알리고 싶은 것을 정리하여 자주 글을 쓰게 되면 어렵지 않게 운영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매일매일 블로그에 글을 쓴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또한 어느 정도 블로그의 검색 시스템이나 흐름을 안다고 하면 방문자를 늘리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 주) 이 글의 원본의 제목은 " 마케팅 블로그 운영잘하는 법" 시리즈 였는데 부제를 붙이다보니 앞에 '마케팅'이란 말을 삭제 했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을 위한 "브랜드 블로그"는 운영을 대가로 비용을 받는 것입니다. 비용을 받으려면 그만큼 효과가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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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노출 시키는 데는 분명 빠른 길이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에는 어렵지 않게 첫 페이지 노출이 가능하지만 효과를 보는 기간은 길어야 3개월 정도로 수명을 다하게 됩니다.


결국, 좋은 이야기와 제대로 된 정보를 가진 블로그를 운영하라는 가장 원론적인 말로 돌아오게 됩니다. 

   

제가 운영해 드리는 "브랜드 블로그"는 브랜드를 대표하고 장기간 운영하는 조건으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키워드 블로그' 처럼 작업을 할 수는 없어서, 결국 경쟁력은 글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글 감은 브랜드의 이야기를 블로그의 포스팅으로 만들기 바로 전 단계의 이야기 들입니다.


이야기와 정보가 잘 들어간 포스팅은 결국 효과가 좋은 블로그가 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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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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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의 IT 이야기의 디자인 변경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간만에 와콤 태블릿 작업입니다. 덕분에 마우스를 봉인하고 "키보드 + 와콤 태블릿+ 매직 트랙패드 모드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브랜드 블로그는 포토샵 디자인은 제가 직접 하는 경우는 매우 적습니다. 전문업체에 디자인을 의뢰하여 디자인합니다.


제 개인 블로그라서 일단 디자인부터 코딩, 스크립트, 레이아웃 까지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디자인이 가능한 설치형 블로그의 기능이 있기 때문에 최대한 활용을 하면 워드프레스 보다 미려한 디자인과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제공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작업 양손 잡이용 세팅입니다. 맥에서 디자인할 때는 거치적거려 마우스를 쓰지 않고 왼손 사용이 유리한 트랙패드와 와콤 태블릿을 이용하여 작업하고 있습니다. 포토샵 작업에 방해되는 립모션은 잠시 꺼 놨습니다.


왼손은 작업 물을 이동은 트랙페드에서 와콤 팬은 오른쪽 보조 마우스만 범위 설정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홈페이지 디자인 아이디어가 나오면 홈페이지 제작 까지 2일 정도면 마무리를 했었습니다. 이번에는 디자인만 4시간 이상 투자를 해버렸습니다. 코팅 4시간 정도, 스크립트 2시간 정도의 시간을 투자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디자인 계획


일단 홈페이지와 더욱 유사한 블로그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현재 브랜드 블로그 운영을 조금 넓히려고 하고 있는데 셈플 블로그로 쓰고 싶은 생각도 들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레이아웃에는 포스팅 별로 추가적인 이미지 작업이 필요한 티에디션을 활용해서 메인 페이지를 만들고 서브와 메인의 디자인이 다른 블로그로 작업하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메인 이미지와 메인과 구분되는 구분선 정도의 디자인을 하면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메뉴의 구성은 메인 메뉴와 함께 서브 메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카테고리 통합과 2 depth의 메뉴 구성으로 변경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특이 사항으로는 블로그운영과 마케팅에 대한 메뉴의 보강 및 추가이고 커뮤니티는 "페이스북"을 이용하여 메뉴를 만들 것입니다.

   

천추의 IT 이야기 달라지는 점

   

1. 블로그를 마케팅에 적용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는 개인 블로그로 될 수 있으면 영업 등의 용도를 전면으로 쓰지 않고 있습니다. 이전까지는 영업의 필요성이 적기 때문에 마케팅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저렴하면서 고퀄리티의 블로그 운영에 대한 마케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월 운영비를 40만 원 정도로 낮춘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 시스템을 구축한 것도 계기가 되었고, 블로그에 에디터를 활용하여 기본 글 감을 만들고 퍼블리싱 시간을 줄이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마케팅 적으로 활용하고 디자인이 개편이 된다고 하여도 진행 중이 여러 포스팅은 지속적으로 진행이 될 것 입니다.

   

마케팅을 위한 디자인이 변경이 되는 것이지 블로그 글의 정책은 대부분 그대로 유지를 할 것입니다. 즉 원노트 강좌나 맥 초보 강좌 등은 지속적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현재의 디자인은 블로그 속도에 중심을 맞춘 디자인이기 때문에 블로그를 모르는 분들에게는 기술력을 어필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많아서 디자인 개편을 하는 것입니다.


블로그 형 홈페이지로 구성하고 다만 주소는 계속 티스토리 주소를 사용하여 "기본 방문자가 보장되는 홈페이지"로 콘셉트를 잡으려고 합니다. 


2. 전문 리뷰


최근 들어서 유료 리뷰의 요청이 조금 있습니다. 그 부분을 어떻게 진행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일단 리뷰의 대부분은 제가 구매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올해만 1000만 원 넘게 IT 디바이스 구매에 쓴 것 같습니다. (컴퓨터 2, 태블릿 5, 모니터 2대 아이폰 5S 외 아이패드 에어 예약포함) "지원을 받는 리뷰도 제가 구매하고 싶었던" 으로 한정을 짓다 보니 제가 쓸만한 것들은 오버해서 구매를 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중고 판매를 하지 않기 때문에 2014년 리뷰가 슬슬 걱정도 됩니다.

   

일단 브랜드 블로그의 수익으로 구매는 문제가 없는 데 처분에 대하여서는 조금 고민을 해보아야 겠습니다.

   

* 반납의 조건으로 하는 리뷰에 대하서도 고민을 해보아야 겠습니다.



3. 남서울 대학교 학내 벤처 비씨컴


요즘 가장 많은 업무량이 나오는 곳이 비씨컴입니다.

   

일단 국내 광고 홍보 분야의 권위자이신 남서울 대학교의 광고홍보학과 학과장이신 윤일기 교수님과 함께 만든 회사이기 때문에 비전이 상당합니다.


일단 이론과 실무, 영향력과 추진력 등이 만난 상황이기 때문에 큰 규모의 일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역량의 집중을 고민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결국 규모가 큰 블로그 운영으로 기본적인 운영이 되는 회사가 생겨서, 역설적으로 40만원 대의 브랜드 블로그 서비스가 가능해진 것도 되지만 문제는 "천추의 IT 이야기"에 글을 쓸 시간도 엄청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4. 개인의 브랜드 블로그 "Chunchu's IT Talk"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는 기본적으로 제 일과는 무관한 개인 "취미" 블로그입니다. 하지만 브랜드 블로그의 마케팅를 하는 기본 블로그입니다.

   

천추라는 저를 브랜드화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별도의 마케팅을 하지 않고 있어도 어느 정도의 블로그운영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의 브랜드 블로그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크게 4가지의 달라지는 점을 제시하였는데 사실상 운영에는 메인에 노출될 이미지를 하나를 별도로 더 작업을 하면 되는 일이라서 시도를 해보는 것입니다.


디자인 특이 사항

   

첫페이지 꾸미기와 메인 이미지 스크립트를 새로운 방법으로 개편을 하고 스크립트를 준비했습니다. 보다 다양하게 정보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첫 페이지의 페이지 디자인 중입니다. 메인 이미지를 5개정 도가 변환되면서 블로그의 정체성을 알리는 내용을 보여주게 하려고 합니다.


또한 서브페이지에는 클라이언트에 대한 배너를 조금 더 넣는 것도 고려 하고 있습니다.


지금 비어있는 자리에는 티스토리의 첫페이지 꾸미기의 기능을 이용하여 디자인을 해보려고 하는데 어느정도 구현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상 블로그 리뉴얼을 위한 디자인 작업을 하다가 한번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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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라이브 라이터의 두 번째 포스팅입니다.


블로그 운영을 위하여서는 개인적으로 원노트를 쓰고 있지만, 블로그 운영에 도움이 되는 에디터이기 때문에 연제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티스토리의 경우 라이브 에디터와 매우 궁합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에디터를 쓰는 이유


블로그에 글을 쓰시다 날려 버린 경험은 모두 있으실 것입니다. 블로그 에디터 프로그램의 경우 에디터에서 바로 발행을 하는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에 글을 유실도 없고 문제가 생길 경우 다시 발행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글 감의 보관이나 운영 등에 상당히 안정성을 가지고 블로그 운영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멀티블로그 관리나 비용을 받고 운영을 해드리는 블로그의 경우 데이터가 저장 및 백업이 되기 때문에 관리에 매우 유효합니다.



라이브 라이터의 장점


01. 매우 강력한 무료 블로그 에디터


무료 블로그 에디터로 원도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필수 패키지로 다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02. 전문적인 블로그 에디터


블로그를 위한 전문 에디터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원노트의 경우 사실 블로그을 위한 툴이라기 보다는 노트에 노트 프로그램의 협업 기능을 이용하여 블로그에 활용하는 정도이고 블로그 API를 이용한다고 하여도 테그나 카테고리 설정 들을 다시 한번 하여야 한다는 단점이 있는데 라이브 라이터의 경우 전혀 문제 없이 쓸 수 있습니다.







03. 소스보기가 가능한 에디터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기능인데 글의 소스보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블로그 에디터입니다.


04. 워드의 인터페이스를 블로그에 쓸 수 있다.


기본적으로  window의 필수 패키지에 포함이 되어있기 때문에 인터페이스가 오피스 워드와 비슷해서 익숙한 인터페이스에서 작업이 가능합니다.


05. 맞춤법 검색기능

원도 프로그램의 맞춤법 기능이기는 하지만 맞춤법 확인 기능이 있다는 것은 저 같이 오타가 많고 구어체로 글을 쓰는 사람에게는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Windows 필수 패키지: 기타 프로그램 다운로드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live/essentials-other-programs



윈도라이브 라이터의 단점


무료 에디터에 대한 단점을 말하기는 조금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불편한 몇 가지를 가 있기 때문에 조금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미리보기 기능이 있는데 미리 보기를 하면 줄간격이 사라지는 버그 등 약간의 버그가 있습니다.  그리고 태그 기능이 있기는 하지만 조금 불편하고 또한 바로 적용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원도 PC를 쓰는 국내 환경에서 windows  패키지에 들어 있는 에디터는 매우 편리한 기능입니다.

 

다음에는 블로그 에디터 사용법에 대하여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무료 블로그 에디터 프로그램이자고 하지만 원도의 패키지에 들어 있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면 할 수록 기능이 좋아질 것입니다. 다행이 기본 세팅에 티스토리, 네이버, 다음 등의 국내 블로그 사이트들이 기본으로 세팅이 되어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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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 한글'에서 글을 쓰기 시작을 합니다. 2월 초에 글 감의 작성을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의 OneNote에서 글을 쓰기 시작한 후 처음인 것 같습니다. 거의 두 달 만에 아이패드에서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일요일이어서 조금은 다른 주제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마케팅 블로그에 대하여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브랜드 블로그"라는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는 프리랜서이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노하우에 관하여 많을 글을 썼지만 사실상 제일 중요한 부분이 빠진 것 같아서 한번 글을 쓰는 것입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에 넣을 지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에 넣을 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제목을 확인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글은 조금은 지루한 글이 될 것 같습니다.





결국 블로그를 비용을 받고 운영을 대행해드리는 것의 마케팅 컨설팅으로 블로그 운영을 해드린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으로 설명을 드린 것이 조금은 부족했었다는 것입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도구는 블로그, 목적은 마케팅


많은 블로거 분들이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하게하는 것이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이라는 연제 포스팅을 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러다 보니 뜻을 같이하는 분들과 기존 키워드 블로그를 운영하시다 저와 동참을 하시는 분들이 조금 생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희 브랜드 블로그의 디자인을 담당하며 가장 활발한 영업활동을 하는 "OK프린팅" 같은 협력 회사도 있는데, 문제는 같은 제안서 같은 운영방안으로 "브랜드 블로그"를 제안하는데 키워드 블로그와 같은 가격 정도로 밖에 계약이 안 이루어 진다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저와 "OK 프린트"와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무엇이 거래처에서의 수긍하는 비용이 그렇게 차이가 날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많은 고민을 했던 것인데 금요일 저녁 "청담역 정원 클리닉"에서 했던 "관리 프로그램" 끝장토론(?)를 하면서 겨우 알게 되었습니다.

 

"OK 프린팅"마케팅의 관점 차이


개인적으로는 병원 마케팅 경험이 있는 블로거 였지만 명품 클리닉을 표명하는 병원이라 원장님들과 실장들 그리고 저까지 회의에 참석을 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병원과 피부과 성형에 관련한 지식이 일반인 들보다 월등하게 많다고 하지만 결국은 일반인들보다 많은 수준입니다. 병원에 근무하는 실장급이나 팀장급 등에 비교하면 그렇게 많은 지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병원 원장들의 경우 더욱 그러합니다.



제가 마케팅 컨설팅을 해드리는 "남서울에술종합아카데미" 블로그 초안입니다.


 

정원 클리닉의 끝장 토론에서 어느정도 제안을 하고 12시가 넘어서 회의를 마무리 했습니다. 왜 병원의 관리프로그램의 가격과 프로그램 자체를 결정하는 회의에 블로거가 참석을 했을까? 결론은 간단하게 제가 마케터였기 때문입니다. 특히 네트워크 병원이나 강남의 유명 피부과의 마케팅을 담당하던 담당자였던 것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 때문에 저와 "OK프린트"의 블로그 운영의 가격이 차이를 나게 한 것입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 운영으로 월 100~120만원 정도의 비용을 받고 있습니다. OK 프린트의 경우 50만원 정도로고 계약을 하는 것이 어렵다고 합니다. 결국은 동일한 일과 업무를 동일한 방법으로 운영을 해도 기대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제가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블로그 마케팅의 기본기 법으로 운영방법의 교육이나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 동안 "왜 그렇게 운영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말씀을 안 드렸다는 것입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 경력 10년차라고 하지만 거의 20년 이상의 마케팅 경력이 있다는 것을 매우 간과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20대에는 머천다이져의 역할을 하는 동대문의류 사입자로 30대 초반에는 동대문 형 쇼핑몰(밀리오네 같은)의 머천다이저 겸 마케팅업무를 했던 마케터 있습니다. 결국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는 알려드렸지만 마케팅에 대한 노하우는 그냥 방법론 적으로 접근을 하여 "~~~ 하면 됩니다." 정도로만 설명을 드린 것 같습니다. 사실 좋은 글을 쓰고, 키워드 나열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디자인을 하는 등의 모든 일련의 과정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법인 동시에 제일 효율적인 블로그 마케팅 방법이라는 것에 대한 이해를 드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대부분 비용을 지불하고 운영을 하는 블로그들은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 블로그의 경우 그러한 마케팅효과가 상당히 높기때문에 더 많은 월간 운영비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브랜드의 스토리가 생성되지 않거나 한시적인 이벤트인 경우는 파워블로그에 포스팅을 의뢰하는 방법으로 해결을 하는 이유도 결국은 마케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정보를 이용한 고퀄리티 광고이다. 즉 브랜드블로그고 키워드 블로그와는 차별화 한다고 말하지만 결국 "브랜드 스토리"를 이용한 광고라는 것입니다. 물론 키워드 블로그도 일분 블로그를 없앨 각오로 작업을 하는 정크 블로그를 제외하면 마케팅 블로그라는 것입니다. 키워드 블로그의 불신을 가진 저도 가끔 나오는 500명이상/일 방문자가 있고 블로그의 주제가 마케팅 대상의 글로 구성된 블로그의 경우 상당한 마케팅 효과가 있는 것을 볼 수있습니다. 결국 운영형식을 다르지만 결국 그와 같은 블로그의 경우 브랜드 블로그의 범주로 결국 넘어오기 때문에 결국은 차별되기 때문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역설적으로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마케팅 블로그 "프로 론 플래너" 블로그입니다.


 

정크 블로그의 경우 키워드 최상단에 올라와 있지만 방문자 수는 100명/일도 안됩니다. 네이버의 검색에서 모바일 검색과 일반검색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게 하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네이버 검색은 정크 블로그가 많을 수로 "고가의 마케팅 키워드"를 클릭 초이스 등에서 클릭이 되기 때문에 방치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키워드 담당자라면 100% 활용할 것입니다.) 물론 네이버가 절대 그럴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번에 상당한 수의 정크 블로그들이 날벼락을 맡은 것을 보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정크 블로그 : "이미지+키워드+접기 기능에 내용 없는 외국어문장" 오로지 키워드 상단에 노출만을 위한 포스팅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는 마케팅 효과를 블로그다.

 

결국 마케팅 블로그라는 것 단순히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가 되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의 효과를 볼 수 있게 블로그를 운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브랜드 블로그는 일반적인 브랜드 정보를 "스토리"를 이용하여 제공하고 마케팅 효과가 있는 글을 주기적으로 작성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마케팅 효과에 관련한 내용은 다음 주 정도에 "블로그 운영잘하는 법 돈이 되는 포스팅"에 한번 정확히 다루려고 합니다.

 

마케팅효과를 보는 글에 대하여서는 글감으로는 써놓았지만 조금은 추상적이기 때문에 포스팅을 타이밍을 잡지 못했던 글인데 한번 이번 포스팅과 연계해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보면 마케팅 효과가 있는 글이 꼭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술의 흐름도도 블로그에서 무엇이 중요할까 하겠지만 병원 입장에서는 고객을 편하게 하는 글이 되기 때문에 상당한 마케팅 효과가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는 "블로그 운영잘하는법"이라는 글 자체도 목적은 블로그 운영법에 대하여 알려드리지만 "블로그를 의뢰" 하시는 분들이 보시고 블로그를 운영을 의뢰하기 때문에 "결국 마케팅 효과를 보는 글"이라는 것입니다.

 

즉 돈이되는 글의 경우 글자체는 강한 마케팅성을 띠지는 않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의 경우 제가 의도한 글의 목적인 블로거들의 블로그 수익창출 방법을 알려드리는 글이지만 결과는 정반대로 제 고객확보 효과를 보는 글입니다. 현재 많은 제 클라이언트가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을 보고 제게 블로그를 맏기신 것입니다.

 

마케팅을 위한 글은 결국 돈이되는 글을 쓰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블로그 운영을 의뢰 받아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 50만원 대의 비용을 받는 것은 마케팅적이 요소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약간의 마케팅 효소는 블로그 운영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블로그를 더 전문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프로 블로거에게 의뢰를 하게하는 이유가 됩니다.

 

결국 오늘도 결론은 하나도 귀착됩니다. "마케팅 효과가 있는 좋은 글을 쓰자" 결국 초지일관입니다. ㅠ,ㅠ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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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강남의 청담역에 있는 'VVIP 전문 클리닉인 정원 클리닉'과 '결혼 예물 전문 브랜드 바니찌'의 디자인을 입히고 있습니다.

   

간만에 코딩을 하고 있습니다. 포토 샵과 티스토리 기본 편집 툴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백업은 중간마다 control+c, control+v로 완전 수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설정 샷이 아니고 작업하는 것을 바로 사진으로 찍은 모습입니다. 이제는 코딩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시작을 합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디자인, 블로그 운영, 블로그 포스팅, 설치형 블로그, 스킨 편집, 클라우드 컴퓨팅, 티스토리, 한컴오피스한글아이패드로는 코딩의 결과를 다시 확인하는 것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와 디자인

개인적으로 브랜드 블로그라는 남들과는 다른 블로그 상품으로 디자인된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해드린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브랜드 블로그가 다른 블로그와 가장 차별화되어 보이는 이유 중 하나가 홈페이지와 같은 디자인을 들 수 있습니다.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를 1년~2년 이상 지속해서 운영을 하다 보면 결국 "티스토리 블로그"에 정착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는 네이버보다는 티스토리가 더 낫다는 결론입니다. 이유는 블로그로의 네이버 블로그는 사용자가 할 수 있는 것이 너무나 적기 때문에 티스토리와 비교하면 너무나 약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마케팅의 효과를 비약적으로 늘릴 수 있는 "홈페이지 형" 디자인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2~3개월 차가 되면 상황에 따라 홈페이지와 같은 느낌으로 블로그에 스킨을 변경시킵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디자인, 블로그 운영, 블로그 포스팅, 설치형 블로그, 스킨 편집, 클라우드 컴퓨팅, 티스토리, 한컴오피스한글


페이지 주소 (코딩을 마무리 했습니다.)

http://jw-clinic.tistory.com

  

블로그에 홈페이지와 같은 디자인을 입히다.

제 개인 블로그인 "천추의 IT 이야기"의 경우 잘모르시겠지만 약간의 디자인 코딩이 들어간 블로그입니다. 기본적인 그린티 스킨의 변형입니다.

   

블로그를 오래 운영을 하다 보면 드는 생각은 블로그를 홈페이지로 쓰면 어떨 가라는 고민이 생기게 됩니다.

   

특히 개인 블로그는 모르지만,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는 홈페이지를 닮은 디자인을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러한 무모한 도전을 잘나가고 있는 블로그에 적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고 새로 만들어서 운영을 테스트하기에는 시간의 소비가 너무 많아서 적용을 못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물론 설치형 블로그에 디자인을 입혀서 블로그로 운영한 경험은 있습니다. 텍스트 큐브를 이용한 설치형 블로그였습니다.

   

http://blog.seozin.net 입니다. 운영을 안 한지 거의 2년이 넘은 블로그 인데 아직도 매일 200명 이상 꾸준한 유입을 보이는 불가사의한 블로그입니다.

   

모바일 홈페이지 관련 정보를 제공하던 블로그 인데 제가 운영을 했었던 블로그로 제가 다니던 회사의 마케팅을 위해 운영하던 블로그로 브랜드 블로그 보다는 디자인드 블로그에 가까운 형식이었습니다. 운영 당시에도 방문자는 300~400명 내외로 들어왔었는데 방문자가 여전합니다. 가끔은 다시 맞아서 운영을 해보고 싶은 블로그입니다.

   

텍스트 큐브 이용하여 만든 설치형 블로그라 글 작성 등이나 이미지 넣기 등이 조금 어려워서 일반 직원이 운영을 못 하고 있어서 거의 방치되고 있는 블로그입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디자인, 블로그 운영, 블로그 포스팅, 설치형 블로그, 스킨 편집, 클라우드 컴퓨팅, 티스토리, 한컴오피스한글텍스트 큐브를 이용한 설치형 블로그입니다.

블로그 주소

http://blog.seozin.net 

   


개인적으로는 첫 스킨 작업을 한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브랜드 블로그'의 효시이며 제가 전에 다니던 "디넷자인"에서 운영 중인 블로그입니다.

   

디자인을 적용하던 시점이 병원이 운영상 매우 힘들던 시기에 블로그 마케팅을 진행하여 효과를 봤던 블로그이고 브랜드 블로그의 가능성을 증명한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블로그에 디자인을 입히는 이유 1

   

개인적으로 '브랜드 블로그'에 디자인을 입히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보기 좋은 블로그를 만들자는 이유도 있지만 사실 가장 큰 이유는 "마케팅에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홈페이지의 인덱스 페이지는 가장 강력한 마케팅 도구입니다. 특히 온라인 마케팅 그중에 '키워드 광고'를 하는 홈페이지의 메인 페이지는 사실 광고와 마케팅의 최고의 구성을 한 광고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 홈페이지의 메인에 고객이 검색으로 들어오는 데는 상당한 비용이 지급이 됩니다.

   

예를 들어 피부과의 제모는 키워드 가격이 성수기에는 10,000원을 훌쩍 넘어버립니다. 지방 흡입과 같은 키워드의 경우 최고가일 때 거의 40,000원 정도로 올라간 적도 있습니다.

   

즉 일반적인 강남의 병원 홈페이지에 고객을 한  명 오게 하는 비용은 평균 800원(키워드에 따라 다름) 내외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 블로그의 경우 한 명을 방문하게 하는데 드는 비용을 보면 약 30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메인페이지와 같이 디자인이 된 블로그 홈에 도달을 목적으로 한다고 하면 90원 미만입니다.

   

결국, 가장 저렴한 블로그 마케팅은 역으로 보면 비용 대비 효과가 매우 높은 온라인마케팅 도구라는 것입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디자인, 블로그 운영, 블로그 포스팅, 설치형 블로그, 스킨 편집, 클라우드 컴퓨팅, 티스토리, 한컴오피스한글제가 만든 최초의 브랜드 블로그입니다.

블로그 주소

http://ustyle9.tistory.com


내가 블로그에 디자인을 입히는 이유 2

두 번째 이유는 디자인하는 경우 블로그의 포스팅을 더욱 정보가 많은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포스팅 내부에 직접적인 광고를 넣지 않더라도 사이드의 배너 등으로 상당한 광고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브랜드 블로그의 가장 기본적인 틀인 정보를 이용한 마케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키워드 블로그와의 경쟁은 어쩔 수 없지만, 점점 더 정보를 이용한 정보 마케팅을 그 효과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역설적으로 제가 운영해드리는 블로그 중에 효과가 좋아서 운영을 직접 하시는 곳이 있습니다. 제가 운영을 해드리는 비용을 절감하시려고 직접 하시는데 아쉽게도(?) 방문자가 어느 정도 수준이 유지되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번 네이버의 검색 로직의 변경은 상당한 수의 키워드 작업 블로그들이 사라지게(?) 했다는 것입니다.

   

즉 디자인을 입히면 다양한 배너를 디자인적으로 구성해서 고객들이 정보+광고에 익숙해지게 됩니다.

   

물론 브랜드 블로그의 장점은 파워블로그에게 의뢰하여 포스팅을 하는 것보다는 광고에 대한 악풀 등이 없다는 것입니다. 즉 자신의 블로그에서 자신의 홍보를 하는 것에 대한 반감을 가진 고객은 아예 방문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정보의 제공보다는 코딩을 하다가 너무 머리가 아파서 잠시 막간을 이용하여 간단하게 몇자 적으려고 했는데 결국 페이지 단위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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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에 대한 글을 쓴지도 오래되고 있지만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조금 늘어지고 있습니다.

   

원래 어제 쓴 글이 이 글의 초안으로 진행을 하다가 조금 다른 글로 빠져버려서 대충 포스팅 한 글이었는데, 다음 뷰 베스트에 올라가서 다른 분들에게 조금 죄송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를 운영하는 이유의 이야기를 쓰다가 그간의 블로그를 운영한 이야기를 조금 서술 길어지면서 하나의 포스팅이 되었는데 의외로 많이 읽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어제 포스팅이 이 글의 글감에서 시작을 해서 사용되는 이미지가 중복이 되어버렸습니다. ㅠ.ㅠ


   

내가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에 대하여 한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너무 약하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은 네이버 블로그가 검색이 잘된다고 불만을 표시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사실 네이버 입장에서는 네이버 블로그 위주의 정책을 펴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유는 네이버 블로그 자체는 여타의 블로그에 비하여 상당히 약한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SEO 작업을 할 수 없고 웹 표준의 기능을 활용한 검색 최적화를 별로 할 수 없습니다. 또한 웹 접근성을 이용한 검색최적화도 할 수 없습니다.

   

결국 네이버 이외의 검색 엔진이나 포털에서는 검색에 잘 걸리기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많이 검색을 하는 구글 등에서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거의 검색에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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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운영 방법을 활용하여 운영을 할 수 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90% 정도의 기능을 마치 설치형 블로그처럼 쓸 수 있습니다. 물론 모바일 페이지의 경우 다음의 검색이 나오는 것을 제외하면 말입니다.

   

디자인을 바꿀 수 있고 검색 최적화를 할 수 있고, RSS 피드의 특성을 이용하여 포스팅의 제 활용까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제 블로그 역시 많은 제 활용 포스팅이 있었습니다.

   

   

특히 특정 글을 쓸 경우 앞과 뒤로 관련 글을 넣는 다거나 하면서 제 발행을 매우 많이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글 수는 얼마 되지 않지만 발행한 발행 수로 본다면 여타의 포스팅 수가 많은 블로그 들 만큼 발행을 했을 것입니다.

   

   

블로그 검색최적화로 구글을 장악이 가능하다

   

블로그의 글이 대부분 구글의 최 상단에 노출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 검색 시 대부분 구글 검색을 이용하기 때문에 구글 상단의 노출은 마케팅과 직결합니다.

   

제가 이전 회사에서 운영하던 블로그의 제가 쓴 글이 아직도 첫 페이지에 올라와 있습니다. 블로그를 3개월 이상문 꾸준히 운영을 했다고 하면 메인 키워드는 구글의 첫 페이지에 노출이 될 확율이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들어서 구글에 노출이 되면 브랜드의 매출과 연결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2~3년 전에는 구글 상단의 의미가 거의 없었지만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모바일"에서만큼은 구글이 한국에서도 약자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네이버의 검색유입이 많은 블로그가 될 수 있다.

   

제가 운영해 드리는 한의원의 브랜드 블로그의 경우 트래픽의 80%가 네이버에서 들어오고 있습니다. 핫 키워드가 아니더라도 서브 키워드 들에서는 티스토리라고 네이버 블로그에 비하여 검색이 결코 떨어지지 않습니다.

   

물론 핫 키워드의 경우 어뷰징과 접기 기능을 활용한 포스팅(의심가면 스마트 폰으로 들어가 보시면 파악이 가능합니다)등으로 별로 효과가 나오지 않는 마케팅을 하는 네이버 블로그 들이 있지만 대부분 3개월 정도면 사라집니다.

   

얼마 전 청담에 *** 피부과의 카복시 테라피에 대한 소개 글을 썼는데 아직도 네이버에서 지속적으로 유입이 있습니다. 사실상 검색이나 지속적인 방문으로 보면 같은 키워드 첫 페이지의 방문자와 비슷할 것입니다.

   

"카복시 무제한" 개인적으로 어뷰징 블로그를 하나 만들어서 테스트 해보았는데, 키워드 1위를 했지만 방문자 수는 얼마 되지 않았고 대부분 관련 키워드를 작업한 병원들이 들어오는 것 같았습니다.

   

결국 1위를 해도 효과는 별로 없었을 것입니다. 다양한 업체에서 어뷰징 블로그로 운영되는 키워드는 결국 자신들만 검색하는 키워드이고 "그들 만의 리그"인 것 때문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디자인을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

   

설치형 블로그의 장점을 가지는 티스토리 블로그는 디자인을 원하는 정도 수준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홈페이지와 같은 디자인의 블로그도 디자인이 가능합니다.

   

최근 들어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이용하여 홈페이지와 같은 디자인을 한 블로그들이 조금씩 생기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제가 이전에 근무하던 곳에서 만든 것들이지만 최근에는 다른 업체에서도 한 두개 정도의 블로그가 보이고 있습니다.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티스토리 블로그에 디자인을 입힌 블로그 입니다. 병원의 브랜드 블로그로 마케팅 효과도 매우 뛰어난 곳입니다.

http://ustyle9.tistory.com

   

제가 처음으로 만들었던 디자인 블로그로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것을 제가 코팅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몇일을 밤을 세고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디자인이 나오면 3~4시간 정도면 코딩이 가능합니다.

   

이제는 제가 감각이 떨어져서 디자인이 안 나옵니다. ㅠ.ㅠ

   

블로그에 디자인을 하는 이유는 마케팅 효과를 때문이었습니다.

   

'페이지 단위로 검색으로 들어오는 블로그이지만 홈 버튼이나 첫 페이지에 도달하는 경우 홈페이지의 첫 페이지 도달과 거의 같은 마케팅 효과가 있지 않을까?'

   

물론 100%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마케팅 효과가 늘어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불량 블로그에 대하여서도 네이버 블로그는 잘 안되지만 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 불량 블로그에서 벋어나는 방법도 있기 때문에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를 만들 때는 기본적으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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