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앱은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맥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하는 앱입니다. 마우스 앱의 역할을 하지만 마우스 앱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더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아이폰 마우스, 아이패드 마우스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을 활용하는 방법 중에서 가장 편리한 앱입니다. 맥 전용 앱으로 마우스와 매직 트랙 패드, 립모션 등의 컨트롤을 지원하는 BTT 툴과 연동되어 컨트롤 되고 있습니다.

   

비슷한 앱으로 모바일마우스라는 마우스 앱도 쓰고 있습니다. 마우스와 키보드 없이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컨트롤이 가능한 앱 중에는 3가지를 써봤지만 전체적인 컨트롤은 오늘 소개해드리는 BTT Remote가 가장 우수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BTT Remote

Andreas Hegenberg

   

 

   

가 격 : 1.99달러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전체적인 별 점은 조금 높게 책정이 되었습니다. 가격은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함께 쓸 수 있는 유니버설 앱이지만 제작사의 관련 앱들이 무료가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별을 두 개만 주었습니다.

   

* BatterTouchTool(BTT): 애플의 매직 트랙패드, 매직마우스, 키보드에 컨트롤을 추가 할 수 있는 툴입니다. 다양한 자신의 제스처를 추가 할 수 있는 툴입니다.

   

BatterTouchTool(BTT) 다운 받기

http://blog.boastr.net/what-is-bettertouchtool

   

오래 전에 소개를 해드린 모바일 마우스라는 앱은 맥을 키보드와 마우스 없이 사용이 가능하게 할 정도입니다. 초기에 문제가 되던 한글 쓰기 문제도 완전히 해결이 되었고 사용하기 매우 편리해 졌습니다.

   

   

   

서핑과 마우스 컨트롤에 최적화된 BTT remote

   

오늘 소개해드리는 타이핑에는 모바일 마우스에 비하여 조금 부족하지만 마우스 컨트롤에서는 최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마우스 컨트롤은 정교성과 편리성을 모드 갖춘 앱입니다.

   

   

총 3 가지의 모드를 제공합니다.

   

1. 키보드 모드

키보드의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는 모드입니다. 키보드와 마우스 없이도 맥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키보드의 다양한 기능을 쓸 수 있는 모드 입니다. 단순한 작업이 가능할 정도로 편리합니다. 키보드 마우스를 충분히 대체 할 수 있습니다.

 


2. Global 모드

기능을 설정하여 쓸 수 있는 모드입니다. 맥에서 설치한 BTT 툴을 이용하여 간단한 명령을 넣을 수 있습니다. 아이콘은 제가 Png 파일로 만들어서 넣었습니다.

 

   

상당히 다양한 기능을 넣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립모션 세팅에는 38 가지 정도의 명령을 넣어 놓고 쓰고 있습니다.

   

   

3. Trackpad 모드

BTT 툴의 장점은 알 수 있게 하는 모드 입니다. 웹 서핑에 주로 쓰고 있으며 아이폰으로 쓸 때 주로 습니다. 예를 들어 게시판이 중심인 클리앙 같은 사이트를 돌아다닐 때는 최고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스크린 샷은 주로 아이패드로 찍었지만, 개인적으로 아이폰 용을 선호합니다. 약간 떨어진 거리(매우 편한 자세)에서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아이폰에서 BTT 툴을 사용하면 정말 편하게 웹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기능적으로도 File Browser나 실행 중인 앱의 메뉴를 보여주는 Menu bar, Rendering Apps 등 맥을 컨트롤하는 추가적인 기능들이 있습니다.

   

BTT remote 장점

마우스 컨트롤은 아이폰/아이패드 마우스 어플 중에서 최고의 컨트롤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초고의 컨트롤이 가능하게 하는 것은 가속기능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빠른 마우스 컨트롤부터 정교한 컨트롤도 가능합니다.

  

글로벌 모드의 추가 메뉴입니다. BTT remote를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특히 아이폰으로 컨트롤을 할 때 그 장점은 더욱 빛을 발합니다. 특히 블로그 들의 답방을 하는 등 별도의 텍스트 작업이 필요 없을 때는 매우 편리하게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또한 컴퓨팅을 할 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보조 장비인 키보드 마우스로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BTT remote 단점  

아쉽게도 윈도에서는 사용을 할 수 가 없는데. PC용 BTT 툴이 없어서 입니다. 맥을 쓰는 제 입장에서는 딱히 단점이라고 할 것이 없습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의 배터리 소모를 늘리는 정도입니다. 

 

BTT remote 총 평

 

맥에서 키보드와 마우스 앱을 몇 가지 써봤지만 일반적인 매직 트렉패트 정도의 느낌이었지만 뛰어난 가속기능으로 마우스의 속도를 조절하여 약간 느낌을 익히면 바로 익숙하게 마우스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한번 구매로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다 같이 쓸 수 있는 유니버설 앱입니다.  무선 마우스이기고 한 손으로 컨트롤 하기에 매우 편리한 특징이 있습니다. 


마우스 앱을 아이패드 전용으로만 쓰신다고 하면 모바일 마우스 앱을 권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전용이나 아이폰을 함께 쓰신다면 BBT remote를 쓰시는 것이 조금 더 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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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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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클라우드 서비스의 종료 소식은 상당히 아쉬운 것입니다.  일단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중 용량을 많이 주는 곳이 기 때문에 다음을 대신 할 만한 클라우드 서비스는 그리많지 않는 편입니다.

 

다음 클라우드의 대체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문의가 많아서 BOX 클라우드에 대하여 한번 소개하려고 합니다.    

   

 

 

   

BOX  바로 가기

http://www.box.com

    

디자인의 의 공유를 Box를 통하여 하고 있는데, 작업용 이미지의 공유와 작업 확인 등의 용도입니다. 

 

협업에 쓰이는 만큼 속도는 드롭박스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빠른 편입니다. 물론 드롭박스보다 빠르다는 이견도 있습니다. 즉 특정 상황에서는 가장 빠른 동기화가 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Box클라우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협업을 하고 여러 곳의 브랜드 블로그 운영을 위해서 사용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드롭박스, BOX 클라우드, 원드라이브, 아이클라우드 등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와 MY Cloud EX2 같은 나스도 사용합니다.

 

 

 

   

N드라이브도 자주 쓰지만 웹이나 원격 접속상에서 원도 8.1 PC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클라우드는 이미지를 자동 공유로 올려 놓고 있습니다.

 

     

업무 사용하는 Box 클라우드 스토리지

box 클라우드는 50기가를 기본적으로 제공하여 다음 클라우드의 대부분의 자료를 백업 할 수 있는 몇안되는 서비스이니 다음 클라우드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은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BOX 클라우드 성치 방법

 

동기화 프로그램의 다운로드를 찾기 어렵다고 하기는 데, 대부분 해외 클라우드 스토리 서비스는 자신의 계정이름을 클릭하면 다운로드 링크가 있습니다.

   

 

   

  

이미지 작업들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바로 바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게 사용을 합니다. 물론 가끔 씩 카톡으로 오기도 하지만, 이미지 확인 후 코딩 등의 추가적인 작업이 있기때문에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선호합니다.  

 

물론 PC 나 맥에서 확인을 할 수 있지만 외부나 거리가 떨어져 있을 때 사용을 하기 때문에 주로 아이폰에서 확인을 하는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미지 확인 후에는 카톡이나 메시지를 이용하여 추가적인 업무지시나 협업이 가능합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드롭박스를 권하고 드롭박스의 부족한 용량에 고민이시라면, BOX를 권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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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블로거인 저는 멀티 컴퓨팅을 하고 있는데, 2~3대 정도를 한꺼번에 쓰고 있습니다. 컴퓨터의 리소스를 분산하는 것도 있고, 다양한 OS와 여러 컴퓨터를 쓰면서 업무의 지루함도 지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맥을 메인 컴퓨터로 썼기 때문에 윈도우에서 꼭 해야 하는 업무를 원격접속으로 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해결을 했었습니다.



덕분에 윈도우 컴퓨터를 메인으로 쓰는 상황에서도 클라우드 컴퓨팅을 거의 기본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윈도우 8.1를 사용하면서 사무실에 윈도우 7 PC를 서버 쓰면서 윈도우 7으로 컴퓨팅도 가능합니다.


원격 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은 초기에 너무 성능이 떨어지는 업무용 컴퓨터를 지에 있는 개인 컴퓨터와 원격 접속으로 연결하여 업무를 하면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동급의 PC나 이종 OS의 사용의 편리를 위해서 사용합니다.

   

윈도우 8.1에서의 원격접속 '원격 데스크톱과 차별되는 RemoteApp' 

   

윈도우 8.1에서 원격 데스크톱 연결을 쓰시는 분들은 RemoteApp의 차별점에 대해서 궁굼해 하시는데 쓰시는 분들은


   



삼성 노트북 9 2015 에디션으로 접속한 화면입니다. 화면의 터치기능이 없는 노트북에서는 원격데스크톱 연결이나 RemoteApp이나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우 7 PC는 블로그 관리용 프로그램이나 HTML 작업 후 확인 등을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격 데스크톱이나 RemoteApp으로 자주 접속을 하게 됩니다.

   


"RemoteApp"은 터치가 가능한 디바이스에서 사용에 적합하면 가볍기 때문 매우 효율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의 이미지는 터치가 가능한 서피스 프로에서 RemoteApp으로 윈도우 8.1 데스크톱에 연결한 것입니다. 거의 이질감 없는 터치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현재 제 모이모이가 쓰는 데스크톱은 제가 이전에 서버로 쓰던 컴퓨터이기 때문에 저장이 되어 있습니다.


   

계정은 마이크로 소프트 계정을 공통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이모이를 운영하는 제 친구 컴퓨터에 원격 접속을 했습니다.

   

윈도우 10에서도 RemoteApp은 기본 프로그램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일반 PC에서는 원격접속을 원격 데스크톱을 이용하시고 태블릿에서는 원격접속을 RemoteApp을 쓰시면 효율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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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드라이브(OneDrive)는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입니다. 기존에 원드라이브에 대한 설명을 상당히 많이 드렸지만 원드라이브의 사용방법에 대하여서는 잘 설명을 드리지 않아서 "IT 블로거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사용방법"이라는 포스팅 들을 준비를 해봤습니다.

   

원드라이브는 개인적으로 제일 많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원노트의 저장 공간이 기본적으로 원드라이브에 저장이 되고 있습니다.


IT 블로거의 원드라이브(OneDrive) 사용방법


원드라이브 사용법 - 업무 공유의 기본 클라우드 서비스

   

현재로서는 제가 쓰는 클라우드 서비스 중에서는 가장 많은 용량이 1TB가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처음에 윈도우 라이브라는 이름의 가입을 했을 때는 25기가 정도의 용량이었습니다. 현재는 오피스 365를 쓰기 때문에 최대 공간인 1TB를 쓰고 있습니다.

   

1. 원노트의 공유를 위해서 사용

원노트의 공유는 기본적으로 원드라이브와 연동이 되기 때문에 항상 사용이 된다고 보면 됩니다. 동기화 에러의 비율도 상당히 낮고 맥을 쓰면서 페러렐즈 데스크톱을 쓸 때는 계정에서 조금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현재 쓰고 있는 삼성 노트북 2015 Edition에서는 충돌이외에는 에러가 없습니다.


IT 블로거의 원드라이브(OneDrive) 사용방법

   

원노트의 기본 작업은 원드라이브 공유가 됩니다.

   

2. 아이폰의 사진 동기화

최근에는 스냅 샷은 대부분 갤럭시 노트 4로 찍습니다. 제가 쓰는 카메라는 소니의 QX 100 렌즈형 카메라인데 연결 프로그램이 확실히 iOS 보다는 안드로이드와 궁합이 잘 맞는 것도 이유입니다.

   

아이폰 6 플러스가 그래도 스마트폰으로는 제 메인 폰이기 때문에 가끔 찍은 사진 이외에도 스크린 샷은 대부분 아이폰으로 찍기 때문에 사진의 동기화가 필요합니다.

   


IT 블로거의 원드라이브(OneDrive) 사용방법

   

아이폰에서 원드라이브 앱으로 사진을 원드라이브로 보내서 원도우 노트북과 이미지 공유를 합니다.


   

아이폰에서 원도우 PC에 사진을 보낼 때는 역시 원드라이브 앱을 이용하면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자동으로 폴더 검색하듯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편리합니다.

   

   

3. 파워포인트의 공유

파워 포인트는 제안서나 프레젠테이션에 사용을 하는데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를 이용한 대면 프레젠테이션을 선호합니다. 


첫 번째 원드라이브 공유와 비슷한 이유입니다. 아이패드나 다른 기기 등에서 공유가 편리하기 때문에 원드라이브를 이용합니다.


IT 블로거의 원드라이브(OneDrive) 사용법

아이패드 용 파워 포인트 화면입니다.

   

4. 블로그 디자인 파일 보관 및 작업 폴더

개인적으로 원드라이브는 포토샵 파일을 저장하는 곳입니다. 동기화도 그렇지만 최근에는 포토샵 작업을 여러 컴퓨터에서 하기 때문에 포토샵 작업의 공유 폴더로 쓰고 있습니다. 물론 티스토리 블로그 디자인과 관련된 파일 들을 원드라이브에 저장을 합니다.

   

최근 포스트의 표지 작업을 하고 있는데 이미지의 저장은 원드라이브에 해놓고 있습니다.

   

이미지 들을 작업을 일반 폴더에 하는 경우 백업 등의 문제로 이미지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원드라이브에 작업을 저장과 백업을 한번에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쓰는 원드라이브(OneDrive)의 사용법을 몇가지 정리했습니다. 나중에는 하드가 점점 없어 질 것 같습니다. 물론 가장 저렴하게 야동을 저장하는 방법이 하드일 수는 있습니다. 나중에 업무용 저장 장치는 대부분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저장이 될 것 같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선택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편하게 업무를 하려면 몇 가지 서비스를 동시에 쓰는 경우가 있는데, 용도에 맞추어 사용하면 상당히 유용하고 편리한 업무환경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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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의 IT 이야기의 메인 이야기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그 한 축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활용은 모바일 오피스와 멀티 컴퓨팅이 가능하게 하는 요소 중 하 나입니다

   

"드롭박스 클라우드(dropbox cloud)"네이버 검색이 누락되어서 글을 다시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원본은 2014년 12월 10일자 입니다.  

     

개인적으로 지향하는 모바일 오피스 환경은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기기를 이용해도 업무의 연계를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컴퓨터가 이제는 6대 정도를 분산을 시켜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3명의 글을 써주는 에디터와 1명의 이미지 에디터와 동시작업을 하면서 다수의 클라이언트와는 원노트를 이용하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2대 이상의 컴퓨터와 3명 이상의 동시 작업자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에 한하여서는 혼자가 아닌 상황입니다.

     

"드롭박스(dropbox cloud)"로 멀티 컴퓨팅과 다중 작업을 하다!

    

제 드롭박스의 용량은 5.38기가를 무료로 쓰고 있으며현재 사용하는 용량은 4기가 정도입니다.

   


     

     

현재 나와있는 다른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비하면 그다지 많은 용량은 아닙니다. 적은 용량이기 때문에 나오는 장점도 많이 있습니다.

     

개인장비의 저장공간은 대부분은 SSD입니다. 아무리 가격이 저렴해졌다고 해도 일반적인 하드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비싼 저장 장치입니다. 개별로는 4기가 일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쓰는 6대와 공유 하는 3명까지 포함하면 36기가 정도의 할 SSD를 쓰는 것입니다.

   

블로그 마케팅과 블로그상위 노출을 하게 되면 대부분의 원본 문서나 글 감의 공유가 필요합니다.

업무 공유는 문서의 공유는 원노트로 파일의 공유는 드롭박스와 박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미지의 공유는 드롭박스로 하고 있습니다.

     


     

맥이나 윈도의 에서 가장 우선시 되는 공유 폴더가 드롭박스입니다. 위 이미지 하단에 폴더가 공유되고 있다고 있는 것이 보이 것입니다.

     

드롭박스(dropbox cloud) 스크린 샷 공유

     

드롭박스(dropbox cloud)의 장정은 업무적인 파일의 공유도 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드롭박스의 가장 편리한 기능이 스크린 샷을 찍으면 바로 드롭박스의 스크린 샷 폴더에 공유가 되다는 것입니다. 


드롭박스(dropbox cloud)는 멀티 컴퓨팅을 할 때는 A컴퓨터에서 스크린 샷을 찍고 B컴퓨터에서 이미지를 불러오려면 몇 단계의 과정을 거처야 했습니다.

   

   

스크린 샷 공유기능은 윈도 PC에서는 프린트 스크린 버튼 한번으로 자동 저장되는 장점이 있고, 맥에서는 별도의 스크린 샷 폴더로 이동이 되기 때문에 스크린 샷에 대한 관리도 매우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느 곳이나 어떤 PC에서도 거의 동일한 작업 환경에서 업무를 할 수 있는 것이 원노트와 같은 클라우드 문서 편집기와 원드라이브 같은 빠른 동기화가 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포토샵 CC(클라우드 크리에이티브) 처럼 개인에게 귀속된 포토샵 등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블로그 운영에는 문서 편집, 글 감의 공유, 이미지 편집 정도의 업무만 가능하면 어느 곳이나 문제가 없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활용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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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부평에 마케팅 센터의 컨설팅을 하고 있는데, 개인적인 업무를 위해서 저를 위한 업무환경인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을 했습니다.

   

모바일 오피스라고는 하지만, 개인 설정에 맞춘 업무 환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컨설팅을 하고 있는 마케팅센터의 업무상황은 고객의 네이버 아이디를 관리를 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각 고객별로 IP를 배분을 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센터 구축에 대한 설정을 위한 컨설팅을 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여러 곳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설정이 필요합니다.

 

   

이전에 티스토리를 활용한 블로그운영에서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 IP이지만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해드릴 때는 중요한 것이 IP입니다. 즉 하나의 블로그당 하나의 고정 IP로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제 메인 업무가 블로그 마케팅이기 네이버 블로그운영의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결국 서브로 쓰고 있는 서피스 프로를 하기로 했습니다.


   

   

  • 상황 요약

* 자기 장비에 맞는 네트워크 설정을 하고 모바일 오피스라고 우김

* 주로 사용하는 집의 컴퓨터와는 클라우드 컴퓨팅 속도 저하문제로 VPN 사용의 어려움 발생

* 네이버 블로그[B] 관리를 위해 VPN 설정

   


이번에 구매한 공유기 입니다. 설정을 해서 고정아이피로 연결을 했습니다.

   

   

  • 상황 및 문제 해결

1. 컨설팅하고 있는 사무실이 사정상 네이버 블로그 관리용 VPN 서비스 사용 불가

2. 아이폰 5S 테더링으로 VPN 접속하려고 했지만 맥이라 실패

3. 서피스 프로와 유동 IP 네트워크접속, VPN 연결 성공

4. 클라우드 컴퓨팅이 아닌 방식으로 맥과 서피스를 함께 쓰는 환경 구축

   

멀티 컴퓨팅을 위한 모바일 오피스 컴퓨터 세팅

맥북프로 레티나는 모니터를 제외하고 하이라이즈 세팅을 그래도 사용하고 모니터는 서피스에 연결을 해고 두 컴퓨터 간의 연결은 맥 앱의 중 하나인 1Keybosrd와 KM 스위치로 설정을 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오피스 상에서 멀티 컴퓨팅을 위하여 KM스위치로 서비스와 연결한 모습니다. 다른 네트워크에 접속이 되어 있고 원격 접속을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서

   

아직 직원들이 없어서 사무실의 컴퓨터를 모두 원격으로 묶어 놓았습니다. 가끔은 고정 IP를 쓰기 때문에 IP 변경 없이 작업을 할 수도 있지만 각각의 PC를 원격으로 하고 있습니다.

   


   

멀티 컴퓨팅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KM 스위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PC 9대를 이용한 멀티컴퓨팅

   

이론상은 여러 대의 컴퓨터와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하여 멀티 컴퓨팅을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모니터 2대와 맥 그리고 서피스 프로를 이용하여 멀티 컴퓨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 트리블 모니터 보다는 2모니터가 더 작업이 용의 했습니다.

   

오늘은 간단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맥에서 7대의 윈도 컴퓨터에 접속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한 매크로를 이용했지만 보이는 모든 컴퓨터는 실제 각각 어떠한 작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맥의 미션 컨트롤 화면입니다. 위에 조그만 윈도 이미지 하나가 각각 원격 컴퓨터입니다.


맥에서 윈도 리모트 데스크톱을 이용하여 7대의 윈도 PC에 접속을 해봤습니다. 이전에 가상 머신 속의 윈도에 원격 접속을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보다 더 재미있는 테스트 였습니다. 맥과 7대의 컴퓨터+ 서피스 프로를 컨트롤 했습니다. 물론 원격 데스크톱으로 연결된 컴퓨터로는 약간의 매크로 작업을 해보았습니다.

   

총 9대의 컴퓨터에 작업을 하면서 아이폰으로는 모바일 블로그관리를 했으니 개인적은 멀티컴퓨팅으로 접속한 최대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 2대와 아이폰 및 갤럭시 노트 7대도 서브로 돌아갔기 때문에 총 17대의 멀티 컴퓨팅이었습니다.

   

일단은 테스트입니다. 개인적으로 동시작업이 가능한 것은 3대의 멀티컴퓨팅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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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도 듀얼 모니터로! 원격 접속의 듀얼 모니터 세팅

   

오늘은 맥 앱인 Microsoft Remote Desktop의 듀얼모니터 설정법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원격 접속에서 듀얼모니터를 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 분은 드뭅니다.

   

제가 원격접속을 처음 쓰게 된 것은 이전에 근무하던 회사에서 SBC를 운용하던 때입니다. 우분투를 터미널 PC의 OS로 쓰고 서버는 윈도 2008을 OS로 가상화된 서버에 접속하여 컴퓨팅을 하던 것이 처음입니다. 그 다음에 강남 모 병원에 마케팅을 위해 파견 나가면서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구축 했었습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

처음으로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을 시작했을 즈음입니다. 오래 전에 운영하던 '오리궁댕이' 블로그가 보이네요 ^^

   

지금은 원격 접속을 일상적으로 썼지만 그 당시에는 제게도 클라우드 컴퓨팅은 '신세계' 였습니다. 홈페이지와 모바일 홈페이지를 제작했는데 당시에도 듀얼 모니터를 쓰기는 했는데 우분투는 듀얼모니터를 지원하지 않고 가로로 길게 바탕화면을 보여주는 설정이었습니다. 듀얼모니터로 쓰기에는 조금 부족한 상황에서 쓴 것입니다.

   

   

맥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해보자! 듀얼모니터로!

   

사실 보조로 윈도 컴퓨터가 있다면 맥에서 윈도 프로그램을 쓰는 방법 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원격 데스크톱연결입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

   

Microsoft Remote Desktop 설정화면입니다. 위 이미지처럼 설정을 하기면 듀얼 모니터로 원격 접속을 할 수 있습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

위의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모니터 상태입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

Microsoft Remote Desktop으로 연결한 클라우드 컴퓨팅 작업 환경입니다. 서버는 오른쪽 에 은색이 윈도 8.1 PC와 윈도 7 PC입니다. 


이번에 '대한치과협회협회장 선거 후보로 나오신 김철수 원장님'의 모발일 홈페이지 코딩을 위해서 준비를 하면서 찍은 컷입니다.  모바일 홈페이지를 코딩하기 위해서 윈도 8.1에 원격 접속을 했습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



듀얼모니터 클라우드 컴퓨팅 작업 환경

   

위쪽은 맥에서 원도 8.1 PC로 듀얼 모니터상황으로 접속한 것이고 하단의 이미지는 원도 태블릿인 서피스 RT로 집에 있는 제 윈 8.1 PC에 원격 접속을 해서 작업을 하는 이미지입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Microsoft Remote Desktop으로 연결하는 PC 들입니다. 한 대는 윈도 7 이고 한 대는 원도 8.1 PC 입니다.


   

개인적으로 맥 북 프로 레티나 15인치를 메인 컴퓨터로 쓰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서 원도 컴퓨팅을 클라우드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맥에서 윈도 프로그램을 쓰는 방법은 페러렐즈 데스크톱이나 VM웨어 등 프로그램 가상화를 이용하여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쓰는 맥북프로는 플래시 저장장치이기 때문에 가상화된 파일에 여러 프로그램을 쓰지는 않고 있고 결정적으로 페러렐즈로 쓸 때는 가끔 메모리의 부족을 느끼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보조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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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스크롤 MAC 처럼 상하를 바꾸는 법


최근에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윈도우의 사용 환경이 매우 좋아 졌습니다. 결과적으로 맥북프로로 작업을 하지만 상대적으로 윈도우의 활용이 올라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맥북 프로 레티나가 메인 컴퓨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블로그 작업이나 여타의 작업을 할 때 보조적으로 Window  PC를 쓰고 있는데 스크롤의 방향이 서로 반대이기 때문에 많이 헷갈리기 때문에 스크롤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맥북을 비롯해서 아이패드나 아이폰 등이 모두 손가락이나 마우스 스크롤, 터치패드를 위로 올리는 동작으로 화면이 아래로 내려가는 액션이 됩니다. 


그렇다보니 원격 접속으로 win8에 접속을 하고 작업을 하는 경우 약간의 방향 착각으로 미묘한 작업 딜레이가 생기게 됩니다. 



윈도우 기본 스크롤 방향을 상하 반대로 바꾸어보자!


윈도우 8에 대하여서는 스크롤의 방향을 바꾸는 방법을 찾을 수가 없어서 결국은 보조 프로그램을 이용한 방법을 쓰기로 하였습니다.


아이패드나 태블릿에 익숙해지면 스크롤 방향을 반대로 사용하는 것이 작업이나 웹 서핑에 매우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win8로 업그레이드를 한 이후에는 다이렉트로 PC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도 드물지만 조금은 있기는 하지만 거의 맥북과 연결된 상태에서 맥북의 마우스로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X-Mouse Button Control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원래는 레지스트리로 바꾸는 방법을 찾아 보았지만 자료를 찾을 수 없어서, 무료 프로그램으로 예전에 게임을 할 때 쓰던 마우스 컨트롤 프로그램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다운로드 주소

http://www.highrez.co.uk/downloads/XMouseButtonControl.htm









기본적으로 한글이 들어있습니다. 설치 후에 한글로 바꾸시고 다시 실행을 하시면 한글로 바뀌어 있습니다.





창 스크롤 위로와 창스크롤 아래로 세팅을 하셔야 합니다. 


마우스 휠 위로나 마우스 휠 아래로 세팅을 하시면 에러가 납니다.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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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U+에서 주관한 광대역 LTE 속도 테스트 체험 단으로 강남의 학동역에서 테스트에 참석을 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주관사의 속도 제일 우수하게 나왔지만 전체적인 속도의 증가는 체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속도 테스트 포스팅 이후 일부에서는 광대역 LTE의 속도가 올라간다고 일반적인 사용자에게 무슨 득이 있는 나고 반문을 하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광대역 LTE의 속도는 우리생활에서 많은 변화를 줄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지금 이순간에도 데이터 통신을 이용하여 원격 접속한 제 집에 있는 PC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클라우드 컴퓨팅을 처음 할 때는 터미널 PC는 다운로드 11~20Mbps 업로드 8 Mbps였고 서버의 인터넷 속도는 다운로드 60~90Mbps 업로드 6Mbps 지금의 인터넷 데이터 서비스 속도에도 못 미치는 환경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했습니다.

   

 

단계적을 집의 인터넷 내부 망을 기가 비트로 만들고 비대칭 케이블 서비스를 SK브로드밴드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등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해서 다양한 시도를 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전환점은 윈도8이 나오면서라고 보고 있습니다. 원도 8이 나오면서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의 완성이 되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OS 차원에서 윈도 7과 윈도 8이나 윈도 8.1 사이에는 원격 접속의 속도에 차이를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는 맥 북을 쓰지만 많은 부분을 원격 접속 같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활용해서 업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 한 의사분이 클라우드 컴퓨팅 세팅에 관하여 물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병원의 자료의 보안을 위하여 클라우드 컴퓨팅을 운영 하고 싶다고 하셔서 세팅을 등을 설명을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병원의 컴퓨터에는 환자 분들의 시술 사진 등의 자료를 남기 않기를 원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진을 집에 있는 클라우드 서버용 컴퓨터를 세팅해 놓고 필요한 때문 확인 하고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안을 드렸습니다.

   

결국 병원에 있는 PC는 터미널 PC로 간단한 일만 하고 중요 업무는 원격 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접속도 병원의 네트워크가 아니고 광대역 LTE로 스마트폰의 데이터 테더링으로쓰고 계셔서, '스마트 폰 데이터 테더링으로 쓰는 것은 오버'아니냐고 여쭈어 보니 병원의 인터넷을 연결 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결국 자신만의 모바일 오피스를 병원에 구축 한 것입니다.

 

현재 저희 BCcom 직원들 모여서 업무를 하는 곳은 천안에 남서울 대학교가 아니고 서울에 있는 임시 사무실입니다.

 

 

임시 사무실이라고 하는 것이 업무 위한 최소의 장비로 구축이 되어 있습니다. 정확히 표현한다면 모바일 오피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사무실에 추가적인 장비는 모니터 2대 정도와 키보드 노트북의 추가 전원 정도로 간략한 구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를 집에 있는 윈도 8.1 PC에 연결한 것입니다. 키보드와 마우스는 기존에 쓰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추가비용으로 잡지 않는다고 하면 저렴한 윈도 태블릿으로 모바일오피스가 가능합니다.

   

위의 구성을 보신다면 매우 간단한 구성으로 스타드업을 하는 소형기업의 IT 장비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대역LTE와 소기업의 인터넷

   

모발일 오피스, 클라우드 컴퓨팅, 아이폰 테더링 등의 남들이 잘 모른 거창한 용어를 쓰면서 IT블로그라는 소리를 듣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LTE 데이터는 월 5기가바이트 미만으로 쓰고 있습니다.

   

주로 인터넷이 가능한 지역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동영상 등의 멀티미디어는 대부분 집에서 맥이나 PC를 이용하기 때문에 업무용으로 아무리 많이 사용을 해도 데이터가 문제되는 적이 없습니다.

   

1인 기업이나 중소 기업은 향후 유선 망 없이 광대역 LTE 로만 업무를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LTE 무제한 요금제를 쓰는 것은 그다지 현명한 통신 소비 패턴이 아니라는 전제를 깔고 있지만, 그래도 이제는 업무용으로 LTE서도 될 만 한 것 같습니다.

   

이제는 공간가 거리에 제한이 없는 모바일 오피스가 가능합니다. 현재 회사를 만들었지만 절반 정도는 프리랜서와 같은 업무를 하는 저에게는 매우 효과적인 업무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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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모니터 어플에 제가 아이패드 듀얼 모니터 어플을 소개 할 때 항상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는 PC와 다이렉트로 연결 할 수 있는 버전이 나왔습니다. TwomonUSB입니다. 이번에도 투몬에서 리딤코드를 받아서 설치를 했습니다.

   

투몬(DEVGURU)에서 나오는 듀얼 모니터 앱은 가격대비 성능이 좋기 때문에 아이패드 필수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전의 무선 모니터 어플인 Twomon 앱도 3회 이상 포스팅을 했을 정도로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앱이었습니다. 제 작업 방은 아이패드 에어와 PC의 유선 연결 세팅이 되어있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지난 포스팅의 멀티 컴퓨팅을 위한 도구와 투몬의 유선 연결 앱인 TwomonUSB를 이용하면 조금은 색다른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윈도 PC에 모니터를 보조모니터로 아이패드를 투몬앱 으로 연결하여 맥에서 트리플 모니터 환경이 구축되었습니다.

   

1차적으로는 서피스 프로에 설치를 했습니다. 윈도우에서는 매우 우수하고 기능 성능 등이 매우 좋습니다.

  

가장 심플한 연결 방식입니다.

   

서피스 프로와도 매우 궁합이 맞습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볼 때 맥을 쓰면서 보조로 쓸 수 있는 세팅이 필요하기 때문에 조금은 다르게 준비를 했습니다.

 

아이패드로 서브모니터만 사용하게 설정했습니다.

   

윈도에서 설정을 이용하면 투몬USB에만 보조모니터만 활성화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트리플 모니터를 사용하면서 윈도 PC를 '아이패드 에어'만을 모니터로 세팅이 되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iPad air)에는 윈도8.1 PC를 연결하고 기존의 모니터는 그대로 두어봤습니다.

 


기존 와이다이나 듀얼 모니터 앱을 이용한 무선 모니터 연결의 단점은 지연시간입니다. 0.6 초 정도의 지연지연이라고 상당히 불편을 느낀다고 합니다. 

   

하지만 TwomonUSB는 지연시간이 없기 때문에 보조모니터보다는 메인 모니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TwomonUSB 장점

   

진정한 듀얼 모니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로 모니터를 연결을 해제해 보았는데 메인 모니터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터치가 지원이 됩니다. 덕분에 메인 모니터로 쓰더라도 별도의 장비가 없이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유선으로 연결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양한 해상도가 지원이 되고 피벗 기능도 지원이 됩니다. 올해 나온다고 하는 아이패드 프로(가칭)와 연결한다면 더욱 대단할 것 같습니다.

   

   

TwomonUSB 단점

딱히 단점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습니다. 억지로 단점을 따진다면 무선을 구매한 사람의 경우 별도로 구매를 하는 정도라고 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원도 전용 앱이라서 맥에서 사용할 수 없다는 것도 개인적으로 매우 아쉬운 점입니다. 

   

TwomonUSB총평

   

기존 무선 방식의 Twomon에서 불편했던 해상도 부분을 완벽하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USB를 이용하여 연결을 하는 것이지만, 빠른 반응 속도와 많을 정보를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기는 것입니다.

  

맥이 빠진 자리에 세팅 된 모습입니다. 아기자기한 설정이 되어버렸지만 매우 편리합니다.

   

외부나 업무환경이 열악한 곳에서는 무선을 사용하고 업무환경이 세팅된 곳에서는 유선으로 연결하여 더욱 선명환 화질과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 본 컨텐츠는 투몬으로 부터 어플을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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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노트북인 아티브 북 9 플러스의 리뷰를 마무리하다가 글이 막혀서 블로그를 돌아보다 천추의 IT 이야기의 첫 번째 글에 대한 트레픽이 있어서 한번 블로그를 둘러 보았습니다.

 

제 블로그의 첫 번째 정식 포스팅은 아이패드 앱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한 리모트 앱이었습니다.

 

그 당시 나와 있던 앱 중에서는 비교적 비싼 앱인 SPLASH TOP 이라는 리모트 어플있습니다. 제 블로그의 특징을 나타내기에 가장 적합했던 포스팅인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이것 저것 정리를 하느라 퇴사 후에도 보름이상 출근 비슷한 일을 하던 때였습니다. 그 당시는 프리랜서 블로거를 준비하면서 개인 블로그를 막 만들고 있던 때였습니다.

   

제가 IT 블로거가 된 가장 큰 계기가 어찌 보면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0년경에 회사의 컴퓨팅 시스템이 SBC(Server Base Computing)을 사설 망으로 확장을 해보는 것이 목적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너무 떨어지는 성능의 컴퓨터의 해결 방법을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해결을 해보려고 노력을 하던 때였습니다.

 

막상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려고 해도 집에 들어오는 케이블 인터넷이 비대칭이어서 업로드의 속도가 너무나 느려서 SK 브로드밴드로 통신사를 바꾸어 100Mbps 급으로 업그레이드하고, 내부 인터넷 망을 기가 비트 망으로 바꾸고, 정말 다양한 테스트를 하던 때였습니다.

 

지금이야 장비의 사는 것에 거의 부담을 느끼지는 않지만 그 당시에는 20만원 정도의 장비에서 한달 정도 기다리던 시절이었습니다.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이 어느 정도 구현이 되면서 맥을 구매하면서 맥을 메인으로 쓰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윈도 7 PC를 쓰던 초기 형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을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 당시가 제일 재미있던 시절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많은 정보와 좋은 시스템 그리고 기본으로 하는 세팅들이 그 당시에는 하나하나가 퇴근 후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 과제 같은 것이었습니다.

   

 

서버베이스 컴퓨팅을 개인적으로 도입하려고 시도하던 2011년 말 경의 개인 장비 상태입니다. 아이패드 2와 맥북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 PC가 한대 있었습니다. 지금에 비하면 상당히 조촐해 보입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의 책상 상황입니다. 복잡하고 어수선해 보이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상당히 편하게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루 최소 2번 정도 책상의 배치가 바뀝니다. 기분에 따라 컴퓨터도 바꾸어 쓰고 업무의 상황에 따라 설정도 바뀌고 덕분에 상당히 즐겁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어찌 보면 다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러면서 회사에서 운영하는 "오리 궁댕이"라는 IT블로그를 시작 했습니다. 일단 파워 블로그를 만들어 보자는 시도에서 시작을 했지만 일 평균 4000명 정도의 그저 일반적인 블로그 였지만 덕분에 지금 제 블로그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의 구축을 위한 노력 들이 현재의 제 블로그의 원형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 당시에 구분도 안되던 클라우드 컴퓨팅의 형태도 Public Cloud, Private Cloud, Hybrid Cloud 등으로 구분되면 다양하게 클라우드 컴퓨팅이 쓰이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클라우드 방식의 영상 도구인 크롬캐스트와 같이 보다 삶에 밀접하게 다가 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클라우드 스토리지 덕분에 SSD 의 용량에 구애 받지 않고 컴퓨팅을 하고 있고 OS단위의 설치 작업이 있다고 해도 2시간 미만의 설정으로 거의 문제 없이 작업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설로 구축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멀티 컴퓨팅 환경에서 작업이나 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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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는 제가 순수하게 리뷰를 목적으로 구매를 몇 안 되는 기기입니다. 아이패드 에어를 사용하다 보니 비슷한 사양의 비교 제품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이전의 포스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직접 쓰고 있는 아이패드가 3대입니다. 아이패드 4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등 3대의 아이패드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아이폰 5입니다.


아이폰5S는 수리가 들어가있고 아이패드 4는 QX 100 파인더로 위에 이미지를 찍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패드 미니의 장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최근에 집에서의 기기 사용을 보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활용도가 가장 높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쉽게도 아이패드 미니는 이제까지의 iOS 기기 중에 유일하게 16기가 모델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iPad mini Retina)는 A7칩을 사용한 7.9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했고 2048*1536의 해상도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활용


소니 QX 100와 활용

블로그 운영을 위한 카메라로 소니의 QX 100을 쓰고 있는데 흔히 바디리스 카메라로 불리고 있습니다. 촬영을 하기 위해서 쓸 땐 연결을 아이폰 보다는 아이패드로 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을 위한 도구

최근 많이 하는 몬스터 길들이기나 서머너즈 워를 주로 아이패드 미니를 이용해서 사용을 합니다. 스마트 폰보다는 크고 아이패드 보다는 작은 사이즈는 편하게 사용 있는 사이즈입니다.

   


   

검색을 위한 도구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블로그 모니터링 맥북을 메인 컴퓨터로 쓰기 때문에 사파리를 메인 브라우저로 쓰고 있습니다.덕분에 별도의 환경설정 없이 아이패드에서 편하게 블로그를 관리할 있습니다.




   


요세미티의 사파리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사파리입니다. 즐겨 찾기나 북 마크 등이 공유되기 때문에 맥에서 북 마크를 하고 아이패드 미니로 웹 검색을 합니다.

   

최근에는 아이패드3 들어보았습니다. 아이패드 4 대부분 고정 형으로 사용을 하기 때문에 무게에 대한 느낌을 크게 받을 없었는데, 아이패드 3 이번에 중국에서 있는 작은 조카에게 보내기 위해서 세팅을 했는데, 아이패드 3 들어보는 순간 느낀 것은 무거운 것을 어떻게 들고 썼었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아이패드 4보다 아이패드 3 약간 가볍습니다.

   

아이패드 미니의 활용도가 높아진 것은 역시 무게라고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아이패드 에어와 같은 성능의 아이패드 미니가 손에 먼저 잡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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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를 함께 쓰고 있고, 업무에서 아이패드가 빠지면 업무가 다소 불편해지는 정도로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구매한 아이패드 에어는 매우 가볍기 때문에 그 활용도가 이전 세대의 아이패드 보다 훨씬 높아졌습니다. 






요즘 많이 이용하는 아이패드용 어플에 대해서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1.  메모장


메모장 앱은 가장 많이 쓰는 어플 중에 하나입니다. 맥북과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iCloud를 통하여 쉽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지고 있는 어플 중 가장 심플하면서 동기화 속도가 가장 빠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에버노트나 기타 커플들은 상대적으로 손이 들갑니다.




스케쥴 등의 경우 바로 맥북 프로에서 사용을 하기 때문에 단순 매모장만 가지고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2. 리모트 컨트롤 어플


'RD client'를 가장 많이 쓰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어플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어플들은 리모트컨트롤 어플입니다.


최초의 리모트 어플은 '크레이지 리모트' 앱이었습니다. 아직까지는 또한 안정성면에서도 크레이지리모트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원격으로 원도 8 PC에 접속한 화면입니다.



리모트 컨트롤 어플의 경우 원격 컴퓨터를 제어한다는 면에서 클라우드컴퓨팅에 기본 어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3. 사파리 


아이패드의 기본 브라우저 어플입니다. 물론 아이패드용 크롬이나 퍼핀 브라우저 등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사파리로 쓰고 있습니다.

 




4. 원노트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가 별도의 앱을 있기 때문에 협업을 위하여 작업을 할 경우 원노트 어플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최근 들어 더욱 활용도가 높아졌습니다. 






5. iPhoto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기본 사진 관리 어플입니다. 블로그에 올리는 필요한  스크린샷이나 사진들 편집은 대부분 아이포토로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



 간단하면서도 많은 기능이 있기 때문에 빠르게 사진을 편집을 하기 위하여 현재 많이 쓰고 있습니다.


6. 한컴 오피스


이 어플은 '한컴 오피스 한글'이라는 어플이였습니다. 초기에는 한글만 지원하다가 현재는 한쇼, 한셀 등 오피스 관련  프로그램까지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운좋게 오십프로 할인기간에 구입을 하여, 유익하게 사용하는 어플되겠습니다.  글을 쓰는데는 가장 유용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



하지만 굳이 단점을 따지자면 아쉽게도 맞춤법 검사 기능은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맞춤법 검사 기능만 업그래이드하면 더 완벽한 오피스 프로그램이 될 것입니다.



7.  PAGES


애플에서 만든 워드프로세서로, 제 경우는 조금 더 편리하게 공유를 위하여 한컴오피스에서 작성한 글을 PAGES로 불러와 저장합니다.





또한 아이 클라우드를 통하여 맥북과 공유를 합니다. 한컴오피스에서도 공유를 할 수는 있지만 한번에 불러오기 기능은 아직까지는 PAGES가 가장 편리 합니다. 특히 이번 버전의 경우 상당히 편리해져서 사용 빈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8. FlipBoard


응근히 중독성이 있는 어플입니다. 앱소셜매거진이라고 불리는 보드는 오전에 한 두번 신문을 뒤지듯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좋아하는 신문사도 추가되어 있기 때문에 오늘의 뉴스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몇 일전에도 소개한 어플입니다. 










9. iBooks


 사용빈도는 8번에 위치하고 있지만 사용시간은 가장 긴 어플 입니다. 70~80권 정도의 책이 들어있습니다. 독서를 하는 어플이다보니 사용하는 시간은 가장 깁니다.




음악의 경우 대부분 아이폰이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에서 음악 앱은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10. BOX


 드롭박스와 같는 클라우드 저장공간입니다. 맥북이나 피씨에선 드롭박스가 가장 빠르지만 아이패드에서는 box가 더 빠르기 때문에 박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



박스의 동기화 폴더와 드롭박스의 동기화 폴더를 같은 곳으로 세팅하여 매우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위의 10가지 어플이 아이패드의 필수 어플이라고는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일단은 사용 빈도를 놓고 적어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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