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공지가 있더니 벌써 원드라이브 홈페이지가 열려있습니다

   

Bye! SkyDrive! 이제부터 OneDrive

 

이제야 본격적인 Windows 에서 본격적인 퍼블릭 클라우드가 시작되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이 알려지기 전에 윈도에서 서비스를 하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였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원도 라이브의 클라우드 서비스 이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에 접속하려면 skydrive.live.com에 접속을 해야 했습니다.


적인 Windows 에서 본격적인 퍼블릭 클라우드가 시작되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이 알려지기 전에 윈도에서 서비스를 하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였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원도 라이브의 클라우드 서비스 이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에 접속하려면 skydrive.live.com에 접속을 해야 했습니다.

 

ONEDRIVE 이제는 윈도에서도 진정한 퍼블릭클라우드 서비스가 시작되다!

   

물론 아직도 https://onedrive.live.com 원 드라이브의 주소입니다.

   

스카이드라이브에 가보시면 원드라이브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최대 8기가의 추가공간을 얻을 수 있습니다. 7기가로 부족하셨던 분에게는 반가운소식입니다.

 

ONEDRIVE 이제는 윈도에서도 진정한 퍼블릭클라우드 서비스가 시작되다!

   

원드라이브는 제게는 매우 중요한 클라우드 컴퓨팅 스토리지 서비스입니다. 물론 원드라이브는 단순한 스토리지 서비스이지만이 아니고 마이크로 소프트의 "오피스" 프로그램의 모든 웹 앱을 쓸 수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저장 공간으로 원드라이브는 공유와 동기화로 원도에서는 클라우드 저장 공간으로 쓸 수도 있고, 맥에는 동기화로 공유가 가능합니다. 저는 원드라이브의 자주 쓰는 폴더 2개만 공유 및 동기화해서 쓰고 있습니다. 동기화는 플래시 드라이브를 쓰는 맥에는 조금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클라우드 방식이기 때문에 원도 태블릿인 서피스 RT나 서피스 프로에서는 추가적인 용량 문제없이 네트워크 드라이브처럼 쓸 수 있습니다.

   

이번에 업그레이드되면서(?) 단순히 약간의 업그레이드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스카이드라이브에서 원드라이브로 바뀌는 것은 마이크로 소프트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이제는 "LIVE" 시스템에서 정식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로 바뀌는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원노트와 연결되는 하나의 기본 시스템이 완성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원드라이브의 웹 앱을 이용하면 오피스가 없더라도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원드라이브에 접속을 한다면 말이지요!


원드라이브 워드와 구글

   

제가 운영을 해드리고 있는 '스마트 아카데미'의 앱 교육 강좌의 내용입니다. 같은 웹 프로그램이지만 구글 독에서는 깨져 보이고 있습니다.

   

웹 앱으로 파워포인트도 작업이 가능합니다. 아이패드 에어나 갤럭시 프로에서도 가능합니다.

   

   

맥의 사파리에서 PPT를 열어보았습니다. 편집은 물론이고 프레젠테이션까지 가능합니다. 불법 오피스를 쓰는 것 보다 무료 웹 앱을 쓰는 것도 방법일 것입니다. 저장은 역시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원드라이브에 저장이 됩니다.

   

   

아이패드에서도 역시 웹 앱은 잘 열립니다. 물론 편집도 가능하지만 아이패드의 특성상 약간의 수정에 활용하는 정도로 쓰시면 좋습니다.

 

당연히 엑셀이나 워드 파일도 문제없이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웹 앱 중에 디자인은 애플의 iWorks가 제일 좋고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드라이브, 구글 독 순이고, 성능은 역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원노트 때문에 원드라이브가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두에 말씀 드렸듯이 이번에 백업 받기와 친구 초대 두 가지를 하면 원드라이브의 공간이 15기가 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최근 가입하신 분들에게는 7기가만 주기 때문에 이번에 용량을 늘려 두시면 두고두고 편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스카이드라이브 보다는 더 안정적인 서비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동안 IT 리뷰를 쓴다고는 하고 있지만, 아이패드을 생산적인 업무를 해보자는 것이 제 개인 블로그의 시작이었습니다.


다양한 장비를 모두 활용하면서 업무를 하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기도 합니다. 물론 클라우드 컴퓨팅을 설정하여 맥에서 윈도 PC에 원격 접속하는 것도 있지만 설정이라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모니터를 변환해서 멀티 컴퓨팅을 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지난 포스팅에 말씀을 드린 것 처럼 결국 웃자고 시작한 일이 죽자고 끝나는 것처럼 이제는 직장인에서 프리랜서 블로거가 되었고 결국은 IT 블로거라는 말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로 다양한 장비를 컨트롤해보자!설정 샷입니다. 실제 작업에서는 아이패드와 서피스 PRO는 쓰지 않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 원도 7 PC, 원도 8 PC, 서피스 RT를 쓰면서 작업을 했습니다.

   

가끔씩 여러대의 컴퓨터가 있는 책상의 사진의 올린적이 많이 있습니다. 책상위의 컴퓨터 들를 모두 컨트롤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어떻게 컴퓨터들을 연결하고 배치시키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모니터의 분배기

   

이전에는 하나의 모니터 분배기에 컴퓨터들을 연결하여 쓰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모니터 분배기에는 서피스 RT와 서피스 프로, 그리고 윈도우 7 PC가결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삼성 SB970 모니터의 경우 'DP 단자, DVI 단자, HDMI 단자 등 3곳의 단자가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로 다양한 장비를 컨트롤해보자!제 책상 하단에 양면 테이프로 붙어있습니다. 현재는 이훈헤어를 신대방 점을 운영하는 제 친구가 쓰고 있습니.




맥북 프로 레티나로 다양한 장비를 컨트롤해보자!제가 쓰는 모니터에서는 DVI, DP, HDMI 를 3개의 단자가 있습니다.


DP 단자와 DVI 단자는 2560*1440의 해상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맥북 프로 레티나와 윈도 8 PC는 모두 2556*1440의 해상도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마우스와 키보를 공유하자 KM 스위치

   

하드웨어 적으로 마우스와 키보드를 공유하는 장치를 KM 스위치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Mac to Window와 Window to Window 두 가지를 모두 쓰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로 다양한 장비를 컨트롤해보자!



맥북 프로 레티나로 다양한 장비를 컨트롤해보자!서피스 프로와 맥을 연결하여 써봤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 마우스와 키보드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로 다양한 장비를 컨트롤해보자!


다만 아쉬운 것은 장치를 3대 연결이 안 된다는 것과 서피스 RT는 연결이 불가능합니다. 최근에  모니터를 HiDpi로 설정을 하기 때문에 원격 접속과 비슷한 빈도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장점은 하드웨어적으로 연결하는 것이고 케이블을 통하기 때문에 wi-fi를 이용하는 소프트웨어보다는 마우스의 기능이 매우 우수합니다.     

   

   

마우스와 키보드를 컨트롤하는 1KEYBOARD

   

마우스와 키보드를 함께 쓰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소프트웨어적인 방법으로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합니다. 


맥북프로 레티나를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로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와이파이로 연결하는 방식의 프로그램 보다는 속도가 빠릅니다. 

   

서피스 RT와 아이패드 에어를 쓸 때 가장 유용한 방법입니다. 프로그램으로 연결만하면 키보드와 마우스(아이패드 에어 제외) 모두 작동합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로 다양한 장비를 컨트롤해보자!


단 프로그램을 이용하기 때문에 조금 불안정하고 가끔 블루투스가 완전하게 연결이 안 되는 경우가 있고 마우스가 조금 불안정하게 접속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단순 키보드라고 생각을 하면 매우 우수합니다. 마우스는 서비스인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서피스  RT와의 궁합은 매우 잘 맞아서 마우스 도 연결을 하여 쓰고 있습니다. 맥 앱스토어에 없고 홈페이지에 가서 직접 결제를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결국 키보드 하나와 마우스 두 개로 총 3대 이상의 컴퓨터와 2대의 태블릿을 컨트롤합니다. 물론 원격 접속인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하여 블로그 모니터링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서피스 RT리뷰 를 통하여 많이 다루었습니다. 서피스 RT의 후기는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연시간이 거의 없는 듀얼모니터 앱 - Air Display


에어 디스플레이는 듀얼 모니터 앱으로 아이패드를 무선 디스플레이로 쓸 수 있게 해줍니다. 아이패드용 서브 모니터 앱 중에는 가장 좋은 성능의 앱입니다. 많은 듀얼모니터 앱이 지연시간이 있는데 Air Display는 지연시간이 거의 없어서 마우스 컨트롤에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일단 가격 문제가 아니면 가장 좋은 듀얼 모니터 어플입니다. 국내 듀얼 모니터 앱 중에서 투몬이라는 앱이 있지만, 맥에서 지원이 되지 않기 때문에 맥에서는 가장 유용한 듀얼 모니터 어플입니다.


AIR DISPLAY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듀얼 모니터 어플  AIR DISPLAY

   

가   격 : 9.99달러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최근에는 아이패드 4의 활용도가 높아진 이유가 아이패드 에어 자리에 고정을 해놓고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아이패드 들을 모두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듀얼 모니터 어플  AIR DISPLAY

   

에어 디스플레이의 장점

   

지연시간이 없는 모니터 입니다. 덕분에 아이패드 4를 한자리에 고정을 하고 쓰고 있습니다.

듀얼모니터로 쓰고 있지만, 덕분에 트리플 모니터로 업무가 가능합니다. 레티나를 지원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선명한 화질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듀얼모니터 앱들은 컴퓨팅을 할 때 아이패드를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듀얼 모니터 어플  AIR DISPLAY레티나 모드의 스크린 샷입니다. 확대를 하시면 실제 크기로 보입니다.

   

기존 리모트 컨트롤 앱에서 화면을 뿌려주는 타입의 의 듀얼모니터 모니터 앱보다 좋은 점은 일단 한번 맥에서 가상화를 하고 아이패드로 이미지로 보내는 방식으로 마우스의 지연시간을 없애서 컨트롤이 용의 하게 만들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홈 버튼으로 앱에서 나오면 위의 이미지처럼 아이패드 에어의 화면을 가상화 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즉 화면을 가상화하여 아이패드로 보내줍니다.

* 아이디어로 컨트롤이 잘되는 것처럼 보이게 한 것입니다.

 

   

가용 아이패드에서 모두 연결을 해 보았습니다.

   

또한 상당히 많은 수의 아이패드를 지원합니다. 아이패드가 여러 대라면 모두 듀얼 모니터로 쓸 수 있습니다.


맥에서 설정을 조절합니다. 즉 맥에서 가상화하여 화면만 뿌려주는 것입니다.


  

최대 4대의 아이패드를 모니터로 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3대 정도 연결을 했습니다. 다른 장점은 설정을 맥에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무선 모니터 앱과는 발상 자체가 다른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듀얼 모니터 어플  AIR DISPLAY3대의 아이패드를 연결해 보았습니다.

   

에어디스플레이의 단점

   

일단 모든 듀얼모니터 앱에서 보이는 공통적인 와이다이나 미라캐스트 정도의 해상도가 나오지 않는 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보조 모니터로 활용 정도이지 메인 모니터로 쓰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기 위해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쓰신다면 맞지 않은 설정입니Avstreamer나 동영상 앱을 이용하십시오!

   

일반 모드에서는 화질이 조금 떨어집니다. 물로 레티나 모드로 쓴다고 하면 화질의 감소는 없는데 컨트롤이 상당히 느립니다. 일반적인 듀얼모니터 앱에 비하여 2배 정도의 가격이라는 것도 단점 중에 하나입니다. 앱의 가격으로 $10의 가격은 상당히 비싼 편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단점 아직 윈도에는 지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에서 쓰신다면 비싼 에어 디스플레이보다는 투몬(TOWMON)앱을 권합니다.

   

   

에어디스플레이 총평

   

가격을 제외하면 상당히 완성도와 성능을 가진 앱입니다. 아이패드를 유휴시간을 없앨 수도 있고 외부에서 작업을 할 때는 실질적인 보조모니터로 쓸 수 있습니다.


투몬을 제외한 대부분의 듀얼모니터 앱들이 기능 테스트나 임시로 쓰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에어 디스플레이(Air Display)는  실제로 보조 모니터의 역할을 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느덧 원노트를 사용한지 1년이 되었습니다. 원노트를 업무에 쓸 때 가장 좋은 기능을 찾으라고 하면 머니 머니 해도 검색기능 일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접속을 하는 메인 원노트는 현재 30개의 원노트 파일이 열려있습니다. 20 여 곳의 블로그에 관련된 글 감들이 모두 올라와 있습니다.

 

   

제가 원노트를 업무에 활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글 감의 효율적인 관리입니다. 무난하게 10여곳 관리를 한다고 하지만 저도 이제는 회사의 시스템으로 일을 하다 보니, 프리랜서로 일 할 때 보다, 업무량이나 업무 강도는 높아지고 있습니다.

   

원노트의 검색기능


원노트의 검색기능은 동기화된 폴더에서 내용을 검색하는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빠르게 검색되면 검색결과도 매우 자세하게 노출이 됩니다.

   

제가 '윈도'라고 검색을 한 결과입니다.

   

검색결과는 노랗게 하이라이트가 되어 있고 제목, 본문포함 구문, 페이지, 휴지통 까지 자세하게 검색이 됩니다. 이미지에 있는 텍스트도 검색이 됩니다.

   

아무리 많은 자료를 저장 보관하고 편리하게 정리를 한다고 하여도 원할 때, 자료를 찾지 못한다면 자료는 무용지물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원노트의 검색기능 빠르고 정확하기 때문에 노트가 많아도 느려지지 않습니다.

   

에버노트의 단점 노트의 수나 용량이 많을 때는 속도가 상당히 느려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원노트의 기본 검색범위

   

기본적으로 검색 옵션은 모는 전자 필기장으로 검색이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옵션에는 조금 더 세분해서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검색의 옵션을 변경하여 섹션 검색 등을 디폴트로 잡을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원노트 전체에서 검색이 되는 것이 편하기 때문에 모든 전자 필기장으로 검색을 합니다.

   

원노트의 웹 검색기능

   

원노트는 기본 검색기능 이외에 웹 검색 기능이 있습니다. 검토에서 리서치를 가셔도 되고 웹 검색이 가능합니다. 물론 bing에서만 검색되지만 간단한 자료 등의 검색에는 크롬이나 사파리를 켜지 않고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원노트 강좌를 쓰고 있지만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에게 항상 죄송한 것이 빠른 업그레이드나 체계적인 정보를 드리는 것이 아니고 거의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위주로 강좌를 운영하는 것 같아서 조금 죄송한 마음이 있습니다.

   

설 연휴의 시작입니다.


즐거운 설 맞이하시기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이 되면 개인블로그의 디자인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했는데 결국 다른 작업에 밀려서 조금 더 미루어 질 것 같습니다. 회사가 잘되는 것도 좋기 때문에 일단 바쁘게 지내보려고 합니다.


블로그 SEO의 정체를 알아보자! - 검색에 더 좋은 블로그를 만드는 법

조금 빠르게 구매를 한 IT 기기들

MS 오피스 원노트와 함께한 1년

애플의 Mac이 PC 보다 좋은 이유! - 맥 초보를 위한 사용자 가이드 [4]

아이패드 어플 추천 - Air video HD(에어 비디오 HD) 아이패드 동영상의 파트너

원노트 강좌 [번외편] 동기화 에러 해결책

아이폰 마니아가 추천하는 "HiRise iPhone 5/ iPad mini" 아이폰 거치대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번에 원격접속 컴퓨터를 끄기 위한 종료버튼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법을 포스팅을 했습니다. 윈도 8.1을 업그레이드 하고 나니 기본 기능으로 숨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 8.1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해 만들어진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접속하여 사용하는 경우 거의 이질감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냥 이해를 위한 글이라기 보다는 그냥 봐주시면 좋겠다는 글입니다. 일부 기업에서만 도입되어 쓰고 있고, 일반인들에게는 당분간 거의 쓸 일도 없을 것이 모바일 오피스의 기본이라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2013년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전환점이 되는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에 GPU를 결합해 하드웨어 성능을 공유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얼마 전 발표를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인 서버에는 3D카드가 필요 없었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으로는 3D 게임을 할 수 없었습니다.

   

맥 프로의 듀얼 GPU에도 비슷한 효과는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맥 프로에 대해서 구매 포기를 하게 했던 부분이 듀얼 CPU가 아니다라는 것 입니다. . 일단 CPU가 2개 달리는 것으로 정보를 잘못 알고 구매 계획을 세웠는데 GPU가 듀얼서 맥 프로로 구성을 해보고 싶었던 페러렐즈+원도 8.1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세팅 해보는 것이 일단 보류가 되었습니다..

   

이유는 아직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GPU의 성능 향상이 클라우드 컴퓨팅 자체의 성능 향상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원노트를 이용한 협업 시스템도 편하기는 하지만, 맥에 설치된 페러렐즈의 가상 컴퓨터에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작업을 하면 작업 화면의 공유도 되기 때문에 협업 및 교육이 매우 편리 할 것으로 판단을 했었습니다.

   

현재는 교육을 상황상 서로 화면을 고유해서 볼 수 있는 팀뷰어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쓰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중에서 가장 느린 팀뷰어를 쓰는 이유가 화면의 공유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현재 NVIDIA에서 출시한다고 하는 병열 vGPU(virtual GPU)에 대한 추축은 결국 원격 접속의 GPU 지원입니다. 기존 원격 접속의 경우 CPU에 많은 부하가 걸렸지만 이제는 GPU 까지 가상화의 가상화는 현재 휴대 장치를 병열의 가상 GPU에 연결하는 것이지만, 개인적으로 볼 때 클라우드 컴퓨팅의 터미널 단말기는 스마트 폰이나 구글 글라스 등이 될 것이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또 한차례의 업그레이드라고 보고 있습니다.

   


   

잡설1. 개인적으로는 스타 크래프트를 원격으로 구동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정식 구동은 아니지만 제가 서버로 쓰는 GPU의 3D 성능을 현재도 일부 사용 가능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잡설 2.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게임을 하는 것 보다 현재의 3D 온라인 방식이 더 효율적이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3 D 게임을 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맥에서의 윈도우 컴퓨팅 - 클라우드 컴퓨팅 VS 페러렐즈 데스크톱

iPhone 5s 후기

오랄비(Oral-b) 트라이존 3000 리뷰

블로그 상위노출 작업 블로그의 문제점

아이패드 PRO(?) 다음 세대는 4K로 나오나?

깔끔한 북커버를 보는 듯한 아이패드 에어 커버 "로지텍 아이패드 에어 플립커버"

iPad air와 iPad mini2 비교

아이패드 에어 후기 (iPad air Review) 더 가볍게, 더 작게! 사용 감은 최대로

iPad air와 iPad 4 비교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애플의 타입 캡슐은 나스의 기능 있는 공유기로 내부에서 뿐만 아이라 외부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맥북 프로를 상당히 혹사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자주 들고 다니고 배터리 소모도 많고

   

현재 세팅이 잘 되어있지 않는 남서울대학교의 비씨컴의 임시 사무실에서 제 맥북프로를 가지고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지도 위치에는 타임 캡슐이 있습니다. 타임 캡슐의 경우 외부 접속은 간단한 영화 정도 보는 것 까지는 가능합니다.

   


   

타임 캡슐의 기본 하드와 usb로 맥용 백업 하드가 보입니다.

 

   

현재 제가 있는 곳입니다. 맥의 기본 지도에서는 위치가 나옵니다.

   

   

애플의 타임머신

   

외부에서 접속 세팅 법

   

01. WAN을 통한 연결을 허용해야 하고 내 MAC로 돌아가기를 세팅을 했습니다. 내 맥으로 돌아가기는 일단은 맥간의 화면 공유 등을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데이터 공유에도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02. 포트 설정에서 개인 웹 공유 포트를 열어 주시면 됩니다. WebDAV 도 개인 데이터 공유 포트(80)을 통하여 

   

   


   

   


   

03. 디스크에 대하여서도 WAN을 통한 공유를 체크해주셔야 됩니다. 


   

이전 글에서는 맥으로 외부에서 타입캡슐에 접속을 하였는데 이번에는 윈도 PC로 접속하는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윈도우 컴퓨터에서 타임 캡슐 외부 접속은 아직도 해결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스의 경우 외부 접속을 할 때 WEBDev 접속을 했는데 위치 추가로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붙였습니다. 타임 캡슐이 아직 이 윈도 PC에서 접속이 되지 않지만 설정으로 윈도 PC에서도 사용이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원격 접속 상태로 들어가서 파일을 받아 나오는 것으로 해결을 할 수 있었기 때문 큰 문제가 없었지만 여러 명이서 공유를 하는 경우 일단 타임캡슐을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쓰려면 윈도 PC에서도 접속이 가능하게 하려고 합니다.

   

일단 Http로 연결이 가능한 80번 포트를 외부 접속을 위한 개인 웹 공유로 세팅을 해놓았지만 아직 데이터가 보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집에서 8080으로 다시 세팅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맥으로 외부에서 타입캡슐 접속은 간단하게 접속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어리석은 일!

   

1. 원격 접속을 해놓고 페러렐즈로 착각을 해서 "타입 캡슐이 접속 됐다고" 좋아했습니다. 바탕화면 테마를 바꾸어야 할 것 같습니다.

   

2. 얼마 전 어리석은 일인데 타임 캡슐이야기가 나와서 이실직고 합니다. DNS 세팅 중 하나를 SKT의 주소가 아니고 제 PC의 ip를 넣어 놓고 매버릭스 오면서 "사파리 느리다고 한탄"을 했네요 

   

   

   

원노트 강좌 [8] 예제로 알아보는 원노트 오픈 API

맥을 키보드로 만드는 맥 앱 '1keyboard'

동절기에도 역시 SK 엔크린!

지금은 티스토리 블로그 디자인 작업 중

맥을 키보드로 만드는 맥 앱 '1keyboard'

Photoshop Creative Cloud(포토샵 cc)를 구매하다!

스카이드라이브 "아이폰 5S"의 사진을 품다 - 아이폰 사진 백업

나만의 모바일 오피스를 꾸며보자 [4-1] - 모바일 오피스 실전 적용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의 윈도 8.1 원격접속 설정법

구월동피부과 소개- 좋은 구월동피부과는 고르는법 -세이미 피부과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Favicon of https://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3.12.09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추님 오늘도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 Favicon of https://0063.tistory.com BlogIcon 카르페디엠^^* 2013.12.10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부 접속기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네요^^
    좋은 밤 되세요!~

  • Favicon of https://yooz.tistory.com BlogIcon yooz 2013.12.14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부네트워크에서 타임캡슐로의 접근은 외부네트워크 관리자의 권한에 따라 좌우됩니다.
    유선으로 직접 연결한 경우나 관리자계정에 접근이 가능하다면,
    맥/pc에서 타임캡슐로의 접근이 가능하지만 그외의 무료wifi에서는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관리자가 트래픽 과부하를 방지키 위해 차단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 주제를 벗어난 얘기지만 국민공유기 ipTime이 암호없이 잡힐 경우 접속하면,
    대개의 경우 맥/pc에서 타임캡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오피스의 실전적용으로 제목을 잡았지만 실질적으로 제가 모바일 오피스를 사용한 것은 2011년부터 였습니다. 실전 적용이라는 것은 최근 세팅을 적용한다는 의미가 더 큽니다.


오늘은 맥북프로 레티나를 타임캡슐로 복원을 하는 바람에 원도우에서 스토어앱에서 다이렉트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남서울 대학교 지식정보관에 세팅 된 BC COM에 출근을 합니다. 아직까지는 월요일과 화요일을 출근을 하고 나머지는 제 작업실에서 업무를 할 계획입니다.


일단 남서울 대학교의 사무실이 제 모바일 오피스로 세팅을 하는 것입니다.

   

일단 남서울 사무실는 인터넷 상황은 최상의 조건으로 대학교내부에 IDC센터가 있기 때문에 사무실에서도 100 mbps 급 인터넷 속도가 나옵니다.

   

집에서도 쓰는 정도의 인터네 속도이기 때문에 원격접속을 이용한 클라우드 컴퓨팅을 문제없이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어제 포스팅한 "Remote Desktop Connection 세팅법"은 남서울대학교의 모바일 오피스 때문에 세팅을 하다가 발견한 것입니다.

   

모바일 오피스 방안 1은 서피스 RT와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한 모바일 오피스 구축하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서피스 RT+모니터+원격컴퓨터로 구성되는 세팅으로 크랄우드 컴퓨팅으로 포토샵이나 동영상 편집,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모두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두번째 모바일 오피스 방안은 파워워크형 모바일 오피스로 맥북프로 레티나+ 모니터(듀얼)+원격 컴퓨터로 구성되는 세팅으로 현재 제가 집에서 쓰고 있는 세팅입니다.

 

   

차이점은 서피스를 이용하는 경우 집의 컴퓨터를 가상화하여 가상화된 컴퓨터에 접속을 하는 것입니다. 이유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더라도 어느정도의 리소스가 남기 때문에 집에서는 아이들이 컴퓨터를 쓸 수 수 있게 하려고 하기때문이고 맥을 이용하는 경우는 말그대로 멀티 컴퓨팅을 이용한 작업의 효율성을 위해서입니다.

   

재가 윈도 8.1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이전 세대의 윈도우에서와 비교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성능입니다. 사실 'windows 7' 클라우드 컴퓨팅용 OS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서버 설치 환경과 기가비트 내부 인터넷 망, 윈도 서버 2008급이상의 OS에서 돌아가는 정도 클라우드 컴퓨팅이 PC 차원에서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일단 일반 분들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글이지만 로그 분석을 해보면 관심을 많이 가지는 부분이라 지속적으로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

   

모바일 오피스를 위한 장비 계획

   

이동 장비

맥북 프로 레티나, 서피스 RT, 무선 마우스 키보드

   

설치 장비

모니터 및 무선 공유기

   

남서울 사무실의 경우 3~4명 정도가 근무를 하는 곳으로 설정을 하려고 합니다. 모니터를 두대 정도 세팅을 하고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하게 하려고 합니다.

   

최종 목표는 BYOD로 서피스 RT급의 태블릿을 이용하여 원격 접속을하여 작업을 하는 업무공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서버구입

   

이번에 맥 프로의 구입 계획은 아직도 고민 중입니다. 자금을 유용해서 아이폰 5S 사버린 후라서 아내의 눈치도 보이고, 일단 직접 맥프로를 본 후에 결정을 하여야 겠습니다. 아니면 일단 해외 리뷰라도 보고 결정을 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에는 엔디비아에서 원격 접속에서 GPU를 리소스를 사용하게 적용된 GPU로 알고 있습니다. IT 업계의 허풍은 체감되지 않는 속도에도 "2배 빨라진" 이라는 말을 박수를 받으면서 하는 곳이기 때문에 유저의 입장에서는 조금 더 관망을 해봐야하나 고민입니다.

   

   

사실 원도 8.1에의 하이퍼-V의 허접함과 VM웨어로의 원격 접속이 해결이 되지 않아서 현재까지는 맥의 페러렐즈를 통한 가상 윈도에 접속하는 방법이 가장 우수해보입니다.

   

즉 업무를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맥프로의 성능이라면 5명 까지는 쓸 수 있을것 같기 때문입니다. 400만원대로 5명의 쓸 수 있는 SBC라면 상당히 효용이 있을 것 같습니다.

   

같은 가격대라면 우부투를 쓰는 서버를 꾸밀 수 있으지몰라도 서버관리 등의 부담과 사용자들이 문제를 한번에 해결하고 업무환경을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환경으로 세팅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맥프로 SBC 서버의 소요 자금 예산

   

맥프로 기본형 440만원

맥 OS X 무료

페러렐즈 데스크톱 10만원

오피스 365(5대 설치 가능) 16만원/년

포토샵 cc 1 1.1만원/월

   

오피스 365의 경우 5대의 PC와 맥 쓸 수 있습니다. 원도 8로 가상 머신을 돌린다고 해도 원도 의 구매비용을 120만원을 고려하더라도 570만원 정도에 서버베이스 컴퓨팅을 구축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회사에서 컴퓨터 5대 정도 구입을 하고 정품 프로그램을 쓰는 비용보다는 적게 들어갑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등을 고려하면 상당히 효율적이라고 봅니다.

   

특히 정품 단속이 심해지면 더욱 유리한 상황일 것입니다.

   

다음 포스팅은 월요일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하고 나서 4-2를 올려드리겠습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의 윈도 8.1 원격접속 설정법

구월동피부과 소개- 좋은 구월동피부과는 고르는법 -세이미 피부과

원노트 스토어 앱(OneNote Store App) 업데이트

아이폰 5S(iPhone 5S) 구매 후기 [2] 아이폰 5S과 아이폰 5 비교

원노트 강좌 [7] 블로그 API의 이해

면도의 개운함 질레트 퓨전 프로글라이드 파워

아이패드를 위한 하이라이즈(HiRise) 거치대를 만들다

이제는 모션으로 PC를 컨트롤하는 시대 [2]- 모션 인식의 활용법

원노트 강좌 [6] 블로그와 원노트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반적으로 프로그램 관련된 강좌나 포스팅에서 저는 설치 법에 대해 설명 하지 않습니다. 본적으로 설치법을 교육보다는 직접 깔아보고 시작을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원노트는 조금 다르게 설치법과 계정에 대한 이야기로 이번 포스팅을 했습니다. 계정의 생성 등에 관련한 내용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의 다른 이름인 "오피스 365"를 기준으로 설명을 드립니다.

 


타사의 가격 정책을 왈가왈부 하기는 싫지만 조금 더 저렴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외적으로 학생들에게는 상당히 저렴하게 제공이 됩니다. 윈도 8.1이 75,000원 선입니다.




chunchu's  원노트 강좌[5] 

   

   

ONENOTE(원노트)의 실행!

   

오피스 365는 5대의 컴퓨터나 태블릿에 설치 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 계정에 로그인을 하시면 설치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맥, 원도8.1, 서피스 PRO, 페러렐즈 데스크톱 등에 설치가 되어있고 윈도 7PC에는 이번에 다시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서피스 RT처럼 9인치 미만의 윈도 태블릿에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 2014년 3월을 기준으로 원노트는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설치를 하는 중에도 윈노트는 사용이 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클라우드 기반의 노트이기 때문입니다.

   


   

chunchu's Tip

원노트는 스카이드라이브 계정이 없으면 시작을 할 수 없습니다.  원노트는 여려 계정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원 드라이브에 로그인이 완료되면 노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드디어 원노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원노트를 시작할 때는 로그인 해야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를 설치하실 때 쓰신 오피스 아이디로 로그인을 하시면 됩니다.

   


   

전 제 메인 지메일 계정으로 몇 년 전 부터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서브 계정 2개와 협업계정 하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메인 계정으로 생성된 노트를 모두 불러옵니다.

 




chunchu's  원노트 강좌[5] 


대부분의 협업파트너가 웹앱이나 오피스 2007버전을 쓰기 때문에 스카이드라이브에서 파일을 생성해서 저와 공유를 걸어 주고 있습니다.



   

   

1. 메인 계정 제 공개 메일인 지메일로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전 2010년 이전에 만들 계정이라 스카이드라이브 용량이 20기가입니다. 최근에는 7기가 입니다.

   

2. 서브 계정으로 제 다음 주소로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메인 계정이 권한 문제로 한동안 쓰지 못할때 만든 서브 계정입니다. 미러계정을 지원하기 때문에 모계정과 자 계정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3. 제 협업 공유 계정입니다. 대부분의 웹 고객이나 에디터에에 공계하고 있습니다. 오피스 계정이 없는 사람들에게 굳이 계정을 만들게 하기 머해서 쓰고 있습니다.

   

   

다음은 원노트의 파일생성과 노트의 구성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드디어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맥용 Remote desktop connection의 새 버전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물론 윈도 앱으로 조금 더 빠른 원격 데스크톱 앱이 나올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맥으로 원격 데스크톱연결을 쓰시는 분들의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상당히 빈도가 높은 프로그램이었는데, 원도 8.1 버전에서는 원격접속이 되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한동안 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윈도 프리뷰 버전으로 먼저 설치를 해서 쓰고 있었기 때문에 한동안 쓸 수 없어서 페러렐즈 데스크톱에서 원격접속을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페러렐즈 데스크톱에 윈도 8.1을 가상으로 돌리고 있는데 이전 버전들 보다 매우 빠른 속도로 원격 접속이 가능했습니다. 물론 페러렐즈 데스크톱의 성능과 원격접속의 리소스 절약이라는 장점도 있지만 그래도 한 단계를 더 거치는 것 보다는 직접 접속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윈도 8.1 PC에 접속을 하려면 위의 메시지가 나오고 접속이 안되고 있습니다. 윈도 8.1이 정식 출시가 되면서 업그레이드를 준비한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복수의 원격 접속 프로그램들을 사용합니다.



   

   

  • 팀뷰어의 경우 하도 좋다는 호평이 있어서 써봤는데 개인적으로 현재 설정이 쉽다는 것 이외에는 큰 강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유료 프로그램 역시 상당히 고가여서 크게 메리트가 없습니다. 결국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제공되는 원격 데스크톱 연결을 프로그램을 기다리는 큰 이유 중 하나입니다.

   

사실 사설 클라우드를 구축하는 경우 BYOD(* Bring your own device)에 적절하게 대처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남서울대학교 비씨컴에 적용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쓰는 윈도 8.1 컴퓨터를 업무용 서버로 사용하여 업무에 활용할까 합니다.

   


현재는 집의 작업실이지만 윈도 8.1 PC의 경우는 외부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서버로 사용하여 어디서든 윈도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Bring your own device는 해석을 하면 회사에서도 자신의 기기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회사에 에서 제공하는 하드웨어가 개인 하드웨어보다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고성능기기를 쓴다로 활용하지만 사실 익숙한 장비를 쓰면서 업무 효율을 놓이는데 그 효용이 있습니다.




에버노트를 이용한 협업! 클라이언트와의 공유는 

이제는 맥에서도 HWP파일을 편집하자! 맥 용 한글 출시

애플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iCloud bata

네이버의 새로운 무료 글꼴 나눔 바른고딕

토종 브라우저 스윙 브라우저를 아십니까?

모바일 게임 추천 몬스터 길들이기 후기

원격 접속 컴퓨터 종료를 위한 종료 버튼 만들기

재택근무와 협업을 위한 프로그램 소개 [1]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애플에서도 생산성에 대한 웹 앱 서비스인 iCloud에 대하여 소개를 드릴 때가 왔습니다.

   

애플에서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애플의 가장 큰 취약점이 었던 퍼블릭 서비스를 드디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iCloud Bata서비스는 애플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구글의 DOC나 마이크로 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와 같이 문서를 편집하고 저장 할 수 있는 웹앱입니다

   



   

현재 저는 협업을 위해서 윈도의 오피스 계열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스카이드라이브'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가 기본적인 생산성 도구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로 개인적으로는 맥을 이용한 작업이 많아 질 수 있지만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더 많은 작업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생산성 작업을 할 때는 윈도 컴퓨터에서 공유하기는 어려웠던 것이 현실입니다.

   

덕분에 iCloud를 이용하는 iWorks 프로그램인 Pages(워드) Numbers(엑셀), Keynote(파워포인트)의 프로그램들을 윈도 컴퓨터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윈도의 익스플러로에서는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간단하게 쓸 수 있습니다. 물론 웹앱이기 때문에 크롬이나 익스플로러 등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앱의 인터페이스나 구성은 후발 주자서 상당히 미려한 편입니다.

   

그래도 일단 Bata 서비스 이기 때문에 조금은 로딩속도나 안정성은 조금 떨어집니다.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조금 낳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장점

   

맥과 아이패드 아이폰을 쓰는 유저 입장에서는 매우 편리한 서비스입니다. 일단 맥을 100%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iWoks의 생산성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문서를 icloud.com에서 워드나 파워포인트 등의 문서로 변환도 가능합니다.

   

   

   

현재 까지는 동기화 속도가 가장 빠른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공유를 이용한 협업도 가능해젔습니다. 공용아이디를 하나만들어서 팀 단위로 사용을 한다면 매우 훌륭한 협업 시스템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각각의 웹앱들이 디자인적이나 사용면에서는 가장 편리한 UI를 가진 생산성 웹앱입니다.

   

윈도 환경에서도 PAGES나 Keynote를 쓸 수 있다는 장점은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작업을 더욱 효율적이게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서피스 RT와 윈도 태블릿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제대로 쓰기는 어렵습니다. 속도도 느리고 익스플로러에서는 한글입력에 대하여서 약간의 버그가 있습니다.


   

단점

   

역시 국내에서 맥을 사용하는 유저가 적기 때문에 협업에는 조금 한계가 있습니다. 다만 웹앱이기 때문에 초기 속도 또한 매우 늦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컴퓨터의 부팅 속도도 대부분 10초 미만의 장비를 쓰기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은 조금 갑갑합니다.


개인적으로 맥에서 쓰는 iWorks 프로그램들을 전부 구입을 했는데 조금 아쉽습니다.

 



   

익스플로러에서는 플러그 인을 설치해야 합니다.

   

   

총평

   

현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구글 독이나 스카이드라이브와 비교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익스플로러 10이상 버전에서는 한글입력에 조금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정식 서비스가 된다고 하면 상당히 편리한 협업도구가 될 것 같습니다. 이제는 굳이 오피스를 구입을 하지 않더라고 생산성 업무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네이버의 새로운 무료 글꼴 나눔 바른고딕

토종 브라우저 스윙 브라우저를 아십니까?

모바일 게임 추천 몬스터 길들이기 후기

원격 접속 컴퓨터 종료를 위한 종료 버튼 만들기

재택근무와 협업을 위한 프로그램 소개 [1]

IOS 7의 숨은 기능 알아보기

나만의 모바일 오피스를 꾸며보자 [3] PC를 세팅 없이 서버 컴퓨터로 쓰기!

강력한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AVstreamerHD” 원격 제어 - 아이패드 어플 추천

iOS 7의 좋아진 기능 소개 - 페이스 타임 오디오(FaceTime audio)!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모바일 오피스를 꾸미는 것에 기본은 원격제어와 서버의 가상화입니다. 일단 서버의 가상화 등 복잡한 내용은 생략을 할까 합니다. 별도의 세팅이 없다고 하지만 "원격접속 옵션"이나 "포트 포워딩", "DDNS" 정도는 해두셔야 합니다.   


그리고 하이퍼-V(윈도 가상화 지원 프로그램)의 경우 아직은 문제가 많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현재 쓰고 있는 1:1 원격 접속을 활용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이론적으로나 기술적으로 저보다 낳은 분들이 엄청나게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단 "나만의 모바일 오피스"라는 주제이기 때문에 서버의 가상화는 아직 필요하지 않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한대는 코딩 등의 용도로 쓰는 윈도 7 PC이고 한대는 제 모바일 오피스에 서버로 쓰이는 윈도 8.1 PC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하며 최첨단이고 거창하게 보시는데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저도 클라우드 서버 역할을 하는 PC의 경우 조금 좋은 PC 정도의 수준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직도 PC의 캐이스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친구가 추천한 제품인데 전체적으로 실버 톤으로 업무책상을 꾸밀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나와있는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이고 새로운 것을 실험하는 것이 아닌 기존에 있는 것들을 이용하여 운영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1:1 대응의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나만의 모바일 오피스를 꾸며보자 [3] PC를 세팅 없이 서버 컴퓨터로 쓰기!



서버로 쓰는 윈도 8 컴퓨터의 사양입니다. 컴퓨존 조립으로 150만원 대 옵션을 맞춘 제품이기 때문에 성능은 개인 컴퓨터 중 제일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3가지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궁극적으로는 하나의 사무실로 업무를 합치려고 하지만 현재의 상황에서는 3곳 정도의 위치에서 작업이 필요합니다.

 

메인 컴퓨터인 맥북 프로를 들고 다니는 것도 방법일지 모르지만 궁극적으로는 사무실 제 업무 공간에는 모니터 한대씩만 구비를 하고 서피스 RT로 원격접속으로 서버 역할을 하는 제 PC에 접속하여 작업을 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제가 구상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을 위해서 어제 하루 종일 서피스 RT를 이용하여 작업을 해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서피스 RT는 마이크로 HDMI 포트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마이크로 HDMI포트는 아쉽게도 제 삼성 SB970 모니터의 최고 해상도는 2560*1440이지만 연결은 Full HD로 연결이 되어 1920*1080 해상도로 연결이 됩니다.

   

사실 2560*1440에 적응된 눈에는 full HD가 어색합니다. ㅠ.ㅠ

   

* 일부에서 HDMI 케이블도 WQHD 지원이 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지원을 못하고 있습니다.

   


서버 컴퓨터는 SK 브로드 밴드이고 서피스 RT는 U+ 망에서 접속을 했습니다.서버 컴퓨터는 SK 브로드 밴드이고 서피스 RT는 U+ 망에서 접속을 했습니다.

 

   


   


서피스에서 제 윈도 8 Pc에 접속을 한 모습입니다


   

현재 27인치 모니터가 여유가 있어서 남 서울 대학교에 있는 사무실에 가져다 놓으려고 하는데, 현재 제 서피스 PRO와 27인치 모니터를 무단 점유하고 있는 제 딸이 24인치를 가저가라고 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사무실의 제 책상에는 모니터 한대만 덩그러니 놓여 있을 것 같습니다. 남서울대학교에는 학교 내부에 IDC 센터가 있기 때문에 인터넷 속도는 매우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서울에 있는 남서울 예술종합 직업전문학교의 인터넷 속도와는 거의 5배정도 빠르기 때문에 문제없이 원격 접속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말에는 저를 도와주는 에디터들이 전부 접속이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윈도 서버 버전 없이 상용 컴퓨터를 이용하여"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나 구글 독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만으로는 협업이 조금 어렵기 때문에 단일 서버에서 작업을 하는 것을 구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치간 칫솔 스크랩 이벤트 소개 - 소독액 치간 칫솔

강력한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AVstreamerHD” 원격 제어 - 아이패드 어플 추천

iOS 7의 좋아진 기능 소개 - 페이스 타임 오디오(FaceTime audio)!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7-2]스카이드라이브의 활용법

협업의 가능성을 보여 주는 무료 "OneNote 웹앱"

나만의 모바일 오피스를 꾸며보자[3-1] 클라우드 컴퓨팅 어디에 써먹을 까?

애플의 타임 캡슐 활용 법 [3] 외부 접속

나만의 모바일 오피스를 꾸며보자[2] - 모바일 오피스란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강력한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AVstreamerHD” 원격 제어 어플


현재 제 아이패드에는 총 3가지의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이라고 할 수 있는  원격 제어 어플이 있습니다. 크레이지 리모트, 스플레시탑,  AVstreamerHD 어플입니다. 


오늘 소개할 아이패드 앱은 AVstreamerHD 입니다. 


주말에 올리려고 준비를 했던 글이지만 글을 쓰다 보니 삼천포로 빠져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관련 글이 되어 버려서 오늘 다시 포스팅 합니다. 





주말에는 PC의 OS를 Win7에서 Win 8로 결국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업그레이드를 선듯하게 결정하게 만든 어플이기도 합니다. 


흔히 원격 제어는 원격에 서버를 제어하여 원하는 작업을 하고 그 화면을 보는 것을 말합니다. 최근 많이 이슈가 되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기본 개념이 원격 제어입니다. 


일단 제가 써본 원격제어 프로그램 중에 제일 우수합니다. 특히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는 제게는 가장 이상적인 원격 제어 어플입니다. 


AVstreamerHD  장점


크레이지 리모트의 안전성과 SplashTop의 편리함을 겸비한 어플입니다. 앱 스토어에서  4.99달러에 판매되는 어플입니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패드에서 쓸 수 있게 두 가지 버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패드에 독에 올라간 크레이지 리모트를 대치했을 정도로 애용합니다. 


일단 속도 부분은 제일 빠르다고 할만합니다. 원격제어 어플은 화면을 마치 동영상 처럼 보내주는 것이기 때문에 속도를 중시하게 되면 화질이 떨어집니다. 


맥북을 주로 쓰는 제게는 PC는 모니터링 정도의 보조적인 작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격 제어 어플은 아이패드로 PC 컨트롤을 하기 때문에 별도의 키보드 없이 책상을 조금 넓게 쓰게 하기도 합니다. 물론 PC와 맥의 마우스와 키보드를 공유 하게 하는 synergy라는 프로그램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세팅이 문제로 안 쓰고 있습니다.   


AVstreamerHD, evernote,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를 마우스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애플, 원격 접속, 크레이지리모트, 클라우드 컴퓨팅시작화면에 접속한 모습입니다.


AVstreamerHD, evernote,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를 마우스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애플, 원격 접속, 크레이지리모트, 클라우드 컴퓨팅원도우 8의 경우 원격접속 상태에서 화상 키보드를 이용하여 타이핑도 가능합니다.


AVstreamerHD, evernote,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를 마우스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애플, 원격 접속, 크레이지리모트, 클라우드 컴퓨팅앱 자체에서 해상도를 변경 할 수 있어서 편한 대로 맞추어 쓸 수 있습니다.






특징 중에 하나는 동영상의 경우 별도의 내부 어플로 보다 안정되게 재생을 할 수 있습니다. 


AVstreamerHD는 무인코팅 동영상 플레이어를 만들던 회사에서 만든 어플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동영상의 재생에는 매우 우수합니다. 


물로 에어 비디오 처럼 동영상 스트리밍이 되는 것이 아니고 일단 원격 접속 후에 동영상을 보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불편함은 있지만 충분히 동영상 플레이어로도 우수합니다. 


AVstreamerHD 단점 


구지 단점을 찾으려면  초기 접속 화면이 PC와 맥북 여러 대를 쓰기 때문에 매우 복잡하다는 것과 크레이지 리모트와는 다르게 VM 웨어 속의 가상 원도우에는 접속을 하지 못한다는 정도 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몇 일전 친구가 운영하는 미용실의 마케팅 때문에 미팅을 했습니다. 간단한 상담을 해주고 앞으로의 마케팅 방향에 대하여 조언을 해주고 왔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하여 이야기도 나누게 되었는데 결국 컴퓨터 초창기의 컴퓨팅과 클라우드 컴퓨팅의 유사성에 대하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의 이해를 위하여 클라우드 컴퓨팅을 어디에 쓸지에 대하여 한번 이야기를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어찌 보면 초창기의 컴퓨팅과 닮은 면이 있습니다. 메인 컴퓨터에 입출력 기능 밖에 없는 더미 터미널 단말기에 연결하여 쓰는 방법이 이었습니다. 제가 처음 컴퓨터를 배울 때는 타임쉘링 시스템이라고 초단위로 메인 컴퓨터의 제원을 쉐어링하여 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은 개인의 스마트폰을 터미널 단말기로 쓰면서 업무 공간에는 키보드 마우스와 모니터만 세팅 된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리모트 어플 + 미러링으로 세팅을 해보았습니다. 아이패드와 모니터를 다이렉트 케이블로 연결을 하고 키보드를 연결한다면 개인장비로도 충분히 클라우드의 터미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

   

저장공간의 한계를 벋어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서피스 RT 32를 쓰면서도 저장 공간의 부족을 느낀 적이 없습니다. 서피스 RT의 경우 집에서의 사용빈도는 적은 편이지만 일단 외부에 미팅을 나갈 경우 최근에는 서피스 RT 만 가지고도 충분히 업무가 가능합니다.

   

 

   

때마침 포토샵이 열려있어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가끔 웨딩홀이나 병원의 이벤트용 포스터 등 익스테리어를 위한 내용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작업 파일의 크기가 보통 2기가가 넘기 때문에 서피스 RT에 저장도 불가능 할 뿐만 아니라 포토 샵 자체도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크랑우드 컴퓨팅을 하면 이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의 경우

   

개인적으로는 현재 까지 나온 가장 이상적인 터미널 PC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견을 있을 것입니다.

   


   

복잡하게 클라우드 컴퓨팅이 아니더라도 간단하게 네트워크 드라이브만 연결을 하더라도 상당히 업무에 도움이 됩니다.

   

위 스크린 샷은 서피스 RT에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연결한 모습입니다. 초보적인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은 시스템이 아니고 시스템이 적용된 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네트워크 드라이브만 적용을 해도 업무의 하드웨어의 영역이 상당히 넓어지게 됩니다. 서피스 RT 32 기가를 가지고도 다양한 업무와 협업 등이 가능한 이유도 클라우드 컴퓨팅의 다양한 기능 중 스토리지 기능 활용하고 웹앱 등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추석이라 처가집에 가야 되기 때문에 3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야 겠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