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레노버 믹스 2(Lenovo Miix 2 11)의 스팩에 대하여 및 활용에 대하여 써보겠습니다. Lenovo Miix 2 11(레노버 믹스 2 11)윈도 태블릿으로 나와 있는 제품 중에는 비교적 디플레이의 사이즈가 큰 태블릿입니다.

   

일반적인 노트북들과 사양이 거의 비슷합니다.

  

   

   

Miix 2 27.9cm(11형)

   

New: Windows 8.1 기반의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컨버터블 태블릿

   

MIIX 2 27.9CM(11형) 보기

Windows 8.1

4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 탑재

내장형 인텔® HD 그래픽

최대 8GB DDR3L 메모리

최대 256GB 내장 고속 SSD 저장 장치

배터리 사용 시간 최대 8시간

29.4cm(11.6형) FHD(1920x1080) 디스플레이, 10포인트 멀티터치 및 IPS 기술 탑재

최소 무게 780g/크기 30 x 19 x 1.1cm

   

 

   

   

기본 정보를 보면 아시겠지만, 메모리가 4기가입니다. 기존의 많은 다른 윈도 태블릿에 비하여 메모리의 여유가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일단 고성능(?)의 윈도 8.1 태블릿 기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SSD를 쓰기 때문에 복원 공간을 제외하고 100기가바이트 정도를 쓸 수 있습니다


이전에 테스트 했던 한성의 Gadget v10은 포토샵을 설치하고 나니 여유공간이 거의 없어서 불편했고 약간의 편집 정도 작업밖에는 할 수 없었지만, 레노버의 믹스 2는 저장 공간의 여유와 함께 포토샵 사용에는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키보드 독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는 거에 대하여 매우 만족합니다. 하지만 제 경우는 Hirise 설정으로 키보드를 앞으로 하고 쓰고 있습니다.


   

거치모드에서도 확장이 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특히 키보드 독에 2개 본체에 1개의 USB 포트는 확장기능이 약한 윈도 8.1 태블릿의 단점을 거의 없앨 수 있습니다.

  

   

노트북과 태블릿의 경계라고 표현 했듯이 키보드 독이 매우 잘 나와 있습니다.

  

   

듀얼 모니터를 연결하고 찍어본 스크린 샷입니다. 

 

실제 작업 환경입니다. 업무 환경에서는 기본적으로 듀얼 모니터를 연결하여 쓸 수 있으며 외근에는 태블릿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단 개인적으로는 키보드 독은 외근 중에는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이유는 최근 몇 일 동안 지하철을 이용한 외근이 조금 했는데, Lenovo Miix 2 11는 사이즈에 비하여 상당한 중량감입니다. 키보드 독을 함께 가지고 다니면 아무래도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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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 컴퓨터 원도 태블릿 gadget V10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태블릿은 저가형 윈도 8.1 태블릿 입니다. 저가형 태블릿이라고 해도 윈도 RT와는 다르게 윈도 8.1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재 인터넷 최저가가 292,000원입니다. 20만원 대에 판매되고 있는 윈도 8.1 태블릿입니다. 윈도 8.1 with Bing이 도입이 된다고 하면 가격은 10만원 대에 구매가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Windows 8.1 with Bing은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기본 검색엔진을 마이크로 소프트의 Bing으로 탑재한 윈도로 OEM의 라이선스 비용을 70% 정도 줄인다는 것인데 제품의 원가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Windows 8.1 with Bing과 10인치급 이하의 태블릿에서의 오피스무료화와 함께 한다면 10만원 후반의 윈도 태블릿도 나올 가능성이 많다는 것입니다.

   

제가 주로 쓰는 아이패드는 매우 훌륭하지만 최소 사양을 구매한다고 해도 50만원 대의 높은 가격(?) 입니다.

   

한성 컴퓨터 gadget V10 사양

디스플레이 

10.1인치 16:10 율의 IPS 패널 (1280*800) 

터치 

10점 멀티터치 

CPU 

Intel 셀러론 N2806 (1.6Ghz) 

메모리 

DDR3L 2GB (On Board)

HDD 

eMMC 32GB 

크기/무게 

258 * 172.6 * 10.5 (mm) / 650g 

와이파이 

802.11 B/G/N 

블루투스 

Realtek Bluetooth 4.0 

웹캠

1.0M Front Camera 

센서

조도센서, 가속센서, 자이로스코프, E-Compass 

입출력포트 

마이크로 USB 2.0, 마이크로 HDMI, 3.5파이 오디오잭

배터리 

리튬폴리머 배터리 6,400mAh 

어댑터 

5V, 2A (5pin)

OS / SW 

윈도우 8.1 / Microsoft Office Home and Student 2013 

   

   

사양을 보시면 아실 것이지만 일반적인 메인 노트북으로 사용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해상도 1280*800사이즈로 일단 크롬 캐스트를 FullHD 지원 하는 크롬캐스트와 연계하기는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미라 캐스트와는 궁합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10인치 사이즈이기는 하지만 저가의 태블릿인 탓에 해상도는 1280*800입니다.

   

미라캐스트를 활용한 듀얼 모니터 설정을 해서 써보려고 했지만, 제 부주의로 미라캐스트 동글을 고장 내서 A/S가 필요한 상황이어서 미라캐스트에 대한 테스트는 일단 구친 다음으로 미루고 듀얼 모니터 사용을 테스트 하고 있습니다.

   

듀얼 모니터 연결은 1920*1080의 Full HD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10인치급 태블릿은 많이 사용한 기기 중 하나 입니다. 미라캐스트의 A/S를 받으면 미라캐스트와 연계한 동영상 플레이어로의 용도로 써보려고 합니다.



저렴한 태블릿과 미라캐스트의 조합은 강의나 동영상을 위한 보조 장치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선 컴퓨터 원도 태블릿 gadget V10의 첫 번째 리뷰입니다. 제가 너무 고상향의 컴퓨터만 쓰고 있어서 저 사향의 태블릿을 어떻게 써야 하나 고민을 했었는데 막상 써보니 그다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윈도의 디스플레이의 특성은 1280*800의 해상도라고 해도 어느 정도 이상의 선명도는 보장이 되기 때문에 디스플레이를 조정할 필요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125% 로 확대해서 쓰고 있습니다.

   

조금 더 사용해 보고 두 번째 리뷰를 쓰려고 합니다. 미라캐스트와의 연결을 한번 확인 해봐야 하는데 때마침 미라캐스트 동글이 고장이 나서 매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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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윈도 8.1 태블릿인 한성의 Gadget V10을 데스크톱처럼 활용하는 데스크톱 모드에 대한 리뷰입니다. 한성컴퓨터의 Gadget V10은 20만원 후반의 저가 태블릿이지만 윈도 8.1 기기의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주 업무 중 블로그 운영은 윈노트로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gadget V10를 모니터에 연결을 해서 작업을 해보았습니다.

   

대행이 마이크로 SD 카드리더가 있어서 카메라에서 바로 이미지를 넣을 수가 있어서 바로 작업을 하려고 했는데 문제는 제가 쓰는 니콘의 Nikon 1- j1의 줌렌즈는 포토샵이나 라이트 룸이 필수인 렌즈이기 때문에 포토샵이 꼭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1200*800 해상도의 gadget V10 이지만 모니터를 연결하면 1920*800까지 해상도를 지원을 하기 때문에 듀얼모니터로 확장을 해서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추가적인 업무로 약간의 사진 편집을 위해서 포토샵을 한번 설치를 해보려고 합니다.


포토샵의 설치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Adobe Creative Cloud)를 이용하여 설치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Adobe Creative Cloud 계정에 종속이 되기 때문에 여러 대에 설치를 하고 로그인으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컴퓨터에서 포토샵을 쓸 때는 이전 컴퓨터에 로그아웃을 꼭 해주셔야 합니다.

 

   

Adobe Creative Cloud

https://creative.adobe.com/ko/products/photoshop

   

일단 저장공간이 32기가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설치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는 조금 제한이 따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대부분의 저장공간을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쓰기 때문에 크게 용량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gadget V10 에서 구동 되는 포토샵 스크린 샷입니다.

 

한성 컴퓨터의 Gadget V10 기본적으로 오피스가 깔려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오피스는 10인치급 이하의 윈도 태블릿에는 무료로 제공되고 있고 포토샵 만 설치한다면 상당히 많을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일단 기존의 제 PC나 노트북들이 워낙 높은 사향이었기 때문에 Gadget V10 포토샵을 설치하면 약간 느리다는 느낌이 있지만 사용을 가능합니다.

   

추후에 서피스 RT와의 비교와 아이패드 에어와의 비교하는 리뷰를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현 상황에서 문제점은 외부 모니터를 연결하는 동안 배터리의 소모량은 많이 줄어서 6시간 정도 사용일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윈도 노트북의 일반적인 사용시간은 2시간 30분~4시간 사이입니다. 한성 컴퓨터의 Gadget V10도 사용시간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화면의 밝기를 최대로 쓰는 컴퓨팅 방식을 알고 있는 지인은 '자신은 6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 할 것 같다'고 하는 군요.

   

간단한 작업이라면 포토샵 보다는 http://pixlr.com/editor/ 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CPU의 한계로 일단 1시간 정도 걸려서 포토샵이 설치가 된 것 같습니다. 간단한 편집은 가능합니다. 문제는 32기가바이트의 저장 공간에 포토샵을 설치하고나니 5기가 정도의 용량이 남아있습니다. 추가적인 고용량의 프로그램은 쓸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한성 컴퓨터 gadget V10 리뷰 데스크톱 모드로 활용하는 것은 간단한 리포트나 파워포인트 작업 등은 무리 없이 작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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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난번에 시작한 책상 정리의 두 번째 이야기 입니다.

   

일단 많은 장비를 하나의 책상에서 쓰기 위해서는 다양한 거치대가 필요합니다. 이번 달에는 윈도 태블릿의 활용에 관련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의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다 보니 책상 위에만 5대 정도의 태블릿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3대와 윈도 태블릿 2대입니다.

   

최근에 쓰고 있는 태블릿은 한성 컴퓨터의 Gadget V10를 테스트 하고 있습니다. 고사양의 컴퓨터를 쓰다가 저렴한 가격의 윈도 태블릿을 쓰니 약간 갑갑한 느낌은 들지만, 테스트 하고 있으니 조금씩 적은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책상위에 정리는 필수가 되어버렸습니다.

   

아이패드 4용 자리에 윈도 태블릿을 올려 놓고 써보니 매우 편리해서 태블릿 전용 거치 대를 만들고 싶어서 여러 가지를 재활용해서 만들었습니다.


아이패드 4 자리에 올려 한성의 Gadget V10을 올려 놓고 사용을 해보니 매우 편리해서 만든 것입니다.

   

지난번에는 선 정리를 한 부분의 반대 편에 이전에 모니터 거치 대를 활용하여 태블릿 거치 대를 만들었습니다.

  

프리랜서 블로거를 막 시작 했을 때의 24인치 모니터를 거치하던 거치 대입니다. 그래서 애물단지가 되어버렸던 철제 모니터 거치 대를 재활용 했습니다.


   

전원을 켜두었는데 기본적으로 거치대로 쓰고 모니터를 연결할 때도 외부 모니터만 연결하여 쓰도록 세팅을 해놓은 것입니다. 모니터를 켜놓으니 생각보다 좋아 보입니다.

 

   

이번에 만든 태블릿 거치 대에는 HDMI 케이블과 서피스의 전원을 넣어놨습니다. 서피스 프로와 서피스 RT를 모두 쓸 수 있게 하였습니다.


   

고정은 받침과 자석 테이프를 사용하여 고정하였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아이패드도 올려 놓을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상당히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임시로 올려놔 봤습니다. 자석 테이프로 고정해 놓았는데 안정성이 은근히 높았습니다.



저가 태블릿의 가능성 한성 컴퓨터 gadget V10 리뷰[2] 데스크톱 모드 -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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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블로거와 클라우드 컴퓨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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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8.1의 필수 패키지에는 스카이드라이브, Windows Live Writer, 뮤비 메이커, 메일 등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윈도 8.1에는 포함되어 있지는 않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라면 꼭 필요한 패키지 프로그램 들이 있습니다.


Windows 필수 패키지 

윈도 라이브 라이터와 스카이드라이브 

 

정품이용자 들에게 무료로 제공을 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은근히 편리한 기능 등이 있습니다.




 

 


 

저는 쿨하게 메일과 메시저는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오픈 API 블로그 포스팅을 하자- Windows Live Writer

 

블로그를 설정하고, 블로그 게시물을 작성하고, 블로그에 생동감을 불어넣어 보세요. Writer는 WordPress, Blogger, TypePad 등 인기 있는 블로그 서비스 공급자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Windows Live Writer 여러 블로그를 한번에 관리 및 퍼블리싱하자

 

이미 블로그 계정이 있으면 블로그 계정 추가를 클릭하고 단계에 따라 Writer에서 블로그를 설정이 가능합니다.

 


 

간편하게 블로그를 추가할 수 있으며 티스토리에 기본 블로그 API로 추천되는 블로그 에디터입니다.

물론 블로그의 자체에디터에서 작업을 하는 것이 편할 지 모르지만 블로그 관리 및 퍼브리싱 프로그램을 쓰시면 더욱 파워풀하게 블로그 관리가 가능합니다.

  


 

스카이드라이브에 올린 이미지를 바로 넣을 수 있습니다. 원노트가 없을 경우 상당히 유용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파일에 액세스하기 스카이드라이브

 

원도 8의 최고의 장점 중 하나는 스카이드라이브 입니다. 원도 8.1에서는 보안문제인지 기능이 약간 제한이 되어있습니다. 윈도 유저의 특성상 업그레이드를 빠르게 하지 않기 때문에 원도 8을 쓰신다면 최고의 클라우드 서비스일 것입니다.

 

마이크로 오피스 2013 + 스카이드라이브의 조합은 제가 써본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중에서는 가장 빠른 서비스입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Windows 8.1(윈도우 8.1)과 Windows RT 8.1(윈도우 RT 8.1)에서는 간편하게 파일을 SkyDrive(스카이드라이브)에 저장하고 PC, 태블릿, 휴대폰 등 모든 장치로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SkyDrive(스카이드라이브)는 Microsoft 계정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무료 클라우드 저장소입니다. 


갖고 있는 모든 장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추가 하드 드라이브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저장하는 모든 파일에 언제든지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으로 프레젠테이션 작업을 하고, 새 태블릿으로 사진을 보고, 휴대폰으로 서핑 목록을 확인하는 등 무엇을 하든 SkyDrive(스카이드라이브)의 파일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SkyDrive에 파일 추가하기


기존 파일을 SkyDrive(스카이드라이브)에 추가하는 스카이드라이브 앱을 사용하거나 스카이드라이브 웹페이지에 웹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탐색기를 사용하여 SkyDrive로 파일 이동하기 


PC에 있는 파일을 복사하거나 PC에서 이동하여 SkyDrive(스카이드라이브)에 파일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창의 파일 목록에 있는 파일을 왼쪽 창의 SkyDrive(스카이드라이브)로 끌어다 놓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다양하게 업로드 하고 다양하게 다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윈도 PC를 쓰신다면 최고의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실제 해상도와 업무 해상도 디스플레이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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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OS X 매버릭스 리뷰 - 새로워진 매버릭스 더욱 새로워진 iWorks

윈도 8.1과 함께 새롭게 발표된 Internet Explorer 11(IE11)

드디어 출시된 맥용 마이크로 소프트 원격 데스크톱앱 Microsoft Remote Desktop

윈도 8.1의 달라진 점 [1]

윈도8.1 국내 공식 발표 행사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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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윈도 8.1과 함께 발표된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에 대하여 소개를 드리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의 경우 대부분 윈격 데스크톱 연결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볼 때 IE8 때는 브라우저 자체도 늦고 웹 표준도 잘 먹히지 않지만 국내의 대부분의 유저들이 사용하는 브라우저였기 때문에 IE 8을 위한 별도의 페이지를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IE 10부터 자주 사용하는 브라우저 입니다. 최근 브라우저를 쓰는 습관에 따르면 맥의 사파리와 IE 11을 가장 많이 쓴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 검색을 구글 한국어 검색으로 세팅을 하는 경우 구글과 같은 형태의 검색 페이지가 제공되기 때문에 큰 불편 없이 쓰고 있습니다.

   

하나의 브라우저 두 가지 사용방법


Internet Explorer 11은 가볍고 빠르다는 장점이 있으면 윈도 8.1에 기본으로 탑재가 되었습니다. 특히 타일 메뉴에 있는 IE11는 터치에 중점을 두고 설계되었다는 것입니다.

   


   

모턴 IE라는 명칭의 터치 기반의 익스플로러는 태블릿을 가지고 있다면 상당히 편한 브라우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나 서피스 PRO를 쓸 때는 데스크톱 모드 보다는 태블릿 모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일반적인 태블릿 상태로 사용하는 유저의 빈도가 아직은 적기 때문에 조금 생소해 보이지만 쓸면 정말 재미있는 브라우저입니다.

   

서피스로 사용하는 자연스러운 터치

   

윈도용 태블릿을 쓰는 경우 터치에 대한 지원이 상당히 잘되고 있습니다. 원도 8은 터치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OS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다 보니 터치를 쓰지 않는 99%에게는 상당히 낯선 환경의 OS로 성능에 문제가 있던 비스타에 비견되는 수모를 겪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스프트에서 말하는 Internet Explorer 11의 장점

   

며 칠 전 원도 8.1 런칭 행사에 참석 했을 때 IE 11 마케팅 담당자가 설명해주었던 IE11의 장점입니다.

   

1. 하나의 브라우저, 두개의 브라우징 경험

   

Windows 8.1 상의 IE11 역시 하나의 브라우저로 터치 환경의 '모던 IE (Modern IE)'와 전통적인 브라우저인 '데스크톱 IE(Desktop IE)'의 두 가지 브라우징 경험을 제공합니다.
모던 IE는 터치 기기 상에서 최적의 웹 경험을 제공하며, 데스크톱 IE에서는 ActiveX 등의 Add-on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에 제가 서술 했던 장점으로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서피스를 쓸 때 저는 모던 IE 라고 불리는 터치에 최적화된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 빨라진 성능

   

IE11은 페이지 프리페칭(prefetching) 및 프리로딩(preloading) 기능을 도입하여 페이지의 로딩 속도를 대폭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놀라운 성능의 JavaScript 엔진 및 하드웨어 가속 지원을 통해 풍부한 그래픽의 게임 및 고해상도의 동영상 등을 빠르고 유동적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점은 저도 인정을 합니다. 이제는 브라우저의 속도 경쟁은 끝난 것 같습니다. 최근 들어 맥에서는 크롬을 지워 버렸습니다. 엄청난 메모리 점유율과 3.5 기가가 넘는 용량 등은 결국 사파리와 익스플로러를 쓰게 하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3. 완벽한 터치 기능

   

IE11의 진보된 터치와 제스처에 대한 지원은 웹에서 멀티 터치 경험을 풍부하게 하였습니다.
브라우저 상에서 다양한 터치 방식을 통해 페이지 이동 및 확대/축소, 페이지 넘기기 등이 손 끝에서 즉각적으로 실행됩니다.

   



   



http://www.contrejour.ie/ - 서피스에서 스크린 샷 한 것입니다. 터치로 진행되는 게임이 있습니다. 은근히 중독성이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내용의 제목들이 조금은 강력한 어필을 합니다. 일단 일반 유저입장에서는 약간 완화해서 이해를 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나 아이패드 등의 여타 태블릿을 쓰던 분들이라면 전혀 이질감 없이 터치에 적응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서피스를 쓸 때 앱 형식의 모던 IE를 주로 쓰는 이유가 벌써 3년이상 터치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마우스보다 편하기도 하고 서피스로 검색을 하는 경우 편안한 상태에서 서핑 개념으로 때문에 터치가 더 편한 것입니다. 특히 플래시가 제대로 돌아가는 테블릿은 윈도 태블릿들 밖에 없습니다.

   

   

4. 편리한 사용

   

스냅 기능을 통해 사이트 및 앱 간의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며, 두 개의 탭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습니다.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의 타일을 다양한 크기로 Windows 8.1 시작화면에 고정시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전화 번호를 자동으로 인식하여 관련된 앱(예. Skype)을 호출해 주는 기능이 지원됩니다.


SkyDrive를 통해 다양한 Windows 8.1 상에서 즐겨찾기, 열려 있는 탭 등을 동기화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MS에서는 스냅 기능(두 개의 앱을 동시에 실행)의 목표가 "원도 PC처럼"이라는 것은 잊은 것 같습니다.

   

극소수가 사용하는 윈도 RT를 제외하면 결정적으로 원도 8.1을 PC에서 쓴다는 것입니다. 굳이 자랑하지 않아도 되는 것 같습니다.

   

두얼 모니터를 쓰는 저는 8개의 화면으로 멀티캐스팅을 할 수 있습니다.

   

5. 강화된 보안 기능

   

업계 최고의 SmartScreen Filter는 피싱 및 악성 코드로부터 사용자를 안전하게 지켜주며, InPrivate 브라우징 및 추적 방지 기능은 개인정보를 보호해 줍니다.


IE11부터 기본으로 설정된 향상된 보호 모드(Enhanced Protect Mode)는 해커들의 불법 소프트웨어 설치, 개인정보 액세스, 기업 인트라넷 정보 액세스, 시스템 설정 변경 등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해 줍니다.

   

최근 들어 가장 IE 11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간단하게 웹 서치 하면서 신경 안 쓰고 다녀도 된다는 것입니다.

   

보안이 향상된 만큼 호환성은 떨어집니다. 결국 개발자의 어깨를 무겁게 하는 브라우저입니다.

   

6. 웹 표준 지원 및 개발자 도구 확대

   

IE11은 WebGL, High DPI, MPEG-DASH 등 최신 웹 표준과 F12개발자 도구에 대한 지원 확대를 통해 개발자들이 풍부하고 강력한 웹 플랫품을 구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개발자 모드로 제 블로그인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를 분석해본 것 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선호하는 내용입니다. 프리뷰에 IE11이 들어 있을 때 부터 F12를 이용한 개발자 모드를 조금씩은 썼었기 때문에 매우 편리해진 것 같습니다.

   

   

 

오늘은 매버릭스의 정식발표일 이라 애플 이벤트 페이지에 들려서 이벤트 발표를 실시간으로 보면서 IE 11의 장점을 쓰고 있습니다. 역시 10월은 하루 정도 밀리면 포스팅 발생 시점에 차질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드디어 출시된 맥용 마이크로 소프트 원격 데스크톱앱 Microsoft Remote Desk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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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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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맥 앱으로 원격데스크톱 앱이 공식 출시가 되었습니다. 10월 말 정도에 출시된다는 이야기는 있었는데 원도 8.1 공개와 함께 출시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운영이나 홈페이지 관리, 디자인 코팅이나 간단한 프로그래밍으로 경우 맥북 프로만으로 가능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맥 만으로 업무 협업을 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즉 대부분의 사람들이 맥을 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보니 맥에서 윈도우 컴퓨팅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맥의 필수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페러렐즈 데스크톱이 되었습니다.

   

맥에서 원도를 쓸 수 있는 방법은 3가지 정도로 요약을 할 수 있습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이나 VM웨어 같은 이라는 가상 머신을 돌리는 경우도 많고, 부트캠프를 이용하여 윈도를 직접 맥에 설치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원격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저는 윈격 접속과 페러렐즈 데스크톱을 이용합니다. 다이렉트(?)로 윈도우 컴퓨팅이 가능한 페러렐즈 데스크톱의 경우 매우 강력하고 편리하지만 맥의 리소스를 너무 많이 쓴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Microsoft Remote Desktop

   

마이크로소프트의 맥 앱스토어 공식 원격 접속앱입니다.

   

원격접속의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은 다 편리하지만 별도의 PC를 써야 한다는 제한 조건이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잘 쓰지는 않지만 맥을 쓰는 분들은 의외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맥 어플은 Microsoft Remote Desktop로 맥 앱스토어에 정식으로 올라온 무료 어플입니다. 물론 마이크로 소프트에서는 마이크로 소프트 홈페이지에 맥용 "Remote Desktop Connection"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기존 Remote Desktop Connection를 쓰시건 분이라면 설정에 문제 없이 사용 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Remote Desktop 장점

   

맥 앱 스토어에서 간편하게 무료로 구입을 할 수 있습니다. 가격 대비 성능으로는 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현재는 사용법을 익히고 있는데 앱스토어의 스크린 샷을 보면 페러렐즈 데스크톱처럼 하나하나의 앱처럼 쓸 수 있을 가능성도 보입니다.

   

일단 아직은 스크린샷에 있는 설정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기존 맥용 "Remote Desktop Connection" 단점이었던 접속 화면의 크기 조절(1920*1080)이 되기 때문 불편했는데 다양한 윈도 크기 세팅과 직접 입력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Microsoft Remote Desktop 단점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역시 아직은 윈도 8.1로의 접속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원도 8.1의 정식 배포가 되었기 때문에 업그레이드가 가능 할 것으로 보이지만 windows 8.1를 쓰는 제 입장에서는 아직까지 접속이 되지 않기 때문에 페러렐즈 데스트톱을 통한 접속은 한동안 지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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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8.1이 이제 공식 발표 되었기 때문에 윈도 8.1의 좋아진 점에 대하여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윈도 8.1의 경우 프리뷰 버전부터 몇 번의 포스팅을 했지만 여전히 쓸 내용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이번 10월은 정말 IT 블로그를 운영하면 쓸 글 감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 8.1에 대하여서는 서피스 PRO와 서피스 RT 그리고 데스크톱 PC 등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워진 윈도 8.1 에서 달라진 점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지원

   

저는 2560*1440 해상도의 모니터를 쓰고 있습니다. 현재는 고해상도라고 하지만 앞으로는 일반적인 모니터로 불릴 것 같습니다. 윈도 8.1 부터는 4K(full HD*4)까지 초고해상도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윈도 PC에서도 레티나디스플레이 급 모니터가 지원이 됩니다.

   



   

이번 윈도 8.1 과 맥 OSX를 써보면 애플의 맥과 윈도가 점점 비슷한 느낌으로 변해가고 있다고 봅니다. 특히 듀얼 모니터나 멀티 모니터 지원 부분은 맥이 윈도의 좋은 점을 많이 따왔습니다.

   

그리고 윈도우 8.1과 함께 발표된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구글 크롬에 빼앗긴 유저를 IE 11로 어느 정도 다시 불러 모으냐는 것도 관심사가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근에는 점점 크롬의 사용 빈도가 낮아지고 사파리와 IE11의 사용도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윈도 스타트 버튼의 부활


윈도 8을 쓰기가 어려워하시는 가장 큰 이유가 스타트 버튼이 없다는 것입니다. 원도 8.1에서는 시작버튼이 다시 생겼습니다. 물론 이전의 윈도 시작버튼과는 다릅니다.



   

익숙한 폴더 아이콘 등 이전 데스크톱 환경을 쓸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나만의 윈도우

   

개인적으로 편하면서도 불편한 기능입니다. 기본 설정을 공유하는 기능이기 때문에 멀티기기를 쓰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최적화 되어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 개의 사용자 계정을 세팅 할 수도 있지만 여러대의 컴퓨터에 하나의 사용자 계정으로 세팅하여 바탕화면이나 익스플로러를 더욱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가족 계정으로 할 수 있는 일


1. 주별 사용 기록 확인

가족 보호 설정은 자녀의 PC 사용 기록을 추적하는 데 유용합니다. 사용 기록에는 자녀의 웹 사이트 방문 및 온라인 검색뿐 아니라 앱과 게임 사용, 다운로드 및 PC 사용 시간도 포함됩니다.

                   

2. 모든 PC에서 가족 보호 설정 지정

자녀가 여러 PC에 액세스할 수 있는 경우 모든 PC에 가족 보호 설정을 설치 및 설정해야 합니다. 한 계정으로 자녀가 사용하는 모든 PC를 연결하면 단일 보고서에 자녀의 모든 사용 기록이 수집됩니다.

                   

3. 온라인에서 자녀 설정 사용자 지정

가족 보호 설정을 사용하여 자녀가 사용할 수 있는 웹 사이트, 앱, 게임 등을 결정하고 자녀마다 PC를 사용할 수 있는 시기와 시간을 결정합니다. 언제든지 웹에서 해당 설정을 변경하거나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제 서피스 PRO를 무단 점유(?) 하고 있는 큰딸에게 개별 계정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개인 업무용 계정과 별도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업무를 할 때는 제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끝입니다.

   


   

멀티 캐스팅

   

윈도 8에서는 2개의 창만 멀리 케스팅이 되었는데 이제는 최대 8개 까지 가능합니다. 저는 2560* 1440 모니터를 쓰지만 2개 이상을 쓰지는 않습니다.

   

간단하게 소개를 드리면 페이스 타임을 앱을 연결을 해 놓고 데스크톱으로 화면을 분할하여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윈도 8.1의 달라진 점 [1]멀티캐스팅 화면입니다. 앱을 한 화면에서 최대 9개 까지 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윈도 앱의 장정 중 하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온 스크린 키보드의 개선

   

제가 윈도를 쓰는 경우는 대부분 원격접속을 이용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입니다. 최근에는 키보드 기능이 개선되어서 더울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키보드가 상당히 작게 보였는데 이제는 불편함이 없어졌습니다. 결과적으로 태블릿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조금 편리하게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리모트 어플을 사용하는 사람은 그 동안 답답하던 문제가 해결이 되어서 매우 좋습니다.

   

   

편리해진 앱 스토어

   

사실 윈도 앱 스토어의 경우 국내에서 쓸만한 앱이 적다는 것이 단점으로 찾아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윈도의 대부분이 데스크톱 형태로 앱 스토어에서 판매되는 앱이 없어도 불편 없이 쓸 수 있다는 것과 앱 스토어가 필수인 windosws RT 를 쓰는 태블릿의 비중도 낮다는데 그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개발자의 입장 보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앱스토어를 바라보면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에 나왔던 앱들이 이식된다면 상당히 고무적인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요즘 자주하는 넷마블 for 카카오의 몬스터 길들이기나 모두의 마블을 키보드나 마우스를 이용해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조금 이숙해지면 상당히 편리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이제까지 경험에 비하면 조금 갑갑한 느낌이 나는 앱 스토어입니다.

   

웹 페이지에서 설명과 선택을 한 후 윈도우 앱 스토어로 보내는 것도 방법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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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원도 8.1의 발표 행사에 다녀 왔습니다. 10월 17일부터 고식적으로 다운로드 받아서 업 그레이드을 할 수 있었지만 공식 발표 행사는 10월 18일 이었습니다.

   



원도 8.1 블로거 발표 이모저모

   

공식 행사장에는 파워 블로거 분들이 많이 왔습니다. 교류가 적었던 네이버 쪽 블로거 분들을 조금 많이 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직접 만난 적이 없는 분들이어서 처음에는 조금 뻘쭘 했는데 대행이 교분이 있으신 마이크로 소프트 마케팅 차장님 덕분에 많이 편해졌습니다.




  - 윈도우 8.1 체험존 운영 일정 및 전시장을 소개


     *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정문광장 Windows Experiential Zone 

        2013. 10. 18 (금) ~ 10. 27 (일)

       11:00 AM ~ 8:00 PM


     * 부산 벡스코 Windows Experiential Zoen


Windows 8.1 체험존 정보 자세히 보기 링크 : 


PC : https://www.facebook.com/MicrosoftKorea/app_602906679750416
mobile : http://aka.ms/Yq2c51

   

이번 행사는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윈도 8.1를 널리 알리고 유저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저는 윈노트와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능 때문에 윈도 8.1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시장의 크기로 보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역시 우리에게는 삼성에 있어서 마이크로 소프트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마케팅에 신경을 쓰는 나라에 꼽힙니다. 타임 스퀘어 광장에 설치된 행사장은 상당히 정성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위 이미지가 윈도 8.1의 달라진 점을 대부분 표현하고 있다고 봅니다.


  


   

원도 8.1의 경우 프리뷰 부터 몇 번의 포스팅을 했는데 정식 버전에 대한 포스팅 역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주로 터치와 원노트를 중심으로 달라진점과 좋아진 점에 대하여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간단한 터치 기능 설명이었는데 너무 귀엽게 하네요 ^^


개인적소유의 윈도PC나 태블릿 많기 때문에 관련포스팅을 두 부류로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행사가 끝이 나고 MS의 앱 스토어 관련 마케팅 부장님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윈도 앱에 넷 마블 게임 할 수 있게 해주세요~~~~~~


물론 최고의 관심사인 맥용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출시와 하이퍼-V개선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었는데 원하는 정도의 정보는 없었습니다. 다만 오피스관련 MVP분들 움직임이 비밀스럽다던가, 가상화에 대한 라이선스에 대책을 세우고 있다 등의 이야기 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카카오톡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넷마블 게임들을 윈도 앱스토어에서 구입 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건의를 했습니다. 만약 윈도 게임 앱으로 출시된다면 컨트롤이 많이 들어가는 몬스터 길들이기 같은 RPG 게임을 마우스로 살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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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OS X 보다 몇 일 빠르게 윈도 8.1 정식버전이 발표 되었습니다. 작년에 출시된 이후에 거의 1년만에 새로운 무료 업데이트 버전이 나오는 것입니다.


* 프리뷰 버전에서 윈도8.1로 업그레이드 하시면 모든 프로그램은 삭제됩니다.  주요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결 방안을 준비하시고 업그레이드 하십시오

   

10월 18일에는 Window 8.1 공식 출범 행사도 있습니다. 저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Windows 8.1의 프리뷰에 대한 글을 조금 썼는데, 윈도 8.1로 상당히 방문 유입이 있군요!!

   


   

개인적으로는 원도 8.1 프리뷰 버전을 쓰고 있습니다. 프리뷰 버전의 유지는 2014년 1월 까지만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원도 8에서 윈도 8.1의 업그레이드는 무료로 진행되고 입니다. 제 경우는 업데이트 할 기기가 너무 많아서 탈입니다. 현재 3 대정도의 장비를 다운 받으면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발표날이라 엄청나게 느리게 다운로드 되고 있습니다.



   

역시 10월은 포스팅 거리가 많은 달입니다. 다음 주에는 맥 OS X 매버릭스의 공식 발표일이기도 하고 오늘은 윈도 8.1의 공식 발표 일이기도 합니다.


원도 8.1 정식버전 업그레이드 방법


원도 8의 정품의 경우 윈도 앱 스토어에서 앱의 형태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위도 8.1 프리뷰 버전이지만 프리뷰 버전도 윈도 앱 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정품이 아닌 경우 링크를 클릭을 해도 앱 스토어의 윈도 8.1 다운로드 페이지에 도달하지 않습니다.

   

   




윈도 8의 경우 개인적으로는 매우 잘 만들어지 OS라고 생각을 하지만 많은 분들은 망한(?) OS라는 의견이 많이 있습니다. 윈도 8.1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조금 더 낳은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Windows RT 8.1 부터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습니다. 서피스 PRO와 PC도 업그레이드를 한고 있습니다.

   

이 글의 포스팅일 기준으로 18일에는 국내 윈도 8.1 정식 발표 행사가 있습니다. 윈도 8.1의 경우 조금 더 윈도 앱의 많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프로그램과 앱과의 사용에 차이는 있지만 윈도 앱만을 써야 하는 서피스 RT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앱이 나와주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업그레이드 다운 중인데 아무래도 서피스 RT가 많이 빠릅니다. 판매대수가 상대적으로 적기도 하고 태블릿 운영체제이기 때문에 가볍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일단 프리뷰버전을 쓰던 저는 업그레이드가 완료가 되면 앱스토어에서 구입한 앱들은 다시 설치해야하는 불편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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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맥용 Remote desktop connection의 새 버전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물론 윈도 앱으로 조금 더 빠른 원격 데스크톱 앱이 나올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맥으로 원격 데스크톱연결을 쓰시는 분들의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상당히 빈도가 높은 프로그램이었는데, 원도 8.1 버전에서는 원격접속이 되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한동안 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윈도 프리뷰 버전으로 먼저 설치를 해서 쓰고 있었기 때문에 한동안 쓸 수 없어서 페러렐즈 데스크톱에서 원격접속을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페러렐즈 데스크톱에 윈도 8.1을 가상으로 돌리고 있는데 이전 버전들 보다 매우 빠른 속도로 원격 접속이 가능했습니다. 물론 페러렐즈 데스크톱의 성능과 원격접속의 리소스 절약이라는 장점도 있지만 그래도 한 단계를 더 거치는 것 보다는 직접 접속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윈도 8.1 PC에 접속을 하려면 위의 메시지가 나오고 접속이 안되고 있습니다. 윈도 8.1이 정식 출시가 되면서 업그레이드를 준비한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복수의 원격 접속 프로그램들을 사용합니다.



   

   

  • 팀뷰어의 경우 하도 좋다는 호평이 있어서 써봤는데 개인적으로 현재 설정이 쉽다는 것 이외에는 큰 강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유료 프로그램 역시 상당히 고가여서 크게 메리트가 없습니다. 결국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제공되는 원격 데스크톱 연결을 프로그램을 기다리는 큰 이유 중 하나입니다.

   

사실 사설 클라우드를 구축하는 경우 BYOD(* Bring your own device)에 적절하게 대처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남서울대학교 비씨컴에 적용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쓰는 윈도 8.1 컴퓨터를 업무용 서버로 사용하여 업무에 활용할까 합니다.

   


현재는 집의 작업실이지만 윈도 8.1 PC의 경우는 외부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서버로 사용하여 어디서든 윈도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Bring your own device는 해석을 하면 회사에서도 자신의 기기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회사에 에서 제공하는 하드웨어가 개인 하드웨어보다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고성능기기를 쓴다로 활용하지만 사실 익숙한 장비를 쓰면서 업무 효율을 놓이는데 그 효용이 있습니다.




에버노트를 이용한 협업! 클라이언트와의 공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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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프리뷰 버전의 업그레이드의 대한 소개는 대부분 소개 형식입니다. 개인적으로 프리뷰 업그레이드를 하는 이유는 미리 체험을 해보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대부분 프리뷰를 해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게임의 경우 베타 테스트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오픈 배타 테스트 상태로 시작하는 게임들도 많았습니다.

   

원도 8.1 Preview로 업그레이드 방법[window 8.1 Upgrade]

   

   

업그레이드 방법을 알리는 이유는 일단 완성도입니다. Windows 8의 완성도는 매우 높지만 새로운 UI 때문에 많은 분들이 불편을 호소하기 때문에 마이크로 소프트에서는 이례적으로 8.1이라는 버전을 만들어서 보급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술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상당히 자존심이 상할 것이지만 유저 입장에서는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서피스 PRO를 업그레이드 하고 다음에 데스크 톱을 업그레이드 하고 마지막으로 서피스 RT를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원도 8의 경우 기본적으로 터치를 위주로 많이 썼기 때문에 불편함은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일반적인 분들이 터치로 원도 8를 쓰시는 비중이 매우 적다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노트북 에도 터치 패널이 달려서 나오지만 여전히 일반 모니터에 연결된 데스크톱 형태의 사용자가 대부분입니다.

   

   

   

윈도 8.1로 업그레이드를 해보자

   

업데이틀를 위한 주소입니다.

   

Microsoft 한국 | 장치 및 서비스

http://www.microsoft.com/ko-kr/default.aspx

   

하단의 다운로드에 보시면 window 8.1 Preview가 보입니다. 일단 Window 8.1 PREVIEW 모드의 경우 버그가 많은 버전이 아니기 때문에 윈도 8 PC 를 모두 원도 8.1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원도 8.1 Preview로 업그레이드 방법[window 8.1 Upgrade]

   

Windows 8.1 Preview 만나보기 - Microsoft Windows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8/preview

   

   

받아서 설치를 하기면 원도 8의 앱 스토어에 윈도 8.1 설치가 보입니다.

   


원도 8.1 Preview로 업그레이드 방법[window 8.1 Upgrade]

   

약간의 인증 절차를 받은 후 앱 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정품 윈도가 아닌 경우에는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습니다.

   

원도 8.1 Preview로 업그레이드 방법[window 8.1 Upgrade]

   

다운로드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리기 때문에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윈도 8.1의 경우 개인적으로는 시작버튼의 오른쪽 클릭을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많이 익숙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원도 8.1 Preview로 업그레이드 방법[window 8.1 Upgrade]



원도 8.1 Preview로 업그레이드 방법[window 8.1 Upgrade]

   

2560*1440 해상도에서 보는 윈도 8.1은 매우 보기가 좋습니다. 일단 기본적이 프로그램들은 업그레이드를 하여도 전혀 문제가 없이 다 쓸 수 있고

   

   

업그레이드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인데 서피스 RT에서도 스카이드라이브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스카이드라이브의 동기화 저장 위치를 이동식 장치에 설정하는 법을 찾으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맥북프로 레티나를 메인으로 쓰지만 최근에는 윈도를 정말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윈도 8.1의 경우 원도 8보다는 시각적 기능이 조금 향상되었고 개인 설정 기능이 상당이 편리해진 것이 장점입니다.

   


원도 8.1 Preview로 업그레이드 방법[window 8.1 Upgrade]


   

다음으로는 윈도 8.1 로 업그레이드 하는 시점에서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의 킬러 앱들이 윈도 앱으로 출시를 기획하고 있다는 것이 더 고무적입니다.

   

물론 그럴 경우 서피스 RT의 쓰임새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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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8를 윈도 8.1로 업그레이드 하자!

   

윈도 8.1로 업그레이드 서피스 프로를 윈도 8.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큰 불편함이 없어서 윈도 8 PC를 윈도 8.1 PREVIEW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물론 서피스 RT 도 이번에 윈도 RT 8.1로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윈도 컴퓨터들의 업그레이드와 타임 캡슐의 데이터 백업을 하는 등 컴퓨터들의 정비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어제 글에 멀티컴퓨팅의 단점이 하나가 더 있었습니다. 세팅이나 관리 시간이 엄청나가 더 걸린다는 것입니다.

   

워낙 호불호가 갈리는 윈도 8이라도 개인적으로 사용빈도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품 윈도가 있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 8 정품 박스 버전이 있습니다. DVD 패키지 중에 박스 포장이 된 윈도 8은 국내에는 총 8개가 만들어 졌다고 하는데 그 중 하나를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마케팅용 박스 세트에는 32와 64 비트용 두 가지가 DVD가 들어 있습니다. 옆에는 윈도 8 제품키가 적인 종이 카드가 있습니다.

   

윈도 8.1을 설치하려면 일단 마이크로 오피스 사이트에 접속을 합니다.

   

http://www.microsoft.com/ko-kr/default.aspx

   

   

사실 프리뷰 버전의 OS를 설치하는 것은 원래는 그다지 권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윈도 81.의 경우 기존 윈도우에 기능을 추가하면서 편의성을 높이는 업그레이드 개념이 되었기 때문에 업무를 하거나 작업을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맥의 개발자용 매버릭스를 깔고 나왔던 중대 버그 같은 것은 전혀 없습니다. 물론 빠르게 개선은 되고 있지만 그래도 개발자가 아니고 일반인이 사용하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윈도 8.1의 특징

윈도 8.1에서 달라진 점 - 이제는 익스플로러 11이다


일단 인터넷 익스프로러가 11버전입니다. 덕분에 IE10 에 있던 호환 버튼이 사라져서 일부 사이트에서는 안 되는 것들이 조금 있습니다. 호환 버튼이 왜 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개발자 매뉴얼에도 '호환성 버튼이 없으니 알아서 하라'는 패기가 어디서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익스플로러 10을 구글의 크롬보다 즐겨 쓰던 이유 중 하나가 호환성 버튼 때문입니다. 그래도 일단 별볼일 없긴 해도 개발자 였기 때문에 호환성 버튼 없이 호환성을 진행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F12를 살포시 누르시면 개발자 모드가 열립니다. 이때 제일 하단에 있는 에뮬레이터를 열면 사용자 에이전트에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IE 11에서는 본문에 적용 시킨 나눔 고딕이 먹히지 않고 있습니다. 익스플로러에는 접근성에 해당하는 부분에 스타일 시트를 적용한 것인데 빠른 개선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설정은 다양하게 할 수 있기는 하지만 아직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식버전에서는 호환이 될 것입니다.

   

윈도 8.1로는 서피스 프로, 서피스 RT, 데스크톱 컵 등 기본 윈도 8이 깔린 컴퓨터나 태블릿은 전부 업그레이드를 해버렸습니다.

   

윈도 8.1로 업그레이드 한 후 불편한 것은 현재는 맥에서 원격접속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 에러 메시지의 원인이 되는 고급 옵션을 확인 했는데도 안되고 있습니다. 고의로 막은 것은 아닌지 아니면 아직 단순 버그인지는 확인은 안된 상황이니 정식버전이 나올 때 까지는 맥 앱이나 다이렉트 연결을 이용하여 접속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윈도 8.1에서 달라진 점 - 타일을 사이즈를 조절하자

   

메트로 UI의 타일의 사이즈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더욱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해졌습니다. 4단계로 사이즈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윈도 8.1에서 달라진 점 이제는 서피스 RT에서도 스카이드라이브를 쓰자

   

서피스 프로 보다는 서피스 RT와 관련된 내용인데 '윈도 RT 8.1' 업그레이드하면서 스카이드라이브의 사용법을 알게 되어서 스카이드라이브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서피스 RT는 드롭박스가 지원이 되지 않기 때문에 공유작업에 큰 문제가 있었는데 이제는 많은 부분이 해결이 된 것 같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윈도 8로 들어오면서 상당한 부분의 설정이 클라우드 공유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애플의 iCloud 보다는 조금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는 장치 고유도 잘되는 편이지만 맥에서는 크게 장점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윈도의 라이브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야만 스카이드라이브를 쓸 수 있습니다. 저도 몇 개의 계정이 있는데 대표 계정으로 통합을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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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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