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테더링에 관하여 주위에 지인들이 관심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는 쓰지 않고 있지만 SKT의 62 요금제를 쓰고 있으며 5기가 정도의 데이터 용량을 쓰고 있습니다. 


데이터 테더링의 장점은 일단 제일 안정적인 서비스인 통신사의 무선망을 쓴다는 것입니다. 


외부에서 작업을 할때는 원도 8 컴퓨터에 원격으로 접속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그럴 경우 가장 안정적인 통신 방법은 LTE 서비스를 받고 있는 제 아이폰으로 연결을 하는 것이 제일 안정적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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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대부분의 무선 서비스에 가입이 되어있습니다. 4G 와이브로, 올레 와이파이존(와이브로의 부가 서비스입니다.), U+ zone, LTE 서비스 등을 쓰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고객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문제가 생긴적이 있어서 대부분의 통신 서비스를 다 쓰는 것 입니다. 


최근에 가장 든든한 것이 아이폰을 이용한 USB를 이용한 접속입니다.


Data tethering이란?


간단히 말씀드리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기기를 이용하여 다른 기기에 인터넷을 연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아이폰 5(iPhone 5)의 경우 “개인용 핫스팟”이라고 불리며 Wi-Fi 나 , 블루투스(Bluetooth),  USB 등으로 연결을 할 수가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Wi-Fi를 이용한 접속이 가능해지면서 LTE 서비스가 정액 요금제를 없앤 변명거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팅 방법보기  

아이폰5(iPhone5) 데이터 테더링 방법- 완벽 가이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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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데이터 테더링의 방법은 3가지


01. WI-FI를 이용한 방법 


Wi-fi를 이용하는 방법은 아이폰 5에 제일 적당한 방법으로 여러 대의 기기에 테더링을 할 때 매우 유리한 방법입니다. 


참고로 아이폰 5의 WI-FI 속도는 


즉 노트북이나 아이패드를 함께 사용할 때 쓰시면 좋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사용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의 경우도 같은 방식으로 설정과 사용이 가능합니다. 



02. BLUETOOTH를 이용하는 방법


이 방법은 아이폰 5 이외에 아이폰 4나 3에서 쓰는 방법입니다. 블루투스를 이용하는 이유는 아이폰 이전 버전의 경우 3G 서비스이고 와이파이의 경우도 느리기 때문에 조금 더 안정적인 블루투스를 이용 했었습니다.


아이폰 3나 아이폰 4에서 쓸 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03. 유선 USB를 이용하는 방법


아이폰의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야 한다는 단점이 있는 반면 가장 확실하게  테더링을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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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노트북에 USB로 연결하고 wi-fi를 꺼두시지 않으시면 우선적으로 wi-fi로 접속이 되기 때문에 데이터 테더링이 안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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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LTE 서비스에 혜택을 너무나 많이 받는 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그 정도의 통신비를 지불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이폰에서는 개인용 핫스팟을 세팅하면 되기 때문에 가끔 오해를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데이터 세어링과는 조금 다른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데이터 세어링의 데이터의 총 량을 여러 기기에 나누는 방법이고, 데이터 테더링은 스마트폰을 무선 모뎀으로 이용을 하는 방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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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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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Client에 대한 질문이 많은 데 답변이 점점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포스팅로 이번 주는 모 제약 회사의 블로그 운영제안서 때문에 너무나 바빠서 직접 답변을 드리지 못하고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아이패드의 원적 접속 앱 RD Client 설정법

   

window 7PC 기준으로 RD Client 설정법을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아이패드의 설정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윈도 8이나 윈도 7에 모두 쓸 수 있는 설정법입니다.

   

1. 원도 7 내 컴퓨터의 설정에서 원격설정을 적용

   

   

원격 접속 시 중요한 사항은 계정의 비밀번호를 만들어야 합니다. 자동 로그인이 아닌 직접 로그 인창에 비밀번호를 넣어야 합니다.

   

2. 자신의 IP 확인 법

   


오른쪽 우측하단에 네트워크아이콘 오른쪽 클릭>> 네트워크 및 공유센터 >> 어댑터 설정변경

   

네트워크 아댑터를 더블 클릭하면 로컬 영역 상태가 나오는데 '자세히'를 누르면 IP 주소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이기까지가 원도 7에서의 기본 설정입니다.

* 로그인에 비밀번호를 넣어야 원격접속이 가능합니다.


3. 외부 접속을 공유기 설정법

공유기의 포트를 설정 할 때 위에서 본 자신의 IP를 확인해서 넣으면 됩니다.

 

 

일반적인 PC에서 접속을 하면 공유기에서 연결된 PC의 IP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제 PC에서 하는 세팅은 마무리가 됩니다. 공동으로 관리되는 학교 등에서는 공유기를 세팅 해도 접속 IP 등에 제한 때문에 안 되는 경우는 네트워크 관리자에게 물어보시면 됩니다.

   

4. 아이패드에서 원격접속 세팅

  

   

일반적으로 PC의 이름과 유저의 이름이 같이 설정이 되기 때문에 PC 네임을 적어도 되지만 외부 적속 에서는 PC 이름"10.0.1.7" 대신에 외부 IP를 넣으시면 외부에서 원격 접속이 가능합니다.

 

 

게이트웨이 설정입니다. 윈도 8 컴퓨터에 접속을 하는 경우 "10.0.1.7:3389"처럼 뒤에 포트번호를 넣어주셔야 접속이 가능합니다.

   

저도 처음에 포트번호를 넣지 않아서 윈도 8.1 PC에 접속을 못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위 이미지 제일 하단에 Credentials는 자격 증명을 묻는 것인데 여기서 다시 유저이름과 비밀번호를 넣으면 됩니다. 접속시 로그인을 하지 않고 바로 접속을 하려면 유저 네임과 비밀번호를 넣어야 합니다.

  

윈도 8.1 PC에 접속한 상황입니다.


아이패드 미니에서 윈도 7 PC에 접속한 스크린 샷입니다.  



 Chunchu' tip

로그인 비밀번호 세팅은 필수 입니다.

PC 네임은 본인 PC의 IP를 적는 것이 설정이 빠를 수 있습니다.

외부 접속은 위 세팅에서 PC 네임에 "외부 IP"를 넣으면 됩니다.

   

맥 앱과의 설정 법이 같아서 개별로 올리고 전체적인 설정 방법을 올리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질문이 많으셨는데 질문하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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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원격접속에 필수 사항이라고 할 수 있는 포트 포워딩에 대한 설정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메일로 질문을 보내주신 학생의 질문과 답변으로 글의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은 일종의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할 수 있으며 자신의 개인용 컴퓨터에 원격접속을 하여 컴퓨팅을 하는 방법입니다.


Microsoft Remote Desktop

Microsoft Corporation 제작

   


   


 RD Client는 아이패드용 원격접속 어플입니다. 


아이패드 클라우드 컴퓨팅 앱 RD Client 설정법 완전정복

원격접속으로 내부 인터넷 망에서 원격접속은 굳이 IP등의 정보가 없이도 컴퓨터의 이름만으로도 원격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에 큰 무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외부 접속에서는 포트포워딩 같은 추가 설정이 필요합니다.

   

   

RD Client 질문 1.

   

아이패드 미니로 RD Client를 이용해 컴퓨터를 사용하고 싶은데 설정방법이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서요!

   

같은 네트워크상에 있을 땐 되는데 외부에 나가면 안되네요

   

외부에서 사용할 때에는 포트포워딩 등 필요한 설정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혹시 자세히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저는 학교 기숙사에서 제공하는 인터넷을 쓰고 있고요 공유기는 iptime N104-r3쓰고 있습니다.

윈도우7이고요

    

RD Client 답변 1.

   

간단하게 이미지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신의 PC IP의 포트를 열어야 합니다.

   

위에 이미지의 2번 세팅을 대로 하시면 설정이 가능합니다.

   

   

RD Client 질문 2.

답변 감사합니다 ㅠㅠ

얼마든지 인용하셔도 돼요~^^ 그런데 DR Client의 설정은. 내부 IP: 포트 이렇게 입력하면 되나요?

   

   

RD Client 답변 2

본인의 PC IP를 넣는 것입니다. 설정을 연결할 PC에서 하고 계신다면, 아래의 이미지처럼 192.168.0.12 가 본인의 PC 입니다.

   


   

   

네트워크 설정에 가셔서 "자세히"를 누르셔도 정확한 자신의 PC IP 주소를 알 수 있습니다.

 

DR Client의 설정에서 게이트웨이 설정을 이름: 윈도7 - 기본 설정에서 필요


"192.168.0.12:3389" "자기PC IP: 3389' 아이피로 잡으시고요!

   

기본 설정

PC 이름 : IP 주소

유저네임 : 피씨이름

게이트웨이 : "윈도 7"

   



   

RD Client의 장점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만든 무료 원격 접속 앱입니다."라는 말이 대부분의 장점이 함축되어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빠르고, 편리하고, 강력하다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윈도 8.1의 원격 접속 설정 때는 IP뒤에 3899라는 원격 접속의 포트를 넣어주어야 합니다.

   

* RD Client도 포트를 열어주어야 사용이 가능하며 xxx.xxx.xxx.xxx: 3899로 자신의 PC IP를 넣으면 됩니다.

  


   

개인적인 느낌은 서피스 프로를 쓰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연스러운 스크롤 깔끔한 해상도 이질감이 거의 없는 사용 감으로 아이패드 최강의 원격 접속 앱입니다.

 

RD Client 단점

디스플레이 설정에 한계가 있습니다.


1024*768에 가로모드에 고정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상단에 접속 상태 바가 약간 눈에 거슬립니다. 올렸다 내렸다 할 수 있는 정도였으면 좋겠습니다.


RD Client 총평

아이패드 2와 아이폰 3GS를 쓸 때부터 원격접속 어플을 쓰고 있습니다. 제일 처음 쓰기 시작한 원격접속 어플은 크레이지 리모트로 아직도 가끔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아이폰 3GS로 원격접속을 할 때 하던 일은 대부분 PC의 전원을 끄는 정도의 역할에서 지금은 언제 어디서나 개인 PC에 접속을 할 수 있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원격 접속 상태에서 추가적인 원격 접속을 해보았습니다. 큰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는 앞으로의 컴퓨팅은 다양한 방법의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라고 생각을 합니다. POST PC를 주창하던 아이패드를 5세대까지 총 7대를 구매했지만 그사이에도 서버용 PC도 몇 대 구매를 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기기에 대한 욕심도 있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과 모바일 오피스'에 대한 활용을 위해서라고 말하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이제는 프라이빗(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은 거의 완성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맥을 주로 쓰는 저도 원격접속을 이용하여 사무실에서 집에 있는 윈도 8.1 컴퓨터와는 업무가 끝날 때까지 원격접속으로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이제는 RD Client 앱으로 PC를 연결하여 클라우드 컴퓨팅을 경험해보십시오! 정말 새로운 경험을 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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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컴퓨터로 "맥 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15인치"라는 어마어마하게 긴 이름의 맥 북을 쓰고 있습니다. 


개인 블로그인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는 협업과는 무관하게 자유롭게 글을 쓰고 편하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즉 블로그 운영은 제 취미이기도 합니다. 제가 제일 많이 쓰는 이미지 관련 앱은 애플에서 만든 iPhoto입니다.


한동안 협업이나 브랜드 블로그 등 제 일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결국, 제가 프리랜서로 일한다고 하여도 또 다른 한 면은 역시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 입니다. 


iPhoto 

B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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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만든 앱 중에서는 제일 잘 만든 앱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어플 소개로는 조금 많이 늦어졌습니다. 은근히 많이 안 쓰시는 것 같아서 포스팅을 합니다. 


아이패드에서는 정말 새로운 방법으로 사진을 편집하고 손끝으로 편집하는 재미도 있는 어플이 있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함께 하나로 구매가 가능하여서 비용의 부담은 적습니다. 다만 맥까지 쓰는 저는 맥용의 아이포토도 구매를 하고 아이포토의 경우 맥북에서는 거의 항상 켜져있는 맥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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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의 경우 거의 매일 포스팅을 하지만 글 감의 1/3은 퍼블리싱도 되지 못하고  글감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개인 블로그에 이미지 작업을 위해 사용하는  iPhoto에 어플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이패드로 이미지를 관리하자 iPhoto


아이패드의 사진 어플은 자체적으로도 사진과 관련된 약간의 편집을 할 수 있지만 아이포토의 경우 더욱 정교한 이미지 편집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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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진을 찍을 때 대부분 구도만 잡고 사진을 찍습니다. 


이유는 포토샵이나  iPhoto 등으로 편리하게 이미지 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조금 색조나 밝기를 조절하기 위해서 컴퓨터 앞에서 포토샵을 여는 것 보다는 아이패드로 작업하는 것은 마치 '일하지만 쉬는 것이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매우 편안한 마음으로 사진들의 편집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업무용으로 작업할 땐 먹통인 iCloud도 iPhoto를 쓸 때는 제 값을 정말 잘 합니다. 특히 동일 네트워크라면 기기의 장벽을 없습니다. 


아이패드에서 작업해서  iCloud를 이용하며 바로 블로그에 이미지 삽입이 가능합니다. 




iPhoto로 한 간단한 사진 편집하는 모습입니다. 재미있는 이유를 동영상으로 약간만 잡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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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iCloud를 통해 공유할 때 가장 빠른 동기화 방법은 iPhoto를 켜는 것입니다. 


제가 쓴 글의 스크릿 샷 부분을 잘 보시면 대부분  iPhoto가 켜져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기기 간의 장벽을 없애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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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to의 장점 


사실 애플의 제품을 쓰면 기본적으로 쓰기 좋은 어플로 싶플하지만 상당히 고효율의 사진 편집 툴입니다. 


이미지 작업을 많이 하는 편이지만 일반적으로 photoshop는 매우 훌륭한 프로그램이지만 포스팅을 위해서 켜는 것은 조금 번거롭고, 이것 저것 손이 많이 가는 프로그램입니다.


간단하게 원하는 수준의 편집 이미지가 나오는 아이포토는 제게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iCloud와 연동되는 경우 상당히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급할 경우 아이폰으로도 사용이 가능 하기 때문에 편집을 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iPhoto의 단점 


아이패드만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약간 부족하고 iCloud란 서비스가 약간 렌덤을 기대해야 할 정도로 동기화가 불안정합니다.


지극히 개인화된 서비스로 애플은 아직 협업이나 기업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혼자쓰기에는 최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진을 많이 찍는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문제는 사진을 찍는 것이 거의 셔터 누르는 것이 다일 정도로 사진을 못 찍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버티는 것이 사진의 편집 프로그램들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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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 서비스에 대하여 시리즈의 글을 쓰려고 합니다. 

일단 네이버의 N 드라이브에 대한 포스팅를 시작으로 다양하게 써나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선호하는 통신사 SKT의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올초에 나스를 구입하기 전까지는 업무 특성이나 상황에 따라 PC에서의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썼지만 최근 들어서는 PC 보다는 아이패드나 아이폰 등 스마트 기기와 연결을 위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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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를 공유하다.. T Cloud 


T Cloud는 멀티미디어 공유에 특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악은 물론이지만 동영상의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온라인에 동영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동영상을 넣기는 용량 때문에 부담스러우시다면 T Cloud 서비스를 활용하신다면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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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클라우드의 경우 Air  video 를 잘 쓰지 못하는 저희 아내도 부담 없이 사용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내가 좋아하는 한국 영화들을 넣어 주고 있습니다.



PC 에 저장된 동영상을 보는 방법 중에 얼마전에 소개해드린 Air Video는 외부 접속에서도 좋은 품질의 동영상을 재생하지만 컨버트(변환)하는 과정에서 PC의 리소스를 많이 쓰기 때문에, 제가 작업을 할 때 아내가 동영상을 보는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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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외부에서 영화 같은 동영상을 볼 때는 T 클라우드를 이용하게 하고 있습니다. 


T  클라우드의 장점 


무료로 20기가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간단하게 동기화 폴더 세팅이 가능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음악과 동영상의 경우 업로드를 하면 온라인에서도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아이패드의 MP4로 인코딩된 동영상의 경우 다운로드 받아서 선명한 화질로 볼 수 있습니다.


음악이나 동영상의 관리가 어려우신 분이라면  T 클라우드 서비스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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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클라우드의 단점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SKT의 스마트폰을 쓰지 않는 경우 이용 할 수 없습니다.     http://thdev.net에 따르면 타 통신사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인증을 받지 않은 회원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국내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들에 비하여 용량이 다소 적다(?)는 것입니다. 물론 용량 부족 때문에 마음 놓고 쓸 수 없는 애플의  5기가나, SSD의 용량 관리 때문에 신경 쓰면서 써야 하는 드롭 박스의 2기가의 비하면 월등히 많은 공간을 제공한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이라기 보다는 조금 아쉬운 점은 맥용 에이전트 프로그램 있는데 버그 때문인지 쓸 수가 없다는 것 단점 중에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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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패드를 업무용으로 쓰면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나름 이용하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업무를 볼 때는 아이패드만 가지고 나갈 경우 IPTIME社의 나스를 연결하고 맥북프로 레티나나 맥북 프로와 나갈 경우는 그냥 타임 캡슐에 접속해서 업무를 진행합니다. 


IPTime社 NAS와 애플의 타입 캡슐의 세팅으로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다 갖추고는 있읍니다만 다른 상용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가 생깁니다. 


제가 쓰는 사설 클라우드 서비스 망입니다.


현재 LG U+(검정색 공유기)에는 구글 TVG(google tv)와 아이들 스마트폰, SKT는 애플의 타임 캡슐과 나스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타임 캡슐이 기가바이트 공유기의 역할도 하기 때문입니다. KT는 애그를 쓰고 있습니다.


롭박스,  T Cloud, 네이버 N 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등을 함께 

그때 그때 필요에 의해서 또 나중에 있을 글감 저장을 위해서 접속 비교해 보고  있습니다.  현재 클라우드에 대한  5번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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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떻게 네이버 N 드라이브로 공유를 하는 법과 사용에 대하여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네이버 N 드라이브는 특성상 대부분의 내국인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제 주변의 분들 기준으로는 네이버를 메인 포탈로 쓰고 있기 때문에 웹하드나 제 계정과 연결된 webDAV를 깔아 드려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N 드라이브로 정보를 공유하는 법

일단 N드라이브의 장점은 폴더마다 공유가 가능합니다. 네이버 N 드라이브의 공유 기능은  폴더와 앨범으로 공유하기와 공유 바기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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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다양한 자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다고 웹하드를 아시는 분들의 경우도 드물고 개인적으로 나스를 이용하여 클라우드 폴더를 세팅해드려도 못쓰시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폴더를 공유하다


네이버의 N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매우 막강한 공유 기능 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라는 협업을 운영을 하려면 다양한 자료를 받아야 하는데 프리랜서로 매일 출퇴근 하는 것이 아니고 방문의 하는 경우도 월 1회 정도 이기 때문에 기가바이트 급의 폴더 공유는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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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드라이브 공유 방법

네이버 n 드라이브의 공유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크게 두 가지의 방법으로 공유가 가능합니다. 


01. 지속적으로 자료가 생성되어 자주 자료를 공유해야 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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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를 통하여 폴더 자체를 공유하는 방법으로 개인적으로 많이 선호하는 N 드라이브를 통한 협업 방법입니다. 


N 드라이브 폴더 공유 초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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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전화 번호나 이메일 주소를 활용하여 초대하고 상대방이 초대에 응하게 되면 폴더가 공유가 됩니다. 


공유와 공유 끝 내는 것이 매우 편리합니다. 




02. 한번에 대용량 자료를 받는 경우 


브랜드 블로그 운영을 하다 보면 콘텐츠를 A부터 Z까지 준비-설정-운영을 해드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 폴더 공유보다는 한번에 필요한 자료를 받아 놓고 쓰는 것이 더 낫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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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를 복사한 후 메일이나 문자로 보내면 상대방에서 주소로 다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폴더 단위의 고용량 파일을 전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당히 큰 자료도 보낼 수 있습니다. 


* 중소기업의 경우 네이버 N 드라이브의 접근을 공유기에서 차단 하여 놓는 것이 좋습니다. 대용량 공유를 통해 외부로 자료가 유출될 경우도 있습니다.



메인 컴퓨터는 맥북프로 레티나입니다. 네이버 N 드라이브는 맥을 지원하기 때문에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보다는 더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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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네이버 N 드라이브와 다음 클라우드 이외에는 맥을 지원하는 경우가 아직까지는 찿아보기 힘듭니다.


네이버가 좋은 이유 중에 두 가지가 N 드라이브와 나눔 글꼴입니다. 이 두 가지로 정말 자사 블로그에 지나친 관심만을 강요하는 네이버를 진짜 미워 할 수만은 없는 이유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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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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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매버릭스의 설치하고 맛보기만 한 뒤에 다시 마운틴 라이언으로 돌아가는 것이 이번 MAC OS X Mavericks 체험 계획이었습니다. 


일단 불완전한 OS 보다는 기존에 쓰던 마운틴 라이언으로 가을 까지 기다렸다가 설치하는 것이 계획이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



MAC OS X Mavericks -  시스템적이 특징


일단 이전보다 기본적으로 미세하지만 기본 메모리의 상용이 조금 적다는 것입니다. 키노트의 호들갑처럼 획기적이지는 않지만 상대적으로 메모리 효율이 올라간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멀티 디스플레이의 기능도 메우 좋습니다. 특히 포토샵 작업은 매우 편해졌습니다.


 이전에 마운틴 라이언으로 백업을 해서 쓰다 바로 다시 매버릭스로 왔습니다.  효율이 좋아진 것은 인정을 하는데 발열이 일단 조금 심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일단적을 맥을 켜면 1/4 정도만 쓰고 있었는데, 약간의 추가적인 여유 메모리가 생긴 것 같습니다. (메모리는 16기가를 쓰고 있습니다.)



온도계 없어 정확한 측정은 하지 못했지만 느낌 상 조금 더 뜨거운 것 같습니다. 


MAC OS X Mavericks - Safari


매버릭스에서 사파리의 변화가 있다고 하지만 아직은 크게 장점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첫 화면이 보기 좋게 개선된 것 이외에는 아직 까지는 크게 달라지는 것을 계속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사파리에서 속도의 개선은 크게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대부분의 브라우저들이 차이점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빨라졌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사파리 메모리 경우 상대적으로 효율이 좋아진 것 같고, 빨라진 느낌도 있지만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자 화면 같이 플래시와 복합 된 화면의 경우 창이 열리는데 약간의 딜레이가 느껴집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구성은 틀리기는 한데 점점 iOS의 사파리와 비슷해지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브라우저를 같이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사파리 성능 향상은 크게 메리트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MAC OS X Mavericks -  iBooks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매버릭스을 쓰면서 아쉬운 것은 iBooks가 아직 업그레이드 않았습니다. 독서를 좋아하는 제 입장에서는 조금 더 기다릴게 될 것 같습니다.


MAC OS X Mavericks -  Maps 


지도의 경우는 사실 대놓고 구글 (google) 어스를 카피해 놓은 것 같습니다. 지도의 경우 내비게이션은 아이폰에서도 매우 부드럽게 작동하지만 국내 특성과 조금 동떨어진 기능으로 도착 시간 예측이 잘 마치 않으며 조금은 더 실시간 정보를 업그레이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


받아쓰기 기능은 정말 쓸수록 매력적입니다. 앞으로의 컴퓨터에서 사용될 음성명령은  미래의 기술입니다.  iOS 6 업그레이드 되면서 국내에서도 siri 쓸 수 있었지만 구글에 비하여 월등히 떨어지는 성능은 거의 좌절상태였습니다. 


특히 엉뚱한 사람한테 전화를 걸 때는 정말 난감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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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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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블로그 운영에 관련된 업무를 마치고 새로운 맥 OS X Mavericks를 설치했습니다. 물론 개발자 모드로 설치를 하였고 현재 매버릭스에서 Pages를 이용하여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1]설치는 약 50분 정도 걸렸습니다. 지도가 기본앱으로 추가가 되었습니다.


   

바탕화면의 독립으로 더욱 편해진 미션 컨트롤

   

가장 눈에 띠는 것이 바탕화면(데스크 탑)입니다. 특히 미션 컨트롤의 각 바탕화면이 서브 모니터에서도 각각 하나의 바탕화면이라는 것입니다.

   

화면을 바탕화면 단위로 쓸어 넘길 때 독립적으로 움직여 주는데 결과적으로 미션 컨트롤에서 부족했던 2%를 해결한 느낌입니다. 문제는 아직 버그가 있어서 메인 화면에서는 상단 메뉴가 2개로 보입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1]메인 모니터 입니다. 맥북 프로의 레티나 디스플레이 화면 입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1]서브 디스플레이로 1920*1080 픽셀의 해상도의 27인치 모니터입니다.


   

이전의 미션 컨트롤에서는 메인 모니터와 서브모니터의 바탕화면이 연동되어 함께 움직였는데 서브 모니터의 바탕화면이 이제는 완전 독립이 되었습니다.

   

특히 포토샵 같이 메인 모니터와 서브 모니터 작업을 같이 하는 프로그램의 사용하기에는 매우 좋아 졌으며, 가장 인상적인 것이 iCal의 디자인이 변경된 것입니다.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상당히 잘 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새로 바뀐 캘린더의 경우 파스텔 톤의 디자인으로 상당히 부드러우며 개인적으론 디자인도 우수한 것 입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1]


   

이번 OS X 메버릭의 업그레이드는 개발자 용 모델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적용이 안 되는 앱이 몇 가지 있습니다.

   

놀라운 기능의 고급 받아쓰기
 

받아 쓰기도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받아쓰기 업그레이드는 사실상 그게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상당히 유용합니다 지금 현재는 대부분의 글을 받아쓰기로 쓰고 있습니다.

   

전혀 기대를 않았던 부분인데 받아쓰기가 엄청나게 업그레이드가 됐습니다. 받아쓰기 기능은 실시간으로 말하는 글을 보여주면서 진행이 됩니다. 이전 받아쓰기 기능은 문장을 전체를 말한 다음 기다리는 방식 이었고, 정확도도 매우 향상되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1]

너무 놀랍네요! 향후 시리의 사용에 매우 유용할 것같습니다. 사실 한국 실정에는 애플에 시리는 바보였습니다. 새로운 받아쓰기 기능성으로 볼때 시리도 상당한 발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거의 700 메가 가까운 용량이지만 그 유용성은 매우 대단합니다.

   

원래는 오늘은 맥의 파인더의 기능과 태그의 관련하여 조금 더 글을 쓰려고 했지만, 태그와 다른 기능들에 대하여서는 일단 다음번에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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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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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WWDC(2013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2013는 매 해마다 약간 씩의 기대를 가지게 합니다. 일단 이번에 관심의 중심 맥북에어의 새 버전과 iOS 7 그리고 OS X의 새버전에 대하여 기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6월 달 경우는 출장이나 외근이 거의 없이 프리랜서의 자유(?) 누리며 대부분의 시간의 집안의 작업 공간에서 업무를 하지만 7월이 경우 다시 외부 업무가 늘어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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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제가 개인적으로 쓰는 맥북 프로 레티나 모델이 가지고 다니기에는 약간 무겁기 때문에 지방 출장지에서 쓸 가벼운 맥북에 대한 구매를 고려 하기 때문에 일단 새로 나올 맥북에어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대되는 iOS7 와 OS X의 새로운 버전

   

맥북에어의 새로운 모델도 기대되지만 맥북 레티나 15치가 있기 때문에 더욱 기대되는 iOS7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들리는 풍문에 의하면 아이폰의 아이콘 디자인이 바뀐다고 하는데 애플 입장에서는 상당한 도전일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iOS3 부터 사용을 했는데 그럭저럭 4년 정도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쓰고 있습니다. 그 동안 3대의 아이폰과 3대의 아이패드를 구입을 하여 썼습니다. 현재는 아이패드4와 아이폰 5를 쓰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시기가 되면 5대정도를 한번에 업데이트 해야 하지만 크게 번거로움은 없습니다.



기대되는 WWDC 2013 -내가 바라는  iOS 7과 OS X


   

일단 버그 때문에 사운드스틱(SoundStick)과 불루투스 연결이 끊기는 것은 해결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의 경우 너무 비밀 주의라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거의 1년에 한번 열리는 WWDC 까지 기다리는 것은 일단 조금 그렇습니다.

   

iSO7 과는 별도로 맥의 운영체제인 OS X의 업그레이드도 에고 되고 있기 때문에 6월 10일은항상 기대되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바라는 iOS 와 OS X - 두 기기의 더 많은 호환 

  

iOS7의 경우 디자인의 변경이외에 저같이 웹 개발자 출신을 흥분 시킬 내용은 충분합니다. 


WWDC는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이지만 이 때 발표되는 내용들이 대부분 혁신적인 내용이었기 때문에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도 매우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와 맥북프로을 함께 쓰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업무를 맥북 포로로 보조적인 업무를 두 대의 윈도 PC와 아이패드로 작업을 합니다.

   

거창하게 3대의 컴퓨터를 쓰지만 가장 많이 하는 업무가 글을 쓰는 것과 블로그 들의 관리를 하기 때문에 모니터링과 블로그 디자인의 HTML 코딩 확인의 다양한 브라우저 체크를 위해서 입니다.

   

블로그의 경우 디자인을 할 때 티스토리 자체의 HTML 소스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별도의 에디터는 쓰지 않고 있습니다.



기대되는 WWDC 2013 -내가 바라는  iOS 7과 OS X현재 작업하는 책상을 찍은 모습입니다. 아이패드의 경우 약 30% 정도의 작업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두 기기를 함께 쓸 때 iCloud로 공유되는 작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같은 OS를 쓰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경우 어플의 공유까지 가능 할 정도로 편리하지만 맥북과는 아직 조금 더 연계되는 어플이나 공유 시스템이 더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 패드가 맥북 PC 사이의 클래스로 가교 역할을 조금 더 할 수 있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를 업무에 이용하는 법으로 많이 생각을 하였었지만 현재는 맥북과 PC와의 보조 장치로도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대되는 WWDC 2013 -내가 바라는  iOS 7과 OS X


   

아이러니하게도 제 아내의 경우 PC에 대한 라이프 스타일을 100% 벋어나 있습니다. 즉 아이폰과 아이패드만 가지고도 100% 컴퓨팅을 한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경우도 취미생활인 컴퓨터로 그림 그리기 외에는 대부분 갤럭시 탭과 아이패드로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집에서 저만이 태블릿을 30% 정도 사용하고 나머지는 대부분 맥 북과 같은 컴퓨팅 환경에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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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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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매우 좋아합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의 업무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하는 경우 매우 유용하게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많이 말씀을 드리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은 다양한 방법으로 쓸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하여 관심은 많으시지만 실제로 쓰시는 분들은 매우 적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쓰는 부연 설명을 제가 주 업무를 하는 경우 총 3대의 컴퓨터를 직접적으로 사용을 합니다. 물론 맥북프로 레티나를 쓰고 있지만 협업과 블로그 포스팅이 주 업무인 관계로 원도 8 컴퓨터와 원도 7 컴퓨터를 함께 사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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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두가지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맥에서 별도의 장치 없이(?) 원도 8 컴퓨터를 컨트롤 하다!

   

간단하게는 저 사양 컴퓨터를 고 사양의 PC 처럼, 하드웨어 성능상 쓸 수 없는 프로그램을 쓸 수도 있습니다.

   

제가 클라우드 컴퓨팅을 좋아하는 이유는 일단 편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집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는 경우는 한대의 컴퓨터로 총 2대와 접속하여서 3 대의 컴퓨터로 작업을 합니다.

   

원도 8 컴퓨터와 원도 7컴퓨터를 서브 모니터에 열어 놓고 작업을 합니다.

   

맥에서 사파리와 크롬을 원도 8 에서 익스플러로와 크롬을 원도 7에서는 사파리와 크롬을 쓸 쓰면서 총 6개 정도의 브라우져를 열고 있습니다. 각 브라우저는 각각 제가 운영을 해드리는 블로그와 다음 부 네이버 등의 아이디로 관리를 하는 것입니다.

   

특징 별로는 원도 8은 컴퓨터는 원노트에서 작업한 내용을 블로그로 퍼블리싱 하는 작업을 주로 하고 원7 캄퓨터는 주로 크롬을 사용할 때 쓰면서 각 계정에 관련된 작업을 할 때 쓰고 있습니다.

   

여러 별도 계정의 블로그을 운영하지만 블로그 자체의 포스팅이나 관리는 전체 관리 계정을 관리자로 추가하여 "팀블러그"의 운영방식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원도 컴퓨터의 작업을 하다.

   

외부에서 원격 접속을 하는 경우는 원도 8의 경우 맥북의 연결 보다는 아이패드를 이용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의 경우 조금 불편하기는 하지만 VM웨어가 있지만 굳이 원도 8 PC 접속하여 원격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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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이패드 만 가지고도 대부분의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외부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써보자.

   

일반적으로 아이패드에서 쓰는 클라우드 컴퓨팅 앱의 경우 대부분 세팅 없이 쓸 수 있지만, 피씨 간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 때는 기본적으로 "공유기에 대한 포트포워딩" 을 열어 주어야 합니다.

   

01. 원격 접속할 컴퓨터에는 비밀번호를 세팅 해주셔야 원격 접속이 가능 합니다.

 

02. 원격 접속할 컴퓨터에는 원결 접속 설정을 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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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공유기 세팅

   

대부분의 공유기에는 포트 포워딩을 설정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애플의 타임 캡슐 또한 비슷한 기능이 있어서 타임 캡슐을 공유기로 쓰시는 경우도 원격 접속이 가능합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블로그 운영, 애플, 애플 공유기, 클라우드 컴퓨팅원격 접속의 포트 번호는 3389입니다. 3389~3389까지의 포트를 열어주시면됩니다. 그리고 개인 아이피 주소는 접속할 PC의 아이피 주소입니다.



04. 원격 접속 컴퓨터의 외부 아이피와 내부아이피를 확인하고 원격 접속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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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접속은 클라우드 컴퓨팅 중 프라이빗 방식으로 개인적으로는 매우 선호하는 방법입니다. 특히 아이패드만 아지고 있어도 원도 8 PC에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일을 할 수 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또 하나는 제 모든 컴퓨터는 2009년 부터 전부 SSD로, 개인적으로는 PC의 성능을 비약적으로 올리는 것이 SSD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SSD는 저장매체로서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제가 쓰지 않은 넷북에서 부터 쓰기 시작하여서 이번에 구입한  원도 8 PC 까지 모두 SSD를 쓰고 있는데 용량이 256기가가 최대라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하드의 용량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과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기본으로 쓰게 된 것도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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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진 LTE 이제는 데이터 테더링 


개인적으로는 외부에서 아이패드나 맥북 등을 쓸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럴 때 데이터 테더링이 매우 도움이 됩니다. 


사실 와이브로 애그가 있지만 아이폰의 3G로 테더링은 매우 자주 많이 쓰던 평이 었습니다. 


외출을 할 때는 애그의 배터리가 거의 없는 상황이 자주 연출이 됩니다. ㅠ.ㅠ 완전 머피의 법칙입니다. 


덕분에 아이폰 4S를 쓸 때도 데이터 테더링은 많이 쓰고 있었습니다. 와이브로의 경우 지방이나 고층에서는 속도가 거의 안나오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아이폰으로 데이터 테더링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3G에서의 데이터 테더링은 일단 느린 속도와 아이폰의 배터리를 빠르게 소모 시키는 단점이 있지만 와이브로가 터지지 않는 곳에도 100% 인터넷 연결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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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LTE 요금제, SK telecom, SKT, TB끼리 온가족프리, 개인용 핫스팟, 낫, 데이터 테더링, 아이패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아이폰5, 애플, 애플 공유기, 클라우드 컴퓨팅LTE 가 느린 지역으로 평가되는 노원의 아파트 단지에서의 LTE속도입니다. 지하철역 근처만 가더라도 거의 40Mbps 정도의 속도가 나옵니다.



현재 제 경우는 외근 때만 LTE를 쓰기 때문에 월 LTE 사용량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1주일 동안 1기가 정도는 무난히 쓰고 있습니다. 


제가 쓰는 아이패드는 3G모델이 아니고 그냥  Wi-Fi 모델을 쓰고 있습니다. 집이나 사무실이나 워낙 기본 무선망이 잘 짜여져 있었고 와이브로의 경우 현재 5년 정도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5 테이터 테더링 방법


설정>> 셀룰러 >> 개인용 핫스팟에서 세팅을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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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가급적이면 wi-fi로 세팅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투스의 경우 아무리 빨라 졌다고 해도 Wi-fi의 속도가 블루투스 보다는 휠씬 더 빠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주의 하실 부분이 와이파이로 세팅을 하신 경우 개인용 핫스팟 창에서 벋어나지 말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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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핫스팟 창을 열어 놓으면 Wi-Fi의 검색이 되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테더링의 장점


외부에서 현재 까지는 가장 빠른 40Mbps 대의 인터넷 연결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느린 지역이라고 하여도 10 Mbps 급의 속도가 나오기 때문에 빠른 인터넷을 쓸 수 있습니다.  멀티 미디어를 다운 받지 않고 웹검색이나 클라우드 컴퓨팅을 쓰는 경우는 매우 유용합니다.


LTE 폰인 아이폰5에서의 의 데이터 테더링은 아이패드에서 원격제어 어플을 활용 클라우드 컴퓨팅이 내부에서 작업하는 정도의 속도가 나오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또한  PC대 PC(서버)간의 원격접속도 작업을 할 수 있는 정도의 속도가 나오기 때문에 모바일 오피스가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의 데이터 양을 다른 기기에서 공유(데이터 쉐어링과는 다릅니다.)하는 것이 때문에 데이타의 소모가 많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64000원 요금제로도 LTE 데이터는 5기가 정도입니다. 3회 정도의 외부 작업에 1기가 정도의 데이터를 썼습니다.  업무 용이 아니고 미팅에서 원격 구동하는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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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데이터 요금이 많이 비싸다는 것인데, 무제한 요금제를 없앤 이유가 데이터 테더링으로 여타의 작업이 가능하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 테더링을 하지 않을 경우 기본적으로 Wi-Fi에 연결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100Mbps와 기가바이트 내부 네트워크를 포기하고 집에서는 7~10Mbps) 의 속도로 느린 데이터 테더링를 쓰지는 않을 텐데.. 통신가 너무 오버합니다. 



제가 쓰는 통신사는 SK telecom의  SK 브로드인데 개인적으로는 작업 지역 등이 KT 보다는 잘 맞습니다. 그리고 전가족이 폰이 모두 SKT이기 때문에 초고속 인터넷을 무료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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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선이 6회 선 정도 쓰기 때문에 3회선은 무료 인터넷을 쓰고 있고 나머지 3회선 묶어서 " TB끼리 온가족프리" 신청해 놓았습니다.



스마트폰의 기본기능인 데이터 테더링의 경우 잘쓰면 업무에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됩니다. 외부에 출장을 갈때 무거운(?) 맥북프로 레티나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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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icloud에 대하여 드디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애플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제에게나 클라우드 컴퓨팅을 서비스를 하는 업체들에게나 상당한 영향을 준 서비스입니다.

   

iCloud는 스마트 폰의 새로운 혁신을 이끈 것에 대하여서는 그 공은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구입을 하고 15분 정도면 바로 동기화가 되고 추가적으로 앱들을 다운 받으면 1시간 정도면 바로 이전의 설정을 그대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그 만큼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의 설정이나 관리에는 아직 까지 이보다 더 뛰어난 클라우드 서비스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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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ad - iCloud

http://www.apple.com/kr/ipad/icloud/


클라우드 서비스로 웹 방문 기록의 동기화나 iPhoto 동기화 등을 보면 정말 환상적인 클라우드 복합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칭찬은 했으니 개인적으로 iCloud에 관련한 글을 이제야 쓰는 지(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5로 기획된 글입니다.)를 한번 이야기 할 까 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쓴 뒤에야 이제야 쓰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원래는 이 글은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시리즈 포스팅 중 하나가 될 뻔 했던 글이지만 결국 별도의 글로 쓰려고 합니다.

 

결정적으로 업무용으로 iCloud를 쓰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스티브 잡스님이 돌아가신 후 미완의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iCloud의 동기화 서비스는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IWORKS의 프로그램을 쓸 때 동기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맥에서 기본작업을 하거나 아이패드에서 글감을 쓴 후에는 페이지의 동기화 기능을 써야 되는데 결정적으로 실시간 동기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 사용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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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icloud 공유, iOS6, 아이클라우드,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애플 공유기, 클라우드 컴퓨팅, 현업클라우드 서비스로 저장이 되지만 시차 너무 나기 때문에 동시 작업이나 협업은 매우 어렵습니다.



즉 아이클라우드는 업무나 협업 등보다는 스마트 폰이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보조하기 위한 백업 공간으로 기능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일정이나 간단한 노트 같은 기능은 사실 iCloud 의 메모기능이나 스케줄을 이용하는 것이 제일 편합니다.

   

맥에서 작업은 거의 Pages에서 작업을 하고 드롭박스를 통해서 공유를 하는 시스템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최강의 클라우드 서비스라고는 하지만 막상 업무에는 쓸 수 없고 현업 기능이 없기 때문에 개인적인 작업 환경과는 맞지 않습니다.

   

물론 iCloud의 동기화 기능이 들어간 것은 iOS 6.0에서 부터이기 때문에 초기 부터 IWORKS 의 동기화 기능 때문에 iWokrs 프로그램을 쓴 것은 아닙니다.

   

맥용의 적당한 Office 프로그램(물론 오픈 오피스 등은 많이 쓸만하게 나와있기는 합니다.) 없어서 iCloud에 기대를 많이 걸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결국은 업무 공유를 위해서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OneNote 세팅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iCloud, icloud 공유, iOS6, 아이클라우드,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애플 공유기, 클라우드 컴퓨팅, 현업최근 협업 용 프로그램으로 쓰고 있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OneNote 입니다. 웹페이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무료 웹 앱이 있어서 Office 프로그램이 없는 사람과도 협업이 가능합니다.


   

아이 클라우드의 매력에 빠져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이어 맥북 까지 구입한 상황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기는 그렇지만 애플의 경우 생산성 작업을 공유하는 협업에 대한 기능이 상당히 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종 PC간의 협업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iWorks의 프로그램을 협업을 위한 공유를 할 수는 없습니다. 물론 iCloud.com에 들어가서 다운을 받거나 매일을 보는 방식으로 작업은 가능하지만 이미 구글이나   마이크로 소프트의 협업 시스템은 그것을 추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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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데이터 테더링에 대한 3번째 글입니다. LTE 무제한 요금제(?)가 나오면서 더욱 데이터 테더링에 대한 관심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데이타 무제한 요금제를 쓸지에 대해서 고민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번 글을 쓸 때 보다 통신 서비스를 하나 더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무선으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서비스는 대부분 쓰고 있습니다. 와이브로, U+ Zone, LTE 62요금제 등과 유선으로는 SKT와 U+ 인터넷을 쓰고 있기 때문에 추가로 비용을 들여서 LTE 무제한을 갈 이유는 거의 없지만 문제는 모든 접속이 안 되는 상황에서는 유일한 해결책이 LTE 데이터 테더링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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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서울 시내만 있는 경우는 거의 문제가 없지만 지방으로 갈 경우는 LTE는 정말 든든한 인터넷 접속 수단이지만 5기가의 용량은 약간 부족한 느낌이라는 것입니다.


유선을 이용한 데이터 테더링 방법 - 아이폰 핫스팟 유선연결 방법

   

아이폰5(iPhone5) 데이터 테더링 방법- 완벽 가이드 [1]

   

이전에 누락했던  가장 확실한 아이폰 데이터 테더링 방법인 유선을 이용한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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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개인용 핫스팟의 세팅은  Bluetoth 및 USB 만 사용을 선택합니다. 선택 옵션은 데이터 테터링 버튼을 껐다  켜시면 나오게 됩니다.


아이폰 5의 경우 Wi-fi의 속도가 150Mbps를 지원 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아이폰의 개인용 핫스팟을 열어서 사용을 합니다.

   

문제는 Wi-Fi를 이용한 핫스팟 접속 즉 데이터 테더링이 원하는 만큼 접속이 잘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이폰의 핫스팟으로 노트북이나 PC를 연결할 때는 데이터 케이블로 연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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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쓰는 것이 아이폰의 데이터 케이블을 이용하여 다이렉트 연결을 하는 것입니다.

   

이 때 노트북으로 연결을 하시는 많은 분들이 어떻게 연결하는지에 대하여 모르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는 것입니다.

   

아이폰 핫스팟 유선 연결은 아이폰에 개인용 핫스팟 연결 상태만 되면 바로 연결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대도 노트북이 인터넷 연결이 안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연결한 대상 기기의 wi-fi를 꺼두시는 것입니다.

   

아이폰과 노트부에 USB로 연결하고 wi-fi를 꺼두시지 않으시면 우선적으로 wi-fi로 접속이 되기 때문에 데이터 테더링이 안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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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LTE 서비스에 혜택을 너무나 많이 받는 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그 정도의 통신비를 지불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이폰 5를 구입하시어 LTE 요금제를 쓰시는 분들은 아이폰의 핫스팟을 이용하여 데이터 테더링을 쓰시면 보다 효율적으로 아이폰이나 LTE를 사용하실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LTE의 데이터 테더링은 당분간 "모바일 오피스" 기본이 되는 데이터 통신 방법일 것입니다. 어디 서나 인터넷만 연결되며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저에게는 최고의 장점이자 최대의 단점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3회에 걸친 아이폰 5의 개인용 핫스팟을 이용한 테이터 테더링에 대한 포스팅을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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