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대부분의 업무를 사무실이 아닌 집의 작업방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1년에 3~6개월 정도는 출근을 하면서 마케팅 컨설팅도 하고있지만, 나머지 시간은 대부분 집의 작업방에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작업방에는 3대 통신사의 인터넷이 모두 들어오고 업무용 IP 또한 6개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로 만 5년 이상 일하면서 설정 해놓은 업무 환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상에서 활동을 할 때, 다양한 기기를 쓰면서 대부분의 디바이스를 모두 거치대에 놓고 쓰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 터치바는 물론 아이맥이나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워치까지 전용 거치대를 쓰고 있습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이번에 책상에 새로운 거치대를 추가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부터 가지고 싶었던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함께 충전할 수 있는 거치대입니다.  


개인적으로 봉 타입의 스탠드가 디자인적으로는 조금 더 멋지다고 봅니다. 인테리어적으로 필요하신 분들은 그 쪽을 선택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홈페이지에 가시면 다양한 제품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쓰던 아이폰용 싱크 독도 보입니다. 음악을 디지털음원으로 바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Belkin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은 확실히 기능성을 위주로 디자인이 되었기 때문에 상당한 안정감을 주고 있습니다.  아이폰 거치대라고 하지만, 아이패드 프로를 쓰는 경우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중량감도 있고 기능성도 좋은 제품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Belkin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이제 본격적인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온라인에서도 구매가 가능하지만 제 경우는 온라인 보다는 오프라인(이마트 A 스토어)에서 구매를 많이 하는 편이라서 박스 이미지를 올렸습니다.  


언박싱 개념보다는 구매할 때 제품을 정확히 선택하게 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뒷 면에는 높낮이를 조정하는 버튼이 있습니다. 덕분에 케이스가 있는 아이폰 7플러스나 아이패드 프로도 모두 거치가 가능합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언박싱을 하자마자 애플워치를 먼저 거치해보았습니다. 디자인을 하면서 가장 편리한 각도를 만들어 놓았다고 생각을 하지만, 개인적인 사용에 있어서 편리성도 느껴져야 하기 때문에 먼저 걸어보았습니다.  자석으로 잘 고정이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포츠 워치나, 스마트 밴드 제품들이 많이 있지만, 충전을 매일 해야 하는 제품은 애플워치 밖에 없어서 충전 시의 불편함이 있는지 확인해야 했습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실물을 보니 바로 만족도가 올라갔습니다. 이유는 디자인 보다 기능성으로 선택을 했다고 서두에 말씀 드렸는데, 이미지로 보는 것 보다 디자인의 디테일이 매우 좋았습니다. 안정감도 좋고요!  


특히 독의 하단 부분이 아이폰 7 플러스와 딱 맞기 때문에 깔끔하게 보이고 애플워치의 거치가 군더더기가 없어서 좋습니다. 왜 애플워치의 라운드 고정대가 없는 지 알 것 같습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측면입니다. 뒤쪽에 있는 버튼으로 높낮이가 조절이 되기 때문에 케이스가 있어도 문제는 없습니다. 측면 사진을 찍을 때는 깔끔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도 업 되었습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추가적으로 아이패드 프로도 매우 안정적으로 거치가 됩니다. 보통 낮 시간에 애플워치는 차고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를 거치해 놓고 작업을 할 수 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쓸 때 아이패드 프로에서 시작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구성품은 별도로 전원 어댑터가 들어 있습니다. 즉 애플워치의 케이블이나 아이폰의 케이블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정품 케이블이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전원 어댑터가 별도로 있다는 것은 매우 큰 장점입니다. 아이폰 라이트닝 케이블과 애플워치 정품 케이블의 가격이 워낙 후덜덜 한데, 매우 마음에 드는 전원 어댑터입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바닥은 고무 소재로 미끄러지지 않고 고정도 잘되고 있습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전면부도 고무재질로 미끄러지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이 부분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라이트닝 핀의 위치가 조절이 되기 때문에 케이스가 있어도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애플워치 충전부도 자석으로 되어 있어 안정되게 거치가 됩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아이패드 프로의 거치도 매우 안정적이라는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단 이 경우에는 애플워치를 같이 충전하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며칠 동안 이리저리 옮겨 다니다 결국 기존 위치에서 쓰기로 했습니다. 책상에서 케이블이 보이지 않고 음악을 들을 때 왼손으로 컨트롤 하던 것이 익숙해졌기 때문입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구매바로가기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1604133255&trTypeCd=20&trCtgrNo=585021&lCtgrNo=1001429&mCtgrNo=1002726



후기  

사용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다른 제품 리뷰에서 노출이 되면서 제품명과 가격 등에 대한 문의가 비밀 댓글로 오고 있어서 조금 빠르게 리뷰를 썼습니다.  


일주일 사용하는 동안 아직 불편한 점은 찾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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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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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앱은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맥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하는 앱입니다. 마우스 앱의 역할을 하지만 마우스 앱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더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아이폰 마우스, 아이패드 마우스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을 활용하는 방법 중에서 가장 편리한 앱입니다. 맥 전용 앱으로 마우스와 매직 트랙 패드, 립모션 등의 컨트롤을 지원하는 BTT 툴과 연동되어 컨트롤 되고 있습니다.

   

비슷한 앱으로 모바일마우스라는 마우스 앱도 쓰고 있습니다. 마우스와 키보드 없이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컨트롤이 가능한 앱 중에는 3가지를 써봤지만 전체적인 컨트롤은 오늘 소개해드리는 BTT Remote가 가장 우수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BTT Remote

Andreas Hegenberg

   

 

   

가 격 : 1.99달러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전체적인 별 점은 조금 높게 책정이 되었습니다. 가격은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함께 쓸 수 있는 유니버설 앱이지만 제작사의 관련 앱들이 무료가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별을 두 개만 주었습니다.

   

* BatterTouchTool(BTT): 애플의 매직 트랙패드, 매직마우스, 키보드에 컨트롤을 추가 할 수 있는 툴입니다. 다양한 자신의 제스처를 추가 할 수 있는 툴입니다.

   

BatterTouchTool(BTT) 다운 받기

http://blog.boastr.net/what-is-bettertouchtool

   

오래 전에 소개를 해드린 모바일 마우스라는 앱은 맥을 키보드와 마우스 없이 사용이 가능하게 할 정도입니다. 초기에 문제가 되던 한글 쓰기 문제도 완전히 해결이 되었고 사용하기 매우 편리해 졌습니다.

   

   

   

서핑과 마우스 컨트롤에 최적화된 BTT remote

   

오늘 소개해드리는 타이핑에는 모바일 마우스에 비하여 조금 부족하지만 마우스 컨트롤에서는 최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마우스 컨트롤은 정교성과 편리성을 모드 갖춘 앱입니다.

   

   

총 3 가지의 모드를 제공합니다.

   

1. 키보드 모드

키보드의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는 모드입니다. 키보드와 마우스 없이도 맥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키보드의 다양한 기능을 쓸 수 있는 모드 입니다. 단순한 작업이 가능할 정도로 편리합니다. 키보드 마우스를 충분히 대체 할 수 있습니다.

 


2. Global 모드

기능을 설정하여 쓸 수 있는 모드입니다. 맥에서 설치한 BTT 툴을 이용하여 간단한 명령을 넣을 수 있습니다. 아이콘은 제가 Png 파일로 만들어서 넣었습니다.

 

   

상당히 다양한 기능을 넣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립모션 세팅에는 38 가지 정도의 명령을 넣어 놓고 쓰고 있습니다.

   

   

3. Trackpad 모드

BTT 툴의 장점은 알 수 있게 하는 모드 입니다. 웹 서핑에 주로 쓰고 있으며 아이폰으로 쓸 때 주로 습니다. 예를 들어 게시판이 중심인 클리앙 같은 사이트를 돌아다닐 때는 최고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스크린 샷은 주로 아이패드로 찍었지만, 개인적으로 아이폰 용을 선호합니다. 약간 떨어진 거리(매우 편한 자세)에서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아이폰에서 BTT 툴을 사용하면 정말 편하게 웹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기능적으로도 File Browser나 실행 중인 앱의 메뉴를 보여주는 Menu bar, Rendering Apps 등 맥을 컨트롤하는 추가적인 기능들이 있습니다.

   

BTT remote 장점

마우스 컨트롤은 아이폰/아이패드 마우스 어플 중에서 최고의 컨트롤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초고의 컨트롤이 가능하게 하는 것은 가속기능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빠른 마우스 컨트롤부터 정교한 컨트롤도 가능합니다.

  

글로벌 모드의 추가 메뉴입니다. BTT remote를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특히 아이폰으로 컨트롤을 할 때 그 장점은 더욱 빛을 발합니다. 특히 블로그 들의 답방을 하는 등 별도의 텍스트 작업이 필요 없을 때는 매우 편리하게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또한 컴퓨팅을 할 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보조 장비인 키보드 마우스로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BTT remote 단점  

아쉽게도 윈도에서는 사용을 할 수 가 없는데. PC용 BTT 툴이 없어서 입니다. 맥을 쓰는 제 입장에서는 딱히 단점이라고 할 것이 없습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의 배터리 소모를 늘리는 정도입니다. 

 

BTT remote 총 평

 

맥에서 키보드와 마우스 앱을 몇 가지 써봤지만 일반적인 매직 트렉패트 정도의 느낌이었지만 뛰어난 가속기능으로 마우스의 속도를 조절하여 약간 느낌을 익히면 바로 익숙하게 마우스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한번 구매로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다 같이 쓸 수 있는 유니버설 앱입니다.  무선 마우스이기고 한 손으로 컨트롤 하기에 매우 편리한 특징이 있습니다. 


마우스 앱을 아이패드 전용으로만 쓰신다고 하면 모바일 마우스 앱을 권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전용이나 아이폰을 함께 쓰신다면 BBT remote를 쓰시는 것이 조금 더 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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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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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iOS8.3는 소비자의 불편을 없애는 방향으로 바뀌는 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무료 다운로드에서 암호가 필요 없어지는 것은 인증도 없어지는 것으로 받아드리기 때문입니다. 


아이튠즈나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때 무료인 경우에도 비밀번호를 넣어 불편한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업데이트에서 이 부분이 해결된다고 합니다. 


 

iOS 8.3에는 iTunes 및 App Store에서 비밀번호의 입력을 위한 몇 가지 새로운 옵션이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설정에서 사용자가 어플리케이션의 구입을 위한 사용자의 iTunes Store의 암호를 요구하는 빈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무료 응용 프로그램은 필요한 암호를 입력하지 않을 수 있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옵션은 사용자에게 즉시 암호를 요구하거나 15 분 후에 만​​료되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무료 다운로드를 위한 암호의 설정이 새로운 옵션으로, 무료 다운로드의 경우 암호를 입력 할 필요가 없게 될 것 같습니다.

   

   

   

   

A reader has spotted that iOS 8.3 includes some new configuration options for password entry in the iTunes and App Store. Labelled as 'Password Settings', the new view allows users to configure how frequently Apple should ask for the user's iTunes Store password for purchases. This includes allowing users to choose to allow free apps to be downloaded, no password necessary.

   

The first option allows users to require passwords immediately or expire after fifteen minutes. This option has existed in previous versions of iOS, under the Restrictions settings. However, the toggle below — 'Require Password' for free downloads is an altogether new option. It allows users to download free apps (and other iTunes content) with no need to type a password. Paid content still requires authentication based on the options above.

   

The setting is currently disabled on iOS 8.3 devices we tested, although presumably it will activate by the time iOS 8.3 is released to the public.

   

   

 

The new Password Settings options were added some time in the iOS 8.3 beta cycle but is a new discovery. This is partly because the feature is only exposed to users when Touch ID is disabled. This is because with Touch ID enabled, Apple clearly thinks the convenience-security is too low as buying content is already so seamless with the tap of a fingerprint.

   

For a while, free downloads did not require a password. However, Apple reverted on this behaviour which upset some users. With iOS 8.3, Apple will finally offer a compromise to users who are frustrated having to type their password in for free apps, music, books, movies and other iTunes content.

   

Also note that the no password required option for downloads is not currently showing up in all regions; the feature seems to be closely tied to the iTunes Store servers. Again, this seems like something that will be fixed up by the time iOS 8.3 is released.

   

Yesterday, we found that iOS 8.3 also includes enhancements to Siri to make calls on speakerphone. Apple seeded iOS 8 beta 3 to developers, as well as a Public Beta, last week. iOS 8.3 includes new Emoji keyboard with diverse variants, wireless CarPlay, additional international Siri languages and more.

   

   

Read more at http://9to5mac.com/2015/03/22/ios-8-3-includes-settings-to-download-free-apps-and-itunes-content-without-requiring-a-password/#wjXtof35bRhqSa8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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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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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게 iOS 8.2 를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다를 새로운 맥북 12 인치(MacBook 12")와 애플 워치에 관련된 내용을 많이 쓰고 있어서 새로운 맥북에 대한이야기는 직접 보고 코멘트를 해야 할 것이지만 저도 조금 써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맥북 프로 레티나를 쓰면서 항상 포트의 부족에 시달렸는데, 일단 제품을 봐야 새로운 맥북의 코멘트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거의 동일 사향의 노트북을 쓰고 있기 때문에 성능보다는 디자인과 기능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맥북 12 인치(MacBook 12") 디자인과 무선의 승부수

이유는 거의 유사한 사양의 노트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맥북프로와 맥북 에어를 포함하면 총 3대의 맥북을 써왔고 현재도 쓰고 있습니다.


   

이번의 강점은 역시 디자인의 승부수로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동급의 삼성 노트북을 쓰고 있기 때문에 맥의 특성 값으로 고려를 하면 상당히 高 사양임에는 틀림없지만, 개인적으로 조금 부족한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맥북 12 인치(MacBook 12")의 디자인으로 보면 역시 애플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맥북 12 인치(MacBook 12") 무선의 자유로움!

아까 말씀 드렸듯이 현재 나온 맥북 12인치와 거의 동일한 사양과 무게의 삼성 노트북9 2015 Edition 모델을 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맥북 프로 레티나가 선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충전기가 되어버렸습니다.

   

   

맥북 12 인치(MacBook 12") 레티나는 12인치 디스플레이 특유의 높은 몰입도(개인적으로도 의문입니다.)와 가벼움은 책상에 앉아서 작업이나 일상의 시간을 현저하게 줄여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맥북에어 13인치를 쓸 때도 거의 책상에서 벋어나지는 못했었습니다.

  

   

1KG미만의 슬림 노트북의 활용도는 이동성의 엄청나게 좋다는 것입니다.

   

   

   

일단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이번 맥북 12인치는 구매 대상에서 제외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용처로는 더 고성능의 노트북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무시무시한 성능의 새로운 15인치 급 맥북 프로를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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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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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스크롤 MAC 처럼 상하를 바꾸는 법


최근에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윈도우의 사용 환경이 매우 좋아 졌습니다. 결과적으로 맥북프로로 작업을 하지만 상대적으로 윈도우의 활용이 올라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맥북 프로 레티나가 메인 컴퓨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블로그 작업이나 여타의 작업을 할 때 보조적으로 Window  PC를 쓰고 있는데 스크롤의 방향이 서로 반대이기 때문에 많이 헷갈리기 때문에 스크롤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맥북을 비롯해서 아이패드나 아이폰 등이 모두 손가락이나 마우스 스크롤, 터치패드를 위로 올리는 동작으로 화면이 아래로 내려가는 액션이 됩니다. 


그렇다보니 원격 접속으로 win8에 접속을 하고 작업을 하는 경우 약간의 방향 착각으로 미묘한 작업 딜레이가 생기게 됩니다. 



윈도우 기본 스크롤 방향을 상하 반대로 바꾸어보자!


윈도우 8에 대하여서는 스크롤의 방향을 바꾸는 방법을 찾을 수가 없어서 결국은 보조 프로그램을 이용한 방법을 쓰기로 하였습니다.


아이패드나 태블릿에 익숙해지면 스크롤 방향을 반대로 사용하는 것이 작업이나 웹 서핑에 매우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win8로 업그레이드를 한 이후에는 다이렉트로 PC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도 드물지만 조금은 있기는 하지만 거의 맥북과 연결된 상태에서 맥북의 마우스로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X-Mouse Button Control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원래는 레지스트리로 바꾸는 방법을 찾아 보았지만 자료를 찾을 수 없어서, 무료 프로그램으로 예전에 게임을 할 때 쓰던 마우스 컨트롤 프로그램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다운로드 주소

http://www.highrez.co.uk/downloads/XMouseButtonControl.htm









기본적으로 한글이 들어있습니다. 설치 후에 한글로 바꾸시고 다시 실행을 하시면 한글로 바뀌어 있습니다.





창 스크롤 위로와 창스크롤 아래로 세팅을 하셔야 합니다. 


마우스 휠 위로나 마우스 휠 아래로 세팅을 하시면 에러가 납니다.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탭진과 올레 매거진 잡지어플의 미래를 말하다.

아이폰 5와 함께한 주말의 느낌 - 아이폰 5 리뷰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4] 이미지 관리가 편리한 다음 클라우드

애플의 매직트랙패드를 키패드로 만들어주는 매직넘패드[The Magic Numpad]

Window 8로 OS 업그레이드 [3] 클라우드컴퓨팅을 위한OS win8

나의 3번 째 아이폰! [아이폰 5 개봉기]

잘못 구입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어플 환불 받는법

다음 뷰가 도박 사이트 스펨 블로그로 몸살을 앓다!!

Internet Explorer9 빠르고, 더 심플하고, 더 안전하게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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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구매한 매직 트랙패드입니다. 얼마 전에 핵킨을 만든 친구가 매직 트랙패드를 써보고 싶다고 해서 주었는데, 책상을 외부 모니터를 이용한 듀얼모니터 세팅으로 세팅 하면서 다시 매직 트랙패드가 필요 해져서 하나 구매를 했습니다.


제 두 번째 매직 트랙패드입니다.

   

매직 트랙패드는 제가 맥을 쓰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011년에 애플의 키보드와 매직 트랙패드를 먼저 구매하고 다음에 맥북프로 13인치를 샀습니다.

   

원래 아이패드 2를 위한 키보드 구매해서 쓰다 보니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음으로 매직 트랙패드를 사서 윈도 PC에 연결해서 써보려고 구매를 했습니다.

   

   

   

2011년 11월경에 썼던 내용입니다.

   

애플의 매직 트랙패드(Magic Trackpad) PC에서 써보자.

서브 급의 노트북을 구입을 준비하고 있는 데. 최근에는 크롬 북과 맥북 에어 두 가지로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크롬 북은 아직 정식 발매가 CJ몰에서 밖에 안되고 있고 아직은 크롬 OS로 할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어 보이기 때문에 시기를 보고 있는 중이었는데 아무래도 맥북 에어가 눈에 아른거려서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맥북의 최고의 장점은 많은 분들이 매직 트랙 패드라고 하군요. 노트북에 달려 있는 터치패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있습니다.

   




  

애플의 주변기기 들은 정말 디자인이 너무 매력 적이라는 것에 이견을 다실 분은 없을 것입니다. 중에 최근에 판매하기 시작한 매직 터치 패드의 경우 매우 편리한 제품으로 보입니다. 마우스 때문에 항상 팔목 통증에 시달리다 보면 다른 입력 도구를 찾게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트랙 볼 마우스를 선호하는 편이었습니다.

 


   

트랙 볼 마우스까지 들먹이면 좋다고 했던 첫 번째 매직 트랙패드의 포스팅의 일부였습니다.

 

   

물론 최근에는 많이 쓰지는 않지만 없으면 불편한 것이 매직 트랙패드입니다. 2011년의 제품과 외형적으로 바뀐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월계 이마트의 애플샵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집 앞에 가까운 애플 샵이 있다는 것은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사진을 찍고 보니, 가용 이마트 포인트가 11,000원 가까이 있습니다. 여름에 애들하고 포인트로 간식을 사먹었었는데, 그새 11,000원이 넘는 포인트가 생겼습니다.

 

   

역시 깔끔한 디자인은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습니다. 윈도 PC에서 마우스의 움직임이나 매직 트랙패드의 사용 감이 있다고 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책상에 한번 설치를 해보았습니다. 매직 넘 패드가 없으니, 개인 적으로 조금 어색한 것 같습니다.

   

키보드와 연결하게 하는 Twelve South의 매직완드라는 아이템으로 키보드와 일체형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양손으로 오른쪽에는 마우스와 왼쪽에는 매직트랙패드를 놓고 쓰기 때문에 키보드 왼쪽에 붙여 놓았습니다.

   



   

실제 사용하는 설정입니다. 오른쪽에는 마우스를 왼쪽에는 매직 트랙패드를 놓고 양쪽으로 편안하게 쓰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를 스텐드에 놓고 트랙패드와 마우스를 같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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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U+에서 주관한 광대역 LTE 속도 테스트 체험 단으로 강남의 학동역에서 테스트에 참석을 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주관사의 속도 제일 우수하게 나왔지만 전체적인 속도의 증가는 체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속도 테스트 포스팅 이후 일부에서는 광대역 LTE의 속도가 올라간다고 일반적인 사용자에게 무슨 득이 있는 나고 반문을 하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광대역 LTE의 속도는 우리생활에서 많은 변화를 줄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지금 이순간에도 데이터 통신을 이용하여 원격 접속한 제 집에 있는 PC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클라우드 컴퓨팅을 처음 할 때는 터미널 PC는 다운로드 11~20Mbps 업로드 8 Mbps였고 서버의 인터넷 속도는 다운로드 60~90Mbps 업로드 6Mbps 지금의 인터넷 데이터 서비스 속도에도 못 미치는 환경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했습니다.

   

 

단계적을 집의 인터넷 내부 망을 기가 비트로 만들고 비대칭 케이블 서비스를 SK브로드밴드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등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해서 다양한 시도를 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전환점은 윈도8이 나오면서라고 보고 있습니다. 원도 8이 나오면서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의 완성이 되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OS 차원에서 윈도 7과 윈도 8이나 윈도 8.1 사이에는 원격 접속의 속도에 차이를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는 맥 북을 쓰지만 많은 부분을 원격 접속 같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활용해서 업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 한 의사분이 클라우드 컴퓨팅 세팅에 관하여 물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병원의 자료의 보안을 위하여 클라우드 컴퓨팅을 운영 하고 싶다고 하셔서 세팅을 등을 설명을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병원의 컴퓨터에는 환자 분들의 시술 사진 등의 자료를 남기 않기를 원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진을 집에 있는 클라우드 서버용 컴퓨터를 세팅해 놓고 필요한 때문 확인 하고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안을 드렸습니다.

   

결국 병원에 있는 PC는 터미널 PC로 간단한 일만 하고 중요 업무는 원격 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접속도 병원의 네트워크가 아니고 광대역 LTE로 스마트폰의 데이터 테더링으로쓰고 계셔서, '스마트 폰 데이터 테더링으로 쓰는 것은 오버'아니냐고 여쭈어 보니 병원의 인터넷을 연결 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결국 자신만의 모바일 오피스를 병원에 구축 한 것입니다.

 

현재 저희 BCcom 직원들 모여서 업무를 하는 곳은 천안에 남서울 대학교가 아니고 서울에 있는 임시 사무실입니다.

 

 

임시 사무실이라고 하는 것이 업무 위한 최소의 장비로 구축이 되어 있습니다. 정확히 표현한다면 모바일 오피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사무실에 추가적인 장비는 모니터 2대 정도와 키보드 노트북의 추가 전원 정도로 간략한 구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를 집에 있는 윈도 8.1 PC에 연결한 것입니다. 키보드와 마우스는 기존에 쓰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추가비용으로 잡지 않는다고 하면 저렴한 윈도 태블릿으로 모바일오피스가 가능합니다.

   

위의 구성을 보신다면 매우 간단한 구성으로 스타드업을 하는 소형기업의 IT 장비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대역LTE와 소기업의 인터넷

   

모발일 오피스, 클라우드 컴퓨팅, 아이폰 테더링 등의 남들이 잘 모른 거창한 용어를 쓰면서 IT블로그라는 소리를 듣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LTE 데이터는 월 5기가바이트 미만으로 쓰고 있습니다.

   

주로 인터넷이 가능한 지역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동영상 등의 멀티미디어는 대부분 집에서 맥이나 PC를 이용하기 때문에 업무용으로 아무리 많이 사용을 해도 데이터가 문제되는 적이 없습니다.

   

1인 기업이나 중소 기업은 향후 유선 망 없이 광대역 LTE 로만 업무를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LTE 무제한 요금제를 쓰는 것은 그다지 현명한 통신 소비 패턴이 아니라는 전제를 깔고 있지만, 그래도 이제는 업무용으로 LTE서도 될 만 한 것 같습니다.

   

이제는 공간가 거리에 제한이 없는 모바일 오피스가 가능합니다. 현재 회사를 만들었지만 절반 정도는 프리랜서와 같은 업무를 하는 저에게는 매우 효과적인 업무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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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OS X 요세미티와 iOS 8 베타와 이런저런 이야기에 앞서서 몇 일전 아이폰의 iOS 8 배타를 설치하신 분이 버그가 많아서 다시 iOS 7으로 다운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긴급 하게 여쭈어 보셔서 답 글로 간단하게 정리를 해드렸습니다.

   

아이폰 5S A/S 때문에 아이폰에 대한 불만 많은데 덕분에 애플관련 포스팅은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iOS 8 다운그레이드 방법

   

iOS8 다운그레이드 간단한 방법

전원 +홈 버튼으로 공장 초기화 상태로 아이튠즈에 접속을 하여서 ios7.1.2이 설치가 되어있다면 클릭하여 복원 및 업데이트를 하시면 됩니다

   

업그레이드 정보 필요하시면 한번 방문을 해보세요!

http://emscloud.tistory.com/536

   

복잡한 iOS8 다운그레이드 팁

문제는 간단하게 다운그레이드가 안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베타 버전 업그레이드와 같은 방법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방법입니다. 다만 iOS 7.1.2 ipsw 파일을 받아서 업그레이드 파일로 쓰는 것 입니다.

 

검색을 download iOS 7를 검색 하시면 iOS 7 인스톨 파일을 구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evad3rs.net/2013/04/ios-7-download-install-links-how-to.html

   

다음은 업그레이드와 동일한 방법으로 iOS 7으로 업그레이드 하시면 됩니다. 낮은 빈도로 안될 경우가 생기는데, 안될 경우에는 당황하지 마시고 간단한 다운그레이드 방법을 하기면 복구가 되면서 다운그레이드가 됩니다.

   

IT 블로거로 오픈 베타 프로그램을 쓰는 것은 고역

   

개인적으로 맥 OS X 요세미티의 오픈 베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베타를 진행한다고 표현하는 것은 사용보다는 테스트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베타 버전의 OS를 테스트 하면서 사용하는 것은 새로운 것을 좋아하고 'IT 블로그'를 운영하기 때문에 생기는 고역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블로거들은 베타 버전의 OS를 쓰면서 무엇이 바뀌었다! 무엇이 좋아 졌다 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베타 버전은 시스템적 최적화 이전에 개발자 등에게 제공하여 개발한 앱 들에 대한 호환성 등을 테스트 하게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입니다. 간단하게 정의 하면 완성품이 아니고 미완성 품이라는 것입니다.

   

애플의 맥 OS X의 사용 경험으로는 DP8 정도 이제는 '베타8'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될 최종 버전 정도는 되어야 대부분의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그래도 베타 프로그램을 쓰는 이유

   

베타프로그램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새로운 것에 대한 갈망이 때문인 것 같습니다. 물론 그와 함께 오는 '자랑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의 운영은 "자랑 질"이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이렇게 기기 잘 쓴다! 이런 것도 써봤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맥이나 컴퓨터를 쓸 때는 최적화라는 것이 있습니다. 시스템적인 최적화도 있겠지만 사용에 대한 최적화도 있습니다.

   

OS X 베타 버전의 테스트나 포스팅은 최적화를 버리고 불편한 OS를 쓰는 것입니다. 다양한 불편을 보다 새로운 것을 쓰는 즐거움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현재 맥북 프로레티나는 맥 OS X 요세미티 베타 5 버전입니다. 여전히 갈 길은 멀었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습니다.

   

   

   

베타 프로그램 테스트 현재 상황

오픈 베타 버전이어서 그런지 매버릭스 때의 포토샵, 바텐더 등 메인 프로그램과 유틸리티 등이 에러가 있을 때보다는 상황이 좋습니다 대략적으로 개인적으로 사용의 문제점 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01.바라고 바라던 HandOff 기능 사용 불가

* 일단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와이파이+iCloud+블루투스의 3가지 기능이 합쳐져서 하나의 헨드오프 서비스가 되는 것입니다.

   

역시 문제는 네트워크가 끊긴 상황에서는 연동되는 블루투스가 상당히 불완전해집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를 하이라이즈 거치대에 쓰기 때문에 마우스와 키보드를 항상 연결하는데, 네트워크 에러가 나오면 블루투스 기기들이 요동을 칩니다.

   



그래서 인지 그 간단하다고 하는 핸드오프의 사용은 하지 못했고, iOS 8 베타를 쓰고 있는 '아이폰 5S'는 맥북과 블루투스연결 자체가 에러가 나고 있습니다. 그래도 헨드오프를 사용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원인은 맥을 키보드로 인식하게 하는 1keyboard가 가장 유력한 것 같습니다.

   

02. 한글 2014 for 맥은 사용 불가

원격접속이나 페러넬즈 데스크톱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03. 공플레이어 텍스트 가능 에러

초기에는 곰플레이어와 무비스트 공통의 에러였는데 무비스트는 업데이트를 제공해서 해결 되었지만 곰플레이는 아직 텍스트 사이즈가 이상하고 자막이 잘려 보이고 있습니다.

   

04. 이메일 사용의 어려움

다행이 계정을 다시 설정하니 Gmail은 사용이 가능합니다. 매버릭스는 Gmail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었습니다.

   

05. 일부 음악파일의 한글 깨짐

일단 이 문제는 OS X 의 문제라기 보다 요세미티 베타 버전에 있는 아이튠즈가 한글화가 안된 영어프로그램이기 때문으로 매버릭스에도 동일 증상이 있었습니다.


   

 

05. 듀얼 모나터로 리부팅 시에 해상도가 이상 현상

거의 강제종료를 한번 시키던 에러 입니다. 삼성 S27C750 모니터에는 문제가 적지만 QHD 모니터인 삼성 SB 970에서는 모니터를 분리하고 부팅을 해야 할 정도입니다.

   

유틸리티 상황

다행이 유틸리티가 대부분 정상 작동합니다. 유틸리티의 정상 작동은 매우 고무적이고 맥으로 "페이스 타임 오디오"를 쓸 수 있다는 것도 상당히 장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5S는 iSO 8 베타 업그레이드를 한 기기가 배터리 광탈로 문제가 있는 기기이고 리퍼를 받은 후에도 추가로 2번의 리퍼를 받아서 현재는 iOS 7 상태입니다.

 

문제는 맥 OS X 요세미티와 아이폰용 iOS 8 베타와의 연동은 맥으로 통화 테스트를 해보고 싶은데 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맥 OS X 요세미티에서 가장 기대되는 것이 핸드오프인데, 정말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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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hym9981.tistory.com BlogIcon 마니7373 2014.08.20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런 세상도 있네여. ㅋㅋㅋ.
    일단 잘 읽고 갑니다^^

  • BlogIcon EverDyna 2014.08.23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맥은 왜 완벽한 한글화가 안되는 걸까요? 키보드엔 한영 전환키도 없고. 한영전환키 어플을 찾아 써야만 되고요. 심지어 맥용 오피스 조차도 그렇고.
    IT강국은 허울일뿐. 중국 일본 보다 푸대접이네요. 한국맥 직원이 게을러서 인가요? 소신이 없어서?
    아시는 분 있으면 알고 싶어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4.08.23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요와 공급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오피스의 경우는 MS 쪽 문제이고요..
      많은 분들이 '삼성'을 욕하지만 원도가 한국에도 최적화 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삼성이 있어서 입니다.

      MS도 삼성 눈치 봅니다.. OEM으로 엄청나게 윈도를 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애플은 굳이 매출도 없는 곳에 적당히 신경쓰는 정도지여!!

  • Zeta 2014.08.24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튠즈 한글 깨짐 현상 해결 어떻게 할까요 ㅠㅠ

  • 이준혁 2014.09.11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아이폰이랑 맥북은 블루투스 안되지 않았나요??

현재는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를 함께 쓰고 있고, 업무에서 아이패드가 빠지면 업무가 다소 불편해지는 정도로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구매한 아이패드 에어는 매우 가볍기 때문에 그 활용도가 이전 세대의 아이패드 보다 훨씬 높아졌습니다. 






요즘 많이 이용하는 아이패드용 어플에 대해서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1.  메모장


메모장 앱은 가장 많이 쓰는 어플 중에 하나입니다. 맥북과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iCloud를 통하여 쉽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지고 있는 어플 중 가장 심플하면서 동기화 속도가 가장 빠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에버노트나 기타 커플들은 상대적으로 손이 들갑니다.




스케쥴 등의 경우 바로 맥북 프로에서 사용을 하기 때문에 단순 매모장만 가지고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2. 리모트 컨트롤 어플


'RD client'를 가장 많이 쓰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어플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어플들은 리모트컨트롤 어플입니다.


최초의 리모트 어플은 '크레이지 리모트' 앱이었습니다. 아직까지는 또한 안정성면에서도 크레이지리모트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원격으로 원도 8 PC에 접속한 화면입니다.



리모트 컨트롤 어플의 경우 원격 컴퓨터를 제어한다는 면에서 클라우드컴퓨팅에 기본 어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3. 사파리 


아이패드의 기본 브라우저 어플입니다. 물론 아이패드용 크롬이나 퍼핀 브라우저 등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사파리로 쓰고 있습니다.

 




4. 원노트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가 별도의 앱을 있기 때문에 협업을 위하여 작업을 할 경우 원노트 어플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최근 들어 더욱 활용도가 높아졌습니다. 






5. iPhoto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기본 사진 관리 어플입니다. 블로그에 올리는 필요한  스크린샷이나 사진들 편집은 대부분 아이포토로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



 간단하면서도 많은 기능이 있기 때문에 빠르게 사진을 편집을 하기 위하여 현재 많이 쓰고 있습니다.


6. 한컴 오피스


이 어플은 '한컴 오피스 한글'이라는 어플이였습니다. 초기에는 한글만 지원하다가 현재는 한쇼, 한셀 등 오피스 관련  프로그램까지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운좋게 오십프로 할인기간에 구입을 하여, 유익하게 사용하는 어플되겠습니다.  글을 쓰는데는 가장 유용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



하지만 굳이 단점을 따지자면 아쉽게도 맞춤법 검사 기능은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맞춤법 검사 기능만 업그래이드하면 더 완벽한 오피스 프로그램이 될 것입니다.



7.  PAGES


애플에서 만든 워드프로세서로, 제 경우는 조금 더 편리하게 공유를 위하여 한컴오피스에서 작성한 글을 PAGES로 불러와 저장합니다.





또한 아이 클라우드를 통하여 맥북과 공유를 합니다. 한컴오피스에서도 공유를 할 수는 있지만 한번에 불러오기 기능은 아직까지는 PAGES가 가장 편리 합니다. 특히 이번 버전의 경우 상당히 편리해져서 사용 빈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8. FlipBoard


응근히 중독성이 있는 어플입니다. 앱소셜매거진이라고 불리는 보드는 오전에 한 두번 신문을 뒤지듯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좋아하는 신문사도 추가되어 있기 때문에 오늘의 뉴스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몇 일전에도 소개한 어플입니다. 










9. iBooks


 사용빈도는 8번에 위치하고 있지만 사용시간은 가장 긴 어플 입니다. 70~80권 정도의 책이 들어있습니다. 독서를 하는 어플이다보니 사용하는 시간은 가장 깁니다.




음악의 경우 대부분 아이폰이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에서 음악 앱은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10. BOX


 드롭박스와 같는 클라우드 저장공간입니다. 맥북이나 피씨에선 드롭박스가 가장 빠르지만 아이패드에서는 box가 더 빠르기 때문에 박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



박스의 동기화 폴더와 드롭박스의 동기화 폴더를 같은 곳으로 세팅하여 매우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위의 10가지 어플이 아이패드의 필수 어플이라고는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일단은 사용 빈도를 놓고 적어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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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테더링에 관하여 주위에 지인들이 관심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는 쓰지 않고 있지만 SKT의 62 요금제를 쓰고 있으며 5기가 정도의 데이터 용량을 쓰고 있습니다. 


데이터 테더링의 장점은 일단 제일 안정적인 서비스인 통신사의 무선망을 쓴다는 것입니다. 


외부에서 작업을 할때는 원도 8 컴퓨터에 원격으로 접속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그럴 경우 가장 안정적인 통신 방법은 LTE 서비스를 받고 있는 제 아이폰으로 연결을 하는 것이 제일 안정적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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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대부분의 무선 서비스에 가입이 되어있습니다. 4G 와이브로, 올레 와이파이존(와이브로의 부가 서비스입니다.), U+ zone, LTE 서비스 등을 쓰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고객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문제가 생긴적이 있어서 대부분의 통신 서비스를 다 쓰는 것 입니다. 


최근에 가장 든든한 것이 아이폰을 이용한 USB를 이용한 접속입니다.


Data tethering이란?


간단히 말씀드리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기기를 이용하여 다른 기기에 인터넷을 연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아이폰 5(iPhone 5)의 경우 “개인용 핫스팟”이라고 불리며 Wi-Fi 나 , 블루투스(Bluetooth),  USB 등으로 연결을 할 수가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Wi-Fi를 이용한 접속이 가능해지면서 LTE 서비스가 정액 요금제를 없앤 변명거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팅 방법보기  

아이폰5(iPhone5) 데이터 테더링 방법- 완벽 가이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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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데이터 테더링의 방법은 3가지


01. WI-FI를 이용한 방법 


Wi-fi를 이용하는 방법은 아이폰 5에 제일 적당한 방법으로 여러 대의 기기에 테더링을 할 때 매우 유리한 방법입니다. 


참고로 아이폰 5의 WI-FI 속도는 


즉 노트북이나 아이패드를 함께 사용할 때 쓰시면 좋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사용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의 경우도 같은 방식으로 설정과 사용이 가능합니다. 



02. BLUETOOTH를 이용하는 방법


이 방법은 아이폰 5 이외에 아이폰 4나 3에서 쓰는 방법입니다. 블루투스를 이용하는 이유는 아이폰 이전 버전의 경우 3G 서비스이고 와이파이의 경우도 느리기 때문에 조금 더 안정적인 블루투스를 이용 했었습니다.


아이폰 3나 아이폰 4에서 쓸 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03. 유선 USB를 이용하는 방법


아이폰의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야 한다는 단점이 있는 반면 가장 확실하게  테더링을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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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노트북에 USB로 연결하고 wi-fi를 꺼두시지 않으시면 우선적으로 wi-fi로 접속이 되기 때문에 데이터 테더링이 안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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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LTE 서비스에 혜택을 너무나 많이 받는 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그 정도의 통신비를 지불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이폰에서는 개인용 핫스팟을 세팅하면 되기 때문에 가끔 오해를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데이터 세어링과는 조금 다른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데이터 세어링의 데이터의 총 량을 여러 기기에 나누는 방법이고, 데이터 테더링은 스마트폰을 무선 모뎀으로 이용을 하는 방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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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인 A/S 문제점을 보는 것 같습니다. 10일전 아이폰의 배터리 소모 때문에 시작된 Apple의 A/S 서비스는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결국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애플의 디스가 생기고 있습니다. 머 개인적으로 서비스의 불만에 대한 글을 꾸준히 쓰게 되고 있습니다.

   

제 의견동조를 해주시는 것은 감사한데 너무 애플을 욕하는 댓 글이라서 블로그 운영 정책상 소중한 댓 글하나를 삭제 했네요. 덕분에 이제까지 거의 하지 않은 댓 글의 삭제도 했습니다.

   

물론 애플의 기술 지원 부서에서는 여전히 친절하게 답변이나 진행은 되고 있지만 매일 사용하는 폰에 대한 처리가 10이상 걸리니 너무 아쉽습니다.

   

10일 이상 이어지는 아이폰의 문제는 이제는 기본적인 블로그 운영에도 조금 차질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맥의 요세미티 업그레이드와 쌍으로 진행을 해야 하는 iOS8 베타의 업그레이드 후 테스트를 하지 않고 다시 복구를 했습니다.

   

아이폰 5S의 베타 업그레이드 파일을 다운 받으시고 업그레이드를 할 때 맥은 (option + 클릭), 윈도는 (Shift + 클릭)으로 업그레이드 파일을 지정하여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5s를 iOS 8 베타로 업그레이드 및 다시 복원하다!

   

아이폰 5S는 현재 A/S 문제가 있지만 일단 iOS 8 베타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했었습니다.

   

이유는 맥 OS X 요세미티의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iOS8과의 연계부분이 완료가 되어야지 포스팅이 가능 할 것 같아서 결국 아이폰 5S도 iOS 8 배타 버전을 설치 하는 것 입니다.

   

일단 아이폰 5S iOS 8 배타 버전의 설치는 윈도 8.1 데스크톱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복구 모드로 복구를 할 때 에러를 방지하기 위해서 윈도 PC에서 진행을 하는 것입니다.

   

   

   

아이폰 베타 업그레이드 팁

개인적은 아이폰 업그레이드 팁이라고 하면 iOS 버전에 따라 폰의 이름을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iOS 6에서는 Tae hoon, iOS 7에서는 chunchu, iOS 8에는 Tad로 하려고 합니다. 이유는 백업 시에 착각을 피하기 위해서 입니다.

   

일단 iOS의 베타 버전의 문제점은 배터리의 소모가 심하다는 거입니다. 물론 제 고장 상태처럼 심하게 소모는 안되겠지만 약 10% 정도는 빠르게 배터리가 단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식 버전의 마지막 마무리에 배터리 최적화를 하는 것 같습니다.

   

iOS 8에서 iOS 7 다운그레이드 할 때는 iOS 복구용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베타다운 그레이드 방법을 잘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읽어보시고 따라 하시면 매우 쉽게 다운 그레이드를 할 수 있습니다.

http://becut.tistory.com/entry/ios8-베타-다운그레이드-방법-ios7-복원-방법-총정리

   

다운 그레이드에서 에러가 나면 당황하지 마시고 아이튠즈로 공장 초기화 하시면 99% 정도 문제가 해결됩니다. 예전에 아이폰 3S 를 쓸 때 한번 고생을 했었는데 그 때는 정식 업그레이드 때 문제여서 아이폰의 메인보드를 교체 받았습니다.

   

현재 2일 정도 사용을 한 시점에서 다시 복원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배타 버전의 기본 적인 문제점이 배터리 소모가 제 아이폰 5S에서는 이전 특정 상황에서 상시 배터리 소모로 반나절 밖에 사용을 살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아이폰의 A/S가 마무리하고 해야 할 것 같아서 입니다.

   

현재는 기본 앱에 꼭 필요한 몇 가지 앱만 아이폰에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 작은 기대였지만 iOS 8 로 업그레이드하면 문제가 해결 될 것으로 생각을 했지만 기대는 역시 기대였습니다.

   

그 동안 추가적으로 발견된 증상으로 블루투스 사용 시에도 배터리 소모가 심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번에는 미아 삼가리 쪽에서 미팅이 있어서 미아 서비스 센터에 방문을 했습니다.

   

   

3차 서비스 센터 방문과 서비스 거절

   

이번에는 미아 3거리의 SKT 서비스 센터였습니다.

   

매우 친절한 공인 서비스 센터였습니다. 일단 접수 창구와 기사가 분리가 되어서 창구 직원이 서류처리를 하다가 "SKT에서 판매한 단말기가 아니기 때문에 안 된다고 해서 그냥 나왔습니다.

   

제 아이폰은 제가 직접 이마트 애플 샵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또 한번 문제가 생기네요. 기기 수리를 할 때 임대폰을 쓸 수 없다는 것입니다. A/S 관련 두 번째에서 임대폰이 없는 공인 서비스 센터에서는 통신사 서비스 센터로 가라고 했는데, 통신사의 서비스 센터에서는 서비스 거절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언락폰에 대한 SKT 서비스 센터에서는 자사 판매 상품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곳입니다.

애플 홈페이지에 있는 공인 서비스 센터에서 언락 폰(애플 샵 등에서 통신사를 통하지 않고 구매하는 폰) 개인적으로는 통신사 혜택을 받지도 않고 직 구매한 101만 원짜리 아이폰의 통신사에서 구매하지 않았다는 것이 A/S 사유입니다.

   

일단 SKT 서비스 센터의 서비스 거절에 대하여서는 그리 불만은 없습니다. 결국 애플이 공인 서비스에 대하여 포괄적인 계약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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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 메인 컴퓨터인 맥 북 프로 레티나는 맥 OS X 매버릭스를 쓰고 있습니다. 6월에 맥의 새로운 OS인 요세미티가 공개 되었을 때는 이번에는 개발자 버전을 깔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이유는 듀얼 모니터를 기본으로 쓰는 제게는 매버릭스 개발자 버전은 버그투성이였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단인 모니터에서 전혀 문제 없는 앱들이 듀얼모니터에서는 대부분 에러가 나왔었고, 중요한 업무 프로그램인 포토샵 또한 단축키 에러로 상당히 애를 먹었던 기억 때문입니다.

   

그런대 이번 요세미티부터는 일반인들이 개발자 버전인 베타 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를 해버려서 다시 고민하고 있습니다

.


   

이제까지의 맥OS는 맥은 맥대로 iOS는 iOS대로 약간은 유기적이만 독립적으로 운영이 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맥 OS X 요세미티부터는 핸드오프라, 전화 및 SMS 연결 등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iOS 8과 연계성의 더욱 강조되어 습니다. OS X와 iOS의 연동은 마운틴 라이온부터 꾸준히 진행되기는 하였지만 가시적인 성과는 요세미티에 더 잘 들어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유니버설 OS의 이전 단계 정도로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메인 컴퓨터를 메인으로 쓰는 가장 강력한 이유 중 하나가 아이폰과 아이패드 간의 연동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맥 유저의 윈도 사용욕구를 충족시킨 앱도 많아서 한대로 3~4대 정도의 윈도 컴퓨터를 있다는 장점 등입니다.

  

위 책상에서 보이는 모든 장비가 맥북 프로 레티나와 연결된 마우스와 키보드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설정 샷입니다. 실제 업무를 할 때는 3~4대 정도만 쓰고 있습니다.

   

위 이미지에서 켜지지 않은 에이서의 태블릿을 제외하면 전부 맥북으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단 아이패드는 마우스 컨트롤이 되지 않기 때문에 키보드만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기본 업무 세팅입니다. 낮 시간에 주로 사용하며 블로그 업무를 위한 설정입니다.

 

저녁 시간대의 설정입니다. 주로 윈도 태블릿 8.1을 테스트를 위해서 맥은 데스크톱 스탠드에 거치하고 윈도 태블릿을 메인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맥으로 컨트롤하는 기기 컨트롤 하는 앱들이 일단은 서드 파티 앱이어서 고민이는 것입니다. 개발자 버전을 쓰게 되면, 컨트롤을 지원하는 대부분 맥 앱이 문제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일단 이번 요세미티는 일반인들이 사용 할 수 있도록 공개 테스트를 하기 때문에 공개 테스트 버전이 올라오면 업그레이드를 해보아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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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를 구매한지 거의 6개월 만에 아이패드 에어의 케이스를 다시 구매를 했습니다. 이유는 외부 미팅을 하고 와서 가방을 정리하다 가방이 뒤집어 지면서 아이패드가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케이스의 고정 부위가 깨져버린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마트 월계점 애플샵에서 다시 아이패드 에어의 케이스를 구매했습니다.

  

   

Logiteck 아이패드 케이스 였는데 브랜드가 무색하게 깨져 버렸고, 두 시간 정도 뒤에는 멀쩡하던 아이패드 미니의 고정 부위가 깨졌는데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는 충격을 받은 것이 아니고 저의 부주의 때문이었습니다. 너무나 공교롭게 두 개의 케이스가 모두 망가지다니 참 그렇습니다.

   




다행이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고정 부위가 아니고 기능성 부위이기 때문에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는 약간의 불편한 점도 있고 현재 사용하는 케이스를 고치더라도 외부에서 사용하는 용도로 쓰기로 하고 하나를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를 위한 스마크 케이스[Jacklyn 아이패드 스마트 케이스]

이마트 애플샵 기준 38000원으로 저렴한 가격은 아닙니다. 디자인은 접기 기능으로 세로로 많이 쓰기 때문에 접기가 가능한 디자인 커버 케이스입니다.

   


   

   

외부는 일단 플라스틱 소재와 커버 부위는 외부는 우레탄의 느낌이 나고 내부는 루박 느낌이 나는 소재의 검정색 케이스 입니다.


  

   

 


일단 컬러는 때가 잘 타지 않는 검정을 선택했고, 색감을 약간 죽이는 대신 실용성을 택했습니다. 우레탄 소재의 특성상 때가 타기 쉽기 때문에 밝은 색은 피했습니다.

 

 

 

 


   

   

Ps.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케이스는 상단의 약간 다듬어서 그냥 쓰기로 했고, 아이패드 에어의 커버는 깨진 부위를 순간 접착제로 접착을 했습니다. 다행이 순간접착제로 붙는 플라스틱이어서 다시 사용이 가능하게 해놓았습니다.

   

[Jacklyn 아이패드 스마트 케이스 총평

일단 이전에 쓰던 "OZAKI"라는 접기 형식의 아이패드 케이스를 구매하려고 했지만 같은 브랜드에서 아이패드 에어용 케이스가 애플 샵에 없어서 비슷한 디자인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주요 용도는 책상위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샀기 때문에 검정색을 선택 했습니다. 파스텔 톤으로 핑크와 하늘 색이 있었는데 케이스의 특성상 때가 많이 타기 때문에 화려한 칼라는 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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