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프로 9.7인치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쪽에서 자주 아이패드 프로 9.7에 대한 질문이 와서  한번 정리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한해 평균 400만원 정도 애플의 제품을 구매합니다. IT 블로그의 운영은 의외로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이번에는 아이패드 프로 9.7인치에 대하여 한번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13인치 버전을 가지고 있는 개인적인 의견이라는 것을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아이패드 프로를 가지고 100% 제가하는 '브랜드 블로그 운영', '크라이언트를 위한 제안서', '교육을 위한 자료', 개인 블로그 운영 등을 하고 있습니다.

   

   


   


업무용이라고는 하지만, 단순히 아이패드 프로만 가지고는 100% 업무 완료를 할 수 없습니다. 글을 읽다 보면 한 문단 바로 쓴 글을 반박을 하고 있네요!

   

"네 100% 업무를 하지만, 단순히 아이패드 프로만 가지고 하고 있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2011년 부터 아이패드로 생산성 업무를 위해서 여러가지 테스트를 했습니다. 그당시에도 현재 프로버전과 같은 12.9인치 버전의 업무용 아이패드가 필요하다고 글을 쓴 기억이납니다.

   


제가 100%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는 이유는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입니다.

   

   

아이패드 프로 9.7인치의 딜레마!

   

1. 성능

애플이 이번 이벤트에서 선보인 아이폰 SE와 9.7인치 아이패드 프로 양쪽 모두 2GB 램을 탑재한 것으로 보입니다.

   

'맥루머스(http://www.macrumors.com/2016/03/22/9-7-ipad-pro-iphone-se-2gb-ram)' 아이폰 SE와 9.7인치 아이패드 프로를 입수해 메모리 확인 앱을 실행한 결과 두 제품 모두 2GB 램을 장착한 것으로 확인을 해주고 있습니다.

   

   

   

iOS 9.2 버전 부터 자체의 용량이 줄어든 대신 메모리를 많이 쓰고 있는데, 2기가로는 조금 부족한 면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유는 아이패드 프로 9.7은 에어와는 다르게 멀티케스팅을 많이 하고 화면을 분할하여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애플의 박한 메모리는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에는 4GB 램이 장착돼 있습니다.

   

   

9.7인치 아이패드 프로에 2GB 램이 장착된 것은 디스플레이 크기뿐 아니라 성능저하도 일정 부분 감수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만큼 구매 고려하기에는 다소 아쉬운 소식입니다.




   

2. 업무용으로는 조금 작은 화면

   

생산성을 위해서 큰화면이 요구되면서 12.9인치 까지 화면 크게 만들어 낸 것이 아이패드 프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완전 설정을 한 아이패드 프로를 터프북이라고 표현합니다. 무게와 이동성을 포기하고 키보드와 큰 화면을 쓰면서 생산성을 높인 것입니다. 

   

   

   

3. 아이패드 에어와의 같은 카테고리


같은 카테고리의 아이패드 에어와 같은 카테고리의 상품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일단은 유저들의 고민이 많을 것 같습니다.

   

   


   

   

   

4.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높은 악세서리 가격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프로에 들어간 악세서리 비용은 12.9형 Pad Pro를 기준으로 Apple Pencil ₩129,000,  Smart Keyboard,  ₩229,000, 실리콘 케이스 ₩99,000 으로 함치면 459,000원 입니다.

   

9.7인치라고 해도도 크게 가격이 크게 차이는 없다는 것이 제일 문제점이라고 봅니다. 

   


   

악세서리를 구매할 계획을 가지신 분이라면 가급적 9.7인치 보다는 12.9인치를 사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후기

아이패드 프로를 쓰고 있지만, 무게를 거의 포기하고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애플 펜슬도 거의 사용 비중이 적습니다.

   

물론 장점도 매우 많기 때문에 한번 정리를 했습니다.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네이버 블로그에 발행한 글을 구글 검색을 위해 추가 발행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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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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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 어디까지 써봤니 [5]에서 이미지 작업도 100%도 가능하다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6번째 시리즈는 아이패드에서 이미지 편집법에 하여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저도 패드 프로로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사진 편집 및 사진 서명 때문에 늘 랩탑을 거쳐야 하거든요,,,ㅜㅜ 알려주세요,,,



이미지 편집 등을 일괄로 아이패드 프로에서 하는 법

블로그 운영을 위해서는 별도로 준비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하지 않는다면 카메라와 'Lightning-USB 카메라 어댑터'나 'Lightning-SD 카드 카메라 리더' 등 기본 하드웨어는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이미지를 가지고 올 수 있는 장비가 있기 때문에 일단 아이패드로 이미지를 가지고 올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이미지의 편집은 기본 사진 앱에서 가능합니다. 

   

이미지 기본 편집은 사진 앱에서 편집으로


주로 조도에 관련된 편집과 '자르기', 미세 회전 등을 기본 사진 앱에서 하고 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워터마크 



대표 이미지는 기본 틀을 만들어서 이미지와 텍스트를 바꾸어 놓습니다. 


키노트에서 만든 오브젝트를 '메노'에 옮긴 후에 메모를 이미지로 저장을 합니다. 

1. 키노트에서 오브젝트로 만듭니다.

2. 메모에 오브젝트를 붙여 넣습니다. 

3. 메모를 이미지로 저장합니다. (이미지로 저장은 보내기를 하시면 하단에 이미지 저장 옵션이 나옵니다.)

   

같은 방법으로 워터마크도 오브젝트로 만들어 같은 방법으로 합쳐진 이미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왜곡이 필요한 이미지 편집 

가끔은 뒤틀기 등의 이미지의 왜곡이 필요한 이미지가 필요합니다. 왜곡은 원노트에서 사진을 불러서 작업 조정이 가능합니다. 

   


원노트에서 이미지를 불러옵니다. 



꼭짓점을 조절하면 뒤틀린 이미지를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완료 이미지입니다. 

   

   

작업에 사용된 앱

시진 앱, 키노트, 원노트, 메모, 네이버 블로그 앱 등을 이용해서 아이패드 프로 만으로 작업을 했습니다. 

   

후기 

현재까지는 아이패드 프로를 이용해서 이미지 편집 작업을 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포토샵이나 이미지 관련 앱이 있지만 위의 방식이 가장 효율적인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질문을 주신 분에게는 답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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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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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를 이용한 생산성 작업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앱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블로그의 발행이 가능해졌습니다.

   

일반적인 문서나 프레젠테이션 등은 기본 앱 들인 키노트나 페이지, 넘 버스 등으로 해결 할 수도 있고 '오피스 365'를 구독하고 있으면 iOS 용 오피스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키노트를 이용한 대표이미지 만들기

지인의 모이모이의 대표이미지를 샘플로 하겠습니다.

   

1. 대표 이미지의 기본 틀을 만들자

대표 이미지는 기본은 구명이 뚫린 750*740 사이즈의 4각형 이미지를 이용합니다. 정확한 사이즈가 필요하기 때문에 기본 틀은 포토샵에서 작업을 할 것입니다.

  

   

2. 대표이미지의 구성

   

외형이 외부에 테두리를 두는 이유는 블로그에서 프롤로그에 이미지의 공간을 위해서입니다.

  

여유공간을 두었기 때문에 이미지의 공간이 살아나서 보다 보기가 좋습니다.

   

3. 완성 된 이미지를 아이패드 프로의 키노트로 보냅니다.

  

   

로고는 이전에 미용실에서 쓰던 로고가 있어서 활용을 했고 카피는 별도로 작성을 해서 로고와 그룹으로 지정을 했습니다.

   



간단하게 대표 이미지 폼을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모이모이도 대표이미지 양식을 이용해서 포스팅을 하면, 프롤로그가 더욱 풍성해 질 것입니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키노트를 이용한 대표 이미지의 만들기 활용

   

1. 원노트 글 감에서 대표이미지로 쓸 이미지를 복사한다.

 

   

2. 키노트에 대표이미지 양식에 붙여 넣기를 한다.

  

   

3. 사이즈 조절

아이패드 프로에서는 큰 디스플레이 때문에 매우 빠르고 편리하게 이미지 편집이나 사이즈 조절이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브랜드 블로그의 대표이미지를 대부분 키노트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우선 폭을 맞춥니다.

   

4. 레이어 위치 조절

투명한 구명을 뚫어놓은 이유가 대표 이미지의 이미지 영역을 편하게 작업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미지를 한번 클릭하릭하면 확대 축소되고 이미지를 더블 클릭하면 이미지를 자를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다를 때는 하단에 다음 이미지처럼 표시됩니다.


   

5. 제목 넣기


   

제목은 원노트에서 복사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텍스트를 전체 선택하시고 붙어 넣기를 하시거나 직접 쳐서 넣으셔도 됩니다.

  

   

   

6. 전체 선택 후 복사

여백을 클릭하시면 전체 선택 옵션이 나오고 복사하기로 복사를 하시면 됩니다.

 

   

7. 원노트에 붙여 넣고 마무리

   



 

* 이제는 아이패드 프로에서도 스마트 에디터를 이용해서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대표 이미지를 아이패드 프로의 카메라 놀에 넣어야 하는데 방법은 7번 붙여 넣기를 원노트가 아니고 메모장에 하시면 됩니다.

   

 

이미지에 750*740 정확한 사이즈의 이미지로 확보를 할 수 가 있습니다. 나머지는 스마트 에디터에서 쓰시면 됩니다.

   

   

후기

많은 분들이 아이패드 프로를 노트북 대용으로 쓰신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201년부터 아이패드를 이용한 생산성에 대하여 꾸준히 테스트를 해왔습니다.

   

프로 버전이 나왔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생산성 작업의 노하우를 "아이패드 프로 어디까지 써봤니" 시리즈로 정리를 해볼까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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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했는데 막상 아무런 액세서리가 없는 상황이어서 전신 보호필름과 강화유리를 부탁하려고 블로그 이웃인 힐링 쉴드 신길점에 방문해서 부착을 하고 왔습니다.

  


   

이번 아이패드 프로 전신 보호필름과 강화유리 보호필름은 원래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려고 준비를 하다가 네이버에 아이패드 프로 개봉기가 "아이패드 프로" 키워드로 첫번째에 떠 있어서 티스토리 블로그에 쓰고 있습니다.

   

   

신길동에 필름나라 본사 매장이 있어서 직접 방문을 했습니다. 제가 강화유리 보호필름이나 기본적이 보호 필름도 직접 붙이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의 아이폰에 있는 강화유리 보호필름도 친구인 모이모이가 붙여준 것입니다.

   

   

아이패드 프로의 전면부 입니다 전체 사진으로는 강화유리가 보이지 않습니다.

   

   

상당히 느낌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보호필름을 잘 붙이지 않는 스타일인데 최근에는 강화유리로 된 제품들이 많이 나오면서 붙이기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확대 컷입니다. 깔끔 해서 마치 아이폰 6플러스와 같은 느낌으로 마무리가 되어 있어서 느낌도 좋습니다.

 

   

아이패드 프로의 홈버튼을 누르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다음은 전신 보호필름입니다. 


   


   


   

전체적으로 완벽하게 부착이 되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의 경우 전신 보호 필름과 강화유리 보호필름을 세트로 구매하면 무려 부착 서비스를 해주고 있습니다.

   

힐링 쉴드 본사 신길점 블로그입니다.

http://blog.naver.com/h_shield/220549204277


네이버 블로그에는 부착기 위주로 한번 글을 써야겠네요!

   

   

무료 부착서비스로 깔끔하게 부착이 완료가 되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전신 보호필름의 용도는 보호보다는 미끄럼 방지용으로 부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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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 했습니다. 애플의 패기는 거의 마니아도 손을 들게 해버리고 있습니다. 달랑 아이패드 프로만 내놓았습니다. 액세서리나 케이스도 없이 딸랑 아이패드 프로만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크기가 2배 커졌기 때문에 기스나 손상의 가능성은 16배 정도 늘어난 것 같아서 보호 도구가 필요해진 시점입니다. 그래서 대안을 아이패드 프로의 파우치로 기존에 맥북 12인치를 넣어 가지고 다니던 파우치를 쓰기로 했습니다.

   

 

   

원래 맥북 11인치용으로 만들어진 파우치입니다. 나온지 어느 정도 시간이 된 지품이기 때문에 9900원에 구매를 했습니다.



   

느낌은 덧버선입니다. 신축성이 높은 원단을 이용해서 만들어져서 덧버선 처럼 끼워 넣어야 합니다.

   



   

종이로된 폼제를 꺼내놓은 상태의 파우치입니다.

   



   

말씀 드렸듯이 맥북 에어 11인치를 위해 만든 파우치이기 때문에 맥북 12인치에는 매우 타이트하게 여유가 없습니다.

   




   

아이패드 프로에게 바우치를 빼앗기고 꽉끼는 쫄티를 입고 있는 제 맥북 12인치입니다.

   




   

반대쪽에서 보면 깔끔하게 보입니다.

   



   

맥북 12인치에 파우치에 넣고 아이패드 프로와 비교 해보았습니다. 확실히 사이즈가 차이가 납니다. 광활한 아이패드 프로 입니다.

   


   

기존 맥북 12인치를 가지고 다니던 파우치입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서피스 프로의 파우치인데, 아이패드 프로에 딱 들어 맞아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후기

쫄티를 입힌 느낌입니다. 하지만 9900원의 착한 가격 때문에 바로 구매를 해버렸습니다. 원래 가격은 맥북 에어 11인치 용으로 한창 맥북 에어가 잘나갈 때 많이 판매되던 제품으로 원가는 3090원이더군요.

   

이월되어 저렴하게 산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약간 적을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딱 맞춤으로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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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Pro Thin. Light. Epic. 애플에서 아이패드 프로를 정의한 단어입니다.

   

11월 11일은 아이패드 프로의 공식 출시일입니다. 우리나라는 1차 출시 국 40곳에 들어가 있지는 않아서 아쉽습니다.

 


   

아이패드 프로는 12.9인치 IPS 팬널로 2048x2072픽셀 해상도 (265픽셀/인치) 4GB의 메모리를 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올해 출시하는 아이패드 프로는 구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를 건너뛰고 다시 계획을 잡은 것입니다.

   

   

드디어 업무용 아이패드 프로가 나온 것입니다. 첫 번째 아이패드2를 구매하고 포스트 PC로의 가능성 등에 대하여 많은 말이 있었지만, 요즘은 그냥 애물단지(?) 정도 입니다.

   


  

아이패드 에어는 현재 가끔 하는 독서나 게임용으로 전락을 하고 말았습니다. 생산성을 대체할 상품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사의 맥북 12인치 등도 "아이패드 프로"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가 될 것 같습니다. 사실 맥북 12인치를 가지고 다니면서 아이패드를 점점 쓰지 않고 있습니다. 

   

가격을 놓고만 보아도 국내에 출시를 한다면 128GB 셀룰러 135만원, 애플 펜슬 129천원, 스마트 키보드 229천원 입니다. 합하면 180만원 대의 기기가 되어 버립니다. 현재 구매의 가장 걸림 돌은 기존 제품의 2배 달하는 금액입니다.

   

   

애플의 문제점은 매번 신상품 출시가 되면 비판을 하면서도 구매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직도 마우스를 사용할 없다는 것이 단점으로 보입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의 태블릿은 거의 PC 처럼 확장성이 좋아진 것에 비하면 값비싼 팬과 키보드 커버로는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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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블로그 마케팅 교육 때문에 실황중계로 이번 애플 이벤트 키노트를 보지는 못하고 출근을 하고 난 뒤에야 보고있습니다. 사실 이번 이벤트의 개인적은 관심사는 애플 워치의 서드파티 프로그램 들이지만 워낙 애플워치가 유니크 아이템이기 때문에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애플 스페셜 이벤트에서 가장 기대되는 것은 것이 아이패드 프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최초의 업무용 버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너무나 늦게 출시를 했다는 것입니다.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생각은 2011년 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제 첫 번째 아이패드는 아이패드 2였습니다.

   

제 첫 번째 태블릿은 뻥튀기 스마트폰이라고 했던 '갤럭시 탭 7'입니다. 다음에 아이패드 2가 출시되자마자 아이패드2를 샀습니다. 다음에 IT 블로거의 시작은 "아이패드2의 생산성작업"도구로의 활용이었습니다. 당시에 운영하던 블로그에도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기대에 대하여 글을 쓴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생산성 작업을 하는 것 자체도 어려웠던 시절이었습니다. 현재는 다양한 앱도 있고 생산성에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이 많이 좋아진 상황입니다.

   


왜 나는 아이패드 프로가 너무 늦게 나왔다고 하는가!

   

현재 아이패드는 포스트 PC의 지위를 상실 했습니다. 아이패드 2이후에 대부분의 아이패드를 구매하다 아이패드 에어2 부터는 구매를 멈춘 상태입니다.

   

   

이유는 아이패드를 대체할 상품들이 넘쳐난다는 것입니다. 맥북 12인치 대표적인 기기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북 12인치 한대면 아이패드로 할 수 없는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920 그램의 완벽한 기능을 갖춘 PC로 굳이 아이패드를 쓸 일이 없습니다. 침대에서나 머리맡에서 쓸 수 있고 편리한 키보드로 있고, 포스터치가 가능한 거대한 트랙패드는 굳이 터치 스크릿이 없어도 매우 편리하게 맥을 쓸 수 있게 합니다.  

   

물론 맥북이 아니어도 이제는 생산성 기능이 기본인 윈도우 태블릿들이 너무 많이 나와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요즘 제일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기 중 하나가 아이뮤즈라는 업체의 컨버터9 인데, 19만원 대에 안드로이드 태블릿도 되고 윈도우 태블릿도 되는 기기입니다.

   

생산적인 업무로 따진다면 100% 기본업무를 할 수 있고 2-in-1 PC로 분류되면 키보드를 분리하면 완벽한 태블릿이 됩니다. 19만원 인데도 말이지요!

   

 

아이패드 프로에 기대되는 점과 아쉬운 점

기대되는 점은 역시 대형화면입니다. 아이패드 에어만 보더라도 기본 해상도는 1024*768로 보이는 작은 화면입니다. 실제 해상도는 두 배이지만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기본적으로 HIDPI로 고선명도로 화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눈에 뜨이는 스펙은 12.9인치와 4개의 스피커입니다. Wi-Fi 속도가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해상도에 2732*2048px 라고 알려져 있는데, 1336*1024로 보이는 해상도일 것입니다. 1280*800으로 보이는 맥북 12인치 보다는 더 해상도는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작업을 하기에는 충분한 화면 사이즈라고 생각을 합니다.

   

업무용이라는 전제를 가지고 볼 때 아쉬운 점은 역시 이번에도 마우스는 연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종류의 태블릿을 써본 경험으로는 키보드와 터치만으로 작업을 하는데는 불편함이 많이 있습니다.

   

   

애플에서 아이패드 프로에 마우스 연결기능을 넣지 않는 것은 아직도 의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태블릿을 여러 대 써보았지만 키보드+ 터치는 조금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후기

글의 느낌은 보면 아시겠지만 결국 애플에서 아이패드 프로가 출시가 구매한다고 줄을 서있을 가능성이 매우 큰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제 친구가 애플의 마케팅을 보면서 하는 말이 정말 얄밉게 마케팅을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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