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디스플레이는 WQXGA의 고해상도를 채택 했습니다. 2560*1600의 해상도로 12인치 급의 초소형 노트북에서는 해상도가 매우 뛰어난 노트북입니다.



작년에 썼던 삼성 노트북 9 Plus는 개인적으로 썼던 윈도우 노트북 중에서 성능만으로 본다면 가장 좋은 노트북이었습니다. 13인치 크기에 QHD(3200*1800) 해상도를 사용하여, 화면 비율 때문에 멀티미디어를 보기에는 매우 훌륭하지만 업무에는 다소 부족한 면이 있었습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WQXGA 디스플레이의 장점

   

윈도우 디스플레이 기본 설정이 200% 확대로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2배 더 선명한 화질로 업무를 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하는 업무는 포토샵과 원노트를 이용하는 글 쓰기와 약간의 하드코딩 정도입니다. 포토샵을 할 때는 디스플레이를 200% 확대한 HiDPI(고선명도) 상태이기 때문에 이미지 작업을 할 때 확대를 하지 않고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이미지 작업입니다.

   

고해상도의 장점도 있지만, 뛰어난 광시야 각은 상당히 업무에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눈의 피곤함을 최소한으로 컴퓨팅 가능한 것입니다.

   

 

측면에서 한번 찍은 이미지인데 사진 상으로도 꽤 넓은 광시야각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웃도어 모드로 야외에서 컴퓨팅이 가능한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다음은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디스플레이의 장점인 아웃도어 모드입니다. 저는 블로그 운영이 일이기 때문에 많은 글을 씁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몇 가지 되지 않는 주제로 많은 글을 쓰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지만, 개인적으로 노트북을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이동이 편해서 업무 공간이 자유로워지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책상이나 업무 공간을 잘 꾸며 놓아도 창의적인 업무를 하기 위해서는 분위기 전환이 필요합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쓰면서 좋은 점은 기분이 따라 업무 장소를 바꿀 수 있는데, 옥상 같은 야외에서도 가능해진다는 것입니다.

   

한 손에 노트북과 스마트 폰을 같이 들고 자리를 이동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매우 매력적입니다. 슬림 노트북의 장점이 들고 다니기 편하다는 것 입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디스플레이의 장점인 아웃도어 모드는 fn+F9키로 빠르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몇 일전 옥상에서 잠시 머리를 식히고 글을 쓰면서 작업을 하려고 옥상에 올라갔을 때 사진을 찍었습니다. 첫 번째 이미지가 아웃도어 모드 상태이며, 두 번째 이미지가 일반적인 화면의 밝기입니다. 상태의 사진입니다. 사진으로 봐도 아웃도어 모드일 때가 더 선명해 보입니다. 사진상으로 보이는 것 이상으로 실제 작업 시 화면을 보기가 체감적으로 훨씬 편했습니다.

 

* 아웃도어 모드의 특징

700니트까지 밝아진다는 설명을 보고 아웃도어 모드에서 과연 화면 밝기가 얼마나 바뀔지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직접 체험해 보니 생각보다 체감 성능이 더 좋았습니다.


단순히 밝기가 밝아지는 느낌이라기 보다, 밝기 변화 때문에 마치 대비까지 높아진 느낌이 들 정도로 잘 보였습니다.


그리고 700니트까지 밝아졌기 때문에 배터리가 급속하게 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체감상 500니트였을 때와 배터리 소모가 비슷하게 느껴졌습니다.


 

 

사실 매우 밝은 야외의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곳에서도 포토샵 같은 작업을 하는데 무리가 없도록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업무상 외근 중에 카페의 창 쪽에서 미팅을 할 때도 매우 유용한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날씨가 점점 더 풀리면 더욱더 아웃도어 모드를 많이 사용 할 것 같습니다. 옥상이나 카페 테라스에서 글을 쓰는 즐거움이 있는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디스플레이의 장점에 대하여 소개를 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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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를 자유로운 컴퓨팅과 모바일 오피스

   

메인 컴퓨터를 기존에 쓰던 타사 제품에서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으로 갈아탔습니다.

   

이유를 따지면 협업 공간을 만들면서 혼자서 맥을 쓰는 것은 효율이 떨어져서인데, 2015년이 시작이 되면서 맥에서 윈도 PC로 넘어오려는 시기에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체험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매우 적절한 시점에 제가 쓰게 된 컴퓨터가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입니다. 사실 맥북에서 윈도우 노트북으로 업무를 이전하는 시도가 작년에도 있었습니다. 삼성의 노트북9 Plus를 쓰면서 윈도우 컴퓨터를 메인으로 쓰는 프로젝트를 진행 했지만 결국은 실패 했습니다.

   

그때 쓰던 삼성 노트북 9 Plus는 사양으로만 본다면 지금 쓰고 있는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보다도 휠씬 좋았던 노트북이었는데, 결국 맥을 1년 정도 더 쓰다 본격적으로 올해 완전히 윈도우 OS로 돌아서게 된 것입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으로 달라진 라이프 스타일

   

기기 하나로 라이프 스타일이 달라지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개인적으로 IT기기를 많이 쓰지만, 단순하게 하드웨어 하나로 라이프 스타일 달라지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오히려 하드웨어를 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추는 것이 더욱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한 해에 5대 이상의 최신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사용하고 대부분 각 브랜드에서 최고라는 제품들 이지만 라이프 스타일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으로는 몇 가지 라이프 스타일이 바뀐 것이 있습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으로 달라진 라이프 스타일은 주로 글을 쓰는 용도에서 나타납니다. 기본적으로 휴대폰 데이터 테더링으로 인터넷 접속을 하기 때문에 노트북을 들고 이곳 저곳 장소를 이동하며 글을 쓰곤 하는데. 왜 컴퓨터 제조 업체에서 1kg미만의 노트북에 열을 올리는지 알 것 같습니다.




컴팩트한 사이즈(950g 무게, 11.8mm 두께)로 휴대성이 뛰어나고, 아웃도어모드로 햇빛이 있는 야외 사용도 적합하기 때문에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과 스마트 폰만 있으면, 어디든 제 사무실이 되며, 옥상의 휴게공간이나 야외의 카페테라스도 제 모바일 오피스가 됩니다.

   

블로그를 운영을 하는 데는 많은 글을 쓰게 됩니다. 개인 블로그도 매일 3건 이상의 글을 쓸 뿐 아니라 몇몇 브랜드의 블로그를 운영해주는 것이 제 일이기 때문입니다. 종종 자유로운 창작공간을 찾아 다니면서 글을 쓰는데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이 있어 매우 편리해졌습니다.


 

WQXGA의 디스플레이는 더 선명하고, 이미지 작업을 할 때도 무리 없이 포토샵의 최신 버전인 Adobe Photoshop 2014CC 사용이 가능한데, 인텔의 코어 M 프로세서와 넉넉한 8기가 메모리의 장점이지요

 

코어 M을 써보시면 웹 상의 성능 데이터 보다는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급 무소음 노트북에 쓰이는 이유가 있습니다. 무소음 노트북에 대한 장점은 별도의 포스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00% 무선으로 즐기는 컴퓨팅

단순히 기기 하나로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게 하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쓰면서는 약간의 컴퓨팅 스타일이 바뀌었습니다.  

   

리뷰를 자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태블릿이나 노트북을 테스트할 때 대부분 데스크톱으로 만들어 버리는 설정을 자주 합니다. 이유는 배터리의 문제도 있고, 보조장치가 많은 것도 이유입니다.


   

작년 삼성 노트북 9 Plus 의 설정입니다. 이것 저것 대부분의 장비를 연결해서 마치 데스크톱처럼 써왔습니다. 일반적인 태블릿도 마찬가지고요!

   

굳이 이것 저것 연결 할 필요 없이 노트북이 만들어진 원래의 용도로 사용을 하고 있다는 것이 달라진 것이라면 달라진 것입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총평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자유로움과 글 쓰는 즐거움" 개인적으로 노트북을 정말 많이 사용해본 사람 중에 한명일 것입니다.

   

정말 잘 짜여진 설정이라는 것이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더 고성능의 비싼 노트북을 스마트 폰 충전기로 만들 정도의 매력입니다.




   

위에서 라이프 스타일이 조금 바뀌었다고 하지만 집안에서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도 많이 줄었습니다. 소파에 올려놓거나 더 편한 자세로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를 이용합니다. 아직도 아침에 일어나서 기분 좋게 덮개를 열 수 있다는 것도 좋고 출퇴근 할 때 어깨가 가벼운 것도 좋습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정말 매력적인 노트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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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몬 USB는 개인적으로 소개를 가장 많이 한 앱일 것입니다. 현재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집에서 쓸 때 가끔 씩 쓰고 있습니다. 전에는 멀티 컴퓨팅을 할 때 원도 8.1 데스크 톱의 모니터로고 활용을 했을 정도로 성능이 좋은 어플입니다.

   

아이패드를 이용하는 기존의 투몬의 듀얼모니터 앱의 속도를 보완 한 어플리케이션이 투몬usb입니다. 유선으로 연결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렉이나 속도의 문제가 거의 없습니다.

   

 

 

듀얼 모니터 투몬 USB앱 다운로드 주소

https://itunes.apple.com/kr/app/twomonusb-tumon-yueseubi-usb/id796922580?mt=8 

     

   

듀얼 모니터 투몬 USB서버 프로그램 다운로드 주소

http://easynlight.com/




   

이제는 맥도 지원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애플의 센드박스를 앱에서 컨트롤이 안되기 때문에 한동안 맥에서는 쓸 수 없는데 이제는 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듀얼모니터 앱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과 아이패드 에어를 듀얼모니터로 연결한 것입니다.

   

투몬 USB(TwoMon)아이패드 에어로 컨트롤 할 때 부가기능입니다. 이전 버전들에 비하여서는 기능이 심플해졌습니다. 쓰지 않는 기능을 삭제해서 더 심플해졌습니다.

   

   




   


USB를 이용한다고 하여도 동영상을 볼 때는 미묘한 렉은 있습니다. 그다지 불편할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무리 없이 사용할 것 같습니다.

   

   

투몬 USB의 장점

디스플레이 200% 확대도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바로 연결만 하면 쓸 수 있습니다. 확장 성이 부족한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쓸 때 사용하면 매우 유용합니다.

   

Usb를 사용하기 때문에 무선을 이용한 접속 보다 빠릅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에서는 디스플레이 200% 확대 모드를 쓰고 있는데, 디스플레이 확대도 지원하기 때문에 레티나 모드의 장점을 100% 활용할 수 있습니다.

 

    투몬 USB를 쓰면 스크린 샷을 찍은 것입니다.

투몬 USB를 쓰면 스크린 샷을 찍은 것입니다.



듀얼 모니터 앱 투몬 USB단점

usb 케이블을 이용하여 접속하는 것의 한계는 분명 있습니다. 모니터와 연결하는 것 보다는 미세하게 느린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무선 보다는 휠씬 빠릅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에서는 12인치 모니터이고 듀얼모니터로 쓰는 아이패드 에어 역시 10인치 급의 소형 모니터이기 때문에 업무의 집중 도는 떨어집니다. 일반적인 대형 모니터의 연결에서는 집중도도 함께 늘어나는데 편의성은 늘어나지만 장시간 작업에는 불편한 것 같습니다.

   

이번은 집중도의 저하는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와의 연결로 썼기 때문입니다. 위에도 말씀 드렸지만 멀티 컴퓨팅을 할 때 투몬 USB 만으로 연결하여 사용한 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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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M 프로세스를 심장으로 하는 노트북을 쓰고 있습니다. 9의 숫자를 가진 삼성 노트북입니다. 삼성의 하이 엔드 급 노트북 라인입니다. 


현재로서는 제거 쓰는 두 번째 삼성 노트북 9 시리즈입니다. 개인적으로 삼성 노트북의 9는 저와 같은 수요층을 겨냥한 상품이라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코어 M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애플 진영에는 맥북 에어 하위 기종으로 맥북 12를 포지셔닝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코어M 을 쓰는 맥북 12인치는 개인적으로 보면 맥북 에어 보다는 상위 기종으로 보고 있습니다. 

   

손이 가는 노트북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과 코어M

   

제 블로그를 저주 방문 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상당히 많은 수의 컴퓨터로 멀티 컴퓨팅을 하는 별종 중 한 명입니다. 맥북 프로 15 인치 레티나 고급형을 쓰면서 데스크톱은 지인 가격으로 200만원 정도의 조립을 쓰고 있습니다. 

   

단지 성능이라는 면에서의 노트북은 일반인이 쓸 수 있는 최고를 써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작년 부터는 월간 1대 정도의 윈도우 태블릿을 쓰고 있습니다. 댓글 방어를 하는 서론이 너무 길 있습니다. 전체적인 성능의 주관적 비교로 코어M은 i5 이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벤치마킹 표나 지표에 신경을 쓰고 있지 않습니다. 최근 하드웨어의 벤치마킹 대로라면 속도의 두 배로 표시되더라도 체감 속도 2배가 아니고 10% 성능 개선이면 엄청나게 좋아진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쓰는 노트북의 포지션은 '블로그 글을 위한' 원노트와 코딩을 위한 프로그램(현재는 adobe edge code)과 포토샵 마지막으로 제안서를 위한 파워 포인트 정도입니다.

   

물론 과도하게 IT 쪽의 헤비유저라고 하지만 업무용 프로그램을 그 이상은 없습니다. 추가적으로 가끔 마인드 맵 프로그램 정도와 동영상 편집 등이 특이한 프로그램입니다.

   


   

제 업무에서는 현재 쓰고 있는 코어M 프로세스의 CPU로도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포토샵 작업은 WQHD인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에서 2560*1440 해상도로 작업을 하고 4K모니터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게임도 거의 하지 않고 하다고 게임을 하더라도 모바일로 약간 하는 정도입니다.

   

제가 컴퓨팅을 처음 시작하던 90년대에는 업무당 최소 하나 정도의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하드웨어도 발전을 하지만 점점 더 일반적인 프로그램이 필요 없어지는 세상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저전력 프로세서라도 실재 사용시간은 4시간 내외

코어M을 쓴다고 하고 저 절전모드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쓰는 노트북의 최고 시간은 4시간 미만입니다. 일반적인 i5노트북의 경우 2시간 반도 쓰지 못합니다. 배터리의 사용시간은 아무리 기술이 발전을 한다고 해도 4시간 내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화면을 어둡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켜놓는다면 12시간은 충분히 쓸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렇게 쓰는 사람들은 없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초절전 모드를 자주 쓰는데, 절전의 목적보다는 즐겁게 글을 쓰게 하는 또 하나의 도구로 쓰고 있습니다. 부가적으로 약간의 추가 배터리 시간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노트북의 최대 사용시간은 4~5시간을 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유는 배터리의 크기를 줄여서 얻는 노트북의 이득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맥북 12인치도 벌써 부터 보조 배터리가 나오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NT930X2K-KY4 (30.9cm LED 디스플레이) 

http://www.samsung.com/sec/consumer/it/notebook/slim/NT930X2K-KY4?subsubtype=book-9

   

   

결론적으로 코어M 프로세서가 들어 있는 노트북을 쓰고 있지만 그다지 성능에서 부족한 면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편집이나 게임을 위한 노트북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게임을 노트북으로 하는 것보다 데스크톱이 더 재미있습니다.

   

일부에서 코어M에 대하여 비관적인 이야기가 많아서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삼성의 프리미엄 라인과 맥북의 최신 라인에서 코어M을 썼다는 것이 일단 비관적이지 않다는 것의 반증으로 봅니다.

   

노트북을 선택하실 때 코어M 때문에 망설이신다면, 망설이지 마시라고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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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5.03.18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프로세서가 만족스러운 편이네요~~

  • Favicon of https://jesus96.tistory.com BlogIcon 하늘마법사 2015.03.18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프로세서가 좋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s://hym9981.tistory.com BlogIcon 마니7373 2015.03.18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똑같은 표현이지만 부럽습니다~
    사무용 피시도 한대 겨우 사용중이네요.ㅋㅋㅋ
    비오는 날씨 조심히 다니세요^^

  • Favicon of https://dievesa.tistory.com BlogIcon ~-~-~-~-~-~ 2015.03.18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사용 분야가 3D 작업 같은게 아니라서 웬만하면 광고처럼 예전 것이 더 느리고 지금 새로 나온 것이 더 빠르고 하는 건 시간상 차이가 크지 않으면 그렇게 실감나지는 않고라구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지나가는 2015.04.06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인치 맥북은 아직 안나왓지만 내용처럼 코어m이나 i5노트북 배터리가 그정도라는건 납득하기 어렵네요
    특히 맥북계열은 스펙상 사용시간에서 80-90%의 실사용시간을 보여주는데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4.06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저도 저전력 세팅으로 쓴다면, 더 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업무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효율이 많이 올랐다고 해도 배터리 사이즈도 전체적으로 줄어 들었기 때문입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도 3시간 넘긴 적 없습니다. 맥세이브를 하나 더 사서 업무공간에 두고 다닙니다.

  • 가로로 2015.05.07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어m 이 구리다는 말이 아닙니다. 구리다면 제가 왜 놋9를 샀겠습니까.
    다만 도입에 보면 "성능의 주관적 비교로 코어M은 i5 이상이라고 생각을 합" 이부분 때문에 말씀드린겁니다.
    일반인들한테 코어m은 i5보다 성능이 좋습니다. 신제품 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그냥 그대로 믿어 버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성능이 낫지가 않죠.
    가벼움 저전력 팬리스 배터리 이런것을 어필하면 몰라도 성능을 i5보다 좋다고 할 수는 없다는 겁니다.

    g3비트 출시때 갤럭시4보다 늦게 나왔다고 해서 폰팔이 들이 이거 나온지 일주일 된 최신폰입니다.
    성능이 갤럭시4보다 좋죠. 이렇게 하고 판매 하는게 맞는지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코어m 이 구리단 말이 아니고, 코어m 들어간 제품이 구지단 말도 아니며
    단지 코어m이 i5보다 성능이 좋다 라고 하는게 문제가 있을수 있단 뜻입니다..
    아무리 주관적인 의견이라고 하셨지만 서도요..

    차로 비교하면.. 800cc차와 2000cc 차가 있는데.
    800cc차도 레드존을 치고 들어가서 차에 무리가게 속도를 올리면
    평범하게 가는 2000cc 차만큼 속도가 나와줍니다.
    하지만 800cc 차는 10분만에 차가 뻗어버리죠.
    라고 한다면 여기서 800cc차의 성능을 2000cc급이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그냥 레드존 치고 달리고 무리해서 억지로 성능을 끌어 올리는건데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5.07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의견에 충분하 공감합니다. 정확한 의미로는 코어 m인데 수치 값으로 보이는 것 보다 좋다로 말하고 싶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의견을 한번 포스팅으로 해보고 싶습니다.

      논란이 되는 글이다 보니 좋은 반대의견도 알리고 싶습니다.

  • 가로로 2015.05.07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어m의 성능이 i5이상이라는건 아무리 주관적이라도 저는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
    2천cc 차와 800cc 차를 비교하면서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800cc 가 성능이 더 낫습니다..
    아무리 주관적이라도 코어m과 i5는 비교가 안됩니다.
    단지 성능만 비교하면 코어m 따위를 i5에? 란 말이 나와도 넘치지 않죠
    /*/
    안그래도 저번주에 하이마트에 갔더니 최신 코어m 모델로 옆에 있던 i5 i3 모델보다 성능이 좋다고말하는데.
    거기서도 그사람한테 바로 인텔 CPU 순위 보여주면서 그런 말 하는거 또 보이면 사기친다고 컴플레인 건다고 하고왔는데.
    팬리스와 팬있는 제품은 성능차가 어마어마 합니다.
    그냥 울북으로 간단히 웹서핑이나 할 용도로면 모를까
    주력 PC로 사용하기엔 발열이후 쓰로틀링 도 문제가되죠.
    제가 서피스2 프로, 삼성놋9 지금 이 제품 둘다 가지고 있는데.
    가장 큰 차이는. 서피스2는 8시간 지속 롤을 돌려도 중간해상도 중하옵에서 60FPS 끊김 없이 돌아갑니다.
    삼성놋9 최하옵 중간 해상도를 해야지만 끊김이 전혀 없으며 (60FPS).
    첫게임 후반 들어서기만 하면 FPS가 떨어집니다.
    팬리스 특성상 온도가 올라가면 CPU 성능을 강제로 떨어트리기 때문이 이시점이 오면 게임이 끊깁니다.

    발열 생각없이 풀로드 하면 i5만큼 성능이 나와준다고 그게 제성능입니까?
    반쪽자리 성능이죠. 얼마 안가 주저앉아 버리는데요.

    코어m 좋은 CPU 인것도 맞고 팬리스 의 장점도 있습니다. 저전력의 장점도 있죠.
    하지만 성능을 갖고 말하는데 i5보다 낫습니다 라고하기엔 어렵지 않을까요..
    /*/
    150만원이면 싼 가격은 아닌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5.07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으로 코어 i5 노트북이 있습니다. 비교 대상은 서피스 프로입니다. 같은 등급으로 따지면 최고의 성능의 노트북일 것입니다.

      차로 비교한다면 1500CC와 1600CC 정도의 차이 정도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즉 비교 불가 급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현재는 코어M을 쓰고 있는 맥북 12인치를 또 구매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잘 구성된 튜닝이나 세팅이 된 중형 차라고 하면 1000CC 정도의 출력은 튜닝으로 커버가 됩니다. 문제는 연비와 성능을 다 고려하고도 20,000CC 급의 성능이 나게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교가 코어M 이라면 절대 800CC 짜리 차는 아니라는 것이고 국내는 모르지만, 해외에는 상당히 많은 스포츠 경차들이 있습니다.

      단순이 코어 M 월등히 좋다가 아니고 코어M 으로도 i5 보다 빠르고 편하게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순 CC로 자동차를 평가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제가 i7 보다 좋는 평가는 아닙니다. 일단 글의 의도는 코어 M 일반적인 평가 보다 않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게임으로 평가를 하셨는데 저는 포토샵을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포토샵과 워드를 한께 켜놓을 때 서피스는 상당이 버벅됩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쓰는 프로그램은 브라우저, 텍스트 편집기, 원노트, 포토샵 등입니다.

      롤을 그렇게 하셨다고 하면 팬이 돌아는 소리가 엄청 날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 기준으로 게임을 한다면 전용 머신을 돌일 것입니다. 삼성에서도 게이밍 노트북의 넘버는 7입니다.

      결정적으로 가격을 문제를 삶고 계시는데, 이글을 쓰는 시점에서 인터넷 최적가가 120만원 대에 형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정도면 가성비 엄청 좋습니다.

      등일 사양의 애플 제품은 맥북 12인치 입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5.07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추가적으로 코어M이 구리다면 맥북 12인치도 사지 않았겠지요!! 두번째 코어M 기기입니다..

      http://chunchu.tistory.com/878

  • 가로로 2015.05.07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댓글이 공격적으로 쓰여진거 같아서 수정을 했더니 글 순서가 어긋났네요..
    더 손 안대도록 하겠습니다.
    하이마트에서 직원이랑 말다툼 한게 생각나서 좀 공격적으로 썼네요 죄송합니다.

어제는 마이크로 소프트에 미팅을 다녀왔습니다. 윈도우 마케팅 담당자와 이야기 중에 태블릿 이야기가 나왔는데 태블릿의 장점을 이야기 하다가 소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엉뚱하게 삼성 노트북 5 2015 Edition 대한 자랑으로 주제가 바뀌어 버렸습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가장 자세한 리뷰

http://cdmanii.com/4609

* 정말 자세합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있습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이나 새로 나온 맥북 12인치의 구매 고려하신다면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는 팬리스 무소음 노트북의 장점을 한번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소음이 없는 노트북은 개인적으로는 매우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소리에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팬이 돌아가는 소리는 누구나 신경이 쓰일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둔감한 경우 팬이 꺼진 뒤의 조용함에 반응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에도 체험단과는 상관없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일단 기기 자체를 무상으로 받았기 때문에 스폰서 배너를 달아야 할 것 같습니다.


소리 없이 조용한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IT 블로거라고 불리는 저는 주변에 IT 기기가 없는 상황은 거의 없습니다. 머 아파트에서 전기세가 에어컨을 켜지 않고 30만원 정도 내던 적도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노트북 3대가 24시간 돌아가고 있고, 무소음 세팅을 했다고 해도 상당한 소음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라고 표현을 했는데 막상 작년 12월까지의 실정이었습니다.

 

   

현재가 쓰고 있는 노트북은 맥북 프로 15인치 레티나와 삼성 노트북 5 2015 Edition,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프로를 쓰고 있습니다. 물론 메인 노트북은 삼성의 노트북입니다. 몇 번 말씀을 드렸는데 맥북 프로 레티나를 스마트폰 충전기로 만들어버린 것이 삼성 노트북 5 2015 Edition


  

 

일반적인 고급 노트북의 팬이 홀이 있는 부위인데 깔끔합니다. 덕분에 힌지 부위의 디자인이 자연스럽습니다.


삼성 노트북 2015 Edition의 측 면부 입니다. 역시 팬이 빠졌기 때문에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 이 글은 삼성전자 S 아카데미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체험단과는 별도로 개인적인 느낌을 쓴 글입니다. 체험단 관련 포스팅과는 관계는 없지만 일단 무상 지원 받은 장비이기 때문에 정통부 고지를 붙여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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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모니터를 많이 쓰는 저는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은 가급적이면 노트북 상태로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등에 작업에는 매우 기분이 좋기 때문입니다.


특히 HiDPI로 200% 상태로 확대된 디스플레이 화면은 2560*1600의 해상도를 1280*800화면 사이즈로 보이지만 각각의 구성요소가 확대되어 매우 고선명도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 작지만 고성능의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가급적이면 모니터에 연결을 하고 싶지 않지만 포토샵 작업은 예외입니다.

   

포토샵 작업이 여유로운,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심장인 CPU는 코어M 입니다. 온라인 마케팅을 하려면 다양한 멀티 작업을 해야 하는데 코어 M CPU는 동영상 플레이는 물론, 인텔의 (Intel®) HD Graphics 5300 그래픽으로 4K 모니터까지 듀얼 모니터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8기가의 넉넉한 메모리는 데스크톱 급의 작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게다가 인텔의 코어M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소비전력이 줄었기 때문에 포토샵 작업을 하더라도 본체의 온도가 거의 올라가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밴치마킹을 중요하다고 하지만 제 기준에서는 포토샵을 열어놓고 동시에 워드나 엑셀 등의 작업이 가능한가 입니다. 사실 이 조건을 충족 하는 노트북들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원 상으로 코어 M은 사양이 높지 않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성능이 코어 i5급과 동등하거나 더 좋습니다.

   

* 데스크톱 모드로 쓸 때는 150% 확대와 노트북 9 Edition의 해상도를 1920*1200을 설정을 해서 씁니다. 문제는 디스플레이를 200%에서 150%로 바꿀 때는 로그오프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자주 모니터를 분리한다는 것입니다.

   

다음은 삼성의 UHD 모니터와 연결한 모습입니다.


작은 사이즈이지만 4K 모니터를 지원합니다. 삼성의 UHD 모니터인 UD590로도 작업을 할 때는 디스플레이가 200% 확대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바로 HiDPI 설정으로 사용이 가능 합니다.

 

제 기본 모니터인 삼성의 QHD 모니터인 삼성 SB970에 연결을 할 때는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해상도를 1920*1200으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포토샵을 하지 않을 때는 모니터와 분리하고 작업을 합니다. 글을 쓸 때는 편하게 쓰기 위해서 전원 케이블을 분리하여 줄 없이 노트북 만으로 쓰고 있습니다. 배터리의 성능이 충분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전원 없이 사용을 합니다.


포토샵을 쓸 대의 삼성 노트북 2015 Edition 듀얼 모니터 설정 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운영이 업무이다 보니 포토샵 작업은 기본 중에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의 선택의 기준은 포토샵이 무난하게 돌아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은 포토샵을 돌리면서 오피스나 원노트 등을 함께 작업하는데도 문제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쓰고 있거나 보유하는 모든 장비에 메인 저장장치는 SSD로 되어 있습니다. 외장 하드 또한 SSD로 쓰고 있습니다. 이유는 엄청나게 빠르다는 것이지요!

   

SSD를 쓰면서 부팅의 개념도 점점 모호해지는 것 같습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에 있는 삼성 유틸리티를 이용하면 덮개를 여는 것 만으로 부팅이 가능합니다. 바로 부팅이 되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삼성 노트북 2015 Edition의 저장 장치는 SSD입니다. 이제는 속도의 문제보다는 내구성의 문제로 보아야 하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 노트북을 오래 쓴 분들을 잘 아실 것입니다.

 

 노트북을 이동 할 때는 전원을 꼭 끄고 움직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모터로 구동되는 HDD는 충격이나 진동에 매우 취약해서 작은 진동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SSD를 쓰면 충격 때문에 오류가 발생하는 불상사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글을 쓰는 도구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글을 쓸 때 너무 좋은 노트북입니다. 키보드의 곡면 디자인은 하루 종일 글을 쓰는 제게는 너무나 좋은 업무 환경입니다. 가볍고 쓰기 편한 것은 기본이고, 글을 쓸 때는 제 책상이 아니고 휴식 공간이나 책상이 아닌 다른 곳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라운드의 키보드는 매우 훌륭한 키감을 제공합니다. 글 쓸 때 정말 기분이 좋아서 창작의욕이 매우 왕성해집니다. 글이 잘 써진다는 것은 업무효율로 나타나게 됩니다.



 

개인적인 느낌은 하판과 곡면의 키보드는 삼성의 전년도 제품인 삼성 노트북 9 Plus 보다도 좋습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처음 접했을 때 "왜? 전년도의 최고의 프리미엄 모델은 13인치였는데 12인치로 줄였을까?" 하는 의문을 한번에 사라지게 했습니다.

   

자사 제품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삼성 노트북 9 Plus 모델도 좋았지만 단순히 글을 쓴다는 목적이라면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이 가장 우수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글을 쓸 때의 키감도 키감이고, 몰입도는 제가 이제까지 써보았던 대부분의 노트북들 중에서 최고입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쓸 때는 삼성 유틸리티에서 제공하는 초절전 모드에서 작업을 선호합니다. 원래의 기능은 배터리 10% 미만 일 때 쓰는 비상모드인 초절전 모드는 배터리 소모를 극단적으로 줄이기 위해서 화면을 흑백으로 바꾸고 비상시에 데이터나 작업을 보호하는 기능이지만, WQXGA(2560*1600)의 고해상도를 200% 디스플레이로 확대해서 보여주는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에서는 흑백 모드는 마치 전자 잉크에 글을 쓰는 듯하게 매우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글을 쓰는 것이 일인 사람에게는 글 쓰는 최고의 도구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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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가벼운 이동성에 대하여 한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는 30.9 cm의 콤팩트한 사이즈는 정말 매우 뛰어난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950g의 무게와 결합이 되면 정말 뛰어난 휴대성이 나오게 됩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16:10 비율의 디스플레이는 상대적으로 작은 화면에서도 세로 화면 길이를 확보해 문서작업 및 인터넷 사용 할 때 작년에 사용하던 삼성의 노트북 9 Plus(13인치 33.7cm)와 거의 유사한 업무환경을 제공합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한 지인은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무게가 옛날 핸드폰 정도라고 하더군요 초기 핸드폰이 500그램 정도 였으니 생각을 해보면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13인치의 QHD 삼성 노트북 9 PLUS도 사용을 했는데, 몰입도는 역시 16:10 비율이기 때문에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이 조금 더 높습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슬림한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바디 라인입니다. 매우 날렵하고 견고하기 때문에 이동을 할 때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외근이 잦은 제게는 슬림한 디자인과 특히 가벼운 노트북은 업무의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출 퇴근을 대중교통으로 하게 된지 한달 정도인데,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은 장시간의 출퇴근에도 무게 가볍기 때문에 어깨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서울시내의 미팅에는 정말 간단히 파우치만 들고 나갈 때도 있습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많은 분들이 노트북에 슬림함을 말씀하시는데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은 충전 어댑터도 상당히 슬림하게 나왔습니다. 기존 삼성 노트북의 최고의 단점이라고 생각하던 어댑터의 슬림함은 이동이 잦은 제게는 매우 반가운 것입니다.

   

물론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에서의 사용 빈도는 떨어지지만 그래도 없으면 불안한 것이 충전기인지라..

   

개인적으로 충전기는 사무실에 놓고 출퇴근 시에는 거의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최고 성능과 최대 밝기로 사용을 해도 4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합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과 갤럭시 노트 4와의 두께 비교입니다. 이사진을 보고 직원 한 명이 놀라면서 한마디 하더군요 "그 얇다는 스마트폰과 두께가 비슷하다"고 할 정도로 가볍고 슬림합니다.

 

직접 비교하기에 서로 다른 점이 존재하긴 하지만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견고함도 장점이고, 높은 퍼포먼스와 기능덕분에 개인적으로는 점점 애플 맥북 프로보다 삼성 노트북9 2015 Edition을 사용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미팅을 하면서 사용하기에는 정말 좋습니다. 튼튼한 풀메탈 바디이지만 950g의 가벼운 본체와 어댑터를 포함해도 1kg 정도의 노트북의 이동성은 매우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슬림한 노트북의 장점

저는 하루의 대부분을 글을 쓰면서 지냅니다. 같은 자리에서 10시간 이상을 쓰면 매우 힘이 들것입니다. 삼성 노트북 2015 Edition을 쓰면 자리라는 개념을 버릴 수 있습니다.

   

글을 쓰다 머리가 아프면 바로 들고 개인 휴식 공간으로 이동을 해서 작업을 할 수도 있고 가볍게 글을 쓸 수도 있습니다.


삼성 노트북을 메고 출퇴근을 할 때는 가끔 무의식적으로 가방을 손으로 더듬어 보곤 합니다. 이유는 가볍기 때문에 가방을 메고 있는지를 확인을 하기 위한 것 같습니다.


물론 가방에서 꺼낼 때 고객들의 반응을 보면 '노트북이 정말 작은 데요!!' 등의 반응이지만 포토샵도 가능하고 말을 하면 상당히 놀라워 합니다. 작지만 강력한 삼성 노트북9 2015 Edition의 두 번째 리뷰 였습니다.

   

다음은 성능에 관련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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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리뷰입니다. 이번에는 디자인에 대하여 한번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작년에는 삼성의 노트북 9 Plus 모델에 대한 리뷰를 썼었는데 올해는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에 대한 리뷰입니다.


사용기를 쓰고 싶어서 손이 근질근질한 제품인데 일단 디자인에 대하여 한번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사이즈는 12인치급 노트북이지만 16:10 비율이 모니터이기 때문에 생산성에 작업에 매우 유리합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디자인

   

이미자와는 다르게 풀 메탈 알루미늄 소재로 견고하면서도 상당히 고급스러운 디자인입니다. 개인적으로 군청색 느낌으로 기존 삼성 노트북9 플러스 모델보다는 약간 더 색이 짙어서 블랙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엣지는 역시 도장이 되지 않은 메탈부위입니다. 실버 라이닝 커팅 기술로 깎여 있기 때문에 메탈의 견고한 느낌과 고급스러움이 묻어 나고 있습니다.



블랙에 가까운 컬러를 도드라지게 하는 것이 측면의 실버라이닝 커팅입니다. 사용시에는 그다지 부각이 되지 않지만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들고 이동을 할 때 확실히 넷 북 등과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이 부각이 됩니다.


갤럭시 노트 4와의 두께 비교입니다. 카메라와 이어폰 잭이 있는 상단 부분이기는 해도 본체와 비슷한 두께입니다.


   

덮게를 덮은 상태로도 상당이 슬림한 디자인입니다. 덕분에 기존 노트북 가방들에는 너무 헐거워서 새롭게 노트북 가방도 장만을 했습니다.


 

   

약간의 원근 감으로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이 상당히 커 보이는데, 뒤에 있는 모니터는 삼성의 SB970입니다. 모니터 중에 몇 안 되는 9시리즈 모니터입니다.

 


 

   

디자인적인 요소이기도 하고, 기능적인 요소이기도 한 것이 힌지 부위가 매우 깔끔합니다. 일반적으로 발열을 위한 구멍이 있는 부위이지만 모바일 프로세서를 사용하여 팬이 없는 삼성 노트북 9 Edition 더욱 심플한 것이 장점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의 총평은 콤팩트 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지만 사실상 상당히 강력한 성능의 노트북입니다. 매력적인 디자인은 글을 쓸 때 너무 기분이 좋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구매하시면 다양한 구매 혜택도 있습니다.

 

노트북 파우치, Adobe Photoshop Element, 한컴 오피스 + 이지포토3 패키지, 블루투스 마우스, 멜론 실시간 무제한 할인권, 온라인 무료 교육혜택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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