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미라캐스트의 용도는 동영상 플레이가 아닙니다. 주로 브랜드 블로그 제안을 위한 프레젠테이션과 블로그 마케팅 교육의 키노트가 주 용도입니다.


   

동영상 감상용아닌 이유는 미라캐스트가 아니어도 동영상이나 영화들은 windows PC와 스마트 TV가 동일 네트워크에 있다면, 미디어 플레이어의 'Play to'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를 하는 미라캐스트는 중소기업의 제품으로 정식 명칭은 ":MUZ μCast-C1"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마케팅 교육을 하는데, 강의를 위한 키노트 도구를 선택하던 중에 지원을 받아서 쓰게 된 미라캐스트 장비입니다.

 

   

사무실에서의 설정화면입니다. 주용도가 위에 보이는 모니터에서의 키노트입니다.

   

개인적으로 미러링이 가능한 장비가 총 3대정도 있습니다. 블로그 교육을 할때는 주로 맥북을 이용했었습니다. 맥북으로 교육을 할 때의 문제는 역시 호환의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미러링을 이용한 키노트를 하면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미라케스트를 사용하려면 설정이 조금 필요한데 설정에 관련해서는 제 친구 모이모이가 자세하게 글을 써 놓았습니다.

   

미라캐스트 :MUZ μCast-C1 단점 중 하나가 설정에 설명이 것이 부족한 것 이외에는 대부분 만족하고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moimoi1357/220453508187

 

   

   

   

미라캐스트 :MUZ μCast-C1 활용

미라캐스트 :MUZ μCast-C1는 안드로이드 및 윈도우 iOS 모두를 지원합니다. 범용성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iOS용으로만 사용할 계획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용용도는 위에서 말씀 드린 것과 같이 교육을 위한 키노트의 미러링입니다. 위 이미지는 아이패드를 미라캐스트 :MUZ μCast-C1 연결한 모습입니다.

 

   

기본적으로 키노트의 플레이를 누르면 1080P로 화면으로 자동 변환 되면서 키노트 모드가 됩니다.

   

미라캐스트 iMUZ μCast-C1

http://www.imuz.com/product/pro_etc.php?ptype=view&prdcode=1508040001

   

   

이 포스팅은 iMuz의 미라캐스트 μCast-C1 제품을 무상지원 받아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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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캐스트가 처음 나왔을 때는 그냥 구글의 크롬 브라우저와 연동되는 제한적인 기능의 미라캐스트라고 평가를 했습니다. 막상 써보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멀티미디어 기기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 기기가 나오면 업무용으로 생산성 작업에 대하여 먼저 고민을 해보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물론 크롬의 몇몇 기능을 활용하면 프레젠테이션 등이 가능하겠지만 생산성보다는 멀티미디어기기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폰이나 웹의 동영상의 모니터나 TV를 보는 도구는 구글의 크롬캐스트 이전에도 있었습니다.



현재 제가 알고 있는 iOS 장비에서 사용이 가능한 앱은 tiving와 Hopin 정도입니다. 유료로 구독하고 있는 서비스는 Tiving와 pooq를 구동하고 있습니다. Tiving는 방송 3사를 제외하고는 크롬캐스트를 지원합니다.

   

물론 구매시기는 국내 정식 발매와 동시에 지 마켓에서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밝히지만 크롬 캐스트는 저보다는 저희 아내가 더 많이 쓰고 있습니다.

   

우리는 몇 년 전 까지만 하여도 전파 통신으로 TV을 보았습니다. 그 다음은 보다 안정된 유선 케이블을 이용해서 TV를 시청했었고 최근에는 인터넷을 이용한 TV를 보고 있습니다.

   

저희 집은 몇 년 전부터 IP TV인 U+의 TV G를 보고 있습니다. U+의 TV G는 일명 구글 TV라고 하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들어 있는 IP TV입니다.

   

크롬캐스트는 웹 기반의 미디어를 TV로 스트리밍해주는 것으로, 스마트폰이나 PC를 단순히 리모컨과 같은 역할을 라는 것으로 기기의 화면을 보여주는 미라캐스트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크롬캐스트를 지원하는 앱을 사용해야 멀티미디어를 TV나 모니터로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쓰는 070 전화기인 갤럭시 070 플레이어와 같이 기능이 떨어지는 기기를 통하여 크롬 캐스트에 접속을 하더라도 full 급 동영상을 전혀 손상 없이 볼 수 있습니다.

 

크롬캐스트 설정 화면입니다.

   

크롬 캐스트 자체가 멀티미디어 재생기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크롬캐스트에는 기본적으로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없이 연결되는 기기에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의 앱을 쓸 수가 있고 자체적으로 멀티미디어와 연결을 해서 동영상을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현재 저는 Tving이라는 서비스와 아직 크롬캐스트를 지원하지 않는 pooq를 유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스마트 TV설치 한 모습입니다.


덕분에 저희 집에서 IT와 거리가 제일 먼 저희 아내가 두 서비스를 주로 사용하면서 거의 TV를 보지 않게 된 것입니다. 즉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이용해서 본다는 것 입니다 .기계 치에 가까운 제 아내도 새로운 멀티미디어 기기에는 점점 빠르게 적응을 하고 있습니다.

  

몇 일전 윈도 8.1 태블릿과 미라캐스트 크롬캐스트 연결 테스트를 위해 설치한 모니터로 연결해 보았습니다.

 

크롬캐스트를 통해 TvN의 꽃할배 수사대를 보고 있습니다. 이때 아이폰의 역할은 스마트 기기가 아니고 단순한 크롬캐스트의 리모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기의 리소스를 사용하는 미라캐스트나 아이폰의 에어 플레이어와는 다른 방식입니다. 굳이 클라우드 방식이라고 하는 데는 크롬캐스트 자체가 하나의 독립된 플레이어라는 것입니다.

 

저희 집에서의 TV의 상황은 점점 더 사용시간이 줄어 들고 있습니다. 이유는 TV 보다는 스마트 기기들을 이용해서 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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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포스팅에도 나와 있겠지만 업무 이외의 시간은 원도 8.1 태블릿을 활용하거나 사용방법을 테스트 하는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단 클라우드 컴퓨팅 세팅 이후에 가장 재미있는 작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러다 원도 8.1 태블릿과 미라캐스트와 크롬캐스트를 활용하는 테스트를 위하여 책상위에 모니터를 한대 설치 했습니다.

   

사람의 욕심이라는 것이 끝이 없어서 모니터를 설치하니 미라캐스트와 크롬 캐스트를 함께 연결해서 테스트를 편하게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윈도 태블릿용 마이크로 



이전 포스팅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번 모니터 추가는 두고두고 2014년 어리석은 일로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붉은 선은 현재 모니터의 연결 상태이고 보라색이 신규로 추가되는 라인 입니다. 서피스 프로와 맥북 프로 레티나 그리고 테스트 하는 윈도 태블릿에 모니터가 붙어 있으니 총 5개의 화면을 컴퓨팅에 쓰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최소 5개 이상의 디스플레이가 어지럽게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책상 만은 깔끔한 것을 추구 하기 때문에 각종 케이블 등의 정리에 상당한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말씀 드렸듯이 책상 만 깔끔합니다.




현재 제 책상의 상황입니다. 그나마 휴식을 취하는 설정이라 맥북 프로는 데스크톱 거치대에 올라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멀티 캐스팅 작업이 어느정도 가능한 상황이라고 3대 정도의 디스플레이가 한계이고 맥과 두 대 정도의 컴퓨터 사용입니다. 


그나마 추가적인 모니터가 24인치를 올려 놓아서 다행이지 27인치로를 설치 했다면 더욱 대책이 없었을 것입니다.

   

멀티 컴퓨팅과 멀티 작업이 가능 했던 이유는 정리된 상황에서 집중을 할 수 있는 곳이라는 단서 조항이 있습니다. 트리플 모니터를 쓰지 않던 이유였는데 쿼드 모니터가 된 것입니다. 물론 4대의 컴퓨터와 4대의 디스플레이라고 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 어수선합니다. 절대 적응을 해버리면 안될 세팅입니다.


준비한 기기는 모니터 분배기로 한 동안 모이모이 미용실을 운영하는 제 친구에게 가 있던 것은 회수 했습니다.


대충 케이블 만으로도 상당한 금액이 나올 것 같은데, 여기저기 서랍에서 있는 HDMI 케이블을 다 모았습니다. 덕분에 이번 설정에는 추가 비용이 양면 테이프와 케이블 터미널만 추가 구매 했습니다.

  

연결을 위 이미지처럼 세팅해서 책상 아래 쪽에 부착을 해 놓을 것입니다. 리모컨이 있는데 리모컨 바닥에 자석 테이프를 붙여서 책상이나 분배기에 붙어있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HDMI 케이블들을 정리하기 위한 케이블 타이와 모니터 분배기 고정용 양면 테이프 입니다.

  

리모컨은 자석 밑면에 자석 테이프를 붙여서 분배기나 책상에 붙일 수 있게 했습니다.



양면 테이프를 잘 활용하시면 책상 하단의 활용도가 상당히 높아집니다. 결과적으로 깔끔한 책상 위 쪽을 유지 할 수 있는 노하우입니다. 케이블 타이로 가급적 선들을 함께 잡아주는 것도 깔끔한 책상을 유지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선 정리하는 것을 매우 즐기는 편인 것 같습니다. 물론 이번 모니터 분배기 추가 HDMI 케이블 3개 라인이 추가되었고 대부분의 100% 원하는 대로 모니터와 연결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패드 앱인 투몬 USB 까지 사용하면 정말 재미있는 컴퓨팅이 될 것 같습니다.

 

모니터 구성도를 만들다 한번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그나마 맥 북을 거치해 놓아서 조금 정리된 느낌이지만, 그래도 상당히 산만한 책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이패드로 하던 게임도 찍혔습니다. 요즘은 윈도 태블릿 때문에 아이패드에서 게임이 돌아가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원래 제가 원하던 책상의 모습으로 필요한 것 들은 다 있지만, 어느 정도 정돈된 모습의 책상입니다.



일단 벌린 일이라서 보조 모니터인 삼성의 B2430 추가는 책상에 상당한 양이 케이블 정리거리를 남기고 있습니다. 미라캐스트나 크롬캐스트는 필요에 따라서 TV에 열결을 해야 하기 때문에 모니터 보다는 책상 아래에 설치해서 탈부착이 편리하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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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캐스트(Miracast) 동글은 제가 쓰고 있는 모두시스의 'Twingle Air MDS -3000'으로 올 초에 구매를 한 제품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윈도 MVP ' 로 계시는 분이 추천한 제품으로 계속 쓰고 있습니다. 윈도 태블릿을 쓸 때는 매우 필요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매는 1월에 했지만 이제서야 리뷰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라캐스트(Miracast)에 대한 이야기에 등장을 해서 굳이 모두시스의 Twingle Air MDS -3000 자체에 대한 리뷰는 건너 뛰었는데 이번에 저가 태블릿인 한성 컴퓨터의 Gedget V10을 쓰면서 윈도 태블릿과의 연결을 위해서 다시 사용 빈도가 높아지면서 별도의 리뷰의 글 감도 나오고 크롬캐스트와의 비교도 필요하기 때문에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미라캐스트 동글과 크롬캐스트입니다.

   

모두시스 'Twingle Air MDS -3000'는 미라캐스트와 두 가지 모드가 지원이 됩니다.

   

   

01. 미라캐스트(Miracast) 모드

기본적으로 미라 캐스트 모드 입니다. 기본적으로 미라캐스트(Miracast) 동글이기 때문에 가장 기본적인 기능입니다.

 

   

무선 모니터로 윈도 태블릿이나 노트북의 장치의 프로젝트에서 무선 디스플레이 추가를 하시면 바로 장치를 검색하고 바로 설정을 해줍니다.

 

다만 아직 아쉬운 것은 두 번째 화면의 컨트롤 부분이 복제로 같은 화면을 볼 때는 윈도의 터치 조작으로 컨트롤의 딜레이를 알 수 없지만 마우스 컨트롤에서는 확실하게 딜레이가 보입니다.

 

   

미라 캐스트의 미러모드 입니다. 현재 상태로는 크게 무엇을 해야 할지 답이 안 나오는 모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워포인트로 보는 미러모드 입니다. 파워포인트에서는 슬라이드 쇼를 시작하면 새로운 기능이 열리게 됩니다.

   

제가 미라캐스트에 주목하는 이유 중 하나가 보조 모니터로 "곰플레이" 사용과 파워포인트의 슬라이드 쇼입니다.

   

하나는 별도의 시스템 없이 미라 캐스트 하나면, HTPC(Home Theater Personal Computer)가 가능해지며, 두 번째는 역동적인 프레젠테이션이나 강의에 활용입니다. 올 초에 제 지인인 모 교수님에게 간단한 설명을 드렸는데, 바로 강의에 활용을 하시고 계십니다.

   

제 입장에서 미래캐스트는 역동적인 프레젠테이션 약간과 HTPC의 용도입니다. 이전에는 5M HDMI 케이블을 이용 하여서 TV로 동영상을 보았는데, 최근에는 미라캐스트와 크롬캐스트로 무선 디스플레이로 쓰고 있습니다.

   

   

02. AIR 및 DLNA 모드

   

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의 약자로 기기의 종류에 관계 없이 다양한 미디어 컨텐츠(음악/사진/동영상)를 공유하고 재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위에 이미지는 DLNA 모드 초기 화면입니다.


그리고 100% 지원 하는 것은 아니지만 애플의 Airplay를 지원합니다. Airplay는 개인적으로 자주 쓰는 모드로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화면을 뿌려주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멀티 미디어 쪽으로 많은 활용도가 있습니다.


 


오늘은 테스트를 위해서 27인치 SB970에 연결을 했습니다. 원래는 삼성의 스마트 TV에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Twingle Air MDS -3000 총평

 

멀티미디어에 특화된 크롬캐스트와 비교하면 상당히 넓은 영역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미라캐스트는 현재 까지는 마우스의 커서는 약간의 딜레이 때문 완벽한 무선 모니터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 감상이나 터치를 위주로 하는 작업에는 큰 무리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특히 'Twingle Air MDS -3000는 에어플레이를 지원하기 때문에 저처럼 아이패드나 아이폰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유용한 기능이 많이 있습니다.

   

중소기업이라고는 하지만 A/S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달에 "'Twingle Air MDS -3200"이라는 신규 제품도 출시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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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천추의 IT 이야기 포스팅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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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크롬 캐스트가 도착을 했습니다. 이번 주는 거의 IT 기기의 테스트와 포스팅이 위주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아티브 9 북 프로(ATIV Book 9 PRO)의 포스팅도 몇 개 정도 해놓았지만 발행을 하지 못하는 와중에 크롬 캐스트에 대한 포스팅을 함께 하려고 합니다.

   

일부에서 해외 구매를 통해서 구매를 하신 분들도 있지만, 저는 역시 정식발매를 좋아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오늘에서야 주문을 했습니다.

 

   

   

크롬캐스트 구매를 고려 대상

01. 일반 TV 이면서 HDMI 포트가 있는 TV나 모니터가 있다는 조건을 충적 하여야 합니다.

02. IP TV를 보지 않는 분이 대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3. IT 기기에 관심은 많은 분

04. 구글 크롬으로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한 분

   

무선 모니터 관련 기기들은 실제 기능에 비하여 상당히 고 평가 되어있는 것을 먼저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크롬 캐스트에도 상대적이 고평가 되어있습니다.

   

즉 아직도 쓸만한 앱이 크롬 캐스트를 지윈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예외적으로 가격대비 성능이라고 보면 매우 착해서 49,900원으로 어느 정도 유용성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막상 쓸 곳이 크게 없다는 것도 문제일 것입니다.

   

구성 품은 전원과 연결 젠더 본체로 매우 간단하게 구성되어있으며 별도의 설명서는 박스에 이미지로 그려둘 만큼 설치나 설정은 단순합니다.

   

참고로 HDMI 연결 젠더는 제게는 매우 필요했던 아이템이었습니다. 원하던 길이의 원하던 구성 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올해 초에 크롬 캐스트보다는 한 단계 높은 미라캐스트 동글을 구매했습니다. 크롬 캐스트는 그래도 구글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한번은 사주어야 한다는 1일입니다.

   

항상 말씀 드리지만 새로운 기기에는 많이 과장되어 나오는 것들이 있는데 크롬 캐스트로 마찬가지입니다.

   

스마트 TV가 있는 있는 분들은 크게 구매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간단하게 설명 드리면 미라캐스트나 와이다이에서 동영상 플레이 부분만 때어 나온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설정을 해야 해서 모니터와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TV 와 연결 될 수 있는 Wi-Fi 네트워크는 이미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기존 삼성의 스마트 TV는 올쉐어 및 미디어 플레이어와도 바로 연결되고 있고 미라캐스트로 노트북들과는 무선 모니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일단 일부 층에는 획기적인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LG U+ TV G"로 TV를 보고 있습니다. TV G는 구글 TV 입니다. 스마트TV가 아닌 TV도 스마트 TV로 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앱도 있고 리모컨에 키보드도 있습니다.

 

   

케이블 방송이나 유선 서비스를 받지 않는 분들이라면 매우 유용한 서비스입니다.

   

   

크롬캐스트(Chromecast ) 장점

크롬 브라우저의 화면을 TV나 모니터로 무선으로 보내줍니다.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에서 동영상 등을 무선으로 보내주기 때문에 사용가능성은 매우 좋습니다.

   

구글 독이나 윈도 웹 앱 등으로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미라캐스트와는 다르게 PC에서도 크롬 브라우저 화면을 뿌려 줄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강의나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미라캐스트보다 간단한 장비로 연결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윈도용 크롬으로는 저장된 동영상(mp4)들을 브라우저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약간의 유용성은 있습니다.

   

만약 에어비디오(AirVideo HD)나 AVPlayer HD 같은 유저가 가지고 있는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에 크롬캐스트가 적용이 된다면 사용성은 300% 정도 올라갑니다.

   

다양한 어플만 지원이 된다면,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 날개를 달아주는 기기가 될 것 같지만 아직은 단순히 동영상만 보낼 수 있다는 점에서 한계가 조금 있습니다. 

 

   

   

* 크롬 브라우저로 동영상을 보는 법

지원되는 파일 포맷을 Mp4 만 지원합니다.

윈도에서는 크롬의 주소 창에 파일의 주소를 넣으면 mp4 파일을 열 수 있고 크롬 캐스트로 보내기로 보낼 수 있습니다.

   

크롬 앱을 이용한 방법입니다. 추천하는 앱은 "Videostream for Chormecast"를 추천해드립니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videostream-for-google-ch/cnciopoikihiagdjbjpnocolokfelagl?utm_source=chrome-ntp-icon




크롬 브라우저로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크롬캐스트(Chromecast ) 단

딱히 유튜브 동영상 보는 이외에는 그리 사용할 사용처가 많지 않습니다. 미라캐스트와 마찬가지고 무선 네트워크 속도로 인하여 딜레이가 있습니다.

   

현재 크롬 캐스트를 사용할 수 있는 앱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거의 1년이 다 되어 가는 기기인데 생각보다 적용이 가능한 어플이 적습니다.

   

발열이 많은데 쓰지 않을 때 전원공급장치를 빼놓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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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선 디스플레이 미라캐스트에 대하여 한번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이 낯선 단어를 블로그에 쓰는 것은 미라캐스트는 개인적으로 사물인터넷의 첫 단추 중의 하나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미라캐스트 동굴을 구매하고 미라캐스트의 사용처에 대하여 여러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은 모두시스 Twingle Air MDS -3000으로 미라캐스트, Wi-Di, DLNA로 iOS 기기 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미라캐스트 첫 느낌


개인적으로 미라캐스트를 쓰려고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서브 모니터의 무선활용'입니다. 막상 써보니 서브모니터로의 활용은 아직 조금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미라캐스트가 아니어도 동영상이나 영화들은 windows PC와 스마트 TV가 동일 네트워크에 있다면, 미디어 플레이어의 'Play to'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와이다이 동글이나 애플 TV를 구매하지 않는 이유가 무선 네트워크에서 이미 영화를 볼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처음 미라캐스트를 써보고 느낌 점은 일단 실망감입니다. '역시 IT 쪽의 과대 광고는 정말 낚이기가 쉽습니다.'


시연화장이나 시연은 최상의 상태에서 최고의 기기를 가지고 시연은 하는 것이고 일반적인 업무 환경이나 가정에서 쓰기에는 약간 부족할 수 도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 서피스 프로로 미라 캐스트에 연결을 했을 때는 바로 듀얼 모니터로 쓰기 위해서였습니다.


막상 사용을 해보려고 하니 일단 약간의 화면 지연이 있습니다. 사람이 컨트롤에 딜레이를 느끼는 지연시간(latency)은 60ms (60/1000초) 정도라고 합니다. 마우스 컨트롤에 대한 지연시간은 그보다 조금 더 길기 때문에 내부 인터넷망에서 돌아가는 미라캐스트는 지속해서 지연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윈도 8.1로의 원격접속이 이질감이 없는 것은 지연시간이 180ms 정도라고 합니다.

   

   

미라캐스트의 접속

   

서피스 프로로의 접속은 매우 간단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다중 네트워크를 쓰고 있는데 서브로 쓰는 네트워크에 미라캐스트 동글이 물려있는데, 공유기 세팅을 변경하기가 매우 불편합니다.

   

그래도 일반적으로 하나의 공유기를 쓰는 경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라우터 연결처럼 연결 버튼을 누르라고 나오는데 위 이미지의 R 버튼을 살짝 누르시면 됩니다.


모드가 바뀌어서 pin을 넣으라고 하는데 리셋하시고 쓰시면 바로 연결이 가능한 모드가 됩니다.


   

미라캐스트의 활용


개인적으로는 게임을 좋아하지만, 굳이 스마트폰을 TV 연결하여서 할 이유도 별로 없고 영화는 미디어 플레이의 'Play to' 기능으로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라캐스트에 거는 기대는 을 구상하고 있었습니다.

   

최근 선보이고 있는 8인치 급 windows 8.1 태블릿을 이용하여 '블루투스+무선 모니터 연결+ 미라캐스트'를 업무기본 환경으로 써보는 것이었습니다.


스마트 TV와 미러모드로 연결을 한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회사에서는 서버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구축하고 직원들은 자신의 디바이스를 퍼미널 PC로 쓴다는 모바일 오피스' 시나리오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 중소기업형 사무실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제가 속한 BC com은 전부 개인장비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사무실도 원격 사무실이나 아지트 개념으로 쓸 수 있습니다. 물론 공식적인 회사의 주소는 '남서울 대학교 디자인 산업관 2층'입니다.

   

업무의 시스템이 '프리랜서 개념의 확장'이기 때문에 가능한 시스템 구성입니다.

   

현재로서는 '블루투스+무선 모니터 연결+ 미라캐스트'를 업무기본 환경은 조금 어렵지만 조만간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20mbps에서도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내부에 300Mbps 망을 쓴다면 더 지연시간을 줄어들 것입니다.

   

미라캐스트의 조금은 더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


서피스 프로로 진행한 테스트 결과 미라캐스트는 스마트 TV를 미라캐스트로 듀얼 모니터로 쓰기에는 어렵다는 것과 스마트 TV의 색감의 표현이 모니터와는 달라서 동시 작업시에 작업 연속성을 떨어뜨린 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하지만 서피스를 터치모드로 미라캐스트의 모니터 모드를 미러모드로 해놓으니 새로운 활용처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대면 프레젠테이션은 아이패드만으로 하는 적이 많았습니다. 클라이언트에게 어필할 아이패드의 확대 기능은 매우 유용했기 때문입니다. 맥이나 PC로는 할 수 없는 기능입니다.

   


   

하지만 윈도 태블릿인 서피스 프로의 경우 화면의 확대나 축소가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프레젠테이션도 원활 할 것입니다.

   

마우스의 딜레이는 절대 좌표를 클릭하거나 드레그하는 터치방식에는 느낄 수가 없고 미러 모드로 쓰는 경우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는 자동으로 프레젠테이션 모드로 변화를 하기 때문에 빔 프로젝트나 대형 모니터와 연결을 하는 상황에서의 활용도는 더욱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물론 미라캐스트 동글의 Wi-fi의 속도도 점점 올라 갈 것으로 보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제가 원하는 정도의 마우스 컨트롤이 가능한 미라캐스트 동글이나 아니면 스마트 TV에 기본적으로 부착되어서 나올 수도 있으리라 봅니다.

   

   

   

미라캐스트 총평

   

미라캐스트도 현재의 상황으로는 PC와 TV를 연결하여 영화감상 등의 멀티미디어작업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용도도 아마 멀티미디어일 것입니다.

   

제 문제가 항상 업무에 활용을 하는 것을 마무리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현재는 프레젠테이션 등의 활용성 정도로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HDMI 단자에는 전원이 공급되지 않기 때문에 별도의 전원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usb를 이용한 전원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전원 공급에 대한 약간의 다양성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강의나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빔프로젝트의 경우 천정에 설치 되어 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usb 만으로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미라캐스트를 이용하여 갤럭시 노트 프로 12인치를 미러링 한 것입니다.


   

주로 원도 8.1 노트북인 서피스와 연결을 주 목적으로 사용을 했지만 다른 용도로는 FULL HD 해상도의 스마트 폰과 연결을 하면 더 많은 활용도가 생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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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기대해서 구매를 해보면 사실상 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장비들이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구매 실패라고 하고 싶은 상품들을 조금 연결을 했습니다.

   

미라캐스트 동글


몇 일 전 미라캐스트에 대한 글을 썼는데 이제 미라캐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직 윈도 8.1에서 미라캐스트를 이용하여 듀얼모니터 구현하기는 지연시간 때문에 조금 어렵습니다.

   

동영상을 보는 데는 문제가 없지만, 마우스의 딜레이로 듀얼 모니터에는 약간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미라 캐스트의 가능성은 많지만 국내 업체의 기술 수준은 조금 더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구매한 미라캐스트 동글 wingle Air MDS -3000에서는 제 apple의 타임캡슐의 무선 네트워크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150Mbps 망에만 붙어있고 300Mbps 망에는 접속되지 않고 있습니다.

   

   

SCRIPT EVERNOTE EDITION

   

작년에 구매한 것 중에 올해 받은 evernote에 샵에서 구매한 JOT SCRIPT EVERNOTE EDITION도 역시 과대광고가 되어 있는 상품입니다.

   

일단 전용앱이 구려서 필기감이나 다른 대부분 기능이 매우 떨어집니다.

 

   

덕분에 바로 다음날 와콤의 인튜어스 스타일러스(Intuos Stylus) 구매해서 블루투스 스타일러스의 성능을 테스트해보았는데 와콤의 Intuos Stylus의 경우는 활용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하지만 일단 다양한 전용 앱이 나온다면 상황을 바뀔 수 있지만 부자연스러운 필기의 결과는 가늘고 닳지않는 스타일러스 펜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실망을 안겨 줄 것입니다.


   

립모션 LEAP MOTION

   

가능성은 많지만, 아직은 실용성은 그다지 좋지 않은 상품입니다.


빠르게 구매한 상품으로 립모션도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최근에는 특정 액션 몇 가지만 쓰고 나머지는 거의 쓰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모션인식 장비라는 것은 정말 매력적이기는 합니다.

   


즉 사이드에 보조 장비 정도이지 정식 입력 장치는 아닙니다. 광고 동영상에는 마우스를 대치 할 정도라고 하지만 아직은 아닙니다.

 

그래도 다음 세대가 가장 기다려지는 장비입니다.


   

JAWBON UP(조본 업)

특히 작년 중반에 구매를 한 JAWBON Up은 한마디로 먹튀 제품으로 과대광고와 저품질의 대표적인 상품입니다. 덕분에 저에게 스마트 워치에 대한 이미지를 최악으로 만든 제품입니다.

   


기능은 그럭저럭 쓸만하지만 내구력이 엄청나게 떨어져서 지금은 방치되어 있습니다. 18만원 상당의 제품으로 3개월을 쓰지 못했고 A/S는 되지도 않고. 지뷰조차 쓰지 않았던 제품입니다. .

   

2103년 최고의 구매실패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본의 업을 제외하고는 그래도 약간의 절충을 하면 쓸만 하다는 것입니다.

   

SFRIPT EVERNOTE EDITION는 벌써 작은 딸아이의 수중에서 제가 넘어올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나름 쓸만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립모션은 맥을 슬립모드로 바꿀 때 멋지게 박수를 치거나 스크롤을 할 때 매우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미라캐스트의 경우는 듀얼모니터는 아직이라고 해도 강의를 할 때나 프레젠테이션을 할때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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