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포스팅에도 나와 있겠지만 업무 이외의 시간은 원도 8.1 태블릿을 활용하거나 사용방법을 테스트 하는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단 클라우드 컴퓨팅 세팅 이후에 가장 재미있는 작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러다 원도 8.1 태블릿과 미라캐스트와 크롬캐스트를 활용하는 테스트를 위하여 책상위에 모니터를 한대 설치 했습니다.

   

사람의 욕심이라는 것이 끝이 없어서 모니터를 설치하니 미라캐스트와 크롬 캐스트를 함께 연결해서 테스트를 편하게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윈도 태블릿용 마이크로 



이전 포스팅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번 모니터 추가는 두고두고 2014년 어리석은 일로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붉은 선은 현재 모니터의 연결 상태이고 보라색이 신규로 추가되는 라인 입니다. 서피스 프로와 맥북 프로 레티나 그리고 테스트 하는 윈도 태블릿에 모니터가 붙어 있으니 총 5개의 화면을 컴퓨팅에 쓰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최소 5개 이상의 디스플레이가 어지럽게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책상 만은 깔끔한 것을 추구 하기 때문에 각종 케이블 등의 정리에 상당한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말씀 드렸듯이 책상 만 깔끔합니다.




현재 제 책상의 상황입니다. 그나마 휴식을 취하는 설정이라 맥북 프로는 데스크톱 거치대에 올라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멀티 캐스팅 작업이 어느정도 가능한 상황이라고 3대 정도의 디스플레이가 한계이고 맥과 두 대 정도의 컴퓨터 사용입니다. 


그나마 추가적인 모니터가 24인치를 올려 놓아서 다행이지 27인치로를 설치 했다면 더욱 대책이 없었을 것입니다.

   

멀티 컴퓨팅과 멀티 작업이 가능 했던 이유는 정리된 상황에서 집중을 할 수 있는 곳이라는 단서 조항이 있습니다. 트리플 모니터를 쓰지 않던 이유였는데 쿼드 모니터가 된 것입니다. 물론 4대의 컴퓨터와 4대의 디스플레이라고 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 어수선합니다. 절대 적응을 해버리면 안될 세팅입니다.


준비한 기기는 모니터 분배기로 한 동안 모이모이 미용실을 운영하는 제 친구에게 가 있던 것은 회수 했습니다.


대충 케이블 만으로도 상당한 금액이 나올 것 같은데, 여기저기 서랍에서 있는 HDMI 케이블을 다 모았습니다. 덕분에 이번 설정에는 추가 비용이 양면 테이프와 케이블 터미널만 추가 구매 했습니다.

  

연결을 위 이미지처럼 세팅해서 책상 아래 쪽에 부착을 해 놓을 것입니다. 리모컨이 있는데 리모컨 바닥에 자석 테이프를 붙여서 책상이나 분배기에 붙어있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HDMI 케이블들을 정리하기 위한 케이블 타이와 모니터 분배기 고정용 양면 테이프 입니다.

  

리모컨은 자석 밑면에 자석 테이프를 붙여서 분배기나 책상에 붙일 수 있게 했습니다.



양면 테이프를 잘 활용하시면 책상 하단의 활용도가 상당히 높아집니다. 결과적으로 깔끔한 책상 위 쪽을 유지 할 수 있는 노하우입니다. 케이블 타이로 가급적 선들을 함께 잡아주는 것도 깔끔한 책상을 유지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선 정리하는 것을 매우 즐기는 편인 것 같습니다. 물론 이번 모니터 분배기 추가 HDMI 케이블 3개 라인이 추가되었고 대부분의 100% 원하는 대로 모니터와 연결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패드 앱인 투몬 USB 까지 사용하면 정말 재미있는 컴퓨팅이 될 것 같습니다.

 

모니터 구성도를 만들다 한번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그나마 맥 북을 거치해 놓아서 조금 정리된 느낌이지만, 그래도 상당히 산만한 책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이패드로 하던 게임도 찍혔습니다. 요즘은 윈도 태블릿 때문에 아이패드에서 게임이 돌아가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원래 제가 원하던 책상의 모습으로 필요한 것 들은 다 있지만, 어느 정도 정돈된 모습의 책상입니다.



일단 벌린 일이라서 보조 모니터인 삼성의 B2430 추가는 책상에 상당한 양이 케이블 정리거리를 남기고 있습니다. 미라캐스트나 크롬캐스트는 필요에 따라서 TV에 열결을 해야 하기 때문에 모니터 보다는 책상 아래에 설치해서 탈부착이 편리하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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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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