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다 보니 다른 분들 보다 조금 늦게 포스팅을 하게되었네요!그래도 매버릭스도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17일 윈도 8.1의 업데이트에 이어서 맥의 OS인 MAC OS X Mavericks 가 업그레이드 된 것입니다.

   

금주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8.1과 MAC OS X Mavericks에 관련한 주제로 다양한 포스팅이 진행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매버릭스 자체보다는 새로워진 iWorks에 대한 내용입니다. 

   

MAC OS X 이제는 무료이다!!

   

   


개인적으로 매버릭스를 6월 부터 쓰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큰 문제 없이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특히 무료로 제공되는 업그레이드는 GM 버전을 썼던 저에게는 매우 싱겁게(?) 끝나 버렸습니다.

   

   

그 동안 리뷰를 통하여 매버릭스의 다양한 기능들에 대한 소개를 하였기 때문에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개인적으로 눈에 띠는 것이 iWorks 프로그램 등의 인터페이스 개선이 이번 포스팅에 주요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iWorks 가 달라졌어요!!

   

일단 무료로 www.iCloud.com 에 접속하시면 애플아이디로 웹앱 형태로 쓰실 수 있습니다.

   

PSGES는 일단 확 달라진 인터페이스 이제 웹앱과 앱의 경계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했던 IWORKS 웹앱인 iCloud Bata 서비스의 웹앱과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웹 앱과 맥앱의 차이를 찾기어렵습니다.

   

가장 많이 쓰는 앱은 역시 오피스의 워드 역할을 하는 Pages 입니다. 이제는 부담 없이 쓸 수 있어 진 것 같습니다.

   

KEYNOTE 보다는 윈도의 프레젠테이션을 선호하지만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keynote는 애니메이션 효과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앞으로 프레젠테이션 할 때 마다 무엇으로 할 지 고민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적용자체도 매우 편리하고 애니메이션 효과 또한 매우 좋습니다. 제 지인은 아이패드 Air을 구입하여 저와 IWORKS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것은 키노트의 애니메이션 효과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키노트의 슬라이드 쇼입니다. 은근히 마음에 듭니다. 좋은 것들은 점점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오피스의 엑셀에 해당하는 넘버스의 경우 개인적으로 고객관리 정도로 사용하는 데 전부 대외비여서 설명을 생략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매버릭스와 IWORKS

   

애플의 맥 OS를 무료로 공급하는 것에 대한 루머가 현실이 되었습니다. 물론 맥의 특성상 애플의 장비에만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비교적 고가의 맥에서는 큰 비중이 없는 것 같기는 해도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특히 bata 이기는 하지만 맥의 iWorks 웹 앱의 경우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경쟁 업체의 OS등에 가격인하를 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유저입장에서 보면 매우 바람직합니다. 그리고 몇몇 맥앱들이 메버릭스에서 제대로 작동이 안되고 있지만

   


천추의 IT이야기 11월의 이야기는 맥 OS와 윈도 8.1에 대하여 포스팅을 중심으로 하려고 합니다.

   

다음으로는 "나만의 모바일오피스를 꾸며보자" 시리즈 포스팅을 계획대로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댓글의 반응 때문에 좌절 모드였는데 google의 웹 로그 분석을 보니 많은 분들에게 필요한 사항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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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골드 OS X 메버릭스 마스터 버전을 쓰고 있습니다. GM버전이라는 업데이트 전 마지막 버전입니다.


메버릭스의 특징을 개인적이 시점에서 정리해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듀얼 모니터를 기본으로 작업을 하기 때문에 OS X 메버릭스의 다중모니터 지원에는 매우 반가워하고 있습니다. 고급 받아쓰기 경우 한국어인식기능이나 편리한 활용도는 잘 알려지지 않은 기능 중 하나입니다.

   

또한 고급 받아쓰기 경우 애플에서 서버와 연동되는 것이기 때문에 사용을 하면 할수록 정확도는 점점 좋아집니다. 저처럼 블로그 포스팅을 이야기하듯 쓰는 사람은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버릭스 절전기능


일단 절전기능의 성능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문제는 거의 대부분 전원을 연결된 상태(맥의 충전기인 맥 세이프를 두 개 가지고 있습니다.) 전원 절약에 대하여서는 크게 코멘트 할 것이 없습니다.

   

배터리를 사용하는 기본적인 작업 환경이라면 배터리 소모가 많은 환경으로 작업을 하기 때문에 메이커가 자랑하는 사용시간의 절반만 사용시간으로 이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조금 좋아진 것 같습니다.

   

   

압축 메모리

제 맥북의 경우 16기가의 메모리인데 시작 여유 메모리가 70%~75% 사이였는데 현재는 여 메모리가 80% 정도로 메모리 사용이 줄어 들었습니다. 압축메모리의 영향인 것 같습니다.

   

별도로 파워넵 기능이 아이 맥도 적용이 된다고 하는데 제 맥북 이전 버전의 에서도 사용이 가능 했기 때문에 패스

   

파인더의 개선

   

일단 맥의 탐색기인 파인더의 경우 탭 기능으로 매우 편리해졌습니다. 또한 Tag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테그 기능은 기본적으로 있었지만 사용하게 하지 않은 기능을 살려 놓은 것 같습니다. (잠시 산사자로 다운 그레이드 했을 때 태그가 붙은 파일들의 테그가 다 보였습니다. )

   

파인더는 탭 기능의 추가로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하실 있습니다

   

   

다중 모니터


일단 윈도 8의 다중모니터를 따라한 것 같지만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물론 익스포제와 미션 컨트롤과 전체화면 쓸어 넘기기 등의 맥의 더욱 멋지게 하는 기능 들 때문에 듀얼 모니터가 필요 없다는 분들도 있지만 그래도 다중모니터의 편리함은 따라 올 수가 없습니다.

   



   

   

OS X 메버릭스의 다중 모니터는 각 화면별로 미션컨트롤과 전체화면 쓸어넘기기가 적용되기 때문에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이제는 프로그램 하나를 전체화면으로 쓰더라도 나머지 화면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윈격접속으로 윈도 8.1을 불러와서 마치 맥의 부속 프로그램 처럼 쓰는 것도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 독의 경우 마우스를 아래로 쪽 내리면 다중 화면에 이쪽 저쪽으로 편리하게 움직입니다.

   

사파리


사피리는 크게 개선점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단 조금 빨라진(?) 정도인데 최근에는 대부분의 브라우저가 속도가 한계까지 온 느낌입니다. 다만 레티나 디스플레이에서 스크롤 할 때 조금 더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러워진 것 같습니다.

   

   

추가된 기본 응용프로그램

   

일단 큰 변화가 지도와 iBooks의 추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의 아이북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 빈도가 낮지만 인터페이스나 아이튠즈와의 동기화로 아이패드에 책을 넣기는 매우 편리해졌습니다.

   

지도의 경우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지도가 있다고 하여도 네이버 지도이나 다음 지도에서 먼저 찾게 됩니다.

   

알림 센타의 개선

   

사실 알림센타의 경우 있으면 좋지만 업무에 방해가 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물론 간단한 정보를 알려 주기 때문에 끄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업무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메시지의 경우 간단하게 답장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문제는 스펨 메일이 와도 삑삑된다는 것입니다.




   

넌 개인적으로 매버릭스 개발자 버전을 사용한 뒤에 써보는 글입니다. 다음에는 제가 맥을 쓰는 이유에 대해서 한번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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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용 매버릭스의 첫업그레이드가 있었습니다.  클라우드 키체인에 대한 업그레이드였습니다. 


Mac OS X 매버릭스의 최고기능 고급 받아쓰기 알아보기


마운틴 라이언 보다 Mac OS X 매버릭스에서는 다양한 업그레이드가 있었습니다.  


받아쓰기 기능의 업그레이드 고급 받아쓰기 


Mac OS X 매버릭스에서 제일 맘에 드는것이 고급 받아쓰기 기능 입니다. 다음은 매버릭스의 업그레이드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기능 중 하나 입니다.


마운틴 라이언을 쓸 때도 받아쓰기 기능을 쓰기는 했었습니다. 하지만 망친 라이언의 받아쓰기 기능은 하나의 문서를 제대로 만들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제일 마지막에 올린 동영상이 경우 상당히 긴 시간의 동영상이 될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과정을 전체적으로 찍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확도를 위하여 또박 또박 말하는 것도 좋지만,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이 더욱 잘 인식이 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러 다닐 때 매우 좋습니다. 형식적인 댓글 보다 말로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


매버릭스는 개발자용 프로그램이 때문에 많은 버그와 에러가 있습니다만 받아쓰기 기능은 정말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100%프로 인식되어 글을 쓰는 기능은 좀더 업그래이드가 필요합니다.


긴 시간을 작업하다 보면 키보드를 치는 것 보다 상당히 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식률에 대한 업그래이드도 필요합니다.


영상을 찍고 있는데 카메라가 문제가 있네요, 니콘의 J1 으로 동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고급 받아쓰기 기능은 많은 버그와 에러를  감수하면서도 매버릭스를 쓰게 만드는 이유 중에 하나 입니다.


애플의 OS의 기기들이 경우 상당한 완성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저도 매우 잘 쓰고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의 키노트 행사는 상당한 쇼맨쉽과 과장으로 소비자나 개발자를 현혹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Mac OS X 매버릭스의 최고기능 고급 받아쓰기 알아보기고급 받아쓰기를 하는 작업 환경입니다. 주변의 잡음도 있고 마이크도 없는 상황에서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특히 매버릭스 키노트(프레젠테이션)는 조금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북 레티나를 쓰고 있기 때문에 시리가 깔려 있지만 거의 쓰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 까지는 낮은 인식률 때문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문 작업도 가능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 많은 부분은 받아쓰기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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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매버릭스의 설치하고 맛보기만 한 뒤에 다시 마운틴 라이언으로 돌아가는 것이 이번 MAC OS X Mavericks 체험 계획이었습니다. 


일단 불완전한 OS 보다는 기존에 쓰던 마운틴 라이언으로 가을 까지 기다렸다가 설치하는 것이 계획이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



MAC OS X Mavericks -  시스템적이 특징


일단 이전보다 기본적으로 미세하지만 기본 메모리의 상용이 조금 적다는 것입니다. 키노트의 호들갑처럼 획기적이지는 않지만 상대적으로 메모리 효율이 올라간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멀티 디스플레이의 기능도 메우 좋습니다. 특히 포토샵 작업은 매우 편해졌습니다.


 이전에 마운틴 라이언으로 백업을 해서 쓰다 바로 다시 매버릭스로 왔습니다.  효율이 좋아진 것은 인정을 하는데 발열이 일단 조금 심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일단적을 맥을 켜면 1/4 정도만 쓰고 있었는데, 약간의 추가적인 여유 메모리가 생긴 것 같습니다. (메모리는 16기가를 쓰고 있습니다.)



온도계 없어 정확한 측정은 하지 못했지만 느낌 상 조금 더 뜨거운 것 같습니다. 


MAC OS X Mavericks - Safari


매버릭스에서 사파리의 변화가 있다고 하지만 아직은 크게 장점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첫 화면이 보기 좋게 개선된 것 이외에는 아직 까지는 크게 달라지는 것을 계속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사파리에서 속도의 개선은 크게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대부분의 브라우저들이 차이점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빨라졌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사파리 메모리 경우 상대적으로 효율이 좋아진 것 같고, 빨라진 느낌도 있지만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자 화면 같이 플래시와 복합 된 화면의 경우 창이 열리는데 약간의 딜레이가 느껴집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구성은 틀리기는 한데 점점 iOS의 사파리와 비슷해지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브라우저를 같이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사파리 성능 향상은 크게 메리트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MAC OS X Mavericks -  iBooks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매버릭스을 쓰면서 아쉬운 것은 iBooks가 아직 업그레이드 않았습니다. 독서를 좋아하는 제 입장에서는 조금 더 기다릴게 될 것 같습니다.


MAC OS X Mavericks -  Maps 


지도의 경우는 사실 대놓고 구글 (google) 어스를 카피해 놓은 것 같습니다. 지도의 경우 내비게이션은 아이폰에서도 매우 부드럽게 작동하지만 국내 특성과 조금 동떨어진 기능으로 도착 시간 예측이 잘 마치 않으며 조금은 더 실시간 정보를 업그레이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


받아쓰기 기능은 정말 쓸수록 매력적입니다. 앞으로의 컴퓨터에서 사용될 음성명령은  미래의 기술입니다.  iOS 6 업그레이드 되면서 국내에서도 siri 쓸 수 있었지만 구글에 비하여 월등히 떨어지는 성능은 거의 좌절상태였습니다. 


특히 엉뚱한 사람한테 전화를 걸 때는 정말 난감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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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블로그 운영에 관련된 업무를 마치고 새로운 맥 OS X Mavericks를 설치했습니다. 물론 개발자 모드로 설치를 하였고 현재 매버릭스에서 Pages를 이용하여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1]설치는 약 50분 정도 걸렸습니다. 지도가 기본앱으로 추가가 되었습니다.


   

바탕화면의 독립으로 더욱 편해진 미션 컨트롤

   

가장 눈에 띠는 것이 바탕화면(데스크 탑)입니다. 특히 미션 컨트롤의 각 바탕화면이 서브 모니터에서도 각각 하나의 바탕화면이라는 것입니다.

   

화면을 바탕화면 단위로 쓸어 넘길 때 독립적으로 움직여 주는데 결과적으로 미션 컨트롤에서 부족했던 2%를 해결한 느낌입니다. 문제는 아직 버그가 있어서 메인 화면에서는 상단 메뉴가 2개로 보입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1]메인 모니터 입니다. 맥북 프로의 레티나 디스플레이 화면 입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1]서브 디스플레이로 1920*1080 픽셀의 해상도의 27인치 모니터입니다.


   

이전의 미션 컨트롤에서는 메인 모니터와 서브모니터의 바탕화면이 연동되어 함께 움직였는데 서브 모니터의 바탕화면이 이제는 완전 독립이 되었습니다.

   

특히 포토샵 같이 메인 모니터와 서브 모니터 작업을 같이 하는 프로그램의 사용하기에는 매우 좋아 졌으며, 가장 인상적인 것이 iCal의 디자인이 변경된 것입니다.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상당히 잘 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새로 바뀐 캘린더의 경우 파스텔 톤의 디자인으로 상당히 부드러우며 개인적으론 디자인도 우수한 것 입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1]


   

이번 OS X 메버릭의 업그레이드는 개발자 용 모델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적용이 안 되는 앱이 몇 가지 있습니다.

   

놀라운 기능의 고급 받아쓰기
 

받아 쓰기도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받아쓰기 업그레이드는 사실상 그게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상당히 유용합니다 지금 현재는 대부분의 글을 받아쓰기로 쓰고 있습니다.

   

전혀 기대를 않았던 부분인데 받아쓰기가 엄청나게 업그레이드가 됐습니다. 받아쓰기 기능은 실시간으로 말하는 글을 보여주면서 진행이 됩니다. 이전 받아쓰기 기능은 문장을 전체를 말한 다음 기다리는 방식 이었고, 정확도도 매우 향상되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1]

너무 놀랍네요! 향후 시리의 사용에 매우 유용할 것같습니다. 사실 한국 실정에는 애플에 시리는 바보였습니다. 새로운 받아쓰기 기능성으로 볼때 시리도 상당한 발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거의 700 메가 가까운 용량이지만 그 유용성은 매우 대단합니다.

   

원래는 오늘은 맥의 파인더의 기능과 태그의 관련하여 조금 더 글을 쓰려고 했지만, 태그와 다른 기능들에 대하여서는 일단 다음번에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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