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의 원노트 어플의 경우 무료 어플로는 매우 유용한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MS社 원노트 앱의 업그레이드가 있었습니다. MS社 원노트는 기본으로 쓰는 협업의 도구입니다. 

   

이번 업그레이드에서는 상당한 개편이 있었습니다. 이전 버전 보다는 인터페이스도 많이 좋아 졌으며 일반적인 문서 작성 도구의 기능이 많이 강화된 것 같습니다.

   

맥을 기본 컴퓨터로 쓰고 Window 전용 프로그램인 원노트로 협업을 하는 이유는 원도우용 원노트의 경우 블로그로 보내기 기능으로 블로그 API를 동시에 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입니다.

   


OneNote와 함께하는 블로그 포스팅 - 원노트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아이패드용 원노트의 경우 블로그 API를 쓸 수는 없지만 바로 전 단계 까지는 작업이 가능합니다.

   

원노트의 장점은 역시 노트+ 셋션+ 페이지 단위로 3단계로 개인적으로는 프로젝트, 작업 종류 및 작업일, 개별 포스팅으로 구분되는 블로그 운영과 상당히 잘 맞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원노트의 최강 기능인 블로그 API 때문에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용 원노트의 어플의 장점

   

01. 상당한 성능의 어플 - FREE 입니다..

02. 윈도우 사용자의 경우 오피스 원노트 프로그램과 연동이 가능합니다.

03. 오피스를 보조하기 위해 만들어진 노트어플를 이용하면 생산성 

작업이 가능합니다.

04. 이번 업그레이드로 인터페이스가 매우 좋아졌습니다.

   

   


OneNote와 함께하는 블로그 포스팅 - 원노트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원노트로 포스팅을 블로그 포스팅으로 활용하기.

   

잘 만든 오피스 원노트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블로그 포스팅에 활용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패드로 원노트에서 작업을 하였을 경우 장점으로는 역시 기본 글감의 보관을 위해서 원노트를 쓰고 있습니다. 맥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원노트 웹 앱이 있지만 많이 사용을 하지 않고 원격 접속으로 윈도 환경에서 원노트로 작업을 하는 것 보다는 아이패드에서 작업을 해서 원도 8에서 블로그 보내기 기능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블로그 포스팅에 원노트를 사용하는 이유

   

티스토리나 네이버나 기본적으로 백업기능으로 글을 웹에서 임시로 저장해놓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기능 배치가 필요한것인지 매우 가끔은 임시

저장 기능이 작동을 안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시간~ 두시간 정도의 긴 글을 쓰다가 글을 날린 경험이 몇 번 있습니다. 

   

01. 글 감 작성

   

블로그 운영을 가장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을 꼽으라면 글감을 작성하고 

퇴고(推敲)후 포스팅을 하는 것이 아직까지는 효율적입니다.

   

동기화 기능으로 맥이나 아이패드, 맥북, 윈도 8 컴퓨터 등에서 모두 작업이 가능합니다. 가끔은 이동 중에 아이폰으로 생각을 다듬기도 합니다.


   

0.2 아이패드에서 이미지 넣기

   

아이패드에서 이미지 등은 iCloud를 활용하여 삽입하는데, 맥에서나 원노트 프로그램이 없는 경우 원노트 웹 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웹 앱의 경우 이미지를 넣기가 상당히 불편해서 아이패드에서 그림입력을 해주는 게 훨 낫다 싶읍니다.

   


OneNote와 함께하는 블로그 포스팅 - 원노트로 블로그를 운영하기편집을 하고 바로 이미지를 넣을 수 있습니다.



   

   

03. 블로그고 보내기

   

여기서부터는 윈도 8에서 작업을 합니다. 원노트의 블로그로 보내기 기능은 워드의 블로그 API를 이용하여 블로그에 글을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상 오피스 워드에서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04. 이미지 편집 및 맞춤법 검사

   

오타 대마왕이라는 오명을 쓰는 제 경우도 워드를 통한 기본적인 오타 검사는 하고 있습니다. 원노트에서 워드, 워드에서 블로그 여러 단계를 거치지만 역시 안 보이는 오타는 어쩔수 없습니다. 그래도 블로그 에디터에서 작업을 하는 것보다는 한 번 더 봐주는게, 내용도 정리하고, 더 안정적라는 생각입니다.

   


OneNote와 함께하는 블로그 포스팅 - 원노트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05. 블로그로 글 보내기

   

퍼블리싱 단계입니다. 워드에서 블로그로 글을 보내는 경우 "테그 및 카테고리에 대한 지원은 없습니다. 물론 무료 블로그 운영 프로그램인 원도우라이브라이터를 쓰는 방법도 있지만 원노트+ 워드이 상당히 편합니다. 

 


OneNote와 함께하는 블로그 포스팅 - 원노트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06. 마무리는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마무리

   

어느새 블로그에 글을 보내고 포스팅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하루의 일과가 되어버렸습니다. 맥을 이용하여 블로그 API에 글을 올리는 것이 조금 손이 더 갑니다만 최근에 아이패드를 이용 원격접속으로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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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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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를 운영하면서 블로그의 규모가 커 보이게 하는 것도 운영을 잘하는 방법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전문적으로 블로그 마케팅을 한다는 업체 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있는데 놀라운 것은, 블로그 마케팅 업체를 자처하지만 티스토리(Tistory) 블로그를 모르는 업체들이 상당히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지난 주의 방문자 키워드 로그입니다. 네이버의 방문자 수가 비율은 60% 정도 입니다. 저도 네이버 없으면 죽습니다. ㅠ.ㅠ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4]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5]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6]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7]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티스토리의 경우 네이버에는 전혀 노출이 안된다고 생각을 하고 계시더군요!


또한 마케팅의 목적을 매출 증대가 아니라, 네이버 상위 노출을 목표로 잡고 있다는 것에 대하여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동산 관련 업무의 경험도 있어서 분양 관련 블로그를 운영해드리고 있는데, 청약이 마무리되어서 현재는 운영을 거의 안하고 관리 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의 목적이 분양이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마케팅 활동을 해드려서 블로그 방문자 수는 하루 1000명 정도 밖에 안되어도 매우 만족했었습니다.


그래서 마케팅 업체의 소개로 분양 블로그을 하나 더 운영을 해드리려다 그냥 그만 두었습니다. 목적이 네이버 상단 노출이라는 말에 그냥 포기를 했습니다.  마케팅의 목적은 매출 증대나 홍보의 극대화이지 네이버 상단 노출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을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단 노출을 위한 키워드 작업은 지양(止揚)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망가트리는 인위적인 키워드 나열이기 때문입니다. 


** 물론 부동산 분양 같은 단발 마케팅 블로그의 경우는 일반 블로그 마케팅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왜 많은 마케팅 회사들이 그럼 네이버 블로그를 파워 블로그고 인식을 하고 있는 것인가?


이 점은 일단 네이버의 이웃 커낵터에 있습니다. 이웃 추가와 서로 이웃 추가 등으로 구독자를 확보하기가 매우 좋은 시스템입니다.  


파워 블로그를 많이 알아두고 자주 방문을 하시면 당신도 파워 블로그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구독자가 많은 블로그의 경우 파워 블로그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준 설치형 블로그인 티스토리 블로그를 매우 선호하고 있는데 이웃에 대한 커넥트가 네이버 정도만 되어도 상당한 효과를 볼 수도 있을 겁입니다. 


파워 블로그의 기준은 단순히 방문자라고 만은 할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운영하는  "천추의 IT 이야기"도 파워 블로그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파워 블로그 처럼 보일 뿐입니다. 


대부분의 글을 모바일 카테고리로 발행을 합니다. 쟁쟁한 분들이 계시는 IT는 피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경우 약간의 허세가 통하는 곳입니다. 어느 정도의 방문자가 있다면 그 허세는 실질적으로 파워 블로거로 가는 지름 길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거나 개인 블로그를 운영을 할 때 상당한 공부를 합니다. 고객들의 블로그의 경우 양질의 콘텐츠를 아끼기 위하여 1일 1포스팅을 유지하면서 관련 정보에 대한 기본 정보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어느 경우 전문 서적을 참고하라고 주시는 클라이언트도 있습니다. 덕분에 글을 수량으로는 허세를 부릴 수가 없습니다. 



블로그를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방법


01. 파워 블로그를 많이 찾아 다녀라! 

- 그럼 당신의 블로그도 파워 블로거가 찾아 올 것입니다.

제 글의 경우 우수하지도 않고 별볼일 없지만 여러 파워 블로거들의 후광을 받고 있습니다.   


02. 컨텐츠를 과도하게 소모하지 마라!

- 키워드 상위 노출을 위하여 너무 과도하게 포스팅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 가급적 콘텐츠를 아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하나의 컨텐츠로 충분한 방문자가 생기게 됩니다. 

하나의 컨텐츠를 쓸 때 최대한 정성을 들여서 쓰고 콘텐츠를 소모하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하나 써서 포스팅이 2000 뷰 이상 보이지 못하였다면, 다시 추가적인 내용을 넣고  재 발행을 합니다. 



같은 콘텐츠를 반복하는 경우 결국 카피 블로그가 되어버립니다. 나는 직접 글을 쓰고 열심히 글을 써도 카피 글이 되어버리면 검색 등에 제한을 받게 됩니다. 


블로그를 오래 운영하려면 키워드 낭비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03. 블로그 활동을 하는 경우 흔적은 남겨라!

- 결국 블로그의 커뮤니티의 대부분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댓글을 남깁니다. 일부 다음 뷰 베스트나 네이버 오픈 케스트로 메인에 노출이 된 경우가 아니라면 100% 댓글은 당신과 같은 블로거가 달아주는 것입니다.


 04. 블로거도 트위터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 개인적으로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 가용 트위터 아이디 들을 써서 포스팅을 널리 알립니다. 특히 블로그의 초기 방문자의 경우 트위터로 됩니다. 


- 개인적으로  중복을 포함한 트위터 팔로워는 50000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글을 쓸 때나 이웃 방문을 할 때 트윗을 해주면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05. 페이스 북는 동지들의 소식을 알 수 있는 곳이다. 

- 트위터의 경우 제게 블로그를 의뢰하시는 모든 분들의 블로그에 블로그 당 하나씩의 트위터을 운영을 하지만 페이스북의 경우 그렇게 운영을 하지도 못 할 뿐더러 용도와 맞지가 않습니다. 


트위터는 방문자와의 커뮤니티, 페이스북은 블로거 들과의 커뮤니티로 활용을 하십시오.


06. 이미지를 무조건 편집해서 올려라!

- 편집이 어려운 경우 스크린 샷으로 저장해서 올리라고 하고 싶습니다. 글의 내용이 부족한 경우 이미지는 많은 것을 채울 수 있습니다. 


- 이미지도 검색이 되고 카피이미지로 분류되어 카피 블로그가 될 수 있습니다. 이미지의 세탁은 필수 중에 필수 입니다. 


07. 다음 뷰 순위에 목을 매라!

- 현재 자신의 블로그에 대한 순위를 비교적 객관적으로 평가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곳이 다음 뷰이다. 


스마트폰으도 추천하고 가능한 모든 수단으로 추천을 받기 위해 노력하라. 


동류의 컨텐츠로 꾸준히 운영한 블로그의 경우 카테고리에서 10권 안으로 들어가는 매우 쉽기 때문에 카테고리 순위를 노출하는 것 만으로도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할 수 있다.


글의 취지는 파워 블로그 인 척하라! 보다는 파워 블로그를 벤치마킹하는 방법에 대한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의 글 중에 10% 이상은 버려지고 있습니다. 포스팅이 완료 되어도 포스팅을 안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의 경우 너무 튀어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평균 방문자가 마케팅 효과를 벋어 날 정도로 많은 경우 관리 대상 블로그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제 경우는 파워 블로그를 가장하여 허세를 부리는 블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년 이맘때 쯤 제가 저를 평가 할 때 파워 블로거로 평가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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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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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다음 뷰(DAUM view)의 구독자가 1000명이 넘었습니다. 매월 약 100분 정도의 구독자가 늘어났습니다. 아직 블로그가 생긴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구독자나 1000명대가 되어서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다음 뷰는 현재까지 제일 활발한 메타 블로그입니다. 즉 대부분의 블로그를 모아 놓은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방문자를 가장 빠르게 많이 확보 할 수 있는 곳이 다음 뷰(http://v.daum.net)이고  초보 블로그거 들에게는 필수로 가입을 하는 곳이 다음에서 운영하는 다음 뷰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 하시는 것이 티스토리 블로그는 네이버 검색에 적용 안된다고 생각을 하시고, 네이버 블로그는 다음 뷰 발행이 안된다고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도 네이버에 검색 최상단에 잘올라가고 네이버의 블로그도 다음 뷰 베스트에 자주 올라갑니다. 


다음 뷰의 경우 다음의 아이디와 블로그가 있다면 누구나 가입 및 발행이 가능합니다. 


트랙백을 이용한 편리한 송고 시스템


라이브, 문화/연예, IT/과학, 스포츠, 경제, 시사 등의 메뉴를 가지고 있으며, 다음 뷰의 특징은 블로그의 기능인 트랙백을 이용하여 글을 다음 뷰의 카테고리로 트랙백을 보내는 방식입니다.


결과적으로 다음 뷰를 직접 방문을 하지 않더라도 다음 뷰 카테고리의 주소를 알면 바로바로 다음 뷰로 글을 보낼 수 있습니다. 


물로 네이버의 경우도 글을 쓸 때 트랙백으로 다음 뷰의 카테고리의 주소로 트랙백을 걸면 바로 다음 뷰 발행이 가능한 시스템이고, 기본적으로 “my view”로 다음 뷰에 송고(초기에는 다음 뷰 기자단이라고 불렀습니다)에 대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을 할 때는 트랙백으로 다음 뷰로 글을 송고 했습니다. 


구독과 추천을  통한 커뮤니티


다음 뷰의 특징은 순위 시스템입니다. 매타 블로그라의 특징으로 블로그에 대하여 순위를 책정을 합니다. 물론 순위는 최우선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순위가 오르면 상당히 기분이 좋습니다. 


6월 부터는 다음 뷰가 개편되면서 블로그 지원금도 지급이 되기 때문에 높은 순위를 해보시면 정말 좋을 것입니다. 



최근 일 때문에 블로그 관리를 못하니 다음 뷰 순위는 거의 곤두박질 수준으로 떨어지네요 ㅠ.ㅠ



다음뷰는 기본적으로 송고된 블로그의 글을 추천을 하고 추천을 받는 시스템입니다. 추천을 많이 받으면 인기 글이 되면 블로그에 상당한 방문자가 옵니다.


다음 뷰의 베스트 글 이되는 경우 상당한 방문자의 유입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 뷰에 베스트 글이 많았을 때는 블로그 방문자의 약 20% 정도가 다음 뷰를 통한 방문자였습니다. 



다음 뷰의 활용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글 이외에 가장 많은 신경을 쓰는 것이 댓글을 서주신 분들에 답방과 다음 뷰 추천입니다. 


다음 뷰에서 추천을 많이 받는 법은 일단 좋을 글을 쓰는 것 도 많이 있고 추가적으로는 좋은 글에 대하여 많은 추천을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독자를 늘려도 어느 정도 효과가 있습니다.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 '리즈 시절'입니다



정리를 하자면 재 블로그의 방문자의 약 20% 정도는 다음 뷰에서 왔습니다. 다음뷰의 구독자가 늘면서 많이 본 글이나 인기글이 되면 매우 안정적인 블로그 방문자를 유지 할 수 있으며, 구독 시스템은 잘 활용하면 어느정도 커뮤니티도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현재는 대부분의 메타 블로그들이 유명 무실해지고 다음 뷰(DAUM VIEW)만 남았습니다. 이유는 편리하고 효과적이 시스템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다음뷰 가입은 기본 중에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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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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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게도 다음 뷰 순위에서 1위를 한번 해보고 나서는 개인 블로그 관리가 조금 소홀해지니 다음 뷰의 순위가 형편 없이 떨어 지고 있습니다. ㅠ.ㅠ 


5월은 새로운 사업의 방향을 잡으려고 개인 블로그 관리 시간이 조금 적었습니다. 오늘은 간만에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중 오픈 캐스트에 운영에 대하여 조금 자세히 알아보려고 합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


네이버 오픈 캐스트는 이용자 누구나 자신의 관심 정보를 찾아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구독 기능이 있는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에 관심정보를 자신의 블로그나 관련된 이웃 블로그로 한다면 블로그를 알리는데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많은 분이 오픈 캐스트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도 자주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일주일에 2~3회 정도 캐스팅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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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픈 캐스트의 경우 발생 횟수가 조금 적더라도 사실상의 파급 효과는 매우 좋은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방문자 수가 많은 이유는 다음 뷰와 네이버 오픈 캐스트 덕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참고로 오픈 캐스트에 등록하고 싶다고 댓글을 남기는 경우 100% 찬성을 하십니다. 


오픈 캐스트 운영 잘하는 법 


사실상 오픈 캐스트의 경우 지인 블로그를 함께 키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픈 캐스트에 등록 가능한 콘텐츠는 블로그뿐만 아니라 웹페이지나 게시판까지도 링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하면 오픈 캐스트가 추천이 될 확률도 높아서 블로그를 처음 운영하시는 분들의 경우 매우 좋은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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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캐스트의 콘텐츠의 발행은 등록 콘텐츠 당 5회 까지 발행이 가능 하기 때문에 조합을 통하여 전혀 새로운 캐스트를 발행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글이 4~10건 정도 쌓인 후에 발행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발행과 관리가 블로그에 비하여 매우 적은 시간으로도 가능하기 때문에 많이 활용을 하면 블로그의 방문자 수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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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캐스트의 방문자수 오해 


많은 분들이 오픈 캐스트에 대하여 오해를 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방문자 수입니다. 특히 일방문자 수의 경우 실제 방문자 수보다 휠씬 적게 표시된다는 것입니다. 즉 캐스트 상태의 방문자만 표시 되기 때문에 네이버 오픈 캐스트에서 유입된 방문자 수보다는 현격하게 적다는 것입니다.




제 오픈 캐스트의 경우 890여명의 구독자분이 있는데 이중 일부는 네이버 메인에서 바로 들어오기 블로그를 방문 하기 때문에 오픈캐스트 방문자에는 올라가지 않게됩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 추천 캐스트, 블로그 관리,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포스팅, 오픈 캐스트오픈 캐스트에 가보면 방문자 수는 10명으로 나와있지만 로그 분석을 해보면 휠씬 더 많은 방문자가 있습니다.



오픈 캐스트의 단점

장점이 많은 서비스이지만 지속력이 매우 낮은 서비스입니다. 일반적으로 네이버 오픈 캐스팅의 경우 하루에서 이틀 정도 가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캐스트를 발행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다음 뷰의 경우 일반적으로 베스트 글이 된 경우 상당히 오랜기간 방문자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내일은 다음 뷰 활용에 대한 집중 편에 대하여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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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마케팅은 정말 다양한 방법이 있다. 가장 크게는 포탈 사이트에서 검색어를 돈을 주고 구매을 하는 방법, 배너 광고를 하는 방법, 까페나 지식인, 블로그을 통한 간접 마케팅 등을 들 수 있다.

   

온라인 마케팅 중 효과에 비하여 비용이 가장 덜 드는 마케팅이 블로그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다.



   

블로그란 무엇인가?

 

블로그(blog 또는 web log)란 웹(web)과 로그(log, 기록)를 합친 낱말로, 스스로가 가진 느낌이나 품어오던 생각, 알리고 싶은 견해나 주장 같은 것을 에다 일기처럼 차곡 차곡 적어 올려서, 다른 사람도 보고 읽을 수 있게끔 열어 놓은 글들의 모음이다. 보통 시간의 순서대로 가장 최근의 글부터 보인다.


그러나 글쓴 시간을 수정할 수 있는 블로그의 경우에는 시간을 고쳐 글 순서를 바꿀 수 있다. 여러 사람이 쓸 수 있는 게시판(BBS)과는 달리 한 사람 혹은 몇몇 소수의 사람만이 글을 올릴 수 있다. 이렇게 블로그를 소유해 관리하는 사람을 블로거라고 한다. 블로그는 개인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때에 따라서는 인터넷을 통해 기존의 어떤 대형 미디어에 못지않은 힘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1인 미디어'라고도 부른다.

   

출처 위키백과

   

개인미디어인 블로그의 기능 중 RSS(Really Simple Syndication) 기능으로 일반적인 웹문서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새로운 글의 발행 사실을 알리고 rss 구독이라는 블로그의 방문이 없이도 글을 보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즉 검색엔진에 피드를 등록을 시키는 경우 검색엔진이 블로그의 글을 구독하는 것과 같은 효과로 가장 빠르게 글을 걸리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이기도 합니다.

   

결과적으로 블로그는 단일 글 단위로 검색을 통한 방문이 가능하기 때문에 좋은 글을 지속적으로 쓰는 경우 상당한 마케팅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블로그를 통한 온라인 마케팅

   

블로그 마케팅의 가능성은 유명 홈페이지 이외에는 사실상 기업의 정보를 알리는 기능을 상실하였기 때문에 그에 대처하기 위한 수단이 필요한데 마케팅용으로 불완전한 SNS를 통한 마케팅 보다 조금은 안정된 마케팅 기법이라고 할 수 있다.

   

마케팅에 활용되는 SNS는 짧은 글로 상품의 정보나 기업의 정보를 자세하게 알릴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블로그의 경우 기업의 스토리나 정보를 활용하여 보다 정확하게 자세하게 정보를 알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블로그는 반응 형 웹으로 홈페이지와는 다르게 트랙백이나 댓 글로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고객의 반응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글이나 정보에 대한 반응으로 고객이나 방문자들이 실시간으로 댓글이나 트랙백으로 블로그 글에 대한 코멘트를 하게 된다.

   

최근 들어서는 홈페이지의 홍보역할을 수행하기에는 사실상 상당한 마케팅 비용을 검색광고비로 지불을 해야 하지만, 블로그의 경우 홈페이지와는 다르게 매일 꾸준히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경우 일정이상의 방문자를 확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블로그로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매일 블로그에 글을 써야하기 때문에 브랜드에 관련한 정보나 이야기 등이 지속 가능한 정도로 생성이 되어야 블로그 마케팅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병원의 경우 다양한 질환의 정보와 치료방법들을 꾸준하게 포스팅을 한다면 질환의 검색으로 병원 블로그에 방문자가 오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병원의 방문자도 늘게되는데, 다양한 스토리가 없는 경우 마케팅이 어렵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청담역 정원 클리닉 블로그 입니다.

http://jw-clinic.tistory.com 

   

다른 단점으로는 키워드 검색이 방문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블로그의 특성상 키워드 나열 등으로 일단 방문자만 확보하려는 '정크 블로그"로 인한 운영의 어려움이 있으며, 블로그의 지수나 검색어의 숫자 때문에 최소 3개월 이상 운영을 해야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개인 미디어인 블로그를 마케팅으로 쓰는 경우 장점과 단점이 모두 존재하지만 적은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온라인 마케팅에 비하여 효과가 좋은 마케팅 기법이라고 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기업이나 병원, 학교 등에서 블로그 마케팅을 활용하고 있으며 블로그의 성향도 점점 브랜드의 특성을 알리는 브랜드 블로그로 확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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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aiiix.tistory.com BlogIcon 마플리님 2013.05.14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쭤볼게 있는데, 블로그 임대 요청을 하는데 믿을 만한 지 궁금하네요~ 이쪽에 오래하신 것 같아서 질문해봅니다.^^ 실례가 된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5.14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는 글 단위 검색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잘나가는 블로그를 임대를 하여 쓰신다고 하여도 방문자 수는 기본으로 있다고 하여도 결과적으로 원하시는 효과는 적으실 것입니다. 그 점에서는 카페와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나 다음은 계정은 아이디의 사용자에게 소유권이 있기 때문에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aiiix.tistory.com BlogIcon 마플리님 2013.05.14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질문을 잘못 썼어요~ 요청을 한게 아니고 받았어요~ 네이버 블로그고요. ㅡㅡ;;; 정신줄을 놓았는지.. 일 1,000명밖에 안들어오는데 좋게봐주셨나보네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5.14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일단 고객이 신뢰를 하신다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일단 개인 계정을 공유해야 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 Favicon of https://mongri.net BlogIcon 몽리넷 2013.05.14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마케팅이 검색에 장기간 노출되는
    저렴한 비용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 거네요? 그렇죠?

  • Favicon of https://take-a-snapshot.tistory.com BlogIcon 모바노 2013.05.14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마케팅의 묘미를 기업에서 좀 알아줬으면 좋겠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3.05.14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rdsong.com BlogIcon 알송달송IT세상 2013.05.15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활용 마케팅 기업체에서도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함께 운영되고 있는 거 같아요 홈피는 딱딱한 느낌이랄까요...ㅎ

  • 새롬 2014.01.08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봤습니다.
    자세하게 설명이 되있어 참 보기 좋네요
    그런데 제가 좋은 정보가 있어서 소개하나 해드릴려고 합니다.
    "와우해피로또" 라는 아이템을 가진 회사에서 "영업대리점장님"을 모집을 한다고해서
    알려드립니다.
    패기와 열정만으로 시작을 할수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듭니다.
    면접과 심사를 통해 모집을 하며 접수는 전화,메일등으로 접수를 받으며
    "영업에 자신있다",또는 "영업에 관심이 있다." 하시는 분들께 권해드리고 싶네요.
    먼저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먹듯이 기회가 있을때 망설이지 않고 바로 할수있는
    용기가 가장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whl.kr/ <--- 이쪽에서 보시면 아실것같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지인에게서 조금 황당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반응형 웹페이지로 운영을 해드리는 브랜드 블로그를 마치 자신들이 작업한 것인 듯이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블로그마케팅 영업을 하는 업체가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된 블로그들은 오랜 동안의 블로그 운영 경험으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물론 초기에 블로그 스킨을 올리신 분들의 덕분이기도 합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우클릭, 블로그 운영, 블로그 포스팅, 우클릭, 우클릭방지가장 최근 작업한 "눈 사랑 안과" 블로그 스킨 디자인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분이 상했던 이유는 블로그 운영과 디자인 블로그나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 노하우나 정보들을 오픈을 하는 이유는 블로그의 순기능인 반응형 웹의 기능과 정보를 제공하면서 마케팅을 할 수 있다는 기능 성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블로그에서 우 클릭 방지를 설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블로그 포트폴리오를 사용 하고 있는 곳은 제 일을 도와주는 심팀장과, OK 프린팅과 이번에 출범하는 남서울대학교 광고학과와 함께 진행하는 곳 정도입니다.

   

물론 포트폴리오로 사용하는 것을 무조건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블로그 운영의 경우 브랜드 블로그로 좋은 글로 브랜드를 알리는 마케팅을 한다면 크게 반대할 이유도 없습니다.

   

제가 운영할 수 있는 블로그의 한계가 전부 해봐야 30 곳 이상은 어렵고 블로그 마케팅을 할 수 있는 곳은 사실성 엄청난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우클릭, 블로그 운영, 블로그 포스팅, 우클릭, 우클릭방지조금 더 홈페이지에 가까운 블로그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포스팅으로 메뉴를 마무리하는 과정입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우클릭, 블로그 운영, 블로그 포스팅, 우클릭, 우클릭방지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분이 좋은 블로그 입니다. 청담역 정원클리닉의 경우 홈페이지도 블로그로 쓰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병원 홈페이지의 경우 3개월 이상 걸리지만 블로그로 만들 경우 한 달이면 마무리가 가능합니다.



일부 지인 들의 경우 디자인이 많이 들어간 블로그도 있기 때문에 블로그 디자인에 대한 노하우도 공기가 된다고 우 클릭 방지를 설정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블로그의 우 클릭 방지를 설정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사실 우 클릭 방지는 컨텐츠를 보도하는데 요긴 한 것도 사실입니다.



   

블로그에 클릭방지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

   

1. 최근 들어서는 다양한 스크랩 툴이 있습니다. 


중에 제가 많이 이용하는 것이 사파리의 읽기도구입니다.

   

읽기도구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사람에게 조금 더 쾌적한 환경에서 글을 읽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사실 제 블로그의 경우 문법을 무시하는 구어체를 혼용하고 맞춤법과도 거리가 먼 글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편하게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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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스보기를 편하게 하기 위해서 우 클릭방지를 해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부의 글의 경우 약간의 샘플 형식의 글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 블로그 메타 값에 의한 검색최적화 코드 같은 내용은 소스보기를 하여 보시도록 하고 있습니다.

   

3. 원하는 경우 우 클릭은 언제든 풀 수 있다.

   

사실 우 클릭으로 정보나 자료를 가져 가려고 마음만 먹으면 방지가 되어 있던 없던 사실상 자료를 전부 복사나 다운로드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우클릭, 블로그 운영, 블로그 포스팅, 우클릭, 우클릭방지너무나 간단하게 블로그를 퍼갈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나 방법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가 정보를 제공하는 마당이라고 봅니다. 또한 개인적인 경험을 나누는 곳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앞으로도 우 클릭을 방지를 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보다 많은 정보를 다양하게 활용했으면 하는 의도 때문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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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라이브 라이터의 두 번째 포스팅입니다.


블로그 운영을 위하여서는 개인적으로 원노트를 쓰고 있지만, 블로그 운영에 도움이 되는 에디터이기 때문에 연제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티스토리의 경우 라이브 에디터와 매우 궁합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에디터를 쓰는 이유


블로그에 글을 쓰시다 날려 버린 경험은 모두 있으실 것입니다. 블로그 에디터 프로그램의 경우 에디터에서 바로 발행을 하는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에 글을 유실도 없고 문제가 생길 경우 다시 발행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글 감의 보관이나 운영 등에 상당히 안정성을 가지고 블로그 운영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멀티블로그 관리나 비용을 받고 운영을 해드리는 블로그의 경우 데이터가 저장 및 백업이 되기 때문에 관리에 매우 유효합니다.



라이브 라이터의 장점


01. 매우 강력한 무료 블로그 에디터


무료 블로그 에디터로 원도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필수 패키지로 다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02. 전문적인 블로그 에디터


블로그를 위한 전문 에디터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원노트의 경우 사실 블로그을 위한 툴이라기 보다는 노트에 노트 프로그램의 협업 기능을 이용하여 블로그에 활용하는 정도이고 블로그 API를 이용한다고 하여도 테그나 카테고리 설정 들을 다시 한번 하여야 한다는 단점이 있는데 라이브 라이터의 경우 전혀 문제 없이 쓸 수 있습니다.







03. 소스보기가 가능한 에디터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기능인데 글의 소스보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블로그 에디터입니다.


04. 워드의 인터페이스를 블로그에 쓸 수 있다.


기본적으로  window의 필수 패키지에 포함이 되어있기 때문에 인터페이스가 오피스 워드와 비슷해서 익숙한 인터페이스에서 작업이 가능합니다.


05. 맞춤법 검색기능

원도 프로그램의 맞춤법 기능이기는 하지만 맞춤법 확인 기능이 있다는 것은 저 같이 오타가 많고 구어체로 글을 쓰는 사람에게는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Windows 필수 패키지: 기타 프로그램 다운로드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live/essentials-other-programs



윈도라이브 라이터의 단점


무료 에디터에 대한 단점을 말하기는 조금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불편한 몇 가지를 가 있기 때문에 조금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미리보기 기능이 있는데 미리 보기를 하면 줄간격이 사라지는 버그 등 약간의 버그가 있습니다.  그리고 태그 기능이 있기는 하지만 조금 불편하고 또한 바로 적용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원도 PC를 쓰는 국내 환경에서 windows  패키지에 들어 있는 에디터는 매우 편리한 기능입니다.

 

다음에는 블로그 에디터 사용법에 대하여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무료 블로그 에디터 프로그램이자고 하지만 원도의 패키지에 들어 있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면 할 수록 기능이 좋아질 것입니다. 다행이 기본 세팅에 티스토리, 네이버, 다음 등의 국내 블로그 사이트들이 기본으로 세팅이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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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안 원노트를 이용한 블로그 운영에 대하여 포스팅을 했습니다.

 

문제는 원노트의 사용을 불편해 하시는 불편해 하시는 분들도 있고, 유료 프로그램인 원노트를 이용하기에 부담이 되시는 분들이 이용하시기에 좋으며, 블로그 API이용 할 수 있는 다른 에디터 프로그램입니다. 

 

정품 Window를 이용하신다면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만든 또 다른 블로그 운영 툴인 라이브라이터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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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라이브 라이터는 블로그 운영을 위해서 만든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하나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데는 매우 도움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몇번 사용하다 사용을 하지 않았지만 원노트보다 사용에 대한 것들이 까다롭지 않기 때문에 블로그를 처음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에디터입니다.

 

물론 계정 관리 메뉴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블로그의 운영도 가능합니다.

 

원노트만 블로그 운영 툴이라고? 무료 블로그 에디터  원도 라이브 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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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블로그 주소와 아이디 비번만 넣으면 바로 세팅이 됩니다.

제 경우는 에디터 들과 블로그의 글감 관리를 위하여 마이크로 오피스의 “원노트 + 워드 블로그 보내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추천을 하기에는 일단 유료 프로그램인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의 원노트를 이용하여 운영을 하는 법으로는 블로그운영은 조금 일반적이지 못하고 많이 어려워 하시기 때문에 계정 설정도 쉬운 마이크로 소프트의 Window Live Writer를 소개해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라이브 라이터의 특징은 블로그의 에디터와 동일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다양한 블로그 관리에는 원노트가 매우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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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은 원노트와 워드처럼 맞춤법 검사기능이 있기 때문에 오타에 대한 수정기능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개인 블로그의 경우는 하나의 블로그만 운영을 하기 때문에 원노트 보다는 조금 익숙하지 않을지는 모르지만 티스토리나 네이버의 블로그 API를 이용하여 블로그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포스팅을 에디터 화면의 경우도 블로그의 자체  CSS를 불러와서 보여주기 때문에 상당히 익숙한 분위기에서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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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라이브 라이터 다운로드 방법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live/essentials-other-programs

 

개인적으로는 글 감의 관리가 가능한 원노트가 블로그 툴로는 매우 적당하지만 일단 무료라는 장점과 블로그 API 세팅이 어려우시다면  원도 라이브 라이터가 답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가끔씩 블로그 포스팅을 날려버리는 경우가 있으신 분들은 라이브 라이터를 쓰시면 좋겠습니다.

 

라이브 라이터에 대하여 활용방법은 포스팅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오피스관련 좋은 소식이 있어서  공지를 합니다.

 

오피스 대학생 365 버전 출시를 기념하여 11번가 단독으로 ESD(온라인 다운로드)제품 52% 할인 판매하고 있습니다.

 

Office 365 University는 대학생 혜택제품이라 한번 사면 4년 쓰고 맥 포함 두대를 사용할 수 있으며 99000이지만, 월에 2천원대에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 소프트 입장에서는 매우 파격적인 가격의 제품입니다.

 

딱 한달 동안 런칭 프로모션으로 47,520원이라는 가격으로 판매하게 되고 있습니다.

 

월 990원 곱하기 48(재학 기간 4년)해서 만든 가격이라고 합니다.

MS Office 공식 페북 페이지 : www.facebook.com/officekorea

11번가 페이지 : : http://11st.kr/&AvqkEX

 

 

 

아이폰5(iPhone5) 데이터 테더링 방법[3] 총정리편

오피스 원노트를 이용한 블로그 관리 방법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대한 느낌! 혁신이 아닌 실용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번외 편 7] 블로그 마케팅에 관하여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해서 필요한 중급 IT 시스템[2-5] 아이패드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비교

스마트 워크를 위한 모바일 오피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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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올 2월 부터 원노트를 메인 협업과 작업 툴로 쓰고 있습니다. 사실 클라우드 개념의 노트 어플은 매우 많이 있습니다.

   

일단 에버노트는 아이폰을 구입하고 가장 먼저 구매한 어썸노트와 동기화 용으로 쓰기 시작 했던 클라우드 개념의 노트였습니다.

   

그 당시는 저도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클라우드 서비스에 관하여서는 큰 관심이 없었지만 아이폰에서 제일 보기 좋은 "어썸노트"와 동기화 된다는 이유로 쓰기 시작을 했습니다.




"에버노트"의 경우 주로 블로그용 포스팅의 글 감보다는 스크랩 개념으로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물론 노트의 기능으로는 최강의 "노트어플"이라는 것은 아직도 변함 없은 사실입니다. 또한 한글에 대하여서도 매우 관심을 가지는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뉴 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으로 오피스를 무료제공 받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쓰는 것입니다. 전혀 객관적이지 않습니다.

   

협업과 블로깅에는 부족한 노트와 iWorks

   

에버노트의 경우 많은 분들이 무료 어플이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업무용으로 사용을 하다 보면 월간 업로드 용량은 너무 금방 써버리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10여 곳의 블로그를 관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통합적인 관리와 포스팅을 위해서는 블로그 API가 필수 기능입니다.

   

사실 맥북프로 레티나를 메인 컴퓨터로 쓰는 사람의 입장에서 MS의 오피스를 메인 업무 프로그램으로 쓰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하거나 VM 웨어를 이용하는 경우 큰 문제는 없다고 하지만 유저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결단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블로그와 원노트


개인적으로는 10년간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을 했었기 때문에 블로그의 포스팅 양은 수천 건 이상 포스팅을 한결과 가장 편한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는 포스팅 방법입니다.

   

블로그 포스팅에 오피스와 원노트를 이용하는 방법

1. 글 감의 정리는 원노트에서

   

최근 들어서는 대부분 글을 쓰기 위해서는 원노트 웹 앱을 열고 글을 쓰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애플의 맥에서는 아직 원노트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결국 대부분의 글은 원노트에서 작업이 됩니다. 또한 무료이기 때문에 저와 협업을 하는 에디터들도 원노트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vernote, 마이크로 소프트 원노트,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블로그 운영, 스마트워크, 아이패드, 아이폰, 원노트, 협업원노트에서 글 감 작업을 합니다.


원노트를 이용한 뒤로는 글 감의 효율이 상당히 올랐습니다.

   

2. 워드에서는 오타 수정과 마무리 작업을

   

개인적으로 글을 쓸 때는 이미지를 넣어서 글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블로그 최적화 작업은 기본 에디터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굳이 원노트에서 이미지 작업을 하지 않지만 에디터들의 경우는 완성된 문서를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원노트에 이미지를 모두 넣어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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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주가끔은 바로이미지를 넣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3. 블로그 API로 글을 보냄

   

개인적으로 모든 운영 블로그의 관리자로 고객의 계정에서 개인 개정을 초대하여 팀 블로그로 운영을 하면서 관리자 계정으로 권한을 받고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결국 대부분의 글은 posted by 천추로 글작성을 합니다.

 


evernote, 마이크로 소프트 원노트,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블로그 운영, 스마트워크, 아이패드, 아이폰, 원노트, 협업마이크로 소프트 워드의 블로그 서식에서는 블로그 API의 계정 관리로 전체 블로그 관리가 가능합니다.


 

여러 블로그 관리에는 상당히 효율적입니다. 또한 관리가 끝나는 경우 권한만 풀어버리면 되기 때문에 계정 이관 등의 문제가 없습니다

   

4. 티스토리 기본 에디터로 마무리

   

제가 몇 번 포스팅한 글에 이미지를 삽입(원도 컴퓨터였으면 워드 상태에서 이미지를 넣음) 웹 접근성이나 웹 표준 적용 작업을 하고 태그를 넣은 후 마무리합니다.

   

이미지는 맥북의 이미지 관리기능이 원도 보다 편하기 때문에 맥북에서 마무리를 하는 것입니다. 조금예외적인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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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작은 스마트워크

 

간단한 포스팅은 이동 중에도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지금도 하철에서 미팅을 위해 이동을 하면서 포스팅을 마무리 할 수가 있습니다. 친구들과의 단순한 저녁 약속이기 때문에 아이폰만 들고 가볍게 나왔습니다.

사실 스마트워크라고 거창하게 이야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짜투리 시간에도 간단하게 생산성 작업을 하는 정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evernote, 마이크로 소프트 원노트,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블로그 운영, 스마트워크, 아이패드, 아이폰, 원노트, 협업이 글의 대부분은 이동 중에 글감으로 아이폰에서 작성이 되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를 가지고 나왔다면 독서를 하거나 조금 편하게 글을 쓸 수도 있었겠지만 역시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원노트의 가장큰 장점은 이런 글감형식의 작은 생산성 작업의 경우도 블로그용 포스팅으로 완료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힘들게 산다고 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짜투리시간이 때문에 매우 좋습니다. 이제는 블로그 자체도 친구들이 필요한 정보를 얻어가고 연락이 오기도하서 간만에 친구들을 만나로 가는 길에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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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 한글'에서 글을 쓰기 시작을 합니다. 2월 초에 글 감의 작성을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의 OneNote에서 글을 쓰기 시작한 후 처음인 것 같습니다. 거의 두 달 만에 아이패드에서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일요일이어서 조금은 다른 주제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마케팅 블로그에 대하여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브랜드 블로그"라는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는 프리랜서이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노하우에 관하여 많을 글을 썼지만 사실상 제일 중요한 부분이 빠진 것 같아서 한번 글을 쓰는 것입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에 넣을 지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에 넣을 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제목을 확인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글은 조금은 지루한 글이 될 것 같습니다.





결국 블로그를 비용을 받고 운영을 대행해드리는 것의 마케팅 컨설팅으로 블로그 운영을 해드린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으로 설명을 드린 것이 조금은 부족했었다는 것입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도구는 블로그, 목적은 마케팅


많은 블로거 분들이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하게하는 것이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이라는 연제 포스팅을 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러다 보니 뜻을 같이하는 분들과 기존 키워드 블로그를 운영하시다 저와 동참을 하시는 분들이 조금 생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희 브랜드 블로그의 디자인을 담당하며 가장 활발한 영업활동을 하는 "OK프린팅" 같은 협력 회사도 있는데, 문제는 같은 제안서 같은 운영방안으로 "브랜드 블로그"를 제안하는데 키워드 블로그와 같은 가격 정도로 밖에 계약이 안 이루어 진다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저와 "OK 프린트"와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무엇이 거래처에서의 수긍하는 비용이 그렇게 차이가 날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많은 고민을 했던 것인데 금요일 저녁 "청담역 정원 클리닉"에서 했던 "관리 프로그램" 끝장토론(?)를 하면서 겨우 알게 되었습니다.

 

"OK 프린팅"마케팅의 관점 차이


개인적으로는 병원 마케팅 경험이 있는 블로거 였지만 명품 클리닉을 표명하는 병원이라 원장님들과 실장들 그리고 저까지 회의에 참석을 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병원과 피부과 성형에 관련한 지식이 일반인 들보다 월등하게 많다고 하지만 결국은 일반인들보다 많은 수준입니다. 병원에 근무하는 실장급이나 팀장급 등에 비교하면 그렇게 많은 지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병원 원장들의 경우 더욱 그러합니다.



제가 마케팅 컨설팅을 해드리는 "남서울에술종합아카데미" 블로그 초안입니다.


 

정원 클리닉의 끝장 토론에서 어느정도 제안을 하고 12시가 넘어서 회의를 마무리 했습니다. 왜 병원의 관리프로그램의 가격과 프로그램 자체를 결정하는 회의에 블로거가 참석을 했을까? 결론은 간단하게 제가 마케터였기 때문입니다. 특히 네트워크 병원이나 강남의 유명 피부과의 마케팅을 담당하던 담당자였던 것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 때문에 저와 "OK프린트"의 블로그 운영의 가격이 차이를 나게 한 것입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 운영으로 월 100~120만원 정도의 비용을 받고 있습니다. OK 프린트의 경우 50만원 정도로고 계약을 하는 것이 어렵다고 합니다. 결국은 동일한 일과 업무를 동일한 방법으로 운영을 해도 기대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제가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블로그 마케팅의 기본기 법으로 운영방법의 교육이나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 동안 "왜 그렇게 운영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말씀을 안 드렸다는 것입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 경력 10년차라고 하지만 거의 20년 이상의 마케팅 경력이 있다는 것을 매우 간과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20대에는 머천다이져의 역할을 하는 동대문의류 사입자로 30대 초반에는 동대문 형 쇼핑몰(밀리오네 같은)의 머천다이저 겸 마케팅업무를 했던 마케터 있습니다. 결국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는 알려드렸지만 마케팅에 대한 노하우는 그냥 방법론 적으로 접근을 하여 "~~~ 하면 됩니다." 정도로만 설명을 드린 것 같습니다. 사실 좋은 글을 쓰고, 키워드 나열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디자인을 하는 등의 모든 일련의 과정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법인 동시에 제일 효율적인 블로그 마케팅 방법이라는 것에 대한 이해를 드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대부분 비용을 지불하고 운영을 하는 블로그들은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 블로그의 경우 그러한 마케팅효과가 상당히 높기때문에 더 많은 월간 운영비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브랜드의 스토리가 생성되지 않거나 한시적인 이벤트인 경우는 파워블로그에 포스팅을 의뢰하는 방법으로 해결을 하는 이유도 결국은 마케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정보를 이용한 고퀄리티 광고이다. 즉 브랜드블로그고 키워드 블로그와는 차별화 한다고 말하지만 결국 "브랜드 스토리"를 이용한 광고라는 것입니다. 물론 키워드 블로그도 일분 블로그를 없앨 각오로 작업을 하는 정크 블로그를 제외하면 마케팅 블로그라는 것입니다. 키워드 블로그의 불신을 가진 저도 가끔 나오는 500명이상/일 방문자가 있고 블로그의 주제가 마케팅 대상의 글로 구성된 블로그의 경우 상당한 마케팅 효과가 있는 것을 볼 수있습니다. 결국 운영형식을 다르지만 결국 그와 같은 블로그의 경우 브랜드 블로그의 범주로 결국 넘어오기 때문에 결국은 차별되기 때문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역설적으로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마케팅 블로그 "프로 론 플래너" 블로그입니다.


 

정크 블로그의 경우 키워드 최상단에 올라와 있지만 방문자 수는 100명/일도 안됩니다. 네이버의 검색에서 모바일 검색과 일반검색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게 하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네이버 검색은 정크 블로그가 많을 수로 "고가의 마케팅 키워드"를 클릭 초이스 등에서 클릭이 되기 때문에 방치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키워드 담당자라면 100% 활용할 것입니다.) 물론 네이버가 절대 그럴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번에 상당한 수의 정크 블로그들이 날벼락을 맡은 것을 보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정크 블로그 : "이미지+키워드+접기 기능에 내용 없는 외국어문장" 오로지 키워드 상단에 노출만을 위한 포스팅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는 마케팅 효과를 블로그다.

 

결국 마케팅 블로그라는 것 단순히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가 되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의 효과를 볼 수 있게 블로그를 운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브랜드 블로그는 일반적인 브랜드 정보를 "스토리"를 이용하여 제공하고 마케팅 효과가 있는 글을 주기적으로 작성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마케팅 효과에 관련한 내용은 다음 주 정도에 "블로그 운영잘하는 법 돈이 되는 포스팅"에 한번 정확히 다루려고 합니다.

 

마케팅효과를 보는 글에 대하여서는 글감으로는 써놓았지만 조금은 추상적이기 때문에 포스팅을 타이밍을 잡지 못했던 글인데 한번 이번 포스팅과 연계해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보면 마케팅 효과가 있는 글이 꼭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술의 흐름도도 블로그에서 무엇이 중요할까 하겠지만 병원 입장에서는 고객을 편하게 하는 글이 되기 때문에 상당한 마케팅 효과가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는 "블로그 운영잘하는법"이라는 글 자체도 목적은 블로그 운영법에 대하여 알려드리지만 "블로그를 의뢰" 하시는 분들이 보시고 블로그를 운영을 의뢰하기 때문에 "결국 마케팅 효과를 보는 글"이라는 것입니다.

 

즉 돈이되는 글의 경우 글자체는 강한 마케팅성을 띠지는 않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의 경우 제가 의도한 글의 목적인 블로거들의 블로그 수익창출 방법을 알려드리는 글이지만 결과는 정반대로 제 고객확보 효과를 보는 글입니다. 현재 많은 제 클라이언트가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을 보고 제게 블로그를 맏기신 것입니다.

 

마케팅을 위한 글은 결국 돈이되는 글을 쓰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블로그 운영을 의뢰 받아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 50만원 대의 비용을 받는 것은 마케팅적이 요소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약간의 마케팅 효소는 블로그 운영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블로그를 더 전문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프로 블로거에게 의뢰를 하게하는 이유가 됩니다.

 

결국 오늘도 결론은 하나도 귀착됩니다. "마케팅 효과가 있는 좋은 글을 쓰자" 결국 초지일관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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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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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개인적으로 다음이나 네이버구글에 혜택을 많이 받고 있는 블로거 중 한 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제 블로그인 "천추의 IT 이야기"의 경우 총 글 수도 200개가 안되는 신생 블로그이지만, 상당히 고평가를 받는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을 하는 블로거 입장에서는 너무 눈에 뜨이지 않은 것이 좋지만 개인적으로 지향하는 블로그 마케팅의 소신 때문에 조금 더 열심히 뷰에 서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 뷰 베스트, 다음 뷰 베스트와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뷰, 블로그, 블로그 운영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영광이고 진짜 파워 블로거 들에게는 조금 죄송한 느낌이 드는 스크린 샷입니다.




덕분에 지난 주에는 오랜 시간은 아니지만 다음 뷰 순위 1위도 해보았습니다. 물론 IT/과학 카테고리를 차지하고서 후드래빗님과 붕어IQ님 같은 진성 파워 블로거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조금 미안한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다음 뷰는 지속적인 방문자 유입이 가능하게 한다.


지난 주의 경우 "뷰 베스트"에 글이 하나도 들지 못하였습니다. 확실히 뷰 베스트의 장점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방문자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약 2000~3000명 정도의 방문자가 줄어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다음 뷰의 관리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 중 하나가 지속적이며 안정적인 방문자의 유지입니다. 


물론 한동안 지속적인 다음 뷰 베스트에 글이 올라가면서 혜택을 많이 보았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 뷰 베스트, 다음 뷰 베스트와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뷰, 블로그, 블로그 운영 지난 달 다음 뷰 리스트입니다.



물론 다음 뷰의 베스트 글이 없다고 하여도 다음 뷰의 자체의 유입은 아직도 제 방문자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재대로 기능을 하는 유일한 메타 블로그인 다음뷰의 경우 5월 이후에는 베스트 열린 편집자와 다음 뷰 애드의 개편을 예고하면서 새로운 지원 시스템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달라지는 다음 뷰 블로그 지원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 

http://v.daum.net/user/newprogram


다음 뷰의 개편은 새로워 지는 것의 기대와 기존 다음 뷰의 방문자 유입에 변화가 불안이 공존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 불안정하지만 확실한 방문자 확보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의 경우 방문자 폭탄 개념의 방문자 유입을 일으키는 다른 방법 중에 하나 입니다. 


일반적으로 오픈 캐스트로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의 경우 일 평균 200명 내외이지만 꾸준한 방문이 있습니다. 그만큼 구독자가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블로그에 안정적이기는 합니다. 


물론 다음 뷰 정도의 방문자 수준은 아니지만 가끔은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는 상당한 트래픽을 발생 시키고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 뷰 베스트, 다음 뷰 베스트와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뷰, 블로그, 블로그 운영 네이버 오픈 캐스트 트래픽 발생입니다.



7000~8000명 정도의 트래픽이 발생하는 오픈 캐스트 추천이 될 경우 입니다. 


보통 네이버 추천 캐스트의 유입 형식은 2일 정도 3000~4000명 정도의 트레픽을 발생 시킵니다. 기본적인 일방문자가 있어서 그런지 10,000단위의 방문자는 거의 없고  물론 티스토리 관리자 정보 기준입니다


사실 IT/비즈/학습에 올라가기 때문에 비교적 뒤쪽에 위치를 하기 때문에 트래픽 폭탄이라고 하여도 다음 메인 노출보다는 조금 적게 노출이 됩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 뷰 베스트, 다음 뷰 베스트와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뷰, 블로그, 블로그 운영 오늘 오전 까지는 트래픽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우수 블로그의 관리 시스템 "다음 뷰 베스트와 네이버 추천 캐스트"


사실 구글에 대하여서도 조금 쓰고 싶었지만 구글의 경우 개인적으로 블로그 운영방식으로 쓰는 검색 최적화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많은 글들이 구글 검색의 최상단에 올라가 있기는 하지만 네이버나 다음에 비하여서는 방문자 비중이 적이 때문에 나중에 한번 별도로 '구글의 효과와 효용'에 대하여 별도로 한번 잡아보려고 합니다.


국내에서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은 사실 매우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의 검색점유율이 상당히 높은 상황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네이버의 경우 최근 들어 많이 없어지는 했지만 키워드 작업을 하는 키워드 블로그나 검색 시스템의 헛 점을 이용한 정크 블로그(기준은 모바일로 봤을 때 대부분 확인이 가능합니다.)들이 정석으로 운영을 하는 블로그를 조금은 바보로 만들기도 하지만 결국 제대로 된 블로그의 경우 어떠한 방법으로든 그 만큼의 방문자가 올 수 있는 시스템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정석으로 운영을 하는 블로그인데 방문자가 적으신 경우 다음 뷰와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를 활용해보시면 확실히 효과를 보실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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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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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개인적으로 제일 관심이 가는 연제 포스팅입니다. 현재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IT 시스템", "이번에 구입한 새차는 경차",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 시리즈를 포스팅 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로서의 저의 이야기를 다루고 싶다는 것입니다. 프리랜서로 일을 한지 6개월 현재로 월급쟁이일 때 보다 훨씬 많은  수입을 내고 있습니다. 

   

블로거에 대한 이야기는 제 이야기를 중심으로 프리랜서와 블로거로의 일을 설명하는 시리즈로 진행을 하고 제일 오래 갈 것으로 보이는 시리즈입니다.


결과적으로 다른 시리즈 포스팅들보다는 시작단계에서 부터 많은 양의 포스팅이 준비된 시리즈입니다. 



공유, 노하우, 노하우 공유, 브랜드블로그, 블로거, 아이패드, 프리랜서, 협업


   

프리랜서와 협업, 노하우 공유

   

최근 들어서는 생업인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서 매우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어제는 제가 알고 있는 브랜드 블로그의 디자인과 관련한 코딩 방법을 공유 하려고 하는데, 지인의 상당한 반대가 있어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퍼블리싱을 하는 친구에게 직접 공유를 하려고 합니다.

   

어제는 블로그를 최근에 블로그를 시작하신 분과의 미팅이 있었습니다. 블로그에 관련한 내용을 가지고 3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제 경험들에 대하여 많이 이야기를 나누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법 등에 대한 약간의 노하우 알려 드렸습니다. 그렇다 보니 노하우의 공유 부분에 대하여 공유를 하는 이유를 물어 보시더군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브랜드 블로그 운영 등 제가 하는 일은 지식과 능력을 공유하면 더욱 커 갈 수 있는 서비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는 브랜드 블로그라고 칭하는 블로그 마케팅 시스템은 일반적인 블로그 운영과는 다른 블로그 마케터로의 경험을 통하여 나온 것입니다.

   

예를 들어 홍보를 위해 운영되는 블로그로 일방문자 1,000명 이상이 꾸준히 들어오면서, 1년이상 운영이 되는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해 보신 분들은 매우 적으실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제가 운영했었던 블로그의 수는 그리 많지가 않지만 포스팅의 절대량의 조금 많은 편에 속할 것입니다.



공유, 노하우, 노하우 공유, 브랜드블로그, 블로거, 아이패드, 프리랜서, 협업제 최초의 홈페이지 형 디자인 블로그 입니다.


   

그렇다 보니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방식에 많은 관심을 보이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 많은 노하우를 공개하려고 합니다.


   

내가 마케팅 블로그의 노하우 공개로 바라는 것들

   

개인적으로도 외부에서 리뷰나 정보를 받아서 올리는 유료 포스팅이 있었습니다. 물론 유료포스팅의 경우 돈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라 일종의 시장 조사를 위한 것입니다.

   

유료 포스팅을 의뢰하는 곳은 블로그 마케팅 업체에서 "키워드 상단 노출"을 원하시는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런 곳에서 의뢰를 한 내용은 대부분 일반적인 정보 포스팅으로 바꾸여 포스팅을 합니다. 결국 최근에는 블로그 포스팅 내용을 "키워드 노출+ 정보형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서 포스팅 의뢰가 오고 있습니다.

   

물론 불필요한 키워드 나열을 12개 정도 하였지만 초기 포스팅의 "받지도 않은 병원 시술 후기" 와는 전혀 다른 유형의 포스팅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공유, 노하우, 노하우 공유, 브랜드블로그, 블로거, 아이패드, 프리랜서, 협업마케팅을 위해 만들어진 키워드 입니다. 사실상 일반인들이 접근하기는 어려운 키워드 입니다. 결국 대부분의 검색은 그 키워드를 생성한 사람들만 하는 것입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결국 "제대로 된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 포스팅", "마케팅을 위해 거짓말을 하지 않는 포스팅"으로 많은 마케팅 블로그가 브랜드 블로그가 되는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제가 마케팅 컨설팅을 해드리는 남서울대학교평생교육원에서 사무실을 제공하기로 했는데 일단 어느 정도 안정되면 스터디 모임도 가지려고 합니다.


* 별도의 공지를 가지려고 합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블로거" 들이 운영을 하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물론 저도 그러한 블로거의 한 명으로 있고 싶기도 합니다.

   

또한 협업의 다른 형태로 "이야기로 운영되는 마케팅용 블로그"의 운영에 대한 뜻을 같이 하시는 분들과 뜻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지식과 노하우 재능을 공유하는 서클을 만들다.

   

그 결과 자연스럽게 생긴 협업의 그룹 단위를 저는 서클이라고 부르려고 합니다.

   

현재는 디자인을 중심으로 하는 서클과 웨딩 마케팅 쪽의 서클이 있습니다. 조만간 학내 벤처 형태로 블로그에 저렴하게 포스팅용 이미지를 올리는 서클은 기획하고 있습니다.

   

저도 하나의 서클로 계산을 하면 4곳 정도의 서클이 있는 것입니다.

   

프로그램 쪽은 의사를 참여 의사를 타진 중입니다.

   

제가 블로그의 운영 노하우를 제공하여 "많은 마케팅 블로거가 생겨나면 어떻게 할 것이냐?" 라고 하면 일단 그 중에서 "제일 잘하는 사람은 저"일 것이기 때문에 걱정도 없지만, 블로그 마케팅을 필요로 하는 대상 기업은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의 방향을 잡지 못하고 키워드를 낭비하는 키워드 마케팅만 하는 클라이언트들도 많이 있습니다. 크게 문제 없이 일이 진행될 수 있을 것입니다.

   

노하우의 원조가 제일 잘하는 것이 정답일 것입니다. 그런데 저보다 더 낳은 사람이 생겨난다면!! 당연히 그 사람의 노하우도 받아 들리면 됩니다.

   

일단 노하우의 한계는 간접 경험으로 인해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뜨거운 불에 데여 본 사람이 불의 뜨거움을 아는 것 처럼 "뜨거운 것"에 경험이 없는 경우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노하우 공유는 협업으로 마무리된다.

   

블로그 운영으로 수익을 얻는 방법 중에 가장 확실하고 정확한 것이 개인적으로 볼 때는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입니다.

   

물론 구글 광고나 보험 CPA 등으로 수익을 올리는 분들이 고수익을 얻는 다고 하시는 데, 다음달의 수익을 예측 할 수는 없으실 것입니다.

   

마케팅으로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 다음달에 들어올 금액에 대한 예측이 가능합니다.

   

노하우 공개는 궁극적으로는 협업의 형태로 '분업과 협업의 조화'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공유, 노하우, 노하우 공유, 브랜드블로그, 블로거, 아이패드, 프리랜서, 협업최근 들어 제일 많이 쓰는 프로그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협업의 도구로 쓰고 있는 마이크로오피스의 OneNote 입니다.


   

개인적으로 협업의 성공을 본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사향 산업이 되었지만, 동대문에서 사입자(의류 구매)일을 하던 때에도 노하우와 재능을 나누는 협업을 했습니다.

   

그 때도 형태와 업종은 다르지만 사입의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협업을 했는데, 10년 이상 지난 지금도 그 때의 수익을 아직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제들을 기르고 도제가 메인급이 되면 전문가 집단으로 경쟁에 우위에 서고 더 많은 계약을 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수많은 아이티 기기의 발달 예전에는 많은 인원이 필요하던 일도 최소의 인원으로 할 수 가 있습니다. 현력이 필요하면 그때 그때 그 분야의 최고와 건별로 계약을 하여 일을 할 수 도 있습니다.

   

제가 운영해드리는 브랜드 블로그도 퍼블리싱 단계까지 최대 5명 정도의 협업으로 퍼블리싱이 이루어 집니다. 즉 단계별로 전문가가 한 명씩 붙어서 업무와 수익까지 공유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해서 필요한 중급 IT 시스템[2-3]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게으른 남자 IT에 최적화 되다. 스마트워크 게으름에서 시작되다.

블로그 마케팅 용 블로그 운영 방법! 기본적인 포스팅 방법 제안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해서 필요한 중급 IT 시스템[2-4] SSD와 프레젠테이션

스파크 파랭이 첫 견인을 당하다 - 이번에 구입한 새차는 경차[7]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7-1] - 포스팅 이미지 관리[남들과는 다른 이미지 생성하자

한글의 아름다움 "나눔 고딕체" 나눔고딕체를 모든 브라우저에 적용하는 법

2012년의 5월의 클라우드 컴퓨팅과 2013년의 OneNote 사용

아이패드 어플 소개! "애플"의 이미지를 관리하는 iPhoto(아이포토)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 나의 일은 브랜드 블로그 운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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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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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고급 IT 시스템"을 쓰기 위해 사전 설명을 위한 글이라고 보십시오. 현재는 초급과 중급에 관하여 포스팅을 했습니다.

   

프리랜서 블로거가 되기 전에는 개인적으로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 첫 사회경험은 조선소였는데 관련학과를 나왔지만 길게 생활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지방에서 일하였기 때문에 향수병과 지나친 박봉으로 1년 정도 일을 하다 그만두고, 패밀리 비지니스인 패션 업 쪽에서 사입자라고하는 의류구매에 관련한 일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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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론플래너 바로가기

http://mrloan.tistory.com 


사입자는 지금은 물류와 택배 등의 발달로 잊혀진 직업이지만, 제가 일을 할 당시만 하여도 상당히 선망되던 직업이었습니다. 지금으로 치자면 일종의 패션 MD(머천다이저)와 배송업무를 같이하는 직업이었습니다.

   

한동안 동대문 옷을 사입해주는 일을 하다, 1998년에 "dawnmart"라는 도매의류 소핑몰을 창업했었습니다. 초기에는 쇼핑몰로 시작을 했다가 결국 "패션 창업"과 관련한 컨설팅회사가 되었고, IMF 때문에 적은 규모의 옷 가게를 시작하려는 분을 위한 정보 제공 및 직접 창업 지원을 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이때부터 웹상에 글을 쓰는 일을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게시판에 지금의 블로그와 유사한 느낌의 글들을 쓰고 있었습니다. 인생의 전환점을 꼽으라고 하면 이 시점이 될 것입니다.

   

다양한 직업과 직장을 전전(?)했다고 하지만 중심축에는 웹에서 제가 아는 노하우를 제공하고 그로 인한 파생적인 수익을 얻는 것이 제 일이었습니다.

   

동대문 최초의 도매의류 쇼핑몰 운영

모 통신사와 모바일 쇼핑몰 진행,

오프라인 쇼핑몰 운영사 및 분양 마케팅

오픈마켓 상품판매

보험 사이트 구축 및 보험 블로그 운영

네트워크 성형외과 마케팅

네트워크 피부과 마케팅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회사

   

현재 프리랜서 7개월 차 프로 블로거

   

그리고 현재는 프리랜서로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에 언급한 직장 중 오프라인 쇼핑몰 운영사에 있을 때부터 블로그 운영을 했습니다.

   

블로그 운영만 현재는 11년 정도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라는 타이틀을 내건 일련의 마케팅을 위한 정보 중심의 블로그를 운영해드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란? 브랜드 블로그의 특징

   

거창하게 브랜드 블로그라고는 하지만 브랜드 블로그는 정리하면 정보를 글로 제공하는 블로그의 가장 기본적인 운영방식을 취하는 어찌 보면 전통적인 블로그 운영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황은 개인적으로 직접 운영해드리는 10곳 정도 "브랜드 블로그"가 있고, 3곳의 서클(블로그 운영 그룹)이 저와 함께 공식으로 마케팅과 글 쓰는 방향을 같이하며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인창조기업, 마케팅블로그,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노하우, 블로그 잘하는 법, 아이패드, 프리랜서공식적인 브랜드 블로그 1호인 "유스타일나인" 피부과 블로그 입니다. 현재는 제가 근무했던 회사에서 관리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많은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했다기보다는 하나의 블로그를 수년간 유지하고 운영하면서 마케팅 효과를 보는 방식으로, 일반적인 마케팅을 하는 블로거들이나 블로그 마케팅 업체와는 전혀 다른 블로그 운영 노하우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01. 블로그 포스팅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지 않는다.

마케팅 블로그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공격적인 마케팅은 디자인에서 시작합니다. 즉 스킨을 홈페이지처럼 디자인을 하고 사이드에 배너나 광고를 다는 방식입니다.

   

02. 글 감을 소모하지 않는다.

대금이 지불되는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지만 전 한 달에 15~20건 정도의 포스팅을 해드립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브랜드에서의 스토리는 한계가 있고 스토리를 소모하면서 운영되는 브랜드 블로그는 함부로 스토리를 낭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03. 글의 품질을 높인다.

많은 분의 오해가 저 혼자서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줄 알고 계십니다. 설마 '오타 대마왕' 혼자서 운영하겠습니까?

   

저와 함께하는 전문적으로 글을 쓰는 프리랜서 에디터들이 있습니다.

   

04. 마케팅 효과를 위한 블로그 디자인

브랜드 블로그를 홈페이지 처럼 꾸미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마케팅 효과가 더 좋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마케팅에서 홈페이지는 키워드 광고의 도달점으로 광고 효과를 보는 마케팅용 웹페이지입니다. 특히 마케팅 기능이 있는 제대로된 메인페이지는 매출 발생에 엄청나게 이바지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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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가 많은 블로그에 홈페이지의 마케팅요소를 집어넣는 것이 브랜드 블로그의 디자인 핵심입니다.

   

05. 3개월 정도는 마케팅 효과가 없다고 배짱을 부린다!

제대로 된 블로그가 되려면 3개월 정도는 운영해야 합니다. 제 경우는 첫 달에는 기대도 마시라고 말씀 드립니다.

   

06. 포스팅도 제대로 된 웹 표준 문서로 만들어 발행을 한다

웹표준만 잘 지켜도 검색에는 상당히 유리하게 작용을 합니다. 기본적인 웹표준과 그와 관련한 웹 접근성을 포스팅에 활용하면 불필요하게 키워드를 남발하지 않아도 상당한 검색유입이 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관련글 들과 브랜드 블로그의 효과에 관하여 한번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블로그를 제대로 운영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빠르게 효과를 원하시면 운영을 안 해드리는 것이 의뢰 주에 대한 예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결국 키워드 블로그로 빠지는 것이기 때문에 3개월 뒤에는 저품질 블로그가 되어 마케팅 효과를 기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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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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