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재래시장 활성화 투어에서 소개한 정든 곱창집에 이어 오늘은 두번째 먹거리 백반 전문점 "궁채"에 대한 소식과 중앙시장의 문화관광형시장에 대한 소개를 해 보겠습니다.




우리 전통 시장은 이제 시장 역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지켜 나가야 할 소중한 전통 문화 유산으로 인식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바램으로 재래시장도 많은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서울 중앙시장은 2015년부터 문화관광형시장 사업으로 시장 자체의 경쟁력과 고유의 자산을 발굴하여 이를 시장과 연계해 관광 및 문화가 있는 시장으로 다양한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문화관광시장에 대한 내용을 확인해 보실 수 있으며, 중앙시장을 직접 방문하면 신당창작아케이드&지하쇼핑센터를 통해 일부분이지만 직관적으로 확인해 보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하 출입구는 시장 중간중간에 위치하고 있으니 쉽고 편하게 들어가고 나올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하에 내려가면 또 다른 모습의 중앙시장의 모습을 만나 실수 있는데요. 신당창작아케이드는 52개 빈 점포를 리모델링하여 조성한 공예전문 창작공간입니다.




2000년대 후반 서울시에서 걸쳐노믹스 전략에 따라 도심 유휴시설을 활용하여 조성된 서울시 창작공간 중 하나로 재래시장 속 지하상가를 젊은 공예 작가들의 작업공간으로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당창작아케이드에는 공예 장르 작가를 지원하는 입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공모에 선정된 입주작가는 일정 기간 동안 창작공간에 머물면서 작업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처럼 중앙시장 신당창작아케이드에서는 예술가에게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 거점형 문화공간의 역할에도 상인들과 관계자분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술 공예 작품을 감상을 다 하셨다면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중앙시장 내에 먹거리를 지나칠수가 없습니다. 이번 먹거리는 한식 식단을 제공하는 “궁채” 입니다. 




위치는 시장 후문 거의 끝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른쪽 라인에 자리 잡고 있어 어렵지 않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신당동 서울 중앙시장 한식 전문점 궁체 




“궁체”는 최근에 오픈한 매장으로 매장 내부는 매우 깔끔한 시설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젊은층에도 인기가 좋은 음식점이며, 특히 한식 위주의 메뉴 구성은 우리들 입맛에 맞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갈한 밑반찬과 메인 음식의 원재료는 매우 신선해 보였습니다. 메뉴 마다 가격은 전통시장에서판매하기에 다소 비싸다고 볼 수 있지만 보다 좋은 식자재로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사장님의 장사 철학이라고 합니다.




후기

이번 전통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서울 중앙시장 취재를 하면서 느낀점은 대형마트의 무분별한 입점 가운데 어려운 과정에 있는 재래시장이지만 상인들과 정부 시책을 통한 재래시장 활성화에 모두가 노력하고 있는 점을 많이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재래시장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으며, 서울 중앙시장 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 우리 전통 재래시장에서 웃음이 넘치는 공간이 되길 희망합니다.


상기 포스팅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중앙시장 컨설팅에서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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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RX100 MK5 개봉기로 디자인을 주심으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사이즈가 적다 보는 성능의 이야기 보다는 비싸다는 댓글이 많이 있습니다. 

 손안에 들어오는 사이즈로 고성능 카메라를 주머니에 들어가는 사이즈 정도로 줄인 것이 기술력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현재 까지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0.05초의 AF 속도의 하이엔드 카메라의  소니  RX 100의 최신 버전으로 RX 100 V는 기존 시리즈의 장점을 살리면서 최고 속도 목표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컨트롤에 딜레이를 느끼는 지연시간(latency)은 0.06초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마우스의 반응 속도가 0.06초 이상이면 딜레이를 느끼게 됩니다. 초점 속도에서 딜레이를 느끼지 않을 것 같습니다.     




원래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로 했는데, 테스트를 해보니 정말 AF 속도가 빨라 한 번 더 이야기를 하고 가야 할 것 같아서  한번 더 집어 보았습니다.  


한손안에 들어오는 사이즈는 서두에 말한 것 처럼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것입니다. 슈트를 입을 때도 안 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표시가 나지 않는 사이즈입니다.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녔는데 주변의 약간의 먼지가 보이는 것은 그 이유입니다. 




물론 한손안에 들어오지만 그립 감은 별로라고 평가를 합니다,.  이유는 컴팩트에 더 중점을 둔 디자인 때문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개인적으로 잘 쓰는 왼손 촬영은 조금 부자연스럽습니다. 물론 속사케이스들이 있기 때문에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 경우는 익숙해진 후에는 눈위 시점에서는 검지 손가락으로 눈아래 시점에서는 엄지손까락으로 상황에 맞게 촬영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소니 RX100 mk5 뷰파인더와 플래시




작은 사이즈에 뷰파인더가 있다는 것을 보고는 주변에서 조금 놀라곤 합니다.  1.0cm 전자식 뷰파인더(OLED , 2,359,296도트)입니다. 

플레시와 뷰 파인더를 모두 열고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파인더를 올리고  렌즈 부분을 앞으로 한 번 더 뽑아내면 뷰파인더를 통한 촬영이 가능합니다.  위 이미지에서 화살표 방향으로 뽑아주면 됩니다. 



뷰 파인더를 올리고 렌즈를 앞으로 뽑으면 상단에 뷰 파인더의 초점 조절 레버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약시가 있기 때문에 필수로 조절을 해야하는 부분입니다.  
   




카메라의 플래시는 잘 쓰지 않기 때문에 신경을 쓰지는 않지만, 가끔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작은 사이즈에 비해서는 나름 좋은 성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단의 메뉴얼 버튼은 이전에 쓰던 소니  QX 100과 유사하기 때문에  때문에 매우 익숙한 느낌입니다. 

후기

소니 RX 100 mk5는 서두에 말씀 드렸듯이 AF의 속도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P로 맞추고 쓰고 있습니다.   




리뷰 제품 촬영에는 작은 사이즈는 그림자도 거의 생기기 않기 때문에 삼각대를 이용하여 촬영을 하는 경우 매우 편리하게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Playmemories mobile 어플 활용으로 더욱 편이라게 제품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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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상 기후에 따른 집중호우가 자주 발생하고 도시화의 확대로 지표면이 불투수화 되면서 도시침수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도시의 불투수 면적이 확대되면서 도시침수, 지하수 고갈, 하천 수질 및 생태계 악화 등 환경 문제가 늘고 있습니다. 




빗물 순환체계가 훼손되면 장마나 가뭄 시 물 이용에 어려움을 겪게 되고 빗물을 효율적으로 저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물 부족 국가'의 오명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시에 물먹는 투수블록이 펼쳐진다

 

또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알고 끊임없이 연구하는 업체의 존재가 절실한데, 바로 투수블록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해 줄 구원투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보도블록과 달리 투수블록은 내부의 공극 및 구멍 홀 을 통해 물을 쉽게 통과시켜 지하로 스며들게 해 홍수 방지 지하수 증가 지중생태 보전 등의 효과가 있으며 저류블록은 블록 내에 공간을 만들어 우수를 저장해 집중호우의 피해를 완화시키며 우수의 지하침투를 통한 자연의 물순환에 기여하고 가로수 등에 수분을 공급함으로써 식생에도 도움을 줍니다.

 


 

투수블록은 도로 밑 지반까지 빗물이 스며들게 한 도로 포장재로, 물을 통과시키지 못하는 기존의 아스팔트나 콘크리트보다 빗물 처리 능력이 뛰어나다. 또 도심 열섬 현상을 개선하고, 지하수 양을 늘리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투수블록의 미래는?

 

앞으로 우리 인간의 삶과 자연을 책임질 이런 투수블록, 여러 업체들에서 연구와 개발을 진행중이며 특히 에코-셀 투수보도블록은 자연과환경의 특허기술로 개발된 신개념의 환경친화적 제품입니다. 


빗물이 보도블럭을 통과해 땅에 스며들어 지하수로 저장되고, 이로 인해서 빗물의 재이용이 가능하며 미려한 디자인과 색상으로 도시경관 개선에도 효과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제품들과 달리 보장재 자체가 배수기능을 갖고있기 때문에 홍수조절기능 뿐만 아니라, 지표면 자체의 저수기능을 회복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친환경 포장재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단순 투수기능만을 가진 포장블록이 아닌 표면처리방식을 적용함으로써 경관 또한 뛰어나 사람과 환경이 조화 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투수블록입니다.

 


서울시도 또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빗물을 쉽게 흡수하는 투수블록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서울시는 투수성 블록을 본격 도입하기에 앞서 설계ㆍ시공ㆍ유지ㆍ관리 등에 관한 전반적인 기준을 마련하는 연구용역을 진행중이며 앞으로 투수블록이 전국적으로 확대 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후기

자연과 환경 그리고 인간의 조화를 생각하는 투수블록, 단순 제품의 효과만 증폭시킨 것이 아닌 자연의 회복을 위한 사람들의 노력을 통해 이 물먹는 보도블록이 우리 인간과 자연의 미래를 기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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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아수스 게이밍 노트북은 게임을 위해서 만들어진 컴퓨터입니다. 최근들어 게이밍 노트북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게이밍 노트북에 관심을 가지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오버워치일 것입니다

   

 


   

   

하이엔드 급 컴퓨터 들을 쓰고 있지만, 막상 게임을 위한 장비들이 아니기 때문에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컴퓨터가 있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특히 오버 워치는 '맥북이나 아이맥'에서는 설치도 안되기 때문에 더욱 그러합니다

   

   

아수스게이밍 노트북 GL502V  제품 성능 

   

ROG GL502 6세대 인텔® 코어™ i7 쿼드 코어 프로세서와 전용 NVIDIA® GeForce® GTX™ 970M 그래픽의 조합과 풀 Microsoft® DirectX® 12가 지원하는 노트북으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능을 자랑합니다

   

최신 하드웨어가 부하가 큰 게이밍이나 라이브 스트리밍이나 동영상 편집등과 같이 높은 생산성이 요구되는 멀티태스킹을 위한 효율적이라는 것이 장접입니다

   

게이밍 노트북의 전형적인 디자인으로 검정색 바디에 오랜지 색의 조화가  아수스 GL502V입니다

   



   

외형은 검정 바디에 알루미륨 바디에 오랜지색의 스테치로 매우 멋습럽습니다. 키보드의 각인과 키보드 LED 컬러 까지 오랜지 색으로 잘 디자인 한 것 같습니다

   

   

리뷰를 위해서 오버워치를 다운 받으면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풀사이즈 아이솔레이트 키보드가 들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노트북에서는 풀사이즈 키보드를 써보지 않아서 처음에 약간 어색 했는데 터치 패드의 배치 등이 잘 되어 있어서 1페이지 정도 글을 써야 키보드에 익숙해집니다

   


   

바젤의 폭이 넓은 것으로 보아소는 디스플레이의 크기를 줄인 느낌이 만히 나고 있습니다.  외형으로 보면 17인치 급 정도 되어 보이지만, 막상 열어보면 작은 화면입니다

   

23.5mm에 불과한 두께와 2.2kg에 무게로 ROG GL502는 함께들어있는 가방에 쏙 들어가는 디자인입니다

   


   

1920*1080의 해상도는 조금 아쉬운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00% HiDPI를 적용된 업무환경에서 FHD급 게이밍 용이기 때문에 게임을 가장 원활하게 쓸 수 있는 1920*1080의 해상도는 문제는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직도 대부분의 게임의 기본 해상도가 FHD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테스트 중에 덮게를 덮으면 블루스크린은 나와서 전원 설정을 해놓았습니다. 기본 문제는 해결을 했는데 다시 한번 확인을 해보아야 겠습니다.  

   

기본 글감을 에버노트를 쓰고 있는데. 기본 프로그램으로 에버노트가 있어서 리뷰포스팅의 시작을 바로 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제논 CPU  HP의 워크스테이션를 테스트 하고 있는데, 게이밍 부분을 비교 해보고 싶습니다

   

  

   

사용감은 상당히 빠르게 익숙해지는 느낌입니다.  아이맥나 맥북 12인치 등 애플의 제품이 대부분 키보드의 작은 사이즈의 키보드이기 때문에 풀사이즈의 키보드는 잘 적응이 안되는데, 정말 빠르게 적응이 되었습니다

   


   

키보드의 LED는 정말 강일해서 멋진데,  키 감 조금 아쉬운 것입니다.  

   


   

무게는 2.405kg입니다. 일단 휴대성을 잡았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상 휴대성은 매우 떨어지지만 새로나온 맥북 프로 15인치가 1.8KG를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무게입니다.

   


   

타깃 층이 무게 보다는 성능에 신경을 쓰는 젊은 층이기 때문에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확장성은 매우 좋아서  추가로 두 대의 모니터를 한번에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트리플 모니터도 가능합니다

   

오버워치 다운로드주소를 알려달라는 이웃이있어서 간단하게 베틀넷 설치 주소입니다.

http://kr.battle.net/ko/app/

   

   

후기

   

게이밍 노트북의 특징은 역시 게임을 위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어느정도 노트북의 장점을 포기한 것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성능과 무겁지만, 이동이 가능한 노트북 장점을 결합한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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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는 조금 거리가 있는 곳이지만, 경치를 즐기다 보면서 갈 수 있는 곳이 여주입니다. 이번에는 한정식 맛집을 한번 소개하려고 합니다

   


   

   

여주에 와서 관광지에 온 사람들이나 골프장에 방문한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는 유명 한정식집 황토방을 소개해드립니다



황토방이라는 가게이름에 걸맞게 외관도 매우 예쁘게 조성되어 있으며, 들어가기 전부터 외관이 예뻐서 여기저기 사진을 많이 찍기에 좋습니다. 분위기와 식사를 즐기시기 좋다는 것입니다



   

식당 안의 분위기도  고급스러운 한정식집의 느낌이 물씬 나는 것이 분위기 때문에 음식을 먹기도 전에 기대가 되게 합니다. 원목의 마루부터 식탁, 의자, 액자, 조명까지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습니다

   



   

황토방이라는 이름 처럼 꽤 넓은 내부 공간에 전통 한옥의 느낌으로 방이 여러 개가 있었고 여주 맛집인만큼 예약석으로 많은 자리가 벌써 세팅되어 있었습니다.




   

여러개의 방에 크기도 꽤나 넓어서 많은 손님들이 단체로 와서 식사하기에도 좋아보였습니다.

정갈하게 미리 세팅되어 있는 것이 정말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아내랑 못간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메뉴의 설명을 간단하게 이미지로 대체하겠습니다. 각종 한정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또한 백숙메뉴와 전도 있네요 주류도 매우 다양하게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불고기정식과 황태정식을 주문했습니다.



   

방이 아닌 바깥 홀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전통적인 느낌의 내부와 원목의자, 식탁 등의 소품 때문인지 그냥 앉아만 있어서 그림이되고 있습니다.  여주시의 사업으로 맛집을 소개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때와는 다르게 식당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더 많이 넣어봤습니다




   

다양한 김치류와  도토리묵, 나물 등이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습니다. 한정식이기 때문에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에 식사를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불고기와 황태구이, 보리굴비, 된장찌개가 나왔습니다. 푸짐하게 한상 차려진 것이

한국인의 정이 느껴지는군요. 이것저것 골라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먹기도 전에 기대가 되었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솥밥이 입맛을 자극합니다. 따끈한 밥에 맛있는 반찬과 함께 하지만 그래도 한국인에게 비본 적으로 밥의 제일 입니다



   

큼직하게 썰린 고기에 맜있게 양념이 되어있어서 쫄깃하고 짭짤하면서 달착지근하게 입안에 퍼지는 맛이 너무 좋았습니다. 단백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여주까지 운전을 하고 나서 잘 구어져 양념이 발라진 황태구이를 보고 있으니 저절로 식욕을 당기고 있습니다.  살짝 매콤하면서 달콤한 양념이 발라져있는 황태구이 정말 맛있더라구요. 따뜻한 밥과 함께 먹으니 그야말로 최고의 반찬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고기는 이렇게 상추에 싸서 야채도 올리고 여러 반찬과 곁들여 먹으니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큼직하고 맛있어보이는 보리굴비입니다. 감칠맛이 난다고 해야 하나요? 한입 먹어보면 끝에 단맛이 살짝 나면서 더욱더 입맛을 돋우더라구요. 크기도 크다보니 살도 실해서 먹을 것도 많았습니다.



   

고소한 콩비지도 밥에 슥삭 비벼서 다른 반찬들과 함께 먹으니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함께 간 친구와 맛있다는 말을 연발하면서 이것저것 먹어보느라 바빴네요. 신없이 먹다보니 어느새 반찬들 전부 밑바닥을 들어났습니다

   

맛있게 다 먹고 나가려니 후식으로 향긋한 매실차 시원하게 원샷하고 일어났습니다. 여주에는 골프장이 많은데, 입맛 까다로운 사람들이 많이 찾는 여주맛집이니 한 번  추천해드립니다.  

   

여주 맛집 황토방 바로가기 :  http://0318835935.modoo.at/



상기 포스팅은 황토방을 소개하면서 여주시로 부터 소정의 고료를 받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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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액세서리는 그다지 많이 구매를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SLG 디자인에서 애플워치 밴드에 대한 리뷰를 썼었는데 이번에는 세트 상품인 애플워치 거치대 플랫 스테이션입니다.


   

애플워치 밴드 리뷰 바로가기

http://chunchuit.com/220505217133

   

   

애플워치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저에게 있어서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메시지의 확인입니다.

   

애플워치 거치대 SLG 디자인 플랫 스테이션 후기

  

   

디자인 전문 기업답게 박스의 디자인도 재미있게 되어있습니다.

   



   

SLG 디자인 플랫스테이션 디자인 자체는 심플입니다. 애플워치를 쓰지 않는 분이라면 용도를 알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역시 SLG 디자인은 가죽입니다. 상판을 가죽으로 처리하여서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송아지 가죽의 상판은 애플워치 밴드와 세트이기 때문에 위화감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선호하는 알루미늄 일체형 소제입니다. 제 경우는 은색이 들어가면 책상의 디바이스들과 어울리기 때문에 만족스럽습니다. 또한 라운드 디자인은 다른 기기들에 충돌 시에도 문제가 생기기 않을 것 같습니다.

   


   

애플워치 충전기를 연결한 모습입니다. 애플워치의 충전기는 거치대가 없이는 매우 사용이 불편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볼 때는 패션 아이템입니다. 물론 메시지 확인 등에 쓰이기도 합니다. 세트상품으로 나온 애플워치 가죽밴드인데, 저보다 아내가 더 좋아하는 디자인입니다.

   




   

용두를 앞으로 하고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책상 위의 애플워치 거치대입니다. 대부분의 장비가 애플 것이기 때문에 SLG 디자인과는 상당히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SLG 디자인'로부터 제품을 지원 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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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만든 패션 어플리케이션 "마이포켓클로젯" 모바일 웹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여대생 4명이 만든 마이포켓 클로젯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티스토리에서는 어플리케이션 소개 보다는 모바일 웹에 대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마이포켓 클로젯은 단순한 어플리케이션이 아니고 하나의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는 이유가 모바일 웹 등 다양한 서비스와 연결이 된다는 것 입이다.

   

   

현재 준비중인 모바일 웹입니다.

http://mypocketcloset.gamgakdesign.com/bbs/board.php?tbl=codi&menu_type=home

   

마이포켓클로젯은 '내 손 안의 옷장'을 모토로 내 옷장의 옷들을 꺼내보지 않고도 어떤 옷들이 있는지 알 수 있고, 더불어 코디를 쉽게 할 수 있는 웹/앱이죠

   

   

마이포켓 클로젯의 웹의 첫 화면입니다

깔끔하고 보기 쉬운 UI와 메뉴는 크게 홈, 벼룩시장, 이벤트, 검색으로 되어있습니다.

   

   

홈 화면에서는 유저들이 업로드한 전체 공개 글을 보실 수 있어요!

   

마이포켓 클로젯의 어플리케이션을 만든 대학생들에 따르면 처음에 어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웹을 만들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지나가는 사람들이 입고 있는 옷이 예쁜데 어디서 샀는지 알 수가 없다는 게 아쉬워서였다고"

   

다들 비슷한 경험이 있지 않나요?? 

다들 어디서 그렇게 예쁜 옷들을 사는지..쫓아가서 물어보고 싶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랍니다..

   

하지만 마이포켓 클로젯 어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웹 통해서라면 손쉽게 다른 사람들의 잇 아이템 구매처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벼룩시장 탭에서는 유저들끼리 입지 않는 옷 등을 판매할 수 있는 탭이에요! 옷장을 보시면 사놓고 입지 않는 옷이 한 가득 하실 것입니다.

   

한번 사용해 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

   

   

   

   

   

이벤트탭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조금씩 발전을 해가는 어플리케이션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보기가 좋아 보입니다.

   

그래도 여러 가지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하니 다음에는 꼭꼭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마이포켓 클로젯 모바일 웹 검색 탭

   

   

   

위와 같이 신발 입력의 결과 입니다.                                                     

   

   

   

유저들이 업로드한 다양한 신발에 대한 정보가 뜹니다. 한번에 내가 원하고자 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다음은 중요한 마이페이지!

   

내 정보와 더불어 총 게시물 수와 내 게시물들에 대한 좋아요 수를 알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다음은 마이페이지의 정보수정 부분입니다. (참고용으로 오려보았습니다.)

   


   

   

   

글쓰기

아이템 명이 아니고 애칭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내가 가진 어떤 옷을 떠올릴 때 '수면바지'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캐릭터가 눈에 띈다거나 무늬가 독특하면 '하트 바지'라고 연상을 할 것입니다. 그런 애칭을 적으면 된답니다!

   

패션 아이템의 작명 법은 "소제+아이템 명+디자인 특징"으로 정하는 경우가 많지만, 전문가 입장이고 대부분의 일반 분들은 어려울 것입니다.

 

나머지 가격, 구매처 색상 등을 정보를 입력하는 공간이 있습니다.

   

전체공개를 선택하면 아래에 HOME과 벼룩시장이 뜨게 됩니다.

   

전체공개를 원할 때는 HOME을 누르면 되고 옷을 판매하고 싶을 때는 벼룩시장을 클릭하면 되겠죠?

반대로 나만 보기를 클릭하면 마이페이지에는 보여지지만 HOME이나 벼룩시장에서는 볼 수 없게 됩니다.  

   

   

   

   

위의 과정을 거쳐 업로드한 대학생의 페이지 입니다.

   

후기

마이포켓 클로젯 웹 페이지 포스팅을 하기 위해 기능들을 천천히 사용해본 결과 마음에 드는 부분도 있고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일단 내 옷들을 직접 꺼내보지 않고도 어떤 옷들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고 쉽게 코디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점은 쇼핑을 가서도 내가 어떤 옷을 가지고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으니까? 새로 살 옷이 내가 원래 가지고 있는 옷들과 코디하기 좋은지를 알 수가 있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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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가이드 호주가족여행을 기획하다! 요즘에는 삶의 질을 중요시해서 그런지 주변에 해외여행을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저도 힐링 하고자 자주 떠나곤 하지만 국내의 여행이 대부분입니다.지인이 이번엔 호주가족여행 가는 것이 좋다고 말을 하여서 일단 저도 계획을 세워보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모 카페에서 개인가이드를 통해 여행을 하셨던 분이 후기가 있어서 참고를 하려고 합니다. 패키지로 해외 여행을 할 때 정해진 일정과 시간에 쫓겨 여행을 다니기 때문에 여행이 끝나도 그다지 남는 것이 없어서 호주 가족여행에는 가이드를 해주는 여행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너무 아름답고 또 가고 싶은 호주..


호주여행 가이드 카페에 올라온 후기도 일단 신뢰도 가고 후기의 질도 그렇고 양도 그렇고 일단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여행은 우리가 가족 모두 호주로 가려고 합니다. 여행은 경험이 중요하기 때문에 패키지 상품 보다는 그냥 떠나고 싶지만 저를 제외하면 거의 영어는 벙어리 수준이기고 하고 그렇다고 제가 딱히 잘하는 걱도 아니기 때문에 개인가이드로 호주 가족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의 리뷰가 상당히 매력이 있었던 것입니다.

   

   

개인 가이드 호주 가족여행의 장점


01. 개인가이드 여행이 때문에 일정에 구매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 좋습니다. 호주가족여행을 다녀오시려는 분들은 아무래도 가족과 함께 가시기 때문에 더더욱 적합하다고 합니다.

   


   

02. 제가 가보고 싶은 곳은 글래스하우스 국립공원인데, 절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지만 패키지상품은 없는 것 같아서 문의를 해보니 당연히 가능하다고 해서 일간 계확을 잡고 있습니다.

   

   

 혼자가는 여행이라면 가을에 캐나다인데, 가족여행이다 보니 호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내년 말 쯤에 한번 가볼려고 합니다.


   

일단 후기들 꼼꼼히 살피고 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인연을 만들고 왔다는~ 여기 후기 올리신 회원분이 진정한 여행은 좋은 사람을 남기는 여행이다라고 하는데..


정말 다른 후기들을 남긴 분들처럼 아내와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하게 해보고 싶어서 입니다.


   

호주에서 6일 일정으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고 가족 여행이기 때문에 그보다 더 오래 있고 싶지만, 일정은 더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남들이 해보지 못한 경험도, 남들이 가보지 못한 곳들도 가보는 것이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아서 입니다.


   

가이드 비용을 여행을 자주 다니는 친구에게 물어보니 적당한 수준이라고 하더군요

   

저번에 패키지 여행은 동남아 지역이었지만 여유롭게 사진 찍었던 시간도 별로 없었던거 같은데 불편한 것이 많아서 이것 저것 알아보면서 정보도 공유하려고 합니다.

   

호주 가족여행에서 개인가이드 여행 말고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소개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자료출처 

호주 관광청

http://www.australia.com/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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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에 용산에 케이블을 구매하기 위해서 갔었는데, 이제야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제목에 '엉뚱한'을 넣기는 처음인데 이번에는 약간 어리석은 테스트를 위한 케이블도 포함이 되어있었기 때문입니다.

   

   

목적지는 용산의 선인 상가로 사무실인 이대입구에서 용산까지는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차편을 잘 못잡아서 용산역으로 왔습니다.

   

   

용산역에 도라애몽 인형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100개의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도라애몽입니다.

   

   

   

선인상가에서 가끔 들리는 곳입니다. 컴퓨터 케이블 구매는 그다지 많지 않고 대부분 있기 때문에 가끔이라고 해도 1년에 한번 정도입니다. 일단 저렴하고 제대로 된 제품이 있다는 것이 좋습니다.

   


   

4만원 정도 케이블을 대부분 컴퓨터 연결용으로 구매했습니다. 메인 상품은 USB 연결케이블 (A숫-A숫)이였습니다. 누군가가 10W 아이패드 충전기로 맥북 12인치를 충전했다는 루머를 믿고 한번 사보았습니다.

  

   

거의 사용빈도는 낮고 결국 루머는 루머라는 것을 남기고 바로 케이블 정리함으로 들어갔습니다.


* 전원을 연결하면 맥북 12인치에서는 전원 연결이 된 것 같은 번개는 표시되지만, 충전을 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약간의 방전이 있는 것 같습니다.
* 물론 50W로 나오는 쾌속 충적기를 커스텀해서 쓸 수 있는 방법도 있겠지만, 정품을 쓰는 것이 더 현명할 거 같습니다.

   


   

아이뮤즈의 울트라스톰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구매한 HDMI to Mini HDMI 케이블입니다. HDMI to Mini HDMI 저도 저음으로 구매를 한 케이블입니다. HDMI to Mini HDMI 쓰던 기종이 삼성 아티브북9 플러스와 아이뮤즈의 울트라스톰11이 있는데 아주 적은 빈도로 체용하기 때문에 이제야 구매를 했습니다.

   

 

   

DP to Mini DP 케이블입니다. 맥북과 서피스 프로에서 쓰고 있습니다. 제가 쓰는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두개 정도 있었는데 하나는 지인을 주고 하나은 단선이 되어서 다시 구매를 해놓았습니다.

   

   

다음은 모이모이가 주문한 USB to 마이크로 USB 젠더입니다. 여기까지가 용산의 '선인리더컴'에서 구매를 했는데 15,000원 들었습니다.

  

   

다음음 문제의 USB to USB-C 케이블입니다. 물론 케이블은 구매를 해놓으면 어떠한 방식으로든 쓰기는 하지만 99,000원짜리 USB-C 멀티포트를 구매한 제 입장에서는 은근 계륵입니다.

   

40W로 충전되는 기기를 10W 충전기로 '충전을 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발상을 한 제 잘못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후기

약간이 돈을 아끼려고 뻘짓을 한 것 같습니다. 전원 관련해서는 순정이 답이라고 했는데, 기본을 간과한 결과입니다. 하지만 15000원을 쓴 케이블 들은 매우 저렴하게 잘 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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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은 블로그 마케팅 교육 2강으로 1강의 교육을 받으신 분들을 대상으로 한 고급반으로 진행을 해보았습니다.

   

9월 9일 강의에 25명 신청에 25명 참석을 해주셔서 매우 감사했었습니다. 문제는 블로그 교육의 특성상 집중을 해야 해서 25분은 힘이들어 5차 강의는 조금 조촐하게 진행을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볼 때 교육은 20명 정도로 진행하는 것이 최대인원인 것 같습니다.

   

10분이 오셔서 블로그 마케팅 2단계(고급 과정)을 들으셨습니다. 숫자를 제한을 두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20명 내외로 참석하시는 교육과는 차별화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것은 2일 정도 고급과정을 준비를 했는데, 기본적으로 1~3회정도 중급 교육을 받으신 분들이어서 그런지 조금 아쉬운 것 같습니다.

   


   

   

난이도가 높은 교육이다 보니 저나 교육을 받은 분들이나 조금 힘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일단 예상은 한 것이라 50분 씩 2시간이라고 계획은 세웠는데도 20분 정도 오버를 해버렸습니다.

   

현재는 그간의 무료교육을 초급과 중급 고급 및 스페셜의 커리큘럼이 거의 갖추어진 것 같습니다. 관련 책의 집필은 중반 정도 접어들었는데 점점 늘어지는 것 같아서 조금씩 속도를 높여야 할 거 같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교육이라고 해서 "차수" 넣지 않았는데 상담 전화를 받아보니 제가 헷갈려서 6차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 교육 6차 공지 알아보기

http://chunchuit.com/220481124895

   

   

   

초보자를 위한 블로그 마케팅 무료교육 안내

   

블로그 초보자와 마케팅 초보자를 대상으로 하고 선착순 20명으로 제한을 해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무료교육으로 장소 사용료나 신청만 하시고, 교육을 받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참가비 1만원을 책정했습니다. 3시간 정도 교육을 하기 때문에 토요일로 교육 시간을 잡았습니다.

   

  

   

   

초보자 교육의 진행은 교육 커리큘럼은 1장과 2장을 중심으로 3시간 정도의 교육으로 잡고 있습니다.

   



 

   


   

   

대상 : 블로그 운영이 궁금한 마케팅 초보자

일시 :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1시~4시 3시간

장소 : 이대 입구 역 4번 출구 앞 로하스 A플렉스 1층 라운지

참가비 : 1만원

계좌 번호 : 국민은행 - 924537-01-021216 오태훈(천추의 아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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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익스플로러에도 사생활 보호모드가 있는 것을 아시나요?


사생활 보호모드를 정의하자면 검색이나 사이트를 들어갈 때나 나올 때 캐쉬를 남기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게 웹사이트를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캐쉬 자체가 저장이 되지 않기 때문에 브라우저를 종료할 때, 다른 사람이 브라우저의 방문내역들을 알 수 없고 서비스 제공 업체도 탐색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구글 크롬에서는 설정에서 바로 탭 한번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잘 사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구글의 크롬을 쓰면서 사생활 보호모드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의 어뷰징 정도의 용도 비슷하게 쓰는 것이기도 합니다.


구글 크롬의 시크릿 모드

   

제 지인인 요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구글의 크롬보다 가벼워서 IE10을 쓰는데, 프라이빗모드가 없어서 불편하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구글의 크롬이 나오기 휠씬 이전 부터 사생활 보호모드인 InPrivate를 쓰고 있었습니다.


   

   

InPrivate 브라우징을 클릭하시면 새롭게 창이 열리며 InPrivate가 실행되게 됩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시크릿 모드인 InPrivate 브라우징 Internet Explorer가 사용자의 검색 세션에 관한 데이터인 쿠키, 임시 인터넷 파일, 열어본 페이지 목록 및 기타 데이터 저장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이제는 보다 안전하게 웹 서핑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 명이 함께 쓰는 공공 PC에서는 브라우저에서 사용한 쿠키정보나 방문정보 같은 것은 익스플로러를 종료시킬 때 자동적으로 지워지게 됩니다. 다른 사람이 제가 방문한 기록이나 로그인 정보를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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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블로그에 맥용 VPN 서비스에 대한 포스팅을 몇 번 했습니다. 이유는 저도 브랜드 블로그를 위해서 유료 VPN 쓰기도 하지만 중국에 있는 조카가 인터넷을 원활히 쓸 수 있게 하는 방법이 VPN을 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VPN 서비스는 고정 IP를 위한 서비스가 아니고 IP를 우회 하는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중국에서 SNS와 스포츠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 필요한 VPN 서비스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어서 답변 겸 프로그램 소개 겸 글을 쓰고 있습니다.

   

Hotspot Shield 소개

   

Hotspot Shield는 와이파이 핫스팟으로 인터넷 사용 시 연결 상태를 보안하거나 훌루나 판도라와 같은 미국 외부 지역에서 허용되지 않은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이고 광고가 없는 프로 버전이 있습니다. 저는 프로버전을 지원 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운로드 주소

http://hotspot-shield.ko.softonic.com

   

Hotspot Shield 작동 원리는?

사용자의 인터넷 연결 상태를 보안하기 위해, Hotspot Shield는 사용자의 컴퓨터와 미국에 있는 Hotspot Shield 개발자 웹사이트, Anchorfree 사이에 가상 개인 네트워크 (VPN의 약자인 보안 연결)를 생성합니다.

  


 

브라우저의 추가 탭에 모든 사항이 완료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항목에 대해서 설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스템 트레이의 녹색과 빨간 방패 아이콘은 Hotspot Shield의 연결 상태를 나타냅니다. VPN은 128 비트 SSL 암호화로 보안되기 때문에 사용자의 데이터 노출을 걱정할 필요 없이 안전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5대의 장비에서 사용을 할 수 있는데 저는 맥북 12인치와 맥북 프로레티나에 쓰고 있습니다.

   

차단된 사이트 접근

사용자들이 Hotspot Shield를 사용하는 차단된 웹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내 방송은 국내에서 유튜브로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Hotspot Shield를 이용하면 지역이 제한된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 사이트에 접속 할 수 있습니다.

   


   

Hotspot Shield는 무료 버전에는 광고가 광고가 포함되어 있으며 툴바 설치 경고가 뜨지만 쓸때는 크게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Hotspot Shield의 악성 프로그램 보호 기능으로 사용자의 컴퓨터 시스템에 해를 끼치는 요소들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단점

Hotspot Shield를 통해 인터넷을 할 때는 평소보다 느립니다. 물론 대부분의 유료 VPN 서비스도 고정 IP로 사용할 때는 매우 느립니다.

   

그리고 프로버전이 아닌 경우 광고가 있습니다. 저도 한동안 무료 버전을 이용했었지만, 광고 때문에 문제는 되지 않았습니다.

   

   

http://hotspot-shield.ko.softonic.com

 

본 포스팅은 Hotspot Shield에서 제품의 소개의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지원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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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를 해드리는 상품은 "대륙의 실수"라고 하는 샤오미 보조 배터리입니다. 대륙에서 실수로 잘 만든 제품 중 하나입니다.

   

최근에 제가 쓰는 보조 배터리입니다.

   

   

스펙

   

제품명        NDY-02-AM

크기        125 x 69 x 9,9mm

무게        156g

용량        3.7V / 5000mAh

입력        DC 5.0V / 2.0A

출력        DC 5.1V / 2.1A

   

   

   

심플한 박스입니다. 박스 컷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굳이 찍은 이유는 표지에 "mi"라고 적혀있어서 입니다. 중국에서는 "샤오미"가 아니고 약어로 MI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용량은 5000mAh 입니다. 일반적으로 쓰는 배터리의 충전용량은 2800mAh가 대부분입니다. 배터리의 용량을 나타내는 것이고 값이 큰 배터리가 충전 용량도 많다는 뜻입니다.

   

   

구성 품은 단출합니다. 추가 구성인 케이블은 배터리를 연결 할 때나 역으로 충전할 때 같이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보증서와 뒷면입니다. 작게 mi.com이라고 도메인이 보입니다. 친구가 도메인을 보고 샤오미 가품이 아니냐고 물어 본적이 있는데, 위에도 말했지만 중국에서는 mi 라고 부릅니다.

   

   

후기

디자인은 얇고 깔끔합니다. 은색으로 디자인도 매우 우수합니다. 5000mAh의 용량은 아이폰 6플러스를 풀 충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풀 충전까지는 해본 적이 없습니다.

   

   

단점으로는 깔끔하게 디자인된 케이스는 알루미늄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기기가 애플 제품인 제게는 스크레치의 위험성이 높다는 거 정도입니다. 특히 아이폰 6플러스는 유리에 기스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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