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제가 들고 다니는 파우치 소개입니다. 저희가 마케팅을 해드리고 있는 SLG 디자인의 D5 Edition 시리즈의 파우치입니다.

  

   

정확한 제품명은 'D5 Edition Calf Skin Leather Pouch for MacBook Pro Retina 15'으로 조금 길지만 송아지 가죽으로 만든 고급 파우치라고 보시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클라이언트여서가 아니라 박스의 디자인은 매우 흡족합니다. 10만 원대 이상의 제품은 가급적이면 포장에 신경을 쓴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개인이 소비를 위해서 구매하는 것 보다는 선물을 하는 것도 고려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화이트 Calf 가죽과 부클 느낌의 매시 원단이 매우 고급스럽습니다. 남성 분이시라면 군청색을 권하고 싶습니다.

   


   

SLG 디자인의 D5 Edition 시리즈의 파우치는 맥북의 모델명이 붙어있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맞춤형 파우치여서 상당히 높은 밀착도가 특징입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를 넣으면 딱 맞는 Fit을 자랑합니다.

 

   


   

맥북 프로 레니타 15인치 이외는 넣지 말하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일반가죽보다도 많이 부드러워서 만약 SLG 디자인의 브랜드 상품이라는 것을 몰랐다면 인조 가죽으로 착각을 했을 것입니다.

  

 

Calf 가죽을 소재로 선택한 것은 매우 잘한 것 같습니다. 양 가죽 보다야 안감은 거칠지 몰라도 소가죽으로 이렇게 얇게 만드려면 Calf 가죽이라서 가능한 것 같습니다.

   

사무실에 출근 할 때 파우치에 넣어서 와봤습니다. 일단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를 잘 가지고 다니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무거운 것도 있지만 약간의 충격에도 손상이 되어버리는 맥북의 알루미늄 소재 때문이었습니다.

   


   

   

후기

그 동안 맥북 프로 레티나는 파우치 없이 사용했었습니다. 많은 브랜드에서 15인치 전용 파우치 디자인을 내놓지 안는 다는 것도 중요한 이유이지만, 15인치라고 써 있어도 막상 사용해 보면 13인치에 조금 더 여유가 있는 정도였기 때문에 구매를 꺼렸던 것도 사실입니다.

  


SLG 디자인의 D5 Edition는 깔끔하게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와 들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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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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