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쓰다가 충전을 하느라 잠시 책을 읽었다가, 컴퓨터를 두 대 모두 덮어둔 상태로 책상에 있는 것이 너무 오랜만이어서 한번 사진으로 찍어보았습니다.

   

약간의 설정이 있습니다. 아이폰 이외에는 화면이 모두 꺼진 것을 켜놓고 같은 구도로 다시 찍었습니다.

   

대부분의 장비를 사무실로 옮겨 버리니 이제는 작업 방이라기 보다는 개인 책상 정도가 되어 버렸습니다.

 

   

현재는 맥북 프로와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만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화면 밖에서는 서피스 RT도 있기는 합니다. 거의 서버 모니터용이기 때문에 그냥 켜져 있기만 합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충전 거치 대입니다. 집에서는 거의 충전 할 일이 없지만 오늘 같이 연휴에는 장시간 사용을 하기 때문에 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1번 이미지에는 충전 케이블이 보이지만 이번에는 케이블을 제거 하고 찍었습니다. 설정 샷이지요!

   

스피커는 "하만 카돈의 사운드 스틱"입니다. 아이폰과 블루투스로 연결을 하실 것이라면 구매하지 마십시오. 'iOS'의 문제로 블루투스의 연결이 자주 끊깁니다. 


i0S 6 때 업그레이드 되면 해결된다고 해서 샀는데,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는 아직도 끊기기 때문에 블루투스는 다른 장비로 연결을 하고, 예전에 쓰던 고장 난 벨킨의 블루투스로 아이폰 6플러서를 연결합니다.

 

아이폰 6 플러스의 하이라이즈 거치 대입니다. 다양한 거치 대를 샀지만 제일 마음에 드는 거치 대입니다. 아이폰 이외에 아이패드 에어나 아이패드 미니를 거치할 수도 있습니다.

   

바로 옆이 최근에 구매를 한 매직 트랙패드인데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쓰기 때문에 먼지만 쌓여있습니다.

   

한동안 제 메인 컴퓨터로 쓰이던 맥북 프로레티나입니다. 육중한 무게 때문에 집에 두고 다닙니다. 이전에 매일 들고 다녔다니 놀랍습니다. 


현재는 아이폰 6 플러스의 충전 어댑터로 쓰고 있습니다. 그래도 성능은 무시무시합니다. 요즘은 잠시 봉인에 가깝게 사용빈도가 낮습니다.


갤럭시 노트4로 찍은 사진인데, 최근에는 소파에서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너무나 매력적인 삼성 노트북을 쓰기 때문입니다. 제가 삼성 노트북에 이렇게 빠질 줄은 몰랐습니다.

   

갤럭시 노트4 인데, 아이폰 6 플러스 때문에 서브로 쓰는 폰입니다., 크롬 캐스트를 볼 때 많이 썼고 요즘은 스냅샷은 대부분 갤럭시 노트4를 쓰는 것 같습니다.


삼성 기어 VR를 구매해놓았는데 사용빈도가 높아질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공중 부양 아이패드 거치 대입니다. 옛날 갤럭시 탭 거치 대를 재활용해서 만든 것입니다.


   

아이패드 4를 쓸 때 만들어서 잡아주는 힘이 조금 약하지만 아이패드 에어가 가벼워서 세워 두어도 아래로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책장에 고정을 했으며, 붐을 뻗거나 넣을 수 있습니다. 지인들이 상당히 부러워하는 거치 대입니다.

   

아이패드 에어 역시 사용빈도는 많이 줄었습니다. 가방의 무게 때문에 아이패드 미니와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들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일단 장비 들이 빠지고 나니 집의 전기세가 현저하게 줄었습니다. 데스크톱 3대 중 2대가 24시간 풀로 돌아가고 있었기 때문에 30만원 정도의 전기세를 냈었는데 이제는 전기세 부담이 줄어 들었습니다. 참고로 최근에는 집이 조금 추어졌습니다.


   

제 책상이 가장 무거웠을 때 같습니다. 데스크톱 3대, 노트북 2대, 태블릿 3대, 폰 2대 정도가 올라와 있을 때입니다. 현재는 대부분의 장비가 학동에 있는 사무실로 가있습니다.

   

고장 난 벨킨 블루투스 리시버를 고쳐서 붙여 놓았으며, 아이폰 6 플러스는 벨킨의 블루투스 뮤직리시버로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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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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