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더욱 뜻이 깊은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2012년부터 프리랜서 블로거로 일을 하다 이제는 블로그 협업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업무공간이 준비가 되니 이곳 저곳에서 연락이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IT 블로거로의 2015년

   

올해도 다양한 'IT 기기'나 '앱"들에 대한 리뷰는 계속하려고 합니다. 업무적인 부분은 협업이 더욱 빠르게 진행이 되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5년은 윈도 10이 가장 기대되는 한 해입니다.

  

아티브 북 프로9

   

올해도 다양한 윈도 태블릿과 윈도 노트북들에 대한 리뷰는 계속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업무적으로는 작업 방에서 하던 업무의 대부분을 사무실에서 하게 되기 때문에 4K 모니터를 쓸 수 있는 윈도 PC를 조금 더 많이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사무실에 윈도 컴퓨터를 설치하고 맥의 활용도가 많이 줄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의 성과가 플립보드에 정리 된 것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블로거 바다야크형님 처럼 많은 페이지 플립수는 아직 아니지만 다음 뷰의 대체로도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2014년 첫 포스팅이 플립보드였는데 1년간 플립보드 매거진의 성과입니다. 개인적으로 955명의 팔로워가 생긴 것에 상당한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하루 5명 이상 꾸준히 제 플립보드를 팔로워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챡상입니다 윈도를 메인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2015년의 좋은 소식은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도 팁 블로그 운영을 결정하였습니다. 이번에 협업공간에서 함께 일하게 된 제 친구가 팀 블로거로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팀 블로그 운영으로 어느 정도의 다양성도 늘어날 것 같아서 매우 즐겁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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