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관련 글을 쓰지 안냐고 말씀을 하시는데, 본 업인 마케팅이 요즘 너무 바쁘고, 덕분에 몸이 피곤해서 다음에 쓰려고 합니다. 오늘은 가성비가 좋은 아이폰용 케이블 소개를 해드립니다.

   

아이폰5를 쓰고 있는데, 아이폰 5S위 최고 단점은 역시 정품 케이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저렴한 케이블도 있지만 저렴한 케이블을 쓰면 기기에 사용할 수 없다는 시스템 메시지가 뜨고 충전이 안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폰5S 용 라이트닝 케이블의 소개입니다. 케이블 셀러 회사인 "K. Able(케이. 에이블)"에서 케이블을 무상으로 보내 주셨습니다.

   

굳이 아이폰5S 용이라고 말씀 드린 이유는 제가 쓰는 대부분의 케이블은 고정형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4때부터 쓰고 있는 라이트닝 케이블은 현재 수명을 다한 것이 2개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갤럭시 탭의 충전 케이블을 아직도 가지고 있는데, 3년 이상을 사용해도 문제가 없으며. 아직도 깔끔합니다.

그나마 아이폰 5S나 아이패드 들에서 쓰는 케이블이 그나마 조금 오래 쓰는 이유가 고정형으로 사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케이블의 문제가 적은 편입니다.

아이패드 4에서 쓰던 케이블입니다. 그나마 외관은 볼만하지만 단선이 된 상태입니다. 현재의 아이폰 정품 케이블 보다 내구도가 더 안 좋았습니다.


"K. Able(케이. 에이블)"의 마운트 라이트닝 케이블의 판매가 8800원 입니다. 개인적으로 볼 때 가성비는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K. Able(케이. 에이블)" 아이폰용 라이트닝 케이블 장점

일단 섬유조직이 케이블을 감싸고 있어서 그동안 문제되던 부위가 완전히 보호가 되는 느낌입니다. 제사 쓰고 있는 이어폰이 아토믹플로이드의 슈퍼닷츠인데 케이블의 마감에 섬유로 되어 있습니다. 거의 3년 가까이 쓰고 있지만 케이블의 문제는 없습니다.

 

맥과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K. Able(케이. 에이블)" 아이폰용 라이트닝 케이블 장점 단점

디자인 규격 때문에 거치대와 함께 쓰기에는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디자인 부분은 가격 대비 우수하지만 컬러가 조금 약한 것 같습니다. 아이폰을 쓰는 사람들은 디자인을 신경을 많이 쓰는데, 섬유류 케이블이라면 블랙&화이트로 컬러를 잡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K. Able(케이. 에이블)" 아이폰용 라이트닝 케이블 장점에 대한 개인적인 바램

50cm 급 케이블이 있었으면 합니다. 제 사용방법은 이동형으로 보조 배터리와 연결해서 쓰거나 아니면 차에 두고 쓰고 싶은데, 노트북에 연결하거나 차에서 짧게 쓸 만한 사이즈의 케이블이 있었으면 합니다.

 

이 글은 케이블 셀러 회사인 "K. Able(케이. 에이블)"에서 케이블을 무상으로 지원 받아서 작성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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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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