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블로그 만드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난번에는 네이버 블로그에 대하여 말씀을 드렸고, 이번에는 티스토리 블로그에 대하여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성공적인 블로그 만드는 방법의 포스팅에는 블로그에 글 쓰는 법, 검색엔진 등록법, 블로그 디자인 방법, 블로그 API 활용법 등을 지속적으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일단 블로그 만드는 방법의 프롤로그 성격의 글이기 때문에 가볍게 읽기만 해주셨으면 합니다.



   

 

티스토리는 테터툴즈를 기반으로 하는 설치 형 블로그 프로그램은 기반으로 하는 블로그 서비스 입니다. 일반적인 유저들이 쓰기 힘든 서버세팅 등이 필요 없이 사용이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블로그 서비스의 기반이 설치 형 블로그이다 보니 상당한 자유도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2009부터 2년 정도 테터툴을 서버에 설치해서 블로그를 운영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모바일 홈페이지 관련 회사의 블로그였는데, 디자인과 플래시 사용 등으로 약간에 이슈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영진 출판사에서 디자인 관련 출판 제안도 받았었습니다.

  

   

바니찌 다이아몬드: 결혼예물

http://vanich-diamond.tistory.com/


   

가장 최근에 다시 블로그 운영 한 쇼핑몰 바니찌 샵 (http://www.vanichshop.co.kr/index.html )의 마케팅 블로그 입니다. 블로그 검색영역에 상품을 이 검색 되기 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블로그 입니다.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만들자 선택하자! 티스토리 편

 

일단 티스토리는 초대시스템을 도입하여 다른 블로거에게 초대를 받아서 블로그를 시작하는 블로그 입니다.

   

티스토리 홈페이지에서 "블로그 초대장"으로 검색을 하시면 초대장을 배포하는 블로거의 블로그들이 보입니다. 아주 가끔은 초대장으로 낚시를 하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 초대신청을 하시면 초대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도 얼마 전에 2013년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가 되어서 받는 티스토리 초대장 100매를 배포한 적이 있었습니다.

 

블로그 초대장 배포 링크

http://chunchu.tistory.com/551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첫 번째도 자유도 두 번째도 자유도 입니다.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시작하시려면 상당한 인내가 필요합니다.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가 적거나 경험이 없는 분이라면 국내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조금 미루시는 것이 좋습니다.

   

운영이 어려운 티스토리 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는 활성화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블로그입니다. 특히 마케팅적으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하지만 꾸준한 운영으로 마케팅 효과가 생기기 시작하면 티스토리가 네이버 블로그 보다 성과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유를 분석해보면 일단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를 마케팅에 활용할 때, 네이버 블로그는 자사의 블로그 검색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내용이 없어도 검색에 반영이 되지만 50개 이상의 컨텐츠가 들어가 있어도 네이버 검색에서 정보가 부족하다고 블로그 검색(Rss 피드)등록이 되지 않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반대로 티스토리 블로그가 안정적으로 검색에 걸릴 때는 상당한 마케팅 효과가 나옵니다.

   


제가 운영해드리고 있는 피부과의 7월 13일자 검색유입입니다. 네이버의 유입이 많으며, 사실상 마케팅 효과도 상당히 높은 블로그 입니다. 2년 이상 고액의 블로그 운영비를 지출하실 수 있는 이유는 역시 마케팅에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컨텐츠의 품질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제가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해드릴 때는 티스토리 블로그 보다 30% 정도 운영비를 할인해드렸는데, 그런 부분이 마케팅 효과를 늘리지 못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어느 정도 운영을 잘하면 블로그의 키워드가 블로그 검색에 티스토리 보다 잘 노출이 되기 때문에 글이나 이미지 등에 소홀 할 수 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티스토리가 방문자가 500명 정도만 넘으면 네이버 블로그의 1000명 이상의 마케팅 효과가 나옵니다. 과정이 힘이 들다 보니 기본적으로 글의 컨텐츠에 충실하게 되고 충실한 컨텐츠는 결국 마케팅 효과로 돌아온 것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총평

   

시작은 어렵지만 안정되면 편해지는 티스토리 블로그로 티스토리 블로그는 제 발행이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오랜 된 글이어도 현재로 시간을 설정하고 발행을 하면 Rss의 시간도 수정이 되어 신규로 발행한 것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매우 유용한 팁입니다.)

   

제가 한때 다음 뷰에서 150개 정도의 글만 가지고도 다음 뷰 전체 순위 1위를 할 수 있었던 것도 재 발행 등으로 꾸준한 rss피드의 갱신과 같은 운영 때문입니다.

   

정말 마케팅 블로그로 만들기 힘이 듭니다. 물론 일반적인 개인 블로그도 네이버 방문 유입이 많은 블로그가 되기 너무 어렵습니다. 하자만 디자인도 바꿀 수 있는 자유 도에서 나오는 차별성은 블로그를 운영해보신 분들이라면 유혹을 떨 처 낼 수 없을 것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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