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카메라를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카메라는 소니의 DSC-QX 100입니다. 일단 정식 리뷰 전에 급조한 사용 세팅에 '바디 리스 카메라 소니 QX-100 를 위한 "사제 삼각대 패키지" 만들기' http://chunchu.tistory.com/554 상당한 반응이 있어서 정식 리뷰가 부담스럽습니다.

   

카메라를 바꾼 가장 큰 이유는 기존에 쓰고 있는 니콘의 J1이 리뷰를 쓰기에는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입니다.

   

가장 큰 원인은 다음 뷰가 서비스의 종료로 블로그 운영 방식의 변화를 예측해서 미리 준비를 한 것입니다.

   

최근 들어서 다음 뷰의 지원 없이 블로그를 운영을 하기 때문에 다양한 관심을 받을 수 있는 IT 기기들의 리뷰를 많이 써야 할 것 같아서 였습니다. 어찌 보면 전략적인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최초의 선택한 아이템은 소니의 DSC-QX 10 모델이었습니다.

   

사용방법은 아이폰 등 스마트폰에 연결을 하는 것이 아니고 아이패드 에어나 아이패드 미니와 연결하여 사용하기 위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소니 DSC-QX 10 제품 특징

   

화소 수: 2020만 화소

센서사이즈: 1인치(1")

ISO 25600지원

F1.8 / 1/2000초

   

부가기능: 고감도지원, 무선전송기능. 수동모드 지원

동영상: 30프레임 FULL HD

호환 메모리: micro SD, micro SDHC

   


   


   


   


아이폰을 연결해서 찍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아이패드 미니를 이용하여 쓰고 있습니다. 외부에 나가서 찍을 때는 아이폰으로 찍는 것이 편하고 집에서는 아이패드 미니를 이용하는 것이 편합니다.

   

 

   

인켈의 블루투스 스피커 30입니다.

   

주로 책상위에서 사용하는 IT를 주로 리뷰나 테스트 하기 때문에 매우 아이패드를 모니터링 도구로 쓰기 때문에 상당히 편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실제 촬영하는 모습입니다.

  

아이폰을 찍을 때는 셀피라는 무선 리모컨과 미러링을 이용하여 촬영을 하는데 소니의 DSC-QX 100는 모니터링을 아이패드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삼각대에 고정 할 때도 있지만 손으로 들고 찍을 때도 많이 있습니다. 삼각대 거치용 고정대를 만든 이유가 번거롭게 돌려서 꺼내지 않고 바로바로 사진을 찍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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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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