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iPad 용 워드에 대한 어플추천 글을 쓰다가 내용이 받아쓰기 관련된 완전히 바뀌어 버렸네요. 이번 글은 워드에서 받아 쓰기를 이용하여 작업을 하다가 다시 원노트로 마무리가 된 것입니다.

   

사실 기본적으로 워드 보다는 OneNote를 많이 쓰기 때문에 아이패드 에어에서는 워드를 잘 쓰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외근 중이나 클라이언트가보면 문서를 작업할 경우에는 iPad 용 워드를 활용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생산성 작업에 특징이라고 하면 받아쓰기 기능을 활용한 글쓰기가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아이패드에서 워드는 아이패드로 할 수 있는 게 된 생산성 작업에 끝판 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로 생산성 작업을 하기 위한 여러 가지 시도는 iPad 2부터 했었는데 그 당시에는 아이패드로 할 수 있는 생산성 작업이 매우 적었습니다 

   

iPad Air 가 생산성 작업에서 중요한 것은 아이패드 에어(iPad Air)부터는 사실상 생산성 작업을 "아이패드 에어 만"으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생산성 작업을 위한 보조 장비인 키보드 없이도 빠르고 무난하게 작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아이패드의 받아쓰기 기능은 제가 쓰고 있는 MacBook 레티나 보다 약간 뛰어납니다. 아직 까지 시리가 적용되지 않은 Mac OS X 보다는 iPad Air 에서 받아쓰기 기능을 이용하여 작업을 하는 것이 훨씬 편리합니다

   


받아쓰기 기능을 활용해서 블로그 작업할 때는 일반적으로 키보드를 이용한 작업보다 30% 정도의 시간에 절감할 수 있습니다. 개인 생각을 정리하여 글로 쓰는 것보다는 생각을 정리해서 말로 하는 것이 훨씬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앞으로 나올 Mac OS 버전인 요세미티부터는 시리도 가능 해질 수 있지만, 현재까지는 MacBook Pro 레티나 보다 아이패드의 받아쓰기가 조금 더 나은거 같습니다


iPad Air와 받아쓰기 기능을 잘 활용할 경우 아이패드로 상당한 생산성 작업이 가능합니다. 저처럼 글을 쓰려고 하면 받아쓰기로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처럼 그때그때 생각나는 글을 쓸 때는 받아쓰기 기능이 상당히 편합니다.

 

 

iPad Air를 이용하여 생산성 작업을 할 땐 받아쓰기 기능을 활용하면 매우 편하게 글을 쓸 수가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받아 쓰기 기능은 매우 편리하게 쓸 수 있는 기능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받아쓰기를 100%로 완벽하지는 않기 때문에 약간의 수정 작업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받아쓰기 기능을 많이 활용하면 할수록 편리하게 글 작성을 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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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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